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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에이치브이엠 (295310.KQ): 하반기 수주 랠리 파동은 상반기 보다 강하다 ★
원문링크: https://buly.kr/Nm3YQS
1. 스페이스X 상장에 따른 에이치브이엠 직간접적 수혜
- 민간 최대 우주 기업인 스페이스X는 6월 12일 상장을 앞두고 있음
- 기업가치는 약 1조 7,500달러(한화 약 2,670조)에 달하며, 이번 상장을 통한 신규 자금 조달 규모는 약 750억 달러로 예상
- 조달된 자금은 스타십+스타링크+AI 인프라 등 핵심 사업 부문에 집중 투자될 전망
- 특히 스타십 부문은 재사용 발사체 고도화와 더불어 발사 횟수가 주 2~3회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스페이스X의 공식적인 특수 소재 공급 업체인 에이치브이엠의 직간접적 수혜가 기대
2. 예상되는 신규 수주 강도는 하반기가 더 강해
- 통상적인 비수기인 1Q에도 동사는 견조한 외형 성장을 기록
- 우주 부문 매출이 60% 를 상회한 가운데, 반도체 부문 역시 전방 산업의 호황에 힘입어 제품 Mix 개선과 수익성 개선을 기록
- 2분기에도 기수주 잔고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과 전방 업황 호조에 따라 매출액은 339억원(YoY+56.8%, QoQ +21.8% )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 특히 수익성의 핵심인 우주 부문은 글로벌 Top-Tier 우주 고객사의 발사체 제조 확대에 힘입어 니켈계 슈퍼알로이, 고강도 합금 등 주력 제품의 출하량이 대폭 늘어날 전망
- 이에 따라 에이치브이엠의 2026년 예상 매출액 1,001억원(YoY+47.4%) 우주 부문이 62.9%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할 것
- 주요 전방 산업의 흐름상 신규 수주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더욱 집중될 예정이며, 2026년 1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약 486억원을 기록해 백로그 역시 턴어라운드하며 증가세로 전환
- 우주 외에 반도체와 항공엔진 사업부의 성장세도 긍정적
- 반도체 부문은 업황 호조 속에서 주력 제품인 스퍼터링 타겟 제품의 출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올해 약 212억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
- 항공엔진 부문 역시 소재 국산화 수요 확대에 따른 신규 진입이 기대
- 이미 샘플 테스트는 마친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결과 확인 후 2027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3. 고점 대비 40% 조정, 추가 하락은 제한적
- 최근 전쟁 및 금리인상 등 매크로 시장환경 악화로 인해 동사의 주가는 5월 고점 대비 약 40%의 주가 조정을 받은 상태
- 그러나 전방 Top-Tier 고객사의 상장과 전방 수요 산업의 호황에 따른 동사의 실적 성장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글로벌 주요 Peer 업체 카펜터, ATI 등도 스페이스X의 발사체 확대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2020년 이후 주가 측면에서 안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 동사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1,001.3억원, 2027년에는 1,481.9억원에 영업이익 206.6억원(YoY+55.4%, OPM 17.6%)을 기록하며 가파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전망
- 현 주가는 매크로 이슈로 인한 일시적 과매도 구간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 매력도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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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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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에이텀 (3556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트랜스 기술로 여는 신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Chr5UiS
1. 국내 유일 평판형 트랜스 기술 보유 업체
- 에이텀은 전압을 변환하는 핵심 부품인 트랜스포머(변압기)를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
- 구리선을 감는 기존 권선형과 달리 동박을 평면으로 가공한 평판형(플래너) 트랜스를 원천기술로 확보해, 모바일 충전기에서 TV·전기차·데이터센터로 적용처를 넓혀 왔음
- 사업 부문은 트랜스 제조(본사·베트남)와 자회사 청한전자의 MLCC 유통, 지난해 인수한 디에스티의 선박·기계부품 정밀가공으로 나뉨
- 현재 부품 유통과 선박·기계부품의 외형 비중이 높으나, 평판형 트랜스는 신규 매출이 확대되는 초입
- 연구개발 인력 위주의 조직을 바탕으로 부품 제조사에서 전력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2. 권선형에서 평판형으로 이어지는 수요 전환과 기술 경쟁력
- 권선형 트랜스는 얇은 구리선을 수십 차례 감는 구조여서 대량생산과 수율, 부피·발열 측면의 한계가 뚜렷
- 에이텀의 평판형은 동박 패턴으로 이를 대체해 크기와 발열을 함께 줄였고, 코일을 감는 공정이 없어 생산 자동화에 유리하다는 점이 핵심 차별점
- 자동화 생산의 관건은 트랜스 높이를 낮춰 평판형으로 구현하는 데 있는데, 3cm 안쪽까지 낮춰 양산하는 곳은 동사가 사실상 유일
- 핵심 권선 방식과 열 분산 구조도 국내외 특허로 보호
- 전장향 트랜스는 한 번 채택되면 5년가량 교체가 어려워 진입장벽이 높음
- 최근 현대모비스의 전기차 플랫폼에 들어가는 통합충전제어장치(ICCU)용 CM필터를 6년 장기 공급하는 첫 수주를 확보한 점은, 기술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고 있음을 방증
3. 데이터센터 전원장치, 진입을 준비하는 신성장 영역
-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구조가 800VDC 고전압 인프라와 1MW급 랙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좁은 공간에서 전력을 효율적으로 다루는 SMPS(전원공급장치 모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 에이텀은 아직 진입 준비 단계지만, SMPS에서 전기를 가장 먼저 받는 부품이 트랜스이고 열·효율 제어가 성능을 좌우하는 만큼 그동안 쌓은 기술을 적용할 여지가 큼
- 최근 성호전자와 체결한 데이터센터·광통신용 전원장치 공동개발 협약은 단독 트랜스 공급을 넘어 완제품까지 영역을 확대하려는 시도
- 3.3kW 모듈은 연내 KC 인증, 12kW급은 내년 상반기 인증을 목표로 하며, 이어 50kW 모듈 개발에 착수할 계획
- 동사는 궁극적으로 광통신·양방향 고출력 SMPS라는 더 큰 시장을 겨냥
4. 자회사 동반 성장: MLCC 유통과 조선 부품
- 청한전자는 국내 상위권 MLCC 유통사
- 데이터센터 투자로 고부가 MLCC 수요가 늘고 단가까지 가파르게 오르면서, 외형은 물론 유통 마진과 보유 재고 가치가 함께 개선
- 디에스티는 선박 엔진의 실린더 부품을 정밀가공해 국내 양대 엔진사에 납품하며, 조선 호황에 더해 선박 엔진이 데이터센터 발전용으로 쓰이기 시작하면서 수주가 증가
- 전방 엔진사의 수주잔고가 두텁고 고부가 이중연료(DF) 엔진 비중이 높아지는 점도 부품 단가와 물량 측면에서 우호적
