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No caigas en manos de tramposos! Telemetrio encuentra y marca estos canales 👉 Si quieres ver la etiqueta, suscríbete 👈

🌱받밭🌱

🌱받밭🌱

Ir al canal en Telegram

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Mostrar más
El país no está especificadoLa categoría no está especificada
3 029
Suscriptores
+424 horas
+457 días
+608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사진]
[사진]

본인이 통과시킨 레버리지 ETF(feat. 김민석의 유체이탈 화법) https://www.youtube.com/shorts/ewZH0UjVXPU

photo content

[사진]
[사진]

추가 투표하자더니 역풍 맞자 꼬리 내린 박선원 https://www.youtube.com/shorts/pPYukhxLXKA

photo content

[사진]
[사진]

🩺 무더위가 심해요. 그늘과 물을 가까이 하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배달 노동자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김종훈 진보당 당대표 오늘 불평등 현장 대장정 두번째 일정으로 배달체험을 했습니다. 점심 나절 잠시 일했는데도,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습니다. 폭염도 폭염이지만, 태풍이 와도 배달을 해야 하는 노동자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파트 입구를 찾고 관리실 통과하기도 쉽지 않았고, 20층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서 주민들을 만나는데 조심스러웠습니다. 또 배달을 완료하면 사진을 촬영해야 하는데 갑자기 앱에 등록이 안되어 당황하다가 받으실 분에게 전화를 드려야 했고 그러는 와중에 다음 배달 시간이 늦어지는 것 같아 초조해졌습니다. 여러모로 쉽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플랫폼에는 편리하지만 노동자들에게는 친절하지 않은 서비스로 느껴졌습니다. 사전에 배달플랫폼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가졌는데, 최저임금도 안되는 배달비 이야기부터 이륜차 주차 단속까지 현장의 고충을 들었습니다. 그래도 노동조합이 열심히 활동하고 계셨고, 저를 만난김에 입당하겠다며 흔쾌히 당원에 가입해주신 분도 계셔서 제가 더 힘을 받았습니다. 불평등 현장 대장정은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차별받는 현장으로 계속 발걸음 하겠습니다.

@송영길 정청래 후보가 SNS에 남긴 「응답하라! 호남인들이여! - 영남 깨시민들이 호남으로 갑니다」는 글을 보고 충격을 넘어 참담함을 느꼈습니다. 민주당의 역사를 함께해 온 한 사람으로서, 분노와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정청래 후보에게 묻습니다. '깨어 있는 영남 시민들이 호남으로 간다'는 말의 뜻이 무엇입니까? 호남 시민들은 아직도 누군가의 가르침과 계몽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입니까? 호남 당원들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입니까? 지역 조직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거수기이자 꼭두각시라는 말입니까?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이자 민주당의 뿌리입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성지입니다. 민주당이 벼랑 끝에 내몰릴 때마다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당을 살려낸 곳이 호남이었고, 민주당이 오만과 독선에 빠질 때마다 가장 먼저 회초리를 들어 바로잡아 준 곳 역시 호남이었습니다. 호남은 결코 누구의 지시를 따르는 지역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어느 지역보다 치열하게 토론하고, 가장 엄격한 기준으로 정치인을 평가해 온 집단지성의 산실입니다. 호남은 영남 출신 노무현 대통령을 가장 먼저 선택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알아봤습니다. 압도적인 지지로 두 대통령을 만들어 낸 것은 조직 동원이 아니라 호남 시민들의 자발적인 판단과 정치적 통찰력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정청래 후보의 논리대로라면 노무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승리 역시 시민의 선택이 아니라 누군가의 동원과 계몽의 결과였다는 것입니까. 민주화 이후 평생 민주당을 지켜 온 호남 시민들이 정청래 후보의 눈에는 아직도 '깨우쳐야 할 대상', '계몽의 대상'으로만 보인단 말입니까. 이것은 단순한 실언이 아닙니다. 민주당의 역사와 당원들의 자존심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오만한 인식입니다. 민주당은 지역주의와 차별을 거부하며 성장해 온 정당입니다. 영남과 호남, 수도권과 충청을 가르는 우월의식은 민주당의 가치와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정청래 후보에게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호남은 아직도 누군가가 가르치고 깨우쳐야 할 대상입니까? 민주당의 심장을 향해 이런 편협한 인식을 드러내고도, 과연 당대표가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호남은 계몽의 대상이 아닙니다.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낸 주체이며, 역사를 움직여 온 주권자입니다. 정청래 후보는 지금이라도 자신의 발언이 담고 있는 오만과 편견을 직시하고, 호남 당원과 국민 앞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성찰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한슬입니다. 오늘 추미애 지사의 '경기도 사실상 부도' 선언과 관련해, 도에 요구해 받은 채무·기금 자료를 사이트로 열었습니다. 연도별 채무와 지방채·기금 융자 사업을 누구나 직접 확인
안녕하세요.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한슬입니다. 오늘 추미애 지사의 '경기도 사실상 부도' 선언과 관련해, 도에 요구해 받은 채무·기금 자료를 사이트로 열었습니다. 연도별 채무와 지방채·기금 융자 사업을 누구나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쓰시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무더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기도 채무, 5년 새 4조 3,664억원 늘었다 https://debt.ggdata.kr

