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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한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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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Digital FY1Q27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요약 _한투 반도체 고영민, 김연준 Q. HAMR 하이퍼스케일러 2곳 퀄 완료부터 CY27 중반 양산 출하까지 남은 단계와, 이후 램프 속도를 좌우하는 요인은? - 고객 피드백 매우 긍정적, 특히 타사 대비 낮은 고장률 - 1세대 HAMR 고객 2곳 CY1Q27 퀄 완료 확신, 추가 고객 2곳 CY1H27 퀄 시작 - CY1H27 양산 출하 전환에 지연 요인 없음 - CY2H27 2세대 HAMR(11 디스크 플랫폼, 플래터당 5TB) 퀄 시작 Q. FY1Q27 TB당 원가가 약 4~5% 하락해 최근 들어 하락폭이 가장 작았는데 배경과 장기 방향은? - 장기적으로 TB당 원가 연 약 10% 감소 순항, 고용량 전환과 면적 밀도 개선이 동인 - HDD에 쓰이는 DRAM, NAND 등 투입 원가 상승, 공급망 전반 타이트 → 단기적으로는 TB당 원가 하락폭은 YoY 10% 미만이 될 수 있음 - 증분 GPM 80%를 크게 상회, GPM 지속 확대 여건 Q. 업계 최소 점유 업체(도시바)의 증설 우려와 업계 통합 가능성이 하이퍼스케일 고객과의 중장기 가격 협상에 영향을 주는지? - 업계와 당사의 장기 펀더멘털 변화 없음. 수요 CAGR 25% 이상, 매우 타이트한 공급 지속 - 헤드, 미디어 기술 기반 면적 밀도 향상으로 수요 대응, CAPA 증설 없을 것 - 자체 헤드, 미디어 역량이 없는 업체는 점유율 유지 위해 증설로 보완해야 할 수 있음 Q. EB 출하 YoY 22%에서 개선될 FY27 연간 성장률이 장기 범위 수준인지, 제약 없는 수요와 공급 간 격차는? - FY1Q27이 EB 성장 저점, FY27 남은 기간 가속, FY28 이후도 지속 - HAMR CY1H27 출시, 2세대 HAMR CY2H27 퀄 시작(최고 용량 32TB → 44TB → 55TB 이상으로 빠르게 전환) - 수요 둔화 없음, 현 수급 격차 단기 해소 어려움 Q. 수요 가시성의 기간과 고객 수, 3~6개월 전 대비 고객 EB 수요 변화는? - 상위 고객 7곳 모두 2030~2031년까지 가시성 확보 - 분기마다 수요 신호 증가, 2028~2030년 수요도 견조 Q. FY2Q27 매출 가이던스 YoY 69%는 가격 인상 가속화를 내포. 인상의 원천(Nearline vs Non-Nearline)과 지속성은? - 블렌디드 TB당 평균 가격 YoY 28% 상승, Nearline과 Non-Nearline 모두 강세 - 고용량 드라이브로 고객 TCO 개선 → TB당 가격 인상의 기회 - 일부 LTA 만료로 신규 계약 체결 중, Non-LTA 물량의 가격 강세 확인 Q. QoQ 증분 GPM이 가이던스(약 62%) 대비 실제 80% 기록했고, FY2Q27 가이던스도 75%인데 이에 대한 배경과 FY27 이후 지속성은? - GPM 확대 지속 가능 - GPM 확대 동인: 1) LTA 계약상 기간별 가격 인상. LTA 미체결 Nearline 고객은 타이트한 공급으로 스팟 가격 개선. Client, Consumer도 가격 개선 2) 고용량 드라이브 중심 믹스 개선으로 ASP 상승 3) 면적당 밀도로 EB 출하량 확대, 유닛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발생 Q.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 등 고객 다변화가 LTA 기간, 가격, 선수금에 주는 영향은? - 고객 기반 다변화 확인. 프런티어 AI 연구소, 네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OEM 수요 발생 - 이를 수요 신호에 반영, 수요 신호 확대로 이어짐 Q. 고대역폭 드라이브 기회의 현재 규모, 출하량과 향후 규모는? - 현재는 초기 단계, 우선순위는 고객에 충분한 용량을 공급하는 것 - CY27 후반, CY28 이후 차별화 요인이 될 것. KV 캐시, 영상 스트리밍 등의 워크로드에 HDD 활용 가능 - 다수 고객 샘플 제공, 반응 긍정적. 가격 등 상업적 영역에서 협의 중 Q. Physical AI 기회의 현재 규모와 CY27~CY28 전망은? - 매우 유망한 신호. 아시아 자율주행 고객들이 Physical AI 위해 공급 확대 요청 - 엔비디아가 Physical AI 매출 100억달러 수준 언급 → 컴퓨팅을 지원하기 위한 스토리지 수요 동반 - 현재 아시아 중심, 향후 2~3년 전 세계 확산 예상 Q. 경쟁사가 CAPA 점유율을 10%에서 30%로 늘리는 것이 가능한지, 헤드, 미디어 소재가 충분한지와 병목은? - 타사 언급 불가, 당사 대응만 설명 - 헤드 설계, 미디어 레시피, 펌웨어, 드라이브 기구 통합으로 드라이브당 최적 면적 밀도 확보. 제3자 공급사 의존 업체 대비 차별화 - 관건은 고면적 밀도용 헤드, 미디어의 대량 생산 능력 - 수직계열화가 부족한 업체는 당사와 같은 수준의 성장률 달성 어려울 것 Q. 시장 우려 속 네오클라우드 비중과 전망, 자금 조달 시점 문제로 수요 차질 시 영향은? - 스토리지 성장 동인: 1) 클라우드 장기 성장(영상 콘텐츠, AI 탑재 클라우드 서비스로 오히려 가속) 2) 모델 학습, 개발(강화학습), 네오클라우드 관여 영역 3) 추론, Agentic AI(로그, 체크포인트, 모델 출력, 의사결정 데이터 저장) 4) Physical AI - 네오클라우드 둔화 시에도 큰 차질 아님, 한 부문 약세는 나머지 3개 부문이 흡수 - 재무구조 탄탄하고 최종 고객 기반이 우수한 네오클라우드와 우선적으로 협력 Q. 최근 EB 출하 성장률 감안 시 FY2Q27 내재 TB당 가격 YoY 30% 초과, 지속 가능 수준으로 제시해온 10%대 후반을 크게 웃도는데 지속성은? - 이미 크게 상회 중: TB당 가격 YoY 전분기 18%, FY1Q27 28% - 강한 수요, 고용량 전환으로 향후 3~4개 분기 TB당 가격 YoY 상승률 추가 확대 여지 - 이후에는 다소 둔화 예상 Q. CapEx가 향후 2년 매출의 4~6% 수준인데 헤드 투자가 필요한 이유는? - CapEx는 헤드, 미디어, 공장 자동화용, 유닛 CAPA 확대 아님 - HAMR은 헤드 웨이퍼, 미디어 생산 공정 단계가 많아 사이클 장기화 Q. EB 성장이 경쟁사(30%대 중반) 대비 약 10%p 낮은데 30%대 중반까지 격차 축소가 목표인지? - FY1Q27 22%, 두 제품 전환 사이 구간 - 최근 수분기 최대 32TB ePMR 전환 순조, 현재 최대 40TB ePMR 전환 시작, 이후 1, 2세대 HAMR 전환 - 면적 밀도, 고용량 비중 확대로 향후 6~8개 분기 EB YoY 공급 성장 가속 Q. 6개 분기 후 EB 성장 35% 수준을 의미하는지? - 분기 가이던스만 제공, 다만 방향은 맞음 Q. HAMR 초기 고객 램프 지원 위한 할인으로 ASP 성장에 영향이 있는지? - HAMR 할인 없음, TB당 달러 기준 가격 책정 - LTA에 주기적 가격 재검토 조항. HAMR-ePMR 비트 당 가격 동일 Q. 헤드 CAPA 투자도 결국 유닛당 용량 증가로 실질적 CAPA 증설 아닌지? - HAMR 헤드는 생산 사이클 증가 → 이를 상쇄하기 위한 투자, 헤드 수와 유닛 증가로 이어지지 않음 - 26년 2월 Innovation Day에서 최대 14 플래터 드라이브 로드맵 제시 → 같은 드라이브 수에도 필요 헤드 증가, 미디어도 동일 Q. 외부 헤드 공급사 사용 여부와, HAMR 외 헤드 투자가 외부 의존도를 줄이는 목적인지? - 헤드, 미디어 일부 외부 CAPA 사용은 기존과 동일 - 외부 구매분은 주로 저용량 드라이브용, 고용량 최선단 플랫폼은 모두 자체 헤드 Q. 경쟁사가 CAPA를 크게 늘린다면 대응은? - CAPA뿐 아니라 출하 제품의 용량 수준이 관건 - 대응은 지난 1년과 동일, 면적 밀도 기반 최고 용량 드라이브 출시에 집중 → 고객 TCO, 당사 수익성 모두 최적 Q. HAMR 램프 동안 Non-HAMR Nearline CAPA도 확대되는지? - HAMR CY27 상반기 램프와 병행해 최신 ePMR 플랫폼도 램프, 공급 지속 - 40TB ePMR은 역대 가장 빠른 플랫폼 전환. Nearline 비트 비중 FY2Q27 30%, FY3Q27 50% 예상 - 두 축(ePMR, HAMR)으로 고용량 수요 대응 Q. 수요 가시성은 2030~2031년까지인데 가격 가시성(체결된 PO, LTA)은 어디까지이며 현 속도 지속 또는 가속 가능한지? - LTA 핵심 목적은 장기 가시성, 기술 및 제품 로드맵 정렬, 필요한 EB CAPA 확보 - LTA 내 일부 가격 조항 존재. 기본 물량과 추가 물량 구분으로 유연성 확보 - 모든 EB가 LTA 적용 대상 아님, 먼 기간일수록 LTA와 가격 조항 적용 비중 낮음 Q. 장기 Nearline EB 성장 25% 가이던스는 유효한지? - 25% 초과로 제시 - 현재는 제품 전환 시기라 25% 소폭 하회, 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25% 상회 예상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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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WesternDigital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2) ▶️ 실적 내용 ($Bil, $ / Non-GAAP) » 실적 공시 - 매출액: 4.38 - GPM: 58.1% - EPS: 4.64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단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4.15 - GPM: 55.9% - EPS: 4.10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4.0~4.2 - GPM: 55~56% - EPS: 3.85~4.15 » 엑사바이트 출하량(EB), 전분기 / 당분기 - 합계: 231 / 248 - Nearline: 209 / 223 - Non-Nearline: 22 / 25 » 수요처별 매출 비중 - Cloud: 88% - Client: 7% - Consumer: 5% ▶️ 가이던스 ($Bil, $ / Non-GAAP) » FY2Q27 - 매출액: 5.00~5.20 - GPM: 60~61% - EPS: 5.60~6.00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4.59, GPM 57.8%, EPS 4.82 ▶️ 주요 Comment » 시장 동향 및 수요 - 전방 시장 전반 수요 강세 지속, HDD 스토리지 수요 지속성 확신 강화 - 수요가 핵심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 고객에서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 프런티어 AI 연구소로 확대 → 고객 기반 확대 및 다변화 - 고객은 장기 인프라 투자 중, 계획 기간을 2030년대로 연장 → 데이터 대부분은 HDD에 저장 - 추론, Agentic AI가 데이터를 대량 생성 - Physical AI의 생성 콘텐츠, 영상 워크로드가 데이터 생성 및 보존 수요를 촉진 » HDD 기술 및 제품 로드맵 - EB 출하 FY27 이후 지속 증가, FY27~FY28 EB 공급 성장 가속 전망 - ePMR: 최대 40TB 플랫폼 양산 순조, 고객 채택이 이전 전환보다 빠름 - 40TB ePMR의 Nearline 출하 비중: FY2Q27 30% 근접, FY3Q27 50% - HAMR: 1) 1세대 하이퍼스케일 고객 2곳 CY1Q27 퀄 완료 순항 2) CY1H27 양산 출하 일정대로 진행 (유지) 3) 추가 고객 2곳 CY1H27 퀄 시작 예정 - 고대역폭 드라이브, 듀얼 피벗 기술: 다수 고객 샘플 제공 중, 피드백 긍정적, 명확한 사용처 확인 » 가격 및 LTA - TB당 평균 가격(YoY), 전분기 10%대 후반 → 28% - GPM 개선은 고용량 드라이브 믹스, 운영 효율, 전 포트폴리오 우호적 가격 효과 → YoY 증분 GPM 80% 초과 - FY2Q27도 전 전방 시장 강한 수요와 우호적 가격 환경 지속 📁 IR자료: