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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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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3Q26 잠정실적 vs 기간별 컨센서스] 영업익 309억 ├ 1M 컨센서스 453억 대비 ▼31.8% └ 3M 컨센서스 483억 대비 ▼36.1% 매출액 11,764억 ├ 1M 컨센서스 10,410억 대비 ▲13.0% └ 3M 컨센서스 10,578억 대비 ▲11.2% 순이익 - ├ 1M 컨센서스 393억 └ 3M 컨센서스 380억 (컨센서스는 FnGuide 기준) DART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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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14:53:18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4조 1,844억) A0014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764억(예상치 : 10,472억+/ 12%) 영업익 : 309억(예상치 : 478억/ -35%)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764억/ 309억/ - 2026.2Q 11,987억/ 608억/ -882억 2026.1Q 10,834억/ 604억/ -68억 2025.4Q 10,092억/ 434억/ 425억 2025.3Q 8,550억/ 295억/ 4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3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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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미국 뉴스케일 SMR 원자로 핵심 기자재 제작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 #NuScalePower #SMR -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와 미국 SMR용 상부 원자로 모듈(URPV) 제작 계약 체결 및 상업용 핵심 기자재 본제작 착수 - 2023년 SMR 소재 제작 계약에 이어 협력 범위를 실제 상업용 원자로 기자재 제작으로 확대하며 미국 SMR 시장 내 사업 기반 강화 - 이번에 제작하는 상부 원자로 모듈은 원자로 압력용기 상부를 이루는 핵심 기자재로, 고온·고압 냉각재를 담는 구조물 역할 수행 - 뉴스케일파워는 미국 NRC의 최초 SMR 설계 승인 기업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기존 원전 주기기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SMR 공급망 내 역할 확대 기대 원문보기-www.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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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체코 두코바니 사업 이행으로 테믈린 원전 2기 추가 수주 추진] #한국수력원자력 #두코바니원전 #테믈린원전 - 한수원,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일정 준수 이행을 통한 체코 테믈린 원전 추가 수주 기반 확보 추진 - 체코 측의 현지화 요구에 대해서는 EU 규제 이슈를 고려해 강제 적용은 어렵지만 사업비 절감을 위해 경쟁력 있는 현지 기업 중심 활용 방침 - 2027년 4월 건설허가 신청과 2028년 10월 허가 취득을 목표로 인허가 문서 작성과 부지 세부조사, 발주사 EDU II와의 정례 협의 진행 중 - 체코 내륙 운송에 따른 대형 기자재 물류 리스크와 해외 원전 사업 확대에 대비한 전문인력 확보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테믈린 3·4호기 옵션 협상 가능성도 부각 원문보기-전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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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13:33:24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5조 5,511억) A03402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파이낸셜뉴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발생일자 : 2026-10-29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9일자 파이낸셜뉴스에서 보도된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 등 내용의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 입니다. - 동 보도와 관련하여 당사는 한국수력원자력로부터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중 "시공계약" 관련 계약 협상 종료에 대해 구두 통보받은 바 있습니다. 