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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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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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5.11.10
대웅제약 - 3Q25P Review: 수익성 개선 지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만원 유지(목표주가는 2026E 순이익 기준 P/E 15배 수준)
* 2025년 3분기 Review: 연결 기준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4,118억원(+14.9%yoy), 영업이익 569억원(+52.6%yoy, 영업이익률 13.8%)으로 영업이익 기준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함. 제품 매출 비중이 상승하고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비상장)가 비마약성 진통제 파이프라인을 글로벌 기업에 기술이전하며 일회성 수익이 반영되었기 때문
* 주력 제품인 펙수클루의 국내 매출액은 약가 인하, 저용량 출시 영향으로 감소하였으나 수출과 ETC, OTC 등 전 사업부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함. 고수익성 제품인 나보타 매출액은 553억원으로 16.3%yoy 증가함.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이 15%까지 상승(2024년 3분기 13%)
* 2025년부터 씨어스테크놀로지(KQ.458870)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 판매에 따른 매출액이 반영되기 시작함. 씽크는 대웅제약의 영업력과 씨어스테크놀로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병원 및 의료기관에서의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 대웅제약은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함
*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반영하여 2025년 및 2026년 영업이익을 각각 10%, 11% 상향 조정함. 그러나 2026년 상반기 예정된 국내 민사소송 2심 판결 결과가 실적 추정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여 목표주가를 유지함.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핵심 요인인 법적 리스크가 해소될 경우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진행될 전망. 다만 현 주가 수준(2026E P/E 10배)에서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10_069620_hskwon_303.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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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5.11.10
삼성에피스홀딩스:
신약 개발 중심의 대형 제약사로 부상
* 애널리스트 의견:
- 삼성에피스홀딩스의 상장은 그룹 내 구조 효율화 성격이 강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바이오 산업의 개발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삼성에피스홀딩스가 ‘국내 기술을 국내에서 임상화할 수 있는 개발 인프라’를 제공한다면 국내 바이오제약 산업의 생태계 확장 효과를 가지고 올 것으로 기대함
- 다만 신약 파이프라인의 실질적 진전은 아직 초기 단계로, 향후 ADC 임상 진입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여부가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 밸류에이션: 셀트리온과 유사한 “바이오시밀러 기반 + 신약개발 옵션” 구조의 비즈니스 모델을 지니고 있음. 따라서 상대가치 비교 시, 셀트리온(시가총액 약 40조원, 2021~2025 12개월 선행 P/E 평균 약 38배, EV/EBITDA 평균 약 24배)을 벤치마크로 삼을 수 있다고 판단함
*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025년 11월 24일 신규 상장을 앞두고 애널리스트 대상 IR을 통해 분할 배경 및 향후 전략을 설명함
* 향후 전략 및 전망: 에피스홀딩스는 분할 후 바이오시밀러의 안정적 수익 기반 위에 신약개발을 추가 성장 축으로 육성할 계획. 바이오시밀러 부문에서는 2030년까지 10개 이상 신규 시밀러 개발을 목표로 하며, 신약 개발 부문은 성공적으로 연구개발 과정이 진행될 시 2028년 경 글로벌 1상 단계의 신약 후보물질 2개 이상을 확보하게 됨
* 분할 후 재무 구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2년 이후 FCF 흑자 기조 유지 중, EBITDA margin은 20% 이상 유지 가능할 전망. PPA 무형자산 상각(약 2.3조원, 10년에 걸쳐 상각)과 내부거래 미실현손익(약 3,700억원, 2~3년 내 소멸)은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10년 간 재무제표 상 영업이익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10_B3510_hskwon_304.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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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11/7~9 국내외 주요 뉴스]
(해외) “채식주의자 식단에 빠질 수 없지”…미국 공장 2배 늘리고 유럽 떴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463632
(말차) 아모레퍼시픽 오설록, 글로벌 '말차 열풍' 타고 연매출 1000억 눈앞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4770?sid=101
(신제품) 풀무원다논, 맛있는 디저트 요거트 ‘풀무원요거트 디요’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60491?sid=101
(외식) "매장·메뉴 컨설팅 해드립니다" 급식기업, 외식업 잡기 나섰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463543
(마케팅) 배민B마트, 롯데웰푸드와 빼빼로데이 기획전 진행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90388?sid=101
(유통) BGF리테일 CU, 미국 하와이에 K-편의점 깃발 꽂는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4095
(담합) Donald Trump orders probe into meat groups amid affordability backlash
https://www.ft.com/content/049654fd-800a-4ab7-bb20-16d8d9a3ca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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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기술 3Q25 Review - 원전 진행률 상승 영향>