https://vo.la/PTUnnsr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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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WesternDigital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2) ▶️ 실적 내용 ($Bil, $ / Non-GAAP) » 실적 공시 - 매출액: 4.38 - GPM: 58.1% - EPS: 4.64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단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4.15 - GPM: 55.9% - EPS: 4.10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4.0~4.2 - GPM: 55~56% - EPS: 3.85~4.15 » 엑사바이트 출하량(EB), 전분기 / 당분기 - 합계: 231 / 248 - Nearline: 209 / 223 - Non-Nearline: 22 / 25 » 수요처별 매출 비중 - Cloud: 88% - Client: 7% - Consumer: 5% ▶️ 가이던스 ($Bil, $ / Non-GAAP) » FY2Q27 - 매출액: 5.00~5.20 - GPM: 60~61% - EPS: 5.60~6.00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4.59, GPM 57.8%, EPS 4.82 ▶️ 주요 Comment » 시장 동향 및 수요 - 전방 시장 전반 수요 강세 지속, HDD 스토리지 수요 지속성 확신 강화 - 수요가 핵심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 고객에서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 프런티어 AI 연구소로 확대 → 고객 기반 확대 및 다변화 - 고객은 장기 인프라 투자 중, 계획 기간을 2030년대로 연장 → 데이터 대부분은 HDD에 저장 - 추론, Agentic AI가 데이터를 대량 생성 - Physical AI의 생성 콘텐츠, 영상 워크로드가 데이터 생성 및 보존 수요를 촉진 » HDD 기술 및 제품 로드맵 - EB 출하 FY27 이후 지속 증가, FY27~FY28 EB 공급 성장 가속 전망 - ePMR: 최대 40TB 플랫폼 양산 순조, 고객 채택이 이전 전환보다 빠름 - 40TB ePMR의 Nearline 출하 비중: FY2Q27 30% 근접, FY3Q27 50% - HAMR: 1) 1세대 하이퍼스케일 고객 2곳 CY1Q27 퀄 완료 순항 2) CY1H27 양산 출하 일정대로 진행 (유지) 3) 추가 고객 2곳 CY1H27 퀄 시작 예정 - 고대역폭 드라이브, 듀얼 피벗 기술: 다수 고객 샘플 제공 중, 피드백 긍정적, 명확한 사용처 확인 » 가격 및 LTA - TB당 평균 가격(YoY), 전분기 10%대 후반 → 28% - GPM 개선은 고용량 드라이브 믹스, 운영 효율, 전 포트폴리오 우호적 가격 효과 → YoY 증분 GPM 80% 초과 - FY2Q27도 전 전방 시장 강한 수요와 우호적 가격 환경 지속 📁 IR자료: https://vo.la/PTUnnsr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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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FY3Q26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요약 _한투 반도체 고영민, 김연준 Q. Muse 사용자 증가의 제약 요인은? (역량, 모델 효율, CAPA 등) - 최대 제약은 컴퓨트 집약적 서비스라 아직 글로벌 출시 X. 지역별 최적화, 커넥터 작업도 필요 → 미국, 캐나다 소수 시장만으로 첫 6주 1,000만명 확보, 확대 출시 시 훨씬 커질 전망 - 효율화 작업이 핵심. 컴퓨트 효율 목표 달성 시 10억명 초과를 서비스할 컴퓨트 구축 계획이나, 향후 1년간 컴퓨트가 제약 요인 중 하나 - 신규 모델로 제품 가치 확대, 무료 티어 기본 모델은 Muse Spark, Muse Wonder는 유료 티어에서 제공 중. 더 효율적인 Muse Wonder 버전을 개발해 확대 적용 예정 Q. Meta Enterprise 비전과 핵심 가치는? - 단기 핵심 엔터프라이즈 상품은 모델 API, Muse Code, 여기에 비즈니스 에이전트까지 3개 모두 빠르게 성장 중 - 장기적으로 Muse 에이전트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소상공인 운영 자동화 에이전트, 기업 환경에서 쓰는 Muse 버전 추진 - AI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크게 재편 중, 기존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우위 확고하지 않음. 모델, 인프라, 글로벌 유통, 기업 관계 등 차별화 자산 보유, 이미 5억개 기업이 메타 제품 사용 - 구독, 사용량 기반 API, 메시징 등 다각화된 반복 매출원 기대. 수년에 걸쳐 성장, 수요, PMF 확인에 맞춰 투자 확대 Q. 에이전트 커머스에 소극적인 플랫폼, 공급자 등 마찰 요인에 대한 대응은? - 대다수 기업은 매출, 신규 고객 확대 기회로 보고 적극적. 먼저 연동을 요청하는 기업이 많아 예상보다 긍정적 - 고객 관계 보호에 집중하는 기업도 존재. 장기적으로 에이전트가 사람처럼 모든 화면을 탐색하는 방식에서 인증 API, 승인된 에이전트 제휴, 에이전트 간 직접 소통 등 허가 기반 구조로 전환 전망 - 이달 초 Muse, Meta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잇는 개인 에이전트 프로토콜, 오픈 표준 미리 공개(Sierra, Walmart, Stripe, Shopify 등과 개발) - 도입은 고르지 않고 시간 소요. 단기에는 완전 자율보다 AI 보조 형태 중심 Q. Class C 신설과 관련해 AI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원천, 자본 구조에 대한 생각은? - 자본 조달, 임직원 보상, 인수 등에 쓸 수 있는 상장 비의결권 주식. 기존 Class A, B 의결권 유지, 창업자 주도 구조 유지 - 자금 조달 수단을 넓혀 AI 모멘텀에 투자할 유연성 확보 목적 - 현재 발표할 구체 자금 조달 계획 없음. 다양한 조달 원천 확보를 위한 자본 구조 체계 마련 차원 Q. Permission based 및 에이전트 간 거래 확산 시 열리는 기회는? - 시간이 걸리고 고르지 않을 전망. 기업 측 에이전트와 매끄럽게 연동되면 Muse 경험 개선(예: Muse가 기업에 대신 전화할 때 기업 측 에이전트가 응대) - Muse의 차별점은 사용자를 대신한 능동성. 잠재 수요가 드러날 때만이 아니라 상시 탐색, 업데이트로 거래 확대 → 능동형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 체계에서 새로운 기회 발생 Q. 26~27년 컴퓨트 극대화, 28년 유연성 등 기존 발언을 감안할 때 27년 비용, CapEx 방향은? - 27년 예산 및 CAPA 계획 수립 초기 단계 - 기간별 수익성이 매력적인 투자안 다수를 검토 중이며 전체 예산, 재무 목표 안에서 최대한 집행 목표 - 구체적인 정량 전망 제공은 아직, 통상대로 4Q 콜에서 차년도 가이던스 제시 예정 Q. 신규 모델 적용 시 광고 사업의 개선 여지는? - 기존 ML 성과 개선 로드맵 견조 → 27년 내내 핵심 사업 성장 여력 충분 판단 - LLM 중심 AI 인프라 기반 신규 연구로 오가닉 콘텐츠, 추천 전반의 선호 추론 고도화 → 랭킹, 추천 엔진 개선 기대 - Advantage Plus 중심으로 생성형 AI 광고 도구 확대(소재 생성, 이미지→영상, 음원 생성) → 광고 개인화 강화 Q. 27년 강한 매출 성장 전망은 광고 중심인지, AI 신규 매출 포함인지? - 다수 신규 AI 사업 구축 중, 27년부터 매출 증분 기여 시작 기대. 장기적으로 의미 있게 확대 전망 - 구독, 거래, 광고, 엔터프라이즈로 AI 제품 수익화. 다수는 초기 단계, 단기 초점은 PMF 확보 → AI는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매출 다각화 원천이 될 전망 Q. Connect 이후 회사 전체가 Muse 중심으로 재편되는 것인지? - 저커버그가 1년여 전 개인 초지능을 지향점으로 제시 - MSL 재편도 개인 에이전트에 최적화된 모델을 자체 구축해 모델부터 에이전트까지 end-to-end로 설계하기 위한 것. 글래스 등 차세대 하드웨어 비전도 같은 방향 Q. 소상공인용 Muse 확대를 위한 과제는? - 9월 말 소상공인용 Muse 출시: 별도 제품이 아닌 기존 Muse 앱 내 신규 스킬, 커넥터 - Instagram 계정 분석, Facebook 페이지, Meta 광고 계정과 Shopify, QuickBooks, Canva 등 제3자 커넥터 수십 개 연동. 광고, 콘텐츠 성과 분석, 캠페인, 고객 응대 초안, 이슈 알림 수행 - 사용 사례: 광고 최적화, DM 정리, 판매 채널 확대, 재고, 신제품 반영 웹사이트 업데이트, 직원 업무 배분 - 소상공인 5억명과 글로벌 채널 보유, 소비자 제품 투자가 소상공인 지원으로 이어질 전망 Q. Muse 사용자당 비용 구조와 비용 절감 방안은? - 비용 구조에 대한 수치는 미공개 - 컴퓨트 비용이 높아 효율화가 확장, 사업화의 핵심 - 단기: Off-peak 및 유휴 CAPA 활용, 소형 모델, 추론 효율화로 GPU 가동률 제고 - 장기: LLM 고도화로 적은 토큰으로 더 많은 작업 수행, AI 모델로 서빙 소프트웨어 효율 개선 Q. 사용자 확보 후 수익화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비용이 큰 Muse는 수익화를 앞당겨야 하는지? - 기존보다 수익화 시점 앞당길 전망 - 창출 가치의 일정 비율씩 수익을 받는 모델 구축 → 컴퓨트 증설 지속을 위한 수익 구조 확보가 중요 - 1년 후 Muse Wonder 등 현재 프런티어 모델 수준 지능을 소형 모델로 훨씬 낮은 비용에 제공 가능 전망. 다만 요구 지능 수준도 높아져 매출, 모델 개발, 효율화 병행 필요 - 선과금하지 않는 이유는 Muse 네트워크 구축(사용자, 기업이 많을수록 가치 상승) Q. 평균 구매액 200달러 초과 커머스 수치에 여행이 포함되는지? - 여행 포함. 여행 계획은 Muse 주요 사용처 중 하나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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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Meta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1) ▶️ 실적 내용 ($Bil, $) »실적 공시 - 매출액: 64.60 → 매출액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 영업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Meta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1) ▶️ 실적 내용 ($Bil, $) »실적 공시 - 매출액: 64.60 → 매출액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OPM): 12.99 (20%) - EPS: 3.83 → 영업이익 및 EPS 컨센서스 하회 » 컨센서스 - 매출액: 63.33 - 영업이익(OPM): 18.66 (29%) - EPS: 4.98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61~64 ▶️ 가이던스 ($Bil) » FY4Q26 - 매출액: 73~76 → 기존 컨센서스(73.6) 상회 ▶️ 주요 Comment » CapEx 및 투자 관련 - 26년 CapEx 가이던스(금융리스 원금 포함): 1,300~1,450억달러 → 1,350~1,450억달러(하단 상향) - 3Q26 CapEx 349.1억달러 집행 (26년 1~3Q 누적 858.2억달러) - 26년 총비용 가이던스: 1,650~1,690억달러 → 1,750~1,790억달러(상향) - 3Q26 인식한 법적 비용 98.9억달러 반영, 법적 비용 제외 시 26년 영업이익 증익 전망 유지 → 법적 비용 외 비용 증가 요인은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비용 