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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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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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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Канал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hanasmallcap)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15 460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8 136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317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15 460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10 июн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157,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5,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78.67%.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37.22%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12 162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5 754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Автор описывает ресурс как площадку для выражения субъективного мнения: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11 июн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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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дписчик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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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дней
+15730 день
Архив постов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에이치브이엠 (295310.KQ): 하반기 수주 랠리 파동은 상반기 보다 강하다 ★ 원문링크: https://buly.kr/Nm3YQS 1. 스페이스X 상장에 따른 에이치브이엠 직간접적 수혜 - 민간 최대 우주 기업인 스페이스X는 6월 12일 상장을 앞두고 있음 - 기업가치는 약 1조 7,500달러(한화 약 2,670조)에 달하며, 이번 상장을 통한 신규 자금 조달 규모는 약 750억 달러로 예상 - 조달된 자금은 스타십+스타링크+AI 인프라 등 핵심 사업 부문에 집중 투자될 전망 - 특히 스타십 부문은 재사용 발사체 고도화와 더불어 발사 횟수가 주 2~3회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스페이스X의 공식적인 특수 소재 공급 업체인 에이치브이엠의 직간접적 수혜가 기대 2. 예상되는 신규 수주 강도는 하반기가 더 강해 - 통상적인 비수기인 1Q에도 동사는 견조한 외형 성장을 기록 - 우주 부문 매출이 60% 를 상회한 가운데, 반도체 부문 역시 전방 산업의 호황에 힘입어 제품 Mix 개선과 수익성 개선을 기록 - 2분기에도 기수주 잔고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과 전방 업황 호조에 따라 매출액은 339억원(YoY+56.8%, QoQ +21.8% )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 특히 수익성의 핵심인 우주 부문은 글로벌 Top-Tier 우주 고객사의 발사체 제조 확대에 힘입어 니켈계 슈퍼알로이, 고강도 합금 등 주력 제품의 출하량이 대폭 늘어날 전망 - 이에 따라 에이치브이엠의 2026년 예상 매출액 1,001억원(YoY+47.4%) 우주 부문이 62.9%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할 것 - 주요 전방 산업의 흐름상 신규 수주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더욱 집중될 예정이며, 2026년 1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약 486억원을 기록해 백로그 역시 턴어라운드하며 증가세로 전환 - 우주 외에 반도체와 항공엔진 사업부의 성장세도 긍정적 - 반도체 부문은 업황 호조 속에서 주력 제품인 스퍼터링 타겟 제품의 출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올해 약 212억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 - 항공엔진 부문 역시 소재 국산화 수요 확대에 따른 신규 진입이 기대 - 이미 샘플 테스트는 마친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결과 확인 후 2027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3. 고점 대비 40% 조정, 추가 하락은 제한적 - 최근 전쟁 및 금리인상 등 매크로 시장환경 악화로 인해 동사의 주가는 5월 고점 대비 약 40%의 주가 조정을 받은 상태 - 그러나 전방 Top-Tier 고객사의 상장과 전방 수요 산업의 호황에 따른 동사의 실적 성장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글로벌 주요 Peer 업체 카펜터, ATI 등도 스페이스X의 발사체 확대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2020년 이후 주가 측면에서 안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 동사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1,001.3억원, 2027년에는 1,481.9억원에 영업이익 206.6억원(YoY+55.4%, OPM 17.6%)을 기록하며 가파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전망 - 현 주가는 매크로 이슈로 인한 일시적 과매도 구간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 매력도가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에이텀 (3556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트랜스 기술로 여는 신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Chr5UiS 1. 국내 유일 평판형 트랜스 기술 보유 업체 - 에이텀은 전압을 변환하는 핵심 부품인 트랜스포머(변압기)를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 - 구리선을 감는 기존 권선형과 달리 동박을 평면으로 가공한 평판형(플래너) 트랜스를 원천기술로 확보해, 모바일 충전기에서 TV·전기차·데이터센터로 적용처를 넓혀 왔음 - 사업 부문은 트랜스 제조(본사·베트남)와 자회사 청한전자의 MLCC 유통, 지난해 인수한 디에스티의 선박·기계부품 정밀가공으로 나뉨 - 현재 부품 유통과 선박·기계부품의 외형 비중이 높으나, 평판형 트랜스는 신규 매출이 확대되는 초입 - 연구개발 인력 위주의 조직을 바탕으로 부품 제조사에서 전력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2. 