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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Pilbara Minerals) 2026년 상반기(H1 FY26) 실적발표]
핵심 요약
- 실적 턴어라운드: 높은 가격 방어력과 원가 절감을 바탕으로 2026년 회계연도 상반기(2025년 7월~12월) 순이익 3,300만 달러 기록하며 흑자 전환 성공
- 마진 확대: EBITDA 2억 5,300만 달러(마진율 41%) 기록. 하락 사이클 동안 구축한 운영 레버리지가 최근 시장 가격 반등과 맞물려 강력한 수익성으로 직결
- Ngungaju 공장 재가동: 2026년 7월부터 기존 유휴 설비(Ngungaju) 재가동 승인. 주요 고객사(Canmax)와 톤당 1,000달러의 하한가(Floor Price)를 보장받는 오프테이크(Offtake) 계약 체결로 하방 리스크 차단
- 배당 정책: 시장 반등 기조가 최근에 구체화됨에 따라 상반기 배당은 미실시했으나, 현재의 긍정적인 가격 흐름 유지 시 연간 기준 배당 재개 가능성 시사
주요 재무 실적 및 데이터 (H1 FY26)
- 매출: 6억 2,400만 달러 (+47% YoY). 판매량 증가(+7%, 44.6만 톤) 및 실현 판가 상승(+40%)이 핵심 동인
- EBITDA: 2억 5,300만 달러 기록. 마진율 41% 달성
- 순이익(NPAT): 3,300만 달러 (전년 동기 6,900만 달러 손실 대비 대폭 개선). 미드스트림 실증 플랜트 비용(1,600만 달러) 및 P-PLS 관련 비현금성 손실(3,900만 달러)이 반영된 수치
- 영업 단위당 원가(FOB): 톤당 563달러로 하락. 운영 효율화 및 판매량 증가 효과
리튬 시황 및 전망
1) 단기 가격 현황 및 시황 (강세장 진입)
◦ 현재 글로벌 리튬 시장은 공급 부족(Short) 상태로 진단
◦ 최근 스포듀민 가격은 톤당 약 2,100달러 수준으로, 전통적인 비수기인 춘절 기간임에도 이례적인 강세 시현
◦ 가격 급등세 지속: 최근 1주일간 5%, 2개월간 50%, 6개월간 150%의 극적인 판가 상승세 기록 중이며, 공급을 요구하는 고객사들의 인바운드 문의 폭증
2) 중장기 수요 전망 (구조적 팽창)
◦ '전력의 시대(Age of Electricity)' 진입: 글로벌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매년 1,100TWh(연평균 3.6%)씩 증가할 전망
◦ 배터리 수요 집중: 2030년까지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전체 리튬 수요의 9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 특히 전력망 내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에 따라 ESS 부문이 가장 빠른 성장세를 견인
◦ 전체 리튬 수요는 향후 예측 기간 동안 연평균(CAGR) 약 10%의 구조적 성장 전망
3) 글로벌 공급 제약 요인 (비탄력적 펀더멘털)
◦ 구조적 병목 현상: 신규 광산(Greenfield)의 경우 인허가 과정 심화, 높은 환경/사회적 기준 요구, 자본 집약도 상승으로 인해 탐사부터 첫 생산까지 10년 이상이 소요되는 상황
◦ 신규 투자 유인 한계: 향후 폭발적인 수요를 충족하려면 대규모 신규 투자가 필수적이나,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높은 가격대가 보장되어야만 공급 반응이 가능함
4) 지정학 및 공급망 재편 동향
◦ 미국 정부(Critical Minerals Ministerial 등) 주도하에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가 전략적 인프라 수준으로 격상
◦ 다만, 호주 내 완전한 다운스트림(수산화리튬 등) 구축은 높은 전력비·인건비·자본비용 및 배터리 생태계 부재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한계가 존재한다고 평가
주요 프로젝트 및 성장 전략
- Ngungaju 처리 공장 재가동 (26년 7월):
◦ Canmax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톤당 최저 1,000달러 수익 보장. 재가동에 따른 자본 지출(CapEx)은 크지 않으며 대부분 당기 비용으로 처리 예정. 이에 따라 연간 원가 가이던스는 톤당 560~600달러의 상단으로 제시
- P2000 프로젝트 (브라운필드 확장):
◦ Pilgangoora의 연산 능력을 200만 톤으로 확대하는 프로젝트. 2026년 4분기 중 타당성 조사(FS) 완료 목표. 생산 물량은 아직 미계약 상태로 전략적 유연성 확보
- Colina 프로젝트 (브라운필드/그린필드 - 브라질):
◦ 지리적 다변화 목적. 2027년 4분기 타당성 조사 완료를 목표로 현재는 자원 규모(Resource) 확대를 위한 시추(Drilling) 작업에 집중. 단기 인프라(진입로, 용수 등) 구축을 위한 사전 FID 자금 집행 고려 중
- 미드스트림(Midstream) 실증 플랜트 지분 인수:
◦ 기존 파트너사인 Calix와 JV 구조를 개편하여 실증 플랜트 지분 100%를 PLS가 확보. 지배구조 단순화 및 운영 통제권 강화 목적