및 제3자 AI 토큰 사용 비용 - 27년 CAPA 계획은 수립 중이나, 핵심 사업과 신규 AI 사업 지원을 위해 공격적 투자 지속 전망 - 향후 수년간 Muse 사용자 10억명 초과 서비스 가능 CAPA 구축 중 - 투자 재원 3Q26 FCF -21.2억달러, 3Q26 말 장기부채 809.2억달러(25년 말 587.4억달러) → 의결권 없는 Class C 보통주 신설(27년 1월 말 거래 개시 예정): 자본 조달, 임직원 보상, 잠재적 인수 등 성장 재원 확보 목적 (Class A, B 1주당 Class C 1주 배당 예정, Class A 주가에 2:1 주식분할 효과 반영 예상) » AI 사업 및 수익화 - 첫 프런티어 모델 Muse Wonder 출시, 개인 초지능에 중요한 여러 영역에서 최고 수준 → 자체 모델 학습의 중요성 확인 판단 - 최근 수개월간 Muse Spark 1.2, 1.3, Muse Code, 오픈 웨이트 모델 2종(Muse Glimmer, Muse Spark Open), Muse Voice 출시 - 모델 전략: 1) 프런티어 지능 확장과 개인 에이전트용 소형, 고효율 모델 증류 병행 2) Muse Wonder 이후 대형 모델 개발 중, Muse Wonder급 지능을 더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소형 모델 곧 출시 - 4월 신규 모델 배포 시작 이후 Meta AI 1인당 참여도 2배 초과 증가 - 개인 에이전트 Muse, 역대 가장 성공적인 출시 중 하나 → 1.5개월 만에 미국, 캐나다 1,000만명 초과 설정, 앱스토어 거의 매일 1위 (설정 사용자 약 25%가 매일 사용, Threads나 타 AI 앱 초기 수준의 2배 초과 수준이며 초기 사용자는 사용 기간이 길수록 리텐션 개선) - Muse Wonder 적용 시 품질, 참여, 리텐션 추가 개선 - 주요 사용처: 쇼핑, 개인 생산성, 창작. 쇼핑은 Muse 주간 활성 사용자의 25% 초과가 이용, 평균 구매액 200달러 초과 - Muse Secure VM으로 보안, 프라이버시 확보, 메타도 콘텐츠를 볼 수 없는 Muse Confidential VM 곧 출시 - Muse PMF 확보로 확장 단계 진입: 제품 확대, 매출 성장, 컴퓨트 비용 최적화가 과제, 수십억명 서비스 목표 📁 IR자료: https://vo.la/h9E3sPl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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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오늘을 끝으로 다올 소속으로는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지난 3년 2개월 동안 센터장님과 팀장님을 비롯해 좋은 선배/동료/후배 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10월 중순부터 한투 반도체 담당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입니다.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것에 대한 설렘도 있고 더 잘 하고 싶다는 부담도 함께 느껴집니다. 매년 많은 분들의 응원과 조언 덕분에 조금씩이나마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새로운 시작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희 업종 주가의 추세적 반등 변곡점이 형성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27년을 앞두고 10월 실적 시즌~11월을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기로 판단합니다. 그런만큼 약 2주간의 휴식기간 동안 재정비 잘 해서 그리 늦지 않은 시간에 다시 자료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영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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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FY1Q27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 AI 인프라 관련 - GPU 가동률 97.9% 유지 - 당분기 만기 GPU 전량 재계약·재판매, 기존 계약 대비 20% 프리미엄 → 대부분 4년 이상 사용된 GPU임에도 높은 활용가치 유지 - Abilene 당분기 13.1만 GPU 공급(1.9배 QoQ), 6개 건물 618MW(75%) 고객 인도 완료. 고객 수용 기간도 24시간으로 단축 - NVIDIA Vera Rubin 시스템은 하드웨어 품질·제조 수율·성능이 예상 상회 → 차분기 첫 고객 인도 예정 - Multi-Cloud 데이터베이스 매출 +353% YoY, 고객 수 +180% YoY → 70개 지역 / 119개 이용 가능 구역으로 확대 » CapEx / 수익성 - FY27 CapEx $90~95B 전망, 이 중 Net Cash CapEx는 $70B 이하 예상 - CapEx는 분기별로 선형적으로 집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GPM 전분기 66.0%에서 64.8%로 하락 → Cloud Infra 성장에 따른 GPM 하락은 예상했던 현상. 데이터센터 램프업 영향이며 비용 절감 및 영업 래버리지로 일부 상쇄 » SaaS / AI 관련 - Embedded AI 사용량 1.5억회(QoQ +42%), AI Agent 실제 운영 350만회+(QoQ 약 2배), 운영 중 AI Agent 2,300개+(QoQ +90%) - Fusion AI 사용량 900B tokens, NetSuite AI Connector 사용 고객 1만개+ - 10월 AI World에서 Agentic AI(업무를 자율 수행하는 AI) 가속기 공개 예정 → 애플리케이션 구축 기간을 수년→수개월, 수개월→수주로 단축 목표 ▶️ 주요 Q&A Q. FY27~28 이후 CapEx를 줄일 수 있는가? - CapEx가 성장의 제약은 아님, BYOH(고객이 하드웨어를 직접 조달) 및 공급업체 협력으로 자본 부담 분산 -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램프업되면 높은 FCF 창출 가능(긍정적 FCF 전환 시점은 미제시) Q. New Mexico·Wisconsin 데이터센터 지연이 FY27 실적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 두 프로젝트 모두 FY27 매출·이익 가이던스 영향 없음 - 대형 데이터센터는 단계적으로 가동되며, Oracle도 다수 지역에서 동시에 증설 → 개별 프로젝트 지연 리스크를 분산 Q. 추가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에 대한 자신감은? - GPU·팹 → 전력 → 데이터센터로 제약 요인이 이동했지만, 다양한 지역에서 증설 추진 중 → 현재 및 향후 RPO 증가를 모두 충족할 수 있다는 입장 Q. 부품 가격 상승이 가격 및 GPM에 미치는 영향은? -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환경에서 가격 인상으로 비용 상승분을 전가, 기존 GPM 전망 유지 - GPU 재계약 시 20% 프리미엄을 기록 → AI 서버·데이터센터 수요와 수익성 모두 견조하다고 판단 Q. 추가 CapEx 없이 RPO를 확대하는 방식과 주요 고객은? - 추가 CapEx가 없는 것이 아니라 추가 현금 투입이 불필요 → 공급업체 금융, BYOH(고객 하드웨어 조달), 고객 선불 등을 통해 자금 부담 분산 - 특정 고객군에 국한되지 않고 스타트업부터 대형 투자등급 기업까지 수요가 광범위 Q. Sovereign Cloud(주권형 클라우드, 데이터를 자국 안에서 관리) 사업 현황 및 CapEx·마진 영향은? - 일본·중동 등 파트너 기반 Sovereign Cloud 수요 확대, GPU를 포함한 AI 인프라에도 적용 - 일반 클라우드 사업도 빠르게 성장 중이며 AI 클러스터 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CapEx로 높은 마진 확보 Q. GPM 하락을 어떻게 봐야 하며, 향후 수익성의 핵심 지표는? - 데이터센터 램프업과 인프라 사업 비중 확대로 올해 GPM은 추가 하락 후 점차 안정화(Flat)될 전망 - 다만 인프라 사업은 GPM이 낮은 대신 R&D·판매비 부담도 낮아 OPM이 핵심 수익성 지표 → 향후 GPM보다 OPM 중심으로 사업가치 판단 Q. 향후 GPM은 어느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보는가? - FY27 중 GPM 추가 하락 가능성을 기존부터 예상해왔으며, 데이터센터 램프업이 마무리되면서 점차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 구체적인 GPM 가이던스는 미제시, 10월 Investor Day에서 추가 설명 예정 Q. SaaS 사업의 향후 두 자릿수 성장 지속 가능성은? - AI가 SaaS를 잠식하기보다 오히려 성장 동력으로 작용 →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AI를 내재화하고, 고객이 직접 Agent AI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 AI 기반 구축·전환 자동화로 고객의 Go-Live(실제 운영 전환) 기간을 수개월→수주로 단축 → 고객의 AI 활용 및 매출 인식 시점도 앞당길 수 있음 - SaaS 고객의 OCI 사용 확대로 SaaS가 IaaS 고객 확보의 진입점 역할도 수행 → 향후 애플리케이션 사업에 대해 긍정적 전망 Q. AI 데이터 플랫폼의 수익모델과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 AI 데이터 플랫폼은 DB(데이터베이스)뿐 아니라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연결할 수 있어, 단독 서비스·애플리케이션·OCI와 모두 연계 가능 - 단순 소프트웨어 매출뿐 아니라 당사의 DB 및 OCI 사용 확대를 유도 → 특히 멀티클라우드 DB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 Q. AI 데이터 플랫폼의 고객 구축·도입을 위한 지원 계획은? - 전담 엔지니어를 고객사에 배치해 AI Data Platform 및 Fusion Agentic Studio(AI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 도입을 지원 - 고객의 실제 운영 전환을 빠르게 하는 것이 목표이며, 이미 일부 규제산업에서 구축 기간을 수주 단위까지 단축 중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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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Oracle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9/10) ▶️ Cloud 부문 매출 ($bil) » 클라우드 매출 (전분기 / 당분기, YoY) : 9.9 / 11.6 (+62%)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Oracle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9/10) ▶️ Cloud 부문 매출 ($bil) » 클라우드 매출 (전분기 / 당분기, YoY) : 9.9 / 11.6 (+62%) → 클라우드 부문 매출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부합 - 직전 가이던스: 11.3~11.8 - 컨센서스: 11.6 - FY2Q27 가이던스: 13.1~13.6 » 클라우드 사업부별 매출 (전분기 / 당분기, YoY) - Cloud Infrasturcture (Iaas): 5.8 / 7.4 (+121%) - Cloud Application (Saas): 4.1 / 4.2 (+10%) ▶️ CapEx ($bil) » CapEx 추이 (전분기/당분기) - 16.5/ 28.5 » 컨센서스 - FY1Q27: 19.8 - FY27: 92.7 ▶️ 주요 Comment » Cloud 사업 관련 - RPO(잔여계약이행의무): $638B → $664B (QoQ +4%, YoY +46%) → AI 클라우드 관련 신규 계약 $30B 이상 체결 - 추가 데이터센터 캐파 850MW 공급 - 당분기 AI Cloud 고객에게 GPU 30만개 이상 공급 (전분기 대비 공급 캐파가 약 3배 증가) → 그럼에도 AI 클라우드 학습/추론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 CapEx 관련 - 당분기 CapEx $28.5B - 자본 지출 대부분 장비 구매에 활용. 