권선형에서 평판형으로 이어지는 수요 전환과 기술 경쟁력 - 권선형 트랜스는 얇은 구리선을 수십 차례 감는 구조여서 대량생산과 수율, 부피·발열 측면의 한계가 뚜렷 - 에이텀의 평판형은 동박 패턴으로 이를 대체해 크기와 발열을 함께 줄였고, 코일을 감는 공정이 없어 생산 자동화에 유리하다는 점이 핵심 차별점 - 자동화 생산의 관건은 트랜스 높이를 낮춰 평판형으로 구현하는 데 있는데, 3cm 안쪽까지 낮춰 양산하는 곳은 동사가 사실상 유일 - 핵심 권선 방식과 열 분산 구조도 국내외 특허로 보호 - 전장향 트랜스는 한 번 채택되면 5년가량 교체가 어려워 진입장벽이 높음 - 최근 현대모비스의 전기차 플랫폼에 들어가는 통합충전제어장치(ICCU)용 CM필터를 6년 장기 공급하는 첫 수주를 확보한 점은, 기술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고 있음을 방증 3. 데이터센터 전원장치, 진입을 준비하는 신성장 영역 -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구조가 800VDC 고전압 인프라와 1MW급 랙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좁은 공간에서 전력을 효율적으로 다루는 SMPS(전원공급장치 모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 에이텀은 아직 진입 준비 단계지만, SMPS에서 전기를 가장 먼저 받는 부품이 트랜스이고 열·효율 제어가 성능을 좌우하는 만큼 그동안 쌓은 기술을 적용할 여지가 큼 - 최근 성호전자와 체결한 데이터센터·광통신용 전원장치 공동개발 협약은 단독 트랜스 공급을 넘어 완제품까지 영역을 확대하려는 시도 - 3.3kW 모듈은 연내 KC 인증, 12kW급은 내년 상반기 인증을 목표로 하며, 이어 50kW 모듈 개발에 착수할 계획 - 동사는 궁극적으로 광통신·양방향 고출력 SMPS라는 더 큰 시장을 겨냥 4. 자회사 동반 성장: MLCC 유통과 조선 부품 - 청한전자는 국내 상위권 MLCC 유통사 - 데이터센터 투자로 고부가 MLCC 수요가 늘고 단가까지 가파르게 오르면서, 외형은 물론 유통 마진과 보유 재고 가치가 함께 개선 - 디에스티는 선박 엔진의 실린더 부품을 정밀가공해 국내 양대 엔진사에 납품하며, 조선 호황에 더해 선박 엔진이 데이터센터 발전용으로 쓰이기 시작하면서 수주가 증가 - 전방 엔진사의 수주잔고가 두텁고 고부가 이중연료(DF) 엔진 비중이 높아지는 점도 부품 단가와 물량 측면에서 우호적 - 두 자회사의 호조로 전사 외형 성장에 대한 기여도가 한층 확대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팸텍 (27183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반도체 주도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7x8cJrA 1. 카메라모듈/반도체 장비 비중이 높은 자동화 업체 - 카메라/반도체/스마트팩토리/모빌리티 산업 자동화 설비 전문 업체 - 카메라모듈과 반도체 장비 실적이 연간 매출액의 약 80% 비중을 차지 - 1) 카메라모듈 부문 핵심 제품의 경우 제품 설계와 자체 조립, SW 개발을 직접 진행 - Semi-auto, Full-auto 장비 라인업을 모두 보유 중 - 현재 검사/조립/이송 등 전공정에서 신규 장비를 개발 중이며, 카메라 모듈 부문의 경우 고배율렌즈 검사 장비 분야를 신성장동력으로 설정 - 2) 반도체 부문은 검사/세정/평가/이송/패킹 등 다양한 장비 라인업을 보유 - 최근 고객사에 시료 분석에 필요한 자동화 장비 초도품 공급을 시작 - 향후 양산 장비 납품 노력의 일환으로 로보틱스 전문업체 티아이에스를 인수하고, EFEM/Sorter 반도체 자동화 사업 고도화를 진행하겠다고 발표 2. 기대할 것은 반도체 주도 성장 - 2025년 팸텍 R&D 과제의 핵심은 고성능 반도체 테스트 상황에서 발행하는 열을 제어하는 기술을 확보하는 것 - 이 기술로 안정적인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고 반도체 신뢰성 평가의 정확도 향상을 목표 - 현재 제품화가 완료된 단계로, 양산 장비 납품 및 실적 확대에 대한 기대가 있는 국면 - 현재 반도체 전방 시장의 제품 수요를 감안할 때 팸텍의 신규 장비 수요도 유지되고 있다고 추정 - 반도체 신제품 DTFS/DTFH Peltier 검사 장비는 기존 Chamber 방식보다 빠른 속도로 온도를 조절해, 반도체 테스트 시 온도 변화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생산성을 높이는 제품 - 기존 방식 대비 5분 이내로 단축하고(기존30-60분), 온도 균일도를 오차범위 1도 수준으로 정밀하게 제어해 약 37.5%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는다는 것이 차별점 - Memory Test Handler/EFEM 등과 더불어 DTFS/DTFH Peltier 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는 국면 3. 2026년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팸텍은 매출액 26년 650억원(OPM 5%), 27년 1,000억원(OPM 10-15%)을 가이던스로 제시 - 다만 고객사의 사업 현황을 고려해도 아직까지 분기 단위 실적 확대 시점이 명확하지 않음 - 따라서 반도체 고객사의 양산 라인에 본격 채택될 때 명확한 밸류에이션 추정이 가능해질 것 - 다만 가이던스를 토대로 본다면 현재 밸류는 26년 포워드 기준 POR 19.0배 수준 - 주가 흐름에 대해서는 22년 팸텍은 매출액 1,018억원을 기록한 바가 있어, 향후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에 팸텍 주가가 상승 반전할 것이라는 의견을 유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디케이티 (290550.KQ): 1Q 호조와 연간 추정치 상향, 신사업 가동 확인 ★ 원문링크: https://buly.kr/CrFItv 1. 1Q26 리뷰: 추정치 큰 폭 상회, 구조 개선 확인 - 1Q26 매출액 1,156억원(+33.8% YoY), 영업이익 88억원(+259.8% YoY)으로 영업이익률 7.6%(+4.8%p YoY)를 기록 - 당사 종전 추정 영업이익 32억원을 약 2.7배 상회하는 호실적 - 추정치 상회 배경은 세 가지로 정리 - ① 신규 플래그십 출시 시점 이연에도 출하 호조와 폴더블 견조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장 부문 매출 확대까지 가세하며 라인 가동률이 상향 안착 - ②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자동화 전환 기조가 구조적으로 작동하며 수율 개선 폭이 확대 - ③ ESS BMS는 자체 설계팀 운영으로 설계 마진까지 함께 인식되며, 수익 체질이 점진적으로 개선 - 세 요인 모두 일회성이 아닌 사업 구조 자체의 개선에서 비롯된 결과로 해석 2. Auto OLED 양산·로보틱스 충전 모듈 초도 납품 개시 - 2분기를 기점으로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이 동시에 가시화 - ① 4월부터 국내 완성차 OEM 프리미엄 세단향 Auto OLED 디스플레이 양산 공급이 개시 - 국내외 OEM社향 3개년 수주잔고 약 3,300억원이 확보된 점은 향후 실적 가시성의 핵심 근거이며, Auto OLED 매출은 2025년 75억원에서 2026년 415억원, 2027년 1,188억원으로 단계적 레벨업이 예상 - ② 글로벌 휴머노이드 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상용화 국면에 진입하는 추세이며, 북미·국내 주요 양산 진영의 로드맵이 잇따라 구체화되고 - 이러한 흐름 속에서 4월부터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 충전 모듈(POC 단계) 2,000개의 초도 납품이 개시 - 시제품 검증을 넘어 양산 전환의 전제 조건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 - 충전 모듈을 시작으로 BMS·FPCA·모션 제어 등 보유 기술 자산을 활용한 복수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장 기회가 열리고 있음 - 글로벌 모션 제어·액추에이터·배터리 모듈 시장의 고성장 사이클에서 동사의 초기 진입 가치가 부각될 전망 3. 