*3Q25 매출액 1,146억원(+8%yoy), 영업이익 123억원(+116%yoy)으로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신한울, 새울 설계 공정률 회복으로 원자력(806억원, +18%yoy)과 원자로(237억원, +48%yoy) 매출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고, 인건비 비중이 높은 사업 특성상 수익성도 함께 개선되며 영업이익률 10.7%(+5.3%p)를 기록
- SMR 정부 과제 수익은 여전히 영업외 기타이익으로 반영되고 비용은 판관비로 분리 인식되어 영업 실적이 낮게 왜곡되고 있음
- 3Q 누적 SMR 개발비 약 180억원이 판관비에 반영된 점을 감안하면, 향후 회계 기준 변경 시 추가 영업이익률 개선이 가능할 전망
*4Q25 매출액 1,970억원(+2%yoy), 영업이익 232억원(-13%yoy) 전망
- 체코 원전 본계약 지연으로 매출 성장 정체되나 사전 용역 정산으로 실적 반영 가능성 존재
- 다만, WEC와 한수원의 계약으로 체코 외 유럽 수주 가시성이 낮아졌고, 미국 대형 원전은 WEC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큼
- 추가 성장을 위한 신규 수주가 필요한 상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링크) https://buly.kr/3u3xoHg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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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지역난방공사 3Q25 Review - 비규제 발전이 이끄는 성장성>
*3Q25 매출액 7,582억원(+22%qoq, +30%yoy), 영업이익 894억원(흑전qoq, +210%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 올해 7월 화성, 동탄 발전소의 필수 가동 발전기 지정 및 대구, 청주 개별요금제 적용으로 전력 판매량 증가와 추가 열판매가 이어지며 대폭의 이익 개선 시현
- 또한 열사업 실적은 연초 결정된 원가 배분 대비 재료비가 더 크게 하락(-9%yoy)하며 비수기에도 양호한 실적 기록
*4Q25 매출액 1.1조원(+50%qoq, +5%yoy), 영업이익 955억원(+7%qoq, -16%yoy)로 전망
- 3Q 반영된 원가 차감으로 열사업 실적은 소폭 감소하나, 전력 실적 증가로 이익 성장 예상
- 연간 미수금 증가 가이던스는 410억원이며, 주당배당금은 7,000원으로 추정
- 공기업 특성상 재무 계획이 보수적인 것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수준이라 판단
-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성장성 있는 비규제 발전 부문 실적과 동행. ‘18년 동탄2 신규 발전소로 외형 성장 기대되던 PBR 상단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
*목표주가 128,000원(‘26F PBR 0.65배)로 23%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9MRSDTg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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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0]
11.7 국내외 주요 뉴스
#화이자(NYSE:PFE) +0.04%
#노보노디스크(NYSE:NVO) -1.8%
#멧세라(NASDAQ:MTSR) +2.1% (장후 +7.0%)
- 화이자가 비만 신약 개발사 멧세라(Metsera)를 주당 $65.60의 현금 및 최대 $20.65의 CVR 포함하여 총 최대 $10bn에 인수하기로 합의함(최초 합의안에서의 규모는 $7.3bn)
- 노보 노디스크 또한 최대 $10bn 규모로 인수를 제안하였으나 FTC가 노보의 인수 구조에 법적 규제 리스크를 제기하면서 멧세라 이사회는 화이자의 제안을 최종 승인하기로 결정함
- 멧세라의 핵심 자산은 임상2b상 단계의 월 1회 투여 GLP-1 주사제 MET-097i로, 화이자는 멧세라 인수를 통해 비만 치료제 시장 진입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beats-out-novo-10b-agreement-buy-metsera
#길리어드(NASDAQ:GILD) -3.7%
- 길리어드의 TROP-2 ADC ‘트로델비(Trodelvy)’가 HR+/HER2- 전이성 유방암 1차 치료 임상3상(ASCENT-07)에서 화학요법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을 확인하는 데에 실패함
- 다만 전체생존기간(OS)에서는 트로델비 투여군의 조기 긍정적 경향이 관찰돼 길리어드는 추가 추적을 진행 중
- 트로델비는 치료 경험이 있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로 2020년 FDA 가속 승인을 획득했으나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대상 EVOKE-1 임상과 같이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한 주요 연구들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gileads-trodelvy-stumbles-first-line-breast-cancer-trial-adding-shaky-clinical-track-record
#유한양행 +0.7%
- 유한양행의 ‘렉라자(레이저티닙)’와 J&J의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이 미국 NCCN 비소세포폐암(NSCLC) 가이드라인 버전 1.2026 에서 ‘선호요법(Preferred)’으로 격상됨
- 이전까지 EGFR 변이 폐암의 1차 표준치료제는 타그리소(오시머티닙) 단독요법이 유일한 1차 표준치료제였으나 새로운 가이드라인에서 병용요법 두가지(렉라자+리브리반트, 타그리소+화학요법)가 추가되었음
- NCCN은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안전성 관리 지침도 신설했으며 향후 의료현장에서의 처방 확대 속도가 J&J와 유한양행의 핵심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70039i
#젬백스 +16.2% (장후 -30.0%)
- 젬백스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GV1001’이 글로벌 2상 1차 평가지표인 인지기능 개선(ADAS-cog11)에서 위약 대비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에 실패함 (0.56mg투여군 +4.14, 1.12mg투여군 +4.31, 위약 +4.30)
- 다만 2차 지표인 삶의 질(QoL-AD) 평가지표에서는 1.12mg 투여군이 +0.69점 개선, 위약군 -1.22점 악화로 통계적 유의성(P=0.0242) 확보하였으며 아밀로이드 관련 영상 이상(ARIA) 등 중대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음
- 젬백스는 GV1001 투여군의 신경염증·퇴행 관련 바이오마커가 개선되는 경향성을 확인한 것을 토대로 1차 평가지표 충족 실패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3상을 추진할 예정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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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테슬라 주주총회(251107) 로봇 관련 주요 내용]
*옵티머스(Optimus)의 규모와 영향:
- 옵티머스는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 될 것이며, 휴대폰보다도 클 것.