- 두 자회사의 호조로 전사 외형 성장에 대한 기여도가 한층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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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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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팸텍 (27183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반도체 주도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7x8cJrA
1. 카메라모듈/반도체 장비 비중이 높은 자동화 업체
- 카메라/반도체/스마트팩토리/모빌리티 산업 자동화 설비 전문 업체
- 카메라모듈과 반도체 장비 실적이 연간 매출액의 약 80% 비중을 차지
- 1) 카메라모듈 부문 핵심 제품의 경우 제품 설계와 자체 조립, SW 개발을 직접 진행
- Semi-auto, Full-auto 장비 라인업을 모두 보유 중
- 현재 검사/조립/이송 등 전공정에서 신규 장비를 개발 중이며, 카메라 모듈 부문의 경우 고배율렌즈 검사 장비 분야를 신성장동력으로 설정
- 2) 반도체 부문은 검사/세정/평가/이송/패킹 등 다양한 장비 라인업을 보유
- 최근 고객사에 시료 분석에 필요한 자동화 장비 초도품 공급을 시작
- 향후 양산 장비 납품 노력의 일환으로 로보틱스 전문업체 티아이에스를 인수하고, EFEM/Sorter 반도체 자동화 사업 고도화를 진행하겠다고 발표
2. 기대할 것은 반도체 주도 성장
- 2025년 팸텍 R&D 과제의 핵심은 고성능 반도체 테스트 상황에서 발행하는 열을 제어하는 기술을 확보하는 것
- 이 기술로 안정적인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고 반도체 신뢰성 평가의 정확도 향상을 목표
- 현재 제품화가 완료된 단계로, 양산 장비 납품 및 실적 확대에 대한 기대가 있는 국면
- 현재 반도체 전방 시장의 제품 수요를 감안할 때 팸텍의 신규 장비 수요도 유지되고 있다고 추정
- 반도체 신제품 DTFS/DTFH Peltier 검사 장비는 기존 Chamber 방식보다 빠른 속도로 온도를 조절해, 반도체 테스트 시 온도 변화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생산성을 높이는 제품
- 기존 방식 대비 5분 이내로 단축하고(기존30-60분), 온도 균일도를 오차범위 1도 수준으로 정밀하게 제어해 약 37.5%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는다는 것이 차별점
- Memory Test Handler/EFEM 등과 더불어 DTFS/DTFH Peltier 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는 국면
3. 2026년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팸텍은 매출액 26년 650억원(OPM 5%), 27년 1,000억원(OPM 10-15%)을 가이던스로 제시
- 다만 고객사의 사업 현황을 고려해도 아직까지 분기 단위 실적 확대 시점이 명확하지 않음
- 따라서 반도체 고객사의 양산 라인에 본격 채택될 때 명확한 밸류에이션 추정이 가능해질 것
- 다만 가이던스를 토대로 본다면 현재 밸류는 26년 포워드 기준 POR 19.0배 수준
- 주가 흐름에 대해서는 22년 팸텍은 매출액 1,018억원을 기록한 바가 있어, 향후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에 팸텍 주가가 상승 반전할 것이라는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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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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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디케이티 (290550.KQ): 1Q 호조와 연간 추정치 상향, 신사업 가동 확인 ★
원문링크: https://buly.kr/CrFItv
1. 1Q26 리뷰: 추정치 큰 폭 상회, 구조 개선 확인
- 1Q26 매출액 1,156억원(+33.8% YoY), 영업이익 88억원(+259.8% YoY)으로 영업이익률 7.6%(+4.8%p YoY)를 기록
- 당사 종전 추정 영업이익 32억원을 약 2.7배 상회하는 호실적
- 추정치 상회 배경은 세 가지로 정리
- ① 신규 플래그십 출시 시점 이연에도 출하 호조와 폴더블 견조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장 부문 매출 확대까지 가세하며 라인 가동률이 상향 안착
- ②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자동화 전환 기조가 구조적으로 작동하며 수율 개선 폭이 확대
- ③ ESS BMS는 자체 설계팀 운영으로 설계 마진까지 함께 인식되며, 수익 체질이 점진적으로 개선
- 세 요인 모두 일회성이 아닌 사업 구조 자체의 개선에서 비롯된 결과로 해석
2. Auto OLED 양산·로보틱스 충전 모듈 초도 납품 개시
- 2분기를 기점으로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이 동시에 가시화
- ① 4월부터 국내 완성차 OEM 프리미엄 세단향 Auto OLED 디스플레이 양산 공급이 개시
- 국내외 OEM社향 3개년 수주잔고 약 3,300억원이 확보된 점은 향후 실적 가시성의 핵심 근거이며, Auto OLED 매출은 2025년 75억원에서 2026년 415억원, 2027년 1,188억원으로 단계적 레벨업이 예상
- ② 글로벌 휴머노이드 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상용화 국면에 진입하는 추세이며, 북미·국내 주요 양산 진영의 로드맵이 잇따라 구체화되고
- 이러한 흐름 속에서 4월부터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 충전 모듈(POC 단계) 2,000개의 초도 납품이 개시
- 시제품 검증을 넘어 양산 전환의 전제 조건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
- 충전 모듈을 시작으로 BMS·FPCA·모션 제어 등 보유 기술 자산을 활용한 복수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장 기회가 열리고 있음
- 글로벌 모션 제어·액추에이터·배터리 모듈 시장의 고성장 사이클에서 동사의 초기 진입 가치가 부각될 전망
3. 연간 추정치 상향,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 진입
- 2026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매출액 5,288억원(+24.2% YoY), 영업이익 308억원(+45.7% YoY)으로 각각 +2%/+24% 상향
- 1Q 구조 개선이 연간 단위로 확장되는 가운데, ESS BMS는 연초 계획 대비 매출 성장 탄력이 가파르게 강화되는 흐름이다(25년 104억원 → 26년 518억원
- 국내 배터리 셀 3社의 북미·국내 ESS 수주 경쟁 가속과 함께 BMS 핵심 공급망 벤더로서의 동반 성장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 또한 하반기 추가 동력으로 가세하며, 신사업 매출 기여 폭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
- 4월 27일 공시된 북미 조지아주 신규시설투자 220억원은 ESS BMS와 로보틱스 신사업의 북미 거점 확보를 위한 결정
- 1차 투자 규모 기준 연 1,200~1,500억원 매출 캐파 확보가 가능하며, 추가 증설 시 2~3년 내 연 3,000억원 규모 매출 인식이 가능한 구조
- 합작 법인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ESS BMS·로보틱스가 디케이티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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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직랜드 (445090.KQ): 양산 전환점 진입, 메모리·비메모리 동시 확장 ★
원문링크: https://buly.kr/GZzgMzT