연간 추정치 상향,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 진입 - 2026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매출액 5,288억원(+24.2% YoY), 영업이익 308억원(+45.7% YoY)으로 각각 +2%/+24% 상향 - 1Q 구조 개선이 연간 단위로 확장되는 가운데, ESS BMS는 연초 계획 대비 매출 성장 탄력이 가파르게 강화되는 흐름이다(25년 104억원 → 26년 518억원 - 국내 배터리 셀 3社의 북미·국내 ESS 수주 경쟁 가속과 함께 BMS 핵심 공급망 벤더로서의 동반 성장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 또한 하반기 추가 동력으로 가세하며, 신사업 매출 기여 폭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 - 4월 27일 공시된 북미 조지아주 신규시설투자 220억원은 ESS BMS와 로보틱스 신사업의 북미 거점 확보를 위한 결정 - 1차 투자 규모 기준 연 1,200~1,500억원 매출 캐파 확보가 가능하며, 추가 증설 시 2~3년 내 연 3,000억원 규모 매출 인식이 가능한 구조 - 합작 법인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ESS BMS·로보틱스가 디케이티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에이직랜드 (445090.KQ): 양산 전환점 진입, 메모리·비메모리 동시 확장 ★ 원문링크: https://buly.kr/GZzgMzT 1. 국내 유일 TSMC VCA·Arm ATD, 글로벌 파트너십이 만드는 구조적 입지 - 2016년 설립된 디자인하우스로, 임직원 260명 중 엔지니어가 80% 이상을 차지 - Spec-In부터 설계·패키지·테스트·양산까지 턴키 서비스를 제공 - 사업은 비메모리 ASIC(AI·HPC·5G·Automotive)과 메모리 컨트롤러(eSSD·CXL·eMMC)로 양분되며, 글로벌 Top-tier 고객사 다수와 협력 - 동사 핵심 차별점은 글로벌 No.1 파운드리 TSMC와 IP 기업 Arm의 공식 파트너 자격을 국내 유일하게 보유한다는 점 - TSMC VCA(Value Chain Alliance)는 전 세계 8곳에만 부여되는 라이선스 - 동사는 GUC 협력 레퍼런스를 기반 DCA(Design Center Alliance) 단계 없이 1년 만에 VCA로 편입 - Arm ATD(Total Design Partner)로 지정되며 Neoverse CSS N2 기반 64코어 SoC 플랫폼을 확보 2. 메모리 영역의 양산 확장과 사업 외연 축적 - 메모리 영역의 시장 환경은 동사 사업 확장에 우호적인 배경으로 작용 - 글로벌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2024년 2,720억달러에서 2027년 1조달러 규모로 확대되는 국면에서, 3Q25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SSD 상위 5개사 합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TrendForce), 2026년 글로벌 NAND Flash 매출은 전년 대비 138.5% 증가가 예상(IDC) - 2024년 7월 체결한 파두 eSSD 컨트롤러 개발 계약은 2027년 양산을 목표로 공정·테스트 단계를 진행 중이며, eMMC 카드 컨트롤러는 이미 양산 라인에서 매출이 이어지고 있음 - CXL·UFS 등 후속 컨트롤러 라인업은 차세대 노드 기반에서 개발이 진행되는 단계 - 동사는 국내 주요 IDM의 메모리 컨트롤러 백엔드 영역에서 장기간 용역 형태로 협력하며 양산 노하우와 기술 레퍼런스를 축적 - 이러한 양산 진입과 협력 트랙은 향후 동사 사업의 외연을 한층 확장시키는 동력으로 작동할 전망 3. 비메모리 차세대 프로젝트의 동시 확장 - 비메모리 영역에서는 N3~N5 선단공정 기반 프로젝트가 가동 - 2024년 출범한 대만 R&D 센터를 기반으로 N3 이하 선단공정과 CoWoS·Advanced Package 역량을 확보하면서,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림 - 2026년 2월 미국 BrainChip과 12nm 뉴로모픽 AI 칩 개발 계약을 체결했고, 6/7nm 서버향 Vector 연산기 AI 칩, TSMC CoWoS 기반 Chiplet 플랫폼 등이 진행 중 - 자체 개발한 엣지향 AI 플랫폼 'AxHub'로 칩 설계·검증 시간·비용을 평균 60% 이상 단축한 레퍼런스를 확보했고, 설계 자동화 솔루션 기반 초기 검증부터 양산 전환까지 사이클을 빠르게 가져갈 수 있는 구조 - 차세대 AI 응용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동사 비메모리 라인업의 가치는 한층 부각될 것으로 판단 4. 개발에서 양산으로, 이익 구조가 바뀌는 구간 - 동사는 개발(NRE) 중심에서 양산 중심으로 사업 구조가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 - 양산 매출은 GP 마진이 구조적으로 높아지는 영역이며, 양산 비중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는 영업이익률이 가파르게 개선 - 1Q26 매출액 540억원(+242.4% YoY), 영업적자 30억원으로 적자폭이 대폭 축소된 가운데, 동사 가이던스는 2026년 양산 매출 539억원(2025년 54억원), 전사 매출 1,600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으로 제시 - 2027년부터는 메모리·비메모리 신규 양산 프로젝트가 더해지며 외형이 확대되는 만큼, 동사 손익 구조의 유의미한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네오팜(092730.KQ): 매출과 영업이익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 원문링크: https://buly.kr/6ijF97V 1. 매출과 영업이익 둘 다 꽉 잡고 글로벌 확장에 나서는 올해 - 영업이익률 20%대의 화장품 브랜드사 네오팜, 올해는 제로이드와 수출 확대로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성장 전망 - 네오팜은 아토팜, 제로이드, 리얼베리어, 더마비 브랜드를 운영하는 화장품 제조 및 브랜드사 - 25년 브랜드별 매출 비중 아토팜 31%, 제로이드 29%, 리얼베리어 14%, 더마비 15%, 기타 10% - 높은 마진은 병원용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가 피부과 처방 시 실비보험 청구 가능하기 때문 - 수익성 약화 우려에도 네오팜은 3Q24 제로이드 H&B 입점, H&B 매출 온기 반영에도 25년 외형 +11%, OPM 22% 사수 - 올해는 성장한 외형에 맞춰 마케팅 투자 강화해 수익성 유지하며 제로이드 H&B 매출과 수출 확대 전망 2. 네오팜이 달라졌어요: 아이돌 모델 발탁, 글로벌 콘텐츠 강화 - 그동안 국내 인지도 가진 모델 기용했던 네오팜 - 1Q26 리얼베리어 모델로 K팝 아이돌 세븐틴 조슈아 발탁, 2Q26 국내와 일본 매출 성장 견인 - 제로이드는 소비자 접점 확대 위해 3월 틱톡샵 런칭, 온라인 컨텐츠 시딩, 유통사 통한 유럽 오프라인 채널 입점 - 그 외 2Q26 아토팜 캐치티니핑 기획 상품 판매, 하반기 더마비 대형 IP 콜라보 등 브랜드 이벤트 잇따라 진행 중 - 회사의 변화로 4Q25 수출 비중 22%까지 올라와 목표였던 20%를 터치 - K-뷰티 Top player만큼 빠르지 않더라도 네오팜만의 속도로 확실하게 변화중 3. 