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밭🌱
Открыть в Telegram
2 922
Подписчики
+1824 часа
+4197 дней
+81130 дней
Архив постов
2 922
[노정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9.18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 -
■ 국민의 뜻을 수용한 대통령의 성찰과 쇄신의지 긍정 평가, 실질적인 국정기조 전환으로 이어지길!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국정 운영에 대한 진솔한 성찰과 함께 뚜렷한 국정기조 쇄신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어제 김종훈 대표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기조의 전면 전환’과 ‘연임 논란 등 불필요한 개헌 프레임 종식’, ‘부동산과 민생 대개혁’ 등 국민들의 바람을 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한 진정성있는 화답과도 같았던 대통령의 입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대통령은 지방선거 이후 마주한 민심의 경고 앞에서 ‘언제나 국민이 옳다’며 고개를 숙이고, “회복과 성장만큼 민생 개선에 더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습니다.
대통령이 언급했듯, 국민이 내란의 밤을 뚫고 세워준 국민주권정부는 ‘정권의 색깔 하나 바꾸자’고 만든 정부가 아닙니다.
개혁의 소음이 두려워 속도를 늦추거나 통합을 명분으로 원칙을 흐리는 사이, 노동자·서민의 삶은 벼랑 끝에 내몰렸고 국민의 실망은 깊어졌습니다.
“약자도 억울하지 않은 억강부약의 공정한 나라, 대동세상을 만들겠다”던 초심을 다시 다잡겠다는 다짐이 흔들림 없이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천명하고, 검찰개혁 입법 과정에서 불거진 공소취소 조항 역시 국회에 삭제를 요청하며 불필요한 정치적 논란을 스스로 매듭지은 것 또한 평가할 만한 대목입니다.
이제 소모적인 정쟁과 불필요한 의구심을 털어낸 만큼, 부동산 시장 안정, 국토 균형발전, 수사·기소 분리를 통한 불가역적 검찰개혁 등 산적한 사회대개혁 과제를 거침없이 밀고 나가야 합니다.
더불어 약속한 인사시스템 재점검 또한 과감하게 혁신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이 직접 전쟁에 관여하거나 개입하지 않겠다며, 파병이나 군사자산 파견도 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힌 점을 환영합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청해부대의 역할 확대를 검토하는 것이 결국 파병의 작은 불씨를 남겨두는 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진보당은 빛의 혁명을 함께 일군 동반자로서 사회개혁과 민생회복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는 아낌없이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민심의 뜻을 외면하고 방향을 잃을 때에는 누구보다 매서운 회초리를 들고 비판하고 견제하는 진보야당의 소임을 다할 것임을 밝힙니다.
2026년 9월 18일
진보당 수석대변인 노정현
2 922
《대통령이 연임 불가 밝혔으니, ‘5.18 개헌’ 즉각 추진합시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국민의 우려를 풀기 위한 소통의 자세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국민들이 여러 차례 질문했던, ‘공소 취소’ ‘연임’ ‘파병’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해준 점, 높이 평가합니다.
현직 대통령의 연임 불가는 ‘얼음이 차갑다’는 말처럼 당연하지만, 국민을 섬기는 공직자는 때로는 당연한 말도 해야만 합니다. 국민의힘이 이를 빌미로 개헌을 반대했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그래서 저는 앞서 이 대통령에게 “연임 불가 선언하고, 5.18 개헌 즉각 추진하자”라고 제안했던 겁니다.
5.18 광주항쟁과 부마민주항쟁 정신을 헌법 전문에 포함하는 개헌, 국회에서 다시 추진합시다. 이미 지난 4월, 기본소득당을 포함한 6개 원내 정당 합의로 ‘최소 개헌안’은 나와 있습니다. 당시 개헌안 상정은 국민의힘의 방해로 무산됐습니다. 이 대통령이 연임 불가를 명확히 한 지금, 국민의힘은 개헌에 반대할 무슨 명분이 있습니까?
