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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총회 및 규탄대회 개최 알림]
더불어민주당은 7.20.(월) 14시 일방적으로 본회의를 개의하여 종합특검의 활동 기간을 연장하는 <2차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일방적인 특검법 처리 시도와 의회 폭거를 강력히 규탄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의원총회 및 규탄대회를 개최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전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7.20.(월) 13:30
* 장소 :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 및 로텐더홀
- 원내대표 정점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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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그룹 입장문
메리츠금융그룹은 홈플러스 임직원과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나누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긴급 운영자금(DIP 금융) 2,000억 원 전액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메리츠금융 3사(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 메리츠캐피탈)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오랜 논의와 숙고 끝에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 보증을 조건으로 2,000억 원 지원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메리츠금융은 “주주가치 제고를 우선시하는 금융사로서 추가 1,000억 원 지원은 고심 끝에 내린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언급하면서 “이번 필수 자금 지원이 회생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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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아들 성추행은 단순 단발성도 아니 몇년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악랄하게 성추행과 성희롱으로 괴롭힌 것.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시키지 않고 같은 학교에 다니게 함 1학년때부터 발생한일이 3학년 2학기에야 공론화 됨. 그학교 그대로 졸업엔딩. 피해 여학생은 중학교 3년 내내 가해자가 제대로 처벌받는 것을 보지 못하고 악몽같은 시간을 겪은 것.(Feat. 마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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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단독] '미성년 성매매' 최영중 청주시의원 의원사직서 제출
📰 CJB 청주방송
https://www.cjb.co.kr/home/sub.php?menukey=61&mod=view&P_NO=260716510&PRO_CODE=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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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가 실시하는 ‘중예산영화 제작지원’ 사업의 지원작은 주·조연급 배우의 출연료가 순제작비의 10% 미만으로 책정되도록 협조한다.
=> 예산 지원하는 영화 한정이잖아. 기사 내용을 좀 읽어요. 제목만 보지 말고. 깜짝 놀랐네 진짜.
=> 영진위에서 제작지원하는 영화들은 이제 배우 못 구할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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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가 실시하는 ‘중예산영화 제작지원’ 사업의 지원작은 주·조연급 배우의 출연료가 순제작비의 10% 미만으로 책정되도록 협조한다.
=> 예산 지원하는 영화 한정이잖아. 기사 내용을 좀 읽어요. 제목만 보지 말고. 깜짝 놀랐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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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총회 안내]
ㅇ일시 : 7.20.(월) 13:30
ㅇ장소 : 제4회의장(본관 246호)
*본회의 14:00 예정
의원님께서는 회의에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내행정기획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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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7월 16일(목) 석간 신문 모니터링
[ 문화일보 ]
- 1면 : 기준금리 전격 인상 … 긴축통화 전환
- 사설 ① : 한은 금리인상 옳으나 정부 재정정책과 불일치 걱정된다
- 사설 ② : 더 황당해진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案 전면 백지화해야
- 사설 ③ : 李대통령 '김용 판결' 비판, 재판·전대 개입 소지 없나
[ 내일신문 ]
- 1면 : 통화 긴축 전환… 기준금리 2.75%로 인상
