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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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ы канала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HD현대일렉트릭 (267260): 데이터센터를 위한 증설
▶️ 목표주가 110만원 → 100만원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상반기 급증했던 신규 수주가 안정화되면서 업종 전반의 기대감이 조정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적용 멀티플 하향
- 다만 금번 실적에서도 확인됐듯이 북미 전력기기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빅테크향 발주도 본격화되는 구간
- 실적 성장 전망이 유지되는 가운데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만큼 매수 전략 유효 판단
▶️ 데이터센터를 위한 증설
- 7월 체결한 빅테크 A사향 전력기기·배전기기 패키지 계약은 3분기부터 배전변압기 PO 유입, 2027년부터 매출 반영 전망
- B, C, D사와의 신규 장기공급계약도 상당 부분 진전돼 이르면 11월부터 신규 계약 발표 가능성有
- 청주 배전 캠퍼스 2단계 증설 발표. 29년 6월까지 1,980억원 투자해 연간 약 2,500억원 추가 매출 Capa 확보 계획
▶️ 3Q26 Review: 북미 매출 비중 축소와 환율 하락 영향으로 컨센 하회
- 매출액 1조 1,799억원(+18.5% YoY, 컨센 1.5% 상회), 영업이익 2,845억원(+15.1% YoY, 컨센 6.7% 하회, OPM 24.1%)
- 고마진 사업인 북미 매출 비중 축소(2Q26: 47.5% → 3Q26: 38.0%)와 23년 수주한 유럽 저마진 사업 매출 인식 영향
- 배전기기 및 신사업은 안좌 BESS 매출 1,250억원 반영되며 3,251억원 기록
- 신규수주는 높은 기저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수주잔고는 전분기 대비 4.2% 증가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power
보고서 링크: https://han.gl/foNJy
대시보드 링크: https://taehyoung0429.github.io/power/
| 2 | [미국 에너지부 대출 지원에 미국 유틸리티들의 대형원전 투자 관심 확대]
#미국에너지부 #AP1000 #원전대출지원
- 미국 에너지부, 175억 달러 대출지원을 계기로 미국 유틸리티들의 AP1000 등 대형원전 투자 관심 상승
- Julie Kozeracki는 AP1000 기자재 관련 일부 발주가 이르면 연말 시작될 수 있으며 지원 대상 원전의 상업운전 일정이 약 3년 앞당겨질 가능성 제시
- 기자재 조기 구매 프로그램은 조달 품목의 표준화와 프로젝트 간 호환성 확보를 통해 설계 일원화, 비용 절감, 공기 단축에 유리한 구조라는 분석
- 유틸리티들은 풍력·태양광 자산 중심의 현행 투자세액공제(ITC) 제도 개편을 요구하고 있으며 제도 변경 시 투자 확실성 측면의 의미 있는 변화 예상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 198 |
| 3 | [정부, AI·반도체 전력수요 급증 대응 위한 전원 비중 공론화 착수]
#원전 #제12차전력수급기본계획 #두산에너빌리티
- 정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원전 공론화 착수 및 미래 전력수요 대응 원전 비중 논의 본격화
-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전력수요 급증에 따라 안정적 전력 공급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뒷받침할 발전원으로 원전 역할 확대 필요성 부각
- 공론화위원회는 11월 시민참여단 약 300명을 선발해 12월 숙의토론을 진행하고, 원전 찬반 대신 발전원별 비중의 하한·상한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권고안 마련 예정
- 신규 원전 건설에 10년 안팎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선제적 공급계획 중요성이 커졌으며, 공론화 결과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산업계의 중장기 투자와 사업 전망 변화 가능성
원문보기-www.pinpointnews.co.kr | 243 |
| 4 | 2026.10.27 13:36:55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6조 49억) A26726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시설증설 / 배전반/배전변압기 생산 공장 및 자동화 설비 등 생산 인프라
- 글로벌 배전기기 수요 확대 선제 대응 및 배전 통합 엔지니어링 사업 확대 기반 구축
투자금액 : 1,980억
자본대비 : 9.74%
