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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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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증시 혼조 마감…버크셔 CEO 발언에 상사주 강세 -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11.16포인트(0.17%) 내린 6만4214.48에 장을 마쳤다. 토픽스(TOPIX)지수는 20.44포인트(0.50%) 오른 4102.04에 거래를 마감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도 157.15포인트(0.43%) 상승한 3만6887.01에 장을 마쳤다. 닛케이지수는 장중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금리가 추가로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기술주에 부담을 줬다.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어드반테스트는 1% 넘게 내렸고 반도체 기판업체 이비덴도 장중 3% 안팎 하락했다.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리테일링은 8월 일본 내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감소한 영향으로 한때 3.75% 떨어졌다. 다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시장 종목의 약 60%는 상승했다. 특히 5대 종합상사에 매수세가 몰렸다. 미쓰비시상사는 장중 4.83%, 미쓰이물산은 4.12% 올랐다. 스미토모상사도 한때 4.53% 상승했다. 그렉 아벨 버크셔해서웨이(이하 버크셔)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이 호재로 작용했다. 아벨 CEO는 2일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일본 상사주를 장기 보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닛케이와의 인터뷰에서도 종합상사의 국제 사업망을 활용해 공동투자와 기업 인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상사를 단순한 투자 대상으로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 파트너가 되겠다는 뜻도 강조했다. 버크셔는 2020년 일본 5대 종합상사에 투자한 사실을 공개한 뒤 지분을 꾸준히 늘렸다. 현재 5개 회사 지분을 각각 10% 넘게 보유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버크셔가 보유 주식을 매각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아벨 CEO의 발언으로 불안이 완화됐다. 은행주도 강세를 보였다.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과 미쓰이스미토모파이낸셜그룹은 장중 2% 넘게 올랐다. 금리 상승으로 대출과 예금 금리의 차이가 커져 은행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됐다 https://naver.me/5reXSMFR

* 30년만의 최고 日 국채금리…"해외투자 일본자금 본국 유인" - 10년물 일본 국채금리가 30년 만에 최고치를 찍으면서 글로벌 채권 시장을 지탱했던 일본계 자금을 본국으로 유인하기 시작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0년물 일본 국채금리 3% 돌파는 단순히 일본 내 자금 조달뿐만 아니라 미국 국채 최대 보유국이자 세계 각국 국채의 믿을만한 구매자로 만든 일본의 투자 흐름을 되돌린다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로이터는 "일본이 보유한 2조4천억달러(약 2천200조원)에 달하는 해외 채권을 한꺼번에 투매할 조짐은 없지만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데이터들은 꾸준한 자금 회수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시드니, 런던, 싱가포르의 채권 딜러들과 펀드매니저들은 일본의 수요 둔화를 이미 목격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공식 데이터에서도 일본 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8월 22일까지 해외 채권을 3조엔(약 26조원) 이상 순매도했다. 이는 채권 시장이 폭락했던 2022년 이후 연초 대비 가장 큰 규모다. 로이터는 "해외 포지션이 환헤지돼 있고 일본 금리가 아직 안정적이지 못해 일본 내 투자를 보류하는 움직임도 있다"며 "일본 투자자들이 수십년간 쌓아온 해외 포지션이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세계 주요국들이 모두 과도한 부채를 안고 있고 환율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일본 투자자들에게 자국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고 전망했다. https://naver.me/5Neos9vG

* Studsvik, 1.2GW급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 파트너 선정 - 원자력 엔지니어링 회사인 Studsvik은 스웨덴 최초의 신규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GE Vernova Hitachi Nuclear Energy와 Samsung C&T를 선정했습니다. 이들 회사는 GE Vernova Financial Services 및 DS Investment Partners와 함께 BWRX-300 원자로 4기를 투입하여 총 발전 용량 약 1.2GW 규모의 프로젝트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Studsvik이 이미 허가받은 뉘셰핑 원자력 발전소 또는 발데마르스비크의 말마 원자력 발전소 부지 중 한 곳에 건설될 계획입니다. 부지 선정은 개발 단계 중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첫 번째 원자로는 2030년대 중반에 가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계약은 특정 기간 동안 독점적으로 체결되는 계약이며, 최종 투자 결정이나 건설 허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Studsvik은 또한 발전소 운영 기간 동안 스웨덴 공급업체 및 자사 서비스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studsvik-selects-partners-for-new-1-2-gw-nuclear-project-ce7858d3dc8ff723

