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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 신성장기업솔루션팀 (스몰캡)입니다. 발간자료 및 KB 스몰캡 주관행사 안내 등이 제공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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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중국 로보틱스 산업 출장기 (WRC 2026) - Beauty of Overcapacity
▶ 박수현, 김승민, 김선봉
■ 중국 H/W 경쟁 심화, 가격·물량 경쟁 본격화
- 휴머노이드 출하 확대와 업체 수 증가로 중국 내 H/W 경쟁 강도 상승
- CAPA 증설과 판가 인하가 동시에 진행되며 양산성과 원가 경쟁력이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
■ 경쟁 심화 속 업체별 수익성 차별화
- Laifual은 공격적 증설과 가격 정책을 통해 물량 확대와 수익성 개선 흐름
- 반면 Leader Drive는 증설 대응이 늦어지며 점유율 방어와 수익성 회복에 부담
■ 미 FCC 규제, 국내 업체에 추가 기회
- FCC 규제가 사실상 중국산 로봇을 겨냥함에 따라 중국 업체의 미국 시장 진입 제약 예상
- 중국 시장에서 가격·양산 경쟁력을 확보한 국내 업체의 글로벌 벤더 진입 가능성 확대
■ 국내에서는 선제 증설 업체 중심으로 접근
- 최선호주: [로보티즈] 중국 현지 부품사와 직접 경쟁 중, 2027년 CAPA 100만대 목표로 로컬 업체 대비 공격적 증설
- 차선호주: [삼현] 글로벌 휴머노이드사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 2027년 CAPA 50만대 목표로 증설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xbJ7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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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가온전선 (Buy) - LS 실적 상승의 숨은 주역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업사이드 37.1%)
- 목표주가는 가온전선의 2028년도 예상 EPS에 주요 배전기기 업체들의 P/E 멀티플을 반영해 산출
- 가온전선의 26년 2분기 버스덕트 이익률은 15%를 상회해 주요 배전기기 업체들의 이익률 수준까지 상승
■ 투자포인트 1) 버스덕트 매출액 ‘26년 3,200억원 → ‘27년 8,000억원 전망
- 북미 핵심 자회사 LSCUS는 9개월 사이 장기공급계약을 포함해 누적 최대 5.5조원 규모의 버스덕트 계약을 수주
- 빅테크 A사로부터 2025년 11월 5천억원 규모의 첫 대형 장기계약을 진행, 계약 규모는 2026년 상반기에 1.2조원까지 확대
- 이후 타 고객사들로부터의 수주 증가로 규모는 5.5조원까지 확대되었으며 고객사는 다섯 곳 이상으로 확대
■ LSCUS는 LS그룹 북미 사업을 위한 핵심 자회사, 가온전선 가치에 반영될 것
- 전력기기 업체의 북미 시장 진입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신뢰도 구축이며, LSCUS가 해당 역할을 담당
- 버스덕트 제조는 LS전선이 진행하나 그 외 영업/설계/설치/AS 등 고객과의 대면 접점 네트워크는 LSCUS가 보유 중
■ 투자포인트 2) AI DC 배전케이블에도 주목할 때, 마진율 상승세 감지
- 국내 배전케이블 마진율은 3~6%로 추정되나 북미 시장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증가로 인해 7~10%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은 쇼티지 기간을 장기화하는 요소. 국내 일부 전선 업체들은 수출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
- 그러나 LSCUS는 현지 타보로 공장을 보유, 2027년까지 CAPA 2배 규모의 증설을 진행 중으로 상대 수혜가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x0x4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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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산일전기 (Buy) - BTM 성장스토리의 초입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업사이드 48.9%)
- 목표주가는 산일전기의 2027년도 예상 EPS에 국내 주요 초고압 변압기 업체들의 P/E 멀티플을 반영해 산출
- 모두 미국 데이터센터향 익스포저가 확대 중, 산일전기는 초고압변압기 생산도 준비 중으로 비교에 무리가 없다는 판단
■ 투자포인트 1) 2026년 2분기 Bloom Energy 수주는 성장 스토리 서막에 불과
- 2026년 2분기 신규 수주액 2,435억원 중 약 30%를 Bloom Energy로부터 수주, SOFC 연료전지 온사이트 발전원에 사용되는 승압용 특수변압기로 추정
- 핵심 고객사 레퍼런스 확보는 타 고객사로의 수주 확대로 이어질 전망, 산일전기는 해당 수주 건 이후 타 고객사들과도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테스트 물량 납품을 논의 중
■ 2) 미국 전력망 정책 트랙은 산일전기가 창출할 미래 현금흐름을 가속화
