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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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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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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제철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이유진] 251030_현대제철 실적 * 연결 매출액 5조 7,344억원(-3.6%qoq, +2.0%yoy), 영업이익 932억원(-8.4%qoq, +81.0%yoy), 당기순이익 178억원(-52.4%qoq, 흑전yoy) * 별도 매출액 4조 5,325억원(-3.2%qoq, +1.6%yoy), 영업이익 471억원(흑전qoq, +46.7%yoy), 당기순이익 -27억원(적지qoq, 적지yoy)  . 반덤핑 확정 이전 재고 물량 확대로 판재 판매량 5.8만톤 감소  . 건설 경기 둔화로 봉형강 판매량 12.2만톤 감소  . 다음 분기 반덤핑 효과로 실적 개선 전망 * 재무구조: 부채- 미지급금 감소로 13조 8,827억원, 차입금은 9조 3,681억원  . 운전자본 감소로 인한 차입금 축소와 부채비율 개선 * 시황  . 판재: 반덤핑 예비 판정 앞두고 재고 확대로 안정세. 점진적 가격 상승 기대  . 원료탄: 중국 생산 규제로 일시적 상승 후 수요 약세로 약보합세  . 철광석: 중국 연휴 대비 재고비축에 소폭 상승 후 하향 안정세  . 봉형강: 제강사 감산으로 보합세  . 스크랩: 비수기, 건설경기 위축 지속으로 약보합세 Q. 내년 철강 시장 전망 [판재] - 현황: 공급과잉 지속, 무역장벽 강화로 철강 경기 부진 - 열연: 9월 잠정관세 부과 이후 수입 물량 월 평균 13만톤으로 축소(상반기 대비 월평균 -50%), 관세 부과 이전 수입 재고 있으나 소진 후 가격 상승 전망 - 냉연: 대보수 일정(수요가의 관망세로 가격은 보합), 미국 관세, 가계 부채 부담이 있으나 신차 라인업 확대와 건설 수요 개선으로 냉연 수요는 내년과 올해 비슷할 것 - 후판: 조선용 후판(보세구역) 수입 아직 높은 편. 8월 후판 전체 수입량 10만톤으로 감소했지만 조선용 후판 물량 비중 높음. 후판 수요는 중국산 블록 외주화로 조선향 후판은 내년 소폭 감소 예상 [봉형강] - 점진적 개선 기대 - 철근: 공사현장 위축, 제한된 수요 안에서 가격 하방 압력 지속. 순차적으로 공사 현장 확대와 공공 물량 강화될 예정 - 형강: 비주택 건설 부문은 상대적으로 양호. 반도체 공장, GTX 등 수요 개선 예상. 내년 SOC 예산 27조 5천억(+2조원yoy) + 금리인하 수혜 Q. EU CBAM - EU는 철강 순수입 국가 - EU가 요구하는 시스템 구축 완료 - 탄소저감경쟁력 확보를 위해 CBAM 비용 낮춘다면 시장 점유율 높일 수 있음 - 전기로 용선을 합탕하여 복합공정 기술 보유 - CBAM 비용은 26년부터 본시행이지만 예치의무 없음. 27년 9월부터 비용 납부. 분기 별로 탄소 발생 50% 비용 납부될 전망 - 최종 고객사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협의 중 Q. 3기 탄소배출권 비용 규모, 4기 탄소배출권 비용 전망 - 25년까지는 무상할당 생각하면 잉여 배출권 발생해왔고, 이를 이월해왔음 - 4차 배출권 거래제 실시하게 되면 할당량이 소폭 부족할 것 - 내년 2월 전기로-고로 복합프로세스 가동 시작하여 탄소배출량 저감 예상 - CDQ 설비 (코크스 건식 냉각 기술), 고로/전기로 (철스크랩 사용분 증가), 수소환원제철 (국책 과제) 등의 방안을 고안 중 : 26년 정도까지는 탄소 배출권 지불 X - 만약 부족하다면 조기에 저가의 탄소배출권 구매할 예정 Q. 