[사진]
[사진]

[사진]
[사진]

📨 #받글 메모/8.5 박충권 온마이크 백브리핑 **1524 소통관2층 @박충권 -아까 대표가 현안 말씀 많이 했는데. 오전에 조경태의원이 당무감사위 나서야 한다고. 여기에 대한 입장? =지금 이제 조경태 의원께서는 지금 윤리위 회부되신 당사자 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상황상 억하심정 있어서 윤리위에 대한 문제제기 한걸로 사유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리위는 독립 기구입니다. 그래서 윤리위 안에서 내부적인. 논쟁이 있다면, 자체적인 자정 기능을 통해서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리위 내에서 어떤 특정 위원들이 반복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은, 어떤 정치적 목적이 있어서인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 우려를 지도부에서 갖고 있습니다. 지난 최고위 회의에서도 사실상 그 윤리위 내부에서 일어나는. 어떤 문제들 때문에, 두 분의 위원께서 부담을 느끼고 사퇴를 하셨습니다. 이름이 언론에 공개가 되고, 또한 윤리위 내부에서의 잡음이 언론에 노출이 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고 사퇴를 하신 것이죠. 그래서 앞으로 계속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하게 된다 그러면, 윤리위의 어떤 권위라든가, 신뢰성이라든가, 공정성에 대한. 악영향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많은 우려를 갖고 바라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 지도부에서는 현재 윤리위의 자체적인 자정 기능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해서 질문을 주셔서 한 가지 공지 말씀을 드리게 되면, 이번 윤리위가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것으로 예정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예정이 되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소 당사? =장소 미정. -참석은 7분 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정확히 아는 바 없어. 일단 회의 개최된다라는 사실만 알려드릴게. 이제 윤리위 회부 됐다는건 개별 당원들께서 당원들이 잘못 저지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윤리위 회부된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 윤리위 판단을 받아보셔야하고 당사자들께서 윤리위에서 충분한 소명하시고 윤리위 절차 안에서 해결.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밖에서 윤리위를 흔들고 이런 모습들은 좋지 않다**, 그리고 윤리위 내부에서도 잡음을 일으키면서 윤리위에 어떤 권위나 신뢰를 추락시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윤리위원장께서 외부에 자료를 유출한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상 당규에 따르면 윤리위 내부에서 이제 자체적으로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들, 논의를 충분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정의 어려움이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외부 잡음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차상 문제가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외부 자문위원 누구인지 중요한거 아냐? 독립성 차원에서 문제될 수 있는데 =독립성, 그러니까 윤리위가 독립기구 아니겠슴까. 그래서 윤리위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에 대해서는 어떤 기밀 유지 의무가 있는 것이고, 그 부분을 이렇게 외부에 공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겠죠. -자문받는건 괜찮아? =자문 받을 수 있는걸로 알아. -받았다는거야? =지금 그렇게 문제제기 하는거 아냐?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그런 일이 있다라고 한다면, 절차상으로 외부 잡음을 받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외부 자문 어떤 분들인지 확인했어? =그러니까 외부 잡음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그거는 사실 알지 못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제 원칙적인 문제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원칙적으로 자문 받는게 가능하다는거지? =예 -자문받는것과 기밀 유출 사이에 차이가 있어? =그부분에 대해선 당헌당규 찾아봐야겠찌만. 언론 유출되면 안되는 것이겠죠. 최고위에서도 우리가 일부 위원들이 언론 인터뷰하면서 윤리위 내부에 있엇던 내용 공개하고 명단 공개하는거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 있고 우려 말씀 하시기도 했어. **1531 마무리 ──────────── https://t.me/batbat_field/2006

