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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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om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Q. AI 반도체 FY27 매출 $115B 가이던스의 공급 제약과 추가 상향 가능성은?
- FY27 $115B 가이던스는 확보 가능한 공급량과 실제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한 보수적 전망이며, 고객들의 추가 물량 요청이 지속되고 있어 공급 확대 시 상향 가능
→ FY28 $230B 역시 데이터센터 부지·고객 수요 및 선단 웨이퍼, 기판, HBM 공급을 종합해 산정한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
Q. AI 반도체 공급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 생산시설을 어떻게 활용하며, Anthropic 10GW는 Google과 별도인가?
- FY27부터 싱가포르 팹에서 기판 생산을 시작할 예정으로, 주요 공급 병목 해소에 기여할 전망
→ Anthropic의 10GW는 Google과 별도로 Anthropic에만 해당
Q. Tomahawk 6 공급 및 차세대 Tomahawk Ultra의 채택 현황은?
- Tomahawk 6는 Scale-out 중심으로 빠르게 채택되고 있으며, 100Gbps·200Gbps 두 버전 모두 대부분의 AI 하이퍼스케일러에 공급, Broadcom XPU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도 채택 중
- Tomahawk Ultra는 저지연 이더넷(Ethernet) 기반 Scale-up을 지원하며 예상보다 빠르게 채택
→ 당분기부터 출하, FY27 Scale-up 애플리케이션 확대 전망
(기존 이더넷의 지연시간·패킷 손실 한계를 극복해 랙 내 GPU/XPU 연결까지 이더넷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
Q. FY27~28 고객사별 XPU 배치 규모와 기가와트당 반도체 매출 수준은?
- 6개 XPU 고객사의 FY27~28 누적 배치 계획은 약 30GW로, 이 중 Anthropic·OpenAI 비중이 FY27 약 6GW, FY28 약 15GW 수준
- 다만 데이터센터 구축 완료 후 실제 가동되는 시점까지 고려해 보수적으로 FY27 $115B, FY28 $230B의 AI 반도체 출하량을 산정
→ 향후 2년간 총 $350B 규모 AI 반도체 출하가 가능하다고 높은 확신을 보유하나, 30GW 전부가 FY27~28 내 실제 가동된다는 의미는 아님
- XPU는 고객별 특정 대규모 언어모델(LM) 워크로드에 최적화되어 기존 GPU 대비 50% 미만의 비용으로 유사하거나 더 높은 성능 제공
Q. AI 인프라 금융의 최대 잔여가치 보증 및 백스톱 노출 규모와 향후 리스크 수준은?
- 잔여가치 보증(Residual value guarantee) 및 백스톱(Backstop) 관련 추가 공개 내용은 없으며, 기존에 공개한 최대 노출 규모가 유효
- 향후 전략적 금융은 건별로 평가, 각 AI Lab 및 투자자 요구에 맞춰 구조를 달리할 예정
→ 향후 거래별 최대 위험 규모를 일괄적으로 제시하기는 어려우며,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거래 시점에 공개할 계획
Q. XPU 및 메모리 비중 확대에 따른 FY27~28년 수익성 영향과 Anthropic·OpenAI의 Broadcom XPU 채택 확신은?
- XPU 비중 및 메모리 탑재량 증가로 반도체 GPM에는 하방 압력이 있으나, 매출 성장률이 OpEx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는 영업 레버리지를 통해 OPM은 지속적으로 유지 가능
→ 제품 Mix 변화에 따른 GPM보다 OPM 추이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Anthropic·OpenAI는 장기적으로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독자적인 컴퓨팅 역량을 확보하는 하이퍼스케일러로 성장할 전망이며, 당사는 이들의 비용·성능 최적화된 XPU 개발 및 자금조달을 지원
→ XPU 1GW당 연간 약 $30B의 매출 기회가 있어 해당 고객을 지원할 경제적 유인이 충분하다고 판단
Q. Tomahawk Ultra의 XPU·GPU 클러스터 내 채택 및 Ethernet 네트워킹 침투율은?
- XPU·GPU 클러스터 모두 Tomahawk 6 및 Tomahawk Ultra를 채택하고 있으며, Ethernet 기반의 개방형 표준이라는 점이 주요 채택 요인
→ Broadcom XPU 고객뿐 아니라 GPU 클러스터 고객에서도 Scale-up용 Tomahawk Ultra 채택 확대 중
Q. FY27 AI 반도체 매출 전망에서 토지·전력·데이터센터 쉘(Shell) 등 인프라 제약을 어떻게 반영했는가?
- 고객의 단순 칩 수요가 아니라 토지·전력·사이트·시스템 확보 및 구축 일정까지 고객과 공동 분석해 실제 배치 가능한 물량만 FY27~28 전망에 반영
→ 토지·전력·쉘은 리드타임이 길어 데이터센터 가동 시점을 결정하는 핵심 제약 요인
Q. Anthropic·OpenAI의 FY28 15GW 배치에 필요한 자금 대부분을 SPV를 통해 조달할 예정인가?
- 모든 사이트가 동일한 금융구조를 사용하지 않으며, Anthropic·OpenAI는 향후 2년간 각각의 신용도 및 자금조달 여건 변화에 따라 다양한 금융원을 활용할 전망
- 필요성과 자체 금융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에 한해 일부 자금조달을 지원하며 건별로 평가할 계획
Q. FY27 AI 반도체 공급을 제약하는 요인은 무엇이며, 토지·전력·쉘 외에 어떤 공급 병목이 존재하는가?
- 토지·전력·쉘, 선단 웨이퍼, 기판, HBM 및 시스템 메모리 등 다차원적인 공급 제약이 존재하며, 시점에 따라 병목 요인이 달라질 수 있음
- 기판 수요 대응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자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HBM·시스템 메모리는 고객사가 직접 확보해야 하는 핵심 공급 요소
→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칩뿐 아니라 전력·시설·웨이퍼·기판·메모리 전반의 공급망 확보가 동시에 필요한 구조
Q. 차세대 XPU의 성능 향상에 따라 기가와트당 AI 반도체 매출은 어떻게 변화하며, EML·InP 등 광통신 생산능력 투자는 얼마나 확대되는가?
- 차세대 XPU는 성능·ASP가 상승하지만 칩당 전력 소모도 증가해 1GW당 반도체 콘텐츠는 약 $20~30B 수준을 지속할 전망
→ 개별 칩의 가격 상승에도 GW당 콘텐츠가 안정적인 것은 칩당 전력 증가로 동일 전력에서 필요한 칩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며, AI 컴퓨팅 수요 확대로 전체 GW 수 자체는 가속화될 전망
- EML·CW laser·VCSEL 등 광통신 부품 생산능력을 미국·싱가포르에서 확대 중
→ AI 데이터센터의 고속 광통신 수요 증가에 대응, 올해 생산능력 YoY 3배 이상 확대 및 향후 2년간 추가 증설
(레이저 수요가 업계 공급을 크게 상회하는 상황에 대응해 광통신 밸류체인 내 생산능력 및 점유율 확대 지속)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2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Broadcom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9/2)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9.6
Semi: 20.8
Infra: 8.8
*AI 매출: 16.7 (YoY +221%)
- 영업이익(OPM): 20.1 (68%)
- EPS: 3.32
→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소폭 상회
»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29.4
- 영업이익(OPM): 19.4 (66%)
- EPS: 3.23
»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29.4 (AI 매출: 16.0)
- 영업이익(OPM): 19.7 (67%)
▶️ 차분기(FY4Q26) 가이던스 ($bil)
- 매출액: 34.8
Semi: 26.1
AI: 21.7 (YoY +236%)
→ XPU 및 AI networking의 대규모 deployment가 AI 매출 성장을 견인
비AI: 4.3
Infra SW: 8.7
- 영업이익(OPM): 66%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35.0 (OPM: 66%)
▶️ 주요 Comment
» AI 매출 관련
- 당분기 AI 매출 $16.7B (YoY +221%)
→ 맞춤형 AI 가속기(Custom AI accelerator) 및 AI networking 수요 호조에 기인
- 6개 XPU 고객사의 맞춤형 가속기 채택 가속화
- 당분기 XPU 출하량 YoY 3.5배 이상 증가, AI 매출의 73% 차지
- 당분기 AI networking 매출 YoY 2.5배 이상 증가
→ XPU와 AI networking의 강한 성장세가 차분기에도 지속될 전망
- 차분기 XPU 및 AI networking 매출 모두 YoY 3배 성장 전망
- FY26 AI 매출 $58B (+186% YoY) 전망, 기존 가이던스 $56B 상회
- 현재 AI workload의 컴퓨팅 수요 대부분은 최신 프론티어 모델(Frontier model)을 개발하는 소수 고객군에서 발생
→ 해당 고객들의 컴퓨팅 인프라 수요는 27~28년 더욱 가속화될 전망
» AI 고객사 관련
① Google: Ironwood TPU V7 대규모 출하 및 차세대 TPU V8 AI 생산 출하 개시
→ V8 AI는 메모리·대역폭 확대 및 추론 최적화를 통해 Vera Rubin과 동등 이상 성능 확보
- 차세대 TPU·AI 네트워킹 장기 공급 계약 체결, 향후 수년간 연간 수백억 달러 규모 TPU 공급 예정
→ 28~29년 증가하는 수요는 차세대 TPU로 대응 계획
② Anthropic: 26년 Ironwood 1GW 배치 예정 → 27~28년 TPU V8 AI 5GW 추가 배치, 28년 10GW 추가 공급 가시성 확보
→ Anthropic은 27년 최대 XPU 고객사로 부상하고 28년에도 유지될 전망
③ OpenAI: 27년 1.3GW 규모 Jalapeno 배치 계획 순항, Jalapeno 후속 XPU는 28년 테이프아웃(Tapeout, 설계 확정) 목표
→ Jalapeno 및 후속 세대 XPU 5GW 이상 배치 가시성 확보, OpenAI가 2번째로 큰 XPU 고객사로 부상 전망
(다른 프론티어 모델에도 적용 가능하며 GPU 대비 약 50% 비용 절감)
④ Meta: 4Q 추론 및 대규모 추천 알고리즘(Recommendation)에 최적화된 맞춤형 가속기 생산 출하 예정
→ 27년 말까지 3세대 MTIA 가속기 공급 예정, 28년까지 3GW 배치 가시성 확보
» AI 인프라 금융 및 고객 지원 관련
- Apollo·Blackstone과 I-SPV 플랫폼을 설립해 OpenAI·Anthropic의 2028년 말까지 20GW+ 컴퓨팅 인프라 구축 지원
