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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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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메모/8.5 박충권 온마이크 백브리핑 **1524 소통관2층 @박충권 -아까 대표가 현안 말씀 많이 했는데. 오전에 조경태의원이 당무감사위 나서야 한다고. 여기에 대한 입장? =지금 이제 조경태 의원께서는 지금 윤리위 회부되신 당사자 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상황상 억하심정 있어서 윤리위에 대한 문제제기 한걸로 사유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리위는 독립 기구입니다. 그래서 윤리위 안에서 내부적인. 논쟁이 있다면, 자체적인 자정 기능을 통해서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리위 내에서 어떤 특정 위원들이 반복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은, 어떤 정치적 목적이 있어서인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 우려를 지도부에서 갖고 있습니다. 지난 최고위 회의에서도 사실상 그 윤리위 내부에서 일어나는. 어떤 문제들 때문에, 두 분의 위원께서 부담을 느끼고 사퇴를 하셨습니다. 이름이 언론에 공개가 되고, 또한 윤리위 내부에서의 잡음이 언론에 노출이 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고 사퇴를 하신 것이죠. 그래서 앞으로 계속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하게 된다 그러면, 윤리위의 어떤 권위라든가, 신뢰성이라든가, 공정성에 대한. 악영향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많은 우려를 갖고 바라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 지도부에서는 현재 윤리위의 자체적인 자정 기능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해서 질문을 주셔서 한 가지 공지 말씀을 드리게 되면, 이번 윤리위가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것으로 예정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예정이 되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소 당사? =장소 미정. -참석은 7분 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정확히 아는 바 없어. 일단 회의 개최된다라는 사실만 알려드릴게. 이제 윤리위 회부 됐다는건 개별 당원들께서 당원들이 잘못 저지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윤리위 회부된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 윤리위 판단을 받아보셔야하고 당사자들께서 윤리위에서 충분한 소명하시고 윤리위 절차 안에서 해결.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밖에서 윤리위를 흔들고 이런 모습들은 좋지 않다**, 그리고 윤리위 내부에서도 잡음을 일으키면서 윤리위에 어떤 권위나 신뢰를 추락시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윤리위원장께서 외부에 자료를 유출한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상 당규에 따르면 윤리위 내부에서 이제 자체적으로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들, 논의를 충분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정의 어려움이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외부 잡음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차상 문제가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외부 자문위원 누구인지 중요한거 아냐? 독립성 차원에서 문제될 수 있는데 =독립성, 그러니까 윤리위가 독립기구 아니겠슴까. 