다만, 동 보도는 시공계약 협상에 관한 것으로, 당사가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한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설비 공급계약과는 무관합니다 - 당사는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과 관련하여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설비 공급계약을 2025년 12월 16일에 체결하였으며, 현재 해당 기자재 공급계약은 변경 또는 해지된 사실 없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또한 당사는 동 계약에 따라 설계, 구매, 제작 준비 등 기자재 공급을 위한 제반 업무를 계획된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당사의 계약 이행에 중대한 차질을 초래할 만한 사항은 확인된 바 없습니다. -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을 중심으로 관련 기관 및 협력사 간 협의를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당사는 프로젝트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성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 공시책임자 : 두산에너빌리티 CFO 부회장 박상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3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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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신규 입찰 추진에 한수원 판단 존중] #한수원 #두코바니원전 #두산에너빌리티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한국수력원자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종료 및 신규 시공사 입찰 추진에 대한 판단 존중 표명 - 한국수력원자는 지난해 6월 수주 이후 종합설계와 원자로·터빈발전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원전연료 및 시운전 정비용역 계약 협상도 순조롭게 진행 중인 상황 -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시공계약은 계약조건 이견으로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2027년 4월 건설허가 신청과 2029년 1월 부지정지 착수 일정을 고려할 때 추가 지연이 어려운 국면 -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전까지 일부 필수 업무를 직접 수행해 공백 최소화에 나설 예정이며 정부도 체코 정부 및 팀코리아와 협력해 사업 이행 지원과 협력체계 재정비 추진 원문보기-ww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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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체코 두코바니 원전 공사비 조정 요구는 과다산정 검증 결과라고 반박] #한수원 #두코바니원전 #원전시공계약 - 한국수력원자력,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및 공사비 조정 요구 정당성 반박 - 약 15개월간 진행된 협상은 공사비와 계약방식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렬된 상황이며, 한수원은 외부 전문기관 검증에서 과다산정으로 판단된 항목의 합리적 조정을 요구했다는 입장 - 한수원은 총액정산 고집으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역행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업 특성과 위험분담, 발주 조건에 따라 계약방식이 결정되며 체코 사업은 총액확정 방식으로 상호 합의된 사안이라는 설명 - 신규 시공사 신속 선정으로 2028년 1월 부지 정지 일정을 준수하겠다는 방침이며, 시공사 교체에 따른 일부 추가비용 가능성에도 사업비 절감과 법적 분쟁 대응을 병행하겠다는 계획 원문보기-vi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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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구리 공급 병목 속 수요 급증 반영해 2027년 가격 전망 18% 상향] #전력망 #WorldBank #구리가격 - 세계은행,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확충·전기차 보급에 따른 수요 급증을 반영해 2027년 구리 가격 전망치를 4월 대비 18% 상향한 t당 1만3000달러로 제시 - 신규 광산 개발부터 상업 생산까지 10년 이상 걸리고 제련 시설도 소수 국가에 집중돼 있어 수요 급증에 즉각 대응하기 어려운 공급 병목 심화 - 칠레의 광석 품위 저하와 인도네시아의 기상 이변, 콩고민주공화국의 구리 정광 수출 금지 등 생산 차질과 자원 무기화가 글로벌 구리 수급 불안 가중 - 한국 전선·전력기기 업계는 구리 고가가 매출 확대 요인이 될 수 있지만 운전자본 부담과 장기 수주 프로젝트의 원가 반영 한계로 수익성 변동성 확대 가능성 원문보기-ww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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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협상 결렬로 한국수력원자력, 신규 시공사 선정 추진] #한수원 #두산에너빌리티 #두코바니원전 -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따른 기존 컨소시엄 공동협력협약 종료 및 신규 시공사 입찰 준비 착수 - 주요 계약 조건을 둘러싼 이견으로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최종 합의에 실패했으며 실무협상과 이견조정위원회, 경영진 협상까지 진행했지만 접점 미도출 -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전 업무 공백을 막기 위해 필수 업무 직접 수행 등 대체 방안을 마련하고 전체 사업 영향 최소화 후속 조치 검토 - 약 26조원 규모의 두코바니 사업은 체코에 APR1000 2기 건설 프로젝트이며 한수원은 EDUⅡ·한국전력기술·두산에너빌리티와 주요 계약을 체결했고 한국원자력연료·한전KPS와는 2027년 계약 목표로 협상 진행 원문보기-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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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T_3Q26_presentatio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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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콜 톤: 매우 자신감 (5/5) 경영진은 3Q 실적, 수주, 증설 실행력, 2026년 가이던스 상향을 근거로 강한 자신감 표명. 다만 공급망, 품질, 프로젝트 지연, 전력 확보 등 실행 리스크는 인정하되 성장 둔화 요인보다는 Vertiv의 경쟁우위로 전환 가능한 과제로 설명 • "the rumors of our demise have been greatly exaggerated." — 시장 우려를 정면 반박하며 실적 자신감 강조 • "We are raising our full-year guidance across all key metrics." — 전 핵심 지표 가이던스 상향을 명확히 제시 ■ 직전 분기(2Q26) 대비 변화 [🟢 개선] 컨센서스 대비 실적: 2Q 매출은 $3,274.3M로 컨센서스 하회. 조정 EPS는 $1.52로 컨센서스 상회. → 3Q 매출은 $4,312.8M로 컨센서스 상회. 조정 EPS도 $2.21로 컨센서스 상회. [🟢 개선] 유기적 성장과 수주: 2Q 유기적 매출 성장률 17.8%. 하반기 매출 전환과 수주잔고 실행에 대한 자신감 제시. → 3Q 유기적 매출 성장률 55%. 유기적 수주는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 언급. 향후 수주 데이터는 정기 공개하지 않을 계획. [🟢 개선] 2026년 가이던스: 2026년 매출 $14B, 조정 EPS $6.70, 조정 FCF $2.5B 제시. → 2026년 매출 $14.65B, 조정 EPS $7.15, 조정 FCF $2.7B 제시. 전 핵심 지표 가이던스 상향. [🟢 개선] 지역별 확산: 2Q EMEA 매출 성장률 +2%로 회복 초기 단계. 2026년 EMEA 유기적 성장률은 한 자릿수 초반 제시. → 3Q EMEA 유기적 성장률 19.3%. EMEA 파이프라인은 전년 대비 약 2배 확대, 2027년 이후 모멘텀 지속 전망. [🟡 변화] 현금흐름과 유동성: 2Q 조정 FCF $925.3M, 유동성 $5.6B. 선수금·이연매출 효과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 강조. → 3Q 조정 FCF $652.2M로 분기 기준 감소. 유동성은 $6.2B로 확대, 2026년 조정 FCF 가이던스 상향. [🟡 변화] AI 인프라 실행 전략: 800 VDC 랙·팟 레벨 솔루션, 폐쇄형 냉각, 물 사용량 절감, 열관리 인수 효과를 강조. → NVIDIA DSX 생태계 및 Polar Data Centers 협업을 통한 AI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 단축, 디지털 트윈 기반 설계, 모듈형 배치 강조. [🟡 변화] 리스크 초점: 대형 프로젝트 복잡성, 일시적 공급망 혼잡, 일부 매출 시점 이연, 관세 부담이 핵심 리스크. → 2Q 지연 매출 일부의 3Q 이연 확인. 전력 확보, 인허가, 현장 인력, 초기 품질 변동성, 공급망 학습곡선 리스크도 병행 언급. ■ 리스크 • 전력 확보, 인허가, 일부 데이터센터 투자 심리, 현장 숙련 인력 부족이 프로젝트 속도 제한 요인으로 언급 • 고성장과 복잡한 통합 인프라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공급망·생산 학습곡선 리스크 지속. 2Q 지연 매출 일부가 3Q로 이연된 점도 확인 • 초기 품질 변동성 및 신제품 품질 논란 존재. 