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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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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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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튜더 존스의 인터뷰. 역시 경지에 다다른 사람의 사고는 다르구나. "Q. 투자자와 대조되는 트레이더의 삶에 대해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생각해보면 올해가 제 트레이딩 50년째가 되는군요. 저의 트레이딩과 일반 투자의 차이를 보여드리자면, 저희 BVI 펀드의 경우 40년 동안 S&P 500과 -0.12의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투자와 트레이딩의 차이를 아시겠죠. 저희 수익의 100%는 알파(초과 수익)입니다, 100%요.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맙소사, 나는 왜 워런 버핏처럼 되지 못했을까? 그저 미국을 믿고 투자하면 50%를 잃어도 무슨 상관인가, 미국이 다시 회복시켜 줄 텐데." "그가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그런 믿음의 체계가 정말 환상적이라는 뜻입니다. 반면에 저는 마치 NFL의 라이트 가드로 50년을 뛴 기분입니다. 매일같이 빌어먹을 참호 속에서 피 터지게 싸우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누군가 "저도 트레이딩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할 때마다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롱/숏 주식 펀드로 가세요. 주식 쪽으로 가서 투자하세요." 저는 항상 버핏의 그런 믿음 체계가 부러웠고, 그것은 오랫동안 너무나도 잘 작동해 왔습니다. 제가 2008-9년에 워런의 입장에서 50%의 손실을 겪었다면 엄청나게 고통스러웠을 겁니다. 저에게 아주 심각한 타격을 주었겠죠. 제게는 그가 하는 일을 해낼 수 있는 차분함이나 인내심, 정신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는 버크셔 해서웨이에 관한 어콰이어드(Acquired) 팟캐스트를 듣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처음 알게 된 사실은 그가 아홉 살 때 – 무려 아홉 살 때 – 복리의 마법을 이해했다는 것입니다. 그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저는 속으로 외쳤습니다. '맙소사, 이 사람은 진짜 천재구나. 그리고 나는 역사상 최고의 바보였어.'" --- "Q. 당신이 생각하는 트레이딩이란 과연 무엇인지 직접 듣고 싶습니다. 당신이 수십 년 동안 그토록 탁월하게 매일 수행해 온 그 문자 그대로의 행위는 무엇인가요?" "떠오르는 몇 가지 은유가 있습니다. 권투(boxing)부터 시작해보죠. 왜냐하면 권투에는 상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에는 바로 시장이죠. 당신은 당신을 계속 노리고 있는 이 상대와 함께 링 위로 올라가는 겁니다. 마이크 타이슨 스타일보다는 고전적인 권투를 생각해보세요." "계속 펀치를 막아내고, 잽을 날리고, 서로를 탐색하며 빈틈을 찾습니다. 그러다 이따금씩 엄청난 빈틈이 생기면 크게 한 방 날리는 겁니다. 그러다 하나가 제대로 꽂힐 수 있죠. 큰 펀치를 생각해보면 비트코인 2020년, KO승. 2년물 금리 2022년, KO승이었습니다." "앉아서 기다리기만 한다면 이따금씩 믿을 수 없을 만큼 엄청난 기회들이 찾아옵니다. 그 중간 과정 내내 일부 시간은 그저 정보를 수집하고 그런 빈틈을 찾는 데 씁니다. 항상 발전을 이루려 노력하고 항상 라운드를 이기려고 노력하지만, 무언가 정말 중요한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는 단 몇 번뿐입니다." "정말 큰 움직임들을 모두 생각해 보면, 대개 시장이 너무 휩쓸렸거나, 어떤 불균형이 너무 오래 지속되었거나, 중앙은행이나 정부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Q. 정교한 실행력이란 무슨 뜻인가요?" "바닥에 피가 낭자할 때 매수하고 있는가, 그리고 완벽한 환희에 차 있을 때 매도하고 있는가를 묻는 것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을 예로 들어보죠. 금과 은 역사상 가장 크게 하락한 날이었습니다. 은 가격이 하루 만에 33%나 움직일 때는 매분 매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날의 활동에 완전히 집중해야 하죠. 