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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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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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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건 상상이지만, 애플이 로봇 출시하면 비전프로 적용해서 텔레오퍼레이션(원격 조작)을 통해 여러 작업을 수행하는 그림도 가능할 것 같네요 https://zrr.kr/mDsU

계속 뜨거운 로봇. 애플도 참여한다는 소식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491

•우리나라의 전력 계통, 그리고 HVDC(초고압직류송전)에 대한 좋은 인터뷰 기사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 지금은 전력계통 포화상태 신재생에너지 투입은 계속 늘어가고 있는데, 이용률이 낮은 전원의 비중이 커진다는 것은 동일한 전력 생산을 위한 전체 발전설비 용량이 커져야함, 발전설비가 늘어나면 송·배전설비도 함께 증가 결국 수용성을 극복하고, 전력조류를 우리의 필요에 따라 제어하기 위해서는 DC 기술을 활용해야 하며, 국내 전력계통에서 그 활용성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 HVDC 시스템은 많은 설비들로 구성, 가장 중요한 것은 초고압 DC 케이블과 초고압 변환설비. 500kV 이상 초고압 DC 케이블의 경우 LS전선 등 우리나라 전선 회사들의 경쟁력이 국제 수준 한전이 재정 문제로 막대한 설비 투자에 나서는 것이 과거보다 어려워진 것은 사실 민간 참여 얘기가 나오는 근본적 배경은 돈 문제보다 속도의 문제 때문 수용성 문제에 대한 대응은 공공보다 민간이 더 잘 할 수 있다 송전사업을 통해 직접적인 수익을 얻는 민간에 대해 역할을 분담하게 하는 것도 필요 서해안 HVDC 백본망에 연결해 계통접속 문제를 해결한 해상풍력 사업자,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기를 HVDC로 받아 RE100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은 직접적인 수혜 인프라를 활용해 수익을 얻는 대상이 명확하다면 그 대상에 사업비 부담을 지우는 것은 당연 수익자가 불특정 다수인 경우는 다르겠지만 수익자를 특정할 수 있다면 ‘공용망은 송전회사가 부담한다’는 원칙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725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리가켐바이오와 ABL바이오가 공동개발한 CS5001(LCB71/ABL202)의 임상 1상 업데이트 데이타 발표가 있었습니다. CS5001은 리가켐/ABL바이오가 2010년 10월에 중국 CStone사에게 기술이전한 ROR1 Targeted ADC입니다. 경쟁파이프라인으로는 머크의 MK2104가 있습니다. 머크는 ROR-1ADC를 가진 벨로스바이오 $2.75bn에 인수하며 MK2104늘 확보한바 있습니다. CS5001은 MK2104대비 높은 안전성을 보이고 있으며, 혈액암뿐만 아니라 췌장암, 비소세포폐암, 삼중음성유방암 등 고형암에서도 항암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4 ASCO를 비롯해서 향후 글로벌 학회에서 데이타들이 발표될 예정이며 2024년 말부터 pivotal 임상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2024년은 리가켐바이오와 ABL바이오의 연구개발 성과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두 기업 모두 연구개발 성과를 학회등에서 지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며, 글로벌 빅파마로 파이프라인 기술 이전 논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리가켐바이오에 대해 BUY, TP 92,000원, ABL바이오에 대해 BUY, TP 37,000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자료 참고하세요. CStone pharmaceuticals 홈페이지에서도 임상데이타 등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댈러스 연은 에너지 서베이 결과 발표>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2%), 납사(-1.6%), 등유(-2.9%), 경유(-2.3%), 윤활기유(-1.0%) - 화학: 에틸렌(-1.7%), 프로필렌(-1.8%), 부타디엔(+2.7%), ABS(+2.8%), TPA(+2.0%) - 태양광: 메탈실리콘(-2.8%), 폴리실리콘(-3.5%), 웨이퍼(-9.2%), 알루미늄(+1.4%) *정책 리스크에 지쳐가는 미국 E&P 업체들 - 미국 E&P 및 유전서비스 업체들은 손익분기유가 상승, LNG 수출시설 승인 보류, 메탄 배출 규제 등으로 대부분의 지표가 악화되었다고 보고하며, 바이든 행정부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과 좌절감이 강해지고 있음을 강조 - 미국 업체들의 추가적인 탐사 노력을 위해서는 천연가스 가격이 4달러/MMBtu가 되어야 하며, 헨리허브 가격이 이 수준에 도달하는 데 5년이 걸릴 것이라 보고되었음을 감안 시 향후 미국 내 업체들의 천연가스 증산 유인은 제한적일 전망 (링크) https://bit.ly/49jCZi8 ★컴플라이언스 검필