유럽 쿼터 영향 - PRQ (관세 할당 물량)에 대한 발표는 26년 6월 만료 예정인 세이프가드가 끝난 이후. 아직 실행시점은 미정 - 유럽의회와 이사회가 함께하는 입법절차 통과해야 함 - 최종 결과까지는 시간 필요 - 그러나 PRQ 할당 시 수출지역 다변화, 세일즈 믹스 변경 예상 - 현재 유럽 수출 45만톤 수준, 40%로 줄어들 가능성. 그러나 유럽향 비중은 전체 판매물량의 3% 정도 Q. 3분기 CAPEX - 전체 연간 CAPEX는 작년과 비슷할 것 - 4분기 대보수가 몰려있어서 그때 투자 규모가 늘어날 것 - 대금 지급관련, 연말 납기가 몰려있기 때문 Q. 열연 AD 영향 - 지난 2월 열연 반덤핑 조사 개시 이후, 7월 30% 예비 덤핑률 발표. 9월부터 잠정 관세 부과 중 - 7월 34만톤, 9월 13만톤으로 급감 - 내수 가격은 수입재 가격 상승으로 동반 상승하다가 보합세 - 최근 가격 보합세는 재고 때문 Q. 미국 제철소 업데이트 - 어제 APEC 한미 관세 협상 마무리하면서 이것에 맞춰서 진행하려고 했음 - 주설비 업체 선정 완료, 추가 협상 중. 현지 인허가 중 Q. 영업외 비용 - 2분기 법인세 경정청구 370억원 환급 받은 부분 기저 Q. 미국 제철소 지분 구성 - 11월 중으로 공개 예상

2025.10.30 14:50:28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4조 17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550억(예상치 : 9,308억/ -8%) 영업익 : 295억(예상치 : 301억/ -2%) 순이익 : -(예상치 : 257억) **최근 실적 추이** 2025.3Q 8,550억/ 295억/ - 2025.2Q 9,164억/ 286억/ -230억 2025.1Q 8,555억/ 271억/ 294억 2024.4Q 8,340억/ 218억/ 16억 2024.3Q 8,044억/ 272억/ 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308004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안녕하세요, 유진 양승윤입니다. 핵잠 관련 문의가 많아서 몇가지 퀵 코멘트 드립니다. * 여러 정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군 관계자 코멘트들을 취합해서 공유드립니다. * 사양은 5천톤급 이상, 4척 이상을 2030년대 중반 전력화 전망입니다. 우라늄 농축은 20% 수준입니다. * 비슷한 함급으로 프랑스 바라쿠다급이 1.7조, 영국 아스튜트급이 1.8조 수준인 점 고려하면, 국내 잠수함은 약 1.5~2.0조원 수준으로 설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각에서는 6척 건조 이야기도 나온바 있어, 최소 6~12조원 규모의 사업이 될 것 같습니다. *핵잠 기대감은 좋지만, 잠수함 쪽에서는 주목할 부분은 캐나다 잠수함 수출이라 사료됩니다. [국감(국방위)에서의 핵잠 주요 논의 내용] - 핵잠 도입은 우리의 오래된 숙원 사업(김영삼, 노무현대통령 시절~) - 핵추진 건조 여건 갖춰놨고 연료가 문제였는데 미국 협조를 통해 해결 - 디젤잠수함 잠항 능력/속도는 북한 핵잠 대응에 부족 - 주변국 반발 고려해, 사양은 5천톤급 이상, 20% 저농축 우라늄 - 핵잠은 4척 이상은 필요할듯 - 핵잠 건조 10년 이상. 2030년대 중반 이후 도입 전망 - 평화적 사용 가능한 농축 20% 이하 수준 - 원자력 협정 개정 필요 - 재처리와 농축 기술 허용이 필요하다 - 필리 건조는 한미 추가협의 필요. 건조 시설이 없음(방사선 차폐 설비 등) - 장보고III-Batch III 1번함 적용 여부는 아직 미정 - 배치 3 최초운용개념은 확정, 세부 운용 개념은 아직 발전 중 - 인력 양성도 필요 - 조선소에서는 원자로 구조물을 제외한 선체 구조물을 만들게 됨. 