개장 시 어떻게 할 것인지, 그날 미처 예상치 못했던 특정 가격대를 돌파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말입니다." "이것은 제가 베드-스타이에서 배웠던 교훈과도 같습니다. 반드시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사전에 미리 계획을 세워두어야 하고, 스스로 즉각 실행될 수 있어야 하며, 그 과정에 대해 철저히 고민해 두었어야 합니다. 저는 매크로 트레이더인 다른 친구들에게서 이런 말을 듣습니다. "아 젠장, 내가 두 시간 늦었어, 세 시간 늦었어." 지난주 금요일이 아주 좋은 예였습니다. 그 순간은 정말 엄청난 차이를 만듭니다." https://colossus.com/episode/you-retire-you-die/

모멘텀은 신이야 (적어도 아직까지는)
모멘텀은 신이야 (적어도 아직까지는)

[그림 1] 상위 10개 종목이 S&P500 상승분의 약 72% 기여 [그림 2] 낮은 수준 유지 중인 뮤추얼펀드의 M7 베타 [그림 3] AI 반도체·에너지 바벨 전략, S&P500 및 60/40 대비 수익·샤프 우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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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상위 10개 종목이 S&P500 상승분의 약 72% 기여 [그림 2] 낮은 수준 유지 중인 뮤추얼펀드의 M7 베타 [그림 3] AI 반도체·에너지 바벨 전략, S&P500 및 60/40 대비 수익·샤프 우위 [그림 4] S&P500 EPS 상향 조정 상위 섹터: 에너지·테크

Nomura Charlie McElligott 시장 코멘트 ‒ 최근 시장의 지속적인 상승 수요는 CTA나 리테일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핵심 수익 기여 종목을 충분히 보유하지 못한 뮤추얼펀드들이 성과 언더퍼폼을 만회하기 위해 포지션을 뒤늦게 따라붙는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자발적 투자”라기보다 성과 압박에 따른 구조적 추격 매수 성격 ‒ 3월 30일 이후 S&P500이 약 12% 상승하는 동안, 이 중 약 75%가 단 10개 테크주에서 발생하면서 지수 상승이 극도로 소수 종목에 집중되는 구조가 다시 나타났고, 이는 4Q25~1Q26 동안 나타났던 섹터 및 종목 분산 상승(디스퍼전) 국면을 사실상 종료시키는 결과로 이어짐 ‒ 액티브 뮤추얼펀드는 규제(5/10/40) 및 알파 창출을 위한 구조적 언더/오버웨잇 전략 때문에 MegaCap Tech 비중을 의도적으로 낮게 가져가는 경우가 많으며, 이로 인해 지수 수익률을 주도하는 핵심 종목을 충분히 담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 이러한 구조적 언더웨잇 상태에서 MegaCap 중심 랠리가 재개되자 펀드 성과는 벤치마크 대비 빠르게 뒤처지게 되었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비중을 재조정하는 과정에서 “nonstop scramble to close the underperformance”라는 표현 그대로 지속적이고 비자발적인 추격 매수 흐름이 발생 ‒ 특히 최근에는 기존에 펀딩 숏으로 활용되던 대형 기술 및 반도체 종목들(INTC, AMD, QCOM 등)과 아날로그·전력 반도체 및 관련 산업군까지 동반 상승하면서, 단순 언더웨잇 문제를 넘어 숏 포지션에서도 손실이 확대되는 구조가 형성되어 펀드 입장에서 포지션 양쪽에서 압박을 받는 상황이 나타남 ‒ 이로 인해 시장은 한동안 나타났던 광범위한 종목 상승 구조에서 다시 MegaCap 중심의 초집중 구조로 회귀하였으며, 실제 지수 움직임이 소수 대형 기술주에 의해 좌우되는 “extreme concentration of returns” 상태가 재확인됨 ‒ 뮤추얼펀드의 Magnificent 7에 대한 베타 노출은 최근 기준 하위 약 15%ile 수준에 머물러 있어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종목군에 대한 노출이 구조적으로 부족한 상태이며, 이는 향후 추가적인 포지션 리밸런싱 및 매수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지를 시사 ‒ 거시적으로는 AI를 중심으로 한 미중 경쟁 구도 속에서 에너지, 자원, 공급망 확보가 핵심 변수로 부각되며 글로벌 질서가 재편되는 가운데, 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compute vs molecule” 경쟁으로 표현되며 동시에 자원 제약과 공급망 재편을 동반하는 환경을 형성 ‒ 이와 같은 환경에서는 인플레이션이 구조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지속되는 “sticky