1. 국내 유일 TSMC VCA·Arm ATD, 글로벌 파트너십이 만드는 구조적 입지
- 2016년 설립된 디자인하우스로, 임직원 260명 중 엔지니어가 80% 이상을 차지
- Spec-In부터 설계·패키지·테스트·양산까지 턴키 서비스를 제공
- 사업은 비메모리 ASIC(AI·HPC·5G·Automotive)과 메모리 컨트롤러(eSSD·CXL·eMMC)로 양분되며, 글로벌 Top-tier 고객사 다수와 협력
- 동사 핵심 차별점은 글로벌 No.1 파운드리 TSMC와 IP 기업 Arm의 공식 파트너 자격을 국내 유일하게 보유한다는 점
- TSMC VCA(Value Chain Alliance)는 전 세계 8곳에만 부여되는 라이선스
- 동사는 GUC 협력 레퍼런스를 기반 DCA(Design Center Alliance) 단계 없이 1년 만에 VCA로 편입
- Arm ATD(Total Design Partner)로 지정되며 Neoverse CSS N2 기반 64코어 SoC 플랫폼을 확보
2. 메모리 영역의 양산 확장과 사업 외연 축적
- 메모리 영역의 시장 환경은 동사 사업 확장에 우호적인 배경으로 작용
- 글로벌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2024년 2,720억달러에서 2027년 1조달러 규모로 확대되는 국면에서, 3Q25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SSD 상위 5개사 합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TrendForce), 2026년 글로벌 NAND Flash 매출은 전년 대비 138.5% 증가가 예상(IDC)
- 2024년 7월 체결한 파두 eSSD 컨트롤러 개발 계약은 2027년 양산을 목표로 공정·테스트 단계를 진행 중이며, eMMC 카드 컨트롤러는 이미 양산 라인에서 매출이 이어지고 있음
- CXL·UFS 등 후속 컨트롤러 라인업은 차세대 노드 기반에서 개발이 진행되는 단계
- 동사는 국내 주요 IDM의 메모리 컨트롤러 백엔드 영역에서 장기간 용역 형태로 협력하며 양산 노하우와 기술 레퍼런스를 축적
- 이러한 양산 진입과 협력 트랙은 향후 동사 사업의 외연을 한층 확장시키는 동력으로 작동할 전망
3. 비메모리 차세대 프로젝트의 동시 확장
- 비메모리 영역에서는 N3~N5 선단공정 기반 프로젝트가 가동
- 2024년 출범한 대만 R&D 센터를 기반으로 N3 이하 선단공정과 CoWoS·Advanced Package 역량을 확보하면서,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림
- 2026년 2월 미국 BrainChip과 12nm 뉴로모픽 AI 칩 개발 계약을 체결했고, 6/7nm 서버향 Vector 연산기 AI 칩, TSMC CoWoS 기반 Chiplet 플랫폼 등이 진행 중
- 자체 개발한 엣지향 AI 플랫폼 'AxHub'로 칩 설계·검증 시간·비용을 평균 60% 이상 단축한 레퍼런스를 확보했고, 설계 자동화 솔루션 기반 초기 검증부터 양산 전환까지 사이클을 빠르게 가져갈 수 있는 구조
- 차세대 AI 응용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동사 비메모리 라인업의 가치는 한층 부각될 것으로 판단
4. 개발에서 양산으로, 이익 구조가 바뀌는 구간
- 동사는 개발(NRE) 중심에서 양산 중심으로 사업 구조가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
- 양산 매출은 GP 마진이 구조적으로 높아지는 영역이며, 양산 비중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는 영업이익률이 가파르게 개선
- 1Q26 매출액 540억원(+242.4% YoY), 영업적자 30억원으로 적자폭이 대폭 축소된 가운데, 동사 가이던스는 2026년 양산 매출 539억원(2025년 54억원), 전사 매출 1,600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으로 제시
- 2027년부터는 메모리·비메모리 신규 양산 프로젝트가 더해지며 외형이 확대되는 만큼, 동사 손익 구조의 유의미한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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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092730.KQ): 매출과 영업이익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
원문링크: https://buly.kr/6ijF97V
1. 매출과 영업이익 둘 다 꽉 잡고 글로벌 확장에 나서는 올해
- 영업이익률 20%대의 화장품 브랜드사 네오팜, 올해는 제로이드와 수출 확대로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성장 전망
- 네오팜은 아토팜, 제로이드, 리얼베리어, 더마비 브랜드를 운영하는 화장품 제조 및 브랜드사
- 25년 브랜드별 매출 비중 아토팜 31%, 제로이드 29%, 리얼베리어 14%, 더마비 15%, 기타 10%
- 높은 마진은 병원용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가 피부과 처방 시 실비보험 청구 가능하기 때문
- 수익성 약화 우려에도 네오팜은 3Q24 제로이드 H&B 입점, H&B 매출 온기 반영에도 25년 외형 +11%, OPM 22% 사수
- 올해는 성장한 외형에 맞춰 마케팅 투자 강화해 수익성 유지하며 제로이드 H&B 매출과 수출 확대 전망
2. 네오팜이 달라졌어요: 아이돌 모델 발탁, 글로벌 콘텐츠 강화
- 그동안 국내 인지도 가진 모델 기용했던 네오팜
- 1Q26 리얼베리어 모델로 K팝 아이돌 세븐틴 조슈아 발탁, 2Q26 국내와 일본 매출 성장 견인
- 제로이드는 소비자 접점 확대 위해 3월 틱톡샵 런칭, 온라인 컨텐츠 시딩, 유통사 통한 유럽 오프라인 채널 입점
- 그 외 2Q26 아토팜 캐치티니핑 기획 상품 판매, 하반기 더마비 대형 IP 콜라보 등 브랜드 이벤트 잇따라 진행 중
- 회사의 변화로 4Q25 수출 비중 22%까지 올라와 목표였던 20%를 터치
- K-뷰티 Top player만큼 빠르지 않더라도 네오팜만의 속도로 확실하게 변화중
3. 2Q26 Preview: 마케팅 투자로 외형 20% 성장 기대
- 네오팜 2Q25 매출 385억원(YoY+20%), 영업이익 77억원(YoY+10%, 영업이익률 20%) 전망
- 국내/해외/OEM 매출 302억원(YoY+23%), 70억원(YoY+20%), 13억원(YoY-20%) 예상
- 브랜드는 아토팜 +18%, 제로이드 +30%, 리얼베리어 +20%, 더마비 +1% 추정
- 2Q26 H&B 성장 제로이드, 아이돌 모델 리얼베리어, 콜라보 수혜 아토팜과 미국, 일본 행사로 수출 확대 기대
- 현재 당사 추정치 기준 네오팜 12M Fwd PER은 9.9배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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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산업(Overweight): Physical AI 이제 멈출 수 없다 ★
원문링크: https://buly.kr/APx9iJV
1) 미중 패권 전쟁에서 Physical AI의 역할
2) Physical AI 리더에게 배우자: Top Tier 기업들의 성과와 성장 전략 방향
3) End 시장 제조/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수요자 관점 시장 분석
4) Physical AI 대표 종목 점검
★Top Picks
포스코DX(0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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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메쥬 (0088M0.KQ): 병원의 새벽 수면 지킴이 ★
원문링크: https://buly.kr/AwhOoch
1. 환자 모니터링 분야의 혁신가
-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업체
- 국내 의료 인력 부족 환경에서 환자 모니터링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품을 판매
- 주요 제품은 HiCardi 시리즈이며, 초소형/경량 설계 및 디지털 기반 신호처리 기술을 탑재