그래서 윤리위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에 대해서는 어떤 기밀 유지 의무가 있는 것이고, 그 부분을 이렇게 외부에 공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겠죠. -자문받는건 괜찮아? =자문 받을 수 있는걸로 알아. -받았다는거야? =지금 그렇게 문제제기 하는거 아냐?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그런 일이 있다라고 한다면, 절차상으로 외부 잡음을 받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외부 자문 어떤 분들인지 확인했어? =그러니까 외부 잡음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그거는 사실 알지 못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제 원칙적인 문제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원칙적으로 자문 받는게 가능하다는거지? =예 -자문받는것과 기밀 유출 사이에 차이가 있어? =그부분에 대해선 당헌당규 찾아봐야겠찌만. 언론 유출되면 안되는 것이겠죠. 최고위에서도 우리가 일부 위원들이 언론 인터뷰하면서 윤리위 내부에 있엇던 내용 공개하고 명단 공개하는거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 있고 우려 말씀 하시기도 했어. **1531 마무리 ──────────── https://t.me/batbat_field/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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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 합본)#장동혁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 1430 / 국회 본관 228호 **참석자: 장동혁 박준태 박충권 함인경 @장동혁 =오늘도 무척 더운데 언론일 열분 고생 많으십니다. 덥긴 더운데 국민들의 분노는 뜨거운 날씨보다 훨씬 더 뜨겁게 타오르는 것 같다. 지금 국민의 주식 통장이 깡통됐다. 다 아시겠지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라는 괴물 때문이다. 레버리지 ETF대해 전문가 다 우려를 했고 미국과 달리 대민 주식시장에는 이게 맞지 않다 분명히 우려 표했다. 아마 애당초 금융위 금감원 관계기관이 우려했던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관계기관 표결을 했다고 하지만 결국 반대하는 금융위 금감원 상태로 김용범 정책실장이 눈 부라리고 호통한번 친게 다 아니겠나. 이제 국민들의 주식 계좌 뿐만 아니라 국민 노후 자산인 국민연금까지 불안한 지경 됐다. 결국 국장에서 돈 번 사람ㄷ르은 외국인과 증권사밖에 없다. 국민 쌈짓돈으로 외국인, 증권사만 배 불린 결과 됐다. 오죽하면 조국 전 대표 비롯해서 범여권조차 비판에 나섰겠나. 이정부 들어서 범여권이 제대로 비판이나 한 적 없다. 부동산 정책이든 어떤 것이든 국민들 분노한 문제 대해 제대로 분노하고 한 적 없다. 국민들 그렇게 반대하는 보완수사권 폐지 대해서는 오히려 함께 힘 모으로 함 몸처럼 움직였던 범여권이다. 근데 ETF문제 만큼은 조국 전 대표도 비판 나서. 근데 저는 그 비판은 논점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정책 실패라고 표현하는데 ETF가 과연 정책실패일까. 정책 실패 맞나. 정말 좋은 의도로 이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많은 사람들 찬성했는데 막상 정책 실시하고 보니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 발생한건가. 우리는 정책 실패는 그럴 때 정책실패라고 하는 거다. 정책실패가 분명히 예상되고 있고 전문가들이 전부 반대하고 관계기관도 반대헀는데 청와대서 밀어붙였다면 정책실패 아니라 다른 문제 없엇는지 살펴봐야 하는 문제다. 이게 청와대 정책실의 정책 판단 아니라 혹시 로비나 부정한 결탁 따른 거 아닌지 당연 의심해봐야 하는 거 안니가. 대민 주식 시장에서는 절대 이 레버리지 ETF괴물 풀어놓으면 커다란 문제 발생한다고 지적했음에도 불구, 금융위나 금감원이 우려 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용범 실장이 이거 밀어붙였다면 우리는 다른 거 의심야. 정책적 판단 아니라 혹시 로비나 부정한 청탁 있었던 건 아닌지. 무리한 정책 결정 한 거 아닌지 그래서 사실 이건 정책적 판단이 아니라 사실상 주가조작에 의해서*** 특정 지역에 이익을 몰아주려고 한 것은 아닌지. 