higher inflation” 국면이 형성되며, 과거와 달리 국채가 위험자산 헤지 수단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이 나타나 기존의 주식-채권 60/40 포트폴리오 구조가 유효성을 잃게 됨 ‒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되는 구조는 AI 반도체(성장 및 리스크온 축)와 에너지(공급충격 및 자원 부족 대응의 리스크오프 축)를 동시에 보유하는 50/50 바벨 전략이며, 실제로 연초 이후 실적 추정치 상향과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반응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 섹터 역시 에너지와 테크로 확인되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이 두 영역 모두에서 충분한 비중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여서 추가적인 포지션 재조정 압력이 존재

[그림 1] 최근 1개월 시스템 포지셔닝 변화, 약 +$80bn 순매수로 과거 대비 상단 수준 급증 [그림 2] S&P 지수 변동성 대비 개별주 변동성 스프레드 1년·5년 기준 최고 수준(99%ile) 확대 [그림 3]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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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최근 1개월 시스템 포지셔닝 변화, 약 +$80bn 순매수로 과거 대비 상단 수준 급증 [그림 2] S&P 지수 변동성 대비 개별주 변동성 스프레드 1년·5년 기준 최고 수준(99%ile) 확대 [그림 3] 3배 레버리지 반도체 ETF 거래량 급증, 반면 지수 레버리지 ETF 거래는 상대적으로 둔화

GS Flow of Funds: The Force of May ‒ 최근 시장은 시스템 수급 매수세 약화, 월말 연기금 매도 압력, 세금 환급 기반 리테일 자금 둔화가 동시에 발생하며 기술적 환경이 복잡해졌고, 리테일 행동도 “buy the dip”에서 “trade the mania(과열 테마 트레이딩)”로 변화 ‒ 지난 1개월 동안 시스템 자금이 약 $80bn 규모로 유입되며 상승장을 견인했지만 현재는 수요가 소멸되고 CTA가 소규모 매도 전환 상태로 바뀌었으며, 특정 가격 레벨 하회 시 최대 ~$50bn 매도 가능성이 존재 ‒ 향후 1개월 기준으로 CTA 흐름은 상승 시에는 제한적 매수($10bn 수준)인 반면 하락 시에는 최대 ~$149bn 매도 시나리오가 열려 있어 수급 비대칭이 하방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음 ‒ 리스크 패리티 전략은 아직 포지션이 낮은 수준(1년 27%ile, 5년 29%ile)에 있어 변동성 하락 환경에서 점진적 롱 확대 여지가 남아 있는 거의 유일한 완충 수급 ‒ 변동성 구조는 지수 변동성은 크게 낮아진 반면 개별 종목 변동성은 유지되며 single stock vs index vol 스프레드가 1년·5년 기준 99%ile까지 확대되어 시장이 베타 중심에서 종목 선택 중심으로 이동 ‒ 5월은 역사적으로 ETF·뮤추얼펀드 자금 유출이 가장 큰 달이며 세금 환급 기반 리테일 매수 효과가 종료되면서 패시브 자금 유입 둔화 예상 ‒ 리테일은 지수 레버리지 대신 특정 섹터·테마 중심으로 이동하며 SOXL·SOXS 참여도가 각각 99%ile, 97%ile에 도달해 시장 내부에서 테마별 변동성이 확대됨 ‒ 딜러는 현재 롱 감마 상태로 하락 시 매수·상승 시 매도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하방 변동성은 완화되는 반면 상승 탄력은 제한되는 비대칭 가격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 4월말 기준 미국 연기금은 약 $27bn 규모의 주식 매도가 예상되며 이는 과거 대비 상위 수준으로 단기적으로 시장이 소화해야 할 중요한 매물 부담으로 작용 ‒ 기관 포지션은 센티먼트 지표 +1.5, 리스크 appetite 99%ile, 총 레버리지 5년 97%ile 수준으로 이미 높은 상태이며, 동시에 자사주 매입(약 40% 기업 open window, YTD $502bn)이 하방 완충 역할을 하는 가운데 시즌성 측면에서는 5월 나스닥이 S&P 대비 강세를 보이는 패턴 존재

