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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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두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27800362
2026-07-27
(유가)두산에너빌리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27800357
2026-07-27
* 단독] 삼성전자의 역발상…‘중국칩’으로 현지 모바일 시장 뚫는다
- 27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중국산 저가 모바일 D램 등 현지 반도체(외주 칩) 채택을 통해 세트(스마트폰) 제조 원가를 대폭 낮추고, 현지 시장 내 중저가 모바일 물량을 대폭 늘리는 역발상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붐으로 촉발된 부품 단가 상승 여파로 현지 경쟁사들이 스마트폰 출하량을 줄이는 틈새를 집중 타깃하겠다는 구상이다.
실제 칩플레이션으로 인한 글로벌 모바일 업계의 비상이 올초부터 가시화되고 있다. 애플,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주요 제조사들이 부품가 상승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신제품 가격을 올리거나 출하량 목표치를 15~20%가량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애플의 경우 지난 6월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을 약 100달러씩 인상한 데 이어, 올가을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 가격 역시 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문제는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갖춘 애플이나 화웨이와 달리, 가격 상승폭이 제한된 중저가 중심의 중국 현지 기업들이다. 샤오미, 오포, 비보, 아너 등은 부품 단가 상승분을 소비자 가격에 그대로 전가하기 어려워 “팔수록 손해”라는 판단 아래 생산량을 자발적으로 줄이는 실정이다.
삼성전자는 바로 이 지점을 승부처로 삼았다. 현지 공룡들이 원가 압박으로 머뭇거리는 사이, 단가가 저렴한 중국 현지 D램을 전략적으로 채택해 세트 원가를 대폭 낮춘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확보한 가격 경쟁력으로 갤럭시 A 시리즈 등 중저가 라인업 공급을 확대하면, 현재 0.6% 수준에 불과한 중국 모바일 시장 점유율을 대폭 끌어올리는 동시에 MX(모바일 경험)부문의 전체 매출 볼륨을 크게 확대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https://m.asiatime.co.kr/article/20260727500259
(유가)동아쏘시오홀딩스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27800240
2026-07-27
(코스닥)비에이치아이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27900206
2026-07-27
* 웨이퍼 몸값 급등에 달라진 SK실트론 매각 셈법
- 27일 업계에 따르면 SK㈜는 오는 31일 이사회를 열고 SK실트론 매각 건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SK㈜가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매각을 위해 ㈜두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때는 지난해 12월이다. 협상이 길어지고 있는 배경에는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몸값 재산정이 자리한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당시 조율됐던 가격의 전제 자체가, 반년 넘게 이어진 협상 기간 시장 상황이 바뀌면서 크게 흔들렸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웨이퍼 수요가 늘고 글로벌 웨이퍼 업체 주가도 덩달아 급등하면서, SK실트론에도 새로운 가격표가 필요해진 셈이다. SK실트론은 12인치 웨이퍼 기준 세계 시장 점유율 3위의 국내 유일 반도체용 웨이퍼 전문기업이다.
매각 대상은 SK가 보유한 지분 51%와 총수익스와프(TRS) 계약 지분 19.6%를 합한 70.6%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TRS 계약을 통해 보유한 29.4%는 SK 보유 지분 거래가 마무리된 이후 별도로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약 5조원으로 평가되던 SK실트론의 기업가치는 최근 7조원 안팎까지 거론되고 있다.
매각 백지화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중대한 사유 없이 매각을 철회할 경우 양사 간 신뢰는 물론 그룹 신인도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서다
최 회장 개인 사정도 변수로 거론된다. 지난 24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 분할액이 9440억원으로 확정되면서 재원 마련이 과제로 떠올랐다. SK㈜ 지분을 매각하면 그룹 지배력이 약해지지만, SK실트론 개인 지분은 지배력과 무관해 우선 검토 대상으로 꼽힌다. 최 회장 지분 29.4%는 2024년 항소심에서 7500억원으로 평가된 바 있다.
https://naver.me/5Necj5hu
* AI 투자 경쟁에 채권 부담 확대…네오클라우드 신용위험 주목"
- 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주도하는 기술기업들의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말과 내년에는 이러한 흐름이 더욱 심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차입 증가가 신용도를 악화시키고 있으며, 특히 대규모 부채를 활용해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자금조달 비용이 빠르게 높아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네오클라우드는 AI 연산에 필요한 GPU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AI 특화 클라우드 사업자다.
토르스텐 슬록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신용 스프레드와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오라클의 CDS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수준까지 올라왔고, 다른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도 저점에서 크게 상승했다"고 말했다.
미즈호도 최근 보고서에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신용 스프레드 확대와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대표적인 네오클라우드 업체인 코어위브의 부채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약 739배에 달하며, 네비우스는 131배,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172배 수준이다.