photo content

(보완 합본)#장동혁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 1430 / 국회 본관 228호 **참석자: 장동혁 박준태 박충권 함인경 @장동혁 =오늘도 무척 더운데 언론일 열분 고생 많으십니다. 덥긴 더운데 국민들의 분노는 뜨거운 날씨보다 훨씬 더 뜨겁게 타오르는 것 같다. 지금 국민의 주식 통장이 깡통됐다. 다 아시겠지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라는 괴물 때문이다. 레버리지 ETF대해 전문가 다 우려를 했고 미국과 달리 대민 주식시장에는 이게 맞지 않다 분명히 우려 표했다. 아마 애당초 금융위 금감원 관계기관이 우려했던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관계기관 표결을 했다고 하지만 결국 반대하는 금융위 금감원 상태로 김용범 정책실장이 눈 부라리고 호통한번 친게 다 아니겠나. 이제 국민들의 주식 계좌 뿐만 아니라 국민 노후 자산인 국민연금까지 불안한 지경 됐다. 결국 국장에서 돈 번 사람ㄷ르은 외국인과 증권사밖에 없다. 국민 쌈짓돈으로 외국인, 증권사만 배 불린 결과 됐다. 오죽하면 조국 전 대표 비롯해서 범여권조차 비판에 나섰겠나. 이정부 들어서 범여권이 제대로 비판이나 한 적 없다. 부동산 정책이든 어떤 것이든 국민들 분노한 문제 대해 제대로 분노하고 한 적 없다. 국민들 그렇게 반대하는 보완수사권 폐지 대해서는 오히려 함께 힘 모으로 함 몸처럼 움직였던 범여권이다. 근데 ETF문제 만큼은 조국 전 대표도 비판 나서. 근데 저는 그 비판은 논점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정책 실패라고 표현하는데 ETF가 과연 정책실패일까. 정책 실패 맞나. 정말 좋은 의도로 이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많은 사람들 찬성했는데 막상 정책 실시하고 보니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 발생한건가. 우리는 정책 실패는 그럴 때 정책실패라고 하는 거다. 정책실패가 분명히 예상되고 있고 전문가들이 전부 반대하고 관계기관도 반대헀는데 청와대서 밀어붙였다면 정책실패 아니라 다른 문제 없엇는지 살펴봐야 하는 문제다. 이게 청와대 정책실의 정책 판단 아니라 혹시 로비나 부정한 결탁 따른 거 아닌지 당연 의심해봐야 하는 거 안니가. 대민 주식 시장에서는 절대 이 레버리지 ETF괴물 풀어놓으면 커다란 문제 발생한다고 지적했음에도 불구, 금융위나 금감원이 우려 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용범 실장이 이거 밀어붙였다면 우리는 다른 거 의심야. 정책적 판단 아니라 혹시 로비나 부정한 청탁 있었던 건 아닌지. 무리한 정책 결정 한 거 아닌지 그래서 사실 이건 정책적 판단이 아니라 사실상 주가조작에 의해서*** 특정 지역에 이익을 몰아주려고 한 것은 아닌지. 레버지리 ETF가 실시되면 이런 결과가 올 것이고 특정 종목에만 이익이 돌아간다는 우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였다면 그 특정 기업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해서 특혜를 주기 위한 다른 부정한 의도는 없었는지 지금쯤 특검을 통해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김 실장 아들과 이 찬진 아들 모두 미래에셋자산 증권사 근무하지 않나. 금감원 청와대 정책실장 관계기관 협의회 했다면서요. 그리고 이런 관계기관, 정책 결정한 핵심 부서 아닌가. 그 부서에 책임 맡는 사람들의 자녀가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었다? 그럼 이런 정책 결정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 따라서 이런 정책 결정이 그런 증권사 운용에 어떤 영향 안 미쳤을 거라 생각하는 국민 계실까. 그런 일은 없었는지 우리가 한 번 들여다봐야 하지 않나. 