2Q26 Preview: 마케팅 투자로 외형 20% 성장 기대 - 네오팜 2Q25 매출 385억원(YoY+20%), 영업이익 77억원(YoY+10%, 영업이익률 20%) 전망 - 국내/해외/OEM 매출 302억원(YoY+23%), 70억원(YoY+20%), 13억원(YoY-20%) 예상 - 브랜드는 아토팜 +18%, 제로이드 +30%, 리얼베리어 +20%, 더마비 +1% 추정 - 2Q26 H&B 성장 제로이드, 아이돌 모델 리얼베리어, 콜라보 수혜 아토팜과 미국, 일본 행사로 수출 확대 기대 - 현재 당사 추정치 기준 네오팜 12M Fwd PER은 9.9배 불과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미래산업(Overweight): Physical AI 이제 멈출 수 없다 ★ 원문링크: https://buly.kr/APx9iJV 1) 미중 패권 전쟁에서 Physical AI의 역할 2) Physical AI 리더에게 배우자: Top Tier 기업들의 성과와 성장 전략 방향 3) End 시장 제조/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수요자 관점 시장 분석 4) Physical AI 대표 종목 점검 ★Top Picks 포스코DX(022100) 에스피지(058610) 액트로(290740) 슈프리마(236200) 코스텍시스(355150) 로보티즈(108490) 링크솔루션(474650) 마음AI(377480) 코난테크놀로지(402030) 코스모로보틱스(439960) 지에프아이(493330)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하나증권 리서치 하반기 전망 포럼 라이브 URL 공유 드립니다! 미래산업팀 10:45 ~ 11:00 <리서치포럼 생중계 URL> https://youtube.com/live/Ex7ejlZNVKQ?feature=share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메쥬 (0088M0.KQ): 병원의 새벽 수면 지킴이 ★ 원문링크: https://buly.kr/AwhOoch 1. 환자 모니터링 분야의 혁신가 -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업체 - 국내 의료 인력 부족 환경에서 환자 모니터링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품을 판매 - 주요 제품은 HiCardi 시리즈이며, 초소형/경량 설계 및 디지털 기반 신호처리 기술을 탑재 - 제세동 보호 회로 통합으로 응급 상황에서 병원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한 제품 - HiCardi는 심전도 침상감시, 홀터 기록 분야 먼저 진출했는데, 최근 여러 생체신호를 48시간 연속적으로 실시간 측정 분석하는 멀티 파라미터 신제품 M350(스마트 패치)의 식약처 제조 허가를 획득 - 현재 심전도 중심의 모니터링에서 혈압 및 산소포화도 등 다양한 생체신호를 통합 제공하는 방향으로 판매 전략을 구축해 더 빠른 실적 성장을 하기 위해 노력 중 - 국내 환자감시장치 시장은 필립스, 메디아나, GE헬스케어 등이 시장의 90%를 점유 - Bed side monitor에 감시 장치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시장이 대부분인데, 메쥬의 HiCardi 제품은 본체 무게가 20g 미만으로 병원 내 편한 이동이 가능한 무선 형태이며, 방진/방수 기능을 갖고 있음 - 1개 생체신호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아니라 심전도/호흡/체온 등 3개 파라미터 동시 모니터링으로 시작해 향후 8개 파라미터로 늘려 나간다는 계획 - 전남대 혁신제품 시범 구매사업에 선정되며 시장 침투를 시작했는데, 다음으로 현장에서 메쥬의 기술력이 채택되는 곳은 세브란스병원(신촌, 강남 후보)이 될 가능성이 있음 - 세브란스병원에서 M350이 채택되는 것이 더 많은 상급 종합 병원으로 확대되는 시작점이 될 것 2. 주요 파트너 동아에스티의 역량 확인될 것 - 대부분의 매출액 실적은 메쥬 제품/서비스 판매/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동아에스티향 - 씨어스와 대웅제약의 파트너십 성공 사례를 참고해서 2H26 국내에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이 예상 - 메쥬는 1Q26 환자감시장치 제품을 약 2,600개 판매한 것으로 추정 - 동아에스티는 올해 HiCardi 제품 1.2만개를 확보한다는 계획 - Live Studio(중앙 모니터링 시스템) 실적까지 감안하면, 올해 제시한 매출액 가이던스 154억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1Q26 매출액 39.1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기록 -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급성장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 - 1Q26부터 올해 QoQ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 현재 밸류에이션은 여러가지 기준으로 봐도 높지만, 씨어스가 보여준 유사한 실적 성장률이 확인되면 2H26 유사한 주가 상승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인텔리안테크 (189300.KQ): 비수기 뚫은 흑자 기조, 다음 분기에도 이어진다 ★ 원문링크: https://buly.kr/3NKochr 1. 1Q26 Review: 전통적 비수기에도 흑자를 기록 - 인텔리안테크의 1Q26 실적은 매출액 647억원(YoY+49.3%, QoQ-47.9%), 영업이익 6억원(YoY 흑자전환, QoQ-47.9%, OPM 0.9%)으로 하나증권 리서치의 추정치에 부합 - 통상 1분기가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는 점이 고무적 - 1분기 흑자 전환의 주요인은 크게 세가지로 판단 - 첫째, 전방 산업의 업황 회복에 힘입어 주력 제품인 해상용 VSAT 안테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61.2% 증가한 452억원을 기록 - 둘째, 글로벌 우주항공 및 방산향 안테나 공급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2.7% 증가하며 전체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 - 셋째, 전사 판관비와 R&D 비용의 증가를 효율적으로 제한하면서 원가율과 판관비율이 전년 대비 대폭 개선 - 지역별로는 글로벌 핵심 고객사인 Company A사와 원웹향 맨팩(Manpack) 안테나의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북미와 유럽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 2. 안정적 벤더 포지션 구축과 폼팩터 확장 - 인텔리안테크의 주 고객사인 글로벌 탑티어 Company A사는 우주 시장 진입 가속화를 위해 다수의 위성을 발사 - 인텔리안테크는 Compnay A사 내에서 독점적 수준의 벤더 포지션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있어 직간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며, 이르면 3분기 중 추가 PO 모멘텀도 유효한 상황 - 주력 캐시카우인 해상(Maritime) VSAT 안테나는 하이브리드(저궤도+정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수요 확대와 더불어 평판형 안테나 및 다중궤도 파라볼릭 안테나 등 신제품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원년을 맞이 - 이에 따라 VSAT 안테나 매출은 2분기 약 756억원, 2026년 연간으로는 약 2,60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분기에도 긍정적인 사업 흐름이 이어지는 핵심 배경 중 하나는 방산 부문의 견고한 성장세 - 2025년 전체 매출에서 방산 부문 매출은 약 33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70% 가까이 성장 - 올해 2분기 역시 원웹향 ManPack 제품 출하가 안정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고객사를 통한 추가 PO가 기대 - 올해 예상 매출액 중 방산 부문의 비중은 약 15%까지 확대될 전망 - 방산 제품은 기존 민수형 대비 마진율이 월등히 높아 동사의 전사 수익성을 견인할 핵심 라인업 - 현재 매년 다수의 방산 신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며, 향후 순차적인 상업화와 더불어 적용 폼팩터 또한 향후 항공기/무인기로 확장될 것 3. 