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177 روز
+20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Repost from 크립토 번역공장
7개월 전, 나는 크립토를 그만뒀다.
거의 10년을 꼬박 이 업계에 있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던 게임의 본질을 알아채는 데 이렇게 오래 걸렸다는 게 부끄럽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게임이 있다. 기억이 있는 게임과 기억이 없는 게임.
기억이 있는 게임에서는 어제 한 일이 오늘을 더 쉽게 만든다.
기억이 없는 게임에서는 매일이 원점에서 시작한다.
크립토는 기억이 없는 게임이다. 내가 이 사실을 아는 이유는, 그것을 측정하는 게 내 일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지난 약세장 바닥에서 팔로워 0명으로 이 계정을 시작해 2년도 안 돼 10만 이상으로 키웠다.
교육용 글들과 꽤 많은 스캠 조사 글을 썼고, 약 1억 5천만 명이 읽었다.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면 성공했다.
돈도 좋았고, 다른 방법으로는 절대 만들 수 없었을 인맥도 생겼다.
하지만 스캠을 조사하다 보면 한번 알면 되돌릴 수 없는 것을 배우게 된다.
스캐머를 폭로해도 아무 효과가 없다. 전혀.
내가 폭로한 사람들은 몇 달 뒤 새 이름과 더 큰 스캠으로 돌아왔다.
모든 시장은 기억한다. 주식은 엔론을 기억하고, 은행은 2008년을 기억한다.
크립토는 예외다. 모든 것을 잊는다.
크립토는 관심으로 굴러가고, 관심은 매일 아침 리셋된다.
스캐머들도 크립토를 팔고 있었다. 인플루언서들도 크립토를 팔고 있었다. 나 또한 팔고 있었다.
기억이 없는 게임이란 그런 것이다.
크립토에서 당신에게 일어나는 어떤 나쁜 일도 영구적이지 않고, 거기서 당신이 쌓아 올리는 어떤 좋은 것도 영구적이지 않다.
크립토가 만들어내는 것 대부분이 쓰레기인 이유가 그것이다. (물론 몇 가지 예외는 있다.)
그래서 12월에 나는 이미 계약된 억대 금액의 홍보 건들을 취소하고, 회사를 정리하고, 떠났다.
(r3ach 팀은 불평 한마디 없이 모든 딜을 풀어줬다. 기억이 없는 시장에서, 이것만큼은 기억되길 바란다. 최고의 사람들이다.)
사람들은 내가 한 달이면 돌아올 거라 생각했다.
대신 나는 지난 반년을 앱을 만드는 데 썼다.
아직 무엇인지는 말하지 않겠다. 크립토가 아니라는 것만 빼고. 토큰도 없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프로덕트이고, 내가 만든 것 중 최고의 작품이다.
드디어, 기억이 있는 게임이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채용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자리를 CT에서 채우고 싶다.
CT는 노동 시장에서 자격증을 제거하면 나오는 결과물이다. 올라오는 사람들은 오직 결과물 말고는 내세울 게 없는 사람들이다.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사람들이다.
우선 두 자리다. 크리에이터 매니저와 크리에이티브 전략가. 파트타임, 원격, 익명도 괜찮고, 보수는 제대로 준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다음 게시물에.
DM 열려 있다.
사랑을 담아, Pix.
출처
주식 쳐다도 안보는 이유 : 어차피 내 그릇에 최대로 박아봤자 1흥밖에 못 넣음. 그냥 펀비 먹여줄 때 넣어놓고 푸근하게 있는게 낫다는 결론. 물론 요즘 너무 떨어져서 테더 팔고 담보금 채워야하는 상황이 와서 수수료도 들고 번거롭지만 이런거 감안해도 달러 헷징만 해놨으면 이득. 중간중간 차익 기회도 자주 있기도 하고.
이런 논리로 밈코, 잡알트 매매도 그냥 그러려니 넘기는데 로빈후드 밈코는 너무 부럽더라. 펌핑 다 온후에야 소문나는 일반 밈코와 달리 거긴 펌핑 오기전부터 텔방 이곳저곳에 돌았었고 그때 1흥은 무슨 몇백만원만 넣어놔도 준졸업 수준이니..
Repost from 도랏맨
원래 퇴학을 가장 많이 당하는 시점은
최고점에 탑블을 갈길때가아니라
내려오는 칼날을 받아보려고 할 때다
왜냐면 최고점 찍을 때 먹지 못했던 그 배아픔이.. "지금은 진입할만하잖아"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그래서 원래 생각보다 더 크게. 혹은 레버리지까지 쓰게된다
그리고 상승을 먹지 못했던 배아픔은 손절을 하지 못하게 만든다
하닉 펀비 이게 맞나? 알파 언제 죽을건데
크립토 선물 본주 숏 - ADR 롱 전략 / 국내 증권사 롱 - 크립토 선물 숏 전략 뿐아니라 cex, 펖덱에서 각종 차익 기회 생성 중
초보 입장에서 제일 쉬웠던 차익매매가 작년 봄~여름쯤 라이터 BTC 차익매매였는데 그거랑 큰 차이가 없는 기회같음
하닉 본주 vs ADR 프리미엄 근황
상장 초반 하닉 본주 숏 + ADR 롱 잡았으면 진짜 펀비 + 프리미엄 차익까지 얼마를 먹은거냐..
오늘 미장 열리면 프리미엄 줄지않을까? 싶다가도 펀비가 워낙 괴랄해서 펀비에 죽을 수 있어서 본주 롱 + ADR 숏은 접근 자체가 어려움
Repost from Degen Guy
Trade xyz 하이닉스 펀비 줄인다고한거 번복함
왠진 모르겠지만 Trade.xyz가 채널 복사나 캡쳐를 막아둬서 @tradexyz_announcements 들어가서 보시길
+1
AI한테 물어보니 GRVT 상위 10명이 8개월 버튼 누르면 21% 슬래싱이라네요.
절반이 8개월 버튼 누르면 60% 슬래싱이랍니다.
그냥 망했네..
전부다 1배하면 어차피 풀은 똑같으니 상관없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팀, 기관이 뒤로 챙긴 포인트로 4배 걸어버리면 1배 받는 사람들은 자동 슬래싱인거임
진짜 팀, 기관이 챙긴 포인트 1도 없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사람 없겠죠??
그리고 이런 쓰레기같은 발상하는 팀인데 이쯤되면 1포인트=1포인트가 맞을지도, 시즌1 %대로 그대로 할당해줄지도 의문임. 시빌같은 좋고 쉬운 전통적인 방법을 안 쓴다고? TGE 미루고 아무말도 안하고 대놓고 1/4 슬래싱하는 팀인데 이걸 어떻게 참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