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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CAPE 41.84배로 156년 중 세 번째 극단적 고평가 구간 진입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S&P500 CAPE는 8월 24일 41.84배로 1871년 이후 평균 17.4배보다 약 140% 높고, 6월 기록한 이번 강세장 최고치 42.84배에도 근접.
• CAPE가 강세장에서 40배를 넘어선 것은 1999~2000년 닷컴버블, 2022년 1월, 2026년 5월 이후 현재까지 세 차례에 불과해 역사적으로 매우 드문 고평가 구간.
• 과거 두 사례 이후 닷컴버블 붕괴에서 S&P500은 49%, 나스닥은 78% 하락했고 2022년 약세장에서도 주요 지수가 20~30%대 조정을 받음. 다만 CAPE만으로 조정 시점을 특정할 수는 없음.
•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과 달리 1900년 이후 모든 20년 장기 보유 구간은 플러스 수익을 기록했고, 평균 강세장 기간도 약세장보다 3.6배 길어 장기 상승 추세와 단기 고평가 위험을 구분할 필요.
출처 : The Motley Fool / Crestmont Research / Bespoke Investment Group
https://www.fool.com/investing/2026/08/30/stock-market-doing-something-witnessed-3-times-over-156-years-disastrous-for-wall-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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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물량 증가 확인되며 2차전지 반등 지속, 추가 수주와 수익성 개선이 핵심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2차전지의 3분기 반등은 리튬 가격 상승보다 ESS 물량 증가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된 영향이 큼. 삼성SDI의 북미 ESS 추가 증설 필요성이 확인되며 2028년 실적 가시성이 높아진 상황.
• LG에너지솔루션 ESS 부문은 AMPC 제외 기준 1분기보다 적자폭이 약 1,000억원 축소된 것으로 추정되며, 관련 비용 부담이 완화되면 4분기 손익분기점 달성 가능성이 제시됨.
•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은 50.8GWh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고 미국은 13.0GWh로 76%, 유럽은 4.2GWh로 249% 증가해 ESS 수요 확대가 실제 설치 데이터에서도 확인.
• 리튬 가격은 kg당 20달러 부근에서 횡보해 가격 상승만으로 추가 모멘텀을 기대하기는 제한적. 향후 주가는 ESS 추가 수주와 수익성 개선 여부가 핵심이며 셀메이커와 ESS 연계 기업의 선별 접근이 중요.
출처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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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AI 기업 설비투자 2029년까지 4.7조달러, 초대형 투자 사이클 지속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알파벳·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메타·SpaceX·오라클·CoreWeave의 2026~2029년 예상 설비투자는 합산 약 4.71조달러에 달해 대규모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이어질 전망.
• 알파벳 1.13조달러, 아마존 1.03조달러로 각각 1조달러를 넘고 마이크로소프트 8,050억달러, 메타 6,887억달러가 뒤를 이으며 빅테크가 투자를 주도.
• SpaceX도 5,629억달러, 오라클 3,092억달러, CoreWeave 1,909억달러가 예상돼 AI 인프라 경쟁이 기존 하이퍼스케일러 밖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
• 다만 해당 수치는 AI 데이터센터만이 아닌 각 기업의 전체 CapEx 전망치. 투자 규모가 커질수록 실제 AI 매출과 현금흐름이 투자 증가 속도를 따라가는지가 핵심 변수.
출처 : Barron's / Fact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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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설비투자 버블 우려에도 역사적 과잉 기준까지는 아직 거리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Barron’s는 철도·전력·인터넷 등 250년 투자 사이클을 분석해 혁신 기술 투자가 경제 규모의 약 25%에 접근한 뒤 과잉 문제가 본격화됐다는 공통점을 제시.
• AI 관련 누적 투자는 2024년 이후 약 1.15조달러이며 향후 2년간 약 2조달러가 추가될 전망. 현재 미국 GDP 약 30조달러 대비 역사적 과열 기준에는 아직 상당한 거리가 있음.
• JPMorgan은 2026~2030년 AI 데이터센터 투자만 5조달러 이상으로 전망하며 신용시장 조달 비중도 커질 것으로 예상. 투자 지속성은 수요뿐 아니라 금리와 자금조달 비용에 좌우될 가능성.
• 다만 25% 기준은 절대적인 법칙이 아닌 경험칙이며 글로벌 투자와 미국 GDP를 비교한다는 한계도 존재. AI가 실제 높은 생산성과 수익을 만들면 현재의 대규모 투자는 장기 인프라로 남을 수 있음.