경영진은 개선 중이라고 설명했으나 완벽하지 않다고 인정 • 인플레이션, 관세 및 대응 조치 영향 존재. 2026년에는 가격·원가 순효과가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하나 비용 부담 리스크 상존 ■ 다음 분기 체크포인트 • 4Q 매출 약 $4.4B 및 조정 EPS $2.25 가이던스 달성 여부 • 수주 정기 공개 중단 이후 수주잔고 전환 속도와 고객군별 수요 지속성 • chiller 생산능력 2배 확대와 지역별 증설의 납기·마진 기여 • 초기 품질 변동성, 전력 확보, 인허가, 현장 인력 부족에 따른 프로젝트 지연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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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 핵심 10선 1. [수주잔고] Varun Govindaraju (Bernstein) 🆕 Q. 고객 주문 기간이 더 길어지고 있는지 질의. 과거 언급한 12~18개월 수주잔고 범위가 유지되는지 확인 요청. A. 주문이 얼마나 먼 시점까지 들어오는지에 대한 동학은 최근 분기 대비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설명. 12~18개월 범위는 현재도 유효하다고 언급. Vertiv는 용량 계약을 수주잔고로 보지 않고 구매주문만 수주잔고로 인식하는 엄격한 기준을 유지. 강한 수주는 수주잔고에도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 2. [수주 성장] Amit Daryanani (Evercore) 🆕 Q. 9월 분기 100% 이상 수주 성장의 성격 질의. 따라잡기 수요인지, AI 구축 내 점유율 상승인지 설명 요청. A. 경영진은 수주 성장이 시장 성장률을 상회한다고 판단. 5월 제시한 시장 전망은 대체로 유효하다고 언급. 3Q 수주는 Vertiv 기술, 실행력, 고객 관계, 납품 능력에 대한 산업 신뢰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 따라잡기 수요가 아닌 시장 강세의 반영이라고 답변. 3. [공급망 회복] Steve Tusa (Wells Fargo) ⚠️회피 Q. 2Q 공급망 이슈 이후 지연 매출의 회수 여부와 2027년 CapEx 전망 질의. A. 2Q 지연 매출 일부가 3Q 실적에 반영됐으며, 규모는 약 $100M-$150M로 설명. 공장 회복력과 프로젝트 단위 납품 역량을 계속 강화 중이며 3Q에 명확한 개선 확인. 증설은 이미 진행됐고 일부 비용은 마진에 영향. 2027년 CapEx 비중은 현 시점에서 제시하지 않고 4Q 이후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언급. 4. [800V 로드맵] Mark Delaney (Goldman Sachs) 🆕 Q. 800V 제품 모멘텀과 고객 수요 진행 상황 질의. 2027년 매출 기여 가능성 설명 요청. A. 7월 실적 자료에서 제시한 전력 인프라 진화 로드맵과 일관된 상황이라고 설명. 현재 구조에서 800V DC 랙·열 단위 적용, 최종적으로 전체 800V DC까지 이어지는 구성 언급. 초기 단계는 중전압 AC 또는 저전압 AC와 BESS를 포함한 중간 구성으로 2027년 매출 발생 시작 예상. 전체 네이티브 800V DC는 2027년 고객 검증, 2028년 시장 배치 전망 유지. 5. [4Q 매출] Amit Mehrotra (UBS) ⚠️회피 Q. 3Q에서 4Q로의 매출 증가 폭이 과거보다 제한적인 이유 질의. 증설과 수주 모멘텀을 감안할 때 2027년 유기적 성장 가속 가능성 설명 요청. A. 2Q 매출 인식 지연분이 3Q로 유입되며 3Q가 평소보다 높아졌다고 설명. $100M-$150M을 조정하면 3Q에서 4Q로의 순차 흐름은 과거와 더 유사하다고 언급. 4Q 가이던스에는 보수적 관점도 반영. 2027년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으나, 수주 파이프라인과 수주잔고는 양호하며 4Q 실행력에 자신감을 표명. 6. [미주 마진] Joe O’Dea (Vertical Research) 🆕 Q. 미주 지역 믹스와 마진 격차 요인 질의. 신제품 효율 개선 시 마진 확대 가능성 설명 요청. A. 미주 2H 증분 마진은 1H 대비 낮아진 것으로 설명. 이는 전년 비교 기준, 대규모 증설에 따른 비효율, 서비스 대비 제품 비중 확대 영향. 서비스 믹스 정상화와 증설 학습곡선 개선 시 마진 개선 여지 언급. 증분 마진 프레임워크는 30%-35%가 적절하며, 증설 국면은 30%, 안정 국면은 35%에 가까운 구조라고 설명. 7. [지역 수주] Andy Kaplowitz (Citigroup) 🆕 Q. 수주 파이프라인이 2027년으로 가며 지역적으로 확대되는지 질의. 미국 외 유럽과 인도의 기회 규모 설명 요청. A. 미주는 Vertiv와 시장 모두에서 핵심이며, 미국은 세계 최대 시장이라고 언급. 3Q 미주 수주 파이프라인은 절대 규모 기준 가속화됐다고 설명. 미주 외 지역도 설득력 있는 성장세이며, EMEA 강세와 가속화를 언급. 인도는 파이프라인과 시장 내 입지를 감안할 때 매우 매력적인 환경이라고 평가. 8. [재고·액침] Toby Okwara (Morgan Stanley) ⚠️회피 Q. 재고 급증이 정상 운영 수준 재설정인지, 모듈형 공급망 전환 과정인지 질의. 액체냉각의 수주·매출 비중 확대와 마진 영향 설명 요청. A. 재고 증가는 성장 지원과 공장 회복력 확보가 모두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 프로젝트 납품을 제품형 사업처럼 수행하기 위한 운영 패턴에 맞춰 적정 회복력을 확보 중이라고 언급. 액체냉각은 1차 열 추출에서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Vertiv의 승률과 리더십에 만족한다고 평가. 