- 생산 계획: 프레몬트에서 연간 100만 대 생산 라인 1을 시작으로, 텍사스에서 연간 1,000만 대 생산 라인을 구축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연간 1억 대, 심지어 10억 대까지 생산될 수 있음.
*테슬라의 로봇 제조 역량
- 테슬라가 만드는 모든 차량은 바퀴 달린 로봇이므로, 테슬라는 이미 세계 최대의 로봇 제조업체임. 옵티머스는 바퀴 대신 팔과 다리가 있는 로봇이며, 테슬라는 로봇 생산에 이상적으로 적합함.
*로봇 개발의 3가지 난제
- 테슬라는 이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유일한 회사임.
- 팔과 손의 엔지니어링(인간의 손은 매우 정교하므로 이를 잘 설계하는 것이 어려움)
- Real-world AI
- 대량 제조
*옵티머스 버전 로드맵 및 비용
- 현재 시연된 것은 옵티머스 버전 2.5이며, 시제품 생산 라인을 공개.
- 생산 비용: 연간 100만 대 이상의 지속적인 생산에 도달하면, 생산 비용은 현재 달러 기준으로 약 20,000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됨.
- 옵티머스 버전 3: 내년에 생산을 시작하며, 사람이 로봇 복장을 입은 것처럼 보일 정도로 놀라운 디자인이 될 것임.
- 이후: 옵티머스 버전 4 2027년, 옵티머스 버전 5 2028년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매년 상당한 개선과 생산 규모의 거대한 증가가 있을 것.
*AI5 칩 설계 및 제조 계획
- 기능적인 로봇을 위해서는 훌륭하고 저렴하며 전력 효율적인 AI 칩이 필수적임.
- AI5 칩의 특징: 효율성은 엔비디아의 블랙웰(Blackwell) 칩과 비슷한 성능을 가지면서도 전력 소모는 약 3분의 1 수준이며, 비용은 10% 미만이 될 것.
- 최적화: AI5 칩은 범용 칩이 아니라 테슬라 AI 소프트웨어 스택에 최적화되어 있음.
- 특화된 설계: 엔비디아는 모든 고객을 만족시켜야 하지만, 테슬라는 자체 소프트웨어에만 작동하도록 칩을 단순화할 수 있었음.
- 정수 기반 시스템: 테슬라는 정수 기반 시스템을 사용하며, 정수 연산이 부동 소수점 연산보다 근본적으로 더 효율적이고 전력 효율성이 높음.
- AI5 칩 제조 파트너: TSMC 대만, 삼성 한국, TSMC 애리조나, TSMC 텍사스 등 4곳에서 제조될 예정임.
- AI6 칩 계획: AI5 생산 시작 후 1년 이내에 AI6로 전환하여 모든 성능 지표를 두 배로 늘릴 수 있기를 희망함.
- 현재 공급업체로부터 칩 생산을 최대한 확보하더라도 충분하지 않음. 필요한 칩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테슬라 테라팹(Tesla Terafab)이라는 거대한 칩 공장을 건설해야 할 것으로 보임. 테라팹은 최소 월 10만 장의 웨이퍼 생산 규모(WSPM)를 목표로 하며, 궁극적으로는 월 100만 장 WSPM의 복합 단지가 될 수 있음.
*기타
- 옵티머스에 인간 의식 업로드 가능성: 뉴럴링크를 통해 인간 의식의 근사치 스냅샷을 찍어 옵티머스 신체에 업로드하는 기술은 20년 이내에 가능해질 것으로 추정됨.