출처 : Barron's / JPMorgan
https://www.barrons.com/articles/ai-capex-bubble-burst-stock-market-history-2f73a9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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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170㎿ 재생에너지 공급 추진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712
- SK이터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재생에너지 공급 MOU 체결 - 스탠다드에너지, LB휴넷 데이터서버에 바나듐이온 배터리 UPS 공급 - 오스테드, 영인에너지솔루션과 국내 해상풍력 전력계통 협력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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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머트리얼즈 "AI 광통신 특수 본격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020401
루멘텀에 부품 패키지 단독 공급 내년 생산능력 2.5배로 확대 올해·내년 매출 50% 이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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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사이클의 핵심 위험은 수요 둔화보다 신용스프레드 확대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스프레드는 약 79bp로 20년 중앙값 148bp의 절반 수준이지만, AI 하이퍼스케일러 채권은 시장 평균보다 빠르게 스프레드가 확대되는 모습.
•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바스켓은 2월 약 118bp에서 7월 중순 153.5bp까지 상승했고, 2026년 발행된 91개 채권 중 78개가 발행 당시보다 높은 금리에서 거래.
• 오라클은 BBB-로 강등된 뒤 5년 CDS가 200bp를 넘어섰고, 아마존·메타 등은 대규모 AI 투자를 위해 회사채 발행을 지속하며 자금조달 부담이 확대.
• 엔비디아 실적과 AI 수요가 강해도 차입비용이 계속 오르면 투자수익성은 먼저 악화될 수 있음. AI 사이클의 선행지표는 GPU 활용률보다 하이퍼스케일러 신용스프레드라는 주장.
출처 : The Lead-Lag Report / ICE BofA / Goldman Sachs
https://www.leadlagreport.com/the-ai-capex-bubble-wont-die-from-demand-itll-die-from-sp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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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2025~2030년 미국 전력수요 증가율 연평균 약 5.7%로 1960년대 이후 최고 수준 전망하며 최근 저성장 대비 증가폭은 약 100년 만에 최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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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투자 급증, 메모리 구축비 비중 2%에서 18%로 확대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데이터센터 한 곳의 총 구축비는 2021년 약 18억달러에서 2026년 예상 140억달러로 약 7.8배 증가. AI 연산 규모가 커지면서 전체 인프라 투자 자체가 급격히 대형화.
• 전체 구축비 중 컴퓨팅 반도체와 메모리를 합친 칩 비중은 40%에서 60%로 상승. 건물·냉각·전력보다 반도체에 투입되는 자본 비중이 크게 높아지는 구조.
• 특히 메모리 비중은 2021년 2%에서 2026년 18%로 9배 확대되는 반면 컴퓨팅 칩은 38%에서 42%로 증가. AI 투자 확대에서 메모리가 가장 큰 비용 믹스 변화를 기록.
• AI 데이터센터가 고성능화될수록 GPU뿐 아니라 HBM·서버 DRAM 등 메모리 탑재량과 비용도 함께 증가.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메모리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는 흐름.
출처 : Exponential View / Goldman Sachs / Epoch AI / Semi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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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선 단기 운임 급락에도 고마진 가스선·탱커·해양플랜트 수주 모멘텀 유지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186.34p로 0.09p 상승했고 VLGC 신조선가는 1억1,450만달러로 추가 상승. 반면 울트라막스 컨테이너선 가격은 6주 연속 하락.
• LNG선 대서양 스팟 운임은 8,000~9,000달러/일로 8월 초 8만달러에서 급락. 중국 Jiangnan은 ADNOC L&S의 17.5만㎥ LNG선 2척을 척당 2.22억달러에 수주.
• LNG 해운은 단기 공급과잉이 부담이지만 올해 액화설비 35MTPA·재기화설비 25MTPA의 FID가 확정돼 장기 발주 기반은 유지. HD현대는 LGC 4척을 척당 9,250만달러에 확보.
• 탱커는 노후 VLCC 중고선가와 용선료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호주 Browse FPSO 2기 수주전도 9월 본격화. 중국은 저가·단납기, 한국은 고마진 가스선·해양 중심의 차별화가 지속.
출처 : 다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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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루빈에서 파인만까지, GPU 경쟁 넘어 인공지능 시스템·양자컴퓨팅으로 확장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베라 루빈 NVL72는 Rubin GPU 72개와 Vera CPU 36개, ConnectX-9·BlueField-4를 NVLink 6로 연결해 개별 GPU가 아닌 랙 전체를 하나의 인공지능 컴퓨팅 시스템으로 구성.
• 실제 에이전트 코딩 작업에서 GB300 NVL72 대비 전력 1MW당 처리량은 최대 30배 높고 토큰 생성비용은 최대 35배 낮아져, 경쟁의 중심이 단순 연산성능에서 전력·비용 효율로 이동.
• 엔비디아는 테슬라·튜링·호퍼·블랙웰·루빈 등 과학자 이름을 아키텍처에 사용해왔으며 2028년 차세대 플랫폼은 이론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이름을 사용한 공식 로드맵을 제시.