- 사설 ① : '삼전닉스 2배 ETF' 상폐해야 시장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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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금융위 기자단 공지) 보도참고자료 배포 및 백브리핑 일정을 안내드리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ㅁ 레버리지 etf 관련
ㅇ 자료배포 : 7.16.(목) 16:00 배포(배포 즉시 보도)
ㅇ 백브리핑 안내 [레버리지 etf 관련]
- (일시·장소) 7.16.(목) 16:45 / 정부서울청사 308호 기자실
- 7.16.(목) 16:00 배포 자료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 진행
* 발표자 : 변제호 자본시장국장
※ 백브리핑으로 영상, 사진 촬영 및 사용 불가
★ 보도자료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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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6 촉법소년 연령 하향 관련 논의]
- 26.7.14. 성평등부, 국무회의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 방안 보고
· 강력·중대·반복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 만14세→13세 미만 조건부 하향
- 전문가 협의체 / 시민참여단
· 시민참여단 숙의 토론회 : 일괄 하향 30.2%, 현행 유지 17%, 조건부 하향 46.7%
└ 기초조사(연령 하향 88.6%, 현행유지 4.9%) 후 숙의·학습 거치며 신중론 확대
· 전문가 협의체 : 성평등가족부가 촉법소년 연령 하향 공론화 위해 구성한 논의기구
└ 시민참여단 숙의 과정서 연령 하향 신중론 확대 분위기 참고해 ‘현행 유지·신중검토’ 의견 제시
- 26.7.14. 李대통령, 재논의 주문 및 추가 논의 지시
· 일률적 인하 대신 특정 범죄에 한해서만 1살 낮추는 수준은 미약
· 정부, 현장 의견·국민 의견 추가 수렴 후 최종안 재검토 예정
▶️ 정부 보고안은 조건부 1세 하향이었으나, 대통령 지시로 하향폭·적용범위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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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전국지표조사(7월 3주)(7/2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6/29(월)-7/1(수)
※ NBS조사는 격주로 운영
(李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55%(3%p▼), 부정평가 34%(1%p▼), 모름/무응답 11%
(국정운영 신뢰도)(6월 2주 대비)
- 신뢰한다 56%(1%p▲), 신뢰하지 않는다 36%(1%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8%(4%p▼), 국민의힘 22%(2%p▲), 개혁신당 3%(1%p▲), 조국혁신당 2%(-) 등의 順
(미래대응기금 조성)
- 찬성 61%, 반대 24%, 모름/무응답 16%
(향후 남북 체제)
- 왕래 가능한 2국가 41%, 현재 같은 2국가 체제 28%, 통일된 단일국가 17%, 1국가 내 2체제 7% 順
(통일 인식)(25년 7월 4주 대비)
- 현재 상태도 좋음 63%(6%p▲), 반드시 통일돼야 33%(6%p▼)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25년 6월 4주 대비)
- 정치·군사적 상황에 따라 다르게 추진 56%(7%p▼), 정치·군사적 상황에 영향받지 않고 추진 31%(5%p▲)
(북한 대상 인식)(25년 6월 4주 대비)
- 화해·협력 대상 49%(7%p▼), 적대·경계 대상 42%(4%p▲)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 찬성 34%, 반대 55%, 모름/무응답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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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중앙일보, 부영 이중근 회장 ‘개인회사’로 매각협상 진행 중
- 최근 지라시 등을 통해 부영그룹의 중앙일보 인수설이 확산되자 지난 15일 중앙일보 사측에서 공식적으로 “부영 및 호반건설로의 인수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음
- 하지만 그룹 차원의 공식 부인에도 불구하고, 어제 오후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그룹 법인이 아닌 '개인 자산'을 활용해 직접 인수에 참여했다는 후문이 돌고 있음
- 그룹 실무진 및 경영진 내부에서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중앙일보 인수를 반대하는 공식 보고서를 제출했으나, 이중근 회장이 매입 추진을 결정했다는 내용임
- 기자는 이 회장의 개인 자산 규모는 약 1조 원대에 달하는 만큼, 인수 자금 확보나 협상 에는 걸림돌이 없을 것으로 본다고
- 또 다른 유력 인수 후보군으로 거론되었던 셀트리온은 기자에게 "(중앙일보 인수는) 미친 소리"라며 인수설을 적극 부인하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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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받/정계]
○한동훈 복당 사실상 무산 분위기
안철수 증언에 대한 한동훈·친한계의 설익은 대응으로 복당 가망은 끝났다는 국힘 내 다수 평가.
- 재보궐 전 돌던 '부산신당설' 가속화 전망.
○친한계, 배후로 '오세훈계' 지목
친한계 일각에선 한동훈 복귀 저지를 위해 오세훈계가 안철수 뒤에서 백업 및 기획했다는 의심 팽배.
- 안철수가 증인심문 직후 오세훈과 비공개 오찬을 한 점, 오 시장의 국무회의 입틀막 논란에 안철수가 지원 사격한 점이 방증. 범오세훈계 이준석이 안철수의 복당불가론에 적극 동조하는 것 역시 같은 맥락의 기획이라는 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