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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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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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utt Technologies
초대형 솔라나 밸리데이터 Helius와 Kiln이 특정 MEV봇의 트랜잭션을 우선해서 넣어주는 것이 관찰됨(트랜잭션 수수료를 안내는데도!). 뒤에서 딜을 했을것으로 추정
https://x.com/eightbitsim/status/2074490803234406832
"현행범 검거(caught red handed)" 라고 표현하는게 재미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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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가 WebX 2026의 리서치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포필러스가 오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WebX 2026의 공식 리서치 파트너로 합류합니다.
파트너십의 결과물로, 포필러스는 코인포스트, 해시허브(HashHub)와 공동으로 일본 시장을 심층 분석한 독점 리포트 "일본 암호화폐 시장 2026"을 제작하여 행사 현장에서 배포합니다.
리포트는 일본 암호화폐 시장의 현황과 성장 궤적, 주요 사업자 및 인프라, 규제 프레임워크, 글로벌 시장과의 비교 및 향후 전망을 포괄적으로 다뤘습니다.
지난 2월 코인포스트, SBI, 프로그맷, JPYC 주최의 MoneyX 2026에 단독 리서치 파트너로 참여한 데 이어, 포필러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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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 (코인포스트, 뉴시스,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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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EWL's doomscroll
이어서 오늘 delphi simback이 올린 dt 아티클
언급된 프로젝트는 prime intellect, psyche(nous), pluralis, templar(bittensor, SN3), macrocosmos, gensyn(AI)
여튼 토큰 안낼애들, 이상한 토큰 낸애들, 비텐서애들
https://x.com/KSimback/status/2074967176726089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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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채널에 올라왔는데 극초기 플젝인거같아서 공유. 주식 전략 볼트 프로젝트고 소셜 정보 같은거 싹 수집해서 ai로 분석해서 리밸런싱에 참고하는 뭐 그런 프로젝트.
다른건 딱히 관심 없는데 스마트머니 볼트는 소액 넣어볼 생각 (팀원도 천불밖에 안넣었다고함)
https://usescout.trade/en/explore/smart-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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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나드에 합의 관련 업데이트와 함께 논문이 올라와서 읽어봤습니다. 모나드 (적어도 카테고리랩스는) 기술적으로는 정말 잘하는 팀이 맞고, 그래서 장기적으로 볼만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루는 글이 잘 안나오는 것 같아서 하나 써봤습니다. 쓰다보니 글이 너무 어려워진 것 같긴 하네요 😢 평소 모나드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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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이슈] 케이던스: MEV에 대한 모나드의 답
작성자: 캘빈
- 모나드의 개발사 카테고리 랩스(Category Labs)가 복수 동시 제안자(Multiple Concurrent Proposers, MCP) 합의 프로토콜 '케이던스(Cadence)'를 공개했다. 기존의 복수 제안자 설계들이 별도의 집계 단계를 두느라 블록당 두 번의 통신 라운드를 추가로 지불했던 것과 달리, 케이던스는 복수 제안자를 합의 그 자체에 내장하여 단일 리더 합의와 동일한 세 라운드의 최적 지연으로 블록을 완결한다.
- 케이던스는 극단적 파이프라이닝(Extreme Pipelining)을 통해 블록 생산 주기를 네트워크 지연과 무관하게 단축한다. 각 블록이 이전 블록을 참조하지 않는 독립된 합의 인스턴스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블록 간격이 네트워크 지연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된다. 모나드 메인넷의 200개 검증자를 대상으로 한 시뮬레이션에서 100ms의 블록 간격 하에 트랜잭션은 평균 50ms 만에 제안에 포함되었고, 완결(finalization)까지는 평균 219ms, 추측적 최종성(speculative finality)까지는 167ms가 소요되었다.
- 솔라나의 컨스텔레이션(Constellation)이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Alpenglow) 위에 복수 제안자 구조를 전처리기로 얹는 접근이라면, 모나드의 케이던스는 합의를 백지에서 다시 설계하는 접근을 채택했다. 두 접근의 차이는 결국 추가 통신 라운드를 거칠 것인가의 문제로 수렴한다.