토지, 건물, 전력 인프라 비용은 리스 통해 조달 » 자금 조달 관련 - 당분기 보통주 $20B 발행 완료 → 기존에 발표한 자금조달 프로그램의 일부 - 신규 계약의 구조상 추가적인 자금조달 계획에는 추가 영향이 없다고 언급 📁 IR자료: https://buly.kr/E7BhExF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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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TSMC 8월 실적 공시 (현지기준 9/10) ▶️ 실적 내용 » 실적 공시 (NT$Bil) - 8월 매출액: 514.8 - MoM 10%, YoY 53% - 연간 누적 매출액(Y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TSMC 8월 실적 공시 (현지기준 9/10) ▶️ 실적 내용 » 실적 공시 (NT$Bil) - 8월 매출액: 514.8 - MoM 10%, YoY 53% - 연간 누적 매출액(YoY): 3,387 (39%) » 3분기 가이던스 달성률 (NT$Bil) - 7-8월 매출 합산: 982.4 - 3분기 가이던스: 1,446.4 - 3분기 가이던스 달성률: 68% ▶️ 공시: https://buly.kr/614pt86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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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om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Q. AI 반도체 FY27 매출 $115B 가이던스의 공급 제약과 추가 상향 가능성은? - FY27 $115B 가이던스는 확보 가능한 공급량과 실제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한 보수적 전망이며, 고객들의 추가 물량 요청이 지속되고 있어 공급 확대 시 상향 가능 → FY28 $230B 역시 데이터센터 부지·고객 수요 및 선단 웨이퍼, 기판, HBM 공급을 종합해 산정한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 Q. AI 반도체 공급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 생산시설을 어떻게 활용하며, Anthropic 10GW는 Google과 별도인가? - FY27부터 싱가포르 팹에서 기판 생산을 시작할 예정으로, 주요 공급 병목 해소에 기여할 전망 → Anthropic의 10GW는 Google과 별도로 Anthropic에만 해당 Q. Tomahawk 6 공급 및 차세대 Tomahawk Ultra의 채택 현황은? - Tomahawk 6는 Scale-out 중심으로 빠르게 채택되고 있으며, 100Gbps·200Gbps 두 버전 모두 대부분의 AI 하이퍼스케일러에 공급, Broadcom XPU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도 채택 중 - Tomahawk Ultra는 저지연 이더넷(Ethernet) 기반 Scale-up을 지원하며 예상보다 빠르게 채택 → 당분기부터 출하, FY27 Scale-up 애플리케이션 확대 전망 (기존 이더넷의 지연시간·패킷 손실 한계를 극복해 랙 내 GPU/XPU 연결까지 이더넷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 Q. FY27~28 고객사별 XPU 배치 규모와 기가와트당 반도체 매출 수준은? - 6개 XPU 고객사의 FY27~28 누적 배치 계획은 약 30GW로, 이 중 Anthropic·OpenAI 비중이 FY27 약 6GW, FY28 약 15GW 수준 - 다만 데이터센터 구축 완료 후 실제 가동되는 시점까지 고려해 보수적으로 FY27 $115B, FY28 $230B의 AI 반도체 출하량을 산정 → 향후 2년간 총 $350B 규모 AI 반도체 출하가 가능하다고 높은 확신을 보유하나, 30GW 전부가 FY27~28 내 실제 가동된다는 의미는 아님 - XPU는 고객별 특정 대규모 언어모델(LM) 워크로드에 최적화되어 기존 GPU 대비 50% 미만의 비용으로 유사하거나 더 높은 성능 제공 Q. AI 인프라 금융의 최대 잔여가치 보증 및 백스톱 노출 규모와 향후 리스크 수준은? - 잔여가치 보증(Residual value guarantee) 및 백스톱(Backstop) 관련 추가 공개 내용은 없으며, 기존에 공개한 최대 노출 규모가 유효 - 향후 전략적 금융은 건별로 평가, 각 AI Lab 및 투자자 요구에 맞춰 구조를 달리할 예정 → 향후 거래별 최대 위험 규모를 일괄적으로 제시하기는 어려우며,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거래 시점에 공개할 계획 Q. XPU 및 메모리 비중 확대에 따른 FY27~28년 수익성 영향과 Anthropic·OpenAI의 Broadcom XPU 채택 확신은? - XPU 비중 및 메모리 탑재량 증가로 반도체 GPM에는 하방 압력이 있으나, 매출 성장률이 OpEx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는 영업 레버리지를 통해 OPM은 지속적으로 유지 가능 → 제품 Mix 변화에 따른 GPM보다 OPM 추이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Anthropic·OpenAI는 장기적으로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독자적인 컴퓨팅 역량을 확보하는 하이퍼스케일러로 성장할 전망이며, 당사는 이들의 비용·성능 최적화된 XPU 개발 및 자금조달을 지원 → XPU 1GW당 연간 약 $30B의 매출 기회가 있어 해당 고객을 지원할 경제적 유인이 충분하다고 판단 Q. Tomahawk Ultra의 XPU·GPU 클러스터 내 채택 및 Ethernet 네트워킹 침투율은? - XPU·GPU 클러스터 모두 Tomahawk 6 및 Tomahawk Ultra를 채택하고 있으며, Ethernet 기반의 개방형 표준이라는 점이 주요 채택 요인 → Broadcom XPU 고객뿐 아니라 GPU 클러스터 고객에서도 Scale-up용 Tomahawk Ultra 채택 확대 중 Q. FY27 AI 반도체 매출 전망에서 토지·전력·데이터센터 쉘(Shell) 등 인프라 제약을 어떻게 반영했는가? - 고객의 단순 칩 수요가 아니라 토지·전력·사이트·시스템 확보 및 구축 일정까지 고객과 공동 분석해 실제 배치 가능한 물량만 FY27~28 전망에 반영 → 토지·전력·쉘은 리드타임이 길어 데이터센터 가동 시점을 결정하는 핵심 제약 요인 Q. Anthropic·OpenAI의 FY28 15GW 배치에 필요한 자금 대부분을 SPV를 통해 조달할 예정인가? - 모든 사이트가 동일한 금융구조를 사용하지 않으며, Anthropic·OpenAI는 향후 2년간 각각의 신용도 및 자금조달 여건 변화에 따라 다양한 금융원을 활용할 전망 - 필요성과 자체 금융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에 한해 일부 자금조달을 지원하며 건별로 평가할 계획 Q. FY27 AI 반도체 공급을 제약하는 요인은 무엇이며, 토지·전력·쉘 외에 어떤 공급 병목이 존재하는가? - 토지·전력·쉘, 선단 웨이퍼, 기판, HBM 및 시스템 메모리 등 다차원적인 공급 제약이 존재하며, 시점에 따라 병목 요인이 달라질 수 있음 - 기판 수요 대응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자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HBM·시스템 메모리는 고객사가 직접 확보해야 하는 핵심 공급 요소 →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칩뿐 아니라 전력·시설·웨이퍼·기판·메모리 전반의 공급망 확보가 동시에 필요한 구조 Q. 차세대 XPU의 성능 향상에 따라 기가와트당 AI 반도체 매출은 어떻게 변화하며, EML·InP 등 광통신 생산능력 투자는 얼마나 확대되는가? - 차세대 XPU는 성능·ASP가 상승하지만 칩당 전력 소모도 증가해 1GW당 반도체 콘텐츠는 약 $20~30B 수준을 지속할 전망 → 개별 칩의 가격 상승에도 GW당 콘텐츠가 안정적인 것은 칩당 전력 증가로 동일 전력에서 필요한 칩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며, AI 컴퓨팅 수요 확대로 전체 GW 수 자체는 가속화될 전망 - EML·CW laser·VCSEL 등 광통신 부품 생산능력을 미국·싱가포르에서 확대 중 → AI 데이터센터의 고속 광통신 수요 증가에 대응, 올해 생산능력 YoY 3배 이상 확대 및 향후 2년간 추가 증설 (레이저 수요가 업계 공급을 크게 상회하는 상황에 대응해 광통신 밸류체인 내 생산능력 및 점유율 확대 지속)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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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Broadcom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9/2)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9.6 Semi: 20.8 Infra: 8.8 *AI 매출: 1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Broadcom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9/2)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9.6   Semi: 20.8   Infra: 8.8 *AI 매출: 16.7 (YoY +221%) - 영업이익(OPM): 20.1 (68%) - EPS: 3.32 →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소폭 상회 »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29.4 - 영업이익(OPM): 19.4 (66%) - EPS: 3.23 »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29.4 (AI 매출: 16.0) - 영업이익(OPM): 19.7 (67%) ▶️ 차분기(FY4Q26) 가이던스 ($bil) - 매출액: 34.8   Semi: 26.1        AI: 21.7 (YoY +236%)        → XPU 및 AI networking의 대규모 deployment가 AI 매출 성장을 견인     비AI: 4.3   Infra SW: 8.7 - 영업이익(OPM): 66%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35.0 (OPM: 66%) ▶️ 주요 Comment » AI 매출 관련 - 당분기 AI 매출 $16.7B (YoY +221%) → 맞춤형 AI 가속기(Custom AI accelerator) 및 AI networking 수요 호조에 기인 - 6개 XPU 고객사의 맞춤형 가속기 채택 가속화 - 당분기 XPU 출하량 YoY 3.5배 이상 증가, AI 매출의 73% 차지 - 당분기 AI networking 매출 YoY 2.5배 이상 증가 → XPU와 AI networking의 강한 성장세가 차분기에도 지속될 전망 - 차분기 XPU 및 AI networking 매출 모두 YoY 3배 성장 전망 - FY26 AI 매출 $58B (+186% YoY) 전망, 기존 가이던스 $56B 상회 - 현재 AI workload의 컴퓨팅 수요 대부분은 최신 프론티어 모델(Frontier model)을 개발하는 소수 고객군에서 발생 → 해당 고객들의 컴퓨팅 인프라 수요는 27~28년 더욱 가속화될 전망 » AI 고객사 관련 ① Google: Ironwood TPU V7 대규모 출하 및 차세대 TPU V8 AI 생산 