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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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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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류태환] 1Q26 GS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플랜트 매출 감소/원가율 증가/판관비 환입 이유
- 10년 이상 전 프로젝트(2012~2015년 진행) 중재 결과가 나오며 회계처리가 반영된 결과
- 대손충당금(906억원)으로 적립했던 미청구공사 금액이 환입되면서, 일부는 매출액 차감, 일부는 원가 상승으로 반영됨
- 손익 영향은 없으나 매출액 714억원 감소, 원가 190억원대 반영
- 해당 영향 제거 후에도 작년 말부터 수주비가 증가하며 판관비가 올라간 부분 있음
Q. 영업외손익 특이사항
- 이연 법인세 자산으로 잡혀있던 항목이 법인세 확정되며 1분기에 한번에 비용으로 반영됨
- 2~4분기에는 이러한 일시적 요인이 없으며, 볼륨 증가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으로 예상
Q. 건축주택 매출 하락 원인? 반등 시점 및 요인
- 상반기에는 작년에 대형 프로젝트 다수 종료된 반면, 신규 분양·착공 물량은 전년 대비 감소한 영향
- 연간 가이던스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하반기부터 대형 현장 일부 착공 및 신규 프로젝트 매출 기여 가시화 예상
Q. 해외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
- 터키 프로젝트(약 10억불) 대기 중: 1분기 결정 안 됐으며 2~3분기로 지연 예상
- 오만 알구바 가스 프로젝트(약 5억불): 프레임워크 방식으로 5개사 선정 예정, 상반기 내 결과 발표 후 2~3분기 EPC 어워드 전망
- 필리핀 바탄카빗 교량공사: 비딩 결과 2순위로 탈락, 1순위와 가격 차가 커 재입찰 가능성 있음
- 필리핀 라구나 레이크쇼어 로드(총 사업비 약 4.7억불): 작년 말 입찰서 제출 완료, 하반기(3분기) 입찰 결과 예상
- 호주 웨이브 스테이지2 철도 사업(약 2,500억원) 대기 중
Q. 국내 신규 수주
- 정비사업 약정 수주 약 8조 예상
- 상반기 5조 이상 확보 예상
Q. 중동 재건 관련 문의 있었는지 여부
- 현재까지 구체적 요청 받은 것은 없음
- 발주처들에게 복구 참여 의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추이 모니터링 중
- 수주 이력 있는 주요 국가 중 카타르는 피해가 컸으나 나머지 대규모 피해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Q. 해외 원전 동향 / 베트남 원전 입찰에서의 경쟁력
- 베트남(당초 상반기 기대였으나 추가 지연 가능성 있음), 사우디(하반기 이후 기대)로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음
- 팀 코리아 멤버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성 확정까지 좀 더 대기 필요
- 베트남에서 20년 이상 다양한 사업 수행하며 현지 관행 및 시공 노하우 보유
- GS그룹 계열사(GS에너지 등)가 베트남에서 보유한 에너지 관련 자산도 경쟁력으로 작용
Q.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구체적인 사항
- 고배당기업 분리과세 적용을 받기 위해 필요한 공시 요건 충족 차원에서 약식으로 진행
- 배당 정책은 배당성향 20% → 25%로 상향하며 중장기 배당 정책 강화
- 내년에 좀 더 구체적으로 발전시켜 공시할 계획
Q. GS이니마 매각 관련 진행사항
- 빠른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생각보다 진행이 느린 상황
- SK와의 MOU 유효기간은 2027년 2월까지
- 이니마의 이익 기여는 해수담수화보다 브라질 상하수도 컨세션 사업(산화수소 사업)의 비중이 더 높음
- 해수담수화는 꾸준한 발주가 기대되나, 환경 규제·민원·전력 문제 등으로 급성장은 어렵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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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GS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1Q26 실적]
- 수주: 2조 6,025억원(-44.1%yoy, -62.1%qoq)
. 가이던스 대비 신규수주 +14.6%
- 매출: 2조 4,005억원(-21.6%yoy, -19.5%qoq)
- 판관비: 1,248억원
- 영업이익: 735억원(+4.4%yoy, +29.1%qoq)
- GPM: 8.3%(-1.2%p yoy, -4.0%p qoq)
* 특이사항
- 매출감소/원가율 증가는 10년 전의 프로젝트 중재 결과 나오며 회계처리된 결과(손익영향X)
- 대손충당금(906억원) 쌓았던 것이 환입되면서 일부는 매출액 차감, 일부는 원가 상승으로 반영됨
[수주잔고]
- 총 수주잔고: 72조 1,306억원(+2.2%qoq)
- 국내: 47.2조(자이S&D 미포함)
- 해외: 24.9조
- 약정잔고(시공사 선정): 14.5조
- 주택 수주잔고: 37조 2,738억원
- 재건축/재개발 73%, 외주/도급 25%, 자체 2%
[주요 신규수주]
- 1Q26 신규 수주 2조 6,025억원(-62.1%yoy, -62.1%qoq)
- 오산양산4지구(4,971억), 거여새마을재개발(3,263억), 선부연립1구역재건축(2,945억)