*엔화 강세, 장중 1달러=157엔...한 달 만에 최고 수준 - 3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가치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며 장중 한때 1달러=157엔대까지 상승했다. 엔화가 157엔대에 진입한 것은 지난달 10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진 데다, 미국과 일본 당국의 시장 개입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이 높아지면서 엔화 매수세가 확산하고 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03000806

* 이란, 쿠웨이트 미군기지 공격…걸프 전역 충돌 확산 - AFP통신은 3일(현지시간) 쿠웨이트군이 SNS를 통해 "쿠웨이트 방공이 현재 이란의 침공에 따른 적대적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란 국영TV도 이란 국민에 대한 미국의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쿠웨이트 내 미군 기지를 공격 목표로 삼았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달 30일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행권을 둘러싸고 또다시 무력 충돌을 벌이며 공격과 보복을 반복하고 있다. 미군은 지난달 30일 호르무즈 해협 라라크섬의 이란 혁명수비대(IRGC) 기뢰 설치용 로켓발사대 2곳을 타격했다. 이란은 이에 요르단 내 미군 주둔 공군기지 2곳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맞대응했다. 미국은 지난 1일 이슬람혁명수비대에 대한 공격도 개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한 '유조선 대 유조선'이라는 새로운 공격 전략에 따라 이란 정부 소유 유조선 2척도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은 앞서 지난 1일 미국의 공습 과정에서 결혼식이 열리던 민가에 폭탄이 떨어져 대규모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전쟁범죄로 규정하고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이번 공격으로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호르무즈 해협을 넘어 쿠웨이트 등 걸프지역으로 확대되면서 중동 주둔 미군을 둘러싼 긴장도 한층 고조되고 있다. https://naver.me/5LQxeKTP

* 단독] 에이피알 '메디큐브', 싱가포르서 발암 의심 물질 검출…현지 보건당국 제품 회수 -3일 파이낸셜뉴스 취재에 따르면 에이피알 싱가포르 현지 판매업체가 유통한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 일부 생산분에서 화장품 사용이 금지된 수단4호(Sudan IV)가 검출됐다 HSA는 지난달 26일 문제가 확인된 생산분에 대해 회수를 지시했다. 다만 에이피알 싱가포르와 리로라 인터내셔널이 제출한 샘플에서는 수단4호가 검출되지 않았고. 해당 생산분에 대해선 판매재개를 허용했다. HSA는 추가 안전조치로 에이피알 현지 판매 3개 업체에 싱가포르에서 판매할 모든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 생산분에 대해 공급 전 수단4호가 검출되지 않았다는 공인시험기관 검사를 거치도록 했다. 사실상 현지 판매 절차가 대폭 강화된 셈이다. 앞서 홍콩 세관에서도 지난 7월 시중에서 판매중인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 제품에서 수단 레드가 검출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에이피알 측은 이와 관련해 "싱가포르 보건당국 검사 결과 해당 성분이 검출된 것은 맞으나, 기준치 미달로 판매 재개가 이뤄진 것"이라며 "검출된 판매처는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추가적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jYEQ6Ai

* 트럼프 측근들은 이란과의 전쟁에서 '평화'를 원하지만 11월 대선 이후 공격이 격화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참모들이 11월 중간선거 전에 이란과의 전쟁이 확대되는 것을 막아 공화당의 선거 패배를 막으려 하고 있다고 이 논의에 정통한 네 명이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로서는 미국 행정부는 수개월간의 군사 행동으로도 얻어내지 못한 양보를 향후 협상에서 이끌어내기 위해 이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강화하는 데 의존하려 하고 있다. 백악관 관계자는 "이란에 대한 압박은 계속될 것"이라며 "하지만 11월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그때까지 전쟁을 대부분 국한시키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에서 근소한 과반 의석을 지키기 위한 선거 운동을 벌이는 동안 인기 없는 분쟁이 뉴스를 장악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으며, 이 중 3명은 백악관 관계자였다. 현재 백악관 관계자 두 명에 따르면, JD 밴스 부통령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포함한 트럼프 행정부 고위 참모진들이 이란과의 갈등을 11월까지 비교적 "조용히" 유지하려는 방안에 찬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s://www.yahoo.com/news/articles/trump-aides-fearing-midterm-rout-100404293.html?fr=sycsrp_catchall