30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미국 온라인 증권사 인터랙티브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IBKR)는 지난 28일부터 앱을 통해 한국 주식 매수 서비스를 시범 개통했다. 그동안 하나증권을 통해 중화권과 일본에서는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가 시작됐지만 미국은 이번이 최초다. 미국은 삼성증권이 최초다. 삼성증권은 IBKR의 홍콩법인과 손잡고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IBKR은 국적과 지역을 불문한 단일망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이기에 사실상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IBKR을 통해 국내 주식을 직접 매수할 수 있게 됐다. ** (개인적으로 매우 큰 수급이슈로 보고 있는) IBKR의 한국주식 직거래 서비스 개통 ** 이번주 시범오픈, 다음주 정식 오픈 ** 미국 투자자의 경우 현재는 삼성증권 only, 향후 다양한 증권사가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 https://v.daum.net/v/20260430112014452

Silicon Motion ($SIMO) 1Q26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2Q 기준으로 사업부별 성장 강도는 어떻게 예상하는지? 어떤 세그먼트가 가장 많이/적게 성장할지? (Needham) ‒ 전 사업부 모두 QoQ 성장 예상 ‒ 연초에는 eMMC/UFS(모바일/임베디드)에서 매우 강한 성장 이미 확인됨 ‒ 자동차용 Ferri 및 boot drive 사업은 아직 초기 ramp 단계 → 향후 성장률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 ‒ 나머지 사업부(SSD 포함)도 전반적으로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Q. SM8008 신제품 포함 boot drive 사업 매출 기여와 ramp 속도는? (Susquehanna) ‒ boot drive 및 Ferri 사업은 2Q부터 의미 있는 매출 기여 시작, 2026년 내내 확대 전망 ‒ SM8008은 일부 주요 고객 중심으로 late 2026부터 본격 출하 시작 예정 ‒ 현재 매출은 특정 컨트롤러 기반이 아니라 다양한 솔루션 기반으로 발생 중 ‒ 향후 점진적으로 주요 성장 축으로 자리잡을 전망 Q. Mount Titan + boot drive + automotive 합쳐서 매출 20% 비중 목표 유지 가능한지? (Susquehanna) ‒ 목표 달성 가능성 높다고 판단 ‒ 다만 연간 가이던스 대신 분기별 흐름 중심으로 업데이트 예정 Q. Mount Titan 고객 수 및 파이프라인 상황은? (Roth Capital) ‒ 현재 2개 고객 production ramp 진행 중 ‒ 연내 추가로 Tier1 CSP 고객 5개 확보 예정 (아시아 3, 미국 2) ‒ 고객 기반 빠르게 확대 중 Q. Titan에서 TLC 수요 증가 vs QLC 기대 감소 배경은? (JP Morgan) ‒ NAND 가격 급등 + 공급 부족으로 QLC 대용량 설계 부담 증가 ‒ 일부 고객은 용량 축소하거나 compute storage(TLC)로 전환 ‒ AI inference용 compute SSD는 latency 중요 → TLC 선호 ‒ 현재 4~16TB 중심 TLC 수요 증가 ‒ QLC는 여전히 일부 고객에서 ramp 예정, 향후 NAND 공급 정상화 시 수요 확대 기대 ‒ QLC 2TB die 공급 제한 → 현재 3개 NAND 업체만 생산 가능 Q. Client SSD에서 수요가 강한데, 가격 상승 전 재고 확보(pull-in) 영향 있는지? (JP Morgan) ‒ NAND 부족으로 PC OEM 공급은 제한적 ‒ 하지만 NAND 업체들이 SSD 시장에서 일부 후퇴 → 외주 증가 ‒ module maker들이 gap 채우며 SIMO 컨트롤러 채택 확대 ‒ PC 출하 감소(-10% 이상)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상승으로 성장 지속 ‒ PCIe Gen5 비중 확대 → ASP 상승 효과 ‒ Gen5 컨트롤러 시장 점유율 50% 이상 확보 Q. 원가 상승 환경에서 가격 인상 전략 여부는? (Morgan Stanley) ‒ 목표는 48~50% gross margin 유지 ‒ 공급망 및 고객 관계 통해 margin 방어 가능 ‒ 명시적 가격 인상 여부는 언급하지 않음 ‒ 핵심 리스크는 가격보다 BGA substrate 공급 부족 Q. 2027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 시 대응 전략은? (B Riley Securities) ‒ 2026년 NAND 공급은 이미 확보 완료 ‒ 2027년 수요도 사전 협의 통해 확보 예정 ‒ 2027년 NAND/DRAM shortage는 2026보다 심할 가능성 ‒ DRAM은 2027 후반~2028 개선 예상 (신규 fab 영향) ‒ NAND는 2028 이후 점진적 완화 전망 #SIMO