- 복수 제안자 구조와 암호화 멤풀의 결합은 MEV를 경매로 시장화해온 이더리움의 경로와 달리, MEV가 성립하는 전제 조건인 독점과 정보 비대칭 자체를 프로토콜 수준에서 제거하려는 시도다. 케이던스가 실제로 배치된다면 리더의 순서 결정권을 경매로 재판매해 스테이킹 수익률에 얹어온 모나드의 MEV 결합형 리퀴드 스테이킹 모델은 향방이 불확실해진다. 리퀴드 스테이킹의 초과 수익은 사적 경매 수익에서 공개된 수수료 수익으로 재구성될 것이고, 잔여 순서 정책을 둘러싼 경쟁의 무대는 프로토콜 레벨에서 애플리케이션 레벨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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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necdote
안녕하세요, 채널 주인장입니다.
휴식 아닌 휴식 기간을 지나, 이제 새로운 풀타임 일을 찾아보려고 트윗을 하나 올렸습니다.
https://x.com/ditto_eth/status/2074724689977688101?s=20
올해 초 퇴사한 뒤에는 AI에 대한 FOMO, 크립토 업계에 대한 고민, 앞으로 어떤 일을 오래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저는 크립토 업계에서 전략 / 사업개발 쪽 일을 해왔고, 감사하게도 이 채널도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 공간으로 성장했습니다.
EigenLayer 같은 큰 미국 팀에서도 일했고, Radius에서는 초기부터 합류해 2년 가까이 좋은 분들과 함께 팀을 키울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제가 여전히 잘하는 일은 좋은 팀원들과 함께 전략을 짜고, 필요한 조각들을 찾아 실행으로 옮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요즘은 AI가 대체할 수 있는 일과, 제가 직접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도 조금씩 더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혹시 저를 만나보셨거나 함께 일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좋아요 / 댓글 / RT 등 편한 방식으로 트윗에 영어로 반응해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제 경험으로 여러 팀을 도울 수 있는 역할, 혹은 실제 문제를 풀고 가치를 만드는 제품 팀을 찾고 있습니다. 떠오르는 팀이나 사람이 있다면 소개해주셔도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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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폴리마켓의 행동주의 트레이더
https://x.com/CarOnPolymarket/status/2074578109307699546?s=20
- 호날두가 월드컵에서 울까요?에 대한 플레이
- 어제 포르투갈 vs 스페인 경기에서 포르투갈이 패한후 호날두가 울까에 대한 분쟁이 발생함
- 초기 판정 결과는 No. 호날두가 울먹였음에도 불구하고 눈물을 흘리지는 않았다는 것이였음
- 이에 따라 yes는 18%까지 급락하였고 분쟁이 발생함
- CarOnPolymarket 유저는 영상과 수천 장의 사진을 몇시간 동안 찾으며 눈물이 흘리는 사진을 찾음
- 결국 왼쪽 눈에서 눈물 하나를 찾아냈고 높은 해상도를 위해 스톡 사진 사이트에서 사진을 구매
- 분쟁에 증거자료를 제출하여 결국 YES를 얻어냄. 따라서 yes가 20 cents -> 100 cents (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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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he ticker is ETH
토스, 원화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검증 나서
토스가 글로벌 레이어2(L2) 블록체인 옵티미즘(Optimism), 프라이버시 솔루션 개발사 서니사이드랩스(Sunnyside Labs)와 원화 기반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 검증에 나선다.
토스는 옵티미즘, 서니사이드랩스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향후 3개월간 기술검증(PoC)을 진행하며, 옵티미즘의 핵심 기술인 ‘OP 스택(OP Stack)’을 국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에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PoC의 핵심 검증 항목은 △금융기관이 결제·정산 과정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지 △고객확인·자금세탁방지(KYC/AML) 요건을 기술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 △공개 네트워크 위에서도 개별 거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지 여부다.