◦ 전기 소성로(Electric Calciner)를 도입하여 운송비 절감, 폐기물 광산 내 처리, 탄소 배출의 핵심 원인인 소성 공정의 탈탄소화를 꾀하는 전략적 우위 확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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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장악했는데 K풍력 '반격'…'287조 시장' 한국에 기회 왔다
💡 Comment: 중국이 터빈 시장의 65%를 선점하며 독주하고 있으나, 보안 우려와 공급망 다변화가 시급한 미국·유럽 시장에서 한국의 해저케이블 및 하부구조물 제조 역량이 강력한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896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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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매장량의 절반 이하를 차지하고 있으나, 실제 채굴 생산량의 약 70%, 핵심 자석용 희토류 정제량의 약 90%를 압도적으로 점유
1. 국가별 희토류 매장량
(단위: 백만 메트릭 톤 / 출처: USGS 2024 & Stratfor 2019)
• 중국: 44.0
• 기타 국가 총합: 43.4 (2024년 기준)
• 브라질: 22.0 (2019년 기준)
• 베트남: 3.5 (2024년 기준) *2019년 자료상 22.0
• 러시아: 12.0 (2019년 기준)
• 인도: 6.9 (2019년 기준)
• 호주: 3.4 (2019년 기준)
• 미국: 1.4 (2019년 기준)
2. 희토류 채굴 생산량
(단위: 천 메트릭 톤 / 출처: USGS)
• 중국: 270.0
• 기타 국가 총합: 123.5
• 베트남: 0.3
• 말레이시아: 0.1
3. 자석용 희토류 정제량
(단위: 천 메트릭 톤 / 출처: IEA)
• 중국: 73.8
• 말레이시아: 3.6
• 기타 국가 총합: 2.4
• 베트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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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수출 9% 증가…1월 회복 흐름 이어져
💡 Comment: 수출은 늘고 수입은 줄어드는 우호적인 무역 구조가 형성되고 있으며, 특히 수입 규제 효과로 인한 저가재 유입 감소가 국내 가격 정상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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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은] 2월에도 계속된 중국 철강 생산 감소세
💡 Comment: 중국 내수 침체와 수익성 악화로 인해 제강사들의 감산 기조가 2월 초까지도 뚜렷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설 연휴 전후 계절적 요인으로 유통 재고가 일시 반등 중이나 전년 대비로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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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4분기 은의 시장 평균 가격: $54.83/온스
2) 같은 기간 Hecla(미국 최대 은 생산업체)가 팔은 은의 평균 가격: $69.28/온스
3) 가격 차이: +$14.45 (26% 프리미엄)
Hecla가 같은 은을 시장 평균가보다 훨씬 비싸게 팔았다는 뜻
두 가지 가능한 설명
- 재고 처분
◦ Hecla가 12월에 보유하고 있던 은을 한꺼번에 팔아서 높은 가격을 받았을 가능성
- 산업용 은 시장의 프리미엄 (더 가능성 있는 설명)
◦ 일반 COMEX 거래소(상품 선물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 산업용 은이 필요한 기업들(전자, 태양광, 반도체 등)이 직접 구매
◦ 이들 산업 구매자들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는 뜻
의미
산업용 은에 대한 실제 수요가 시장 평균가를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강하다는 신호일 수 있음. 즉, 은의 실제 가치는 COMEX 가격보다 더 높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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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가 예전 알투라 광산의 생산 재개를 승인하면서, 스포듀민 수요가 앞으로도 견조할 거라는 강한 신호를 시장에 던졌다.
https://x.com/LithiumIonBull/status/202423144580011245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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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발 쇼크'에도 꺾인 니켈…일시적 조정인가 추세 하락인가?