Silicon Motion ($SIMO) 1Q26 실적 요약 1Q26 실적 요약 ‒ 매출: $342.1M (QoQ +23%, YoY +105%) → 가이던스 상단 크게 상회, 사상 최대 매출 ‒ Gross Margin: 47.2% (가이던스 46~47% 상회) ‒ Operating Margin: 18.2% (QoQ 개선, 고마진 제품 믹스 영향) 2Q26 가이던스 ‒ 매출: $393M ~ $411M (QoQ +15~20%) ‒ Gross Margin: 48.5% ~ 49.5% ‒ Operating Margin: 21% ~ 22% » 전 사업부 성장 + AI/엔터프라이즈 기여 확대 기반 수익성 추가 개선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2026년은 record revenue year 될 가능성 높음 → 전 사업부 QoQ 성장 예상 ‒ AI 수요 폭증 → NAND/DRAM 공급 부족 + 가격 급등 (QoQ +55~60%) ‒ Hyperscaler + CSP AI 인프라 투자 확대 → 메모리 scarcity 구조 심화 ‒ NAND 업체들이 enterprise/AI 고부가 제품으로 이동 → consumer controller 외주 증가 → SIMO 구조적 수혜 핵심 사업부별 분석 ① Embedded (eMMC / UFS) ‒ 모바일 매출 QoQ +30~35%, YoY +140% → industry 대비 크게 outperform ‒ NAND 업체들이 컨트롤러 외주 확대 → SIMO share gain 핵심 driver ‒ 스마트폰 시장: 2026년 -10% 이상 역성장 예상 (특히 중국 저가폰) ‒ 그러나 SIMO는 low-end 노출 적음 → 구조적 방어 가능 ‒ eMMC: 자동차, IoT, 스마트 디바이스 중심 성장 → 9억대 규모 시장 ② Client SSD (PC 중심) ‒ 매출 QoQ -10% (계절성), YoY +45% ‒ PC 시장: 2026년 -10% 이상 역성장 예상 (NAND/DRAM 가격 부담) ‒ 그러나 SIMO는 high-end exposure + PCIe Gen5 확대 → 성장 유지 ‒ 핵심 포인트: » PCIe Gen5 8-channel → 고성능 시장 리딩 » 4-channel Gen5 → mass market 확장 » ASP 상승 + mix 개선 → margin uplift ③ Enterprise / AI (Mount Titan) ‒ 핵심 성장축 (cloud AI storage controller) ‒ 현재 2개 고객 ramp, 연내 CSP Tier1 5개 추가 예정 (아시아 3, 미국 2) ‒ 기술 포인트: » TLC 기반 compute SSD → AI inference용 (low latency 중요) » QLC → high capacity storage (장기 TAM 더 큼) ‒ 최근 변화: » NAND 가격 급등 → QLC → TLC로 일부 전환 » 용량 축소 + latency 중심 구조 변화 ‒ 2026년 contribution: 매출의 5~10% 목표 ‒ PCIe Gen6 controller → 2027~28 본격 성장 ④ Ferri + Boot Drive (신사업) ‒ 1Q 매우 강한 성장 (자동차 + AI GPU 플랫폼) ‒ NVIDIA GPU 고객향 boot drive 이미 공급 시작 ‒ 차세대 GPU/CPU 플랫폼 → density 2~4배 증가 ‒ 핵심 포인트: » NAND sourcing 능력 = 핵심 경쟁력 » 3개 NAND 업체로부터 안정 공급 확보 » 자동차 OEM 수요 빠르게 증가 #SIMO

Silicon Motion ($SIMO) 4Q25 실적 요약 1Q26 실적 요약 ‒ 매출: $342.1M (QoQ +23%, YoY +105%) → 가이던스 상단 크게 상회, 사상 최대 매출 ‒ Gross Margin: 47.2% (가이던스 46~47% 상회) ‒ Operating Margin: 18.2% (QoQ 개선, 고마진 제품 믹스 영향) 2Q26 가이던스 ‒ 매출: $393M ~ $411M (QoQ +15~20%) ‒ Gross Margin: 48.5% ~ 49.5% ‒ Operating Margin: 21% ~ 22% » 전 사업부 성장 + AI/엔터프라이즈 기여 확대 기반 수익성 추가 개선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2026년은 record revenue year 될 가능성 높음 → 전 사업부 QoQ 성장 예상 ‒ AI 수요 폭증 → NAND/DRAM 공급 부족 + 가격 급등 (QoQ +55~60%) ‒ Hyperscaler + CSP AI 인프라 투자 확대 → 메모리 scarcity 구조 심화 ‒ NAND 업체들이 enterprise/AI 고부가 제품으로 이동 → consumer controller 외주 증가 → SIMO 구조적 수혜 핵심 사업부별 분석 ① Embedded (eMMC / UFS) ‒ 모바일 매출 QoQ +30~35%, YoY +140% → industry 대비 크게 outperform ‒ NAND 업체들이 컨트롤러 외주 확대 → SIMO share gain 핵심 driver ‒ 스마트폰 시장: 2026년 -10% 이상 역성장 예상 (특히 중국 저가폰) ‒ 그러나 SIMO는 low-end 노출 적음 → 구조적 방어 가능 ‒ eMMC: 자동차, IoT, 스마트 디바이스 중심 성장 → 9억대 규모 시장 ② Client SSD (PC 중심) ‒ 매출 QoQ -10% (계절성), YoY +45% ‒ PC 시장: 2026년 -10% 이상 역성장 예상 (NAND/DRAM 