투자시작 : 2026-11-01
투자종료 : 2029-06-30
투자기간 : 2.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23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67260 | 180 |
| 5 | Нет текста... | 273 |
| 6 | HD현대일렉트릭_3Q26 실적발표.pdf | 272 |
| 7 | 2026.10.27 13:24:3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6조 2,212억) A267260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1,300원(현재가452,000원)
기타주 :
* 배당률
보통주 : 0.3%
기타주 :
기준일 : 2026-11-11
지급일 : 2026-11-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21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67260 | 236 |
| 8 | 2026.10.27 13:22:14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6조 6,718억) A2672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799억(예상치 : 11,641억+/ 1%)
영업익 : 2,845억(예상치 : 3,053억/ -7%)
순이익 : 1,833억(예상치 : 2,312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799억/ 2,845억/ 1,833억
2026.2Q 11,418억/ 2,870억/ 2,061억
2026.1Q 10,365억/ 2,583억/ 2,077억
2025.4Q 11,632억/ 3,209억/ 2,454억
2025.3Q 9,954억/ 2,471억/ 1,9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22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67260 | 148 |
| 9 | [정부, IAEA 원자력 장관회의서 글로벌 원전 생산거점 구상 제시]
#SMR #IAEA #원자력장관회의
- 한국 정부, IAEA 원자력 장관회의 한국 첫 개최를 계기로 글로벌 원전 생산기지 도약 구상 제시
-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60국 정부와 8개 국제기구, 국내외 85개 기업 등 800여 명 참석 규모
- 배경훈 부총리는 원자력 안전·신뢰 강화, SMR 개발·실증 가속화, 글로벌 원전 생산 거점 도약을 3대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으며 AI와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대응 강조
- IAEA와 OECD/NEA는 2050년 세계 원전 설비 용량의 대폭 확대와 158개 SMR 사업 진행 현황을 언급했으며, 정부는 한미 원자력 산업대화를 통해 해외 기업과 국내 기업 간 협력 강화 추진
원문보기-조선일보 | 620 |
| 10 | [대한전선, 독일 초고압 전력망 턴키 추가 수주로 유럽 수주 5천억원 돌파]
#대한전선 #초고압전력망 #턴키사업
- 대한전선, 네덜란드 법인을 통한 독일 380kV 초고압 전력망 턴키 사업 추가 수주
- 네덜란드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 전반을 총괄하고 본사는 초고압 케이블·접속재 등 핵심 자재를 생산·공급하는 사업 수행 구조
- 본사는 네덜란드 법인과 약 1150억원 규모 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체 턴키 수주액과 발주처는 비밀유지계약에 따른 비공개 방침
- 대한전선은 올해 독일·덴마크·영국 등 유럽에서 5000억원 이상 신규 수주를 확보했으며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에 대응한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를 바탕으로 HVDC·해저케이블까지 시장 공략 강화 계획
원문보기-데일리안 | 283 |
| 11 | 2026.10.27 08:41:21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4조 80억) A0014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Taihan Netherlands B.V.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유럽 380kV급 초고압 케이블 납품의 건
공급지역 : 독일
계약금액 : 1,147억
계약시작 : 2026-10-26
계약종료 : 2030-08-14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3.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03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14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1440 | 189 |