UBS는 미국 회사채 신용 스프레드가 올해 3분기에는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다가 4분기부터 확대되고 내년에도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에서는 AI 생태계 내 '순환 투자' 구조도 새로운 위험 요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네오클라우드 고객사들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있으며, 일부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의 신용도를 활용한 프로젝트 금융으로 자금조달 비용을 낮추고 있다.
BIS는 현재 AI 인프라 투자가 실제 필요 수준보다 약 1.5배 많을 수 있으며, 한 기업의 재무 문제가 금융 연결고리를 통해 다른 기업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연쇄 위험도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986
* 스튜어드십 코드 10년 만에 개정…주식 넘어 채권·대체자산 확대
- 스튜어드십 코드 발전위원회는 지난 24일 회의를 열고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달 8일 열린 공청회 이후 약 3주간 진행된 공개 의견수렴 결과를 반영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적용 자산군 확대 △ESG와 지속가능성 요소 반영 △수탁자 책임 활동 범위 확대 △협력적 관여활동 반영 △이행점검 명문화 등이다. 대표적인 ESG 요소로 기후변화를 명시하고 해외 스튜어드십 코드 보고서의 동등성을 인정하는 방안 등 세부 내용은 향후 가이드라인에 담을 예정이다.
발전위원회는 개정 내용을 반영한 스튜어드십 코드 가이드라인도 마련한다. 참여기관은 가이드라인 개정 이후 6개월 안에 개정사항 반영 여부와 향후 계획을 작성해 한국ESG기준원 스튜어드십 코드 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개정안은 참여기관의 준비기간을 고려해 내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올해 이행점검은 기존 코드를 기준으로 진행하고 개정된 이행점검 기준은 내년 점검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https://m.etoday.co.kr/news/view/2607612
* 엔비디아 품은 네이버…AI 인프라도 '에쿼티+PF' 결합
- 27일 네이버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엔비디아는 약 10억달러를 투자해 네이버 신주 724만여주를 인수하며 지분 4.5%를 확보하게 된다. 네이버는 같은 날 브룩필드와 최대 90억달러 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를 위한 협력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두 계약은 사실상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여 있다.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투자금 납입은 네이버가 유상증자 자금을 제외하고 최소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전략적 투자자를 먼저 유치한 뒤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대규모 인프라 금융이 먼저 확보돼야 지분투자도 마무리되는 구조다.
투자업계에 따르면 브룩필드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을 통해 GPU 등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네이버는 이를 장기 사용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네이버가 데이터센터 자산을 직접 대규모로 보유하기보다 외부 자본이 조성한 인프라를 활용하는 모델을 선택한 셈이다. 대규모 설비투자(CAPEX)를 운영비 성격의 장기 사용료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재무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번 거래는 엔비디아의 투자 전략 변화와도 맞닿아 있다. 과거 GPU 판매에 집중했던 엔비디아는 최근 AI 인프라 기업에 직접 투자하며 생태계 확대에 나서고 있다. 미국에서는 코어위브(CoreWeave), 네비우스(Nebius) 등 AI 클라우드 사업자에 지분을 투자했고, 오픈AI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는 수천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금융 지원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GPU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인프라 구축 단계부터 자본을 투입해 장기 수요를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네이버 역시 이번 거래를 통해 단순 AI 서비스 기업을 넘어 AI 컴퓨팅 인프라 사업자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을 구체화했다. 세종 AI 팩토리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200MW, 장기적으로는 1G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확보한 GPU와 컴퓨팅 자원은 자체 AI 서비스뿐 아니라 국내외 AI 기업을 대상으로 한 멀티테넌트 AI 클라우드 사업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AI 산업의 경쟁력도 GPU 확보에서 안정적인 자금조달 능력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AIDC 구축에는 수십조원 규모의 장기 자금이 필요한 만큼 SI와 인프라 금융을 결합한 프로젝트 금융 방식이 점차 확산할 가능성이 크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72780072
* (iM 이상헌) 삼성에스디에스(018260)
★ AI 데이터센터 성장 가속화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2031년 데이터센터 매출 6.6조원, 영업이익 1조원 예상⇒ AI 데이터센터 매출성장 가속화로 수익성 개선 가시화 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https://lrl.kr/ckHtR
* 중국 특징주] CXMT 상장 첫날 472% 폭등, A주 시총 1위 등극
- 7월 27일 중국 최대 D램(DRAM) 제조사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長鑫科技·CXMT 688825.SH)가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에 정식 상장한 가운데, 주가가 폭등하며 단숨에 중국 본토 A주 시장의 시총 1위 종목으로 등극했다.
이날 주가는 49.50위안에 거래를 시작하며 공모가(8.66위안) 대비 471.59% 급등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은 3조3000억 위안을 넘어섰고, 중국 금융정보 제공업체 윈드(Wind) 데이터 기준으로 A주 전체 시가총액 1위 기업에 올랐다.