- Anthropic 1GW 배치용 $35B 1차 트랜치 완료 및 배치 진행 중
→ 제3자 금융 파트너와 인프라 투자를 지원해 XPU 수요의 실행 가능성 제고
» AI 네트워킹 관련
- AI 네트워킹 매출은 향후 수년간 XPU와 유사한 속도로 성장 전망
→ XPU뿐 아니라 AI 네트워킹도 AI 매출의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
- Ethernet switching: Scale-up(하나의 서부에서 가속기 연결) 및 Scale-out(여러 서버간 연결) 모두 시장 선도
→ 100Tbps Tomahawk 6 최초 출시, 200Tbps Tomahawk 7 출시
- PCIe switching: 모든 세대에서 시장 선도
- Optical DSP: 차세대 광학 DSP 시장 선도, 생산능력 및 시장점유율 확대 중
- Optical interconnect: EML, VCSEL 및 CW laser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 확보
» AI 반도체 기술 경쟁력 및 중장기 성장 전망
- 칩 간 연결, 최첨단 HBM·SRAM 통합, 첨단 패키징 등 광범위한 설계 IP와 빠른 Time-to-market 확보
→ 재설계(Respins)를 최소화하며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 구축
-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가운데, 공급 확대를 통해 성장세 지속 전망
- AI 반도체 매출 FY27 $115B → FY28 $230B로 연속 2배 성장 전망
(FY28 EPS $30+ 목표)
» 비AI 관련
- 당분기 매출 $4.1B (YoY +4%), 차분기 $4.3B 전망
→ Broadband·Server Storage 성장, Wireless 감소 일부 상쇄
» 인프라 SW 관련
- 당분기 매출 $8.8B (YoY 29%), 차분기 $8.7B 전망
→ VMware Private AI Cloud 출시를 통해 기업의 AI 인프라·보안·컴플라이언스 및 Private Cloud 전환 수요 공략
📁 IR자료: https://buly.kr/7FU652n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12 |
| 3 | #Dell FY2Q27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정리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실적 배경
- 데이터센터 현대화와 AI 도입 확산으로 AI 최적화 인프라뿐 아니라 기존 서버·네트워킹·스토리지까지 수요 확대
- AI는 분리형 아키텍처(Disaggregated Architecture) 확산을 통해 Compute·Networking·Storage 전반의 투자 촉진
① ISG(인프라 솔루션)
» AI 서버 및 수주
- AI 수주(Orders) $60.9B, 수주잔고(Backlog) $95B로 사상 최대 → AI 수요 지속
- 고객 수 6,500개+로 확대되며 신규 클라우드 사업자·공공기관·기업으로 수요처 다변화
- 일부 프로젝트는 50개 이상의 설계가 필요할 정도로 복잡성 증가 → 엔지니어링·공급망 역량이 경쟁력으로 작용
» 일반 서버 및 네트워킹
- 기존 고객의 데이터센터 현대화와 보안·복원력 강화, AI·에이전틱 워크플로우(Agentic Workflows)용 CPU 수요가 일반 서버 수요 견인
- 14세대 이하 서버 비중이 여전히 높아 서버 교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지속될 전망
- 최근 2개 분기 동안 서버 점유율 10%p+ 상승 → 공급 제약 환경에서도 점유율 확대
» 스토리지
- 데이터 증가 및 데이터 가용성·보안 요구로 기업 스토리지 현대화 지속
- AI 학습·추론에 필요한 데이터 준비·관리·이동 증가로 AI 관련 스토리지 수요도 초기 확대
- 자체 스토리지(Dell IP) 비중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 → 스토리지 수익성 개선
» ISG 수익성
- 수요 강세와 제품 믹스·가격 효과, 운영 효율 개선이 수익성 개선 견인
- Dell IP 스토리지 비중 확대 및 가격 개선이 ISG 수익성에 기여
② CSG(클라이언트 솔루션)
» PC
- 대기업 중심 PC 교체 수요 지속
- 비용 민감 고객의 교체 주기 연장으로 노후 설치 기반이 확대 → 중장기 교체 수요 잠재력 확대
▶️ 주요 Q&A
Q. 전통 서버 및 스토리지 성장의 주요 동인은 가격·선구매인가, 실질 수요인가?
- 전통 서버는 데이터센터 현대화 및 노후 서버 교체가 핵심 → 고코어 CPU·DRAM·스토리지 탑재량 증가와 함께 서버 사양 상향
- 14세대 이하 서버 120만대가 남아 있어 교체 수요가 지속되며, 보안·복원력 강화 및 AI·에이전틱 워크로드의 CPU 수요도 추가 성장 동력
- 스토리지는 데이터 증가 및 AI 데이터 처리 확대로 구조적 수요 지속
→ IP 수요는 6개 분기 연속 시장 성장률 상회, 2H에도 전통 서버 세 자릿수·스토리지 10% 중반대 성장 전망
Q. AI 서버 성장률이 NVIDIA와 유사한 수준으로 지속될 수 있는지?
- 하반기 성장률 68%로 상반기 71%와 유사한 수준 → AI 서버 수요의 높은 성장세 지속 전망
- 최근 4개 분기 $131.7B 수주 이후에도 AI 파이프라인 QoQ 증가 → 추가 수주 여력 지속
- 에이전틱 AI·추론 확산으로 서버·데이터 수요가 함께 증가할 것으로 전망
Q. AI 서버 및 전통 서버의 고객 구성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 전통 서버는 기존 기업 고객이 대부분이며, 현대화·노후 서버 교체가 주된 수요 → 공급보다 수요가 강한 상황
- AI 서버는 신규 클라우드 사업자·고빈도 거래(HFT)·기업 고객 전반에서 수요 확대 → 기업 고객의 AI 서버 구매도 증가
- AI 고객 6,500개+, 최근 3개 분기에 3,300개 신규 고객 유입 → 기업 고객 확대와 함께 서버 구매 시 스토리지·네트워킹까지 동반 구매하는 경향 확인
Q. 공급 부족 현황 및 주요 병목 부품은?
- 공급 제약은 여전히 지속되며 DRAM, NAND 순으로 병목. CPU·HDD·광부품 등도 일부 부족
- MOSFET·Power IC·MCU·Driver·ABF 기판·T-glass 등 전반적인 부품 공급망이 타이트한 상황
→ PC 부품을 인프라 사업으로 재배분하고 공급망을 최적화해 FY27 가이던스를 $25B 상향
Q. Lightning(AI용 병렬 파일 시스템)의 현재 진행 상황과 AI 서버 부착률(Attach) 수준은?
- Lightning은 일부 고객에서 베타 테스트(정식 출시 전 고객 테스트) 및 경쟁사 비교 평가 진행 중.
- 아직 초기 단계로 고객 관심은 증가 중이나 구체적인 Attach Rate(동반 판매 비율)는 미공개.
Q. 전통 서버·스토리지 성장에서 물량과 가격 상승의 기여도 및 가격 인상에 대한 고객 반응은?
- 서버는 고코어 CPU·DRAM·스토리지 탑재 증가에 따른 제품 사양 고도화가 성장을 견인, 원가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 효과도 포함
- 스토리지는 자체 Dell IP 제품 비중 확대 및 AI용 비정형 데이터 스토리지 수요 증가가 성장 견인
→ 수요가 공급을 지속 상회하고 파이프라인도 견조해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둔화 조짐은 제한적
Q. ISG 이익률 개선에서 규모의 경제와 서버 세대교체의 기여도는?
- 당분기 ISG OPM은 15%로, 핵심 요인은 규모의 경제. AI 서버 사업 성장으로 400bp+ 이익률 개선 효과 발생, FY 기준 650bp+ 기여 전망
- 추가적으로 스토리지 성장, 제품·지역 믹스, 가격 규율 및 공급망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
- AI 사업은 연간 매출 $74B(+3x YoY 이상)가이드이며, 하반기 ISG OPM도 1%p+ 개선 전망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754 |
| 4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DELL FY2Q27 실적 발표 (현지 기준 9/1)
▶️ 실적 내용
» 실적 공시 ($bil, $)
- 매출액: 47.0
- 영업이익 (OPM): 5.4 (11.5%)
- EPS: 6.34
→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44.8
- 영업이익 (OPM): 4.2 (%)
- EPS: 4.9
»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44.0~45.0
- 부문별 매출
1) ISG: +75% YoY
1-1) AI 서버: 15.5
2) CSG: +20% YoY
- EPS: 4.7~4.9
▶️ 가이던스 ($bil)
» FY3Q27
- 매출액: 48.5~49.5
(기존 컨센서스 41.6)
- 부문별 성장률(YoY)
1) ISG: 145%
1-1) AI 서버: $19B
2) CSG: 15%
- EPS: 6.4~6.6
» FY27
- 매출액: 190~194
(기존 컨센서스 173.8)
- 부문별 성장률(YoY)
1) ISG:
1-1) AI 서버: +300%
2) CSG: 10% 중반대
- EPS: 25.25~25.75
▶️ 사업부별 breakdown
» 사업부별 매출액($bil, 전분기/당분기, YoY %)
① ISG(인프라 솔루션)
- AI 서버: 16.1 / 16.4 (749%)
- 일반 서버 및 네트워크: 8.5 / 10.5 (94%)
- 스토리지: 4.3 / 4.9 (44.2%)
② CSG(클라이언트 솔루션)
- Commercial: 13.0 / 13.2 (22%)
- Consumer: 1.6 / 1.8 (7%)
» AI향 파이프라인 (전분기/당분기)
- Orders(주문금액): 24.4 / 60.9
- Backlog(수주잔고): 51.3 / 95.0
📁 IR자료: https://buly.kr/31VuAgr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88 |
| 5 | 안녕하세요, 고영민 입니다.
오늘은 다소 부끄럽지만 상반기 개인적으로 틈틈이 진행해 온 작업의 결과물을 공유드려 보고자 합니다..!
작년 말 처음 출간 제의를 받았을 때 출판사에서 원하신 방향은 최대한 쉬운 '반도체 투자 기초 서적'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좋은 서적은 충분히 많이 있습니다. 근데 과거 제가 처음 반도체 공부를 시작할 때 막상 그 좋은 자료들을 흡수하기에는 어려웠습니다. 오히려 지금 다시 읽어보면서 더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기관 투자자분들/공기업 신입 사원 분들을 대상으로 수차례 기초세미나를 해왔지만 매번 제게 동일하게 주시는 질문 중 한가지도 "처음에 어떤 책이나 방법으로 공부하셨어요?" 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책을 쓰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1) 단순히 반도체 산업 지식을 잘 정리하기 보다, 주식 투자를 위한 측면에서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실용적으로 다루고,
2) 최대한 처음 보시는 분들도 쉽게 받아들이실 수 있게써보자 였습니다.