원자로는 전문 업체가 만들고, 조선소에서는 원자로 연료봉 취급 일체 안함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0.30. LG에너지솔루션 3Q25 실적발표> [3Q25 실적] - 매출: 5조 7,000억원(+2.4%qoq)    ·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종료 등으로 EV향 파우치 수요 약세    · 반면 MI ESS 생산 영향에 더해 원통형 고객사 신차 출시 효과 및 IT 신규 모델향 출하 대응으로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 - 영업이익 6,013억원(+22.2%qoq)    · 미국 ESS 생산물량 증가 및 소형 신제품 양산효과에 더해 전사 Cost 절감 활동 노력 지속    · 북미 생산 보조금 감소에도,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2,35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상당 폭 개선 - 영업외손실 486억원: 외화환산손실 헷징, 순이자비용 발생 영향 [3Q25 주요성과] - ESS: 3Q25 수주잔고 120GWh(+70GWhqoq)    · 美 주택용 업체향 공급 계약 체결(25~30년간 13GWh) - EV: 3Q25 수주잔고 300GWh 이상(2024년말 대비 +160GWh)    · 46 Series 대규모 공급계약 107GWh(미국향 70%, 유럽향 30%)으로 원통형 고객 다변화 - Operation/기술/공급망    · Stellantis JV Module 생산 → Cell 양산 확대 추진    · 리튬메탈전지 급속충전 기술 개발로 차세대 배터리 기술 상용화 발판 마련    · 2028년부터 최대 4만톤 규모 탄산리튬 구매계약 완료하며 미국 내 안정적 리튬 공급망 구축 [산업 동향] - EV    · 미국: EV 보조금 소멸로 인한 구매 선호도 약화, HEV/EREV 등 타 라인업 판매 확대 예상    · 유럽: 주요국 EV 구매 보조금 도입으로 안정적인 판매 유지, 중국 OEM 진출로 가격 경쟁 심화 - ESS    · 미국: 정책 불확실성 해소, 빅테크 기업 중심 AI 전력 수요 확대로 강한 성장    · 유럽: 재생E 비중 확대 및 주요국 에너지 안보 중요성 확대로 현지 생산 Needs 확대 [사업 추진전략] - 시장/제품 전략    · EV: 폼팩터/Chemistry 다변화 기반 Segment별 대응    · ESS: 고용량 셀, 고집적 System, SI 역량 기반 ESS사업 리딩 포지션 구축 - Operaiton 전략    · ESS Capa 전환 가속화 및 공급 역량 Maximize    · 보유자산 효율화를 위한 투자 집행 최소화 및 운영 자산 구조 최적화 [Q&A] Q. 4Q25, 2026년 가이던스 - 4Q25    · 미국 EV 보조금 축소 영향 본격화되며 EV 물량 감소 불가피    · 견조한 ESS 수요에 힘입어 MI 중심 CAPA 확대로 대응할 예정    · 주요 원통형 EV 고객 신차 판매 지속되며 소형 배터리 물량 성장 더해져 매출 성장세 지속 전망    · 북미 EV향 고수익 제품 출하 감소 및 조지아 구금 사태 등 일시적 운영 문제로 이익 감소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 2026년    · 북미: 고객사 전략 조정에 따른 EV 수요 성장세 둔화 일부 있을 것. 가파른 성장 기대되는 ESS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    · 유럽: 기 수주한 전기차용 LFP, HV Mid-Ni 물량과 ESS를 차질 없이 공급해 유의미한 매출 성장 목표 Q. 