레버지리 ETF가 실시되면 이런 결과가 올 것이고 특정 종목에만 이익이 돌아간다는 우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였다면 그 특정 기업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해서 특혜를 주기 위한 다른 부정한 의도는 없었는지 지금쯤 특검을 통해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김 실장 아들과 이 찬진 아들 모두 미래에셋자산 증권사 근무하지 않나. 금감원 청와대 정책실장 관계기관 협의회 했다면서요. 그리고 이런 관계기관, 정책 결정한 핵심 부서 아닌가. 그 부서에 책임 맡는 사람들의 자녀가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었다? 그럼 이런 정책 결정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 따라서 이런 정책 결정이 그런 증권사 운용에 어떤 영향 안 미쳤을 거라 생각하는 국민 계실까. 그런 일은 없었는지 우리가 한 번 들여다봐야 하지 않나. 그러려면 저는 국조는 당연 해야 하는 것이지만 국조 넘어 특검까지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민 주식시장 이렇게 만들었다면 그리고 누가 보더라도 이것은 정책적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니라 도무지 정책적 판단 잘못했어야 하는 어떤 이유도 발견할수없다면 우리는 다른 이유를 의심해봐야 할것. 그리고 이 정책 밀어붙이는게 통꼐 전혀 보고 안했다? 통은 전혀 관여 안했다? 기사 하나하나 일일히 검색해서 단어 하나하나 SNS에 이런 단어 잘못했다 삭제하라 꼼꼼히 챙기는 통에게 이 엄청난 정책을 결정하면서 전혀 보고하지 않았다? 그걸 믿을수있을까? 이 엄청난 대국민 피해극**대해 반드시 특검 통해 실체 밝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경찰이 느닷없이 스벅 압색 나섰다. 어케 대민 검경 특검은 압색을 하면 예외없이 그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지 기가 막히지 않나? 불리한 이슈 덮어야 할 때, 어떤 정치적 의도가 있을 때, 기막힌 타임에 기막힌 압색 이뤄져서 이제 그냥 유리벽처럼 그 속이 정치적인 검은 속내가 들여다보여서 정치적 의미나 검은속내 해설할 필요조차 없는 것 같다. 부동산 세제개편, 언론인 열분 커뮤 한번 들어가보십쇼. 국민들의 분노가 이미 하늘 뚫고 지나갔다. 결국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거기에 물론 이통의 죄 지우기 위한 공소기각 사유는 덤이고 덤인데 이통 입장에서는 벽시계 하나 샀는데고급 명품시계 하나가 덤으로 들어온 느낌일거다.**** 이렇게 경찰에 수사권 몰아주는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 통과하고 지금 이 정권에는 불리한 이슈 넘쳐나니까 정치경찰이 보은이라도 하듯 우리에게 수사권을 경찰에 몰아주시면 앞으로 이렇게 중요 정치적인 이슈 있을 때마다 통 위해 정권 위해 우리가 이렇게 몸 바쳐서 정권 하수인 역할 잘 해드리곘다는 증명이라도 해보이듯 기막힌 타임에 스벅애 대한 압색 실시했다. 검찰이 한번 영장 신청에 대해서 기각을 했던 사안 아닌가. 이게 과연 영장 청구해서 해야 될 일인지 검찰도 의문을 가졌던 사건 아닌가. 그리고 이게 지선 앞두고 국민 갈라치고 강성 지지층 결집하기 위해 정치적으로 한번 이용해볼 수는 있겠지만 이런 기업 마케팅전략 대해서 국민과 소비자의 판단에 맡기는 것은 변론으로 하고 지금 압색까지 해서 사상검증까지 해야되는 그런 사안인가. 이통이 스벅을 막장행태라고 비난했다. 이런 식의 하명 수사야말로 막장 경찰의 막상수사라 생각. 이런 막장경찰의 막장수사가 일상화될 수 있는 문을 어제 활짝 열어 젖힌 것. 이잼 정부가. 이미 문 열렸으니 막장수사에 막장 퍼레이드쇼를 국민들은 매일매일 일상서 경험해야할것. 내가 피해자 되는 순간 엄청난 피해를 온몸으로 감당해야할것. 왜 그토록 경찰 못 믿고 보수권 폐지에 반대했는지 경찰이 하루도 안 지나서 오늘 똑똑히 국민꼐 보여준 것. <질답> -ETF레버리지 관련 특검 주장. 어케 구성하고 있나. 따로 얘기하고 있나 =특검 대한 구상이 필요할까. 저는 원내지도부든 당 지도부는 ETF레버리지 특검 도입 대해 국조는 말할것도 없고 달리 의견 없다 생각. 여당이 협조하면 저는 특검 도입에 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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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이형일 1차관→금융위원장 권대영 차관→1차관 이억원 장관→재경장관 금감원 수부 우리금융연구소 사장 이형주 원장 금감원 수보 박민우 위원 자금중개 사장