- 옵티머스 훈련 컴퓨팅 및 XAI 협력: 옵티머스 훈련에는 막대한 양의 컴퓨팅이 필요하며, 로봇의 AI 칩이 전력 제한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AI를 만들기 위해 수백억 달러 규모의 훈련 컴퓨팅 비용이 필요할 것임. XAI와의 파트너십이 이를 가속화하는 데 잠재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
- 화성 도시와 달 기지 건설 및 운영에 옵티머스와 테슬라 차량(사이버트럭 포함)이 큰 역할틀 수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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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GS 3Q25 Review - GS칼텍스가 이끈 호실적>
*3Q25 매출액 6.5조원(+10%qoq, +2%yoy), 영업이익 8,706억원(+79%qoq, +38%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호실적 발표
- GS칼텍스는 정제마진 상승(+2,223억원)과 긍정적인 재고(+64억원) & 환율 효과(+177억원) 및 윤활유 사업 호황 지속으로 2Q대비 영업이익 +6,296억원 증가
- GS EPS(가스복합발전)은 전력예비율 상승과 SMP 하락으로 실적이 부진했고, GS에너지는 생산량비례법을 적용 중인 E&P 생산 증가로 투입 CAPEX 증가
- 세제 혜택 늘어나며 열요금을 동결한 GS파워(집단에너지)의 부진을 만회
*4Q25 매출액 6.4조원(-3%qoq, -1%yoy), 영업이익 7,048억원(-17%qoq, +14%yoy) 전망
- 정제마진 강세로 칼텍스 실적은 여전히 호조가 예상되나, 구조적인 SMP 약세로 인한 발전업 실적 부진과 GS리테일의 계절성을 반영
- 상반기 동사가 발표했던 배당 정책은 DPS 최소 2,000원(3년 별도 당기순이익의 평균 40% 이상)이며, 상법 개정 및 배당 분리과세 등 정부 정책변화 가능성을 고려하면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
*실적 추정 변경(’26년 EPS +14%)하며 목표주가를 60,000원(+20%)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Gvo1JSv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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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7]
11.6 국내외 주요 뉴스
#릴리(NYSE:LLY) +1.3%
#노보(NYSE:NVO) -4.0%
- 트럼프 대통령은 노보노디스크 및 일라이릴리와의 협정을 통해 GLP-1 기반 비만 치료제의 약가를 대폭 인하한다고 발표, 메디케어·메디케이드 및 현금 지불 환자에게 월 $149~$350 수준으로 공급 예정(기존 가격은 월 $500~$1,000 수준)
- 경구형 비만약(승인 시)은 메디케어·메디케이드 가입자 대상 월 $149, 주사제(젭바운드)는 $299~$449로 책정됨
- 협상 가격이 적용된 비만치료제들은 정부 직판 플랫폼 ‘TrumpRx.gov’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정부는 비만 외에도 당뇨병 전단계, 심혈관질환 동반 비만 등으로 급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
- 협상을 통해 노보와 릴리는 향후 3년간 관세 면제 혜택을 받게 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lilly-shares-rise-trump-obesity-drug-deal-nears-2025-11-06/
#비원(NASDAQ:ONC) +3.4%
- 비원메디슨즈(구 베이진)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1.41bn(+41%yoy, 컨센서스 $1.37bn), 조정 EPS $2.65(전년동기 $0.49, 컨센서스 $0.8)로 매출액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
- 주력 제품인 BRUKINSA 매출액은 $1.0bn(+51%yoy, 매출 비중 86%)로 BTK 억제제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유지하였으며, TEVIMBRA (티스렐리주맙 , PD-1 저해제) 는 $191mn(+17%yoy) 을 기록함
- 미국, 유럽 등 주요 지역에서 브루킨사의 고성장이 지속되면서 2025년 연간 영업이익·잉여현금흐름은 모두 흑자전환할 전망이며 비원은 매출액 가이던스를 $5.1~5.3bn으로 상향 조정함 (종전 $5.0~5.3bn)
- 차기 파이프라인으로 개발 중인 Sonrotoclax(BCL2 억제제)는 발덴스트롬 거대글로불린혈증 2상을 진행 중이며, BTK CDAC(BGB-16673) 는 만성림프구백혈병 대상으로 피르토브루티닙 직접비교 3상을 진행하고 있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06844872/en/BeOne-Medicines-Announces-Thir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Business-Updates
#씨어스테크놀로지 +3.6%
- 씨어스테크놀로지가 '다중시계열 입력 기반 부정맥 다단계 예측 방법 및 장치’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힘
- 해당 기술은 부정맥 발생 전의 심전도 패턴을 학습함으로써 부정맥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으며, 심부전·심근경색 등 2차 심질환의 조기 예측까지 확장될 수 있는 AI 기술임
- 이미 심전도 분석을 통해 부정맥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씨어스는 예측 단계까지 알고리즘을 확대함.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
- 씨어스는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와 병원용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에 부정맥 예측 기술을 적용하여 AI 기반 진단-예측-예방 의 전 주기 헬스케어 솔루션을 구축할 게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574