• 엔비디아는 보스턴 양자연구센터와 NVQLink를 통해 GPU와 양자 프로세서를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컴퓨팅도 확대. 다만 파인만이라는 이름 자체를 양자 전략과 연결한 작명 배경은 공식 확인된 내용이 아님.
출처 : 한국경제 / NVIDIA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89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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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와 재고 쏠림이 구리 가격 급등 주도, 공급 부족까지 겹쳐 사상 최고가 근접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LME 구리는 최근 톤당 1만4,437달러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에 근접. 최근 급등의 직접 동력은 AI 수요 하나보다 미국 관세 정책과 선제적 재고 이동, 비미국 지역의 공급 타이트닝이 더 큼.
• 미국은 2025년 8월부터 구리 반제품·파생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했지만 정련동은 제외. 향후 정련동 관세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미국으로 구리를 미리 들여오는 움직임이 지속.
• 이 과정에서 COMEX 재고가 세계 주요 거래소 가시재고의 약 70%까지 집중. 미국 밖 재고가 줄면서 지역별 공급 불균형이 심해지고 LME 가격과 현물 프리미엄 상승 압력으로 연결.
• 노후 광산의 품위 저하와 생산 차질, 신규 광산 투자 부족도 공급을 제약. AI·전력망·재생에너지 수요는 중장기 상승 요인이지만 최근 가격 급등은 관세와 재고 재배치 영향이 더 직접적.
출처 : 매일경제 / Reuters / White House / USGS / Saxo Bank
https://naver.me/5JqNsg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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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제9세대 1Tb 낸드 샘플 출하 시작하며 투자효율·성능 동시 개선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키옥시아는 제9세대 BiCS FLASH 기술을 적용한 1Tb TLC 낸드의 샘플 출하를 시작. AI PC와 스마트폰 등 중저용량에서도 높은 성능이 필요한 시장을 주요 대상으로 설정.
• 제8세대 기반 230단 메모리셀 공정에 최신 CMOS 기술을 결합해 신규 적층 확대 부담을 줄이면서 성능을 높이는 방식으로 투자 효율을 개선.
• NAND 인터페이스 속도는 4.8Gb/s로 제8세대보다 33% 향상돼 제10세대와 같은 수준을 구현. CBA와 OPS 기술을 활용해 성능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
• 제9세대는 고성능·투자효율, 제10세대는 고용량·고밀도에 초점을 둔 이원화 전략. 향후 AI PC·모바일과 데이터센터용 낸드 수요에 제품군별로 대응할 계획.
출처 : Newswitch / Kioxia
https://newswitch.jp/p/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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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AI 설비투자 신용조달 1.75조달러로 확대되며 사모신용 역할 부각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AI 설비투자를 위한 신용조달 규모는 총 1.75조달러로 추정. 사모신용이 7,000억달러로 가장 크고 투자등급 회사채 6,500억달러가 뒤를 이어 두 시장이 자금조달의 핵심 축.
• 자산유동화·상업용MBS는 2,000억달러, 고수익채권 1,500억달러, 대출은 500억달러로 예상돼 기존 회사채뿐 아니라 다양한 신용시장이 AI 인프라 투자에 동원되는 구조.
• 하이퍼스케일러는 투자등급 채권을 주로 활용하고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고수익채·대출·사모신용 의존도가 높은 편. 자산 성격에 따라 금융조달 방식도 세분화.
• 향후 투자 중심이 데이터센터 건물에서 서버·GPU·칩과 전력자산으로 확대되면서 자산담보 금융과 사모자본의 역할이 더 커질 전망. AI 경쟁이 기술뿐 아니라 자금조달 능력 경쟁으로도 확산.
출처 : Morgan Stanley Wealth Management / Morgan Stanle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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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상승 주도권 확산, 매그니피센트7보다 나머지 493개 종목 강세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8월 28일 기준 매그니피센트7 제외 종목 ETF의 연초 대비 수익률은 +15.9%로 S&P500 +12.9%를 웃돌았고, 매그니피센트7 ETF는 +4.0%에 그쳐 격차가 11.9%포인트까지 확대.
• 매그니피센트7은 최근 반등했지만 연초 이후 상대수익률은 여전히 부진. 소수 초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주도하던 흐름에서 나머지 493개 종목으로 상승 주도권이 넓어지는 모습.
• Yardeni는 투자자들의 AI 피로감이 커지면서 사업 구조를 이해하기 쉽고 AI 도입으로 생산성·이익 개선이 가능한 기업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고 평가.