* (iM 이상헌) 삼성물산(028260) ★ 삼성그룹 지주사로 밸류업 및 원전 밸류 상승 본격화   ▶️ 동사 삼성그룹 지주사로서 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으로 밸류업 & 삼성전자, 삼성생명 등의 배당확대는 곧 동사 배당확대의 원동력   ▶️올해 하반기 베트남, 루마니아, 미국진출 등으로 대형원전 성장성 가시화 & 스웨덴, 루마니아 프로젝트 등으로 SMR 성장성 가시화 https://lrl.kr/ckmx8

*(iM 이상헌) 한전기술(052690) ★ 원전수주, 원자력 협정, 미국시장 수혜 가시화  - 중동지역 등으로 수출 확대 가능성 높아지면서 동사 밸류에이션 높아질 듯 - 원자력협정 개정 및 미국 원전확대 정책 수혜 가능할 듯 - 혁신형 SMR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 가능성 높아질 듯 https://lrl.kr/gmMDd

* 또 개입할라"…160엔 뚫렸던 엔화, 하루 만에 2엔 급반등 - 2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오전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한때 158.2엔까지 떨어졌다(엔화 가치는 상승). 전날 160.3엔으로 지난 7월 말 미·일 공동 개입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다가 하루 만에 2엔가량 급락한 것이다. 도쿄외환시장 개장 전인 3일 오전 8시 19분 현재는 달러당 158.81~158.83엔으로, 전 거래일 대비 0.88엔(0.55%) 내린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직접적 계기는 BOJ 인사의 매파 발언이었다. 다카타 하지메 BOJ 심의위원은 이날 강연에서 “(회의마다) 금리 인상이 연속으로 이뤄지는 것도 일반론으로는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시장이 당연시해온 0.25%포인트 인상 폭에 대해서도 “반드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반년에 한 번꼴이던 인상 속도와 폭을 모두 깨겠다는 뜻으로 읽혔다. 미국의 압박도 확인됐다. 미 재무부가 전날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지난달 30일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와 만나 “엔화의 상당한 과소평가에 대처하기 위해 일본이 단호한 시장·통화정책상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금리를 올리라는 주문이다. BOJ는 오는 17~18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연다. 현재 정책금리는 연 1%다. 시장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사실상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https://naver.me/5LQxse7c

*단독] 美 운용사, 솔리다임 ETF 선등록…IPO 시계 빨라지나 - 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테마스 ETF 트러스트(Themes ETF Trust)는 지난달 13일 솔리다임 주가에 연계한 ETF 3종 Leverage Shares 2X Long Solidigm Daily ETF Leverage Shares 2X Short Solidigm Daily ETF Leverage Shares 1X Short Solidigm Daily ETF의 출시를 위한 등록신고서를 제출했다. 나흘 뒤인 지난달 17일에는 미국 레버리지 ETF 전문 운용사 프로셰어즈(ProShares)도 'Ultra Solidigm'과 'UltraShort Solidigm'의 등록신고서를 SEC에 제출했다. 'Ultra Solidigm'은 솔리다임 주가가 하루 1% 오르면 약 2%의 수익을 내고, 'UltraShort Solidigm'은 주가가 하루 1% 내리면 약 2%의 수익을 내도록 설계됐다. 테마스와 프로셰어즈는 솔리다임 ETF 등록신고서가 각각 제출 후 75일 뒤 효력을 발생하도록 신청했다. 다만 실제 상품 출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솔리다임 상장 일정이 늦어질 경우 추가 서류를 제출해 효력발생 시점을 연기할 수 있다. 주목할 부분은 서로 다른 운용사가 불과 나흘 간격으로 솔리다임을 상품화 대상으로 선택했다는 점이다. ETF는 기초자산이 증시에 상장돼야 실제 거래가 가능하다. 비상장 단계에서 등록 절차를 먼저 밟았다는 것은 솔리다임이 향후 증시에 입성할 경우 관련 상품을 빠르게 출시해 초기 거래 수요를 선점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상장 여부조차 확정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비용과 절차를 들여 상품을 먼저 준비했다는 점에서 미국 금융시장이 솔리다임을 상장 이후 거래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후보군으로 보고 있다는뜻이다. SK하이닉스는 아직 솔리다임 프리 IPO나 IPO를 공식 확정하지 않았다. 회사는 지난달 5일 약 5조 원 규모의 솔리다임 프리 IPO 추진 보도와 관련해 "솔리다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거나 오는 4일까지 관련 내용을 재공시할 예정이다. https://naver.me/GsBug60b