- 시공권 확보(약정): 송파한양2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6,856억)
- 1분기 주택 분양: 4,429세대
[사업부문별 분기 실적]
* 건축/주택
- 매출: 1조 4,213억원(-29.3%yoy, -20.3%qoq)
- GPM: 12.4%(+2.9%p yoy, -4.9%p qoq)
* 신성장
- 매출: 3,710억원(-6.0%yoy, -6.0%qoq)
- GPM: 18.3%(+8.9%p yoy, +26.1%p qoq)
* 플랜트
- 매출: 2,536억원(-10.6%yoy, -28.8%qoq)
- GPM: -24.2%(-26.6%p yoy, -38.3%p qoq)
* 인프라
- 매출: 3,264억원(-5.5%yoy, -23.0%qoq)
- GPM: 3.9%(-10.9%p yoy, -5.1%p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231.3%(-2.9%p qoq)
- 현금, 예금 및 단기금융상품: 3조 224억원
- 미착공PF: 1조 2,840억원(전분기 대비 -700억원)
- 차입금: 6조 90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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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방산
매출: 1조 2,211억 원 (+5.5% YoY)
영업이익: 2,087억 원 (-30.9% YoY)
영업이익률: 17.1%
▶️ 항공우주
매출: 6,612억 원 (+24.5% YoY)
영업이익: 226억 원 (+527.8% YoY)
영업이익률: 3.4%
▶️ 한화시스템
매출: 8,071억 원 (+16.9% YoY)
영업이익: 343억 원 (+2.1% YoY)
영업이익률: 4.2%
▶️ 매출: 3조 2,099억 원 (+2.1% YoY)
영업이익: 4,411억 원 (+70.6% YoY)
영업이익률: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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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시, 삼성중공업 16시 실적 발표입니다.
주요 체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사업수주 확도, 사우디 방산 수주 시점, 루마니아 레드백 탈락 여부 체크, 미국 장약/추진체 사업 동향, 중동 L-SAM 수주 확도, 추진체 증설 여부
- 삼성중공업: 2Q 2도크 재가동, 팍스오션 등 글로벌 오퍼레이션 관련 업데이트, "플로팅 데이터센터" 관련 가시성/타임라인/시장 규모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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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9:34:16
기업명: GS건설(시가총액: 3조 4,104억) A0063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005억(예상치 : 27,733억/ -13%)
영업익 : 735억(예상치 : 1,113억/ -34%)
순이익 : 1억(예상치 : 778억/ -10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4,005억/ 735억/ 1억
2025.4Q 29,834억/ 569억/ 447억
2025.3Q 32,080억/ 1,485억/ 1,221억
2025.2Q 31,961억/ 1,621억/ -871억
2025.1Q 30,629억/ 704억/ 1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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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9:24:0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2조 2,91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10억(예상치 : 62,847억/ -8%)
영업익 : 6,389억(예상치 : 7,797억/ -18%)
순이익 : 2,604억(예상치 : 4,72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7,510억/ 6,389억/ 2,604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2025.1Q 54,842억/ 5,607억/ 2,0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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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X인터내셔널 1Q26 Review - War & Earnings>
*1Q26 매출액 4.2조원(-3%qoq, +4%yoy), 영업이익 1,089억원(+96%qoq, -7%yoy)으로 시장 눈높이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자원 부문은 4Q25 인니 석탄 GAM 광산 중장비 정비비용 70억원 기저효과 소멸과 시황 강세로 석탄에서만 150억원 이상 이익이 개선
- Trading/신성장 부문은 이란 전쟁 영향으로 메탄올 시황이 급등하면서 트레이딩 이익이 40억원 증가했고, LX글라스도 적자가 축소
- 물류 부문은 컨테이너 운임(SCFI) 하락과 미국 관세 시행 전 그룹사 밀어내기 물량의 기저효과로 부진했으나 최근 운임 강세는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기대