2분기도 탄탄한 사업 흐름 - 2분기 전체적인 사업 흐름 역시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 산업 사이클상 본격적인 성수기에 진입한 가운데, 해상용 안테나, 우주항공용 그라운드게이트웨이, 방산향 제품 등 육해공을 아우르는 동사의 제품 출하 강도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 - 이에 따라 연속 3분기 흑자 달성이 기대 - 인텔리안테크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3,867억원(YoY+21.0%), 영업이익 350억원(YoY+192.5%, OPM 9.0%)으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삼영 (003720.KQ):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력 부족이 부른 또 다른 사이클 ★ 원문링크: https://buly.kr/GEA78Ae 1. 1Q26 리뷰: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484억원(+13.6% QoQ, +54.5% YoY), 영업이익 60억원(+27.1% QoQ, +165.3%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 본업 정상화와 신규 편입 자회사의 이익 기여가 동반된 결과 - 커패시터 필름 6호기가 안정 궤도에 진입하며 신라인 매출 인식이 본격화된 가운데, 2025년 7월 편입된 캐스코의 영업이익 기여 폭 또한 확대된 것으로 파악 - 자회사 삼영중공업의 분기 영업이익 역시 직전 5억원에서 7억원으로 점진적 회복세를 시현 - 금번 실적은 단발성 어닝서프라이즈가 아닌, 본업·중공업·주물 3축이 회복과 확장 국면에 동시 진입한 신호로 해석 2. 캐스코: 전력 부족이 만든 선박엔진 발전기 신수요 -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과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의 전압 불안정성 보완 필요가 맞물리면서, 선박용 저속엔진을 발전 용도로 전용하는 신규 카테고리가 부상 - 캐스코는 신규 고객사로 현대중공업과의 협업을 시작했으며, 엔진사업부의 캐파 초과 수주 물량 유입이 본격화 - 기존 한화엔진 중심 매출 구조에서 매출처 다변화가 이뤄지는 국면 - 동사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300억원 규모의 CAPEX를 집행해 주물 라인을 1개에서 2개 체제로 확장할 계획이며, 2027년 말 가동을 목표 3. 주조-가공 일원화 체제 전환, 마진의 구조적 점프 - 캐스코 인수의 본질은 주물 공장 확보 자체에 있으며, 이는 가공 중심 구조에서 주조-가공 일원화 체제로의 전환을 의미 - 자회사 삼영중공업은 라이너를 외부 조달해 가공만 수행하는 모델로 OPM이 5%대에 머물러 왔으나, 자체 주물 공장을 보유한 경쟁사 OPM은 25%를 상회 - 가공과 주물 단계의 마진율 차이가 명확하게 갈리는 만큼, 캐스코 라인 풀가동 시점부터 동사 연결 수익성이 단계적으로 레벨업될 가능성이 높음 - 캐스코 단독 영업이익은 연간 80~100억원 수준에서 점진적 확대가 예상되며, 매출 또한 추후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향후 주물공장 증설을 통한 매출 500억원 추가 외형까지 더해지면, 중장기 이익 레벨의 가시성은 한 단계 높아질 전망 4. 이익 레벨 구조적 상향 가시화 구간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74억원(+35.4% YoY), 영업이익 263억원(+76.1%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3.9%/+3.3% 상향 - 본업의 신규 라인 수율 개선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글로벌 각형 배터리 업체향 2차전지용 절연필름 테스트도 병행 - 2차전지 절연필름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 주물 내재화에 따른 마진 레벨업, 2027년 말 캐스코 증설 라인 가동 등 2026~2028년에 걸쳐 트리거가 순차적으로 발현될 예정인 만큼, 이익 레벨의 구조적 상향 흐름이 강화되는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티앤엘(340570.KQ): 1Q26 Re: 빠른 외형 회복과 줄어든 비용으로 기대 상회★ 원문링크: https://buly.kr/H6jtt8s 1. 1Q26 Review: 빠른 외형 회복과 줄어든 비용으로 기대 상회 - 티앤엘 1분기 매출은 451억원(YoY-12%), 영업이익 183억원(YoY-10%, OPM 41%) 기록해 컨센서스를 3%, 32% 상회 - 호실적 원인은 매출 75%인 하이드로콜로이드 비롯 주요 제품군 판매 순항, 화장품 비용 구조적 절감으로 판매관리비 감소 - 또한 여드름 패치 부문 경쟁자인 글로벌 기업의 N브랜드 자체 생산 중단 - 해당 브랜드 대만 물량 이관되어 3월 아시아향 선적 약 59만 달러 기록, 추가 이관은 내년 단계적으로 진행 2. 2Q26 Preview: 4월 수출 데이터로 확인된 핵심 고객사 수주 정상화 - 2분기부터 핵심 고객사 H사 재고조정 마무리되어 하이드로콜로이드 수출 본격 회복 기대 - 티앤엘은 H사와 미국, 유럽 지역 단독 공급 계약을 맺어 여드름 패치 솔벤더 - 해당 제품 작년 미국에서 15초에 한 장씩 팔렸고 올해 4월 구글트렌드 지표 100pt 기록 등 여전히 고성장 - 26년 4월 경기도 안성시 창상피복재 수출 25년 1월 이후 처음으로 1천만 달러 초과, 전체 금액 82%가 미국향 - H사의 지역 확대도 추가 업사이드 요인. 올해 H사 중국, 일본, 싱가폴 진출 예정, 현재 허가 취득 마무리 단계 - 아시아 물량 연내 수주 예상, 2분기 전통적 성수기로 하이드로콜로이드 중심 크게 성장해 연내 최대 매출 예상 3. 신규 고객사 유치를 통해 고객 기반 다변화 및 외형 성장 기대 - 글로벌 경쟁사 제품 ODM 편입과 유럽 글로벌 화장품사 마이크로니들 제품 계약 가시화되는 고객 기반 다변화의 원년 - 글로벌 기업의 N브랜드 여드름 패치 ODM 편입돼 3월 대만 초도 매출 발생, 내년 타 국가 물량 넘어올 것 - 또한 2년 전부터 유럽 글로벌 화장품 기업과 마이크로니들 제품 논의, 올해는 본사 단의 조율로 계약 구체화 기대 - 2026년 티앤엘 매출 1,982억원(YoY+21%), 영업이익 612억원(YoY+32%, 영업이익률 31%) 달성 전망 - 현재 시가총액 약 5천억원, 당사 추정 12M Fwd PER은 9.3배에 불과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엘앤씨바이오(290650.KQ): 1Q26 Re: 리투오의 격의 차이를 보여주마★ 원문링크: https://buly.kr/GP4qjG6 1. 1Q26 Review: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1등 리투오의 폭발적 성장세 - 1Q26 연결 매출 303억원(YoY+71%), 영업이익 60억원(YoY+917%, OPM 20%) 기록 - 고마진 동종진피 ECM 인젝터블 리투오 성장으로 OPM 4Q25 3% → 1Q26 20% 개선 - 리투오 1분기 매출 약 80억원 기록, 작년 연간 매출 60억원 단일 분기 초과 - 작년말 공급가 인상 및 Q 성장 효과 반영 - 신제품 리투오 파인은 아직 비중 낮으나 기존 대비 1/3 용량으로 수익성 개선 기여 2.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트렌드 이상 무 - 리투오는 인간 진피 ECM 직접 주입 방식으로 즉각적 효과와 낮은 통증 강점 - PN 기반 제품 대비 통증 적고 즉시 콜라겐 보충 가능 - 인체조직이식재는 제도권 내 합법 유통 제품이며 오랜 기간 의료 목적으로 활용 - 일부 안전성 우려 존재하나 의료기기와 관리 체계만 다를 뿐 제도권 내 관리 3.