* (iM 이상헌) 태웅(044490) ★ 미국 SMR 시장 진출로 성장성 가속화     ▶️테라파워 등 SMR 관련 주기기 핵심부품 수주 가시화 ⇒ 북미시장 수주 레퍼런스 등을 계기로 선점효과 가시화로 수주증가 지속성 높아질 듯   ▶️올해 4분기 일본 등에서 CASK 단조 부품 수주 가시화 될 듯   ▶️올해 영업이익 305억원(+510.0% YoY) 예상⇒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이 증가되는 환경하에서 설비 업그레이드 등을 통하여 수익성 개선 본격화 https://lrl.kr/Y2fl

* 수출기업 달러 매도·엔화 강세…환율 1년 2개월만에 1,350원대 - 이날도 환율은 1,359원에서 거래를 시작해 1,350원대 후반∼1,360원대 초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가 뚜렷하게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수출기업의 달러화 매도 물량이 계속해서 출회되면서 환율이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수출기업들은 통상 월말에 달러화 매도 물량을 내놨지만, 최근에는 달러화를 상시로 시장에 출회하는 전략으로 선회했다. 엔화 개입 경계감도 원화 강세로 이어지면서 환율을 끌어내리는 모양새다. 미국과 일본은 지속되는 엔화 약세에 7월 말 대규모 공조 개입에 나선 데 이어 최근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에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과 연속으로 만났다. 이 자리에서 베선트 장관은 일본 당국에 기준금리 인상과 안정적인 엔화 관리를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BOJ가 곧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간밤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8.20엔 부근까지 1엔가량 내려갔다. https://naver.me/5l21vmUg

* 日 장기금리 2.965%로 하락...美 금리인상 관측 후퇴에 채권 강세 - 이날 장기금리의 지표물인 신규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날보다 0.045%포인트 하락한 2.965%를 기록했다. 미국 연준 고위 관계자의 이른바 '비둘기파(도비시)' 발언으로 미국의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글로벌 금리 상승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됐다. 이에 따라 전날 미국 금리가 하락했고, 도쿄 채권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강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엔화 가치가 상승한 점도 채권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엔화 강세는 수입물가를 통한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을 낮출 수 있어 향후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초장기물 금리도 일제히 하락했다. 신규 30년물 국채 금리는 전날보다 0.060%포인트 내린 4.095%를 기록했다. 재무성은 이날 30년물 국채 입찰을 실시한다. 미국 금리 하락과 엔화 강세가 맞물리면서 일본 채권시장의 금리 하락세가 전 구간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다만 이날 예정된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가 초장기물에 대한 시장 수요를 확인하는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03000503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하반기 원전 및 가스터빈 등 수주 모멘텀 가시화   ▶️올해 상반기 신규수주 국내외 가스터빈 및 중동가스복합 프로젝트 등에 힘입어 7.1조원 기록하면서 순항 중⇒하반기 수주증가 지속성 높아질 듯   ▶️대미투자 프로젝트, 웨스팅하우스 프로젝트, 사우디∙베트남 등 해외원전 수주 확대, SMR 수주 가시화⇒원전수주 증가 지속성 높아지면서 밸류업   ▶️SMR CAPA 증설이 수주확대로 이어지면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https://lrl.kr/YYPe