공랭은 사라지지 않으며, 액체냉각·공랭·열 방출을 결합한 전체 열관리 체인이 중요해졌고 관련 마진은 가이던스에 반영됐다고 설명. 9. [NVIDIA DSX] Ananda Baruah (Loop Capital) 🆕 Q. NVIDIA DSX pod 및 DSX AI Factory 플랫폼이 Vertiv의 수주에서 매출 전환 속도를 높일 수 있는지 질의. A. Vertiv는 DSX pod와 DSX AI Factory 데이터센터 설계에 깊게 참여 중이라고 설명. 핵심 동인은 토큰 생성까지의 시간 단축이며, 고객 가치가 수십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다고 언급. 통합 인프라, OneCore SmartRun, 시뮬레이션과 디지털 트윈은 설계·배치 시간을 줄이고 반복 설계 기반 배치를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 이러한 방향은 시장점유율 확대와 기술 연계 판매에 유리하다고 평가. 10. [품질 논란] Scott Davis (Melius Research) ⚠️회피 Q. 공급망 및 제품 품질 관련 시장 우려 질의. 압축기 고장, UPS 과열 등 이슈가 경쟁사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 평가 요청. A. 경영진은 실적이 가장 좋은 답변이라고 언급. 고성장 및 신제품 출시 국면에서 초기 품질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으나, 품질 데이터와 신제품 초기 품질 곡선은 지속 개선 중이라고 설명. 산업 전반이 복잡한 제품군을 다루는 상황이며 Vertiv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품질과 신뢰성을 경쟁우위로 강화 중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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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지표 • [전사] 매출 $4.31B (YoY +61%) • [전사] EPS(조정) $2.21 (YoY +78%) • [전사] 영업이익 $984M (YoY +90%) • [전사] 조정 영업이익 $1.09B (YoY +82%) • [전사] 조정 영업마진 25.2% (전년 22.3%) • [전사] 유기적 매출 성장률 55% • [전사] 영업현금흐름 $794M (YoY +64%) • [전사] 조정 FCF $652M (YoY +50%) • [전사] 설비투자 -$139M (전년 -$45M) • [전사] 유동성 $6.20B ※ EPS 비교 기준: 컨센서스 EPS는 통상 조정 EPS 기준이며 회사가 조정 희석 EPS를 별도 제시 ■ 부문 • 미주: 매출 $2.99B (YoY +75%), 마진 29.4% (+10bp) • 아시아태평양: 매출 $779M (YoY +50%), 마진 17.0% (+380bp) • EMEA: 매출 $545M (YoY +23%), 마진 28.0% (+920bp) ■ 가이던스 • 2026년 매출: $14.4B~$14.8B (상향) • 2026년 유기적 매출 성장률: 37%~39% (상향) • 2026년 조정 영업이익: $3.48B~$3.56B (상향) • 2026년 조정 영업마진: 23.5%~24.5% (상향) • 2026년 조정 희석 EPS: 7.1 USD~7.2 USD (상향) • 2026년 조정 희석 EPS 성장률: 69%~71% (상향) • 2026년 조정 FCF: $2.60B~$2.80B (상향) ■ 경영진 발언 핵심 • 3Q 매출 약 $4.3B, 전년 대비 +61%. 유기적 성장률 약 55%, 인수 효과 6% 반영. 조정 영업이익률 25.2%, 조정 EPS $2.21, 조정 FCF $652M 기록 • 3Q 유기적 수주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 고객 유형별로 균형적인 수요 확인, Neocloud 제외 기준으로도 강세 언급. 향후 수주 데이터는 정기 공개하지 않을 계획 • 지역별 성장세 확산. 미주 매출 유기적 +66%, APAC +48%, EMEA +19%. EMEA 파이프라인은 전년 대비 약 2배로 확대, 2027년 이후까지 모멘텀 지속 전망 • 생산능력 확대와 공급망 장기 계약 강화 진행. 미주·EMEA·APAC에서 전력관리, 열관리, 랙, 인프라 솔루션 증설. 연말까지 chiller 생산능력 2배 확대 예정 • NVIDIA DSX 생태계 및 Polar Data Centers 협업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 단축 추진. 디지털 트윈 기반 사전 설계로 설계 시간 10분의 1 축소, 모듈형 배치로 구축 기간 최대 절반 단축, 첫 12개월 누적 AI 토큰 산출 최대 30% 확대 가능 언급 ■ 가이던스 코멘트 • 2026년 가이던스 전 핵심 지표 상향. 매출 $14.65B, 기존 대비 $650M 상향. 유기적 성장률 약 38%, 조정 EPS $7.15, 조정 영업이익 $3.5B 이상, 조정 영업이익률 24%, 조정 FCF $2.7B 제시 • 2026년 4Q 매출 가이던스 약 $4.4B, 전년 대비 +53% 제시. 유기적 성장률 약 50%, 인수 효과 3% 반영. 지역별 유기적 성장률은 미주 50%대 중반, APAC 50%대 중반, EMEA 20%대 초반 전망 • 2026년 4Q 조정 EPS $2.25, 조정 영업이익 약 $1.1B, 조정 영업이익률 25.8% 제시. 강한 유기적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가 일부 믹스 부담을 상쇄한다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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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iv (VRT) 3Q26 실적] #VRT #3Q26 #실적 ■ 수요·마진 동반 서프라이즈 매출 $4.31B (컨센 $3.75B, +15.0%) · YoY +61% EPS(GAAP) $1.95 · YoY +91% EP