*2Q26 매출액 4.2조원(+1%qoq, +11%yoy), 영업이익 1,343억원(+23%qoq, +145%yoy)로 전망
- 자원 시황의 방향성에 따라 실적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
- 자원을 제외하더라도 운임 강세로 인한 물류 실적 개선, Trading/신성장 적자 사업부의 손실 축소로 증익 추세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 판단
*당사는 LX인터내셔널에 대해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LX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GAM 광산 및 중국 신전 광산을 통해 1Q26에만 7천톤 이상의 석탄을 생산, 공급 구조상 호르무즈 해협과 무관한 경로로 물량을 공급 중
- 또한 메탄올 시황 강세와 유조선들의 아프리카 희망봉 우회로 선복이 타이트해지는 환경도 전쟁으로 인한 수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4YbShp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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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두산에너빌리티 1Q26 Review - 출력 상승 중>
*1Q26 연결 기준, 매출액 4.3조원(-12%qoq, +14%yoy), 영업이익 2,335억원(+10%qoq, +64%yoy), 순이익 602억원(+15%qoq, 흑전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
- 에너빌리티 부문은 체코 원전 기자재·가스터빈 매출 증대 및 중동 복합EPC 공정 초과 반영으로 수익성이 개선
- 이번 분기 수주는 북미·국내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및 스팀터빈 계약 체결이 반영되며 2.8조원(+62%yoy)으로 연간 목표의 21%를 달성
*투자포인트
- 가스터빈: 2034년 가스터빈 누적 수주 목표를 78기→110기로 상향
- SMR: TerraPower Kemmerer 1호기 건설허가 승인, Rolls-Royce 영국 Wylfa 3기 착수 계약, 체코 Temelin EWC 체결, X-Energy 16기 예약 계약, NRC 10 CFR Part 53 발효 등으로 수혜가 기대
- 한미 원자력 협력: 한미 핵잠수함 실무회의가 미국에서 진행될 예정, 한국의 핵잠수함 도입을 위한 연료주기(fuel cycle) 확보 협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팀코리아의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당사는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T0QezE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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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협력
- 두산로보틱스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2027년 에이전틱 로봇 O/S 기반의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2028년에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 특히 2027년에는 엔비디아와 함께 CES와 같은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서 양사 간 협업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것도 추진할 예정이다.
https://naver.me/xpjauj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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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항공운송 - 시험대에 오른 항공사들>
*2월 말 이란 사태 이후 국내 항공사 주가는 대한항공 -11%, 진에어 -9%, 제주항공 -12%를 기록하며 KOSPI 강세와 다른 분위기
- 항공유 급등, 환율 상승, 여행 수요 위축 우려가 반영된 결과
- 단기적으로 유류비 부담 확대에 따른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하나, 일본/중국 등 고수익 노선 수요가 견조해 1Q26 실적은 양호할 전망
- 중동 사태 이전 공급력과 단위비용(CASK) 모두 안정화되어있는 만큼, 매크로 부담만 해소된다면, 빠르게 정상화될 체력을 보유
*5월부터 국적사 유류할증료가 최고 단계로 인상될 예정
- 다만 티켓 가격(총 운임)은 운임+유류할증료+제세공과의 합으로 구성되며, 유류할증료 상승분이 곧바로 티켓 가격에 전가되는 구조는 아님
- 유류할증료가 올라도 운임을 낮추는 등 총 운임은 ‘수요 상황’에 맞추어 탄력 대응하는 구조. 따라서 유류할증료 상승에 따른 수요 위축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 2Q26 실적에서는 일드 확인이 중요. 1Q 대비 운임 상승 시 가격 전가가 이루어졌다는 의미이며, 하락~보합 시 수요 둔화 또는 심리 위축을 점검할 필요
- 이번 사태로 여행 수요가 위축되더라도, 수요가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것. 중동 사태 이전 항공 운송 업황은 결코 나쁘지 않았음