#루닛 +8.7%
- 루닛이 2024년 5월에 인수 완료한 뉴질랜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볼파라 헬스 테크놀로지를 ‘루닛’ 단일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발표함
- 루닛은 양사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암 검진, 진단, 환자 케어까지 암 치료 전주기에 걸친 AI 기반 진단 및 치료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볼파라 헬스 테크놀로지스는 ‘루닛 인터내셔널’로, 미국 자회사 볼파라 헬스는 ‘루닛 아메리카’로 각각 사명을 변경하여 글로벌 영업 및 시장 확대 전담하게 됨
- 루닛 본사는 AI 연구개발 및 신제품 개발에 집중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6739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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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1.06. GS 3Q25 실적발표> 정유 재고, 마진 쪽 효과랑 숫자
[3Q25누계 연결실적]
- 매출액: 18조 6,968억원(-1%yoy), 영업이익: 2조 1,599억원(-12%yoy)
- 정제마진 개선, 유가 안정화로 실적 개선
[GS칼텍스]
- 정유: 매출액 8조 6,299억원, 영업이익 2,464억원
· 재고관련효과: +241억원(유가효과 +64억원, 환효과 +177억원)
· 정제마진 효과: +2,223억원
- 석유화학: 매출액 1조 9,135억원, 영업손실 141억원
· 미-중 관세, 중국 경기 부진으로 3Q25 아로마틱스, 올레핀 스프레드 약세 지속
- 윤활유: 매출액 4,951억원, 영업이익 1,398억원
[GS에너지]
- 전력 및 집단에너지: 매출액 3,548억원, 영업이익 581억원
- 자원개발: 매출액 6,304억원, 영업이익 4,373억원
· SMP 하락 및 유가 하락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감소
- GS칼텍스 및 기타: 매출액 4,616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
[GS EPS]
- 매출액 4,223억원, 영업이익 747억원
- SMP 하락에도 불구하고, 유가하락에 따른 LNG 도입가격 하락으로 수익성 유지
· 3Q25 SMP 117원/KWh(-16%yoy)
[GS E&R]
- 매출액 3,840억원, 영업이익 310억원
- 동해전력 가동률 및 전기판매량 증가로 매출 증가, SMP 하락으로 영업이익 감소
[GS글로벌]
- 매출액: 9,548억원, 영업이익 65억원
- 무역 시황 부진, 제조부문 기성 감소, 철강 트레이딩 수익성 하락 영향
[GS 1H25 별도]
- 영업수익: 3,050억원
- 영업이익: 2,391억원
· 3Q25 GS EPS로부터 배당금 408억원 유입되며 누계 1,800억원 수준
[GS칼텍스 4Q25 전망]
*정유
- 현재 유가는 두바이유 기준 65~65달러/배럴 수준, 정제마진 15~16달러/배럴 수준
- 4Q25 유가, 정제마진 우호적 상황 지속될 것으로 전망
*석유화학
- 아로마틱스: PX 230~240달러/톤 유지 중이나, BZ 관세와 경기 영향으로 100달러/톤 하회
- 올레핀: 200달러/톤 하회
- 4Q25 적자 지속 전망
*윤활유
- 스프레드 변동 적지만, 9/23 싱가폴 엑손모빌 가동에 따른 CAPA 확대 영향 있을 것으로 판단
[Q&A]
Q. REPowerEU 러시아 가스 수입 폐지에 따른 영향
- 향후 확인 후 업데이트 예정
Q. 지역별 차등요금제 적용 예상시점
- 실제 적용 시점 논의 중이며 확정된 사항 없음
- 동사는 전체 계통을 유지하는 상황이라는 점을 지속 주장하고 있음
Q. 탄소배출권 산업체 유상할당 15% 적용 시 동사 영향
- 산업체는 SMP에 비용을 반영하는 발전과 달리 가격 전이가 불가능한 상황
- 유상할당 15%가 현실화된다면 GS칼텍스 부정적 영향 있을 것으로 예상
- 이는 전체 산업 수출경쟁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재 정부-산업계 논의 중
Q. 국내 화학 구조조정 진행상황
- 정부 및 산업계와 다양한 스펙트럼을 두고 고민하고 있으며 확정된 사항 없음
Q. 별도기준 4Q25 배당수익 전망
- 현재 계획 없으나 4Q25 추가 배당이 있다면 특별배당일 것으로 생각
- 수익 발생하더라도 영향력있는 큰 금액 수준을 아닐것으로 예상
Q. 4Q25, 2026년 정유, 석유화학, 윤활유 부문 정기보수 여부
- CDU 4개를 #1~#4라고 할 때, 숫자 클수록 신축, 대규모인 특징
- 2025년 #4 CDU 정기보수 진행, 아직 결정된 바는 없지만 2026년은 #1 CDU 정기보수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상대적으로 대규모 보수를 진행했기 때문에, 2026년 보수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을 것으로 판단
Q. GS P&L 객실점유율 회복 정도
- 현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객실점유율 70% 수준으로 상승
Q. GS리테일 편의점 폐쇄 기조 유지될지
- 3Q25 민생회복소비쿠폰 영향으로 슈퍼, 홈쇼핑 대비 편의점 매출 증가하며 실적 개선
- 2H24부터 공격적 확장 보다는 내실있는 확장을 목표로, 수익성 낮은 가맹점 폐쇄
- 해당 기조는 향후 지속 유지될 것으로 판단
Q. GS에너지 자원개발 실적 개선 원인
- 유가 하락시 생산량을 늘리는 경향 확인, 현재 CAPEX 확대 요구 지속되는 상황
- 해당 CAPEX 투자에 대해 투자세액공제 혜택으로 일부 순이익 증가
- 4Q25는 3Q25까지 늘어난 생산량을 감안해 생산량을 일부 조정할 가능성 있다고 판단
- 현재 600억원 수준의 순이익을 소폭 하회하는 평균적인 수준의 400억원대 순이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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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06 15:36:55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10조 5,82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492억(예상치 : 9,849억+/ 7%)