루닛이 오는 5일부터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암 학회 'AACR 2024'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활용한 총 7건의 연구 성과를 발표합니다. 가장 주요 연구로 암 세포에서 HER2 단백질을 많이 발현시키는 유전자 변이에 대한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며, 이는 암 치료 정밀도 향상에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AI를 이용해 'CNTN4'가 면역항암제 반응 예측의 새로운 바이오마커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한 지놈앤컴퍼니와의 협업 연구 내용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연구는 AI 기술이 바이오마커의 식별 및 평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입니다.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권해순 안녕하세요.1분기 FDA 승인신약 관련자료입니다.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유망신약은 머크의 폐동맥고혈압 신약 소타터셉트입니다. 마드리갈의 MASH 치료제, 베이진의 면역항암제 등도 승인받았으며, 국내 휴젤의 보튤리늄톡신제제도 승인받았습니다. 2분기  HLB,  3분기 유한양행/오스코텍이 개발한 신약들이 FDA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승인여부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존재하는만큼 관련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며, 바이오제약업종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5월은 실적발표, HLB가 개발한 간암치료제의 FDA 승인여부, ASCO 초록 발표 등이 있어 바이오제약업종의 주가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탑픽으로는 유한양행, 레고켐바이오를 추천드리며, 관심종목으로 종근당, ABL바이오를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권해순 안녕하세요.1분기 FDA 승인신약 관련자료입니다.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유망신약은 머크의 폐동맥고혈압 신약 소타터셉트입니다. 마드리갈의 MASH 치료제, 베이진의 면역항암제 등도 승인받았으며, 국내 휴젤의 보튤리늄톡신제제도 승인받았습니다. 2분기 HLB, 3분기 유한양행/오스코텍이 개발한 신약들이 FDA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승인여부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존재하는만큼 관련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며, 바이오제약업종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5월은 실적발표, HLB가 개발한 간암치료제의 FDA 승인여부, ASCO 초록 발표 등이 있어 바이오제약업종의 주가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탑픽으로는 유한양행, 레고켐바이오를 추천드리며, 관심종목으로 종근당, ABL바이오를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권해순 안녕하세요.1분기 FDA 승인신약 관련자료입니다.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유망신약은 머크의 폐동맥고혈압 신약 소타터셉트입니다. 마드리갈의 MASH 치료제, 베이진의 면역항암제 등도 승인받았으며, 국내 휴젤의 보튤리늄톡신제제도 승인받았습니다. 2분기 HLB, 3분기 유한양행/오스코텍이 개발한 신약들이 FDA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강금속 위클리 - 공식 발표된 중국 철강 감산(04/01) * 중국철강협회의 감산 촉구 - 3/28 중국 철강협회는 최근 생산량 감축이 충분하지 않아 더욱 가동률을 줄일 것을 촉구하는 성명 발표 - 주요 내용은 ‘1) 상황을 명확히 인식하고 이해할 것, 2) 질서 있는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을 집중할 것, 3) 결단력을 유지하고 시장 안정성을 유지할 것, 4)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이 상호 협력할 것, 5) 생산 및 운영 계획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것' - 중국철강협회는 최근 철강 시장 침체의 원인을 부동산 시장 하락하며 건설이 둔화됨에 따라 철강 수요 또한 둔화되고 있음이라고 분석했고, 이에 따라 ‘공급과 수요의 균형을 원칙으로 하며’ 생산 강도를 낮추라고 주문 * 중국 감산의 이면 - 현재 중국 감산은 건설용 강재 중심, 건설용 강재를 줄이고 판재나 특수강 생산을 늘리는 방식으로 진행 중 - 현재 중국 감산의 불확실한 점은 1) 올해 연초부터 원재료 가격의 하락이 지속되었기 때문에 중국 업체들이 감산 강도를 높이지 않을 수 있다는 것과 2) 지금도 한국에 들어오고 있는 중국산 철강재는 판재류가 대부분이라는 점 - 중국이 전방위적 감산을 하지 않는 이상 아직까지 한국은 중국 판재류 수입에 대한 부담이 남아있음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01_B1520_eugenelee_107.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CJ, 글랜우드PE 지분 매입 예정 CJ의 올리브영 지분 CJ 지분 51.1% + 글랜우드PE 지분 22.6% = 73.7%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3290910420660101183&page=1&sort=FREE_DTM&searchtxt=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월 28일에 호주 자주포 사업 국내 생산분(K-9 2대, K-10 1대) 조립 시작. 호주도 호주 물량이지만 창원 3공장 라인에 가득차있는 K-9들이 더 눈에 들어옴..ㅎㅎ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월 28일에 호주 자주포 사업 국내 생산분(K-9 2대, K-10 1대) 조립 시작. 호주도 호주 물량이지만 창원 3공장 라인에 가득차있는 K-9들이 더 눈에 들어옴..ㅎㅎ