국내 경쟁사 대비 동사 북미 ESS 차별화 전략, 수주현황 - 2025년 대비 2026년 북미 ESS 시장은 40~50% 성장할 것으로 판단 - 현지 진출 Non-China 업체 대비, 동사는 선제 ESS 구축으로 현지 LFP 생산 가능한 유일한 업체 - 동사 운영 역량, SI 솔루션 제공 역량, 북미 내 트렉레코드를 기반으로 수주 지속 - 현재 120GWh에 육박하는 수주를 확보했으며, 신규 글로벌 고객과 논의 중 - 고용량 셀, 고집적 시스템, 다양한 라인업 구축으로 북미 ESS 수주 모멘텀 이어나갈 계획 Q. 북미 EV 중장기 수요 전망 - 최근 전기차 보조금 일몰 이후 완성차 업체들은 자체 할인 등 프로모션 진행 중 - 다만 북미 내 전반적인 EV 수요 둔화 기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 - 2026년 가동 예정된 혼다-현대차 JV 등에서 신차 물량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안정적 신규 프로젝트 양산으로 수요 극복할 계획 - 상품성이 확보된 중저가 EV 라인업이 예정된 2027년 이후 근본적 수요 회복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자율주행 상용화가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Q. 시장 환경 변화, 대외 변수에 따른 CAPA 운영 계획 - 조지아 구금 사태로 단기적 사업 영향 있었으나 최근 필수 인력 중심으로 미국 출장 재개 - 미국 전 법인 운영 안정화해 나가고 있어 2026년 이후 생산 준비와 운영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 - CAPA 운영 측면에서는 신증설을 지양하고 기존 캐파 활용은 극대화할 계획 - 유럽은 2025년내 폴란드 첫 EV향 LFP 양산을 시작해, 일부 라인의 ESS 전환도 계획 중 Q. 중국 배터리 수출 통제 정책이 동사에 미치는 영향 - 금일 진행되는 양국 정상회담 이후 구체적 내용 파악 가능 - 수출 통제 지속되더라도 동사는 IRA, 대중국 관세 정책 등을 고려해 비중국 공급망 선제적으로 구축 - 본 규제가 동사 미국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미국 외 지역은 중국 업체들의 왕성한 사업 영위 현황 고려시 통제가능성 낮을 것으로 판단 - 통관 지연 등 리스크를 고려해 동사는 규제 시행 전 제품 생산과 출하량 극대화 - 일부 소재 물량에 대해서는 사전 재고 확보를 통해 차질 없이 생산 및 공급 준비 중 Q. 46-Series 양산 계획, 제품 경쟁력 - 오창 공장은 4Q25부터 본격 양산 계획, 2025년내 일부 매출 발생할 것으로 기대 - 이후 양산물량 점차 확대해, 2026년 이후 미국 애리조나 공장 또한 안정적 물량 준비 중 - 제품 경쟁력    · 하이니켈 양극재 + 실리콘 음극재(급속충전)    · 열 확산 방지 기술 적용으로 에너지 밀도 증가, 원가 절감    · 설비 고속화를 통한 양산 효율성 향상 Q. 신기술 개발 현황, 향후 계획, 동사 경쟁력 - LFP 각형 배터리    · 고객사 요구에 따라 다수 전략 고객과 협력해 제품 개발 진행 중    · 오창 공장에 파일럿 라인을 설치해 샘플 대응하며 완성도 증대 중    · 저가 안정성을 요구하는 성능 특성상 ESS 고객향으로 우선 대응 예정 - LMR 케미스트리    · 고에너지, 장거리 요구 특성상 EV 고객 요구에 맞춰 개발 중    · 고전압, 내구성 확보된 전해질, 양극재 등 소재 원천 기술 IP 확보 - 두 제품 모두 2027년말~2028년 내 고객 요구 시점에 양산 가능할 것으로 판단

LIG넥스원, 美쉴드AI에 '드론 탑재 유도탄' 단독 납품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https://share.google/HucYk1RhXg5gpeD1C

2025.10.30.목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에스티팜. 3분기실적 리뷰 Buy, TP 13만원 유지합니다.