베이징 현지 시간으로 9시 43분을 넘어선 현재 상승폭은 다소 축소돼 공모가 대비 341% 오른 38.29 위안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총은 2조5600억 위안으로 떨어진 상태다.
창신메모리의 공모가는 주당 8.66위안이며, 상장 당시 기준 기업가치는 약 5790억 위안이었다. 초과배정옵션(그린슈) 행사 전 기준 총 공모금액은 약 579억2000만 위안으로, 2026년 들어 A주 시장 최대 규모의 IPO이자 커촹반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기록했다.
창신메모리는 중국을 대표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 사업은 DRAM 제품에 집중돼 있다. 현재 DDR4, DDR5, LPDDR4X, LPDDR5, LPDDR5X 등 전 제품군의 양산 체제를 구축했으며, 핵심 기술은 글로벌 선도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품은 서버, 모바일 기기, 스마트카 등 주요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727000498
*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오픈AI와 데이터센터 투자에 2,5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보장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 엔비디아가 대규모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픈AI에 약 2,5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일요일 보도했다.
엔비디아의 보증은 ChatGPT 개발사인 챗봇이 소프트뱅크 에너지 자회사가 오하이오주 남부에서 개발 중인 10기가와트 규모의 발전 프로젝트를 임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신문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전력은 미국 정부가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체결된 무역 협정에 따라 일본이 별도로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워드 루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누가 전력에 접근할 수 있을지 결정하는 데 관여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수주 동안 부지 임대를 위해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해 온 오픈AI는 이 프로젝트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기업 중 하나이며, 앤스로픽,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또한 최근 몇 주 동안 루트닉과 접촉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https://share.google/KRdDK9E0EkLUmsJ0D
* 韓증시 뒤흔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日증시로 확산하나…키옥시아 '타겟'
-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코기스트래티지스와 그래닛셰어스어드바이저스, 터틀캐피털매니지먼트 등 미국 자산운용사들은 키옥시아 주식이나 미국예탁증권(ADR)을 기초자산으로 삼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미국 금융당국에 제출된 서류를 보면 키옥시아의 하루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거나 주가 하락 때 2배의 수익을 내도록 설계된 인버스 상품 등 최소 9개 ETF가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블룸버그 집계 기준 일본 기업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기초자산이 되는 것은 키옥시아가 처음이다.
문제는 키옥시아가 이미 일본 주요 종목 가운데 변동성이 가장 큰 기업이라는 점이다. 키옥시아는 인공지능(AI) 반도체 투자 기대에 힘입어 지난 6월 초 일본 시가총액 1위에 올랐지만 이후 AI 투자 과열 우려가 확산하자 시가총액이 빠르게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본격적으로 거래되면 키옥시아의 주가 등락이 더욱 증폭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의 하루 수익률을 일정 배수로 추종하기 위해 매일 주식이나 선물·옵션, 스와프 등의 보유 비중을 조정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주가가 오르면 기초자산을 추가로 사고, 주가가 내리면 보유 물량을 줄이는 거래가 발생한다. 헤지펀드와 시장조성자들이 예상되는 리밸런싱에 앞서 매매에 나설 경우 기존 주가 흐름이 한쪽 방향으로 더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일본에서는 분산투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개별 종목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의 자국 증시 상장이 허용되지 않는다. 다만 일본 투자자들은 현지 증권사를 통해 미국 등 해외 증시에 상장된 관련 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
미국 운용사들의 관심은 키옥시아에 그치지 않고 있다. 소프트뱅크그룹과 닌텐도, 도쿄일렉트론, 도요타자동차, 후지쿠라, 레이저텍 등을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도 미국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727093927693
* 두산에너빌리티, 중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소재 공급 계약
- 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동팡전기그룹 계열사인 DEI·DFHM과 중국 산둥성 라이양 원자력발전소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초대형 단조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라이양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채널헤드 4개와 튜브시트 4개 등 총 8개의 초대형 단조품을 2029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라이양 3·4호기 증기발생기용 단조품에 이어 이번 5·6호기까지 연속 수주하는 성과를 냈다.
이번에 공급하는 단조품은 직경 5m, 최대 130톤 규모의 초대형 제품으로 원전 증기발생기의 핵심 소재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 최대급 1만7000톤 프레스와 초대형 단조 기술을 바탕으로 원전 핵심 기자재를 제작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라이양 5·6호기는 중국의 1400㎿(메가와트)급 차세대 원전 모델인 CAP1400 노형이 적용된다.