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경쟁 상황: 옥석 가리기 진행 중 - 현재 8개 브랜드 경쟁 중이나 약 2년 데이터 확보한 리투오 신뢰도 우위 - 의료진 사이 제품별 안정성·품질 기반 옥석 가리기 진행 중 - ECM 제품 특성상 원재료 수급 및 생산 병목 존재 - 회사는 2년치 원재료 확보 및 AATB 자격 보유로 수급 경쟁력 확보 - 리투오 파인 출시 영향으로 시술가 하락 오해 존재하나 제품 용량 차이에 기인 4. 매 분기 더 큰 성과 기대, 향후 해외 진출을 감안하면 저렴한 주가 - 연간 가이던스 매출 1,500억원 제시 - 리투오 생산능력 상반기 월 8만개, 하반기 월 15만개까지 확대 예정 - 증설 진행에 따라 리투오 매출 추가 성장 전망 - 미국·중국 등 빅마켓 진출 대비 인체조직이식재 의료기기화 준비 중 - 일본 매출 순항 중이며 연내 5개국 신규 진입 - 잔여 미전환 CB 150억원 존재, 450억원 CB는 5/15 전환 예정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클래시스(214150.KQ/매수): 1Q26 Review: 브라질 직판 전환에 따른 필연적 실적 조정★ 원문링크: https://buly.kr/883EcdY 1. 1Q26 Review: 브라질 직판 전환에 따른 필연적 실적 조정 - 클래시스 1Q26 연결 매출 872억원(YoY+13%), 영업이익 372억원(YoY-4%, OPM 43%)로 컨센 하회 - 브라질 유통사 MedSystems 연결 편입과 신제품 쿼드세이, 포트라 매출 기여 지연 - 유통사 인수로 브라질 사업 간접 →직접 판매 전환, 브라질 미실현 이익 예상보다 컸음 - [장비] 장비는 421억원(YoY+20%)으로 장비 수출 355억원(YoY+37%), 장비 내수 66억원(YoY-28%) 기록 - 장비 수출 울트라포머, 볼뉴머에 쿼드세이 신제품 효과로 호실적 - 장비 내수 작년 신제품 리팟 레이저 반복 매출 약한 반면 신제품 쿼드세이, 포트라 매출화 지연 - [소모품] 소모품은 409억원(YoY flat), 소모품 수출 260억원(YoY flat), 소모품 국내 149억원(YoY flat) 시현 - 소모품 수출은 작년 브라질 높은 기저로 flat했지만 주요 지역 YoY 성장 - 소모품 내수는 시술 수 증가 중이나 무상소모품으로 인해 유상소모품 구매 약세 2. 1분기 엇박자 아쉬우나 미국과 유럽 성장, 브라질 회복, 중국 진출 문제없어 - 남미 법인 연결 편입에 의한 매출, 영업이익, 컨센서스 괴리 부각 - 1분기 실적 아쉬웠으나, 올해 전방위적 글로벌 침투는 순항 중 - 가장 큰 폭 매출 성장은 유럽, 작년 하반기 런칭한 볼뉴머, 울트라포머MPT 온기 반영 - 미국은 마이크로니들 RF 장비 쿼드세이 런칭 완료, 볼뉴머와 유의미한 외형 확대 기대 - 브라질 직접판매 체제로 정상화 전망, 중국 볼뉴머, 울트라포머 NMPA 허가는 올해 4분기~내년 초 취득 예상 - 늘어난 판관비 마진 영향 미쳤으나, 중장기 성장과 장기 실적 모멘텀 이상 무 3. 올해 수익성 흐린 눈, 예정된 주요 이벤트에 집중하자 - 1분기 OPM 조정되었으나 연초 가이던스 유지 - 중국 허가 4분기로 이연 외 사업상 큰 그림 변함 없음 - 다만 남미 연결 편입 영향 지켜볼 필요 있음 - 26년 연결 매출 4,655억원(YoY+38%), 영업이익 2,235억원(YoY+31%, OPM 48%) 전망, 목표주가 9.2만원 유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알멕 (354320.KQ): 루머는 루머일 뿐 ★ 원문링크: https://buly.kr/FhPo1eu 1. 1Q26 Preview: 컨센 상회 예상 - 알멕의 1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7.3억원(YoY-5.6%, QoQ+8.0%), 영업이익 28.6억원(YoY+64.1%, QoQ 흑자전환, OPM 6.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판단 - EV 부품 사업부는 1) 2025년 저마진 물량 해소로 인해 마진 개선 기여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1분기가 계절적으로 비수기에 해당하고 본격적인 ASP 상승 시점이 아님을 고려하면 외형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그러나 2) S사, W사 등 신규 고객사 확보와 더불어 3) 신제품 출시를 통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 기타 사업부는 우주항공 등 신사업 부문 진출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샘플 물량 신규 인식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이 기대 2. 공식 벤더 진입을 위한 정상적인 과정 수행 중 - 우주 소재로 신규 사업 영역을 확대한 동사의 주가는 최근 시장에서 ‘퀄 탈락설’ 루머로 인해 단기적으로 큰 폭의 조정을 받음 - 그러나 이는 사실무근으로 확인됐으며, 기존 샘플 물량은 정상적으로 공급이 이루어졌으며, 오히려 새로운 품목의 신규 샘플 물량을 추가로 받음 - 공식 벤더 진입을 위한 정상적인 과정이며, 승인 시점은 2~3분기로 파악 - 공급 제품은 글로벌 우주 탑티어 S사의 발사체와 위성 부품으로 파악되며, 고객사로부터 요구되는 품목의 수는 연초 대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발사체의 사이즈를 고려하면 국내에서 가장 큰 압출기를 보유한 사천 공장에서 제조될 것으로 예상되며, 공장 가동률 상승 또한 기대되는 바 - 중요한 점은 3월 이란 전쟁으로 인해 알루미늄 공급에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가격이 가파르게 증가했으며, 재고 수준 또한 상당히 빠르게 급감 -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해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가격 상승 분이 ASP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되며, 하반기에는 제품의 가격 상승 폭은 더욱 높아질 전망 - 상대적으로 가격 전가가 수월한 해외 고객사 비중이 올해 높아짐에 따라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폭은 하반기로 갈수록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또한 알멕의 미국 법인은 유통 매출이 현재 발생하고 있음 - 북미 생산을 위해 CAPA 증설과 장비 공급이 진행되고 있으며, 본격적인 생산 시점은 2027년이 될 전망 3. P와 Q의 동시 증가 - 알멕은 알루미늄 관련 Full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영역을 넓힌 신사업 부문(우주항공, 고전력 인프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판단 - P의 증가와 Q의 증가가 결국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멀티플 상향에도 핵심 요인이 될 것 -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약 534억원, 3분기에는 620억원으로 분기 우상향 흐름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의 기회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파마리서치(214450.KQ/매수): 1Q26 Re: 살짝 약한 리쥬란 수출 커버하는 화장품 강세★ 원문링크: https://buly.kr/2JqCxWv 1. 1Q26 Review: 살짝 약한 리쥬란 수출 커버하는 화장품 강세 - 파마리서치 1Q26 매출 1,461억원(YoY+25%), 영업이익 573억원(YoY+28%, 영업이익률 39%) - 목표대비 약한 수출 의료기기를 화장품 강세로 메워 컨센서스 부합 - 내수 의료기기 584억원(YoY+21%), 1분기 전통적 비수기로 인바운드 피부과 소비 QoQ-1,100억원 감소 - 피부과 외 치과 등 400곳 추가 진입해 내국인 수요 증가, 마케팅비 감안 시 매출 성수기 4분기 대비 소폭 성장 - 2분기 인바운드 피부과 소비 반등으로 QoQ+10% 성장 전망 - 수출 의료기기 211억원(YoY flat), 중국 둔화는 예상했으나 일본 리오더가 늦어져 아시아 매출 기대 하회 - 유럽 1분기 20억원 선적 후 예상보다 빠른 리오더에 연간 100억원 전망 - 긍정적인 중동 런칭 반응까지 2분기 수출 의료기기 QoQ+25% 이상 기대 - 내수 의약품 리쥬비넥스 약세로 112억원(YoY+6%), 수출 의약품 믹스 개선에 102억원(YoY+55%) - 화장품은 외국인이 견인해 수출 269억원(YoY+56%), 내수 153억원(YoY+43%) 2. 