- 제세동 보호 회로 통합으로 응급 상황에서 병원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한 제품
- HiCardi는 심전도 침상감시, 홀터 기록 분야 먼저 진출했는데, 최근 여러 생체신호를 48시간 연속적으로 실시간 측정 분석하는 멀티 파라미터 신제품 M350(스마트 패치)의 식약처 제조 허가를 획득
- 현재 심전도 중심의 모니터링에서 혈압 및 산소포화도 등 다양한 생체신호를 통합 제공하는 방향으로 판매 전략을 구축해 더 빠른 실적 성장을 하기 위해 노력 중
- 국내 환자감시장치 시장은 필립스, 메디아나, GE헬스케어 등이 시장의 90%를 점유
- Bed side monitor에 감시 장치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시장이 대부분인데, 메쥬의 HiCardi 제품은 본체 무게가 20g 미만으로 병원 내 편한 이동이 가능한 무선 형태이며, 방진/방수 기능을 갖고 있음
- 1개 생체신호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아니라 심전도/호흡/체온 등 3개 파라미터 동시 모니터링으로 시작해 향후 8개 파라미터로 늘려 나간다는 계획
- 전남대 혁신제품 시범 구매사업에 선정되며 시장 침투를 시작했는데, 다음으로 현장에서 메쥬의 기술력이 채택되는 곳은 세브란스병원(신촌, 강남 후보)이 될 가능성이 있음
- 세브란스병원에서 M350이 채택되는 것이 더 많은 상급 종합 병원으로 확대되는 시작점이 될 것
2. 주요 파트너 동아에스티의 역량 확인될 것
- 대부분의 매출액 실적은 메쥬 제품/서비스 판매/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동아에스티향
- 씨어스와 대웅제약의 파트너십 성공 사례를 참고해서 2H26 국내에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이 예상
- 메쥬는 1Q26 환자감시장치 제품을 약 2,600개 판매한 것으로 추정
- 동아에스티는 올해 HiCardi 제품 1.2만개를 확보한다는 계획
- Live Studio(중앙 모니터링 시스템) 실적까지 감안하면, 올해 제시한 매출액 가이던스 154억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1Q26 매출액 39.1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기록
-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급성장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
- 1Q26부터 올해 QoQ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 현재 밸류에이션은 여러가지 기준으로 봐도 높지만, 씨어스가 보여준 유사한 실적 성장률이 확인되면 2H26 유사한 주가 상승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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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 (189300.KQ): 비수기 뚫은 흑자 기조, 다음 분기에도 이어진다 ★
원문링크: https://buly.kr/3NKochr
1. 1Q26 Review: 전통적 비수기에도 흑자를 기록
- 인텔리안테크의 1Q26 실적은 매출액 647억원(YoY+49.3%, QoQ-47.9%), 영업이익 6억원(YoY 흑자전환, QoQ-47.9%, OPM 0.9%)으로 하나증권 리서치의 추정치에 부합
- 통상 1분기가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는 점이 고무적
- 1분기 흑자 전환의 주요인은 크게 세가지로 판단
- 첫째, 전방 산업의 업황 회복에 힘입어 주력 제품인 해상용 VSAT 안테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61.2% 증가한 452억원을 기록
- 둘째, 글로벌 우주항공 및 방산향 안테나 공급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2.7% 증가하며 전체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
- 셋째, 전사 판관비와 R&D 비용의 증가를 효율적으로 제한하면서 원가율과 판관비율이 전년 대비 대폭 개선
- 지역별로는 글로벌 핵심 고객사인 Company A사와 원웹향 맨팩(Manpack) 안테나의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북미와 유럽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
2. 안정적 벤더 포지션 구축과 폼팩터 확장
- 인텔리안테크의 주 고객사인 글로벌 탑티어 Company A사는 우주 시장 진입 가속화를 위해 다수의 위성을 발사
- 인텔리안테크는 Compnay A사 내에서 독점적 수준의 벤더 포지션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있어 직간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며, 이르면 3분기 중 추가 PO 모멘텀도 유효한 상황
- 주력 캐시카우인 해상(Maritime) VSAT 안테나는 하이브리드(저궤도+정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수요 확대와 더불어 평판형 안테나 및 다중궤도 파라볼릭 안테나 등 신제품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원년을 맞이
- 이에 따라 VSAT 안테나 매출은 2분기 약 756억원, 2026년 연간으로는 약 2,60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분기에도 긍정적인 사업 흐름이 이어지는 핵심 배경 중 하나는 방산 부문의 견고한 성장세
- 2025년 전체 매출에서 방산 부문 매출은 약 33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70% 가까이 성장
- 올해 2분기 역시 원웹향 ManPack 제품 출하가 안정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고객사를 통한 추가 PO가 기대
- 올해 예상 매출액 중 방산 부문의 비중은 약 15%까지 확대될 전망
- 방산 제품은 기존 민수형 대비 마진율이 월등히 높아 동사의 전사 수익성을 견인할 핵심 라인업
- 현재 매년 다수의 방산 신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며, 향후 순차적인 상업화와 더불어 적용 폼팩터 또한 향후 항공기/무인기로 확장될 것
3. 2분기도 탄탄한 사업 흐름
- 2분기 전체적인 사업 흐름 역시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 산업 사이클상 본격적인 성수기에 진입한 가운데, 해상용 안테나, 우주항공용 그라운드게이트웨이, 방산향 제품 등 육해공을 아우르는 동사의 제품 출하 강도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
- 이에 따라 연속 3분기 흑자 달성이 기대
- 인텔리안테크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3,867억원(YoY+21.0%), 영업이익 350억원(YoY+192.5%, OPM 9.0%)으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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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영 (003720.KQ):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력 부족이 부른 또 다른 사이클 ★
원문링크: https://buly.kr/GEA78Ae
1. 1Q26 리뷰: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484억원(+13.6% QoQ, +54.5% YoY), 영업이익 60억원(+27.1% QoQ, +165.3%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 본업 정상화와 신규 편입 자회사의 이익 기여가 동반된 결과
- 커패시터 필름 6호기가 안정 궤도에 진입하며 신라인 매출 인식이 본격화된 가운데, 2025년 7월 편입된 캐스코의 영업이익 기여 폭 또한 확대된 것으로 파악