- BTM 시장 확대 수혜로 산일전기가 FTM 시장에서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미래 현금흐름의 시계열이 앞당겨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 2028년까지는 송전망 기자재 병목을 우회 가능한 BTM 시장 성장 속도가 FTM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수주 증가가 기대됨
■ 3) 26년 8월 제3공장 자산 양수 계약 체결, 선제적 CAPA 증설의 수혜주
- 선제적인 증설 투자 결정도 수혜 강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 산일전기는 2026년 8월 26일 제3공장용 토지 및 건물 양수 계약을 완료
- 현재 연간 CAPA는 6~7천억 수준이나 제2공장 인력 채용 및 제3공장 양수로 2028년까지 최대 1.2조원의 CAPA 확보가 가능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YQK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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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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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AI 전력망 인프라
*전우제, 정혜정, 김선봉
- AI 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의 4가지 정책
1) Order2023, 2) 발전 패스트트랙, 3) Co-location Order, 4) Large Load Show Cause
- 2026년부터 BTM, 2028년부터 On-Grid 증가할 전망
- 수혜 산업: 배전망 > ESS > 송전망 > 태양광
- 수혜 종목: LS ELECTRIC, LG에너지솔루션, 산일전기, 한화솔루션
신규 기업분석
- 삼성SDI Buy, TP 74만원
- 산일전기 Buy, TP 30만원
- 가온전선 Buy, TP 29만원
■ 보고서: https://bit.ly/3SDtQ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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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대한전선 (Buy) - 2027년부터 북미 수주 가속화 기대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9,000원으로 15% 상향
- 목표주가 상향은 대한전선의 예상 BVPS 상향 및 Peer 그룹의 주가 상승에 따른 Target P/B 상승에 기인
- 2028년까지 북미 전력망 트랙 본격화로 대한전선의 신규 수주 증가 및 매출 전환 가속화 예상
- 이에 따라 대한전선의 2028년 예상 BVPS를 7% 상향 조정
■ 미국 전력망 정책 트랙은 FTM 인허가 기간 단축 효과, 27년 이후 수주 증가 예상
- 신규 발전소의 FTM (Front-the-meter) 계통 연결은 인허가 및 송전망 기자재 병목으로 5년 이상 소요
- FERC의 Order 2023의 시행으로 계통 연결 스터디 기간이 1~2년으로 단축될 전망
- 심사 기준을 First-ready (선착순)에서 First-served (준비된 순서)로 변경, 클러스터 단위 심사를 의무화해 인허가 기간 단축 기대
- 2024년 4월부터 발효되었으며 약 3년 후 지연 패널티 부과, 2027년부터는 송전망 기자재 업체들의 수주 증가 가능 전망
■ 해저케이블 역량 확보는 마무리 단계, 2027년 프로젝트 수주로 증명할 때
- 25년 7월 포설 시공 전문 업체 인수, 26년 6월 국내 첫 HVDC 프로젝트를 수주 및 26년 7월 CLV 중고 포설선 1대를 추가 확보해 CLV 선대까지 구축
- 27년 외부망 해저케이블을 생산하는 당진 제2공장 준공 시 해저케이블 사업을 위한 모든 역량을 확보하게 됨
- 27년부터는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추가 수주를 통해 사업 역량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cfML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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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쎄트렉아이 (Not Rated) - 위성주권 확보의 선봉장
■ 관측위성 및 통신위성 개발 기업
- 쎄트렉아이는 관측위성 및 통신위성을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으로, 특히 중/소형 위성 시스템과 위성 탑재체 및 부분품, 위성 관제 소프트웨어, 위성 영상 수신/처리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고 있음
- 26년 2분기 누적기준 위성사업 매출 비중은 93.9%이며, 자회사 SIIS (위성영상 직수신소및 위성영상 판매, 지분율 65.9%) 비중 5.6%, SIA (AI 기반 항공영상 데이터 분석사업, 지분율 69.4%) 비중 0.6%
■ 2Q26 매출액 511억원 (+15.0% YoY), 영업이익 14억원 (-32.5% YoY)
-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511억원 (+15.0% YoY, +37.5% QoQ), 영업이익은 14억원 (-32.5% YoY, QoQ 흑자전환, OPM 2.7%)을 기록하였다. 외형 성장은 본업인 위성사업이 견인했으나 수익성은 재고자산평가손실 영향으로 부진
