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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deon's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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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무 당연한건데 반기는 사람들은... 없을거라 생각. 포퓰리즘 그 잡채. 아메리카노 톨사이즈에 삼다수2L 통 다 쳐넣으면 그게 커피입니까 물입니까

아, 그리고 25만원 뿌리는거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적인 측면으로 봐도 돈이 흔해지면 그만큼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거에요. 메르님 요즘 글 보면 흔싸귀비라 하는 그거죠. 화폐가치가 떨어지니까 당연히 물건을 구입할 때는 더 많은 화폐를 지불해야합니다. 이거 정말 아주 기본적인 거에요ㅠ 더군다나 우리나라만 이런식으로 돈풀면 원화가치도 상대적으로 절하되는건데 이는 곧 국가경제, 나아가서는 국력과도 연결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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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98957?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 4월 수출 +13.8%yoy 증가 - 무역수지 15억 달러 흑자, 11개월 연속 - 반도체 99억 달러 6개월 연속 플러스 - 자동차 23년 11월의 최고치를 경신한 67억 9천만 달러 달성

상남자 박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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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은 경제적 파산보다도 이 정신적 파산이 문제가 큰듯. 저는 저출산도 이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Repost from 돌다리🚦
대한민국 ㅈ됐음 물질이라는 믿음을 숭배하느라 이타심에 기반한 믿음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라는 믿음을 조금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버려왔기 때문 존재(사랑해서 사랑하냐)와 소유(성공 하는 만큼 사랑하냐) 둘 중 어떤 것이 유용하고 도움이 되나? 사회적 동물로 태어났으면서 친구와 가족을 부담스러워하는 최악의 돌연변이가 되었음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스텔라 블레이드’, 역대 PS5 유저스코어 공동 1등 기록 https://game.donga.com/111972/

틀림없는 분석이다 ㅋㅋㅋ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세상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 모르면서, 그 이전의 어떤 누구보다도 더 많이 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세대의 등장 https://blog.naver.com/cy0098/223430466158?fromRss=true&trackingCode=rss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는데도 의도적으로 이를 가리고 서둘러 상장한 것 아니냐는 게 주요 골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151262?sid=102

Repost from 루팡
<중국의 FSD 사전승인> 중국이 큰 결심을 한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8월8일(로보택시 공개)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테슬라가 그동안 축적해 놓은 중국내 데이터(반출금지)를 사용할 길과 FSD 배포의 길이 열리는 것 같다. 바이두의 지도를 이용해 중국내 FSD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50만대나 풀려있는 중국내 테슬라의 데이터를 이용해 학습할 수만 있다면 기존 12억마일(19.2억Km)에 더해 폭발적인 데이터학습이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데이터 외부유출이 막혀있어 실제로는 봉인(?)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게 풀린다면 엄청난 힘을 발휘할 것 같다. 테슬라에겐 애국심보다는 EV에 배타적인 유럽, 미국에서 고통을 겪느니 EV 친화적인 중국에서의 성장을 선택했다고 봐야한다. 서방세계가 ICE, HEV로 회귀하는 이상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과 달리 중국은 이미 40%를 넘어선 친환경차의 관성이 더 속도를 붙일 것이기 때문이다. EV베이스에 AV의 날개를 달고 로보택시로 Stage를 바꿔 싸우겠다는 의도다. 중국에서 이게 된다면 아직 테슬라를 판매하지 않는 다양한 지역에는 처음부터 로보택시 기능을 탑재한 전기차를 판매할 수 있다. 그래서 우선순위가 중국이 먼저고 그 다음이 인도라 본 것이다. 중국 입장에서는 이미 전기차의 경쟁력은 세계 최고수준이 되었다고 확신한 것 같다. 전체 EV 시장의 59%, 생산량의 65%가 중국으로부터 비롯된다. 유럽과 미국의 정부정책 후퇴로 봤을 때 그 격차가 벌어졌으면 벌어졌지, 좁혀질 것 같진 않다. 이미 전기차는 중국이 접수한 것이다. 그 다음이 자율주행 기술이다. 마치 피처폰 시대에 노키아처럼 중국 BYD가 가성비를 앞세워 장악했기에, 다음 스텝인 스마트폰(자율주행차)으로 무대를 옮기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테슬라의 기술을 탐내고 있고, 테슬라는 중국을 지렛대로 꺼져가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에서 대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어찌보면 전기차라는 공통분모로 테슬라와 중국이 대동단결해서 내연기관을 지키려는 서구권에 경종을 울리는지도 모르겠다. 테슬라의 데이터량은 9천만Km의 바이두 아폴로 데이터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수준이다. 미국에서의 폐쇄적 분위기와 달리 중국 대중의 자율주행 수용도는 83%에 달하고 10개 도시 이상에서 허가가 되었으며, 바이두와 협력사의 자율주행관련 개발자가 16만명에 달한다. 아폴로가 오픈 플랫폼으로 디자인 되었고, 모듈식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맞춤형으로 변경 가능하게 만들어졌지만 중국에선 V2X 의존도가 높고 중국산 지도만 사용하므로 해외확장이 부분적으로만 가능한 구조였다. 하지만 테슬라로 부터 기술을 Copy할 수 있다면 아폴로의 보완이 가능할 수도 있다. 현재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의 중국판매 금지도 중국 자율주행의 데이터센터가 저사양에 머물러있게 하는 원인이다. 만일 테슬라의 FSD를 허용하고 중국에 위치한 테슬라 데이터센터가 미국으로부터 원활한 GPU 공급을 받아 바이두와 협업을 지속한다면 자국 자율주행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자국산 자동차의 강력한 가성비에 자율주행 기능만 붙여 해외판매가 가능하다면 중국이 모빌리티의 미래를 완전히 장악할 수도 있다. 테슬라 입장에서는 중국에게 다 빼앗기느니 함께 이 세상을 만들 생각도 있는 것 같다. (물론 내 생각이다) 문제는 기존 레거시업체 위주로 후퇴하고 있는 미국과 지원을 끊어 친환경에 대한 속내를 의심케 한 유럽, 자율주행 시대는 오지 않을 것이라 부정하며 안일했던 국가들이 어떤 정책을 펼칠지다. 이미 많은 레거시 업체들의 전기차 실력이 드러났다. 특히 지금의 원가구조에서는 경쟁력이 없다는 점이 손익계산서 발표에서 다 드러났다. 포드는 전기차부문의 영업적자가 자그마치 -79.7%다. 만드는 족족 대규모 적자일 뿐 아니라 자율주행의 중심이었던 Argo AI도 파산을 맞았다. GM도 VW도, Toyota도 전기차와 자율주행에 관해서는 ICE와 HEV에서 보여줬던 카리스마를 잃은지 오래다. 한국의 자동차는 지금 환율과 HEV의 이상호조로 사상최대의 이익을 벌고 있는 행복한 상황이다. 하지만 전기차와 자율주행의 이 급물살에 미래생존이 가장 중요한 화두다. 거의 유일하게 남은 한국 자동차가 현대차그룹이다. 그들에겐 죽을 권리도 없다. 이 나라를 짊어지고 가야하기 때문이다. 제발 숨가쁘게 전개되고 있는 이 변화를 가벼이 여기지 말았으면... 하이투자 고태봉님 글

Repost from Pluto Research
공화당이 뭐만 하면 셧다운 드립치고 부채 삭감드립친다고 나쁜놈이라고 할 건 없는게 무지성으로 부채가 계속 느는건 사실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78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