책을 쓰면서 저도 다시금 기본적인 내용들을 정리하며 놓치고 있던 부분을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세부 구성은
초반/중반부 까지는 업황과 주가를 바라보기 위한 기초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다뤘고,
후반부에는 지난 3~4년간 다뤄본 인뎁스 내용들을 압축적으로 모아 이번 사이클에 대한 생각들을 담아놓았습니다.
제 의도대로 처음 '반도체 주식 투자'를 위해 접근하시는 분들께 내용이 잘 전달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필요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교보문고 : https://gdrb.kr/k000pa
예스24 : https://gdrb.kr/y000pd
알라딘 : https://gdrb.kr/a000pb
단기적으로 좋은 업황과 주가가 연동되지 않고 있는 구간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내년까지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 시각 변함없이 유지합니다.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 도움될 수 있는 의견 공유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 998 |
| 6 | #Marvell FY2Q27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데이터센터
- 당분기 +18% QoQ, +46% YoY로 성장 가속화 (전분기 +11% QoQ, +27% YoY)
- 3Q Data Center 매출은 +20% 이상 QoQ, 약 +75% YoY 성장 전망
- FY27 Data Center 매출 성장률 전망을 +50% → 약 +60%(상향)
- FY28에도 +60% 이상 성장 전망
- 성장의 중심은 Interconnect이며, Custom 사업도 2H FY27부터 크게 램프업할 전망
① 연결 부품(Connectivity)
- 광통신 프로세서(Optical DSP): 800G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1.6T 제품의 램프업이 빠르게 진행
- 고속 스위치(Scale-out Switching): 올해 매출이 YoY 2배 이상 증가 전망, 다양한 고객으로 51.2T 제품 채택이 확대되며 성장 견인
- 광통신 아날로그 반도체(Broadband Analog): 업계 선도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에 대한 수요가 기존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상회
② 데이터센터 간 연결(Scale-across)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러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connectivity 수요가 추가 확대될 전망
-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의 총 대역폭 요구량은 현재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DCI) 대비 10배 이상으로 예상
- 1.6T ZR/ZR+ 광통신 모듈을 통해 해당 시장에 대응
③ 초대형 AI 클러스터 내부 연결(Scale-up)
-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고대역폭·저지연 연결 기술과 고성능 스위치가 필요
- 현재는 구리선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구리선의 거리·대역폭 한계로 광통신 전환이 불가피
- 고객들은 빠르면 내년부터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축을 계획 중
- 광통신 부품과 TIA/Driver를 모두 보유해 다양한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조에 대응 가능, 이에 따라 FY28 Scale-up 광통신 매출 전망 상향
- 현재 주요 대형 고객(Tier-1) 고객들과 다수의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중
→ 각 고객별 프로젝트의 누적 매출 기회가 수십억 달러 규모
- Scale-up은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지만, 향후 TAM이 매우 큰 시장
④ Custom
- 하반기부터 Custom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 XPU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현재 및 차세대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며 수요 견인
- FY28 Custom 매출은 YoY 2배 이상 성장, FY29에도 성장률이 추가 가속될 전망
- 지난주 8-K를 통해 주요 Hyperscaler와의 확대된 상업적 계약 및 신주인수권(warrant agreement) 공개
- 해당 하이퍼스케일러는 맞춤형 반도체의 주요 채택 고객 중 하나
→ 계약에는 기존 수주 프로젝트뿐 아니라 신규 수주 및 향후 잠재 프로젝트까지 포함
(단순 Custom AI 가속기에 국한되지 않고 AI 인프라 전반으로 맞춤형 반도체 영역 확대)
- XPU 연계 반도체(XPU-attached)가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의 특정 기능을 담당하며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 및 효율성을 개선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 확대는 XPU 연계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사례
» Communication and Others (비데이터센터 사업)
- 다음분기(FY3Q27) 10% 초중반대 QoQ·YoY 감소할 전망
- FY4Q27에는 QoQ 기준 견조한 회복 예상, FY27로는 10% 성장 목표에 근접할 전망
▶️ 주요 Q&A
Q. 내년 시작 예정인 대형 XPU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과 장기 매출 기회는?
- 신규 XPU 프로그램은 FY28 Custom 매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에 포함, 설계·생산 및 공급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전 중
- FY28 매출 상향분 $1.5B($16.5B → $18B) 중 Custom도 일부 기여하나, 가장 큰 기여는 초고속 광통신 및 스위칭 사업에서 발생할 전망
- 해당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가장 큰 매출 기회 중 하나, FY29 이후 추가 확대 가능
Q.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사업의 수요와 성장 기회는?
- 기존 서버 중심으로 개발한 CXL이 AI 추론 및 메모리 확장용으로 활용되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대규모 채택 진행
- 메모리 공급 부족도 CXL 기반 메모리 확장을 촉진, 최근 추가 추가 설계 수주 확보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시장의 장기 기회를 매우 큰 시장(massive)으로 평가
Q. 초고속 광통신(Scale-up Optical) 사업의 기존 전망 대비 성장 규모는?
- 기존 FY28 초고속 광통신 매출 전망은 약 $300M, 이 중 Celestial AI CPO 약 $150M이었으나 현재 전망은 이를 크게 상회
- FY28 매출 전망 + $1.5B 상향분 중 상당 부분이 초고속 광통신에서 발생
- CPO(Co-Packaged Optics)뿐 아니라 NPO(Near Packaged Optics)에서도 다수 설계 수주를 확보, FY29 이후에도 기존 예상보다 훨씬 큰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
Q. CPO와 NPO 중 어떤 기술이 주도할 것으로 보는지?
- CPO와 NP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동시에 채택되는(AND) 구조로 전망
- 고객별로 다양한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가운데 CPO·NPO,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 실리콘 포토닉스 등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 대응 가능
Q. 구리 기반 초고속 스위칭 성과가 향후 광통신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 TerraLynx 기반 이더넷 스위치(Ethernet)과 UAL 스위치 모두 고객 확대 및 개발이 진행 중, 구리 기반 솔루션에서 대량 생산 역량을 검증
- 장기적으로는 구리 → NPO → CPO까지 전체 연결 구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 당사는 스위치와 광통신을 모두 보유
- 광통신 부품의 스위치 연계 채택 확대 시 스위칭의 SAM(공략 가능 시장)이 2배 가까이 확대 가능
Q. Google과의 $120B 계약이 FY29 이후 Custom 매출에 미칠 영향과 수익성은?
- 계약 규모 $120B(약 6.5년)를 감안하면, 대부분의 매출이 이미 FY28 전망에 반영되어 있어 FY29 이후 Custom 매출이 기존 시장 전망보다 크게 확대될 전망
- 기존 시장의 FY29 Custom 매출 $8~10B 수준 전망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 구체적인 규모는 10월 6일 투자자 행사에서 범위 형태로 공개 예정
- 수익성은 기존 Custom 사업의 재무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Q. AI 데이터센터에서 연산·네트워크·메모리 간 유연한 자원 배분이 Marvell의 신규 수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AI 데이터센터는 공급·전력·시스템 구조 제약에 따라 연산, 네트워크, 메모리 구성을 빠르게 변경
→ 맞춤형·반(半)맞춤형 설계 역량이 신규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추론 가속기 등 고객이 AI 시스템의 성능·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맞춤형 제품 수요가 확대
-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관련 설계 활동이 크게 증가
→ 맞춤형 반도체뿐 아니라 CPO·NPO·광통신·구리 기반 연결 기술까지 아키텍처 변화가 빠르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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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Marvell FY2Q27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데이터센터
- 당분기 +18% QoQ, +46% YoY로 성장 가속화 (전분기 +11% QoQ, +27% YoY)
- 3Q Data Center 매출은 +20% 이상 QoQ, 약 +75% YoY 성장 전망
- FY27 Data Center 매출 성장률 전망을 +50% → 약 +60%(상향)
- FY28에도 +60% 이상 성장 전망
- 성장의 중심은 Interconnect이며, Custom 사업도 2H FY27부터 크게 램프업할 전망
① 연결 부품(Connectivity)
- 광통신 프로세서(Optical DSP): 800G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1.6T 제품의 램프업이 빠르게 진행
- 고속 스위치(Scale-out Switching): 올해 매출이 YoY 2배 이상 증가 전망, 다양한 고객으로 51.2T 제품 채택이 확대되며 성장 견인
- 광통신 아날로그 반도체(Broadband Analog): 업계 선도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에 대한 수요가 기존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상회
② 동그라미 데이터센터 간 연결(Scale-across)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러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connectivity 수요가 추가 확대될 전망
-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의 총 대역폭 요구량은 현재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DCI) 대비 10배 이상으로 예상
- 1.6T ZR/ZR+ 광통신 모듈을 통해 해당 시장에 대응
③ 초대형 AI 클러스터 내부 연결(Scale-up)
-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고대역폭·저지연 연결 기술과 고성능 스위치가 필요
- 현재는 구리선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구리선의 거리·대역폭 한계로 광통신 전환이 불가피
- 고객들은 빠르면 내년부터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축을 계획 중
- 광통신 부품과 TIA/Driver를 모두 보유해 다양한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조에 대응 가능, 이에 따라 FY28 Scale-up 광통신 매출 전망 상향
- 현재 주요 대형 고객(Tier-1) 고객들과 다수의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중
→ 각 고객별 프로젝트의 누적 매출 기회가 수십억 달러 규모
- Scale-up은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지만, 향후 TAM이 매우 큰 시장
④ Custom
- 하반기부터 Custom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 XPU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현재 및 차세대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며 수요 견인
- FY28 Custom 매출은 YoY 2배 이상 성장, FY29에도 성장률이 추가 가속될 전망
- 지난주 8-K를 통해 주요 Hyperscaler와의 확대된 상업적 계약 및 신주인수권(warrant agreement) 공개
- 해당 하이퍼스케일러는 맞춤형 반도체의 주요 채택 고객 중 하나
→ 계약에는 기존 수주 프로젝트뿐 아니라 신규 수주 및 향후 잠재 프로젝트까지 포함
(단순 Custom AI 가속기에 국한되지 않고 AI 인프라 전반으로 맞춤형 반도체 영역 확대)
- XPU 연계 반도체(XPU-attached)가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의 특정 기능을 담당하며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 및 효율성을 개선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 확대는 XPU 연계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사례
» Communication and Others (비데이터센터 사업)
- 다음분기(FY3Q27) 10% 초중반대 QoQ·YoY 감소할 전망
- FY4Q27에는 QoQ 기준 견조한 회복 예상, FY27로는 10% 성장 목표에 근접할 전망
▶️ 주요 Q&A
Q. 내년 시작 예정인 대형 XPU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과 장기 매출 기회는?
- 신규 XPU 프로그램은 FY28 Custom 매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에 포함, 설계·생산 및 공급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전 중
- FY28 매출 상향분 $1.5B($16.5B → $18B) 중 Custom도 일부 기여하나, 가장 큰 기여는 초고속 광통신 및 스위칭 사업에서 발생할 전망
- 해당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가장 큰 매출 기회 중 하나, FY29 이후 추가 확대 가능
Q.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사업의 수요와 성장 기회는?