동종진피 ECM은 강력하지만 리쥬란도 솟을 구멍이 있다 - 동종진피 ECM 인젝터블 탓에 파마리서치 멀티플 하락했으나, 최근 심화된 ECM 제품간 경쟁은 기회 - 시판 ECM 스킨부스터 8개로 늘어나며 시술가 작년 70만원대→5~60만원대까지 하락 - ECM 스킨부스터는 다른 허가 체계 탓에 동의서 받고 오프라벨 시술처럼 진행 - 마진이 줄어들면 책임 소재 리스크로 인해 과거 대비 병원의 시술 유인 약화 가능 - 경쟁 심화로 ECM 스킨부스터 시술가 무너지면 리쥬란 반사 수혜 기대 3. 리쥬란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견인하는 실적 - 유럽과 중동 런칭, 미국 화장품 오프라인 확장으로 리쥬란 브랜드 가치 확인됨 - 높은 브랜드 가치로 유럽 런칭 시 이미 리쥬란을 알고 있는 사용자 비중이 높았고, 유통사 없이 미국 세포라 입점 - 리쥬란 구글트렌드는 글로벌 1등 제품 갈더마의 스컬트라 바로 뒤에서 추격 - 의료기기와 화장품 같은 브랜드명으로 서로 수요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 브랜드 가치 상승 시 동반 성장 - 26년 매출 6,754억원(YoY+26%), 영업이익 2,832억원(YoY+32%, OPM 42%) 전망, Target P/E 21배로 TP 48만원 유지 - 현재 시가총액 약 3조 5천억원, 당사 추정치 기준 12m fwd P/E 14.8배 불과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휴젤(145020.KQ/매수): 1Q26 Re: 판관비가 늘어도 외형으로 딸깍★ 원문링크: https://buly.kr/2qaSoOW 1. 1Q26 Review: 판관비가 늘어도 외형으로 딸깍 - 휴젤 1Q26 매출 1,166억원(YoY+30%), 영업이익 476억원(YoY+22%, 영업이익률 41%)로 컨센서스 5%, 13% 상회 - 판관비 증가에도 매출 규모 확대로 영업이익 역대 1분기 최대 수준 기록 - 톡신 매출 654억원(YoY+61%), 톡신 국내 205억원(YoY+5%), 톡신 수출 450억원(YoY+111%) 기록 - 톡신 국내는 번들링 전략 효과, 톡신 수출은 중국 수요 강세와 미국, 브라질 선적으로 큰 폭 성장 - 필러&스킨부스터 매출 321억원(YoY-7%), 필러 국내 63억원(YoY-13%), 필러 수출 258억원(YoY-5%) 달성해 시장 대비 선방 - 화장품&기타 192억원(YoY+31%) 기록 - 영업이익 476억원(YoY+22%, OPM 41%)으로 비상업용 배치 생산과 미국 직판 투자로 비용 증가했으나 외형 확대로 작년 대비 큰 폭 성장 2.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 모델 준비 순항 중 - 중장기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미국 시장 내 유통사, 직접판매 투트랙 준비 순항 - Non-HA 필러 확대 위해 한스바이오메드 동종진피 ECM 셀르디엠 국내 유통권 취득, 미국 바이오텍과 Human Collagen 제품 동반 개발 추진 - 제휴로 빠르게 제품 포트폴리오 확충하는 BD 전략 구체화되어 긍정적 - 미국 직판 준비는 주요 사업부 핵심 리더십 구축 완료, 2분기부터 영업 인력 채용하며 투자 본격화 - 2분기는 미국 관련 투자가 1분기보다 크고, 중동 전쟁 영향으로 보수적 마진 예상된다 - 3분기부터 미국 직판 매출이 늘어난 판관비를 상쇄하며 수익성 점차 향상 - 미국 직판은 영업 비용 부담으로 판관비 증가하나, 기존 유통사 간접 매출 대비 2배 이상이므로 증가할수록 마진 향상 - 임상 데이터로 강화된 레티보 메디컬 마케팅 역량과 화장품 글로벌 유통사 오프라인 채널 진입도 업사이드 요소 3. 연간 상저하고 전망 유지, 하반기 미국 직판 개시로 외형과 손익 모두 개선 - 하반기 미국 직판 시작되며 휴젤의 매출과 수익성 모두 상저하고로 개선 기대 - 본격적 마진 개선은 2027년부터, 2분기까지 전년대비 낮은 OPM 예상 - 26년 연결 매출 5,253억원(YoY+24%), 영업이익 2,249억원(YoY+12%, 영업이익률 43%) 추정하며 목표주가 41만원 유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엑스페릭스 (317770.KQ): 신원확인 본업 흑자 전환, feat. 자회사 IP 수익화 +α ★ 원문링크: https://buly.kr/8Tsi02P 1. 디지털 신원확인 본업 위 IP·소재·신사업 성장 축 그룹 포트폴리오 구축 - 엑스페릭스는 2017년 설립된 디지털 신원확인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19년 코스닥에 상장 - 2023년 윤상철 회장 체제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며 슈프리마아이디에서 현 사명으로 전환 - 주요 제품군은 공항 자동출입국 게이트, 법무부·외교부 여권 발급기, 경찰청·행안부 지문스캐너, 은행권 인감스캐너 등 공공·금융기관향 하드웨어·통합 SW로 구성 - 글로벌 130여 개국 수출 레퍼런스와 75건 이상의 정부 프로젝트 트랙레코드를 확보 - 2024년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IP) 인수를 시작으로 XCM(열관리 소재), 베이글랩스(DTx), 에이뉴트(AI) 등을 계열사로 편입하며 IP·소재·신사업으로 영역을 확대 2. 유럽 EES 시행 및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입찰 가시화로 본업 외형 회복 본격화 - 2025년 별도 매출은 199억원(+37.5% YoY)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 - 지난해 10월 발효된 유럽연합 EES(Entry/Exit System) 시행에 따라 비EU 국적자 대상 전자 출입국 관리 인프라가 유럽 전역에 구축되는 가운데, E-gate 도입 확산으로 동사 디바이스 및 SW 신규 수요가 창출 - 2026년 파이프라인은 이탈리아 EES RS-S60 1,000여 대, 프랑스·멕시코 전자여권 RSSG10 3,000여 대, 인도 NID RS-G10i 10,000여 대, 남아공·브라질 경찰청 및 NID 입찰 등 대형 프로젝트로 구성 - 추가로 SITA 인증 작업이 연내 마무리되며 ATI(One-ID)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eDocument 신제품 RPN2·RSN2 출시 및 AFIS 플랫폼, Mobile OCR 솔루션 개발을 통해 단순 디바이스 공급사에서 통합 솔루션 사업자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 3. 자회사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ID) 기반 글로벌 IP 수익화 사업 고성장 구간 진입 - 2024년 인수된 ID는 2010년 정부·대기업 컨소시엄 주도로 설립된 국내 최초 NPE(Non-Practicing Entity, 특허 매입·라이선싱·소송 기반 IP 수익화 전문 사업자 - 매출 비중은 IP 라이선싱 68%, IP 거래 11%, IP 금융 21%로 구성되며(‘21~’24 매출액 기준 평균), 2025년 실적은 매출액 478억원(+57% YoY), 영업이익 113억원(+394% YoY, OPM 23.7%)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 - 주요 성과 사례로는 KAIFI의 아마존 대상 합의 약 850만달러, TS-Optics의 마이크로소프트 대상 합의 약 500만달러, 비디오 코덱 VVC 표준 풀 매각 약 959만달러 등이 거론 - 현재 ID 관계사를 통해 진행 중인 주요 프로젝트는 북미향 GPU 레이트레이싱, AI 음성인식, 4G/5G·WiFi 표준 등 건수가 지속 확대되는 추세 - 동시에 AI 및 5G·WiFi 등 표준특허 비중도 기존 24%에서 45% 수준으로 상향되는 흐름 4. 