💡 Comment: 인도네시아의 파격적인 생산 쿼터 삭감이라는 강력한 공급 통제책에도 불구하고, 거시 경제 불안과 중국의 계절적 비수기가 맞물리며 니켈 가격은 단기적 숨 고르기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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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철근 기준價 인상 ‘9부 능선’ 넘어
💡 Comment: 원재료인 철스크랩 가격이 분기 대비 5% 이상 상승하며 월 단위 가격 조정 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제강사의 수익성 방어를 위한 3월 철근 기준가 인상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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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북미리그수) 유가 숨고르기 속 4주 연속 770곳대 유지
💡 Comment: 국제유가가 배럴당 60달러 중반의 좁은 갇히면서 북미 시추 활동이 수익성 중심의 보수적 기조로 돌아섰습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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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e earths surge above price floor given to MP Materials
💡 Comment: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가격이 7개월 만에 두 배 가까이 급등하며 톤당 123달러를 기록, 미국 정부가 설정한 가격 하한선($110)을 넘어섰습니다.이번 랠리는 중국의 전략적인 공급 관리와 전기차(EV) 및 풍력 터빈의 견조한 수요에 따른 것이며, 가격이 하한선 위에 머무는 동안은 미 정부의 추가 보조금 지급이 불필요해졌습니다. 미 국방부는 MP 머티리얼즈와 10년 단위의 가격 보장 및 자석 전량 구매 계약을 체결하여,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서구권 희토류 공급망의 경제적 생존성을 확보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are-earths-surge-above-price-floor-given-mp-materials-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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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core 2025년 연간 실적발표]
1) 실적 요약
- Adjusted EBITDA: 135억 달러 (상반기 약세였으나 하반기 강력한 회복세)
- Industrial(산업): 약 100억 달러. 금속(Metals) 부문이 60~70억 달러 기여하며 성과 주도
- Marketing(트레이딩): 29억 달러 (가이던스 $2.2~3.2B의 상단 근접, 전년 대비 Viterra 제외 시 유사 수준)
- 순부채(Net Debt): 약 100억 달러 (목표 수준 유지)
- 주주환원: 총 20억 달러 현금 배당 선언 (자사주 매입 대신 현금 배당에 집중)
- 에너지 트레이딩 (로이터 보도): 석유 트레이딩 물량은 일일 420만 배럴(+11% YoY)로 증가했으나, 시장 변동성 축소로 에너지/제철용 석탄 트레이딩 EBIT는 6.14억 달러(-32% YoY)로 3년 연속 감소
2) 부문별 성과 및 현황
- 금속 (Metals) - 실적 견인:
◦ 구리 (Copper): 가격 상승 및 생산 가이던스 달성. 2025년 하반기 생산량 증대 및 비용 통제 성공. 2028-29년까지 100만 톤 생산 체제 복귀 및 EBITDA 비중 50% 육박 전망
◦ 아연 (Zinc): 아연 가격 상승 및 Kazzinc 광산의 금(Gold) 부산물 수익 급증으로 EBITDA 25억 달러 기록 (Spot 기준)
- 에너지 (Energy) - 상저하고:
◦ 석탄 (Coal): 상반기 가격 약세였으나, 하반기 인도네시아 수출 제한 및 인도 수요 증가로 가격 반등 (Newcastle $120/t, 제철용 $250/t 상회)
◦ 전략: 시장 공급 과잉 시 호주 석탄 생산량 조절(Cut) 가능성 시사
3) 주요 전략 및 프로젝트 진행
- 콩고(DRC) 구리 사업 확장:
◦ Orion과 MOU 체결: 미국 정부(DFC)가 지원하는 Orion Mine Finance와 파트너십 체결. 미국 정부의 DRC 투자 지지를 확인하며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
◦ KCC 토지 확보: Gecamines와 장기 임대 계약 체결로 광산 수명을 2040년대까지 연장하고 생산능력을 연 30만 톤으로 확대할 기반 마련
- 아르헨티나 프로젝트 (MARA & Pachon):
◦ 정부의 대규모 투자 인센티브(RIGI) 승인 임박 (MARA 1분기 내, Pachon 상반기 내 예상)
- 포트폴리오 최적화:
◦ Century Aluminum 지분 일부 매각, 필리핀 Pasar 제련소 및 콜롬비아 항만 매각을 통해 자산 효율화 및 현금 확보
4) 주요 Q&A 및 이슈
- Rio Tinto 합병 결렬: Rio Tinto와의 합병 논의는 밸류에이션(가격) 이견으로 결렬됨. CEO는 합병 없이도 Glencore의 구리 파이프라인(160만 톤+ 성장 잠재력)만으로도 충분한 기업가치 증대가 가능하다고 강조
- 석탄 사업 분사(Spin-off): 주주들로부터 분사 요구는 없으며, 캐시카우(Cash Cow)로서의 석탄 사업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
- Bunge 지분: Viterra 매각으로 확보한 Bunge 지분은 2026년 7월까지 락업(Lock-up). 향후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적절한 시점에 현금화하여 주주 환원 재원으로 활용 예정
- DOJ 감시 종료: 미국 법무부(DOJ)의 규제 감시(Monitorship)가 예정보다 1년 일찍 종료됨에 따라 규제 리스크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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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per climbs on dip-buying, tech shares recovery
💡 Comment: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 가격이 저가 매수세와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전일 대비 2.2% 상승한 톤당 12,89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중국 연휴(로 인한 주요 소비자들의 부재 속에 기술주(나스닥)와의 동조 현상이 강해지며 AI 관련 섹터의 회복세가 가격을 견인했습니다. LME 재고가 11개월 만에 최고치(22.4만 톤)를 기록하며 공급 과잉 우려가 상존하나, 미국 내 비축 수요와 장기적인 에너지 전환 수요가 가격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opper-climbs-dip-buying-tech-shares-recovery-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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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ezuela’s Oil Output Can Climb 30%-40% This Year, US Says
💡 Comment: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베네수엘라의 올해 원유 생산량이 전년 대비 30~40%(일일 약 30~40만 배럴) 급증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증산량은 올해 전 세계 석유 수요 증가분의 약 3분의 1에 달하는 규모로, 글로벌 유가 하방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8/venezuela-s-oil-output-can-grow-30-40-this-year-us-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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