받 / 신남성연대 배인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이성만, "인천에서 정청래 이긴다" 발언 파장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989
이성만, "인천에서 정청래 이긴다" 발언 파장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989

(보도자료)+방미심위,+CDN+차단과+텔레그램+협력으로+‘제2,+3의+뉴토끼’+끝까지+쫓는다.hwp

📰 2026년 08월 05일(수) 석간 신문 모니터링 [ 문화일보 ] - 1면 : 警, 스벅 압수수색 '탱크데이' 재소환 - 사설 ① : 중수청 수사관 모집부터 난항, 검찰 해체 공백 더 커진다 - 사설 ② : 이제야 "경찰 수사도 못 믿겠더라" 대통령이 할 말인가 - 사설 ③ : '대법관 2명' 대법원장 제청권 존중하는 게 헌법 취지 [ 내일신문 ] - 1면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핵심은 '이란 지분' - 사설 ① : 민주당의 텅 빈 의자가 말해주는 것들

[알립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대한 비방, 낙선 목적의 딥페이크 영상, AI를 활용한 조작 사진 등 유포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즉각적인 법적 조치에 착수할 것입니다.

📨 #받글 / 신남성연대 배인규 숨진 채 발견 ──────────── https://t.me/batbat_field/1996

[260805 우원식 국회의장 해외순방 논란] - 26.7.21. 주진우 의원(국), 우원식 의장 재임 중 해외출장 14회 전부 배우자 동행 문제 제기  · 총 82억 8700만원(회당 평균 5억 9200만원) 집행 공개  · 26.7.23. 우원식 의원실, "의회 정상외교 흠집내기·정쟁화" 유감 표명  · 26.7.24.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 우원식 전 의장 직권남용·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서울경찰청 고발  · 26.8.3.~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방미 비용(2억 600만원) 논란 확산   ㄴ국민의힘, 우원식 의장 순방 건을 방어 논리로 활영 ▶️ 주진우 의원 문제 제기, 최근 축협 청문회 때 나온 "왜 졌어요?" 질의와 같은 수준(2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 사안) ▶️ 장동혁 대표 해외 출장과 비교하는 것도 수준 이하, 국가기관의 '공식' 출장과 정당의 '공식' 출장은 다름(상식..) - 우원식 의장, 국회 정상외교 관련 내용  · 순방 횟수 : 14회(24.10 카자흐스탄·투르크메니스탄 ~ 26.5 네덜란드·케냐)  · 총 예산 : 82억 8700만원, 회당 평균 5억 9200만원  · 배우자 동행 : 14회 전부(100%)  · 예산 구성 : 항공료 53%, 사업추진비(행사비·차량임차 등) 29.8%  · 순방단 규모 : 회당 평균 30.5명(의장 내외·초당적 여야 의원·경호·국회사무처 실무진·취재진), 여야 의원 누적 66명 동행 ▶️ 참고로, 국회의장은 대한민국 의전 서열 2위(상식..) - 쟁점 ① : 순방 횟수  · 지적 : 순방 14회는 과도, 성과 불분명  · 반박 : 의회외교활동자문위 사전전략에 따른 계획된 순방, 안보·기후·공급망 대응 및 중앙아시아·발트3국 등 신흥국 네트워크 확대  · 우원식 의장 해외순방 성과 : 카타르 삼성물산 미수금 2,400억원 공탁 타결, 베트남 하이테크법 세제혜택 유지, 포르투갈 CS WIND 임대료 유예, 루마니아 원전인력 체류요건 완화(9개월→3개월), 케냐 근로체류허가 기간 단축 등 ▶️ 19대 국회 이후 역대 국회의장 해외 순방, 평균 12.5회 - 쟁점 ② : 배우자 동반  · 지적 : 배우자의 공적 역할 불분명, 혈세 낭비  · 반박 : 여권법 시행령 국회의장 배우자는 '외교관여권' 발급대상, 재외동포·지상사 간담회·한글학교 방문 등 공식일정 수십 회 수행 ▶️ 尹대통령 해외 순방 때, 그 누구도 왜 김건희를 데려갔냐고 지적하지 않았음(상식..) ▶️ 강창희·문희상 등 전임 의장 중에도 해외 순방 배우자 동행 100% 사례 有, 참고로 강창희 의장은 새누리당 출신.. ▶️ 이외에도 역대 의장 순방 중 거의 다수가 배우자 동행 - 쟁점 ③ : 순방 비용 및 수행단 규모  · 지적 : 순방 1회당 수행단 평균 30명은 과다  · 반박 : 여야 초당적 의원단+필수 기능인력 구성, 비용 증가 최대 요인은 항공료, 사업추진비 29.8%는 재외동포·기업인 격려행사 비용 ▶️ 순방 비용의 상당 부분이 항공료, 코로나 영향 등으로 2020. 대비 항공료 58.63%p 상승