가격 부담) ‒ 그러나 SIMO는 high-end exposure + PCIe Gen5 확대 → 성장 유지 ‒ 핵심 포인트: » PCIe Gen5 8-channel → 고성능 시장 리딩 » 4-channel Gen5 → mass market 확장 » ASP 상승 + mix 개선 → margin uplift ③ Enterprise / AI (Mount Titan) ‒ 핵심 성장축 (cloud AI storage controller) ‒ 현재 2개 고객 ramp, 연내 CSP Tier1 5개 추가 예정 (아시아 3, 미국 2) ‒ 기술 포인트: » TLC 기반 compute SSD → AI inference용 (low latency 중요) » QLC → high capacity storage (장기 TAM 더 큼) ‒ 최근 변화: » NAND 가격 급등 → QLC → TLC로 일부 전환 » 용량 축소 + latency 중심 구조 변화 ‒ 2026년 contribution: 매출의 5~10% 목표 ‒ PCIe Gen6 controller → 2027~28 본격 성장 ④ Ferri + Boot Drive (신사업) ‒ 1Q 매우 강한 성장 (자동차 + AI GPU 플랫폼) ‒ NVIDIA GPU 고객향 boot drive 이미 공급 시작 ‒ 차세대 GPU/CPU 플랫폼 → density 2~4배 증가 ‒ 핵심 포인트: » NAND sourcing 능력 = 핵심 경쟁력 » 3개 NAND 업체로부터 안정 공급 확보 » 자동차 OEM 수요 빠르게 증가 #S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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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icon Motion ($SIMO) 1Q26 실적발표 정리 ㅁ 실적 vs 컨센 ‒ 매출 $342.1M vs 컨센 ~$299.6M → +약 $42.5M Beat ‒ Non-GAAP EPS $1.58 vs 컨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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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icon Motion ($SIMO) 1Q26 실적발표 정리 ㅁ 실적 vs 컨센 ‒ 매출 $342.1M vs 컨센 ~$299.6M → +약 $42.5M Beat ‒ Non-GAAP EPS $1.58 vs 컨센 ~$1.31 → +0.27~0.28 Beat ㅁ 실적 해석 ‒ 매출 +23% QoQ, +105% YoY → 예상 대비 훨씬 강한 리바운드 ‒ EPS QoQ +25% 이상 → 비용 고정된 상태에서 레버리지 발생 ㅁ 비트 핵심 원인 ‒ eMMC/UFS (모바일/임베디드) 폭발적 성장 ‒ Ferri + Boot (AI/자동차) 신규 수요 ‒ PCIe5 SSD → ASP 상승 ㅁ 가이던스 vs 컨센 (2Q26) ‒ 회사 가이던스: $393~411M ‒ 컨센: ~$307M ㅁ 한 줄 핵심 정리 ‒ 1Q는 숫자로 증명된 강한 Beat, 2Q는 컨센을 크게 밀어올리는 가이던스 제시 #S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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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두(시가총액: 4조 811억) #A44011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29 10:40:41 (현재가 : 81,500원, -0.12%) 개최일자 : 2026-05-28 개최시각 : 09:00 개최장소 : 대만 참가대상 : 해외 기관투자자 *IR 목적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및 사업내용 설명 *IR 내용 회사소개 및 업황설명과 질의응답 *실시방법 Morgan Stanley Asia AI Summit 2026 후원기관 : Morgan Stanley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9002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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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두(시가총액: 4조 811억) #A44011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29 10:40:04 (현재가 : 81,500원, -0.12%) 개최일자 : 2026-05-18 개최시각 : 09:00 개최장소 : 홍콩 참가대상 : 해외 기관투자자 *IR 목적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및 사업내용 설명 *IR 내용 회사소개 및 업황설명과 질의응답 *실시방법 Goldman Sachs Asia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 후원기관 : Goldman Sachs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9002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타이밍 노리고 올린 건 아닌데