출하 개시 → V8 AI는 메모리·대역폭 확대 및 추론 최적화를 통해 Vera Rubin과 동등 이상 성능 확보 - 차세대 TPU·AI 네트워킹 장기 공급 계약 체결, 향후 수년간 연간 수백억 달러 규모 TPU 공급 예정 → 28~29년 증가하는 수요는 차세대 TPU로 대응 계획 ②  Anthropic: 26년 Ironwood 1GW 배치 예정 → 27~28년 TPU V8 AI 5GW 추가 배치, 28년 10GW 추가 공급 가시성 확보 → Anthropic은 27년 최대 XPU 고객사로 부상하고 28년에도 유지될 전망 ③ OpenAI: 27년 1.3GW 규모 Jalapeno 배치 계획 순항, Jalapeno 후속 XPU는 28년 테이프아웃(Tapeout, 설계 확정) 목표 → Jalapeno 및 후속 세대 XPU 5GW 이상 배치 가시성 확보, OpenAI가 2번째로 큰 XPU 고객사로 부상 전망 (다른 프론티어 모델에도 적용 가능하며 GPU 대비 약 50% 비용 절감) ④ Meta: 4Q 추론 및 대규모 추천 알고리즘(Recommendation)에 최적화된 맞춤형 가속기 생산 출하 예정 → 27년 말까지 3세대 MTIA 가속기 공급 예정, 28년까지 3GW 배치 가시성 확보 » AI 인프라 금융 및 고객 지원 관련 - Apollo·Blackstone과 I-SPV 플랫폼을 설립해 OpenAI·Anthropic의 2028년 말까지 20GW+ 컴퓨팅 인프라 구축 지원 - Anthropic 1GW 배치용 $35B 1차 트랜치 완료 및 배치 진행 중 → 제3자 금융 파트너와 인프라 투자를 지원해 XPU 수요의 실행 가능성 제고 » AI 네트워킹 관련 - AI 네트워킹 매출은 향후 수년간 XPU와 유사한 속도로 성장 전망 → XPU뿐 아니라 AI 네트워킹도 AI 매출의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 - Ethernet switching: Scale-up(하나의 서부에서 가속기 연결) 및 Scale-out(여러 서버간 연결) 모두 시장 선도 → 100Tbps Tomahawk 6 최초 출시, 200Tbps Tomahawk 7 출시 - PCIe switching: 모든 세대에서 시장 선도 - Optical DSP: 차세대 광학 DSP 시장 선도, 생산능력 및 시장점유율 확대 중 - Optical interconnect: EML, VCSEL 및 CW laser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 확보 »  AI 반도체 기술 경쟁력 및 중장기 성장 전망 - 칩 간 연결, 최첨단 HBM·SRAM 통합, 첨단 패키징 등 광범위한 설계 IP와 빠른 Time-to-market 확보 → 재설계(Respins)를 최소화하며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 구축 -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가운데, 공급 확대를 통해 성장세 지속 전망 - AI 반도체 매출 FY27 $115B → FY28 $230B로 연속 2배 성장 전망 (FY28 EPS $30+ 목표) » 비AI 관련 - 당분기 매출 $4.1B (YoY +4%), 차분기 $4.3B 전망 → Broadband·Server Storage 성장, Wireless 감소 일부 상쇄 » 인프라 SW 관련 - 당분기 매출 $8.8B (YoY 29%), 차분기 $8.7B 전망 → VMware Private AI Cloud 출시를 통해 기업의 AI 인프라·보안·컴플라이언스 및 Private Cloud 전환 수요 공략 📁 IR자료: https://buly.kr/7FU652n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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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FY2Q27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정리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실적 배경 - 데이터센터 현대화와 AI 도입 확산으로 AI 최적화 인프라뿐 아니라 기존 서버·네트워킹·스토리지까지 수요 확대 - AI는 분리형 아키텍처(Disaggregated Architecture) 확산을 통해 Compute·Networking·Storage 전반의 투자 촉진 ① ISG(인프라 솔루션) » AI 서버 및 수주 - AI 수주(Orders) $60.9B, 수주잔고(Backlog) $95B로 사상 최대 → AI 수요 지속 - 고객 수 6,500개+로 확대되며 신규 클라우드 사업자·공공기관·기업으로 수요처 다변화 - 일부 프로젝트는 50개 이상의 설계가 필요할 정도로 복잡성 증가 → 엔지니어링·공급망 역량이 경쟁력으로 작용 » 일반 서버 및 네트워킹 - 기존 고객의 데이터센터 현대화와 보안·복원력 강화, AI·에이전틱 워크플로우(Agentic Workflows)용 CPU 수요가 일반 서버 수요 견인 - 14세대 이하 서버 비중이 여전히 높아 서버 교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지속될 전망 - 최근 2개 분기 동안 서버 점유율 10%p+ 상승 → 공급 제약 환경에서도 점유율 확대 » 스토리지 - 데이터 증가 및 데이터 가용성·보안 요구로 기업 스토리지 현대화 지속 - AI 학습·추론에 필요한 데이터 준비·관리·이동 증가로 AI 관련 스토리지 수요도 초기 확대 - 자체 스토리지(Dell IP) 비중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 → 스토리지 수익성 개선 » ISG 수익성 - 수요 강세와 제품 믹스·가격 효과, 운영 효율 개선이 수익성 개선 견인 - Dell IP 스토리지 비중 확대 및 가격 개선이 ISG 수익성에 기여 ② CSG(클라이언트 솔루션) » PC - 대기업 중심 PC 교체 수요 지속 - 비용 민감 고객의 교체 주기 연장으로 노후 설치 기반이 확대 → 중장기 교체 수요 잠재력 확대 ▶️ 주요 Q&A Q. 전통 서버 및 스토리지 성장의 주요 동인은 가격·선구매인가, 실질 수요인가? - 전통 서버는 데이터센터 현대화 및 노후 서버 교체가 핵심 → 고코어 CPU·DRAM·스토리지 탑재량 증가와 함께 서버 사양 상향 - 14세대 이하 서버 120만대가 남아 있어 교체 수요가 지속되며, 보안·복원력 강화 및 AI·에이전틱 워크로드의 CPU 수요도 추가 성장 동력 - 스토리지는 데이터 증가 및 AI 데이터 처리 확대로 구조적 수요 지속 → IP 수요는 6개 분기 연속 시장 성장률 상회, 2H에도 전통 서버 세 자릿수·스토리지 10% 중반대 성장 전망 Q. AI 서버 성장률이 NVIDIA와 유사한 수준으로 지속될 수 있는지? - 하반기 성장률 68%로 상반기 71%와 유사한 수준 → AI 서버 수요의 높은 성장세 지속 전망 - 최근 4개 분기 $131.7B 수주 이후에도 AI 파이프라인 QoQ 증가 → 추가 수주 여력 지속 - 에이전틱 AI·추론 확산으로 서버·데이터 수요가 함께 증가할 것으로 전망 Q. AI 서버 및 전통 서버의 고객 구성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 전통 서버는 기존 기업 고객이 대부분이며, 현대화·노후 서버 교체가 주된 수요 → 공급보다 수요가 강한 상황 - AI 서버는 신규 클라우드 사업자·고빈도 거래(HFT)·기업 고객 전반에서 수요 확대 → 기업 고객의 AI 서버 구매도 증가 - AI 고객 6,500개+, 최근 3개 분기에 3,300개 신규 고객 유입 → 기업 고객 확대와 함께 서버 구매 시 스토리지·네트워킹까지 동반 구매하는 경향 확인 Q. 공급 부족 현황 및 주요 병목 부품은? - 공급 제약은 여전히 지속되며 DRAM, NAND 순으로 병목. CPU·HDD·광부품 등도 일부 부족 - MOSFET·Power IC·MCU·Driver·ABF 기판·T-glass 등 전반적인 부품 공급망이 타이트한 상황 → PC 부품을 인프라 사업으로 재배분하고 공급망을 최적화해 FY27 가이던스를 $25B 상향 Q. Lightning(AI용 병렬 파일 시스템)의 현재 진행 상황과 AI 서버 부착률(Attach) 수준은? - Lightning은 일부 고객에서 베타 테스트(정식 출시 전 고객 테스트) 및 경쟁사 비교 평가 진행 중. - 아직 초기 단계로 고객 관심은 증가 중이나 구체적인 Attach Rate(동반 판매 비율)는 미공개. Q. 전통 서버·스토리지 성장에서 물량과 가격 상승의 기여도 및 가격 인상에 대한 고객 반응은? - 서버는 고코어 CPU·DRAM·스토리지 탑재 증가에 따른 제품 사양 고도화가 성장을 견인, 원가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 효과도 포함 - 스토리지는 자체 Dell IP 제품 비중 확대 및 AI용 비정형 데이터 스토리지 수요 증가가 성장 견인 → 수요가 공급을 지속 상회하고 파이프라인도 견조해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둔화 조짐은 제한적 Q. ISG 이익률 개선에서 규모의 경제와 서버 세대교체의 기여도는? - 당분기 ISG OPM은 15%로, 핵심 요인은 규모의 경제. AI 서버 사업 성장으로 400bp+ 이익률 개선 효과 발생, FY 기준 650bp+ 기여 전망 - 추가적으로 스토리지 성장, 제품·지역 믹스, 가격 규율 및 공급망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 - AI 사업은 연간 매출 $74B(+3x YoY 이상)가이드이며, 하반기 ISG OPM도 1%p+ 개선 전망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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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DELL FY2Q27 실적 발표 (현지 기준 9/1) ▶️ 실적 내용 » 실적 공시 ($bil, $) - 매출액: 47.0 - 영업이익 (OPM): 5.4 (11.5%) - EPS: 6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DELL FY2Q27 실적 발표 (현지 기준 9/1) ▶️ 실적 내용 » 실적 공시 ($bil, $) - 매출액: 47.0 - 영업이익 (OPM): 5.4 (11.5%) - EPS: 6.34 →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44.8 - 영업이익 (OPM): 4.2 (%) - EPS: 4.9 »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44.0~45.0 - 부문별 매출    1) ISG: +75% YoY    1-1) AI 서버: 15.5    2) CSG: +20% YoY - EPS: 4.7~4.9 ▶️ 가이던스 ($bil) » FY3Q27 - 매출액: 48.5~49.5 (기존 컨센서스 41.6) - 부문별 성장률(YoY)    1) ISG: 145%    1-1) AI 서버: $19B    2) CSG: 15% - EPS: 6.4~6.6 » FY27 - 매출액: 190~194 (기존 컨센서스 173.8) - 부문별 성장률(YoY)    1) ISG:    1-1) AI 서버: +300%    2) CSG: 10% 중반대 - EPS: 25.25~25.75 ▶️ 사업부별 breakdown » 사업부별 매출액($bil, 전분기/당분기, YoY %) ① ISG(인프라 솔루션) - AI 서버: 16.1 / 16.4 (749%) - 일반 서버 및 네트워크: 8.5 / 10.5 (94%) - 스토리지: 4.3 / 4.9 (44.2%) ② CSG(클라이언트 솔루션) - Commercial: 13.0 / 13.2 (22%) - Consumer: 1.6 / 1.8 (7%) » AI향 파이프라인 (전분기/당분기) - Orders(주문금액): 24.4 / 60.9 - Backlog(수주잔고): 51.3 / 95.0 📁 IR자료: https://buly.kr/31VuAgr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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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영민 입니다. 오늘은 다소 부끄럽지만 상반기 개인적으로 틈틈이 진행해 온 작업의 결과물을 공유드려 보고자 합니다..! 작년 말 처음 출간 제의를 받았을 때 출판사에서 원하신 방향은 최대한 쉬운 '반도체 투자 기