검증 과정에서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는 옵티미즘이 맡고, 프라이버시 기술은 옵티미즘의 공식 핵심 개발사인 서니사이드랩스가 맡을 예정이다. 서니사이드랩스가 개발한 ‘프라이버시 부스트’는 블록체인의 태생적 약점을 보완하는 기관용 솔루션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506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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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이슈] 온도 퍼프(OndoPerps): 토큰화 주식을 증거금으로 받는 최초의 무기한 선물 거래소
작성자: 포뇨
- Ondo Perps는 토큰화 주식을 증거금으로 인정하는 최초의 무기한 선물 거래소다. 지금까지는 어느 플랫폼에서든 파생상품을 거래하려면 보유 주식을 먼저 팔아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꿔야 했다. Ondo Perps에서는 SPYon과 QQQon을 그대로 담보로 맡길 수 있다. 현물 익스포저를 유지한 채, 계좌에 묶여만 있던 자산을 증거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SGX 엔클레이브 아키텍처는 CEX와 온체인 사이의 절충점이다. 오프체인 매칭 엔진은 운영자조차 들여다볼 수 없는 하드웨어 암호화 메모리 안에서 돌아가고, 키를 나눠 보관하는 어테스터 네트워크가 이를 감시한다.
- 퍼블릭 베타 20일 만에 누적 거래대금 11.2억 달러, 미결제약정 1,48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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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공격은 굉장히 오랜만에 보는듯.
그나마 최근에 있었던 대표적인 거버넌스 공격들로는
1. 2023년 5월 토네이도캐시
selfdestruct로 컨트랙트 교체해서 TORN 이동시키는 프로포절 통과.
근데 공격자가 뺏어간거 전부 돌려주고 끝남
2. 2023년 6월 Atlantis Loans
오래된 프로젝트 트레저리 털어간 사고. 복구못하고 망함
3. 2024년 7월 컴파운드
트롤링으로 유명한 Humpy라는 애가 처음에는 대놓고 공격 프로포절 올리다가 나중에 보안설정하자는 프로포절로 위장해서 올려서 통과시킴. 총공급량의 10% 탈취했다가 350만불 받고 합의함.
과연 봉크는 어떤 결론이 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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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이번 봉크 사건의 정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1. 해킹이나 다름없는 악성 거버넌스 올린 후, 그거 통과시킬만큼 물량을 마진파이에서 빌려와서 통과시킨 것
2. 이는 탈중앙되어 있는 다오들의 일종의 허?점을 이용한건데 이게 해킹이나 불법이냐? 이건 논쟁의 여지가 있어보이네요.
3. 비슷한 사례로 바로 떠오르는건 예전 망고마켓의 아이젠버그 사건이에요.
4. 해당 사건의 경우 우리 인식으로는 엄연한 해킹사건에 가까웠으나 법원의 판단상으로, 이는 스마트 컨트랙트상 허용된 거래였으며, (있는 기능을 썼다는 뜻) 상대를 속이는 허위 사실이나 기망적 행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산사기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배심원단 결정을 뒤집고 무죄판결이 뜬 적이 있어요.
5. 이번 봉크의 거버넌스 기능 역시 악용한것이되, 이게 불법이나 해킹이냐 여부는 쉽게 단정지을 수 없는 문제에요.
6. 제 생각엔 범인(?)은 이를 다퉈볼만하며,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한 모양이에요 그냥 거래소에 갖다 박는거보면... 정체에 대해 특정될 생각이 있다는 것이죠
7. 기존 판례가 꽤 큰 영향을 미치는 영미법의 특성상, 이걸 돌려받기 위해서는 대단히 법적인 로직을 잘 짜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쉽지 않을듯 해요.
https://x.com/definalist/status/207419646200373667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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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최근의 봉크다오 거버넌스 프로포절들. 이번 프로포절에 투표한 주소는 단 7개고.. 대부분의 물량이 솔라나 외 체인이나 CEX로 분산된건지 솔라나 홀더들 물량이 거의 가루가 되어있음. 알았으면 토큰 사서 막았으면 될 것 같은데 정말 몰랐거나 알았는데 막을 돈이 없었거나.. 좀있으면 공식계정에서 뭐라도 올려주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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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봉크다오의 메타데이터를 Sowellian BonkDAO로 교체하고, 다오가 들고있던 토큰 전체를 다른 주소로 옮기는 프로포절. Yes 투표에 들어간게 4M정도니 거버넌스 공격이 맞는거같긴 한데..
프로포절 내용이 뭐 아무것도 안숨기고 대놓고 공격인데 뭐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