[Vertiv (VRT) 3Q26 실적] #VRT #3Q26 #실적 ■ 수요·마진 동반 서프라이즈 매출 $4.31B (컨센 $3.75B, +15.0%) · YoY +61% EPS(GAAP) $1.95 · YoY +91% EPS(조정) $2.21 (컨센 $1.82, +21.4%) · YoY +78% 매출은 $4.31B로 컨센서스 상회. EPS(조정) 또한 $2.21로 컨센서스 상회. 유기적 매출 성장률 55%, 조정 영업마진 25.2%로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영업 레버리지 확인. 2026년 매출·조정 EPS·조정 FCF 가이던스 전면 상향, 경영진 톤도 매우 자신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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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 핵심 10선 1. [C&I 램프] Tommy Moll (Stephens) 🆕 Q. 2027년 C&I 매출 2배 가능성 관련 4Q 매출을 기준으로 순차적 증가 경로 질의. 데이터센터 출하 확대 속도 확인 요청. A. 4Q 데이터센터 출하는 연간 $500M 달성을 위해 큰 폭 증가 필요 언급. Sussex는 3Q 말 첫 제품 생산 후 본격 램프 단계 진입. 2027년 데이터센터 생산률은 생산능력 3배 확대와 함께 상반기 1/3, 하반기 2/3 수준의 수주잔고 인식 구조 예상. C&I 2배 성장 시 전사 매출은 기존 약 $4.9B에서 $7B 수준 가능성 언급. 2. [생산능력] Mike Halloran (Baird) 🆕 Q. 데이터센터 생산능력 증설 일정과 완전 가동 시점 질의. 추가 증설 필요성과 비데이터센터 대형 발전기 견적 강도도 질문. A. 비데이터센터 대형 메가와트 프로젝트는 견적과 수주가 증가 중이나 데이터센터 $4.5B 수주잔고 대비 규모 제한적 언급. 데이터센터 생산능력은 내년 하반기 약 $4B 수준 도달 전망, 올해 말은 약 $1.25B 수준. 수주잔고 절반 이상이 2027년 물량이며, 45~50주 리드타임 감안 시 내년 1Q 이후 수주는 2027년 납품이 어려움. Sussex, Belvidere, Oshkosh 및 해외 증설은 기존 3배 증설 계획 내 포함, 이후 추가 증설은 계속 검토. 3. [공급망준비] Jeff Hammond (KeyBanc Capital Markets) 🆕 Q. 증설 과정에서 공급망과 엔진 공급사 준비 상태 질의. $1B대에서 $4B 수준으로 확대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 확인 요청. A. 엔진을 제외한 주요 부품은 이중·삼중 조달 추진 중이며, 고마력 디젤 엔진은 글로벌 공급이 제한적이라고 설명. Hyperscaler One과 Amazon은 공급망 중복성과 생산능력에 대해 자체 실사 완료. Hyperscaler One은 2027년 실행력을 입증하면 2028년 물량을 더 늘릴 수 있다고 언급. 증설은 Sussex 신규 라인, Belvidere 포장능력, Peoria Enercon, 해외 확장과 추가 교대·인력 투입이 핵심이며 CapEx는 비교적 제한적, 원재료·완제품 보관공간은 제약 요인 아님. 4. [2028 가시성] Brian Drab (William Blair) 🆕 Q. 2027년 데이터센터 매출 하반기 집중 시 2028년 $4B 생산능력 활용 가능성 질의. Amazon, Hyperscaler One, 추가 고객이 증설 확신의 근거인지 확인 요청. A. 2028년 가시성은 비초대형 클라우드 고객 견적 파이프라인과 기존 수주잔고에서 비롯된다고 설명. $4.5B 수주잔고 중 절반 미만이 2028년 물량이며, 현재 Hyperscaler One의 2028년 물량은 미반영. Hyperscaler One은 2027년 실행 시 2027년 예상 $700M과 같거나 더 큰 2028년 물량 가능성 언급. 세 번째 초대형 클라우드 고객 협상은 진행 중이나 2027년 영향 가능성은 낮고, 추가 50% 증설로 $4B에서 $6B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시작. 5. [비초대형수주] Praneeth Satish (Wells Fargo) 🆕 Q. 비초대형 클라우드 고객의 최근 예약 강도와 2027년 수주 지속 가능성 질의. 네오클라우드 금융 우려에도 고객 대화나 프로젝트 활동 변화가 있는지 확인 요청. A. 초대형 클라우드 외 고객 파이프라인은 매우 크며 반복 주문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 Amazon 발표 이후 코로케이션 고객들이 초대형 클라우드로 생산능력이 100% 배정될 우려를 제기했으나, 회사는 다변화 고객 기반 유지를 목표로 함. 최근 90일 기준 비초대형 클라우드 수주는 약 $600M로 추산되며, 분기 출하 $100M을 감안한 수주잔고 증가 설명. 추가 투자 판단을 위해 해당 고객들에게 강한 구매 약속을 요구 중. 6. [C&I 마진] Manish Somaiya (Cantor Fitzgerald) 🆕 Q. 초대형 클라우드 물량 확대에 따른 2027~2028년 C&I 마진 추이 질의. A. 4Q 전사 매출총이익률은 데이터센터 사업 램프 영향으로 37~38% 수준까지 순차적 하락 전망. 2027년 예산과 2028년 장기 계획은 수립 중이나 C&I 매출총이익률은 일부 하락 가능성 언급. 다만 판관비 레버리지로 C&I EBITDA 마진은 개선 전망이며, 장기적으로 10%대 후반 진입 목표 유지. 