- 자회사 삼영중공업의 분기 영업이익 역시 직전 5억원에서 7억원으로 점진적 회복세를 시현
- 금번 실적은 단발성 어닝서프라이즈가 아닌, 본업·중공업·주물 3축이 회복과 확장 국면에 동시 진입한 신호로 해석
2. 캐스코: 전력 부족이 만든 선박엔진 발전기 신수요
-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과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의 전압 불안정성 보완 필요가 맞물리면서, 선박용 저속엔진을 발전 용도로 전용하는 신규 카테고리가 부상
- 캐스코는 신규 고객사로 현대중공업과의 협업을 시작했으며, 엔진사업부의 캐파 초과 수주 물량 유입이 본격화
- 기존 한화엔진 중심 매출 구조에서 매출처 다변화가 이뤄지는 국면
- 동사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300억원 규모의 CAPEX를 집행해 주물 라인을 1개에서 2개 체제로 확장할 계획이며, 2027년 말 가동을 목표
3. 주조-가공 일원화 체제 전환, 마진의 구조적 점프
- 캐스코 인수의 본질은 주물 공장 확보 자체에 있으며, 이는 가공 중심 구조에서 주조-가공 일원화 체제로의 전환을 의미
- 자회사 삼영중공업은 라이너를 외부 조달해 가공만 수행하는 모델로 OPM이 5%대에 머물러 왔으나, 자체 주물 공장을 보유한 경쟁사 OPM은 25%를 상회
- 가공과 주물 단계의 마진율 차이가 명확하게 갈리는 만큼, 캐스코 라인 풀가동 시점부터 동사 연결 수익성이 단계적으로 레벨업될 가능성이 높음
- 캐스코 단독 영업이익은 연간 80~100억원 수준에서 점진적 확대가 예상되며, 매출 또한 추후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향후 주물공장 증설을 통한 매출 500억원 추가 외형까지 더해지면, 중장기 이익 레벨의 가시성은 한 단계 높아질 전망
4. 이익 레벨 구조적 상향 가시화 구간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74억원(+35.4% YoY), 영업이익 263억원(+76.1%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3.9%/+3.3% 상향
- 본업의 신규 라인 수율 개선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글로벌 각형 배터리 업체향 2차전지용 절연필름 테스트도 병행
- 2차전지 절연필름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 주물 내재화에 따른 마진 레벨업, 2027년 말 캐스코 증설 라인 가동 등 2026~2028년에 걸쳐 트리거가 순차적으로 발현될 예정인 만큼, 이익 레벨의 구조적 상향 흐름이 강화되는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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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엘(340570.KQ): 1Q26 Re: 빠른 외형 회복과 줄어든 비용으로 기대 상회★
원문링크: https://buly.kr/H6jtt8s
1. 1Q26 Review: 빠른 외형 회복과 줄어든 비용으로 기대 상회
- 티앤엘 1분기 매출은 451억원(YoY-12%), 영업이익 183억원(YoY-10%, OPM 41%) 기록해 컨센서스를 3%, 32% 상회
- 호실적 원인은 매출 75%인 하이드로콜로이드 비롯 주요 제품군 판매 순항, 화장품 비용 구조적 절감으로 판매관리비 감소
- 또한 여드름 패치 부문 경쟁자인 글로벌 기업의 N브랜드 자체 생산 중단
- 해당 브랜드 대만 물량 이관되어 3월 아시아향 선적 약 59만 달러 기록, 추가 이관은 내년 단계적으로 진행
2. 2Q26 Preview: 4월 수출 데이터로 확인된 핵심 고객사 수주 정상화
- 2분기부터 핵심 고객사 H사 재고조정 마무리되어 하이드로콜로이드 수출 본격 회복 기대
- 티앤엘은 H사와 미국, 유럽 지역 단독 공급 계약을 맺어 여드름 패치 솔벤더
- 해당 제품 작년 미국에서 15초에 한 장씩 팔렸고 올해 4월 구글트렌드 지표 100pt 기록 등 여전히 고성장
- 26년 4월 경기도 안성시 창상피복재 수출 25년 1월 이후 처음으로 1천만 달러 초과, 전체 금액 82%가 미국향
- H사의 지역 확대도 추가 업사이드 요인. 올해 H사 중국, 일본, 싱가폴 진출 예정, 현재 허가 취득 마무리 단계
- 아시아 물량 연내 수주 예상, 2분기 전통적 성수기로 하이드로콜로이드 중심 크게 성장해 연내 최대 매출 예상
3. 신규 고객사 유치를 통해 고객 기반 다변화 및 외형 성장 기대
- 글로벌 경쟁사 제품 ODM 편입과 유럽 글로벌 화장품사 마이크로니들 제품 계약 가시화되는 고객 기반 다변화의 원년
- 글로벌 기업의 N브랜드 여드름 패치 ODM 편입돼 3월 대만 초도 매출 발생, 내년 타 국가 물량 넘어올 것
- 또한 2년 전부터 유럽 글로벌 화장품 기업과 마이크로니들 제품 논의, 올해는 본사 단의 조율로 계약 구체화 기대
- 2026년 티앤엘 매출 1,982억원(YoY+21%), 영업이익 612억원(YoY+32%, 영업이익률 31%) 달성 전망
- 현재 시가총액 약 5천억원, 당사 추정 12M Fwd PER은 9.3배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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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290650.KQ): 1Q26 Re: 리투오의 격의 차이를 보여주마★
원문링크: https://buly.kr/GP4qjG6
1. 1Q26 Review: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1등 리투오의 폭발적 성장세
- 1Q26 연결 매출 303억원(YoY+71%), 영업이익 60억원(YoY+917%, OPM 20%) 기록
- 고마진 동종진피 ECM 인젝터블 리투오 성장으로 OPM 4Q25 3% → 1Q26 20% 개선
- 리투오 1분기 매출 약 80억원 기록, 작년 연간 매출 60억원 단일 분기 초과
- 작년말 공급가 인상 및 Q 성장 효과 반영
- 신제품 리투오 파인은 아직 비중 낮으나 기존 대비 1/3 용량으로 수익성 개선 기여
2.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트렌드 이상 무
- 리투오는 인간 진피 ECM 직접 주입 방식으로 즉각적 효과와 낮은 통증 강점
- PN 기반 제품 대비 통증 적고 즉시 콜라겐 보충 가능
- 인체조직이식재는 제도권 내 합법 유통 제품이며 오랜 기간 의료 목적으로 활용
- 일부 안전성 우려 존재하나 의료기기와 관리 체계만 다를 뿐 제도권 내 관리
3.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경쟁 상황: 옥석 가리기 진행 중
- 현재 8개 브랜드 경쟁 중이나 약 2년 데이터 확보한 리투오 신뢰도 우위
- 의료진 사이 제품별 안정성·품질 기반 옥석 가리기 진행 중
- ECM 제품 특성상 원재료 수급 및 생산 병목 존재
- 회사는 2년치 원재료 확보 및 AATB 자격 보유로 수급 경쟁력 확보
- 리투오 파인 출시 영향으로 시술가 하락 오해 존재하나 제품 용량 차이에 기인
4. 매 분기 더 큰 성과 기대, 향후 해외 진출을 감안하면 저렴한 주가
- 연간 가이던스 매출 1,500억원 제시
- 리투오 생산능력 상반기 월 8만개, 하반기 월 15만개까지 확대 예정
- 증설 진행에 따라 리투오 매출 추가 성장 전망
- 미국·중국 등 빅마켓 진출 대비 인체조직이식재 의료기기화 준비 중
- 일본 매출 순항 중이며 연내 5개국 신규 진입
- 잔여 미전환 CB 150억원 존재, 450억원 CB는 5/15 전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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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214150.KQ/매수): 1Q26 Review: 브라질 직판 전환에 따른 필연적 실적 조정★
원문링크: https://buly.kr/883EcdY
1. 1Q26 Review: 브라질 직판 전환에 따른 필연적 실적 조정
- 클래시스 1Q26 연결 매출 872억원(YoY+13%), 영업이익 372억원(YoY-4%, OPM 43%)로 컨센 하회
- 브라질 유통사 MedSystems 연결 편입과 신제품 쿼드세이, 포트라 매출 기여 지연