국회는 ‘5.18 개헌안’ 상정을 재추진합시다. 그리고 국민 공론화를 거쳐 권력 구조 개편, 사회권 강화, 공유부 이익 분배권 같은 미래지향적 개헌 의제도 확정합시다. 기본소득당도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다만,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것은 많이 아쉽습니다. ‘K자 양극화’에 대한 대통령의 인식과 해법 부족입니다. “그동안 회복과 성장에 정책 기조를 맞췄다면, 지금 사회정책 강화로 중심을 이동해야 하지 않나”라는 고민은 밝혔습니다. 임기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고민’을 넘어 해법이 필요합니다.
기본소득당은 해법을 내놓았습니다. ‘산업 혁신 이익 공유제’입니다. 성장 정책과 사회 정책을 연결하자는 것입니다. 국가의 공공 투자를 산업에 대한 ‘공익 지분’으로 전환하고, 산업 이익을 국민에게 ‘혁신 배당’으로 돌려주는 겁니다. 모두를 위한 성장과 ‘기본사회’는 얼마든지 함께 갈 수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제 원칙의 확인을 넘어 사회개혁을 중단없이 추진해야 합니다. 국민의힘과 보수언론은 갖은 핑계로 이를 막아설 것입니다. 국민주권정부라면 이를 돌파해야 합니다. 기본소득당은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 개혁의 감시자로 그리고 협력자로 함께 할 것입니다.
2026년 9월 18일
기본소득당 대표
오 준 호
2 922
<이재명 대통령의 말씀을 '실천'과 '행동'으로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민심에 대한 엄중한 인식과 고민, 그리고 성찰의 진정성이 잘 드러난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한 구체적 해법에서는 국민적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아쉬움과 한계를 나타냈습니다.
검찰개혁은 법적 제도 개선과 인적 청산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이 대통령은 현 검찰개혁안이 당초안보다 진전되었다고 평가하셨으나, 이는 민심의 시각과 엄연한 온도 차가 있습니다. '불가역적 검찰개혁' 발언에서 분명한 의지는 전달됩니다. 그러나 제도 개편에 더해 과감한 인적 청산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불가역적’이라는 말은 언제든 폐기될 수 있습니다. 특히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강행 의사는 검찰개혁의 진정성을 되묻게 만듭니다.
부동산 정책은 공급 확대를 넘어 주거 공공성 확보라는 근본적 개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임차가구는 2년·4년마다 반복되는 전월세 인상과 이사 압박, 소득을 잠식하는 월세 부담, 전세사기와 보증금 위험 속에서 정부대책만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임차가구의 주거안정 문제도 정책의 중심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살펴봐 주십시오.
대통령은 호르무즈 전쟁 파병 불가를 명시하면서도 국민 안전을 이유로 청해부대의 홍해 투입을 지시하셨습니다. 그러나 청해부대의 활동 확대는 명분 없는 파병 수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과거 이라크 파병 사례와는 성격이 다른 명백한 침략 전쟁에 대한 관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조국혁신당은 깊은 우려와 함께 반대합니다.
대통령께 요청드립니다. 인적 쇄신을 통해 '억강부약 대동세상'의 약속을 실천해 주십시오.
인사가 곧 국정 방향입니다. 청와대 민정 부문은 비검사 출신으로 재편하십시오. 특히 정책실장은 '억강부약 대동세상'이라는 대통령의 약속을 실천할 인물로 민생을 세심히 챙기고 불평등을 획기적으로 해소할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조국혁신당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개혁을 이끌고 연대로 협력해 나갈 것을 국민께 약속드렸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민심을 받든 정책과 행보로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개혁의 대통령이 되길 바랍니다.