• AI 투자 자체가 꺾였다기보다 수혜 범위가 인프라 공급자에서 AI 활용 기업으로 확산되는 변화. 시장 상승 폭이 넓어질수록 지수의 질은 개선되는 반면 매그니피센트7의 상대적 프리미엄은 낮아질 수 있음.
출처 : Yardeni Research / LSEG Data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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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미국 에너지저장장치 수요 2030년 최대 210GWh 전망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미국 에너지저장장치 수요는 2026년 약 60~70GWh에서 2028년 90~100GWh 수준으로 확대되고, 2030년에는 기준 170GWh·강세 210GWh까지 성장할 전망.
• 성장 폭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을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전력을 확보하는 BTM 확대 속도. 전력망 연결 지연이 저장장치 수요를 앞당기는 구조.
• BTM 전력공급은 기준 시나리오에서 2030년 약 20GW,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약 50GW까지 늘어날 가능성. 재생에너지 기반 BTM도 각각 약 5GW와 12GW 수준으로 확대 전망.
•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와 계통 병목이 동시에 이어지면서 배터리는 단순 재생에너지 보완재를 넘어 전력 안정성과 신규 데이터센터 조기 가동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역할이 확대될 전망.
출처 : Goldman Sachs Global Investment Research
https://www.goldmansachs.com/insights/articles/fuel-cells-could-help-meet-the-power-demand-from-data-ce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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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투자심리지표 9.7까지 상승, 극단적 낙관 구간에서 매도 신호 지속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BofA Bull & Bear Indicator는 9.5에서 9.7로 상승해 0~10 범위의 극단적 강세 영역에 진입. 자체 기준 8 이상에서 발생하는 역발상 매도 신호가 유지되고 있음.
• 헤지펀드 포지셔닝은 84%, 주식 자금흐름은 92%, 펀드매니저 포지셔닝은 100%로 매우 강한 낙관 수준. 신용시장 기술지표와 글로벌 주식시장 확산도 각각 77%로 높은 편.
• 반면 채권 자금흐름은 65%로 중립권에 머물러 위험선호가 모든 자산에서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님. 주식과 포지셔닝 쪽으로 낙관 심리가 집중된 구조.
• 과거 8 이상 신호는 즉각적인 하락을 의미하지 않았지만 이후 1~3개월 조정 위험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음. 현재는 상승 추세보다 과도한 낙관과 포지션 쏠림이 커졌다는 점이 핵심.
출처 : Bank of America Global Research / EPFR Global /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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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불붙인 미국 전력 인프라 투자, 노후 전력망·재생에너지까지 겹친 장기 사이클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골드만삭스는 현재 전력투자 사이클을 AI 데이터센터만의 수요로 보지 않고 전력장비 공급 부족, 노후 전력망 현대화, 재생에너지 확대가 동시에 겹친 구조적 투자 국면으로 판단.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2025년 31GW에서 2027년 66GW로 두 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며, 변압기·스위치기어와 계통 연결 지연 등 공급 제약이 전력 인프라 투자를 앞당기는 요인.
• 미국 유틸리티 설비투자는 2024~2027년 직전 4년보다 약 36% 늘어날 전망. 노후 송배전망 교체에 신규 발전소·재생에너지의 계통 연결까지 겹치며 AI 외의 투자 수요도 확대.
•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둔화되더라도 전력망 교체와 발전·재생에너지 연결 투자가 남아 있어 이번 사이클을 AI 단일 테마로 보기 어려움. 국내 변압기·배전기기 수출도 미국 전력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이 겹치며 장기 성장 논리가 과거보다 강해진 구조.
출처 :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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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이후 핵심은 AI 칩 경쟁 확대와 메모리 수요의 지속성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엔비디아 2분기 매출은 962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18%, 전년 대비 106% 증가했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달러.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080억달러로 약 12% 추가 성장, 다음 회계연도 매출도 약 70% 성장 전망.
• 경쟁은 GPU 단품보다 CPU·가속기·네트워크·소프트웨어를 묶는 전체 시스템으로 확대. 구글은 블랙스톤과 2027년 500MW TPU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아마존도 Trainium·Graviton을 확대.
• 구글 외부 TPU 10GW·450만개는 구분이 필요. 450만개는 2026년 구글 TPU 출하에 대한 증권사 추정치이며, 10GW는 브로드컴의 2027년 전체 맞춤형 XPU 출하 목표로 구글 외부 판매만을 의미하지 않음.
• AI 가속기 공급자가 늘면 HBM·서버 D램·기업용 SSD 수요도 넓어질 가능성. SK하이닉스는 약 10개 고객과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고 3~5년 계약 확대가 이어져 메모리 이익 지속성과 주주환원이 재평가의 핵심.
출처 : 노근창 / NVIDIA / Reuters / Google / Blackstone / Broadcom / SK hynix / TrendFor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