영업익 : 896억(예상치 : 774억/ +16%)
순이익 : 593억(예상치 : 869억/ -32%)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0,492억/ 896억/ 593억
2025.2Q 9,454억/ 776억/ 1,006억
2025.1Q 9,076억/ 1,136억/ 828억
2024.4Q 11,678억/ 617억/ 697억
2024.3Q 7,403억/ 519억/ 40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68003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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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5.11.06
유한양행 - 3Q25P Review: 원료 의약품 수출 호조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만원 유지
* 2025년 3분기 유한양행 연결 매출액 5,700억원(-5%yoy), 영업이익 220억원(-54%yoy, OPM 3.9%)로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였음. 마일스톤 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은 불가피함. 유한양행은 4분기 리브리반트/라즈클루즈 유럽 출시가 이루어지질 경우 영업이익이 약 1,400억원을 상회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 2025년 추정치 수준
* J&J은 3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리브리반트/라즈클루즈 병용요법의 2028년 예상 매출액을 $5bn 이상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함(블룸버그 컨센서스는 $2.7bn). 또한 2025년 내 리브리반트 SC제형 출시 계획을 유지
* 수익성 높은 해외 원료 매출(유한화학 관련)이 1,350억원(+90%yoy)으로 큰 폭 증가. Peak sales가 $4~5bn으로 예상되는 고객사 길리어드의 HIV 예방약 ‘Yeztugo®’ 판매가 고성장하고 있기 때문. 예즈투고 외에도 원료의약품 수주 확대가 예상되어, 유한화학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신규 공장의 착공을 계획하고 있음
* 예상보다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판매가 더디게 증가하고 있으나 리브리반트SC 출시와 일본, 중국, 유럽 등으로 판매 지역 확대되며 2026년에는 유의미한 이익 성장세가 예상됨
* 다만 저수익성 사업 구조 탓에 글로벌 신약을 출시했음에도 기업가치 레벨업이 제한되고 있음. 경영진의 지속적이고 가시적인 수익성 개선 성과가 요구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06_000100_hskwon_302.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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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유진 김진우 (02-368-6195)
[11/5 국내외 주요 뉴스]
(신제품) 삼양식품, 일본서 '불닭 감자스낵' 내놨다…가루비와 콜라보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3933
(리뉴얼) “레몬 진하게, 당은 가볍게”…롯데칠성, ‘순하리 레몬진’ 4년 만에 전면 리뉴얼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5470
(기타) 농심 "신라면툼바, 日닛케이트렌드 히트상품 30…젊은층서 인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4648?sid=101
(실적) Restaurants
McDonald’s sales rise, but CEO expects low-income diners to spend less into next year
https://www.cnbc.com/2025/11/05/mcdonalds-mcd-q3-2025-earning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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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3Q25 Review - 시간이 필요>
*3Q25 매출액 3.4조원(+8%qoq, +23%yoy), 영업손실 74억원(적전qoq, 적지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했으나 세부 내용은 부정적
- 신재생에너지(모듈, EPC, 가정용 태양광) 영업이익은 79억원으로 흑자 유지했으나 영업이익 95% 감소
- EPC/가정용 사업 영업이익 990억원 달성에도 미 세관 공급망 점검으로 가동률 하락하며 AMPC가 682억원(-66%)에 그쳤으며, 모듈 마진 스프레드도 지난 분기 대비 25% 축소되며 적자가 1,586억원으로 확대
- 2025년 판매량 가이던스는 6GW(-20%), 발전소 매각 매출 2.6~3조원(최대 -35%), AMPC 약 5천억원(-29%)
*4Q25 매출액 3.2조원, 영업손실 697억원으로 적자 지속 전망
- 카터스빌 공장 가동은 내년 중으로 예상되며 판매량 급감으로 적자 전환 예상
- 판매량 0.7GW(-50%), 판가(+3%), AMPC 400억원을 가정했으며 신재생에너지 전체 영업손실 규모를 -778억원으로 전망
- 늘어나는 차입금과 재무구조 악화를 고려하면 주가는 부진한 흐름 예상
*EPS 적자 지속 전망하며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실적 및 주가 회복에 상당 시간 소요 전망
(링크) https://buly.kr/DwF8GWn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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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X인터내셔널 3Q25 Review - 일회성 제외하면 예상 수준>
*3Q25 매출액 4.5조원(+18%qoq, -1%yoy), 영업이익 648억원(+18%qoq, -58%yoy)