| 12 | [미국 NRC, GLE 레이저 우라늄 농축시설 면허 발급 권고]
#NRC #GlobalLaserEnrichment #SILEX
- 미국 NRC, Global Laser Enrichment의 Paducah Laser Enrichment Facility에 대한 최종 환경영향평가서 발급 및 건설·운영 면허 발급 권고
- GLE는 2024년 12월 Kentucky 시설 관련 환경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최종 면허 결정의 마지막 단계인 Final Safety Evaluation Report는 올해 말까지 예상되는 일정
- PLEF는 미국 에너지부의 옛 Paducah 가스확산 농축공정에서 발생한 고농도 감손우라늄 테일즈를 SILEX 레이저 농축기술로 재농축하는 시설이며 미국 핵연료 공급망 강화와 에너지 안보 제고 목적의 프로젝트
- Silex Systems는 최종 면허 확정을 2027년 초로 전망했으며 해당 시설은 천연등급 우라늄과 최대 5% LEU, 최대 8% LEU+ 생산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대규모 레이저 기반 우라늄 농축시설 후보라는 의미
원문보기-WNN | 258 |
| 13 | [MISO 대규모 부하·발전 동시 계통연계 심사안에 청정에너지단체와 주정부 반대]
#MISO #Google #LARS
- MISO, 대규모 전력수요와 발전설비의 동시 계통연계 심사를 120일로 단축하는 LARS 제안 추진
- 청정에너지 단체·요금납부자 옹호단체·MISO 관할 15개 주 중 11개 주는 기존 고객에 대한 비용 전가 방지 장치와 경쟁 보호 장치가 부족하다며 FERC에 기각 요구
- Google과 Sierra Club·NRDC 등은 신규 대형 부하와 발전 연계에 필요한 망 보강 비용을 기존 고객이 부담할 수 있다고 지적했고, 독립발전사업자 배제 및 수직통합 유틸리티 편의 가능성에 대한 우려 확산
- Duke Energy Indiana·Entergy 계열 유틸리티와 MISO 송전사업자들은 대형 부하-발전 연계의 신속한 처리와 장기 투자 예측 가능성 확보를 이유로 제안 승인 지지
원문보기-Utility Dive | 206 |
| 14 | [미래에셋증권 전력 솔루션/원전/글로벌 에너지/유틸리티 김태형]
전력 솔루션/원전/글로벌 에너지/유틸리티 Daily 뉴스 2026.10.26
◀️◀️◀️전력 솔루션▶️▶️▶️
- 전력망: 정부, 호남 반도체산단 전력 공급 앞당기려 타 지역 변압기 전용 추진
원문보기-www.edaily.co.kr
- 12차 전기본: 정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를 재산정해 전력계획에 현실적으로 반영
원문보기-www.edaily.co.kr
- 전력 솔루션: Vertiv, King Environmental Services 인수 완료로 글로벌 유체 관리 서비스 확대
원문보기-Vertiv 홈페이지 뉴스
- 전력망: 국회, 2035 탄소감축 목표와 계통 안정성 점검
원문보기-www.energydaily.co.kr
- 배전: 국회, 광주·전남 생활형 정전 4년 새 30.8% 증가에 전력 관리 부실 우려 제기
원문보기-www.energydaily.co.kr
◀️◀️◀️원전▶️▶️▶️
- SMR: 한미일, 인도네시아를 공동 소형모듈원자로 수출 사업 후보지로 검토
원문보기-비지니스 포스트
- 원전: 한미일, 인도네시아에 소형모듈원전 공동 수출 검토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 원전: 아르메니아, 미국과 신규 원전 건설 논의…Rosatom도 제안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 원전: 정부, 원전 전력 직구 허용 시 전기요금 인상 우려로 수용 불가 입장
원문보기-연합뉴스
◀️◀️◀️유틸리티▶️▶️▶️
- 유틸리티: 국회,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도입 시 비수도권 민간발전사 손실 가능성 제기
원문보기-에너지데일리
- 유틸리티: 국회, 한국전력공사 2028년 사채발행한도 초과 우려 제기
원문보기-에너지데일리
- 한국전력공사: 한전 사채 한도 정상화 차질…김성환 “내년까지 2배로 줄이기 어려워”
원문보기-www.edaily.co.kr | 204 |
| 15 | [Vertiv, King Environmental Services 인수 완료로 글로벌 유체 관리 서비스 확대]
#Vertiv #KingEnvironmentalServices #유체관리
- Vertiv, King Environmental Services Ltd. 인수 완료로 EMEA 대상 차세대 열관리·유체 관리 서비스 역량 확대
- KES의 유체 관리·커미셔닝·부하 테스트 전문성이 2025년 PurgeRite 인수로 구축한 Vertiv의 북미 역량과 결합하며 글로벌 열관리 서비스 플랫폼 확장 가속
- 이번 인수로 고밀도·액체냉각 데이터센터 고객은 단일 파트너를 통한 시운전·테스트·유체 관리·운영 지원과 냉각 성능 및 인프라 가동 준비도 제고 효과 확보
- KES는 아일랜드 Dublin 인근에 본사를 두고 EMEA 전역 고객을 지원하며 거래 금액은 비공개이고 Vertiv 재무실적 영향은 제한적 수준 전망