#파두 오늘 음봉 마감이면 투경 해제
#파두 오늘 음봉 마감이면 투경 해제

Repost from Rafiki research
오늘의 메뉴 파도 (여의도 한식 해물) https://www.google.com/maps/search/%ED%8C%8C%EB%8F%84+%EC%97%AC%EC%9D%98%EB%8F%84 지난 일주일간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여의도 식당입니다

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4/27) 중요한 한 주를 앞두고, 시장에 대한 간략한 분석: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주가는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표현도 다소 부족할 정도로, 지난 한 달 동안 전 세계 기술주들이 매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반도체 업종을 예로 들면, PHLX Semiconductor Index(SOX 지수)는 휴전 이후 단 하루도 하락하지 않았으며, 이번 달에만 약 39% 상승했고 RSI는 85 수준까지 올라온 상태입니다. 또한 해당 지수는 현재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약 50%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닷컴버블 정점 이후로 보기 어려웠던 극단적인 괴리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최근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합니다. 상승 속도와 온도를 감안할 때, 일부 구간에서는 급등 이후 급락(블로우오프) 리스크를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번째 리스크는 이란을 중심으로 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글로벌 에너지 공급 차질입니다. 특히 해당 이슈는 아직 가장 극단적인 국면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정제유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유가·금리·선행 변동성 전반이 전쟁 이전 대비 한 단계 높은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를 단순화해서 보면, 현재 미국 주식 시장은 지정학적 하방 리스크와 기술 혁신에 따른 상방 기대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실제 자금 흐름을 통해 그 방향을 선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미국 주식 시장 심리지표는 약 +1.5 표준편차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이는 2024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기본적인 시장 판단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현재는 분명한 상승장이고 주요 추세 역시 상방이지만, 앞서 언급한 두 가지 리스크는 냉정하게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장을 추격 매수하기보다는, 그렇다고 역방향으로 대응하기보다는, 기존과 동일하게 ‘롱 델타 / 롱 변동성’ 전략을 유지하는 접근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합니다. 또한 현재 기준으로 만기 3개월, 델타 25 수준의 S&P 콜옵션은 약 13% 내재 변동성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가격 상승 시 딜러들의 감마 숏 포지션이 확대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전체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유효한 방법으로 보입니다.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24일 기준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24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