- 유통사 인수로 브라질 사업 간접 →직접 판매 전환, 브라질 미실현 이익 예상보다 컸음
- [장비] 장비는 421억원(YoY+20%)으로 장비 수출 355억원(YoY+37%), 장비 내수 66억원(YoY-28%) 기록
- 장비 수출 울트라포머, 볼뉴머에 쿼드세이 신제품 효과로 호실적
- 장비 내수 작년 신제품 리팟 레이저 반복 매출 약한 반면 신제품 쿼드세이, 포트라 매출화 지연
- [소모품] 소모품은 409억원(YoY flat), 소모품 수출 260억원(YoY flat), 소모품 국내 149억원(YoY flat) 시현
- 소모품 수출은 작년 브라질 높은 기저로 flat했지만 주요 지역 YoY 성장
- 소모품 내수는 시술 수 증가 중이나 무상소모품으로 인해 유상소모품 구매 약세
2. 1분기 엇박자 아쉬우나 미국과 유럽 성장, 브라질 회복, 중국 진출 문제없어
- 남미 법인 연결 편입에 의한 매출, 영업이익, 컨센서스 괴리 부각
- 1분기 실적 아쉬웠으나, 올해 전방위적 글로벌 침투는 순항 중
- 가장 큰 폭 매출 성장은 유럽, 작년 하반기 런칭한 볼뉴머, 울트라포머MPT 온기 반영
- 미국은 마이크로니들 RF 장비 쿼드세이 런칭 완료, 볼뉴머와 유의미한 외형 확대 기대
- 브라질 직접판매 체제로 정상화 전망, 중국 볼뉴머, 울트라포머 NMPA 허가는 올해 4분기~내년 초 취득 예상
- 늘어난 판관비 마진 영향 미쳤으나, 중장기 성장과 장기 실적 모멘텀 이상 무
3. 올해 수익성 흐린 눈, 예정된 주요 이벤트에 집중하자
- 1분기 OPM 조정되었으나 연초 가이던스 유지
- 중국 허가 4분기로 이연 외 사업상 큰 그림 변함 없음
- 다만 남미 연결 편입 영향 지켜볼 필요 있음
- 26년 연결 매출 4,655억원(YoY+38%), 영업이익 2,235억원(YoY+31%, OPM 48%) 전망, 목표주가 9.2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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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멕 (354320.KQ): 루머는 루머일 뿐 ★
원문링크: https://buly.kr/FhPo1eu
1. 1Q26 Preview: 컨센 상회 예상
- 알멕의 1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7.3억원(YoY-5.6%, QoQ+8.0%), 영업이익 28.6억원(YoY+64.1%, QoQ 흑자전환, OPM 6.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판단
- EV 부품 사업부는 1) 2025년 저마진 물량 해소로 인해 마진 개선 기여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1분기가 계절적으로 비수기에 해당하고 본격적인 ASP 상승 시점이 아님을 고려하면 외형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그러나 2) S사, W사 등 신규 고객사 확보와 더불어 3) 신제품 출시를 통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 기타 사업부는 우주항공 등 신사업 부문 진출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샘플 물량 신규 인식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이 기대
2. 공식 벤더 진입을 위한 정상적인 과정 수행 중
- 우주 소재로 신규 사업 영역을 확대한 동사의 주가는 최근 시장에서 ‘퀄 탈락설’ 루머로 인해 단기적으로 큰 폭의 조정을 받음
- 그러나 이는 사실무근으로 확인됐으며, 기존 샘플 물량은 정상적으로 공급이 이루어졌으며, 오히려 새로운 품목의 신규 샘플 물량을 추가로 받음
- 공식 벤더 진입을 위한 정상적인 과정이며, 승인 시점은 2~3분기로 파악
- 공급 제품은 글로벌 우주 탑티어 S사의 발사체와 위성 부품으로 파악되며, 고객사로부터 요구되는 품목의 수는 연초 대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발사체의 사이즈를 고려하면 국내에서 가장 큰 압출기를 보유한 사천 공장에서 제조될 것으로 예상되며, 공장 가동률 상승 또한 기대되는 바
- 중요한 점은 3월 이란 전쟁으로 인해 알루미늄 공급에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가격이 가파르게 증가했으며, 재고 수준 또한 상당히 빠르게 급감
-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해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가격 상승 분이 ASP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되며, 하반기에는 제품의 가격 상승 폭은 더욱 높아질 전망
- 상대적으로 가격 전가가 수월한 해외 고객사 비중이 올해 높아짐에 따라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폭은 하반기로 갈수록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또한 알멕의 미국 법인은 유통 매출이 현재 발생하고 있음
- 북미 생산을 위해 CAPA 증설과 장비 공급이 진행되고 있으며, 본격적인 생산 시점은 2027년이 될 전망
3. P와 Q의 동시 증가
- 알멕은 알루미늄 관련 Full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영역을 넓힌 신사업 부문(우주항공, 고전력 인프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판단
- P의 증가와 Q의 증가가 결국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멀티플 상향에도 핵심 요인이 될 것
-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약 534억원, 3분기에는 620억원으로 분기 우상향 흐름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의 기회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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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214450.KQ/매수): 1Q26 Re: 살짝 약한 리쥬란 수출 커버하는 화장품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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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Q26 Review: 살짝 약한 리쥬란 수출 커버하는 화장품 강세
- 파마리서치 1Q26 매출 1,461억원(YoY+25%), 영업이익 573억원(YoY+28%, 영업이익률 39%)
- 목표대비 약한 수출 의료기기를 화장품 강세로 메워 컨센서스 부합
- 내수 의료기기 584억원(YoY+21%), 1분기 전통적 비수기로 인바운드 피부과 소비 QoQ-1,100억원 감소
- 피부과 외 치과 등 400곳 추가 진입해 내국인 수요 증가, 마케팅비 감안 시 매출 성수기 4분기 대비 소폭 성장
- 2분기 인바운드 피부과 소비 반등으로 QoQ+10% 성장 전망
- 수출 의료기기 211억원(YoY flat), 중국 둔화는 예상했으나 일본 리오더가 늦어져 아시아 매출 기대 하회
- 유럽 1분기 20억원 선적 후 예상보다 빠른 리오더에 연간 100억원 전망
- 긍정적인 중동 런칭 반응까지 2분기 수출 의료기기 QoQ+25% 이상 기대
- 내수 의약품 리쥬비넥스 약세로 112억원(YoY+6%), 수출 의약품 믹스 개선에 102억원(YoY+55%)
- 화장품은 외국인이 견인해 수출 269억원(YoY+56%), 내수 153억원(YoY+43%)
2. 동종진피 ECM은 강력하지만 리쥬란도 솟을 구멍이 있다
- 동종진피 ECM 인젝터블 탓에 파마리서치 멀티플 하락했으나, 최근 심화된 ECM 제품간 경쟁은 기회
- 시판 ECM 스킨부스터 8개로 늘어나며 시술가 작년 70만원대→5~60만원대까지 하락
- ECM 스킨부스터는 다른 허가 체계 탓에 동의서 받고 오프라벨 시술처럼 진행
- 마진이 줄어들면 책임 소재 리스크로 인해 과거 대비 병원의 시술 유인 약화 가능
- 경쟁 심화로 ECM 스킨부스터 시술가 무너지면 리쥬란 반사 수혜 기대