- 당사 추정 영업이익을 하회했으나, 포승그린파워 대정비로 인한 정비비 100억원을 고려하면 대체로 눈높이에 부합하는 실적
- 자원 사업은 인니 GAM 광산 물량이 +11% 증가했으나 시장 수요 자체가 강하지는 않아 판가, 마진 하락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
- 트레이딩/신성장은 LCD 패널 등 IT 물동량 증가하며 매출액 2.2조원(+37%), 영업이익 169억원(+48%)을 기록했으며, LX글라스도 공급 조정으로 적자 축소
*4Q25 매출액 4.3조원(-6%qoq, +1%yoy), 영업이익 566억원(-13%qoq, -41%yoy) 전망
- 인도네시아 우기 진입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 ‘26년 광산 증산을 위한 대규모 중장비 정비 반영으로 부진한 실적 예상
- 트레이딩도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물동량 감소하며 실적 모멘텀은 강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
- 그러나 석탄 시황 바닥, 대정비 이후 물량 증가, 쌓이는 현금과 재무구조 개선 등을 감안하면 중장기 주주 환원 확대, 신사업 투자 현실화 등을 기대할 수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링크) https://buly.kr/GZyUynj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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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6]
11.5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NYSE:NVO) +0.4%
#릴리(NYSE:LLY) +2.1%
- 2025년 3분기 노보 노디스크의 실적은 매출액 DKK 75bn(+15%yoy,CER(고정환율), 컨센서스 DKK 77bn), 희석 EPS DKK 4.5(컨센서스 5.15)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함
- 약 DKK 9bn 규모의 구조조정 일회성 비용 반영된 것을 제외하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21%yoy(CER) 성장함
- 3분기 누적 비만 치료제 부문 매출액은 DKK 59.9bn(+37%yoy)으로 증가하였으나 오젬픽·위고비의 성장세 둔화와 일라이릴리(젭바운드·마운자로) 및 조제약 확산으로 미국 시장 점유율은 하락함
-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노보는 2025년 연간 실적 성장률 가이던스를 매출액 +8~11%(기존 10~15%), 영업이익 +4~7%(기존 11~17%)로 하향 조정함
- 노보는 월마트·코스트코와의 직판 협력, 원격 진료를 통한 처방을 확대하고, MASH 등 동반 질환에 대한 치료효과를 강조하며 시장 접근성 확대에 주력하고 있음. 또한 비만 파이프라인을 보완하기 위해 멧세라 인수를 추진 중
https://www.ft.com/content/7e853cb5-b4e8-4a24-8891-5b5ae9e34401
#테바(NYSE:TEVA) +20.2%
- 1901년 설립된 이스라엘 제약사 테바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5bn(+3%yoy), non-GAAP 영업이익 $1.3bn (OPM 28.9%)을 기록하며 11분기 연속 매출이 성장함
- 핵심 신약 3종 헌팅턴병·운동이상증(TD) 치료제 오스테도(Austedo), 편두통 치료제 아조비(Ajovy), 조현병 치료제 유제디(Uzedy)의 매출이 $830mn(+33%yoy)로 실적을 견인함
- 오스테도는 2027년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약가 인하 대상임에도 2025년 매출 가이던스를 $2.05~2.15bn으로 상향함. 환자의 85%가 미치료 상태로 시장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테바는 보고 있음
- 제네릭 부문 매출은 $1.8bn(+7%yoy)으로 바이오시밀러 성장에 힘입어 회복세 지속되고 있음
- 테바는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자체 소분자 원료의약품(API) 사업부 매각을 재추진 중이나, 기존 협상이 무산된 후 새로운 전략적 옵션을 검토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teva-steady-its-austedo-despite-ira-pressure-delivers-another-growth-quarter-backed-defining
#디앤디파마텍 +6.3%
- 디앤디파마텍이 미국 비만학회(Obesity Week 2025)에서 멧세라에 기술이전된 6개 비만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MET-GGo(경구용 GLP-1/GIP RA)’의 전임상 결과를 발표함
- MET-GGo는 마우스모델에서 피하주사로 투여 시 28일 후 29.1%의 체중 감소 효과가 확인됨
- 동일 조건에서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와 바이킹테라퓨틱스의 ‘VK2735’ 투여 시의 체중 감소율은 각각 17.7%, 18.5% 로 나타남
- 개 모델에서는 MET-GGo 투여군의 혈장 농도가 세마글루타이드 대비 높아 장내 안정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55835i
#동아에스티 +2.6%
- 동아에스티와 관계사 메타비아가 미국비만학회(Obesity Week 2025)에서 ‘DA-1726(GLP-1/GCG RA)’의 글로벌 임상1상 및 전임상 결과를 발표함
- 임상1상에서 비만 성인 9명 대상 주 1회 투여 시 4주간 체중이 평균 4.3%(4.0kg), 최대 6.3%(6.8kg) 감소하였음
- 투약 종료 후 2주간 효과가 지속되었으며 평균 80시간 반감기를 확인하며 주 1회 투여 가능성을 확인함
옥신토모듈린 유사체 기반 비만 치료제
- 전임상에서는 터제파타이드 대비 기초대사량 및 지질 개선 효과 우수한 것으로 확인됨