*최선호주는 대한항공 제시(Buy/유지, TP 35,000원/유지). LCC에서는 일본 고수익 노선 비중이 높고 기단 규모가 작은 진에어 선호(Buy/유지, TP 11,000원/유지). 제주항공은 고유가 장기화 체력은 상대적으로 약하나, 일본 중심 노선 재편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Buy/상향, TP 6,700원/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iHyAQp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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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한화시스템 1Q26 Review - 모멘텀 부자, 수확이 필요한 시기>
*1Q26 실적은 매출액 8,071억원(+17%yoy), 영업이익 343억원(+2%yoy)를 기록.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583억원을 하회
- 필리조선소 포함 신사업 부문 영업손실 481억원이 부담으로 작용
- 연내 고수익 선종(CV) 수익 인식 본격화로 적자 축소, NGLS 개념설계 참여, 도크 생산성 개선 기대
- 방산 부문은 영업이익 690억원(+37%yoy, OPM 14.6%)으로 견조. UAE·사우디향 천궁 MFR 매출 증가, 수출 비중은 30%까지 상승
- KF-21 AESA 등 국내 양산도 안정적이며 연간 수출 비중은 20% 수준 전망
- 우주 사업은 제주우주센터 중심으로 위성 CAPA 연 100기 수준 확대 추진
- 하반기 초소형 위성체계 사업자 선정, 공공기관 위성, 다목적 실용위성 등 사업 기회 늘어나고 있음
- 주력 아이템인 SAR 위성은 해상도 0.25m급이 연내 발사되며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기술력을 증명할 것
*조선, 우주 기대감에 더해 방산 수출 모멘텀도 유효
- KF-21, K-2, M-SAM, L-SAM, 잠수함, 수상함 등 국내 방산 수출 파이프라인 확대에 따른 동반 수혜 기대
- 독일 Diehl Defence 및 이탈리아 Leonardo 등 해외 업체들과의 협력(MFR, AESA)에 대한 성과도 연내 구체화 후 2027년 이후 먹거리로 추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3gMo3k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6 572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30(목)]
4.29 국내외 주요 뉴스
#애브비(NYSE:ABBV) +3.14%
- 애브비 2026년 1분기 매출액 $15bn(+12.4% yoy)로 컨센서스 상회, 면역학·신경과학 포트폴리오 호조가 성장을 견인함
- 면역학 부문 매출 $7.3bn(+16.4% yoy)로 전체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스카이리지·린보크가 성장을 주도
- 이를 반영해 2026년 연간 조정 희석 EPS 가이던스를 $13.96~$14.16에서 $14.08~$14.28로 상향 조정
- BD 기조는 면역학, 신경과학, 종양학 및 비만을 중심으로 지속될 전망. 애브비는 2026년 레메젠으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 중국 외 권리(선급금 $650mn, 마일스톤 최대 $4.95bn), Kestrel의 경구 pan-KRAS 저해제(최대 $1.45bn, 전체 인수 옵션 포함)를 도입한 바 있음
https://www.biospace.com/business/abbvie-tops-q1-estimates-raises-outlook-and-discontinues-cancer-candidate
#바이오젠(NASDAQ:BIIB) +6.00%
- 바이오젠이 2026년 1분기 매출액 $2.5bn(+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10% 상회
-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켐비(항 아밀로이드베타 항체) 매출액은 $168mn(+74% yoy)으로 컨센서스를 12% 상회함
- MS 프랜차이즈는 다수 제품의 독점권 만료에도 불구, 티사브리 매출액이 $441mn을 기록하며 전년 수준인 $958mn(컨센서스 $841mn)을 유지함
- 바이오젠은 파이프라인 후기 단계 자산이 충분히 채워진 만큼 추가 대형 M&A 필요성은 낮다고 언급하며, 향후 BD 초점을 Pre-IND~임상 1상 수준의 초기 단계 자산 확보로 전환할 것임을 시사함
https://www.biospace.com/business/with-growth-curve-trending-up-biogen-looks-for-early-stage-assets-for-next-generation
#삼성에피스홀딩스 -1.58%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텍 인큐베이션 센터인 중국 아틀라틀(ATLATL) 이노베이션 센터와 MOU를 체결함
- 아틀라틀은 베이징·상하이·싱가포르·호주 등 주요 바이오 클러스터에 공유 실험실·사무공간·CRO 서비스 거점을 운영하며 바이오 벤처와 글로벌 기업 간 연구 협력을 연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문 기관임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 바이오텍 기업을 선정해 센터 입주 및 연구를 지원하며, 다양한 치료 접근법에 기반한 차세대 바이오 기술의 조기 확보를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80
#큐로셀 +0.93% (장후 +6.21%)