그러려면 저는 국조는 당연 해야 하는 것이지만 국조 넘어 특검까지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민 주식시장 이렇게 만들었다면 그리고 누가 보더라도 이것은 정책적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니라 도무지 정책적 판단 잘못했어야 하는 어떤 이유도 발견할수없다면 우리는 다른 이유를 의심해봐야 할것. 그리고 이 정책 밀어붙이는게 통꼐 전혀 보고 안했다? 통은 전혀 관여 안했다? 기사 하나하나 일일히 검색해서 단어 하나하나 SNS에 이런 단어 잘못했다 삭제하라 꼼꼼히 챙기는 통에게 이 엄청난 정책을 결정하면서 전혀 보고하지 않았다? 그걸 믿을수있을까? 이 엄청난 대국민 피해극**대해 반드시 특검 통해 실체 밝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경찰이 느닷없이 스벅 압색 나섰다. 어케 대민 검경 특검은 압색을 하면 예외없이 그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지 기가 막히지 않나? 불리한 이슈 덮어야 할 때, 어떤 정치적 의도가 있을 때, 기막힌 타임에 기막힌 압색 이뤄져서 이제 그냥 유리벽처럼 그 속이 정치적인 검은 속내가 들여다보여서 정치적 의미나 검은속내 해설할 필요조차 없는 것 같다. 부동산 세제개편, 언론인 열분 커뮤 한번 들어가보십쇼. 국민들의 분노가 이미 하늘 뚫고 지나갔다. 결국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거기에 물론 이통의 죄 지우기 위한 공소기각 사유는 덤이고 덤인데 이통 입장에서는 벽시계 하나 샀는데고급 명품시계 하나가 덤으로 들어온 느낌일거다.**** 이렇게 경찰에 수사권 몰아주는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 통과하고 지금 이 정권에는 불리한 이슈 넘쳐나니까 정치경찰이 보은이라도 하듯 우리에게 수사권을 경찰에 몰아주시면 앞으로 이렇게 중요 정치적인 이슈 있을 때마다 통 위해 정권 위해 우리가 이렇게 몸 바쳐서 정권 하수인 역할 잘 해드리곘다는 증명이라도 해보이듯 기막힌 타임에 스벅애 대한 압색 실시했다. 검찰이 한번 영장 신청에 대해서 기각을 했던 사안 아닌가. 이게 과연 영장 청구해서 해야 될 일인지 검찰도 의문을 가졌던 사건 아닌가. 그리고 이게 지선 앞두고 국민 갈라치고 강성 지지층 결집하기 위해 정치적으로 한번 이용해볼 수는 있겠지만 이런 기업 마케팅전략 대해서 국민과 소비자의 판단에 맡기는 것은 변론으로 하고 지금 압색까지 해서 사상검증까지 해야되는 그런 사안인가. 이통이 스벅을 막장행태라고 비난했다. 이런 식의 하명 수사야말로 막장 경찰의 막상수사라 생각. 이런 막장경찰의 막장수사가 일상화될 수 있는 문을 어제 활짝 열어 젖힌 것. 이잼 정부가. 이미 문 열렸으니 막장수사에 막장 퍼레이드쇼를 국민들은 매일매일 일상서 경험해야할것. 내가 피해자 되는 순간 엄청난 피해를 온몸으로 감당해야할것. 왜 그토록 경찰 못 믿고 보수권 폐지에 반대했는지 경찰이 하루도 안 지나서 오늘 똑똑히 국민꼐 보여준 것. <질답> -ETF레버리지 관련 특검 주장. 어케 구성하고 있나. 따로 얘기하고 있나 =특검 대한 구상이 필요할까. 저는 원내지도부든 당 지도부는 ETF레버리지 특검 도입 대해 국조는 말할것도 없고 달리 의견 없다 생각. 여당이 협조하면 저는 특검 도입에 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진]
[사진]

📨 #받글 이형일 1차관→금융위원장 권대영 차관→1차관 이억원 장관→재경장관 금감원 수부 우리금융연구소 사장 이형주 원장 금감원 수보 박민우 위원 자금중개 사장

받 / 신남성연대 배인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이성만, "인천에서 정청래 이긴다" 발언 파장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989
이성만, "인천에서 정청래 이긴다" 발언 파장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