3. 리쥬란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견인하는 실적
- 유럽과 중동 런칭, 미국 화장품 오프라인 확장으로 리쥬란 브랜드 가치 확인됨
- 높은 브랜드 가치로 유럽 런칭 시 이미 리쥬란을 알고 있는 사용자 비중이 높았고, 유통사 없이 미국 세포라 입점
- 리쥬란 구글트렌드는 글로벌 1등 제품 갈더마의 스컬트라 바로 뒤에서 추격
- 의료기기와 화장품 같은 브랜드명으로 서로 수요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 브랜드 가치 상승 시 동반 성장
- 26년 매출 6,754억원(YoY+26%), 영업이익 2,832억원(YoY+32%, OPM 42%) 전망, Target P/E 21배로 TP 48만원 유지
- 현재 시가총액 약 3조 5천억원, 당사 추정치 기준 12m fwd P/E 14.8배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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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145020.KQ/매수): 1Q26 Re: 판관비가 늘어도 외형으로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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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Q26 Review: 판관비가 늘어도 외형으로 딸깍
- 휴젤 1Q26 매출 1,166억원(YoY+30%), 영업이익 476억원(YoY+22%, 영업이익률 41%)로 컨센서스 5%, 13% 상회
- 판관비 증가에도 매출 규모 확대로 영업이익 역대 1분기 최대 수준 기록
- 톡신 매출 654억원(YoY+61%), 톡신 국내 205억원(YoY+5%), 톡신 수출 450억원(YoY+111%) 기록
- 톡신 국내는 번들링 전략 효과, 톡신 수출은 중국 수요 강세와 미국, 브라질 선적으로 큰 폭 성장
- 필러&스킨부스터 매출 321억원(YoY-7%), 필러 국내 63억원(YoY-13%), 필러 수출 258억원(YoY-5%) 달성해 시장 대비 선방
- 화장품&기타 192억원(YoY+31%) 기록
- 영업이익 476억원(YoY+22%, OPM 41%)으로 비상업용 배치 생산과 미국 직판 투자로 비용 증가했으나 외형 확대로 작년 대비 큰 폭 성장
2.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 모델 준비 순항 중
- 중장기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미국 시장 내 유통사, 직접판매 투트랙 준비 순항
- Non-HA 필러 확대 위해 한스바이오메드 동종진피 ECM 셀르디엠 국내 유통권 취득, 미국 바이오텍과 Human Collagen 제품 동반 개발 추진
- 제휴로 빠르게 제품 포트폴리오 확충하는 BD 전략 구체화되어 긍정적
- 미국 직판 준비는 주요 사업부 핵심 리더십 구축 완료, 2분기부터 영업 인력 채용하며 투자 본격화
- 2분기는 미국 관련 투자가 1분기보다 크고, 중동 전쟁 영향으로 보수적 마진 예상된다
- 3분기부터 미국 직판 매출이 늘어난 판관비를 상쇄하며 수익성 점차 향상
- 미국 직판은 영업 비용 부담으로 판관비 증가하나, 기존 유통사 간접 매출 대비 2배 이상이므로 증가할수록 마진 향상
- 임상 데이터로 강화된 레티보 메디컬 마케팅 역량과 화장품 글로벌 유통사 오프라인 채널 진입도 업사이드 요소
3. 연간 상저하고 전망 유지, 하반기 미국 직판 개시로 외형과 손익 모두 개선
- 하반기 미국 직판 시작되며 휴젤의 매출과 수익성 모두 상저하고로 개선 기대
- 본격적 마진 개선은 2027년부터, 2분기까지 전년대비 낮은 OPM 예상
- 26년 연결 매출 5,253억원(YoY+24%), 영업이익 2,249억원(YoY+12%, 영업이익률 43%) 추정하며 목표주가 41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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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페릭스 (317770.KQ): 신원확인 본업 흑자 전환, feat. 자회사 IP 수익화 +α ★
원문링크: https://buly.kr/8Tsi02P
1. 디지털 신원확인 본업 위 IP·소재·신사업 성장 축 그룹 포트폴리오 구축
- 엑스페릭스는 2017년 설립된 디지털 신원확인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19년 코스닥에 상장
- 2023년 윤상철 회장 체제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며 슈프리마아이디에서 현 사명으로 전환
- 주요 제품군은 공항 자동출입국 게이트, 법무부·외교부 여권 발급기, 경찰청·행안부 지문스캐너, 은행권 인감스캐너 등 공공·금융기관향 하드웨어·통합 SW로 구성
- 글로벌 130여 개국 수출 레퍼런스와 75건 이상의 정부 프로젝트 트랙레코드를 확보
- 2024년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IP) 인수를 시작으로 XCM(열관리 소재), 베이글랩스(DTx), 에이뉴트(AI) 등을 계열사로 편입하며 IP·소재·신사업으로 영역을 확대
2. 유럽 EES 시행 및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입찰 가시화로 본업 외형 회복 본격화
- 2025년 별도 매출은 199억원(+37.5% YoY)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
- 지난해 10월 발효된 유럽연합 EES(Entry/Exit System) 시행에 따라 비EU 국적자 대상 전자 출입국 관리 인프라가 유럽 전역에 구축되는 가운데, E-gate 도입 확산으로 동사 디바이스 및 SW 신규 수요가 창출
- 2026년 파이프라인은 이탈리아 EES RS-S60 1,000여 대, 프랑스·멕시코 전자여권 RSSG10 3,000여 대, 인도 NID RS-G10i 10,000여 대, 남아공·브라질 경찰청 및 NID 입찰 등 대형 프로젝트로 구성
- 추가로 SITA 인증 작업이 연내 마무리되며 ATI(One-ID)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eDocument 신제품 RPN2·RSN2 출시 및 AFIS 플랫폼, Mobile OCR 솔루션 개발을 통해 단순 디바이스 공급사에서 통합 솔루션 사업자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
3. 자회사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ID) 기반 글로벌 IP 수익화 사업 고성장 구간 진입
- 2024년 인수된 ID는 2010년 정부·대기업 컨소시엄 주도로 설립된 국내 최초 NPE(Non-Practicing Entity, 특허 매입·라이선싱·소송 기반 IP 수익화 전문 사업자
- 매출 비중은 IP 라이선싱 68%, IP 거래 11%, IP 금융 21%로 구성되며(‘21~’24 매출액 기준 평균), 2025년 실적은 매출액 478억원(+57% YoY), 영업이익 113억원(+394% YoY, OPM 23.7%)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
- 주요 성과 사례로는 KAIFI의 아마존 대상 합의 약 850만달러, TS-Optics의 마이크로소프트 대상 합의 약 500만달러, 비디오 코덱 VVC 표준 풀 매각 약 959만달러 등이 거론
- 현재 ID 관계사를 통해 진행 중인 주요 프로젝트는 북미향 GPU 레이트레이싱, AI 음성인식, 4G/5G·WiFi 표준 등 건수가 지속 확대되는 추세
- 동시에 AI 및 5G·WiFi 등 표준특허 비중도 기존 24%에서 45% 수준으로 상향되는 흐름
4. 본업 흑자 기조 예상 및 그룹사 마일스톤 기반 가치 재평가 기대
- 동사는 2025년 4분기부터 별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시현한 바 있으며, 2026년 별도 매출 약 220억원, 영업이익 약 20억원(OPM 9%)이 전망