안녕하세요, 고영민 입니다. 오늘은 다소 부끄럽지만 상반기 개인적으로 틈틈이 진행해 온 작업의 결과물을 공유드려 보고자 합니다..! 작년 말 처음 출간 제의를 받았을 때 출판사에서 원하신 방향은 최대한 쉬운 '반도체 투자 기초 서적'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좋은 서적은 충분히 많이 있습니다. 근데 과거 제가 처음 반도체 공부를 시작할 때 막상 그 좋은 자료들을 흡수하기에는 어려웠습니다. 오히려 지금 다시 읽어보면서 더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기관 투자자분들/공기업 신입 사원 분들을 대상으로 수차례 기초세미나를 해왔지만 매번 제게 동일하게 주시는 질문 중 한가지도 "처음에 어떤 책이나 방법으로 공부하셨어요?" 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책을 쓰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1) 단순히 반도체 산업 지식을 잘 정리하기 보다, 주식 투자를 위한 측면에서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실용적으로 다루고, 2) 최대한 처음 보시는 분들도 쉽게 받아들이실 수 있게써보자 였습니다. 책을 쓰면서 저도 다시금 기본적인 내용들을 정리하며 놓치고 있던 부분을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세부 구성은 초반/중반부 까지는 업황과 주가를 바라보기 위한 기초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다뤘고, 후반부에는 지난 3~4년간 다뤄본 인뎁스 내용들을 압축적으로 모아 이번 사이클에 대한 생각들을 담아놓았습니다. 제 의도대로 처음 '반도체 주식 투자'를 위해 접근하시는 분들께 내용이 잘 전달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필요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교보문고 : https://gdrb.kr/k000pa 예스24 : https://gdrb.kr/y000pd 알라딘 : https://gdrb.kr/a000pb 단기적으로 좋은 업황과 주가가 연동되지 않고 있는 구간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내년까지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 시각 변함없이 유지합니다.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 도움될 수 있는 의견 공유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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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l FY2Q27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데이터센터 - 당분기 +18% QoQ, +46% YoY로 성장 가속화 (전분기 +11% QoQ, +27% YoY) - 3Q Data Center 매출은 +20% 이상 QoQ, 약 +75% YoY 성장 전망 - FY27 Data Center 매출 성장률 전망을 +50% → 약 +60%(상향) - FY28에도 +60% 이상 성장 전망 - 성장의 중심은 Interconnect이며, Custom 사업도 2H FY27부터 크게 램프업할 전망 ① 연결 부품(Connectivity) - 광통신 프로세서(Optical DSP): 800G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1.6T 제품의 램프업이 빠르게 진행 - 고속 스위치(Scale-out Switching): 올해 매출이 YoY 2배 이상 증가 전망, 다양한 고객으로 51.2T 제품 채택이 확대되며 성장 견인 - 광통신 아날로그 반도체(Broadband Analog): 업계 선도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에 대한 수요가 기존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상회 ② 데이터센터 간 연결(Scale-across)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러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connectivity 수요가 추가 확대될 전망 -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의 총 대역폭 요구량은 현재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DCI) 대비 10배 이상으로 예상 - 1.6T ZR/ZR+ 광통신 모듈을 통해 해당 시장에 대응 ③ 초대형 AI 클러스터 내부 연결(Scale-up) -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고대역폭·저지연 연결 기술과 고성능 스위치가 필요 - 현재는 구리선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구리선의 거리·대역폭 한계로 광통신 전환이 불가피 - 고객들은 빠르면 내년부터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축을 계획 중 - 광통신 부품과 TIA/Driver를 모두 보유해 다양한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조에 대응 가능, 이에 따라 FY28 Scale-up 광통신 매출 전망 상향 - 현재 주요 대형 고객(Tier-1) 고객들과 다수의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중 → 각 고객별 프로젝트의 누적 매출 기회가 수십억 달러 규모 - Scale-up은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지만, 향후 TAM이 매우 큰 시장 ④ Custom - 하반기부터 Custom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 XPU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현재 및 차세대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며 수요 견인 - FY28 Custom 매출은 YoY 2배 이상 성장, FY29에도 성장률이 추가 가속될 전망 - 지난주 8-K를 통해 주요 Hyperscaler와의 확대된 상업적 계약 및 신주인수권(warrant agreement) 공개 - 해당 하이퍼스케일러는 맞춤형 반도체의 주요 채택 고객 중 하나 → 계약에는 기존 수주 프로젝트뿐 아니라 신규 수주 및 향후 잠재 프로젝트까지 포함 (단순 Custom AI 가속기에 국한되지 않고 AI 인프라 전반으로 맞춤형 반도체 영역 확대) - XPU 연계 반도체(XPU-attached)가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의 특정 기능을 담당하며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 및 효율성을 개선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 확대는 XPU 연계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사례 » Communication and Others (비데이터센터 사업) - 다음분기(FY3Q27) 10% 초중반대 QoQ·YoY 감소할 전망 - FY4Q27에는 QoQ 기준 견조한 회복 예상, FY27로는 10% 성장 목표에 근접할 전망 ▶️ 주요 Q&A Q. 내년 시작 예정인 대형 XPU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과 장기 매출 기회는? - 신규 XPU 프로그램은 FY28 Custom 매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에 포함, 설계·생산 및 공급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전 중 - FY28 매출 상향분 $1.5B($16.5B → $18B) 중 Custom도 일부 기여하나, 가장 큰 기여는 초고속 광통신 및 스위칭 사업에서 발생할 전망 - 해당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가장 큰 매출 기회 중 하나, FY29 이후 추가 확대 가능 Q.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사업의 수요와 성장 기회는? - 기존 서버 중심으로 개발한 CXL이 AI 추론 및 메모리 확장용으로 활용되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대규모 채택 진행 - 메모리 공급 부족도 CXL 기반 메모리 확장을 촉진, 최근 추가 추가 설계 수주 확보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시장의 장기 기회를 매우 큰 시장(massive)으로 평가 Q. 초고속 광통신(Scale-up Optical) 사업의 기존 전망 대비 성장 규모는? - 기존 FY28 초고속 광통신 매출 전망은 약 $300M, 이 중 Celestial AI CPO 약 $150M이었으나 현재 전망은 이를 크게 상회 - FY28 매출 전망 + $1.5B 상향분 중 상당 부분이 초고속 광통신에서 발생 - CPO(Co-Packaged Optics)뿐 아니라 NPO(Near Packaged Optics)에서도 다수 설계 수주를 확보, FY29 이후에도 기존 예상보다 훨씬 큰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 Q. CPO와 NPO 중 어떤 기술이 주도할 것으로 보는지? - CPO와 NP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동시에 채택되는(AND) 구조로 전망 - 고객별로 다양한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가운데 CPO·NPO,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 실리콘 포토닉스 등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 대응 가능 Q. 구리 기반 초고속 스위칭 성과가 향후 광통신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 TerraLynx 기반 이더넷 스위치(Ethernet)과 UAL 스위치 모두 고객 확대 및 개발이 진행 중, 구리 기반 솔루션에서 대량 생산 역량을 검증 - 장기적으로는 구리 → NPO → CPO까지 전체 연결 구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 당사는 스위치와 광통신을 모두 보유 - 광통신 부품의 스위치 연계 채택 확대 시 스위칭의 SAM(공략 가능 시장)이 2배 가까이 확대 가능 Q. Google과의 $120B 계약이 FY29 이후 Custom 매출에 미칠 영향과 수익성은? - 계약 규모 $120B(약 6.5년)를 감안하면, 대부분의 매출이 이미 FY28 전망에 반영되어 있어 FY29 이후 Custom 매출이 기존 시장 전망보다 크게 확대될 전망 - 기존 시장의 FY29 Custom 매출 $8~10B 수준 전망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 구체적인 규모는 10월 6일 투자자 행사에서 범위 형태로 공개 예정 - 수익성은 기존 Custom 사업의 재무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Q. AI 데이터센터에서 연산·네트워크·메모리 간 유연한 자원 배분이 Marvell의 신규 수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AI 데이터센터는 공급·전력·시스템 구조 제약에 따라 연산, 네트워크, 메모리 구성을 빠르게 변경 → 맞춤형·반(半)맞춤형 설계 역량이 신규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추론 가속기 등 고객이 AI 시스템의 성능·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맞춤형 제품 수요가 확대 -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관련 