크리스에프앤씨 - 아웃도어, 고프코어 다 준비했어 목표주가 12,000 원 투자의견 유지 # 골프웨어 시장 현황 중저가 골프웨어 브랜드 향후 2~3년간 매출 급락 및 사업 철수 예상하며 살아남은 브랜드 위주 시장 개편 기대
크리스에프앤씨 - 아웃도어, 고프코어 다 준비했어 목표주가 12,000 원 투자의견 유지 # 골프웨어 시장 현황 중저가 골프웨어 브랜드 향후 2~3년간 매출 급락 및 사업 철수 예상하며 살아남은 브랜드 위주 시장 개편 기대 # 향후 성장 방안 1) 안정적 골프웨어 매출 기반으로 아웃도어, 고프코어 본격 전개 2) 골프 플랫폼 ‘버킷스토어’로 판매 및 마케팅 채널 강화 3) 생산 시설 내재화로 원가 절감 및 브랜드 라이센스 유치 이점 # 아웃도어, 고프코어 런칭 예정 브랜드 1Q24 자사 아웃도어 하이드로겐 3Q24 스위스 정통 아웃도어 마무트 2024 프리미엄 고프코어 * 하이드로겐 2024년 1월 런칭하는 자사 브랜드 현재 15개의 매장 오픈. 연내 40개 목표 * 마무트 161년 전통을 가진 스위스 정통 프리미엄 아웃도어 2023년 10월 국내 독점 라이선스 판매 계약 * 고프코어 브랜드 향후 발표 예정으로 2024년 내 런칭 계획 # 자사주 50억원 취득(2024/3/5) 2023/7에도 자사주 50억원 취득 이력 존재

[유진투자증권 운송 양승윤] 금일 진에어 주가가 장중 8% 이상 크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승 배경은 확인이 안되고 있으나, 국토부 하계 스케줄 발표(19년 대비 98%), 엔화 약세 등 복합적 요인으로 보여집니다. 곧 1분기 실적 시즌에 돌입하는데, LCC 3사 모두 시장 컨센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피크아웃 우려, 전년비 어닝 감소 등 그동안 부정적 평가 속에서 밸류에이션 하단까지 와있던 상황에서 의미있는 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는 3월 인뎁스 자료에서 진에어를 탑픽으로 제시드렸고, 진에어의 수익성 중심 운영 전략을 긍정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3월부터는 또 방학 시즌도 끝나고 비수기에 진입하고 있는데요, 진에어는 발 빠르게 수요에 맞춰서 국제선 감편을 통해 탑승률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러 이슈(붉은 누룩, 감염병, 숙박세)에 따라 변동성은 존재하나, 여전히 일본 노선 수요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 일본의 벚꽃 시즌이 이번 주말(도쿄 개화 3/29, 오사카 개화 3/31, 후쿠오카 개화 3/27)부터 시작이 되는 만큼 또 벚꽃 특수가 기대됩니다. 수익성이 제일 좋은 일본 비중이 높은 진에어 중심으로 연중 호실적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