2025.10.30.목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HK이노엔. 3분기실적 리뷰 Buy, TP 7만원 유지합니다.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미국 관세 협상 타결 내용 ▶ 한국 3,500억달러 대미 투자 결정 - 2,000억달러 현금 투자(연 200억달러 한도) - 1,500억달러 MASGA(보증 포함) ▶관세 세부 합의 내용 - 자동차 관세 25%→15% - 의약품/목재 등 최혜국 대우 - 항공기부품/복제의약품 등 무관세 - 반도체는 대만대비 불리하지 않은 수준 ▶ 한국의 대미 투자(담당 섹터 관련 내용) - 대한항공 보잉 & GE 엔진 투자(항공기 103대). 499억 달러. - 한국 공군 조기경보기 사업 L3해리스 선정 - 해양 파트너십 구축(HD현대+Cerberus 미국 50억달러 투자, 삼성중공업+비거마린 협력, 한화오션 필리조선소 50억달러 투자) ▶ 기타 - 핵잠 허용(+핵 연료 재처리 허용도 요구). 한미 원자력 협정 조정 필요할 전망. - 전작권 회수 지지(미 국방장관 코멘트). -- *섹터별 주요 이슈 & 코멘트 - 분위기: 조선 >>> 항공운송 > 방산 = 로봇 [조선] - 양국간 조선 협력 협의체 출범 합의 - 트럼프 "한국 조선 기술이 미국 조선 현대화 및 역량 강화 기여 전망" - 1,500억 달러 중 선박금융(RG)가 상당 부분 차지할 것으로 전망 - 핵잠수함 건조 승인. 미국 버지니아급(SSN) 가격은 척당 40억달러 수준 - 참고로 현재 한국은 KSS-III Batch-II(장영실급) 3척 건조중. 척당 가격은 1조원 수준 - 한-중 정상회담 분위기는 체크할 필요 - 30일에는 한-캐 정상회담. 캐나다 잠수함 CPSP 기대감 ↑ [방산] - 방위비 증액 합의. 24년도 예산 기준 GDP 대비 2.2% 지출. 향후 3.5% 이상 목표시 30조원 이상 추가 예산 확보 전망. - 미국산 무기 구매에 대한 논의는 많지 않았음. RDP MOU 협의는 없었던 것으로 추정 - 기체부품 무관세로 KAI & 대한항공 수혜 기대 [로봇] - 젠슨황 관련 기대감 - 한미 첨단 과학기술 협력 강화 추진 [운송] - 환율 하락에 따른 매크로 환경 개선(비용 ↓, 여행수요 ↑) - 주식시장↑↑에 따른 자산 증가로 해외 여행 수요 증가 및 프리미엄 수요 추가 확대 기대 - 대한항공 대규모 기재 투자 결정에 따른 반대급부로 기체부품 발주 증가 기대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30] 10.29 국내외 주요 뉴스 #릴리(NYSE:LLY) -0.8%, #노보(NYSE:NVO) -1.3% - 일라이릴리가 월마트(NYSE:WMT)와 협력해 비만치료제 젭바운드(Zepbound) 단일용량 바이알을 미국 내 4,600개 약국에서 리스트가 대비 50% 이상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리테일 픽업/배송 프로그램을 도입 - 이는 릴리의 D2C(Direct-to-Consumer) 플랫폼 ‘LillyDirect’을 기반으로 한 첫 오프라인 파트너십 - 월별 가격은 초기 투여 용량 $349, 이외 용량 $499으로 책정됨 - 양사의 협력은 트럼프 행정부의 약가 투명성 및 접근성 강화 정책에 부합하는 전략으로 평가됨 - 한편 릴리는 오포글리프론을 비롯한 경구용 의약품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미국 푸에르토리코 카롤리나 공장 투자 계획을 발표함. $1.2bn 이상을 투자하여 2028년 말부터 가동할 계획 https://www.cnbc.com/2025/10/29/eli-lilly-walmart-to-offer-discounted-retail-option-for-zepbound.html #GSK(NYSE:GSK) +5.1% - GSK의 2025년 3분기 매출액이 £8.55bn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4% 상회함. 영업이익은 £2.59bn 기록 - 미국 백신 매출액은 감소하였으나 HIV, 면역질환치료제 매출이 성장함에 따라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6~7%(종전 3~5%)로 상향 조정함 - 엠마 왈슬리 CEO와 차기 CEO 루크 미엘스는 2031년 매출 £40bn 목표를 유지한다고 밝힘 - GSK의 중장기 목표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34bn)와 괴리가 있으나 GSK는 다발골수종 치료제 블렌렙(BCMA ADC), 장기 지속형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IL5 항체) 등의 매출 전망을 시장 