- 큐로셀의 림카토(안발셀, 자가유래 CD19 CAR-T)가 재발·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DLBCL) 및 원발성종격동거대B세포림프종(PMBCL) 치료제로 식약처 승인을 획득하며 최초의 국내 개발 CAR-T 신약이 됨
- 큐로셀은 출시 초기 단기 매출 확보보다는 치료기관 확대 및 환자 접근성 확보를 우선적인 과제로 보고 있음. 현재 건강보험 급여 등재 논의와 함께 대형병원 12곳과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내 전국 30개 병원으로 공급망을 확대할 계획
- 림카토는 임상2상에서 ORR 75.3%·CR 67.1%을 기록하고 부작용 발생률이 비교적 낮은 것으로 확인되며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됨(간접 비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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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허가] 국산 첫 CAR-T 치료 신약이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그동안 외산 제품 중심이었던 국내 CAR-T 치료제 시장에 한국 기업이 개발한 첫 신약이 진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국내 바이오기업 큐로셀(CuroCell)이 개발해온 '림카토(성분 안발셀)'가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허가신청이 이뤄진 이후 1년여만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쓰이는 CAR-T 치료제는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의 '킴리아'와 길리어드의 '예스카타', 존슨앤드존슨(J&J)의 '카빅티' 등 외산이 전부인데요. 림카토의 시장진입으로 의료진과 환자 입장에선 약 종류는 물론 가격면에서도 선택지가 폭넓어지게 됐습니다.
'림카토'는 재발성 및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 환자들을 위한 차세대 CAR-T 치료제입니다. 임상2상 최종 결과에서 '림카토'를 투여받은 총 79명의 환자 중 75.3%(55명)가 객관적 반응률(ORR)을, 67.1%(53명)가 완전관해(CR)를 기록했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중앙값은 8.5개월이었다. 장기 추적 결과 12개월 무진행 생존율(PFS)은 41.1%, 18개월은 35.2%였고, 전체 생존율(OS)은 각각 66.6%와 57.3%로 집계됐습니다. 또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은 6.0개월로 나타났는데, 이는 경쟁약으로 꼽히는 노바티스의 CAR-T '킴리아' 임상에서의 2.9개월보다 약 2배로 연장된 수치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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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1분기실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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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액 4,477억 원(+12.2% yoy), 영업이익: 176억 원(+36.9% yoy), 영업이익률 3.9%(+0.7%pt yoy)
. 위고비(488억원), 아일리아(39억원) 등 신규 품목 및 기존 제품 매출 증가 영향
. 도입 제품 판매 증가로 매출원가율이 72.4%로 전년동기 대비 3%pt 상승하였으나 개발비 자산화에 따른 연구개발비 감소로 영업이익 증가
- 기타 특이사항
. CKD510(PKN605)은 노바티스가 심방세동 치료제로 임상2상 진행 중. clinical trials에 따르면 2027년 9월 완료 예정
. 바이오 복합단지 조성: 2025년 1천억원 토지 투자 이후 현재 세부사항 조율 중. 2026년 상반기 내 이사회 결의 후 구체적 내용 공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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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콜 공유
2026.04.29
<<2026년 1분기 별도 실적>>
* 매출액: 4,477억 원(+12.2% yoy)
* 매출원가율: 72.4%(+3.0%pt yoy, +3.1%pt qoq)
* 영업이익: 176억 원(+36.9% yoy)
* 영업이익률: 3.9%(+0.7%pt yoy, -1.9%pt qoq)
* 실적 변동 주요 원인
- 매출: 프롤리아주, 글리아티린 등 기존 품목 감소에도 불구, 위고비 신규 매출 발생 및 아일리아, 이베니티 등 기존/신규 품목 도입 효과로 성장
- 판관비: 734억 원(+0.3% yoy), 인건비 및 운반비 등 소폭 증가
- R&D 비용: 325억 원(-10.7% yoy), 개발비 자산화로 인한 감소
- 매출원가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증가 및 연구개발비 감소하며 영업이익 증가
<<품목별 매출액>>
* 2026년 1분기 도입 품목 매출액
- 위고비: 488억 원(2025년 말 도입)
- 텔미누보: 130억 원
- 아일리아: 39억 원(2026년 1분기 도입)
- 1분기 신규 품목 합산 매출액: 57억 원 (아일리아 등)
* 기존 주력 품목
- 프롤리아주: 300억 원(-33.3%yoy)