[속보] 추미애, 경기도 비상사태 선포 http://www.mypuchon.com/mob/news.html?news_num=46265
[속보] 추미애, 경기도 비상사태 선포 http://www.mypuchon.com/mob/news.html?news_num=46265

<노사모 입장문 > 2000년 노무현의 원칙과 상식을 지키기 위해 모인 노사모는 2002년 대선 승리와 환희, 2008년 퇴임, 2009년 서거로 이어 지는 통한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신을 여전히 지켜내 고 지향함에 시대정신의 가치를 갖고 사는 이 땅의 평범한 생 활인들의 모임이었습니다. 노무현이라는 에너지로 씨앗에 생 명을 불어넣어 새싹이 되고 성장해서 꽃피우고 열매를 맺은 지금, 다시 싹틔울 날을 위해 그 뜨거운 에너지를 담은 씨앗으 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노사모”라는 이름이 아름답게 빛날 때, 민주주의 역사에 가 장 빛나는 별로 남고 싶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과 늘 함께하 며 그 소임을 다한 노사모는,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10주기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노무현 대통령님과 함께 노무현 기념관으 로 가고자 합니다. 생전에 “노사모” 서버가 “사람 사는 세상” 서버와 함께 있어 야 한다고 말씀하셨던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지를 받들어 노 사모의 기록인 서버는 노무현재단으로 모두 이관하여 복원 작업 중이며, 노사모의 모든 자료는 누구든 손쉽게 관련 내 용을 검색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아카이브화 하여 기념관으 로 옮겨집니다. 노사모의 문을 닫고 노사모 자체를 아카이브로 전환함으로 써 앞으로 노사모라는 이름을 사용한 활동은 더 이상 존재 하지 않으며, 노사모의 마무리를 준비하던 운영위원회를 비롯 한 노사모 내의 모든 조직은 해체하고 기록으로만 남게 됩니 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기일에 맞춘 추모 행사를 제외하고, 앞 으로 그 누구도 대외적으로 “노사모”의 이름으로 단체 행동 을 하거나, 대외적으로 “노사모” 이름으로 후원금 등의 모금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노사모의 많은 분이 다른 단체에서 열성적으로 활동하 고 계십니다. 첫사랑 노사모는 아카이브로 남겨두고, 노무현 정신을 전파할수록 노사모는 영원히 회자 될 것입니다. 이제 모든 노사모 회원, 각자의 행위는 노사모의 대표성이 없는 각 개인의 행위임을 명백히 하는 바입니다. 2019. 9. 23 노사모

계간 '사람사는세상' 송년특별호 - 노사모 입장문 📰 재단소식 | 재단자료실 https://www.knowhow.or.kr/foundation/news_detail.php?boardtype=datalist&pri_no=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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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사람사는세상' 송년특별호 - 노사모 입장문 📰 재단소식 | 재단자료실 https://www.knowhow.or.kr/foundation/news_detail.php?boardtype=datalist&pri_no=999447798&news_page=2&meta_id=rmh_offl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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