본업 흑자 기조 예상 및 그룹사 마일스톤 기반 가치 재평가 기대 - 동사는 2025년 4분기부터 별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시현한 바 있으며, 2026년 별도 매출 약 220억원, 영업이익 약 20억원(OPM 9%)이 전망 -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의 연중 순차 반영, XCM의 방열 소재 양산 본격화, 베이글랩스의 디지털치료기기(DTx) 임상 진입, 에이뉴트의 AI 플랫폼 통합 등 그룹사 마일스톤이 가시화될 경우 기업가치의 단계적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에프앤가이드 (064850.KQ): K-증권시장 Data Backbone ★ 원문링크: https://buly.kr/BIWpLA6 1. 금융 데이터 제공 사업자 - 국내 자본시장 데이터 기반으로 금융정보/인덱스/펀드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 금융정보 사업은 국내외 전문 금융연구기관이 고객이며, 금융시장 관련 리포트 플랫폼(FnGuide.com, WiseReport), 주식/채권/펀드 등 금융 Data Feed, 분석 서비스(QuantiWise/Dataguide)를 제공 - 인덱스 사업은 자산운용사/증권사/연기금 등이 고객이며, 지수 산출에 필요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인덱스 개발 및 실시간 피드를 제공 - 펀드 평가 사업은 크게 펀드 평가, 기관 컨설팅으로 구분 - 펀드 평가는 공모펀드 등급 분류, 운용사 등급 평가, 펀드 데이터 평가를 의미 - 기관 컨설팅은 연기금 성과평가, 운용사 자산배분 컨설팅, 기금 위탁 자금 성과평가 사업 - 25년 연간 실적은 354억원(YoY, +12.0%), 영업이익 107억원(YoY, +39.4%)을 기록 - 매출액 비중은 금융정보 서비스 57.0%, 인덱스 30.4%, 펀드 평가 5.3%, 기타 7.3% - 인덱스 사업부문 매출액이 24년 대비 30억원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 - 26년 매출액은 550억원(YoY, +55.4%), 영업이익 270억원(YoY, +144.9%)을 전망 2. 인덱스 사업: ETF 테마는 에프앤가이드 - 인덱스 사업의 경우 에프앤가이드를 기초 지수로 두는 ETF의 AUM에 비례해 수수료를 수취하는 구조 - 국내 상장 ETF 약 15%가 기초 지수로 에프앤가이드를 선택 - 거래소(KRX) 다음으로 높은 시장 점유율 - 특히 테마형 ETF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 매년 평균 20개 신규 ETF 런칭으로 확보 AUM을 키워나간다는 전략 - 현재 Tiger 반도체 TOP10 등 반도체 + 삼성그룹 ETF AUM 비중이 높아지면서 실적이 빠르게 성장 - 어떤 테마가 부상하던지 빠르게 해당 테마형 ETF를 출시해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ETF 개발사와 협력해 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국내의 펀드 시장 내 ETF의 비중이 KODEX(삼성자산운용)/TIGER(미래에셋자산운용)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성장 - 특히 ETF 래퍼로 거래 편의성까지 높아진 액티브 시장의 경우 성장 초입이라고 판단 - 또 AI로 인한 기업 성장에 다양한 형태로 노출되길 희망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어 테마형 ETF의 성장도 지속된다는 생각 -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국내 비교가 가능한 상장사 Peer가 부재하지만, 해외의 경우 MSCI/S&P Global/CBOE Global Markets/Morningstar 등의 유사 기업이 있음 - 올해 매출액, 영업이익이 각각 50%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이 50% 수준을 기록하는 것에 대한 가시성이 더욱 높아지면 글로벌 Peer 멀티플을 부여 가능 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인텔리안테크 (189300.KQ): 분기 연속 흑자 가능성 UP ★ 원문링크: https://buly.kr/15QpWbW 1. 1Q26 Preview: 확실한 기저효과 예상 - 인텔리안테크 1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599.5억원(YoY+38.3%, QoQ+61.3%), 영업이익 6.0억원(YoY 흑자전환, QoQ+1,351.6%, OPM 1.0%)을 기록할 전망 - 1분기 그라운드게이트웨이 매출은 공격적인 인식은 아니지만 전체 매출의 약 1/3을 차지하며, 매년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 - 또한 해상용 VSAT 안테나 부문은 신제품 출시 및 전방 업황 회복에 따른 이머셋, 마링크향 출하 확대와 원웹향 매출 확대가 1분기 호실적의 주 요인으로 파악 2. 인텔리안테크, ‘위성 3강 체제’ 핵심 파트너로 부상 - 최근 우주 산업은 안테나와 통신 소재 등 주요 부품의 고도화로 인해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 - 특히 저궤도(LEO) 위성망의 확장으로 기존 정지궤도(GEO)와 저궤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안테나 수요가 교체 주기와 맞물리며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 - 이는 과거 인텔리안테크의 성장을 저해했던 해상용 안테나 부문의 실적 반등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 글로벌 민간 우주 시장에 Company A사가 본격적으로 가세하며 1) 스타링크, 2) 아마존, 3) 원웹 중심의 ‘위성 3강 체제’가 확고해지고 있음 - 인텔리안테크는 Company A사가 주도하는 대규모 위성 발사 프로그램에 필수적인 게이트웨이 안테나를 거의 독점적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어, 이에 따른 직간접적 수혜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 - 현재 동사의 매출 및 수익 구조는 신규 수주를 바탕으로 빠르게 안정화 되고 있음 - 2025년 12월 체결된 약 860억원 규모의 수주는 올해 안정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속도를 고려할 때 추가 PO에 대한 가능성 역시 상당히 높다고 판단 - 특히 AST스페이스모바일과 파나소닉에비오닉스향 수주도 실적 기여를 높여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특히 AST스페이스모바일향 물량은 지난해 반영분을 제외한 약 220억원이 올해 모두 매출로 인식될 전망 - 외형 성장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의 핵심인 방산향 매출 비중은 올해 전체 매출의 약 15%에 달할 것 - 북미와 유럽을 거점으로 한 방산 수요는 글로벌 위성 시장의 양적 팽창과 궤를 같이하며 동사의 장기적인 성장 축으로 자리 잡을 것 3. 2026년 확실한 턴어라운드 - 올해 인텔리안테크는 대내외적으로 성장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으로 인해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 - 핵심 성장 동인은 1) 민간 기업 참여 확대와 위성통신에 대한 수요의 폭발적 증가로 인해 절대적인 시장 파이가 커져가고 있음 - 이에 따른 2) 신제품 출시 및 교체 시기 도래에 따른 과거 부진 사업부의 회복 기조, 3) 신규 고객사 및 중장기 안정적인 공급계약 확보, 4) R&D 비용 감소에 따른 수익성 개선, 5) 환 효과에 따른 일부 영업외 수혜 등이 핵심 요소로 판단 - 이에 따라 올해 동사의 예상 매출액은 약 3,867.5억원(YoY +21.0%), 영업이익 352.9억원(YoY+195.2%, OPM 9.1%)으로 확실한 턴어라운드가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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