- 기존 서버 중심으로 개발한 CXL이 AI 추론 및 메모리 확장용으로 활용되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대규모 채택 진행
- 메모리 공급 부족도 CXL 기반 메모리 확장을 촉진, 최근 추가 추가 설계 수주 확보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시장의 장기 기회를 매우 큰 시장(massive)으로 평가
Q. 초고속 광통신(Scale-up Optical) 사업의 기존 전망 대비 성장 규모는?
- 기존 FY28 초고속 광통신 매출 전망은 약 $300M, 이 중 Celestial AI CPO 약 $150M이었으나 현재 전망은 이를 크게 상회
- FY28 매출 전망 + $1.5B 상향분 중 상당 부분이 초고속 광통신에서 발생
- CPO(Co-Packaged Optics)뿐 아니라 NPO(Near Packaged Optics)에서도 다수 설계 수주를 확보, FY29 이후에도 기존 예상보다 훨씬 큰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
Q. CPO와 NPO 중 어떤 기술이 주도할 것으로 보는지?
- CPO와 NP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동시에 채택되는(AND) 구조로 전망
- 고객별로 다양한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가운데 CPO·NPO,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 실리콘 포토닉스 등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 대응 가능
Q. 구리 기반 초고속 스위칭 성과가 향후 광통신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 TerraLynx 기반 이더넷 스위치(Ethernet)과 UAL 스위치 모두 고객 확대 및 개발이 진행 중, 구리 기반 솔루션에서 대량 생산 역량을 검증
- 장기적으로는 구리 → NPO → CPO까지 전체 연결 구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 당사는 스위치와 광통신을 모두 보유
- 광통신 부품의 스위치 연계 채택 확대 시 스위칭의 SAM(공략 가능 시장)이 2배 가까이 확대 가능
Q. Google과의 $120B 계약이 FY29 이후 Custom 매출에 미칠 영향과 수익성은?
- 계약 규모 $120B(약 6.5년)를 감안하면, 대부분의 매출이 이미 FY28 전망에 반영되어 있어 FY29 이후 Custom 매출이 기존 시장 전망보다 크게 확대될 전망
- 기존 시장의 FY29 Custom 매출 $8~10B 수준 전망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 구체적인 규모는 10월 6일 투자자 행사에서 범위 형태로 공개 예정
- 수익성은 기존 Custom 사업의 재무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Q. AI 데이터센터에서 연산·네트워크·메모리 간 유연한 자원 배분이 Marvell의 신규 수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AI 데이터센터는 공급·전력·시스템 구조 제약에 따라 연산, 네트워크, 메모리 구성을 빠르게 변경
→ 맞춤형·반(半)맞춤형 설계 역량이 신규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추론 가속기 등 고객이 AI 시스템의 성능·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맞춤형 제품 수요가 확대
-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관련 설계 활동이 크게 증가
→ 맞춤형 반도체뿐 아니라 CPO·NPO·광통신·구리 기반 연결 기술까지 아키텍처 변화가 빠르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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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Marvell FY2Q27 실적발표 (현지시간 8/27)
▶️ 실적 내용 ($m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739
- 매출총이익(GPM): 1,456 (53%)
- 영업이익(OPM): 60 (17%)
- EPS: 0.33
→ 가이던스 부합 / 컨센서스 소폭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2,712
- 영업이익(OPM): 994 (36.7%)
- EPS: 0.41
» 직전 가이던스 ($mil, $)
- 매출액: 2,700 (±5%)
- GPM: 52.1%~53.1%
- EPS: 0.32~0.21
▶️ 차분기(FY3Q27) 가이던스 ($mil, $)
- 매출액: 3,150 (±5%)
- GPM: 52.9%~53.9%
- EPS: 1.05~1.15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3,034 (GPM 58%)
▶️ 세그멘트별 매출 ($mil, 전분기/당분기, QoQ)
- Data center: 1,837/ 2,172 (+18%)
- Communication and others: 581/ 568 (-3%)
▶️ 주요 Comment
» 실적 배경
- AI 관련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지속, 하반기동안 매출 성장률 추가 가속화 전망
- Data center 부문 강세, Connectivity 수요가 강한 가운데 Custom 사업의 성장세가 하반기부터 크게 가속될 것으로 전망
→ AI 노출이 기존 Networking/Connectivity 중심에서 Custom ASIC(고객 맞춤형 칩)까지 확대
- AI 수요에 대한 중장기 전망 상향으로 FY27뿐 아니라 FY28 매출 전망 재차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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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HP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정리(2)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Q&A
Q.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PC 가격 전가 현황 및 추가 가격 인상 여력?
- input cost 상승에 대응해 PC 가격 인상을 지속할 계획
- 수요 조정, 제품 구성 변경, 원가절감을 우선 시행하고 가격 인상을 마지막 수단으로 활용
- 온라인 채널은 가격이 즉시 반영될 수 있으나 일반 채널·Enterprise·계약 고객은 수개월의 가격 전가 시차 존재
- 따라서 일부 고객·채널에서는 추가 가격 전가가 진행될 여지가 있음
Q. AI PC 채택률 현황 및 향후 확대 전망?
- FY3Q26 AI PC 비중 46% 기록
- FY26 AI PC 비중 전망치 40~50%에 부합
- FY27 60~70%, FY28 70% 이상까지 확대 전망
- AI workload의 Edge 전환과 함께 Token 비용 절감, 데이터 보안·프라이버시, 네트워크 의존도 감소, 응답속도 개선 등이 AI PC 도입을 촉진
- 현재는 직원 생산성, Engineering/Design, Customer Service, Predictive Maintenance 등 ROI가 명확한 고부가 use case 중심으로 도입
- 향후 개별 use case에서 전체 PC fleet 및 기업 업무 전반으로 확대 예상
Q. Windows 11 교체 수요가 향후에도 PC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가?
- Windows 11 refresh 약 70% 완료
- 현재도 SMB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나 refresh 효과는 점차 약화
- 향후에는 AI PC, Edge AI, Agentic workload가 새로운 PC 수요 성장동력으로 부상
- AI workload 확대에 따라 더 높은 사양의 PC 수요가 증가할 전망
Q. AI PC 도입이 실제 ROI에 기반한 것인지 단순한 refresh 사양 상향인지?
- AI PC는 지난해 대비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
- Cloud → Device로 AI workload가 이동하면서 토큰 비용 절감이 주요 경제적 가치로 부상
- 민감 데이터의 로컬 처리, 네트워크 의존도 감소, 응답속도 개선, AI 비용 관리 등도 도입 요인
- 현재는 직원 생산성·Engineering/Design·Customer Service·Predictive Maintenance 등 ROI가 명확한 영역에서 도입 확대
Q. 메모리 원가 상승과 수요 둔화에도 FY27 PS 마진이 개선될 수 있는 이유?
- FY27에도 원가는 상승하지만 상승 속도는 둔화 전망
- 기존에 추진한 장기계약 가격 조정 및 제품 재설계·플랫폼 최적화 효과가 본격화
- Premium PC·AI PC·Workstation 비중 확대로 고부가 믹스 개선
- Peripherals, Services, WXP 등 Attach business 확대도 마진 개선에 기여
- 이를 통해 FY4Q 마진 저점 이후 FY27 PS 마진 회복을 목표
Q. FY27 Print 영업마진 전망 및 16~19% 장기 목표 유지 여부?
- FY27에도 Print 영업이익률 16~19% 장기 목표 유지
- 해당 목표는 Tariff refund 등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기준
- Tank printer 확대, AI-enabled laser 제품 확대, Consumer subscription 및 Industrial Graphics 성장을 통해 수익성 방어
- FY26 Print 마진에는 Tariff refund 효과가 크게 반영됐으며 FY27 장기 목표에는 해당 효과를 포함하지 않음
Q. FY3Q26 PS ASP 상승에서 가격 인상·제품 믹스·Attach 중 어떤 요인이 가장 크게 기여했는가?
- 각 요인별 구체적인 기여도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가격 인상과 고부가 제품·서비스 믹스 개선 모두 매출 성장에 기여
- Premium, AI PC, Hybrid, WXP 등 고부가 제품 및 서비스 비중 확대
- Premium share QoQ +2.6%p, Workstation share +1.8%p 증가
- Attach business(부가제품)는 PS Gross Profit의 약 1/3을 차지하며 수익성에 기여
Q. FY27 PC 출하량 및 수요는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인가?
- FY27 PC volume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아직 미제시
- AI workload 확대 → AI PC·Premium PC·Workstation 수요 증가가 주요 성장 촉매
- 한편 올해 가격 상승으로 PC refresh를 연기한 고객이 존재
- 향후 비용 상승이 안정화되면 지연된 refresh 수요가 회복될 가능성
Q. 최근 ASP 상승은 메모리 가격 상승 때문인지 고사양 제품에 대한 구조적 수요 증가 때문인지?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뿐 아니라 고사양 제품으로의 자연스러운 수요 이동도 확인