2026년 9월 18일
조국혁신당 대변인실 임명희
2 922
🌴 더운 날이에요. 시원한 음료 한 잔 어떠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2 922
<국정감사 일반증인 관련>_0918 기준
o 농해수위 : 10/7(수)~10/23(금), 증인 의결 완료(9/17)
o 기후에너지위 : 11일(금) 증인신청, 17일(목) 의결 취소. 9/28(월) 증인 의결 예정
o 산자위 : 10/6(화)~10/23(금), 9/22(화) 증인 의결 예정
o 정무위 : 16일(수) 취합, 의결 28일경
o 재경위 : 10/6(화)~10/23(금)
o 보건복지위 : 29일(화) 의결
o 교육위 : 미정
o 국토위 : 10/7(수)~10/23(금), 9/30(수) 증인 의결 예정
o 외통위 : 10/6(화)~10/27(화)
o 문체위 : 10/7(수)~10/23(금)
o 과방위 : 10/6(화)~10/23(금), 9/22(화) 증인 의결 예정
o 행안위 : 10/6(화)~10/26(월)
2 922
받/
@추미애/1527 행사장 내부에서 나가면서 한 마디, 행사장 밖에서는 질문에 답x
-지사님 한 말씀 부탁
=저는 여의도에서 발언하는 거 안 좋아합니다
-여기가 여의도인데
=ㅎㅎㅎ자기정치?(웃음 소리와 섞여 안들림) 하지 말라고 그러니까 예
-기자회견 어떻게 보셨나
=의회가 있어서 못 봤어요
-홍익표수석 정성호 장관 찾아뵈었다고 하는데 무슨 말씀하셨을까요(이하 질문 묵묵부답)
=....2
-컨설팅 관련 한 말씀 남겨주셨는데 관련 의혹 한 말씀
=....
-(안들림) 검찰개혁 논의하셨나
=....
-이재명 대통령 겨냥해서 말하신건가
=....
-업체선정관련해서는 말씀하실 거 없나
=....
-김지용후보 관련해서 한말씀 해주세요
=....
2 922
[오마이뉴스] 대장동 핵심인물의 새로운 증언... 재판부 "재심 사유 될 수 있다"
정민용 변호사는 "전체적으로 검사님들과 대화 과정에서 그런 목표와 분위기, 이재명·정진상·김용에 대한 것을 최소한 인식했다"며 "허위 강요보다는 짜여진 틀이 이미 있었다고 생각했다"
정 변호사는 35억 원을 두고 처음부터 대장동 관련 대가로 받은 돈이 아니라 실제 사업을 위한 투자금이었다고 증언했다. 유동규 전 본부장이 다시마 비료를 직접 사용하고 제품 테스트까지 했고, 자신 역시 사업이 실제 진행될 것으로 믿었다는 것이다. 다만 2020년 11월께 사업이 사실상 무산된 뒤 투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하거나 사업 중단 사실을 남 변호사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은 채 추가 자금을 받았다고 인정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68550&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2 922
박현도 “파병하면 이란은 1000% 우리를 공격할 것”
* 박현도 서강대 교수
— 이란 테헤란대학교 이슬람학 박사
— 韓외교부 정책자문위원, 韓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동연구회 전문위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08/0000038774?sid=100
2 922
"김현지는 감찰 대상 밖" 대통령 기자회견에 가린 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29299?sid=100
2 922
@추미애
[근거없는 논란에 유감입니다]
지방선거 선거사무계약과 관련하여
1. 지방선거 광연단체는 규모가 크기때문에 거의 모든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당에서 차입해 선거를 치루고, 저는 모범적으로 전액 반환했습니다.
2. 제가 계약한 업체는 과거 경기도 민선 7기, 8기때도 계약했던 업체입니다. 선거를 치루며 노하우가 생긴 업체와 계약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3. 어떤 근거도 없이 논란을 만드는 배경에 의문이 들고 유감입니다. 지금은 민생과 개혁을 위해 매진할 때입니다.
2 922
29억에 집 팔고, 근저당이라는 비법을 공개적으로 알려주셔서 그 뒤로 그런 방법으로 거래가 폭증한 통계도 있을 정도인데 이런 말을 한다고요...?
📰 [속보] 李 대통령 "부동산, 너무 오랫동안 재산 증식 수단 돼"
http://www.inews24.com/view/2007148
2 922
+2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에 대해서는 30%가 긍정, 48%가 부정 평가했다. [갤럽]
+++++
갤럽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37% (-1)
부정 56%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