- 2분기는 기존 위성사업의 회복과 SIIS의 성장을 확인한 분기이며, 하반기부터는 수익성이 높은 대형 해외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확대와 SIIS의 신규 고객 확보에 따른 매출 성장도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체크포인트 1) 하반기 수주 모멘텀 지속, 2) 위성영상 사업부문의 성장 구간 진입
- 체크포인트는 1) 하반기 수주 모멘텀 지속, 2) 위성영상 사업부문의 구조적 성장 구간 진입
- 2Q26 말 수주잔고는 5,574억원으로 2025년 매출의 2.7배에 달하며, 초소형군집위성 발사 및 초소형 SAR 양산사업 구체화에 따라 추가 수주가 기대
■ 리스크 요인
- 정부 프로젝트 일정 및 사업자 선정 지연에 따른 수주/매출 변동성과 SpaceEye-T 2호기 투자 이후 고객 확보 및 가동률 상승이 지연될 경우 수익성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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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아이에스티이 (Not Rated) - FOUP 클리너가 이끈 사상 최대 실적
* KB증권의 상장 대표주관 수행에 따른 의무 발간 자료
■ 기업개요: FOUP 클리너 생산 기업
- 아이에스티이는 반도체 FOUP (Front Opening Unified Pod) 클리닝 장비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 FOUP은 반도체 생산 라인 내 웨이퍼의 이송에 사용되는 용기로 오염 시 반도체 수율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
- 2026년 상반기 누적 기준 매출액 구성은 반도체 장비 93.3%, 에너지사업 (수소충전소 EPC 등) 6.6%로 구성
■ 1H26 사상 최대 실적과 수주잔고, FOUP 클리너 양산적용 확대가 견인
- 1H26 매출액 232억원 (+70.0% YoY), 영업이익 26억원 (흑자전환 YoY, OPM 11.4%)을 기록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향 전공정 및 HBM 공정 전용 FOUP 클리너 장비의 양산 납품이 진행됨에 따라 FOUP 클리너 매출액이 151억원을 기록
■ 신규사업으로 SiCN-PECVD 장비개발, HBM 하이브리드 본딩 등에 활용
- 2019년부터 신규사업으로 PECVD 장비 개발을 진행
- 주요 국책과제 수행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사가 독점하고 있는 SiCN-PECVD 시장에서 국산화를 모색
- SiCN-PECVD는 반도체 Cu에서 전하의 이동을 억제하여 신호지연 개선과 효율성을 개선, 특히 HBM의 차세대 제조방식인 '하이브리드 본딩'에도 활용될 전망
- 싱글타입 장비의 데모 납품 및 양산 검증이 완료되어 판매전환이 2025년 11월 이루어졌으며 2026년 트윈 타입 장비의 데모 2027년 수주 본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tHq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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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스트라드비젼 (Not Rated) - 범용성 높은 자율주행 SW기업
* KB증권의 상장 대표주관 수행에 따른 의무 발간 자료
■ AI모델 경량화, 최적화 기술 기반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
- AI 모델의 경량화, 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범용 반도체 (SoC)에서도 안정적으로 구동가능한 차량용 카메라 인지 솔루션을 상용화
- 2025년 기준 매출 구성은 개발용역 86.5%, 라이선스 13.5%이며, 해외 매출 비중은 약 86%
- 최대주주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Aptiv로 지분 36.0%를 보유
■ 1H26 영업적자 243억원, 회사 제시 흑자전환 시점은 2028년
- 2026년 상반기 매출액 100억원 (+51.9% YoY), 영업적자 243억원 (적자 지속 YoY)을 기록
-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비와 핵심 인력 확보 및 유지를 위한 인건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아직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 못한 상황
- 투자설명서에서 제시한 흑자전환 목표 시점은 2028년으로, 기수주한 개발 프로젝트의 양산 전환에 따른 고마진 로열티 매출 확대가 핵심 논리
■ 체크포인트: 양산전환에 따른 로열티 매출 확대
- 차량용 소프트웨어 사업은 NRE (개발용역), 선행개발, MP (양산) 단계로 구성
- 개발용역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후 차량 양산이 시작되면 대당 라이선스 매출이 발생
- 자동차 산업이 SDV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완성차 제조사는 개방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요구