원문보기-Vertiv 홈페이지 뉴스 | 272 |
| 16 | [국회,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도입 시 비수도권 민간발전사 손실 가능성 제기]
#민간발전사 #한국전력공사 #산업용지역전기요금제
- 정부,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도입 시 비수도권 민간발전사 17곳에 연간 약 6600억원 규모 수익 감소 추정
- 산업용 소매요금 할인 재원 2조8000억원을 비수도권 발전사의 전력 도매단가 인하로 조달하는 구조여서 정책 부담의 민간 편중 논란
- 발전공기업 5사는 한전 연결재무 구조와 정산조정계수로 손실 상쇄가 가능하지만 민간발전사는 도매단가 인하분이 직접 매출 감소와 재무건전성 악화로 이어지는 상황
- 상당수 대상 업체가 2024~2026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신생 발전사이자 과거 정책 신호에 따라 비수도권에 투자한 사업자들로, 경과조치와 부담 구조 공개 요구 확대
원문보기-에너지데일리 | 260 |
| 17 | [정부, 원전 전력 직구 허용 시 전기요금 인상 우려로 수용 불가 입장]
#원전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구매계약
-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전 전력구매계약(PPA) 허용 반대 및 전기요금 상승 우려 표명
- 기후부는 특정 기업이나 수소특화단지가 국내 발전량 31%를 차지하는 원전 전력을 독점할 경우 국가 전력수급 관리 차질과 전기사업법 취지 훼손 가능성 제기
- 원전 전력이 전력시장 밖 PPA로 빠지면 다른 소비자는 더 비싼 발전원 전기를 쓰게 돼 한국전력의 평균 전력구입단가 상승과 전기요금 인상 압력 확대 가능성
- 박해철 의원실은 월성원전 2호기 전력 연간 48억kWh를 한 기업이 독점할 경우 다른 소비자 추가 부담이 2천800억원에 달한다고 추산했으며, 기후부는 별도 자료에서 원전 PPA 수용 곤란 입장 재확인
원문보기-연합뉴스 | 230 |
| 18 | [정부, 한국전력공사 사채 한도 정상화 내년까지 어려울 듯]
#한국전력공사 #사채발행한도 #송변전투자
- 한국전력공사,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2027년까지 사채 발행 한도를 자본금·적립금 합계의 2배로 정상화하려던 계획 차질 전망
- 김성환 장관은 중동전쟁이 없었다면 한도 축소가 가능했을 것으로 봤지만 이익 감소로 정상화가 쉽지 않다고 밝혔으며, 사채 발행 한도 대책을 별도로 보고하겠다는 입장 표명
- 올해 1분기 기준 한전의 사채 잔액은 70조7000억원으로 정상 한도 48조8000억원을 약 22조원 초과했고, 연결부채 211조7000억원과 상반기 이자비용 2조1000억원이 재무 부담으로 작용하는 상황
- 향후 15년간 송변전 투자비 72조8000억원 중 76%가 2028년 이후 집행될 예정이며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추가 전력수요까지 겹쳐 사채 특례 연장 등 추가 재원 조달 필요성 부각
원문보기-www.edaily.co.kr | 230 |
| 19 | [아르메니아, 미국과 신규 원전 건설 논의…Rosatom도 제안]
#아르메니아 #Rosatom #SMR
- 아르메니아, 미국 국무부와 신규원전 건설계획 논의 및 사업 주도 국영기업 대표이사 직무대행 임명
- 미국과의 협력은 미국-아르메니아 123 협정에 기반하며 J.D. Vance 미국 부통령 발언을 감안할 때 미국 주도 사업은 SMR 중심 전개 가능성
- Rosatom은 아르메니아 신규원전 후보로 VVER-1000을 제안했으며 아르메니아 정부는 대형원전과 SMR을 모두 검토하되 경제성을 기준으로 최종 결정할 방침
- 유일한 가동원전인 Armenian 2호기는 Rosatom 협력 아래 최대 2046년까지 수명연장 검토 중이나 수억 달러 규모 투자 필요에 따른 사업성 불확실성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 243 |
| 20 | [정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를 재산정해 전력계획에 현실적으로 반영]
#12차전기본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재산정 방침 표명
- 정부는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 기업 수요를 초기에는 최대한 반영했지만 실제 투자계획이 확정된 사업이 예상보다 많지 않다고 판단한 상황
-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는 막연한 수요를 일괄 반영하지 않고 사업 추진 가능성과 현실 수요를 고려해 과대·과소 추계 없이 반영할 계획
- AI 데이터센터 전용 전기요금제와 Grid Code 마련을 추진하며 증가하는 전력수요는 재생에너지와 원전의 조합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
원문보기-www.edaily.co.kr | 2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