- 글리아티린: 148억 원(-29.3%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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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복합단지: 25년 1천억원 토지 투자. 현재 세부사항 조율 중. 26년 상반기 내 이사회 결의 후 공유
- CKD510(PKN605): 심방세동 치료제로 글로벌 임상2상 진행 중
. 2023년 11월 노바티스 기술수출
. 2025년 5월 추가 마일스톤 약 70억 원 수령
. clinical trials에 따르면 예상 환자 수는 165명, 임상은 2027년 9월 완료 예정(NCT07217067)
- CKD-703: NSCLC 미국 임상 1/2a상 진행 중
- CKD-704(스카이리치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1상 진행 중
- CKD-706(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1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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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밸류에이션 부담, 그러나 방향성에 주목할 때>
*현대건설 1Q26 Review
- 매출액 6조 2,813억원(-15.8%yoy), 영업이익 1,809억원(-15.3%yoy, OPM 2.9%)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를 하회, 영업이익은 부합
- 2026년 실적은 매출 27조 2,436억원, 영업이익 8,177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27.4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
*대우건설 1Q26 Review
- 매출액 1조 9,514억원(-6.0%yoy), 영업이익 2,556억원(+68.9%yoy, OPM 13.1%)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상회
- 2026년 실적은 매출 8조 965억원, 영업이익 6,995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8조원)
*Valuation 부담
- 현대건설은 Westinghouse, Holtec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대형원전 및 SMR 시장 진출 기대감이 확대되며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
- 대우건설 역시 Big-Bath 이후, Team-Korea 내 주간사 지위가 재평가되며 단기간에 가파른 주가 상승을 기록
*여전히 유효한 파이프라인
- 현대건설의 Fermi 프로젝트는 사업 조건이 충족되는 즉시 수주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프로젝트 또한 연내 가시화될 전망
- Westinghouse와 함께 하는 사업 외에도 Team-Korea 사업 참여 가능성 또한 존재
- 대우건설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공사비에 대한 이슈가 있으나, 2분기 내에는 조건 협의 완료 후 수주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 추가적인 수주 파이프라인으로 베트남 닌투언2, 체코 테믈린 등을 보유
*방향성에 주목
- 국내 건설사들의 원전 모멘텀은 단순 이벤트성 이슈가 아닌 구조적 경쟁력에 기반한 흐름
- 수주 실적과 주가 간의 괴리가 확대되고 있으나, 중장기적 관점에서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bJnbb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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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1Q26 Review - 우주 모멘텀에 펀더멘털까지>
*1Q26 매출액 3.8조원(+3%qoq, +25%yoy), 영업이익 926억원(흑전qoq, +206%yoy)으로 전 사업부 흑자전환에 성공
- 신재생에너지는 통관 지연이 해소되며 모듈 출하량 1.9GW(+80%qoq) 달성, 물량 증가로 AMPC도 2,161억원을 기록해 전사 실적 개선을 견인
- 케미칼은 전력 직거래제 도입만으로 27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했고, 이란 전쟁 여파로 글로벌 화학 설비 셧다운으로 흑자전환
- 첨단소재도 큐셀 조지아 공장향 봉지재·백시트 모듈 수요향 판매로 증익 추세를 이어감
*2Q26 신재생에너지 출하량은 1Q와 유사한 수준이 예상되나, 판매가격은 동남아 AD/CVD가 7월 최종 판결로 이어질 경우 추가 상승 전망
- 카터스빌 공장은 3Q26 양산 목표로 현재 테스트 진행 중이며, 유틸리티 이슈는 대부분 해결 완료
- 미국 내 셀 캐파는 모든 증설 계획이 실현돼도 수요 대비 10GW 이상 부족한 상황으로, 미국산 셀 프리미엄은 구조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
*당사는 한화솔루션에 대해 목표주가를 80,000원(‘27F BPS의 2.0배)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WUyBoj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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