* 美, 반도체 완제품까지 관세 확대 검토…"미국서 생산하면 감면" -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은 2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혁신장관 회의 도중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반도체 관세와 관련해 "표적화되고 신중한 관세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서 생산하면 관세를 내지 않는다"며 "그러나 미국에서 생산하지 않는다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대가를 치를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반도체 관세 확대를 검토하면서 미국 내 생산시설에 투자하는 기업에는 관세 감면 혜택을 주는 방안을 병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관세 적용 범위도 크게 넓어질 수 있다. 미국은 지난 1월 일부 첨단 반도체에 25% 관세를 부과했지만 새 관세는 반도체 자체뿐 아니라 칩이 들어가는 완제품까지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 블룸버그는 새로운 관세가 데이터센터 서버와 소비자 전자제품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앞서 폴리티코도 미 정부가 노트북과 게임 콘솔, 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가 포함된 제품을 관세 대상에 넣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경우 미국 내 데이터센터 투자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데이터센터 서버에는 AI 가속기를 비롯해 메모리와 네트워크 반도체 등 다수의 첨단 칩이 들어간다. 추가 관세가 서버 완제품까지 확대되면 미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이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미국에 이미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도 새 관세 체계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반도체 관세가 미국 내 투자와 연동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감면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건은 감면 규모다. 다만 러트닉 장관은 이날 구체적인 관세율이나 투자 규모별 감면 기준, 시행 시점 등은 밝히지 않았다. https://naver.me/xwoFqQuQ

* (iM 이상헌)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에너지 전쟁시대, 롱 포지션 기업 ▶️ 유가상승으로 미얀마 가스전 및 발전사업 실적개선 가시화 될 듯 ▶️ 트럼프 2.0 시대 알래스카 등 미국산 LNG 등을 직접 확보함에 따라 LNG 트레이딩 기회 증가로 성장성 가속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반 마련 ▶️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 확대 등을 기반으로 신규수주 증가 뿐만 아니라 미국 생산 거점 확보로 성장성 가속화 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https://lrl.kr/cjQc5

* (iM 이상헌) SNT에너지(100840) ★ 중동 복구∙재건 수혜 및 북미 LNG 프로젝트향 수주확대   ▶️중동지역 복구∙재건 프로젝트 및 지연된 프로젝트 발주 본격화 되면서 신규수주 확대될 듯   ▶️북미 LNG 수출 터미널 관련 수주 가시화 및 수주증가 지속성 높아질 듯 ⇒ 커버리지 지역 확대 등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올해 신규수주 중동, 북미, HRSG 등에 힘입어 4,000억원 이상 가능할 듯 https://lrl.kr/e2V1x

* 트럼프 "韓日, 알래스카로 간다"…LNG 프로젝트서 또 거론 -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일본과 한국이 있다. 이 모든 사람이 연료를 싣고, 석유를 싣고,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그 밖의 모든 일을 하기 위해 알래스카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의 발언은 이 지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댄 설리번 공화당 후보를 돕기 위해 "알래스카로 갈 것"이라고 밝히는 과정에서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댄 설리번은 훌륭한 상원의원"이라며 "도널드 트럼프만큼 알래스카를 도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수십억달러를 투자했고, 수조달러의 가치를 창출했다"고 하더니 돌연 한국과 일본의 '알래스카행'을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자신이 지난 1월 20일 미국과 두 나라의 무역 합의를 소개하면서 발표한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이 프로젝트를 언급한 뒤 "한국·일본과 (무역) 합의를 타결하면서 우리는 전례 없는 수준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국정 과제 중 하나로, 트럼프 행정부는 한·일의 대미 투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을 거론해왔다. 알래스카 노스슬로프 지역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약 1300여㎞의 가스관을 신설해 앵커리지 인근 부동항인 니키스키까지 운반해 액화한 뒤 수요지로 공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https://naver.me/Fz8XZgWJ

* 美 SEC 위원장 "클래리티법, 역사적 법안…2주 내 상원 통과 예상" - 앳킨스 위원장은 2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상원이 2주 내로 클래리티법을 통과시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위해 송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앳킨스 위원장의 발언은 이달 15일로 예정된 상원의 클래리티법 표결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에선 이날 기준 연내 클래리티법 제정 가능성을 49%로 반영하고 있다. 앳킨스 위원장은 클래리티법에 대해 "지금까지 취한 암호화폐 규제 중 가장 역사적인 조치"라고 평가했다. 이어 "클래리티법이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위해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업계에선 비트코인 가격 향방도 이달 15일 미국 상원 표결이 예정된 클래리티법의 통과 여부에 갈릴 것으로 보고 있다. 법안이 통과되면 가상자산 거래 기준이 명확해지면서 기관투자가의 투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클래리티법은 지난해 7월 하원, 올 5월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지난달 초 상원에서 처리가 무산됐다. https://bloomingbit.io/feed/news/119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