-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의 연중 순차 반영, XCM의 방열 소재 양산 본격화, 베이글랩스의 디지털치료기기(DTx) 임상 진입, 에이뉴트의 AI 플랫폼 통합 등 그룹사 마일스톤이 가시화될 경우 기업가치의 단계적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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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프앤가이드 (064850.KQ): K-증권시장 Data Backbone ★
원문링크: https://buly.kr/BIWpLA6
1. 금융 데이터 제공 사업자
- 국내 자본시장 데이터 기반으로 금융정보/인덱스/펀드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 금융정보 사업은 국내외 전문 금융연구기관이 고객이며, 금융시장 관련 리포트 플랫폼(FnGuide.com, WiseReport), 주식/채권/펀드 등 금융 Data Feed, 분석 서비스(QuantiWise/Dataguide)를 제공
- 인덱스 사업은 자산운용사/증권사/연기금 등이 고객이며, 지수 산출에 필요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인덱스 개발 및 실시간 피드를 제공
- 펀드 평가 사업은 크게 펀드 평가, 기관 컨설팅으로 구분
- 펀드 평가는 공모펀드 등급 분류, 운용사 등급 평가, 펀드 데이터 평가를 의미
- 기관 컨설팅은 연기금 성과평가, 운용사 자산배분 컨설팅, 기금 위탁 자금 성과평가 사업
- 25년 연간 실적은 354억원(YoY, +12.0%), 영업이익 107억원(YoY, +39.4%)을 기록
- 매출액 비중은 금융정보 서비스 57.0%, 인덱스 30.4%, 펀드 평가 5.3%, 기타 7.3%
- 인덱스 사업부문 매출액이 24년 대비 30억원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
- 26년 매출액은 550억원(YoY, +55.4%), 영업이익 270억원(YoY, +144.9%)을 전망
2. 인덱스 사업: ETF 테마는 에프앤가이드
- 인덱스 사업의 경우 에프앤가이드를 기초 지수로 두는 ETF의 AUM에 비례해 수수료를 수취하는 구조
- 국내 상장 ETF 약 15%가 기초 지수로 에프앤가이드를 선택
- 거래소(KRX) 다음으로 높은 시장 점유율
- 특히 테마형 ETF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 매년 평균 20개 신규 ETF 런칭으로 확보 AUM을 키워나간다는 전략
- 현재 Tiger 반도체 TOP10 등 반도체 + 삼성그룹 ETF AUM 비중이 높아지면서 실적이 빠르게 성장
- 어떤 테마가 부상하던지 빠르게 해당 테마형 ETF를 출시해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ETF 개발사와 협력해 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국내의 펀드 시장 내 ETF의 비중이 KODEX(삼성자산운용)/TIGER(미래에셋자산운용)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성장
- 특히 ETF 래퍼로 거래 편의성까지 높아진 액티브 시장의 경우 성장 초입이라고 판단
- 또 AI로 인한 기업 성장에 다양한 형태로 노출되길 희망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어 테마형 ETF의 성장도 지속된다는 생각
-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국내 비교가 가능한 상장사 Peer가 부재하지만, 해외의 경우 MSCI/S&P Global/CBOE Global Markets/Morningstar 등의 유사 기업이 있음
- 올해 매출액, 영업이익이 각각 50%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이 50% 수준을 기록하는 것에 대한 가시성이 더욱 높아지면 글로벌 Peer 멀티플을 부여 가능 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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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 (189300.KQ): 분기 연속 흑자 가능성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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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Q26 Preview: 확실한 기저효과 예상
- 인텔리안테크 1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599.5억원(YoY+38.3%, QoQ+61.3%), 영업이익 6.0억원(YoY 흑자전환, QoQ+1,351.6%, OPM 1.0%)을 기록할 전망
- 1분기 그라운드게이트웨이 매출은 공격적인 인식은 아니지만 전체 매출의 약 1/3을 차지하며, 매년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
- 또한 해상용 VSAT 안테나 부문은 신제품 출시 및 전방 업황 회복에 따른 이머셋, 마링크향 출하 확대와 원웹향 매출 확대가 1분기 호실적의 주 요인으로 파악
2. 인텔리안테크, ‘위성 3강 체제’ 핵심 파트너로 부상
- 최근 우주 산업은 안테나와 통신 소재 등 주요 부품의 고도화로 인해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
- 특히 저궤도(LEO) 위성망의 확장으로 기존 정지궤도(GEO)와 저궤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안테나 수요가 교체 주기와 맞물리며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
- 이는 과거 인텔리안테크의 성장을 저해했던 해상용 안테나 부문의 실적 반등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 글로벌 민간 우주 시장에 Company A사가 본격적으로 가세하며 1) 스타링크, 2) 아마존, 3) 원웹 중심의 ‘위성 3강 체제’가 확고해지고 있음
- 인텔리안테크는 Company A사가 주도하는 대규모 위성 발사 프로그램에 필수적인 게이트웨이 안테나를 거의 독점적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어, 이에 따른 직간접적 수혜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
- 현재 동사의 매출 및 수익 구조는 신규 수주를 바탕으로 빠르게 안정화 되고 있음
- 2025년 12월 체결된 약 860억원 규모의 수주는 올해 안정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속도를 고려할 때 추가 PO에 대한 가능성 역시 상당히 높다고 판단
- 특히 AST스페이스모바일과 파나소닉에비오닉스향 수주도 실적 기여를 높여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특히 AST스페이스모바일향 물량은 지난해 반영분을 제외한 약 220억원이 올해 모두 매출로 인식될 전망
- 외형 성장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의 핵심인 방산향 매출 비중은 올해 전체 매출의 약 15%에 달할 것
- 북미와 유럽을 거점으로 한 방산 수요는 글로벌 위성 시장의 양적 팽창과 궤를 같이하며 동사의 장기적인 성장 축으로 자리 잡을 것
3. 2026년 확실한 턴어라운드
- 올해 인텔리안테크는 대내외적으로 성장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으로 인해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
- 핵심 성장 동인은 1) 민간 기업 참여 확대와 위성통신에 대한 수요의 폭발적 증가로 인해 절대적인 시장 파이가 커져가고 있음
- 이에 따른 2) 신제품 출시 및 교체 시기 도래에 따른 과거 부진 사업부의 회복 기조, 3) 신규 고객사 및 중장기 안정적인 공급계약 확보, 4) R&D 비용 감소에 따른 수익성 개선, 5) 환 효과에 따른 일부 영업외 수혜 등이 핵심 요소로 판단
- 이에 따라 올해 동사의 예상 매출액은 약 3,867.5억원(YoY +21.0%), 영업이익 352.9억원(YoY+195.2%, OPM 9.1%)으로 확실한 턴어라운드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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