- AI workload 확대에 따라 고객들이 더 높은 configuration의 PC를 선택
- Agent 확산, Token cost, Cybersecurity, Privacy, Latency 등이 고사양 PC 수요를 촉진
- 따라서 AI PC·Premium PC·Workstation 중심의 구조적인 믹스 개선이 지속될 가능성
Q. Enterprise 고객들의 AI PC 도입 논의에서 로컬 AI inference가 실제 수요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는가?
- 현재 기업 고객과의 주요 논의는 크게 ① 로컬 AI 실행을 통한 Token cost 절감, ② AI Agent의 보안·관리로 구분
- AI 모델을 Edge에서 실행해 AI 비용을 최적화하려는 수요 증가
- Agent 확산에 따라 Enterprise manageability 및 security의 중요성도 확대
- 향후 AI PC가 단순한 하드웨어 교체를 넘어 기업 AI workload를 실행·관리하는 Endpoint로 역할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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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HP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코멘트 및 Q&A 정리(1)
_다올 반도체 고영민
▶️ 주요 Comment
» 사업부문별
① Personal Systems
- 매출 YoY +18%
- 가격 인상·프리미엄 제품 믹스 확대가 매출 성장 견인
→ 다만 전체 출하량 감소가 일부 상쇄
- 상업용, 소비자용 제품 유닛수는 각각 YoY -14%, -19%
- OPM 4.6% (YoY -0.8%p)
→ 메모리·부품 등 원재료 비용 상승이 주된 하락 요인
(다만 가격 인상 및 비하드웨어 사업 확대를 통해 일부 상쇄)
- AI PC, Advanced Compute Solutions(ACS), Workforce Solutions 매출 모두 두 자릿수 성장
→ 특히 AI PC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하며 제품 믹스 내 비중도 확대
- NVIDIA RTX Spark 기반 OmniBook Ultra 16 등 차세대 AI PC 출시
② Printing
- 매출 YoY -2%
→ 배경: 소모품 판매량 감소 및 하드웨어 매출 부진 영향
- 다만 산업용 프린팅·3D 프린팅 성장과 Big Tank 부문 점유율 상승이 일부 상쇄
- Industrial Graphics는 12개 분기 연속 YoY 성장
→ 소모품·서비스·솔루션 수요 및 시장점유율 확대가 배경
- 3D Printing 매출은 6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산업용 프린팅용 AI 에이전트인 HP Nio AI Companion 출시·확대
▶️ 주요 Q&A
Q. FY4Q PC 출하량 감소에도 매출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가?
- 2H26 PC 출하량은 10%후반대 감소 전망
- FY4Q PS 매출은 QoQ 감소하나 YoY 성장 예상
- 출하량 감소를 가격 인상 및 Premium/Commercial/Consumer PC, AI PC, Workstation 등 고부가 제품 믹스가 상쇄
- FY27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아직 이르며 FY4Q 실적 발표에서 제시 예정
Q. 메모리 공급 개선 현황과 FY4Q PS 마진 저점 이후 전망?
- 현재 고객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수준의 메모리 공급을 확보해 공급 자체는 문제가 없는 상황
- FY4Q PS 마진이 저점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
- FY27에도 input cost는 상승하나 상승 속도는 둔화 전망
- 가격 인상, 공급사 다변화, 수요·제품 구성 조정, 원가절감 등을 통해 이후 마진 개선 추진
Q. 저가 메모리 재고 효과가 아직 남아 있으며 향후 원가 상승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 상반기까지 저가 재고의 마진 개선 효과가 있었으나 해당 효과는 대부분 소진
- 현재는 고원가 재고가 P&L에 반영되는 단계
- 제품 재설계 및 플랫폼 최적화 등 원가절감 활동의 효과가 향후 본격 반영될 전망
- FY27에도 input cost 상승은 지속되나 상승률은 기존 대비 둔화 예상
📁 IR자료: https://buly.kr/1GMIF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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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금일 엔비디아 실적을 특히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기존 주도 투자 주축인 빅테크 외 업체들로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다는 단서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AI 산업이 챗봇 → 에이전트 → Physical AI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NVIDIA의 모델 제공(Cosmos 등)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빅테크 외 업체들의 진입이 활발하게 전개됩니다.
빅테크 외 업체들의 서비스 개발 수요가 강하게 자극되면서 클라우드 수요 > 공급 상황이 지속되고, 경쟁적 클라우드 투자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27년까지 금리 등 매크로 이슈와 무관하게 투자처 확대 및 빅테크의 비즈니스 전략 변화(서비스↓ →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투자는 지속 확대됩니다.
이를 위해서 고객들은 메모리에 대한 '가격보다 물량 확보가 우선'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됩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지난 7월 22일에 작성한 미니 인뎁스 '데이터센터 투자 전쟁 재점화'(https://buly.kr/EdvfizV) 참고 부탁드립니다. | 368 |
| 12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반도체/소부장
- [엔비디아 FY2Q27] 보여지기 시작했다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매크로와 무관하게 27년에도 AI 투자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는 단서가 명확히 포착된 실적이라 판단합니다.
단기 주가는 업황과 별개로 박스권 등락을 이어갈 수 있으나 27년까지 강한 우상향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 NVIDIA FY2Q27 요약
- 실적 컨센서스 상회
- 차분기 가이던스 역시 기존 컨센서스 상회하는 수준 제시
- 수주잔고 성격 지표: 전분기 1,190억달러 → 당분기 2,790억달러
» 체크 포인트 3가지
① 공급제약이 아니었다면
- FY28(CY27) 매출액 성장률 가이던스 +70% 제시
- 수요 보다 공급제약 상황을 감안해 제시한 것이라 강조
- 공급제약 요인 배제시 +70%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
② ACIE(하이퍼스케일러 외) 성장 가속화
- 차분기 및 27년 주된 성장 동력으로 ACIE 부문 언급
- NVIDIA가 AI 모델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이로인해 빅테크 외 플레이어들의 생태계 진입 및 경쟁확대 시작
→ 향후 빅테크의 서비스 대비 클라우드 비즈니스 집중 확대, 메모리(하드웨어) 프리미엄 전개 가능
③ 중국을 반영하지 않고도
- 최근 중국 내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도 나타난 것처럼 향후 중국은 강한 수요처(16-17-18 Cycle에서도)
- 중국 미반영 임에도 현재의 강한 수요 전망이라는 것이 중요
▶️ 업종 투자전략
- AI 산업의 단기/중기 투자 확대 방향성 재확인한 실적 발표
- 최근 매크로 등 여러 이유로 주가는 괴리가 있으나 이와 관계없이 펀더멘털은 강하다는 것을 또 한번 명확히 체감
- 환율 변동성으로 인한 3분기 실적 불확실성,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등으로 10월 말~11월 초까지 박스권 형태 등락 가능
→ 그럼에도 강한 업황과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려 업종 주가 저점을 높여가게 해줄 것으로 판단
📑 자료: https://buly.kr/6teXc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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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NVIDIA FY2Q27 컨퍼런스콜 코멘트 및 주요 Q&A 정리(2)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중국 관련
- FY2Q27 중국 고객 대상 H200 출하는 데이터센터 매출의 1% 미만
- 미국 정부의 수출 라이선스에 따라 출하했으며, 해당 Hopper 제품 출하는 전사 매출총이익률에 희석적 영향
-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반영해 향후 가이던스에는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을 반영하지 않음
» 비용·재무 현황
- 매출채권회전일수(DSO): 60일 → 일부 투자등급 고객의 대규모·다분기 출하 계약에 대한 지급조건 연장 영향
- 당분기 주주환원: $26B, 자사주 매입 $20B + 분기 현금배당 $6B(주당 $0.25)
- 연초 이후 잉여현금흐름의 60%를 주주에게 환원 → 향후 전략적 활용분을 제외한 초과 잉여현금흐름의 환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
» FY3Q27 및 FY28 전망
- FY3Q27 순차 성장의 주된 동력은 ACIE 부문이 될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성장률은 FY4Q27 및 FY28에 재차 가속될 것으로 예상(Vera Rubin 공급 확대가 배경)
- FY3Q27 데이터센터 매출에서 Vera Rubin 비중은 약 20% 예상
- FY28 매출 성장률은 약 70%로 예비 전망 → 공급 부족은 최소 FY28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가격·마진 전망
- AI 인프라 확대로 메모리 수급이 매우 타이트해지며,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기존 예상보다 확대
- 메모리 가격이 내년에도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마진 전망을 하향 조정
- GPM 전망
1) FY3Q27: 74.0% ±50bp → FY4Q27: 71~72%(저점 예상)
2) FY28: 가격 인상 효과 반영 후 72~73% 수준 전망
- 메모리 공급 부족은 원가 부담 요인이지만, 동시에 NVIDIA 수요를 견인하는 AI 인프라 투자 급증의 결과
- 3대 메모리 공급업체와 협력해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추진 중
▶️ 주요 Q&A
Q. FY28 매출 성장률 약 70%를 제시한 근거와 실제 수요 성장률과의 차이를 만드는 공급 제약은?
- 실제 수요 성장률은 +70%를 크게 상회하나, 공급능력을 고려해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
→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에이전트당 컴퓨팅 수요가 기존 대비 15~100배 증가
- 메모리·전력·토지·데이터센터 등 공급망 전반에 선제적으로 대응 중이며, 공급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 여지
Q. AI 추론 워크로드 변화와 NVIDIA의 경쟁력?
- AI 워크로드가 데이터 준비 → Pre-training → Post-training → Agentic inference로 복잡화
- NVIDIA는 전 영역에 활용 가능한 범용·가변형 플랫폼을 보유
- Hopper → Blackwell → Rubin으로 세대 전환하며 GW당 매출 기회가 $18B → $25B → $40B로 확대
- CPU·네트워킹·추론까지 포함해 데이터센터 TAM 확대
Q. FY28 매출 성장률 +70%의 제품별 기여와 공급 제약이 없다면 성장률은 어느 수준?
- Vera Rubin·CPU·네트워킹·Groq 등 풀스택 플랫폼 확대와 세대 전환에 따른 시스템 가치 상승이 성장에 기여
- 공급 제약이 없다면 성장률은 +70%보다 상당히 높을 것,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외 ACIE가 연간 100% 성장하며 추가 성장동력으로 부상
Q. AI 랩의 자체 칩 개발에도 불구하고 NVIDIA가 이들에 투자하는 이유는?
- 자체 칩은 특정 클라우드·추론에 특화된 반면, NVIDIA는 모든 클라우드와 AI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풀스택 AI Factory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차별화
- AI 랩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따라 장기적으로 NVIDIA 컴퓨팅을 지속 사용할 것으로 전망
Q. 오픈소스 AI 모델 확대가 NVIDIA 성장에 긍정적?
- 폐쇄형·오픈소스 모델 모두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오픈 모델이 NVIDIA에서 구동 → 오픈 모델 확대 역시 컴퓨팅 수요 증가로 연결
- 오픈 모델은 AI 스타트업·엔터프라이즈의 자체 AI 구축을 촉진해 NVIDIA 컴퓨팅 수요를 추가 확대
Q. AI 에이전트·AGI 확산이 향후 컴퓨팅 수요와 NVIDIA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 AI가 생성형 AI → Agentic AI로 전환되면서 컴퓨팅 수요는 추가 가속될 전망
- 향후 기업마다 수십만~수백만 개의 AI 에이전트가 24시간 지속적으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
- AI가 생산적·유용한 업무를 수행하고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하고 있으며,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더 많은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할 수 있어 수요가 추가 확대될 것
Q. FY28 수요 대비 공급 제약의 주요 병목은 무엇이며, 공급 개선 시점?
- 특정 부품 하나가 아닌 NVIDIA 전체 공급망이 전반적으로 병목 상태, 모든 공급업체가 최대 수준으로 가동 중
- 신규 생산능력과 수율 개선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 현재 약 70%의 수요를 충족할 공급을 확보한 상태