- 스트라드비젼은 Al 모델 경량화 기술을 바탕으로 20종 이상의 상용 반도체 플랫폼에서 일관된 성능을 구현함으로써 OEM에 공급망 다변화와 하드웨어 비용 절감이라는 핵심 가치를 제공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Mm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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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큐알티 (Buy) - 기술이 발전할수록 신뢰성 평가는 중요
■ 투자의견 Buy 유지하나 목표주가 18,500원으로 하향
- 26년, 27년 EPS 전망치 각각 34.2%, 23.6% 하향 및 Target P/E를 17.8배로 하향 조정
- 목표주가 하향에도 8월 18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 68.0% 존재
- 투자포인트인 우주방산, 반도체 사업 내 신뢰성 평가 수요 증가는 여전히 유효, 투자의견 Buy를 유지
■ 26년 상반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 우주/방산/반도체 분야 신뢰성 평가 증가
- 2Q26 연결 매출액 185억원 (+6.5% YoY), 영업이익 12억원 (+4.2% YoY, -58.8% QoQ) 기록
- 신뢰성 부문은 1) 우주방산 신뢰성 평가 수요 증가, 2) HBM, CXL, SOCAMM 등 차세대 반도체 테스트 증가로 매출액 112억원을 기록
- 다만, 장비 납기가 하반기로 예정됨에 따른 매출 공백으로 전체 실적은 전분기 대비 부진
- 1H26 매출액 389억원 (+18.8% YoY), 영업이익 42억원 (+141.1% YoY, OPM 10.8%)으로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
■ 차세대 반도체 및 우주방산 수요 구조적, 하반기 추가 실적 개선 기대
- 2H26 매출액 461억원 (+27.7% YoY), 영업이익 80억원 (+163.2% YoY, OPM 17.4%) 전망
- 신뢰성 부문: 우주방산과 차세대 반도체의 신뢰성 평가 수요의 구조적 증가
- 종합분석 부문: 상반기 TEM 2호기 셋업완료, 반도체 전공정 장비사들의 정밀 분석 요구 등이 증가할 전망
- 장비 사업: 1분기 유럽방산업체향 RF 장비 수주를 시작으로 SSD, RF 관련 신규 수주 증가가 기대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hHT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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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의무) [KB: 스몰캡] 이노테크 (Not Rated) - MLCC 테스트 장비 비중 확대 중
■ 이노테크는 2013년 설립된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 전문 업체
- 이노테크는 2013년 6월 설립된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 전문 업체로 2025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
-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란 극한의 환경 조건을 구현하여 제품 신뢰성을 검증하는 장비. 최대 고객사는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인 S사의 베트남 법인
-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2022년 6월 인수한 수처리 전문 업체 이텍코리아㈜가 있음
■ 2분기 매출액 감소는 최대 고객사의 라인 증설 완료에 따른 발주 감소에 기인
- 이노테크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96억원 (-11.5% YoY), 영업이익 9억원 (-80.3% YoY, OPM 4.6%)을 기록
- 매출액 감소는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액 (63억원, -38.1% YoY) 감소에 기인
■ 체크포인트 1) 2026년 반도체용 테스트 챔버 매출 비중 확대 예상
- 이노테크의 반도체용 테스트 챔버 매출 비중 확대가 예상
- 향후 매출 성장에 대비한 증설도 진행 중으로 상장 당시 조달한 공모자금 약 260억원 중 220억원을 투자해 평택 신공장을 건설 중이다. 27년 완공 후 CAPA는 기존 대비 3배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
■ 체크포인트 2) 북미 A사 첫 폴더블폰 공개, 판매량 추이에 주목
- 9월 초 공개가 예상되는 북미 A사의 폴더블폰 판매량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이노테크의 최대 고객사는 A사와 향후 3년간 폴더블폰용 OLED 패널 독점 납품 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
■ 리스크 요인: 디스플레이 매출 공백 가능성
- 이노테크 최대 고객사인 S사는 북미 A사의 하반기 폴더블폰 양산 일정에 맞춰 국내 및 베트남 법인에 라인 증설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증설은 대부분 완료된 것으로 추정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5KgH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