설계 활동이 크게 증가 → 맞춤형 반도체뿐 아니라 CPO·NPO·광통신·구리 기반 연결 기술까지 아키텍처 변화가 빠르게 진행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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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l FY2Q27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데이터센터 - 당분기 +18% QoQ, +46% YoY로 성장 가속화 (전분기 +11% QoQ, +27% YoY) - 3Q Data Center 매출은 +20% 이상 QoQ, 약 +75% YoY 성장 전망 - FY27 Data Center 매출 성장률 전망을 +50% → 약 +60%(상향) - FY28에도 +60% 이상 성장 전망 - 성장의 중심은 Interconnect이며, Custom 사업도 2H FY27부터 크게 램프업할 전망 ① 연결 부품(Connectivity) - 광통신 프로세서(Optical DSP): 800G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1.6T 제품의 램프업이 빠르게 진행 - 고속 스위치(Scale-out Switching): 올해 매출이 YoY 2배 이상 증가 전망, 다양한 고객으로 51.2T 제품 채택이 확대되며 성장 견인 - 광통신 아날로그 반도체(Broadband Analog): 업계 선도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에 대한 수요가 기존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상회 ② 동그라미 데이터센터 간 연결(Scale-across)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러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connectivity 수요가 추가 확대될 전망 -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의 총 대역폭 요구량은 현재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DCI) 대비 10배 이상으로 예상 - 1.6T ZR/ZR+ 광통신 모듈을 통해 해당 시장에 대응 ③ 초대형 AI 클러스터 내부 연결(Scale-up) -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고대역폭·저지연 연결 기술과 고성능 스위치가 필요 - 현재는 구리선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구리선의 거리·대역폭 한계로 광통신 전환이 불가피 - 고객들은 빠르면 내년부터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축을 계획 중 - 광통신 부품과 TIA/Driver를 모두 보유해 다양한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조에 대응 가능, 이에 따라 FY28 Scale-up 광통신 매출 전망 상향 - 현재 주요 대형 고객(Tier-1) 고객들과 다수의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중 → 각 고객별 프로젝트의 누적 매출 기회가 수십억 달러 규모 - Scale-up은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지만, 향후 TAM이 매우 큰 시장 ④ Custom - 하반기부터 Custom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 XPU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현재 및 차세대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며 수요 견인 - FY28 Custom 매출은 YoY 2배 이상 성장, FY29에도 성장률이 추가 가속될 전망 - 지난주 8-K를 통해 주요 Hyperscaler와의 확대된 상업적 계약 및 신주인수권(warrant agreement) 공개 - 해당 하이퍼스케일러는 맞춤형 반도체의 주요 채택 고객 중 하나 → 계약에는 기존 수주 프로젝트뿐 아니라 신규 수주 및 향후 잠재 프로젝트까지 포함 (단순 Custom AI 가속기에 국한되지 않고 AI 인프라 전반으로 맞춤형 반도체 영역 확대) - XPU 연계 반도체(XPU-attached)가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의 특정 기능을 담당하며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 및 효율성을 개선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 확대는 XPU 연계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사례 » Communication and Others (비데이터센터 사업) - 다음분기(FY3Q27) 10% 초중반대 QoQ·YoY 감소할 전망 - FY4Q27에는 QoQ 기준 견조한 회복 예상, FY27로는 10% 성장 목표에 근접할 전망 ▶️ 주요 Q&A Q. 내년 시작 예정인 대형 XPU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과 장기 매출 기회는? - 신규 XPU 프로그램은 FY28 Custom 매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에 포함, 설계·생산 및 공급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전 중 - FY28 매출 상향분 $1.5B($16.5B → $18B) 중 Custom도 일부 기여하나, 가장 큰 기여는 초고속 광통신 및 스위칭 사업에서 발생할 전망 - 해당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가장 큰 매출 기회 중 하나, FY29 이후 추가 확대 가능 Q.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사업의 수요와 성장 기회는? - 기존 서버 중심으로 개발한 CXL이 AI 추론 및 메모리 확장용으로 활용되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대규모 채택 진행 - 메모리 공급 부족도 CXL 기반 메모리 확장을 촉진, 최근 추가 추가 설계 수주 확보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시장의 장기 기회를 매우 큰 시장(massive)으로 평가 Q. 초고속 광통신(Scale-up Optical) 사업의 기존 전망 대비 성장 규모는? - 기존 FY28 초고속 광통신 매출 전망은 약 $300M, 이 중 Celestial AI CPO 약 $150M이었으나 현재 전망은 이를 크게 상회 - FY28 매출 전망 + $1.5B 상향분 중 상당 부분이 초고속 광통신에서 발생 - CPO(Co-Packaged Optics)뿐 아니라 NPO(Near Packaged Optics)에서도 다수 설계 수주를 확보, FY29 이후에도 기존 예상보다 훨씬 큰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 Q. CPO와 NPO 중 어떤 기술이 주도할 것으로 보는지? - CPO와 NP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동시에 채택되는(AND) 구조로 전망 - 고객별로 다양한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가운데 CPO·NPO,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 실리콘 포토닉스 등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 대응 가능 Q. 구리 기반 초고속 스위칭 성과가 향후 광통신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 TerraLynx 기반 이더넷 스위치(Ethernet)과 UAL 스위치 모두 고객 확대 및 개발이 진행 중, 구리 기반 솔루션에서 대량 생산 역량을 검증 - 장기적으로는 구리 → NPO → CPO까지 전체 연결 구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 당사는 스위치와 광통신을 모두 보유 - 광통신 부품의 스위치 연계 채택 확대 시 스위칭의 SAM(공략 가능 시장)이 2배 가까이 확대 가능 Q. Google과의 $120B 계약이 FY29 이후 Custom 매출에 미칠 영향과 수익성은? - 계약 규모 $120B(약 6.5년)를 감안하면, 대부분의 매출이 이미 FY28 전망에 반영되어 있어 FY29 이후 Custom 매출이 기존 시장 전망보다 크게 확대될 전망 - 기존 시장의 FY29 Custom 매출 $8~10B 수준 전망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 구체적인 규모는 10월 6일 투자자 행사에서 범위 형태로 공개 예정 - 수익성은 기존 Custom 사업의 재무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Q. AI 데이터센터에서 연산·네트워크·메모리 간 유연한 자원 배분이 Marvell의 신규 수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AI 데이터센터는 공급·전력·시스템 구조 제약에 따라 연산, 네트워크, 메모리 구성을 빠르게 변경 → 맞춤형·반(半)맞춤형 설계 역량이 신규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추론 가속기 등 고객이 AI 시스템의 성능·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맞춤형 제품 수요가 확대 -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관련 설계 활동이 크게 증가 → 맞춤형 반도체뿐 아니라 CPO·NPO·광통신·구리 기반 연결 기술까지 아키텍처 변화가 빠르게 진행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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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Marvell FY2Q27 실적발표 (현지시간 8/27) ▶️ 실적 내용 ($m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739 - 매출총이익(GPM): 1,456 (53%) - 영업이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Marvell FY2Q27 실적발표 (현지시간 8/27) ▶️ 실적 내용 ($m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739 - 매출총이익(GPM): 1,456 (53%) - 영업이익(OPM): 60 (17%) - EPS: 0.33 → 가이던스 부합 / 컨센서스 소폭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2,712 - 영업이익(OPM): 994 (36.7%) - EPS: 0.41 » 직전 가이던스 ($mil, $) - 매출액: 2,700 (±5%) - GPM: 52.1%~53.1% - EPS: 0.32~0.21 ▶️ 차분기(FY3Q27) 가이던스 ($mil, $) - 매출액: 3,150 (±5%) - GPM: 52.9%~53.9% - EPS: 1.05~1.15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3,034 (GPM 58%) ▶️ 세그멘트별 매출 ($mil, 전분기/당분기, QoQ) - Data center: 1,837/ 2,172 (+18%) - Communication and others: 581/ 568 (-3%) ▶️ 주요 Comment » 실적 배경 - AI 관련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지속, 하반기동안 매출 성장률 추가 가속화 전망 - Data center 부문 강세, Connectivity 수요가 강한 가운데 Custom 사업의 성장세가 하반기부터 크게 가속될 것으로 전망 → AI 노출이 기존 Networking/Connectivity 중심에서 Custom ASIC(고객 맞춤형 칩)까지 확대 - AI 수요에 대한 중장기 전망 상향으로 FY27뿐 아니라 FY28 매출 전망 재차 상향 📁 IR: https://buly.kr/614l2Cy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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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정리(2)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Q&A Q.