→ 추가 공급 확대를 위해 전체 공급망과 협력 중
Q. Vera Rubin 이후 GW당 매출 기회 확대와 공급능력 증가 가능성은?
- GW당 NVIDIA 매출 기회는 Hopper $18B → Grace Blackwell $25B → Vera Rubin $40B로 확대, 차세대 제품에서는 추가 상승할 전망
- 핵심은 동일한 전력·부지에서 더 많은 컴퓨팅을 집적하는 것
- 성능·생산성·활용도(fungibility)가 함께 개선되면서 고객의 투자 회수기간도 짧아져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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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 664 |
| 14 | #NVIDIA FY2Q27 컨퍼런스콜 코멘트 및 주요 Q&A 정리(1)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코멘트
» 당분기 주요 동향
- 총매출은 $96B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매출 성장률은 4개 분기 연속 가속
- AI 수요 급증이 전 세계적인 AI 인프라 구축을 견인
- 수요 기반은 하이퍼스케일러, AI 랩, 네오클라우드, AI 네이티브 기업,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고객 등으로 다변화
- FY28 매출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
(다만, 이는 수요가 아닌 공급 제약을 전제로 한 가이던스라는 점을 강조)
»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및 ACIE 수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ACIE(AI Cloud, Industrial & Enterprise) 모두 견조한 성장 기여
- 신규 GPU 용량이 가동될수록 고객의 매출도 증가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
-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의 실적은 매출 성장 가속 및 마진 확대로 견조
- 클라우드 산업의 백로그는 현재 $2T 이상
→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전망: CY2026 약 8,000억 달러, CY2027 약 1.3조 달러
» AWS 파트너십 확대
- AWS는 기존 NVIDIA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대규모 GPU 도입 계획 발표
- 당분기부터 FY29 2Q까지 NVIDIA GPU 200만 개를 추가 배치할 예정
- 도입 대상에는 Vera CPU가 포함되며, 일부는 Rubin과 통합된 구성으로 배치
- AWS는 Amazon Bedrock 및 SageMaker에서 NVIDIA Llama Nemotron 계열 오픈 모델도 제공할 계획
- Amazon, 물류창고 로봇 운영을 위해 NVIDIA의 Physical AI 전체 스택을 채택(
Omniverse, Cosmos, Isaac, Jetson)
» ACIE(AI Cloud·Industrial·Enterprise) 성장
- 네오클라우드의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이 성장 견인
- 엔터프라이즈·AI 스타트업·소버린 AI 고객의 수요가 확대, 자체 인프라를 보완하려는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도 증가
- NVIDIA DS 레퍼런스 디자인을 통해 네오클라우드 파트너들은 데이터센터 용량을 더 빠르게 구축 & 낮은 토큰당 비용으로 AI 서비스를 제공
- 네오클라우드 파트너의 총 설치 용량은 연말 기준 약 8GW 전망 → 2025년 말 약 3GW 대비 크게 확대
» 공급 제약 및 컴퓨팅 수요
- 현 규모에서도 AI 컴퓨팅 수요는 계속 가속 중
- 고객 수요 전망은 내년 성장률이 현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
- 다만 공급 제약을 반영해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
- NVIDIA 컴퓨팅은 서비스 중인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실상 완전 가동 상태
-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 고객이 NVIDIA 인프라를 통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 중
» NVIDIA 3가지 고유 역량
① 폐쇄형·오픈소스 모델을 모두 지원하는 범용 AI 아키텍처
- 주요 지원 모델·생태계:
1) 폐쇄형: OpenAI, Anthropic, Grok, Meta, Gemini 등
2) 오픈형: Llama, Mistral, Qwen, Kimi, GLM, DeepSeek, MiniMax, Nemotron 등
- 소형부터 초대형 모델, 텍스트·비디오, 자기회귀·확산 모델, 클라우드·엣지 환경까지 폭넓게 지원
- 학습, 추론, 에이전틱 AI 전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커버
- 높은 범용성(fungibility)과 장기 활용성(durability)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생산성과 투자 회수 가능성을 제공하는 AI 인프라
② 컴퓨팅·네트워킹·추론을 통합한 풀스택 AI 팩토리 플랫폼
- 세대 전환에 따라 GW당 시스템 가치 및 데이터센터 TAM이 확대
→ Hopper, GW당 약 $18B / Blackwell, GW당 약 $25B / Vera Rubin, GW당 약 $40B
- Vera Rubin은 단일 GPU가 아닌 AI 팩토리 전체를 포괄하는 플랫폼
(Vera CPU + Rubin GPU + NVLink + InfiniBand 또는 Ethernet + Groq LPU)
- GPU 뿐 아니라 CPU·네트워킹·추론까지 데이터센터 단위로 공동 설계, 시스템당 매출 기회와 시장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
1) Vera Rubin 램프업 및 플랫폼 성능
- GPU·CPU·NVLink·스케일업/스케일아웃 네트워킹·시스템·알고리즘·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극단적 공동 설계를 기반으로 세대별 성능 향상을 추구
- Grace Blackwell Ultra 대비 MW당 처리량 최대 30배 향상 → 토큰당 비용 최대 35배 절감
- 이달 초 Vera Rubin의 양산 출하를 시작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AI 클라우드, 시스템 OEM 전반에서 이미 구매 주문을 확보
- Vera Rubin이 NVIDIA 역사상 가장 빠른 제품 램프업이 될 것으로 전망
2) 네트워킹·CPU 사업 확대
- 네트워킹 매출은 또 한 번 사상 최대를 기록, QoQ +18% 성장
- Spectrum-X Ethernet 매출은 YoY 2.6배 증가
→ NVIDIA는 네트워킹 시장에서 최대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자로 부상
- 에이전틱 AI 확산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 증가로 연결
- Grace CPU의 최근 12개월 기준 매출은 $5B 이상
- 차세대 Vera CPU는 현재 단독 제품으로 양산 중
→ SPEC 벤치마크 기준 작업 처리 성능 1.8배 향상 (타 데이터센터 CPU 대비 와트당 대역폭 5배)
- Vera CPU는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시스템 OEM 전반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
→ OCI, SpaceX, xAI 등에 출하 진행 중, AWS는 이번 분기부터 출하 시작
- 데이터센터용 서버 CPU 시장 기회를 약 $20B로 추정
→ 고객 수요와 공급 개선을 바탕으로 FY28 CPU 매출은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비 전망
3) Groq LPU 기반 랙스케일 추론 시스템
- Groq와의 협력을 통해 고처리량 및 고상호작용성 추론 아키텍처를 통합
- Groq 3 LPU 기반 첫 랙스케일 LPU 시스템은 현재 양산 중
- 이번 분기 후반부터 초기 고객에게 대량 출하를 시작할 계획 → Nebius가 첫 도입 고객이 될 예정
- 칩 판매를 넘어 AI 팩토리 전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경제성을 개선하고 데이터센터 내 TAM을 확대한다는 전략
③ 풀스택 AI 팩토리와 CUDA 생태계의 결합
- 자체 맞춤형 반도체 설계 역량이 없는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고객 맞춤 전략
- AI 인프라 구축 → 운영 안정화 및 지속적인 CUDA 기반 최적화 → 광범위한 개발자 생태계와의 수요 연결 지원
- 비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은 데이터센터 사업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1) AI 네이티브·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
- AI 스타트업 생태계는 주로 NVIDIA 컴퓨팅 플랫폼 위에서 빠르게 성장 중
- 1H26 글로벌 AI 벤처투자는 $400B 이상 (2025년 연간 조달액 $265B를 이미 상회, 이 중 약 70%가 컴퓨팅에 지출되는 것으로 추정)
- 연환산 매출 $1B를 넘는 AI 기업은 약 20개(전년 4분기 기준 13개에서 증가)
- 주요 활용 사례: Hudson River Trading·Jane Street(AI 팩토리를 활용한 퀀트 트레이딩 고도화), Samsung Electronics(NVIDIA cuLitho를 통해 컴퓨테이셔널 리소그래피 성능 최대 20배 향상), Bristol-Myers Squibb(Vera Rubin AI 팩토리 투자로 신약 연구개발 가속 추진)
2) 소버린 AI 및 네오클라우드 확장
- 국가·지역 고객은 해외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지역 클라우드 사업자에 토지·전력을 직접 배정하는 방식을 선호
- 자체 클라우드를 보유하지 않은 중립적 파트너로서 소버린 및 네오클라우드 고객을 지원
- 지역별 네오클라우드 구축 사례 확대: Firebird(아르메니아), Cassava Technologies(아프리카), GMI Cloud(대만), Yotta·Tata Communications(인도), Firmus(호주), WhiteCloud(말레이시아) 등
- 일본: SoftBank와 협력해 AI 에이전트·디지털 트윈·로보틱스·Physical AI용 오픈 모델 개발을 위한 NVIDIA AI 팩토리 구축 계획 발표
- 한국: LG 및 현대차그룹과 AI 구축·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유럽: 산업·과학 연구용 NVIDIA 기반 AI 슈퍼컴퓨터 35개가 신규 발표
*네오클라우드 수익배분 모델
-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장기 단일 고객의 오프테이크 보증을 요구
- 네오클라우드의 용량 일부에 대해 take-or-pay 약정 및 최소매출 보증을 제공
→ 대주단이 프로젝트를 인수할 수 있는 기반 제공
- 대가로 최소매출 기준을 초과하는 네오클라우드 임대 매출의 일부를 수익배분으로 확보
- NVIDIA는 대출을 제공하지 않으며, 개별 프로젝트는 독립적인 자본 제공자가 자체 기준으로 심사·금융조달
- 수익 구조: 하드웨어 판매시 일회성 매출 인식 → 이후 클라우드 임대 매출에 연동된 반복 수익 확보
-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TAM 확대와 함께 수십억달러 규모의 반복 매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
3) Frontier AI Labs 지원 및 인프라 금융
- Frontier AI Labs는 학습·추론 수요와 고객 기반은 빠르게 확대되나, 대규모 AI 인프라를 독자 조달할 장기 계약 및 투자등급 수준의 신용역량은 제한적
- 회사는 이들 AI 랩의 제약 요인이 기술이나 최종 수요가 아닌 컴퓨팅 확보 능력이라고 평가
- NVIDIA는 주요 Frontier AI Labs에 약 $50B를 투자 → 향후 예상 FCF 대비로는 제한적인 규모라고 설명
-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 등 6개 인프라 투자사와 협력 → $500B 이상의 제3자 자본 조달을 위한 금융 플랫폼 구축 추진
- 목표는 AI 랩이 장기 기관자본을 통해 비교적 낮은 조달비용으로 AI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OpenAI·AI 랩 관련 인프라 지원