기대치보다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emma-walmsley-upholds-ps40b-sales-target-her-final-gsk-ceo-report #셀트리온 -1.5% - 셀트리온이 포트래이(Portrai)와 공간전사체 및 AI 기반 신약 탐색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마일스톤 $87.8mn(약 1,259억원, 로열티 별도) - 셀트리온은 포트래이의 ‘PortraiTARGET’ 플랫폼을 활용해 최대 10종 표적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하고, 이후 치료제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을 주도할 예정 - 2021년 국내에 설립된 포트래이는 공간전사체 기반의 고해상도 암환자DB와 분석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음 - 공간전사체 분석은 세포 각각의 공간적 상호작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 조직 샘플 분석을 통해 암종별 고유의 유전자 발현 패턴을 분석할 수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05 #디앤디파마텍 +6.2% - 디앤디파마텍이 보통주 1주당 신주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함 - 신주 배정 기준일은 11월 14일, 상장 예정일은 12월 5일 - 무상 증자 후 발행 주식 수는 기존 약 1,086만주에서 4,343만주로 증가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06

Lynas Rare Earths는 말레이시아에 새로운 분리 시설을 설립한다고 발표 프로젝트에 약 1억 8,000만 호주 달러(1억 1,696만 달러)의 비용이 들고, 연간 최대 5,000톤의 중질 희토류 원료를 분리할 수 있는 용량을 갖추게 될 것 원료는 서부 호주에 있는 Lynas의 Mt Weld 사업장과 기타 개발 중인 공급원에서 공급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australias-lynas-plans-build-new-rare-earth-facility-malaysia-2025-10-28/

@대통령실 발표 요약 251029 1920 ■ 한미 무역·관세 협상 · 한미 양국은 10월 29일 관세협상 세부내용에 최종 합의했다. · 자동차 및 부품 관세는 15%로 인하하고, 상호관세는 15% 수준으로 유지한다. · 반도체 관세는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수준으로 조정한다. · 의약품·목재 등 일부 품목은 최혜국 대우를 적용하고, 항공기 부품·의약품 일부는 무관세로 전환한다. · ‘상업적 합리성(Commercial Rationality)’ 원칙에 따라 대미투자 원금회수 장치를 MOU에 명시한다. · 미국은 의약품 등 품목관세 분야에서 한국에 최혜국 대우를 부여한다. ■ 대미 투자 및 금융 협력 ·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합의. - 현금 투자 2,000억 달러, 조선업 협력 1,500억 달러로 구성. · 연간 투자 상한은 200억 달러로 설정해 외환시장 충격을 완화한다. · 외환시장 불안 우려 시 납입 시기·금액 조정이 가능하다. · 대미 금융투자 중 조선업 관련 자금 1,500억 달러는 협력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 ‘마스가(MASGA)’ 조선·에너지 협력 펀드는 한국 기업 주도로 추진되며, 기업 보증도 포함된다. ■ 조선·산업 협력 · 한미 양국은 NSC(국가안보회의) 산하 조선협력 협의체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 양국 조선 협의체는 단기간 내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도록 운영된다. ·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추진 필요성에 공감했고, 후속 협의를 제안했다. · 위성락 안보보좌관은 트럼프가 원자력 등 핵심 전략산업 협력에도 관심을 표했다고 밝혔다. · 한국의 핵잠수함 능력 필요성에 미국이 공식적으로 공감했다. ■ 기타 발표·외교 관련 ·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을 백악관에 초청할 뜻을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 북핵 대응을 위한 한미동맹 억지력 강화의 필요성에 양국이 의견을 같이했다.