https://naver.me/Fz85DrRo
* (iM 이상헌) CJ(001040)
★ 자사주 소각, 중복상장 규제, 합병 공정가액 도입 수혜
▶️3차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CJ 7.3%, CJ올리브영 22.6%) 소각 등이 가시화 되는 환경하에서 중복상장 규제 등으로 합병 등 기업구조 개편 탄력 받을 듯
▶️ 합병 공정가액 도입 및 중복상장 규제 등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합병이후 CJ올리브영 기업가치 반영되면서 동사 밸류 제고될 듯
https://lrl.kr/dGyZ9
* (iM 이상헌) 디아이(003160)
★ 올해 신규 수주 가시화로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올해 6세대 HBM4 웨이퍼 테스터(B/I, Core) 등으로 인하여 매출 상승 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가속화 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됨
https://lrl.kr/cZiOp
* (iM 이상헌) GST(083450)
★ 반도체 투자 확대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 스크러버(Scrubber), 칠러(Chiller)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제조업체
▶️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본격화 ⇒ 동사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끌 듯
▶️ 전방산업 투자로 인하여 친환경 칠러 및 액체냉각 성장성 가속화 될 듯
https://lrl.kr/X7eu
* (iM 이상헌) 고영(098460)
★ 우주/휴머노이드/소캠 등 첨단산업 검사 본격화
▶️ 스페이스X 상장으로 우주발사, 위성인터넷, 우주기반 AI 사업 본격화⇒ 3D 검사장비와 결합된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수요 확대(ft. 휴머노이드 로봇)
▶️ 소캠2 시장규모 확대되면서 반도체 검사장비 매출 본격화 될 듯
▶️ 뇌수술용 의료로봇 병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미국 및 일본 등을 중심으로 20대 이상 설치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https://lrl.kr/goisl
* 속보] 네이버, 엔비디아에 1.48조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 네이버(035420)가 1조 4808억 9999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는 20만 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https://naver.me/F4WmwbY
* (iM 이상헌) 한화(000880)
★ 인적분할 불확실성 해소 및 개정상법 수혜
▶️인적분할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 요인들 최근 주가 하락으로 선반영됨
- 지난 15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등이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분할 비율은 존속법인 0.7563533, 신설법인 0.2436467로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 약 76대 24다. 기존 주주는 해당 비율에 따라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각각 배정받게 된다.
- 분할 기일이 오는 8월 1일 이므로 동사 주식은 7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 거래가 정지되며, 8월 25일 동사(존속법인)는 변경상장, 신설법인은 재상장된다.
- 동사(존속법인)의 경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 그룹 핵심 계열사가 그대로 남게 됨에 따라 방산•조선•해양•에너지와 금융을 중심축으로 유지한다. 또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신설법인)의 경우 한화비전, 한화세미텍, 한화모멘텀, 한화로보틱스 등 기계•반도체장비•로봇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유통•서비스 계열사가 편입된다.
- 그런데 인적분할의 경우 거래정지 직전의 시가총액을 분할비율에 따라 존속법인과 신설법인으로 나누어 배분하게 된다. 이러한 분할비율은 밸류에에션이 적절하게 적용되지 않는 단순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이기 때문에 거래정지 직전 시가총액이 높아 질수록 상대적으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신설법인)는 고평가 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거래정지 이후 동사(존속법인) 주가의 상승폭이 커지는 동시에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신설법인) 주가의 하락폭이 적정하게 유지된다면 기존 동사 주주에게 유리한 측면이 있지만 이러한 가정에는 여러가지 불확실성 요인이 존재한다. 무엇보다 동사의 주가는 주력 자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와 상관관계가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다년간의 시계열로 인하여 통계에 대한 신뢰성 등도 높다.
- 반면에 순수지주회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경우 주가상승으로 작용할 수 있는 자회사 가치 상승, 신규사업 성장성, 배당확대 등에 대하여 설립초기에는 검증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다.
- 단순 비교하기에는 한계가 존재하지만 비슷한 사례로서 인적분할로 설립된 LX홀딩스, HS효성 등도 이러한 불확실성 요인들이 설립초기부터 상당 기간 주가에 반영되었다.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시 3%룰 강화 및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 역할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위원의 선임∙해임뿐만 아니라,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위원의 선임∙해임의 경우에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개정상법이 7월 23일부터 시행하였다. 또한 대규모 상장회사의 감사위원 분리선출을 기존 1명에서 2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2차 상법개정안이 오는 9월 10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 무엇보다 동사의 경우 한화에너지 외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55.8%에 이르고 있다. 이에 따라 소액주주, 해외 기관투자자, 행동주의 펀드 등이 감사위원회위원의 선임∙해임을 필두로 경영에 개입할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로서의 역할 수행으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가 클 것이다.
▶️대기업 집중투표제 활성화 ⇒ 지배주주와 소액주주간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 높은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오는 9월 10일부터 시행될 집중투표제의 경우 이사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사회 내 견제와 균형을 강화하는 의미를 가진다. 특히 지배주주의 영향력이 가장 큰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의 경우 지배주주와 소액주주간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집중투표제 도입으로 인한 지배구조 개선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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