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PC 가격 전가 현황 및 추가 가격 인상 여력? - input cost 상승에 대응해 PC 가격 인상을 지속할 계획 - 수요 조정, 제품 구성 변경, 원가절감을 우선 시행하고 가격 인상을 마지막 수단으로 활용 - 온라인 채널은 가격이 즉시 반영될 수 있으나 일반 채널·Enterprise·계약 고객은 수개월의 가격 전가 시차 존재 - 따라서 일부 고객·채널에서는 추가 가격 전가가 진행될 여지가 있음 Q. AI PC 채택률 현황 및 향후 확대 전망? - FY3Q26 AI PC 비중 46% 기록 - FY26 AI PC 비중 전망치 40~50%에 부합 - FY27 60~70%, FY28 70% 이상까지 확대 전망 - AI workload의 Edge 전환과 함께 Token 비용 절감, 데이터 보안·프라이버시, 네트워크 의존도 감소, 응답속도 개선 등이 AI PC 도입을 촉진 - 현재는 직원 생산성, Engineering/Design, Customer Service, Predictive Maintenance 등 ROI가 명확한 고부가 use case 중심으로 도입 - 향후 개별 use case에서 전체 PC fleet 및 기업 업무 전반으로 확대 예상 Q. Windows 11 교체 수요가 향후에도 PC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가? - Windows 11 refresh 약 70% 완료 - 현재도 SMB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나 refresh 효과는 점차 약화 - 향후에는 AI PC, Edge AI, Agentic workload가 새로운 PC 수요 성장동력으로 부상 - AI workload 확대에 따라 더 높은 사양의 PC 수요가 증가할 전망 Q. AI PC 도입이 실제 ROI에 기반한 것인지 단순한 refresh 사양 상향인지? - AI PC는 지난해 대비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 - Cloud → Device로 AI workload가 이동하면서 토큰 비용 절감이 주요 경제적 가치로 부상 - 민감 데이터의 로컬 처리, 네트워크 의존도 감소, 응답속도 개선, AI 비용 관리 등도 도입 요인 - 현재는 직원 생산성·Engineering/Design·Customer Service·Predictive Maintenance 등 ROI가 명확한 영역에서 도입 확대 Q. 메모리 원가 상승과 수요 둔화에도 FY27 PS 마진이 개선될 수 있는 이유? - FY27에도 원가는 상승하지만 상승 속도는 둔화 전망 - 기존에 추진한 장기계약 가격 조정 및 제품 재설계·플랫폼 최적화 효과가 본격화 - Premium PC·AI PC·Workstation 비중 확대로 고부가 믹스 개선 - Peripherals, Services, WXP 등 Attach business 확대도 마진 개선에 기여 - 이를 통해 FY4Q 마진 저점 이후 FY27 PS 마진 회복을 목표 Q. FY27 Print 영업마진 전망 및 16~19% 장기 목표 유지 여부? - FY27에도 Print 영업이익률 16~19% 장기 목표 유지 - 해당 목표는 Tariff refund 등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기준 - Tank printer 확대, AI-enabled laser 제품 확대, Consumer subscription 및 Industrial Graphics 성장을 통해 수익성 방어 - FY26 Print 마진에는 Tariff refund 효과가 크게 반영됐으며 FY27 장기 목표에는 해당 효과를 포함하지 않음 Q. FY3Q26 PS ASP 상승에서 가격 인상·제품 믹스·Attach 중 어떤 요인이 가장 크게 기여했는가? - 각 요인별 구체적인 기여도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가격 인상과 고부가 제품·서비스 믹스 개선 모두 매출 성장에 기여 - Premium, AI PC, Hybrid, WXP 등 고부가 제품 및 서비스 비중 확대 - Premium share QoQ +2.6%p, Workstation share +1.8%p 증가 - Attach business(부가제품)는 PS Gross Profit의 약 1/3을 차지하며 수익성에 기여 Q. FY27 PC 출하량 및 수요는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인가? - FY27 PC volume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아직 미제시 - AI workload 확대 → AI PC·Premium PC·Workstation 수요 증가가 주요 성장 촉매 - 한편 올해 가격 상승으로 PC refresh를 연기한 고객이 존재 - 향후 비용 상승이 안정화되면 지연된 refresh 수요가 회복될 가능성 Q. 최근 ASP 상승은 메모리 가격 상승 때문인지 고사양 제품에 대한 구조적 수요 증가 때문인지?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뿐 아니라 고사양 제품으로의 자연스러운 수요 이동도 확인 - AI workload 확대에 따라 고객들이 더 높은 configuration의 PC를 선택 - Agent 확산, Token cost, Cybersecurity, Privacy, Latency 등이 고사양 PC 수요를 촉진 - 따라서 AI PC·Premium PC·Workstation 중심의 구조적인 믹스 개선이 지속될 가능성 Q. Enterprise 고객들의 AI PC 도입 논의에서 로컬 AI inference가 실제 수요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는가? - 현재 기업 고객과의 주요 논의는 크게 ① 로컬 AI 실행을 통한 Token cost 절감, ② AI Agent의 보안·관리로 구분 - AI 모델을 Edge에서 실행해 AI 비용을 최적화하려는 수요 증가 - Agent 확산에 따라 Enterprise manageability 및 security의 중요성도 확대 - 향후 AI PC가 단순한 하드웨어 교체를 넘어 기업 AI workload를 실행·관리하는 Endpoint로 역할 확대 전망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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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코멘트 및 Q&A  정리(1) _다올 반도체 고영민 ▶️ 주요 Comment » 사업부문별 ① Personal Systems - 매출 YoY +18% - 가격 인상·프리미엄 제품 믹스 확대가 매출 성장 견인 → 다만 전체 출하량 감소가 일부 상쇄 - 상업용, 소비자용 제품 유닛수는 각각 YoY -14%, -19% - OPM 4.6% (YoY -0.8%p) → 메모리·부품 등 원재료 비용 상승이 주된 하락 요인 (다만 가격 인상 및 비하드웨어 사업 확대를 통해 일부 상쇄) - AI PC, Advanced Compute Solutions(ACS), Workforce Solutions 매출 모두 두 자릿수 성장 → 특히 AI PC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하며 제품 믹스 내 비중도 확대 - NVIDIA RTX Spark 기반 OmniBook Ultra 16 등 차세대 AI PC 출시 ② Printing - 매출 YoY -2% → 배경: 소모품 판매량 감소 및 하드웨어 매출 부진 영향 - 다만 산업용 프린팅·3D 프린팅 성장과 Big Tank 부문 점유율 상승이 일부 상쇄 - Industrial Graphics는 12개 분기 연속 YoY 성장 → 소모품·서비스·솔루션 수요 및 시장점유율 확대가 배경 - 3D Printing 매출은 6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산업용 프린팅용 AI 에이전트인 HP Nio AI Companion 출시·확대 ▶️ 주요 Q&A Q. FY4Q PC 출하량 감소에도 매출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가? - 2H26 PC 출하량은 10%후반대 감소 전망 - FY4Q PS 매출은 QoQ 감소하나 YoY 성장 예상 - 출하량 감소를 가격 인상 및 Premium/Commercial/Consumer PC, AI PC, Workstation 등 고부가 제품 믹스가 상쇄 - FY27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아직 이르며 FY4Q 실적 발표에서 제시 예정 Q. 메모리 공급 개선 현황과 FY4Q PS 마진 저점 이후 전망? - 현재 고객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수준의 메모리 공급을 확보해 공급 자체는 문제가 없는 상황 - FY4Q PS 마진이 저점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 - FY27에도 input cost는 상승하나 상승 속도는 둔화 전망 - 가격 인상, 공급사 다변화, 수요·제품 구성 조정, 원가절감 등을 통해 이후 마진 개선 추진 Q. 저가 메모리 재고 효과가 아직 남아 있으며 향후 원가 상승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 상반기까지 저가 재고의 마진 개선 효과가 있었으나 해당 효과는 대부분 소진 - 현재는 고원가 재고가 P&L에 반영되는 단계 - 제품 재설계 및 플랫폼 최적화 등 원가절감 활동의 효과가 향후 본격 반영될 전망 - FY27에도 input cost 상승은 지속되나 상승률은 기존 대비 둔화 예상 📁 IR자료: https://buly.kr/1GMIFZy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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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엔비디아 실적을 특히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기존 주도 투자 주축인 빅테크 외 업체들로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다는 단서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AI 산업이 챗봇 → 에이전트 → Physical AI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NVIDIA의 모델 제공(Cosmos 등)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빅테크 외 업체들의 진입이 활발하게 전개됩니다. 빅테크 외 업체들의 서비스 개발 수요가 강하게 자극되면서 클라우드 수요 > 공급 상황이 지속되고, 경쟁적 클라우드 투자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27년까지 금리 등 매크로 이슈와 무관하게 투자처 확대 및 빅테크의 비즈니스 전략 변화(서비스↓ →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투자는 지속 확대됩니다. 이를 위해서 고객들은 메모리에 대한 '가격보다 물량 확보가 우선'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됩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지난 7월 22일에 작성한 미니 인뎁스 '데이터센터 투자 전쟁 재점화'(https://buly.kr/EdvfizV)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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