미국은 “핵심 기술만 좁게 보호(small yard, high fence)”한다며 반도체 수출통제를 정당화했으나, 중국은 최근 맞대응 조치로 오히려 전방위·고강도 공급망 압박 전략을 노골화하고 있음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은 가격 상승과 비중국 제조 경쟁력 약화를 초래하며, 특히 유럽이 이번에는 주요 피해 축으로 올라섬 네덜란드 정부가 중국계 반도체 기업 Nexperia를 통제하자, 중국은 둥관에서 패키징된 칩의 해외 판매를 중단해 보복함. 이 칩은 유럽 주요 산업(자동차·의료·방위산업 등)이 깊게 의존하고 있어 파급 영향이 매우 큼(유럽 자동차 기업의 49%, 의료기기 기업의 86%, 기계 공학 분야의 95%, 그리고 유럽 대륙 전체 방위 산업에서 사용) 이에 “더 강하게 압박해서 협상력을 높이자(escalate to negotiate)”는 목소리도 유럽 내부에서 등장 중. 반도체 장비·항공우주 부품의 대중 수출 제한 등이 거론됨 현재 미국·유럽·중국 모두 최소 비용으로 상대 공급망을 최대 교란할 수 있는 비대칭 전략을 경쟁적으로 모색 중 중국은 수출허가제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정보까지 실시간으로 흡수하려는 의도를 보이며, 사실상 JIT(적시공급) 체계를 의존성을 강화하기 위한 무기로 활용 중 이제는 단순한 경제비용이 아니라 정치적 비용이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미국은 주가&선거에 민감, 중국은 통제된 자본시장&선거 부담도 없음 → 그래서 중국은 공급망 끊기 전술을 더 공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정치적 여력이 있음 중국은 희토류·Nexperia 칩 통제 등을 통해 ‘상대방의 정치적 비용을 최대화하는 타이밍과 방식’을 설계하며 대응 중(공급은 완전히 끊지 않고 JIT로 중독시키는 방식) 미국이나 유럽도 비슷하게 대응하려 하지만, 오히려 서방이 더 정치·여론 리스크가 높아 약한 고리가 될 수 있음 https://www.ft.com/content/56862105-01ad-48ac-96bd-907fa5185ea3

미국 전력 수요 폭증: 미국 전력회사(유틸리티)들이 감당하기로 약속한 대규모 전력 부하(수요)가 160GW를 넘어섬. 이는 미국 전체 최대 전력 부하의 22%에 달하는 양 주요 원인: 주로 데이터 센터 개발과 암호화폐 채굴에 의해 주도 심각한 공급-수요 불균형: PJM(미국 동부 대서양 연안 전력망) 지역에서는, 유틸리티가 공급하기로 약속한 신규 전력 수요가 새로 짓기로 계획된 발전소 용량(공급)보다 2배나 많음 예상 위험: 이 불균형은 가까운 미래에 미국 중부 대서양 연안(Mid-Atlantic) 지역의 심각한 전력 부족과 전기 요금 인상을 초래 가능. 전체 신규 대규모 부하 수요의 3분의 2가 Dominion, AEP, PPL 3개 주요 유틸리티의 서비스 구역에 걸쳐 발생할 것 수요 폭증 시기: 2030년이 수요 확장의 중요 변곡점이 될 것이며, 2030년 이전까지 수요가 연평균 23%라는 매우 가파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us-utility-large-load-commitments-reach-160-gw-amid-unprecedented-pjm-demand-su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