전사 EBITDA 마진은 규모 확대 시 20%대 초반 프레임워크 달성 가능성과 달성 시점 단축 가능성 언급. 7. [배출규제] Christine Cho (Barclays) 🆕 Q. 상시전원에서 강화되는 대기 인허가·배출 규제가 데이터센터 디젤 예비전원에도 확산되는지 질의. 장비 사양 변경 용이성과 중간선거 이후 규제 강화 가능성도 질문. A. 현재 수주잔고 상당 부분은 이미 연방 기준보다 엄격한 배출 규제 제품을 포함한다고 설명. 비상 예비전원 고마력 디젤 제품은 EPA Tier 2 기준 적용이나, 일부 고객은 최적 가용 상용 기술에 해당하는 Tier 4 수준을 요구. 캘리포니아와 일부 동부 주 등에서 주별 강화 추세는 행정부와 무관하게 지속. 촉매, 미립자 필터 등 검증된 기술로 대응 가능하며, 관련 공급망은 제약이 있으나 추가 공급처 확보 추진 중. 8. [행정명령] George Gianarikas (Canaccord Genuity) 🆕 Q. 전력망 내 해외 생산 부품을 겨냥한 행정명령이 부품 및 엔진 조달 전략에 미치는 영향 질의. A. 행정명령은 69,000V급 전력망 설비와 사이버보안이 핵심이며 예비전원 장비와 직접 관련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최종 문구는 12월 발표 예정이나, Amazon 계약은 초안 공개 이후 체결됐고 고객들도 법률 검토 진행. 부정적 해석 시 현 엔진 공급사의 미국 내 생산 옵션을 가속할 수 있으나 가능성은 작다고 언급. Generac 발전기는 전력망에 연결되지 않고 시설에 연결되며, 제어장치는 영국에서 제조해 사이버보안 우려 제한적 평가. 9. [주거용마진] Tanner James (Jefferies) 🆕 Q. 주거용 사업 정상화된 물량 환경에서 영업 레버리지와 마진 개선 지속성 질의. 2027년 초기 기대치도 요청. A. 주거용 매출총이익률은 현재 수준을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 EBITDA 마진 추가 개선은 판관비 레버리지와 에너지 기술 관련 비용 재조정이 핵심. 투자자의 날에서 제시한 2028년 약 27% 목표 수준은 이번 분기 달성했으나 계절적 강세가 반영됐다고 설명. 2Q 관세 환급 효과는 주거용 부문에 크게 반영돼 반복 적용 불가, 3Q 효과는 미미하다고 언급. 10. [신제품효과] Stephen Gengaro (Stifel) 🆕 Q. 주거용 대기전력 신제품 출시가 수요에 미친 영향과 효율 개선 효과 질의. 설치 측면에서 딜러 피드백도 요청. A. 신제품은 생산 효율뿐 아니라 설치와 서비스 효율 개선 기능을 포함한다고 설명. 모든 장비가 셀룰러 기반으로 즉시 연결 가능하며, 기존 와이파이 기반 연결률 50~55% 대비 현재 연결률은 약 99%. 딜러는 초기 학습 곡선이 있으나 몇 대 설치 후 설치 용이성과 효율 개선을 체감. Whitewater와 Trenton 공장은 차세대 제품 이전 수준의 생산량과 노동 효율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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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지표 • [전사] 매출 $1.29B (YoY +16%) • [전사] EPS(조정) $2.54 (YoY +39%) • [전사] 조정 EBITDA $256M (YoY +33%) • [전사] 조정 EBITDA 마진 19.8% (전년 17.3%) • [전사] 영업이익 $161M (YoY +56%) • [전사] 매출총이익률 39.9% (전년 38.3%) • [전사] 영업현금흐름 $171M (YoY +44%) • [전사] FCF $132M (YoY +37%) • [data center market] 수주잔고 $4.50B • [Commercial & Industrial] 조정 EBITDA $69M (YoY +58%) ※ EPS 비교 기준: 컨센서스 EPS는 일회성 조정 항목을 제외한 조정 EPS 기준으로 판단 ■ 부문 • 주거용: 매출 $744M (YoY +9%), 마진 27.0% (+360bp) • 상업·산업: 매출 $553M (YoY +28%), 마진 12.5% (+240bp) ■ 가이던스 • 순이익률: 9%~10% (재확인) • 조정 EBITDA 마진: 20%~21% → 20.5%~21% (상향) ■ 경영진 발언 핵심 • 3Q 전사 순매출 +16%로 사상 최대. 조정 EBITDA +33%, 매출총이익률 약 40%, EBITDA 마진 약 20%, FCF $130M 이상으로 수익성 및 현금창출력 개선. • C&I 순매출 +28%. 데이터센터향 매출 $100M 이상이 성장 견인. Amazon과 장기 공급계약 체결, 2027~2028년 초기 납품 $2.4B 예상 및 데이터센터 수주잔고 약 $4.5B로 90일 전 대비 약 3배 확대. • 데이터센터 생산능력 확대 계획 정상 진행. Sussex 신규 대형 발전기 공장 3Q 말 초도 생산 시작, 4Q 생산률 큰 폭 확대 예정. Belvidere 포장시설은 2027년 초 가동 예정이며, 유럽·아시아·라틴아메리카 증설도 병행. • 주거용 순매출 +9%. 가정용 대기전력 및 휴대용 발전기 판매가 빠르게 증가했으나 에너지저장장치 감소가 일부 상쇄. 주거용 조정 EBITDA 마진은 가격·원가 개선, 영업 레버리지, 에너지 기술 비용 재조정으로 +350bp 이상 확대. • 가정용 대기전력 출하가 10%대 중반 증가. 주거용 딜러 수는 약 9,900개로 확대. Ecobee 연결 주택 수는 약 5.5M, 서비스 부착률과 반복 매출 증가 지속. ■ 가이던스 코멘트 • 2026년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을 기존 약 $450M에서 약 $500M으로 상향. 4Q Sussex 생산 램프가 순차 매출 증가를 견인할 전망. • 2027년 데이터센터 매출은 $2B를 크게 상회할 전망. 