- SB Energy와의 협력을 통해 PORTS-Pike 캠퍼스의 토지·전력·데이터센터 부지(Shell) 용량을 확보
- 초기 배치 용량은 4.25GW, OpenAI가 사용할 예정
- 해당 부지에서 각 세대별 AI 팩토리 시스템은 약 150만 개 NVIDIA GPU를 수용하고 20년 동안 복수 세대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지원 가능
- 핵심은 장기간 데이터센터 부지를 확보하고, 내부 NVIDIA 컴퓨팅 장비는 반복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구조
- OpenAI의 기존 및 계획된 NVIDIA 컴퓨팅 약정은 약 12GW 규모
- 또 다른 Frontier AI Lab에는 약 2GW 규모 컴퓨팅에 대해 선별적 신용보강을 제공할 계획
- 이는 순환금융이 아닌 AI 인프라 전환기에 필요한 생태계 구축 지원으로 규정
- 신용보강을 활용하는 AI 랩 관련 수요는 FY28 사업의 약 2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해당 물량은 투자등급 고객 또는 투자등급 고객의 지원을 받는 고객이 최종 소비하는 컴퓨팅이라고 설명
- NVIDIA 컴퓨팅은 범용성과 장기 활용성이 높아 다른 고객에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을 리스크 완화 요인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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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2) 소버린 AI 및 네오클라우드 확장
- 국가·지역 고객은 해외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지역 클라우드 사업자에 토지·전력을 직접 배정하는 방식을 선호
- 자체 클라우드를 보유하지 않은 중립적 파트너로서 소버린 및 네오클라우드 고객을 지원
- 지역별 네오클라우드 구축 사례 확대: Firebird(아르메니아), Cassava Technologies(아프리카), GMI Cloud(대만), Yotta·Tata Communications(인도), Firmus(호주), WhiteCloud(말레이시아) 등
- 일본: SoftBank와 협력해 AI 에이전트·디지털 트윈·로보틱스·Physical AI용 오픈 모델 개발을 위한 NVIDIA AI 팩토리 구축 계획 발표
- 한국: LG 및 현대차그룹과 AI 구축·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유럽: 산업·과학 연구용 NVIDIA 기반 AI 슈퍼컴퓨터 35개가 신규 발표
*네오클라우드 수익배분 모델
-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장기 단일 고객의 오프테이크 보증을 요구
- 네오클라우드의 용량 일부에 대해 take-or-pay 약정 및 최소매출 보증을 제공
→ 대주단이 프로젝트를 인수할 수 있는 기반 제공
- 대가로 최소매출 기준을 초과하는 네오클라우드 임대 매출의 일부를 수익배분으로 확보
- NVIDIA는 대출을 제공하지 않으며, 개별 프로젝트는 독립적인 자본 제공자가 자체 기준으로 심사·금융조달
- 수익 구조: 하드웨어 판매시 일회성 매출 인식 → 이후 클라우드 임대 매출에 연동된 반복 수익 확보
-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TAM 확대와 함께 수십억달러 규모의 반복 매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
3) Frontier AI Labs 지원 및 인프라 금융
- Frontier AI Labs는 학습·추론 수요와 고객 기반은 빠르게 확대되나, 대규모 AI 인프라를 독자 조달할 장기 계약 및 투자등급 수준의 신용역량은 제한적
- 회사는 이들 AI 랩의 제약 요인이 기술이나 최종 수요가 아닌 컴퓨팅 확보 능력이라고 평가
- NVIDIA는 주요 Frontier AI Labs에 약 $50B를 투자 → 향후 예상 FCF 대비로는 제한적인 규모라고 설명
-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 등 6개 인프라 투자사와 협력 → $500B 이상의 제3자 자본 조달을 위한 금융 플랫폼 구축 추진
- 목표는 AI 랩이 장기 기관자본을 통해 비교적 낮은 조달비용으로 AI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OpenAI·AI 랩 관련 인프라 지원
- SB Energy와의 협력을 통해 PORTS-Pike 캠퍼스의 토지·전력·데이터센터 부지(Shell) 용량을 확보
- 초기 배치 용량은 4.25GW, OpenAI가 사용할 예정
- 해당 부지에서 각 세대별 AI 팩토리 시스템은 약 150만 개 NVIDIA GPU를 수용하고 20년 동안 복수 세대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지원 가능
- 핵심은 장기간 데이터센터 부지를 확보하고, 내부 NVIDIA 컴퓨팅 장비는 반복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구조
- OpenAI의 기존 및 계획된 NVIDIA 컴퓨팅 약정은 약 12GW 규모
- 또 다른 Frontier AI Lab에는 약 2GW 규모 컴퓨팅에 대해 선별적 신용보강을 제공할 계획
- 이는 순환금융이 아닌 AI 인프라 전환기에 필요한 생태계 구축 지원으로 규정
- 신용보강을 활용하는 AI 랩 관련 수요는 FY28 사업의 약 2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해당 물량은 투자등급 고객 또는 투자등급 고객의 지원을 받는 고객이 최종 소비하는 컴퓨팅이라고 설명
- NVIDIA 컴퓨팅은 범용성과 장기 활용성이 높아 다른 고객에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을 리스크 완화 요인으로 제시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1 |
| 16 | #NVIDIA FY2Q27 컨퍼런스콜 코멘트 및 주요 Q&A 정리(1)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코멘트
» 당분기 주요 동향
- 총매출은 $96B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매출 성장률은 4개 분기 연속 가속
- AI 수요 급증이 전 세계적인 AI 인프라 구축을 견인
- 수요 기반은 하이퍼스케일러, AI 랩, 네오클라우드, AI 네이티브 기업,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고객 등으로 다변화
- FY28 매출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
(다만, 이는 수요가 아닌 공급 제약을 전제로 한 가이던스라는 점을 강조)
»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및 ACIE 수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ACIE(AI Cloud, Industrial & Enterprise) 모두 견조한 성장 기여
- 신규 GPU 용량이 가동될수록 고객의 매출도 증가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
-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의 실적은 매출 성장 가속 및 마진 확대로 견조
- 클라우드 산업의 백로그는 현재 $2T 이상
→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전망: CY2026 약 8,000억 달러, CY2027 약 1.3조 달러
» AWS 파트너십 확대
- AWS는 기존 NVIDIA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대규모 GPU 도입 계획 발표
- 당분기부터 FY29 2Q까지 NVIDIA GPU 200만 개를 추가 배치할 예정
- 도입 대상에는 Vera CPU가 포함되며, 일부는 Rubin과 통합된 구성으로 배치
- AWS는 Amazon Bedrock 및 SageMaker에서 NVIDIA Llama Nemotron 계열 오픈 모델도 제공할 계획
- Amazon, 물류창고 로봇 운영을 위해 NVIDIA의 Physical AI 전체 스택을 채택(
Omniverse, Cosmos, Isaac, Jetson)
» ACIE(AI Cloud·Industrial·Enterprise) 성장
- 네오클라우드의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이 성장 견인
- 엔터프라이즈·AI 스타트업·소버린 AI 고객의 수요가 확대, 자체 인프라를 보완하려는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도 증가
- NVIDIA DS 레퍼런스 디자인을 통해 네오클라우드 파트너들은 데이터센터 용량을 더 빠르게 구축 & 낮은 토큰당 비용으로 AI 서비스를 제공
- 네오클라우드 파트너의 총 설치 용량은 연말 기준 약 8GW 전망 → 2025년 말 약 3GW 대비 크게 확대
» 공급 제약 및 컴퓨팅 수요
- 현 규모에서도 AI 컴퓨팅 수요는 계속 가속 중
- 고객 수요 전망은 내년 성장률이 현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
- 다만 공급 제약을 반영해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
- NVIDIA 컴퓨팅은 서비스 중인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실상 완전 가동 상태
-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 고객이 NVIDIA 인프라를 통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 중
» NVIDIA 3가지 고유 역량
① 폐쇄형·오픈소스 모델을 모두 지원하는 범용 AI 아키텍처
- 주요 지원 모델·생태계:
1) 폐쇄형: OpenAI, Anthropic, Grok, Meta, Gemini 등
2) 오픈형: Llama, Mistral, Qwen, Kimi, GLM, DeepSeek, MiniMax, Nemotron 등
- 소형부터 초대형 모델, 텍스트·비디오, 자기회귀·확산 모델, 클라우드·엣지 환경까지 폭넓게 지원
- 학습, 추론, 에이전틱 AI 전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커버
- 높은 범용성(fungibility)과 장기 활용성(durability)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생산성과 투자 회수 가능성을 제공하는 AI 인프라
② 컴퓨팅·네트워킹·추론을 통합한 풀스택 AI 팩토리 플랫폼
- 세대 전환에 따라 GW당 시스템 가치 및 데이터센터 TAM이 확대
→ Hopper, GW당 약 $18B / Blackwell, GW당 약 $25B / Vera Rubin, GW당 약 $40B
- Vera Rubin은 단일 GPU가 아닌 AI 팩토리 전체를 포괄하는 플랫폼
(Vera CPU + Rubin GPU + NVLink + InfiniBand 또는 Ethernet + Groq LPU)
- GPU 뿐 아니라 CPU·네트워킹·추론까지 데이터센터 단위로 공동 설계, 시스템당 매출 기회와 시장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
1) Vera Rubin 램프업 및 플랫폼 성능
- GPU·CPU·NVLink·스케일업/스케일아웃 네트워킹·시스템·알고리즘·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극단적 공동 설계를 기반으로 세대별 성능 향상을 추구
- Grace Blackwell Ultra 대비 MW당 처리량 최대 30배 향상 → 토큰당 비용 최대 35배 절감
- 이달 초 Vera Rubin의 양산 출하를 시작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AI 클라우드, 시스템 OEM 전반에서 이미 구매 주문을 확보
- Vera Rubin이 NVIDIA 역사상 가장 빠른 제품 램프업이 될 것으로 전망
2) 네트워킹·CPU 사업 확대
- 네트워킹 매출은 또 한 번 사상 최대를 기록, QoQ +18% 성장
- Spectrum-X Ethernet 매출은 YoY 2.6배 증가
→ NVIDIA는 네트워킹 시장에서 최대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자로 부상
- 에이전틱 AI 확산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 증가로 연결
- Grace CPU의 최근 12개월 기준 매출은 $5B 이상
- 차세대 Vera CPU는 현재 단독 제품으로 양산 중
→ SPEC 벤치마크 기준 작업 처리 성능 1.8배 향상 (타 데이터센터 CPU 대비 와트당 대역폭 5배)