- 메타비아는 최대 내약 용량을 탐색하기 위한 추가 1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5년 말에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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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SK바이오팜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요약]
2025.11.05
<<2025년 3분기 연결 실적>>
* 매출액 1,917억원 (+40.4%yoy, +8.8%qoq)
- XCOPRI 미국 매출액 1,722억원 (+51.9%yoy, +11.7%qoq)
. 달러 기준 $124mn
. 연간 가이던스 $420~450mn 중 상단 달성 기대
. 신규 처방(NBRx) 2024년보다도 가파른 증가세 보이고 있음
. NBRx contest, DTC 광고, Line-of-therapy contest 등 마케팅 강화 효과 반영
. 4분기에는 계절적 요인 growth to net(GTN) 공제율 급등, 도매상 재고 수준 변동 등 변수 작용할 수 있으나 NBRx 유지할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 가속화된 성장 기대
- 기타 매출 195억원 (-12.2%qoq)
. DP/API 매출 15억원, 용역수익 180억원
. 로열티 매출 기존 예상보다 크게 발생하며 Mix 개선
. 일본 NDA 제출 완료에 따르 마일스톤 인식
. 연간 기타매출 가이던스 650억원 유지
* 영업이익 701억원 (+262.4%yoy, +13.3%qoq)
- OPM 36.6%(+17.6%pt yoy)
- XCOPRI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확대 및 비용 효율화 영향
- 판관비 1,141억원 (+9.2%qoq), 마케팅 및 R&D 투자 지속
- 4분기에 계절성으로 판관비 증가하여도 기존 연간 가이던스보다는 적게 들 전망
* 당기순이익 714억원 (+1,031.3%yoy, +141.7%qoq)
- 이그니스 지분법손실 축소, 금융비용 감소 등 영향
- 고마진 제품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순이익률 개선
<<엑스코프리 처방 현황>>
* 처방 현황
- 2025년 2분기 신규 처방 NBRx 증가하며 3분기 월별 처방 수(TRx) 증가
- 2025년 3분기 월별 처방 수 4만 건 돌파
- 2025년 3분기 월별 신규 처방 수 1.7천건(2024년 3분기 1.5천건)
<<파이프라인>>
* 세노바메이트 적응증 확대
- 일차성 전신 강직 간대 발작(PGTC) 3상 탑라인 결과 9월 조기 확보 완료. 12월 뇌전증 학회에서 상세 결과 발표 예정
- 일본 NDA 제출 완료
- 소아 적응증 확장 진행 중, 현탁액 제형(Oral Suspension) NDA 연내 제출 예정
* 중장기 성장전략
- 세컨 프로덕트 도입 추진 중. 인수 직후 기업가치 상승 가능해야 한다는 목표로 협상 진행 중임
- FCF를 기반으로 신규 모달리티로, 오픈 이노베이션 확장
- SKL35501 (NTSR-1 타겟 항암제) 1상 IND 연내 제출 목표 유지
- RPT(방사성의약품) 및 TPD(표적단백질분해) 플랫폼 기반 신규 후보물질 발굴 지속
- 항암제(KRAS G12D 변이 타겟) 및 파킨슨병 신약 후보군 연구 진행
- AI, 디지털 플랫폼 기반 혁신: AI 기반 뇌전증 환자 관리 플랫폼 위한 JV 출범, AI 신약개발 등 정부 프로젝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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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엑스코프리 매출 상승에 관세 선수요 영향 있었는지? 4분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은?
- 당사 매출은 도매상 도착 시점에 인식되므로 밀어내기 판매는 불가능하며, 유통사 재고 선매입도 없음
- 3분기 수준의 매출이 유지되면 연간 가이던스 상단($450mn) 달성 가능
- 과거 4분기(‘22, ‘23)에는 3분기 대비 매출 증가 폭이 크지 않았음(GTN 상승 및 재고 억제 영향)
Q. 판관비가 예상보다 낮은데, 가이던스(4,900억원) 수정 계획?
- 3분기 판관비 1,141억원으로 집행 규모는 가이던스 대비 약 300억원 낮을 전망
- 4분기 R&D 및 DTC 광고비 증가 가능성 있어 세부 수치는 유동적
- 파이프라인 진척에 따라 연말~내년 초 R&D 비용 상당 폭 증가 예상
* 기타매출 및 순이익
Q. 3분기 용역수익(181억원)의 구성은?
- 세부 항목은 비공개이나, 로열티 매출은 가이던스(연 250억원) 대비 상회
- DP 매출 및 진행 매출은 부진하였음
- 일회성 용역수익은 100억원 미만, NDA 제출 마일스톤 및 기타 파트너링 수익 포함
Q. 당기순이익이 증가한 요인은?
- 일부 마이너스 법인세 효과가 반영됨
- 과거 적자 누적으로 인식하지 못했던 이연법인세 자산의 일부 추가 인식
Q. 4분기 GTN(Gross-to-Net) 정산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 연말 코페이 쿠폰 한도 소진 등으로 GTN 상승 가능
- 4분기에는 GTN 증가, 도매상 재고 조정, 판관비 증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
- 매출 방향성은 도매상 재고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Q. 미국 관세 리스크?
- 무역협상 타결로 관세 상단이 15%로 제한되어 리스크 완화
- 캐나다 통한 무관세 통관 지속 중
- 푸에르토리코 생산 개시로 물류 리스크 감소
- 의약품 품목 관세 관련 법원 판결(11월 예정) 결과에 따라 리스크 더 축소될 전망
Q. 약가 인하 압력 및 D2C(Direct-to-Consumer) 대응 계획
- 빅파마 중심으로 약가 압력이 확대 중이나, 당사에는 아직 직접 영향 없음
- 자체 플랫폼은 보유하나 독자적인 D2C 채널 구축은 현실적으로 무리
- 약가 정책 변화가 중소 제약사로 확산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 소요 예상
Q. 경쟁사 포타시움 채널 액티베이터 관련 의견?
- 일부 기관이 ‘25~’26년 출시 전망했으나, 실제로는 이르면 ‘27~’28년에 출시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과거 안전성 문제로 불확실성 여전
- 바이오헤이븐 등 일부 기업이 높은 안전성 마진 주장하나 검증 필요
- 내부적으로도 해당 기전은 여전히 리스크 요인이 있다고 평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