경영진은 데이터센터 생산률이 상반기 1/3, 하반기 2/3 수준으로 인식되는 구조를 예상하며, C&I 부문은 2027년 2배 성장 경로 언급. • 2026년 C&I 순매출은 30%대 초반 증가 전망. 주거용 순매출은 한 자릿수 후반 증가, 가정용 대기전력은 10%대 중반 성장 전망 유지. 2026년 조정 EBITDA 마진 가이던스는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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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c (GNRC) 3Q26 실적] #GNRC #3Q26 #실적 ■ 데이터센터 수주 급증, 매출 하회 매출 $1.29B (컨센 $1.32B, -1.9%) · YoY +16% EPS(GAAP) $1.83 · YoY +
[Generac (GNRC) 3Q26 실적] #GNRC #3Q26 #실적 ■ 데이터센터 수주 급증, 매출 하회 매출 $1.29B (컨센 $1.32B, -1.9%) · YoY +16% EPS(GAAP) $1.83 · YoY +63% EPS(조정) $2.54 (컨센 $2.43, +4.5%) · YoY +39% 매출은 $1.29B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다만 EPS(조정)는 $2.54로 컨센서스 상회. 데이터센터향 수주잔고가 약 $4.5B로 확대되고 Amazon 장기 공급계약 기반 2027~2028년 초기 납품 $2.4B 제시, C&I 성장 가시성 상향. 2026년 조정 EBITDA 마진 가이던스는 20.5~21%로 상향,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도 약 $500M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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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콜 톤: 강한 자신감 (5/5) 경영진은 전력 수요 증가, $100B 자본계획, 765kV 송전 경쟁력, 규제 회수 체계를 근거로 장기 성장 가시성을 강하게 제시. 다만 원전과 비규제 투자는 단계별 검증과 고신용 장기계약 중심의 선별 접근을 병행 언급. • "I could not be more confident in the team we have assembled, the strategy we are executing" — 전략과 실행조직에 대한 강한 확신 표현. • "we now have confidence to expect full-year operating earnings to be at or above the high end" — 2026년 가이던스 상단 이상 가능성 제시. ■ 직전 분기(2Q26) 대비 변화 [🟢 개선] 실적 모멘텀: 2Q26 매출 $5,445M 및 조정 EPS $1.36으로 모두 컨센서스 하회 → 3Q26 매출 $6,832M 및 조정 EPS $2.23으로 모두 컨센서스 상회 [🟢 개선] 2026년 EPS 가이던스: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 $6.25~$6.55로 상향 → 2026년 조정 EPS가 기존 범위 상단 이상 가능하다고 언급 [🟢 개선] 장기 성장률: 2030년까지 연간 조정 이익 성장률 7~9% 재확인 → 2027~2031년 조정 EPS 성장률 9~11% 신규 제시 및 2031년까지 조정 이익 연평균 성장률 10% 초과 전망 [🟢 개선] 자본계획: 2026~2030년 자본투자 계획 $78B 유지 → 2027~2031년 설비투자 계획 $100B 제시 및 2031년 요금기반 $162B 전망 [🟢 개선] 전력 수요 계약: 2030년까지 계약 전력 수요 증가 69GW, 분기 신규 6GW 체결 → 3Q 중 신규 15GW 체결, 2031년 증분 계약 부하 84GW 전망 [🟢 개선] 대형 부하 고객 효과: 주거용 고객 고정비 상쇄 효과 최대 $16B 제시 → 의무인수 방식 ESA 기반 기존 주거용 고객 혜택 최대 $21B로 상향 [🔴 악화] 자금조달 부담: 성장 투자 확대에도 FFO/debt 14~15% 목표 유지 및 신중한 자금조달 기조 언급 → $5B 초과 선도 증자와 향후 2년간 $2.5B 조달 계획 언급, 주주 희석 우려 확대 ■ 리스크 • Texas Batch Zero 일정 지연 및 PUCT·ERCOT 절차 불확실성. 기존 April 완료 계획에서 지연됐고, 데이터센터 감사 보고서는 December 10 제출 예상. • $100B 5개년 자본계획 실행 리스크. 장기 납기 장비 조달, 숙련 노동력, 인허가, 권리 확보, 규제 승인 등이 계획 달성의 핵심 변수. • 증자 및 주주 희석 리스크. $5B 초과 선도 증자와 향후 2년간 $2.5B 조달 계획, 2028년까지 예정된 일부 선도 증자 앞당김 가능성 언급. • 초기 원전 개발 불확실성. Indiana 소형모듈원전 프로젝트는 개발·타당성 검토 단계이며 최종 투자 결정은 여러 단계 검증 이후 가능, 가장 이른 시점도 2030년으로 제시. ■ 다음 분기 체크포인트 • Texas Batch Zero 일정, PUCT·ERCOT 절차 및 데이터센터 감사 보고서 제출 여부 • $100B 설비투자 계획의 장비 조달, 인허가, 노동력, 규제 승인 진행 속도 • 2026년 조정 EPS의 $6.55 이상 달성 여부와 2027년 가이던스 달성 가시성 • Wyoming 연료전지 및 Ohio Piketon 765kV 송전 프로젝트의 계약·착공 마일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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