- Vera CPU는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시스템 OEM 전반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
→ OCI, SpaceX, xAI 등에 출하 진행 중, AWS는 이번 분기부터 출하 시작
- 데이터센터용 서버 CPU 시장 기회를 약 $20B로 추정
→ 고객 수요와 공급 개선을 바탕으로 FY28 CPU 매출은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비 전망
3) Groq LPU 기반 랙스케일 추론 시스템
- Groq와의 협력을 통해 고처리량 및 고상호작용성 추론 아키텍처를 통합
- Groq 3 LPU 기반 첫 랙스케일 LPU 시스템은 현재 양산 중
- 이번 분기 후반부터 초기 고객에게 대량 출하를 시작할 계획 → Nebius가 첫 도입 고객이 될 예정
- 칩 판매를 넘어 AI 팩토리 전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경제성을 개선하고 데이터센터 내 TAM을 확대한다는 전략
③ 풀스택 AI 팩토리와 CUDA 생태계의 결합
- 자체 맞춤형 반도체 설계 역량이 없는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고객 맞춤 전략
- AI 인프라 구축 → 운영 안정화 및 지속적인 CUDA 기반 최적화 → 광범위한 개발자 생태계와의 수요 연결 지원
- 비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은 데이터센터 사업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1) AI 네이티브·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
- AI 스타트업 생태계는 주로 NVIDIA 컴퓨팅 플랫폼 위에서 빠르게 성장 중
- 1H26 글로벌 AI 벤처투자는 $400B 이상 (2025년 연간 조달액 $265B를 이미 상회, 이 중 약 70%가 컴퓨팅에 지출되는 것으로 추정)
- 연환산 매출 $1B를 넘는 AI 기업은 약 20개(전년 4분기 기준 13개에서 증가)
- 주요 활용 사례: Hudson River Trading·Jane Street(AI 팩토리를 활용한 퀀트 트레이딩 고도화), Samsung Electronics(NVIDIA cuLitho를 통해 컴퓨테이셔널 리소그래피 성능 최대 20배 향상), Bristol-Myers Squibb(Vera Rubin AI 팩토리 투자로 신약 연구개발 가속 추진) | 1 |
| 17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NVIDIA FY2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8/26)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96.2
- 매출총이익 (GPM): 72.2% (75%)
→ 매출액, GPM 모두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 (OPM): 64.0 (%)
- EPS: 2.46
» 컨센서스
- 매출액: 92.2
- 매출총이익 (GPM): 69.2 (75.0%)
- 영업이익 (OPM): 61.2 (66.3%)
- EPS: 2.09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91 ±2%
- GPM: 75% ±0.5%p
» 사업부별 전분기/당분기 매출액 (QoQ%)
- 데이터 센터: 75.3 / 89.0 (+18%)
① 하이퍼스케일러: 43.1 / 48.7 (+13%)
② ACIE(AI Cloud, Industrial&Enterprise): 32.2 / 40.3 (+25%)
- Edge Comuputing: 6.4 / 7.2 (+13%)
» 사업부별 매출비중(전분기/당분기)
- 데이터 센터: 92.2% / 92.5%
① 하이퍼스케일러: 52.7% / 50.6%
② AI 클라우드, 산업 & enterprise: 39.4% / 41.9%
- Edge Comuputing: 7.8% / 7.5%
→ 당분기 특정 고객사의 사업모델 변화에 따라 해당 고객을 ACIE에서 Hyperscale로 재분류, 전분기 매출 재작성
▶️ 차분기(FY3Q27) 가이던스 ($bil)
- 매출액: 108 ±2%
→ 기존 컨센서스(104.6) 상회
- GPM: 74% ±0.5%p
→ 기존 컨센서스(75.0%) 부합
▶️ 주요 Comments
» Total supply-related commitments
- FY3Q26 503억 달러 → FY4Q26 952억 달러 → FY1Q27 1,190억 달러 → FY2Q27 2,790억 달러
- 전분기 대비 1,600억 달러 증가(증가분은 메모리 조달 관련)
» FY2Q27 기준 Supply & capacity commitments 만기 구성
- FY27 잔여기간: 920억달러
- FY28: 870억달러
- FY29: 880억달러
- FY30: 60억달러
- FY31: 50억달러
- FY32 이후: 10억달러
→ 합계: 2,790억달러
- Total commitments 공급·생산능력,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미개시 데이터센터 리스, 지분투자, CAPEX를 포함한 기본 약정 총 3,660억달러
1) Supply and capacity: 2,790억달러
2) Cloud service agreements: 290억달러
3) 미개시 데이터센터 리스: 250억달러
4) Equity investments: 250억달러
5) Capital expenditures: 80억달러
- 추가 AI 클라우드 계약(360억달러) 및 제3자 이전 예정 데이터센터 리스(200억달러) 합산 560억달러
→ 기본 약정과 추가 약정을 단순 합산하면 총 4,220억달러
- AI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AI 스타트업·모델 개발사·기업·연구기관·주권 AI 고객의 인프라 접근성을 확대
- 인프라 선판매 매출을 인식, 일정 조건 충족 시 AI 클라우드의 제3자 고객 매출에 대한 수익배분에도 참여
- 약 15년 만기의 데이터센터 리스 계약 체결
- FY28~FY29 중 리스 개시 예상
- 해당 리스를 제3자에게 재배정할 계획
» Guarantees /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보증
- 기존 AI 클라우드 파트너의 토지·전력·쉘(건물 외피) 리스 의무에 대한 보증(최대 35억달러)
- 26년 8월, SB Energy의 오하이오 PORTS-Pike Technology Campus 관련 신용보강 보증 체결(보증 한도 1,050억달러)
- OpenAI가 20년 리스로 엔비디아 인프라를 독점적으로 수용하는 구조(일부 예외 제외)
→ 약 4.25GW 규모 확보 지원, 추가로 약 3.8GW에 대한 단계적 신용지원 옵션 보유
- 최초 보증 효력은 데이터센터 가동 준비 등 조건 충족 시 FY29부터 발생 예상
- 총 보증 최대 노출액: 1,085억달러 (= AI 클라우드 35억달러 + SB Energy 1,050억달러)
- PORTS-Pike에 배치되는 인프라의 세대당 잠재 규모: 약 150만 개 NVIDIA GPU
- 엔비디아 매출 잠재치 약 1,500억~2,000억달러
- 20년간 복수의 인프라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지원할 수 있다고 전망
» 사업부문별
① 데이터 센터
- 당분기 매출 890억달러, YoY +117%, QoQ +18%
- Blackwell Ultra 인프라 램프업이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을 견인
- 중국향 데이터센터 Hopper 제품 출하는 데이터센터 매출의 1% 미만
- FY3Q27 가이던스에는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을 반영하지 않음
- 세부 고객군별 매출:
1) Hyperscale: 487억달러 (YoY +102%, QoQ +13%) Blackwell Ultra 수요가 성장 주도
2) AI Clouds, Industrial & Enterprise(ACIE): 403억달러 (YoY +138%, QoQ +25%)
→ AI 네이티브 기업, 일반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고객의 최종 수요 확대
-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클라우드 활용 증가도 성장에 기여
② Edge Computing
- 당분기 매출 72억달러, YoY +27%, QoQ +13%
- Blackwell 워크스테이션 판매 호조가 성장 견인
- 다만 높은 메모리 및 시스템 가격으로 소비자 PC 수요가 둔화되며 일부 상쇄
③ 제품군별 매출
- Compute & Networking 매출: 883억달러 (YoY +114%, QoQ +18%)
- Graphics 매출: 79억달러(YoY +46%, QoQ +12%)
📁 CFO Commentary: https://buly.kr/DPWZsJL
📁 Presentation: https://buly.kr/4FvArst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549 |
| 18 | 내일(8/27, 목) 아침 6시,
NVIDIA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근 컨센서스 및 직전 분기에 제시한 가이던스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일 새벽, 내용 정리 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77 |
| 19 | 삼성전자 주주환원 공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732 |
| 20 | #Alibaba CY2Q26 컨퍼런스콜 Q&A 요약
_다올 반도체 고영민
Q. AI CapEx 증가 배경 및 향후 투자 규모?
- 당분기 CapEx는 하드웨어 조달 일정에 따른 분기별 변동과 AI Agent 확산에 따른 CPU 수요 증가, 반도체 부품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
- 3년(25년~28년) 3,800억 위안(547억 달러) 투자 계획 중 당분기까지 1,900억 위안(274억 달러) 집행, 분기별 CapEx가 선형적으로 집행되지는 않을 것
- AI는 CapEx 선행이 필요한 자산집약적 사업으로, 현재는 적극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할 계획
Q. AI CapEx의 투자회수 기간 및 수익성 전망?
- 현재 AI 제품의 평균 GPM 기준 AI CapEx는 약 3년 내 회수 가능, GPM 개선과 자체 칩 비중 확대를 통해 2.5년 이하로 단축할 계획
- T-Head(알리바바 자체 AI 반도체 조직) 자체 칩을 상용 칩 대신 데이터센터에 확대 적용해 GPM 개선
- AI Compute 수요가 장기간 공급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투자 확대와 높은 성장률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입장
Q. 중국 AI Cloud 성장 가속의 핵심 동력과 장기 성장성?
- Alibaba Cloud 매출 성장률은 YoY +45%까지 가속, 향후에도 성장률 추가 가속 전망
- 단기적으로는 Inference 수요 급증이 핵심이며, Compute 공급 부족으로 높은 가격이 유지되면서 AI Cloud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 장기적으로는 Training·Inference·AI Agent 모두 GPU·CPU·Storage 등을 필요로 하는 Full-stack AI Cloud 수요가 성장 동력
Q. MaaS(Model-as-a-Service)의 성장 및 오픈소스 모델 확대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 MaaS ARR(연간 반복 매출)은 8월 160억 위안(23억 달러)을 상회했으며, 연말 300억 위안(43억 달러) 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표명
- 자체 모델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제3자·오픈소스 모델 사용도 증가하고 있으며 모델 경쟁 심화가 오히려 Inference 수요 확대에 긍정적
- 자체 모델과 제3자 모델의 MaaS GPM은 큰 차이가 없어, 오픈소스 모델 확대가 Alibaba Cloud 수익성에 부정적이지 않다고 설명
Q. AI 생태계에서 향후 가치가 집중될 영역은?
- 단기적으로는 AI Chip과 Cloud 인프라에 가장 많은 가치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
- AI Compute 공급이 부족한 초기 단계에서는 칩·Storage 등 핵심 하드웨어와 인프라가 높은 가치를 확보한다고 평가
- Alibaba는 자체 칩 → Compute → Cloud → AI Inference를 모두 확보해 특정 계층에 가치가 집중되더라도 수혜를 받을 수 있는 Full-stack 구조를 구축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