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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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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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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이사회는 11/2 속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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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3Q23 연결 매출액 9,308억원(컨센서스 9,987억원 대비 -7%) 연결 영업이익 319억원(컨센서스 483억원 대비 -36%)
풍산 3Q23 연결 매출액 9,308억원(컨센서스 9,987억원 대비 -7%) 연결 영업이익 319억원(컨센서스 483억원 대비 -36%)

유진 황성현(02-368-6878) <2023.10.31. 한화솔루션 3Q23 실적발표> [3Q23 실적] - 매출액: 2조 9,258억원 (-13.8%qoq, -9.7%yoy). 신재생·케미칼 판매 감소 영향 - 영업이익: 983억원 (-49.3%qoq, -70.8%yoy) - 당기순이익: 206억원 (-1.2%qoq, -85%yoy) [신재생에너지] - 3Q: 매출액 1조 2,799억원(-21%qoq), 영업이익 347억원(-75%qoq) ·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원재료 투입 영향 · 유럽 등 기타지역 매각 계획 4Q로 순연 - 4Q · 발전자산 개발 및 EPC 사업 매출액 1조원 목표 (연간 매출액 약 2조원 예상) · 태양광 제품가격 하락 중이나 판매량 증가와 함께 고가 원재료 투입 영향 해소로 영업이익 증가 전망 [케미칼] - 3Q: 매출액 1조 2,859억원(-4%qoq), 영업이익 559억원(+14%qoq) · 저가 원재료 투입 효과로 일부 제품 스프레드 개선 - 4Q: 정기보수 영향으로 영업이익 감소 전망 [첨단소재] - 3Q: 매출액 2,354억원(-11%qoq), 영업이익 161억원(-24%qoq). 주요 고객사 하계 운휴 영향 - 4Q: 주요 원료가 상승으로 영업이익 감소 전망 [지분법손익] - 3Q: 285억원(흑전qoq). 한화토탈에너지스 정기보수 기저 및 정제마진 개선 영향 - 4Q: 주요 지분법회사 실적 악화로 지분법손익 감소 예상 [Q&A] Q. 신재생 실적 부진 원인 및 전망 - ①판매량 감소(-10%qoq, 통상적 변동폭); ②판가 하락 - 판가 하락폭이 원가 하락폭보다 커지며 스프레드 일시적 축소 - 4Q 판매량(+20%qoq) 및 스프레드 개선 전망 -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 8GW 초중반 → 8GW 초반으로 정정 Q. 발전자산 개발 및 EPC - PJT 일부 지연되고 있으나 3Q 솔라프로젝트 1건 성공적 매각 완료 - 4Q 발전자산 개발 및 EPC 사업 매출액 1조원 및 하이싱글 OPM 예상 Q. 태양광 시장 상황? - 설치용 시장 큰 폭 성장 · '22년 220GW → '23년 300~400GW 전망 · 유럽 에너지 안보 및 신재생에너지 관심 증가로 당초 시장규모 50GW에서 60GW까지도 전망 · 중국 200GW, 미국 30GW 성장 전망 - 전 밸류체인 가격 하락세이나 안정화되고 있는 상황이라 판단. 지역별로 나눠볼 필요 - 유럽 관세장벽 없어 낮은 가격대 형성 - 미국 ASP 가격 하락세에도 불구 프리미엄 유지 중 · 신규 모듈공장 全 라인 가동 개시 → '24년 미국향 판매비중 확대 전망 - 유럽 전체 비중↓ & 주거용, 상업용 확대 중 · 단순 모듈 판매 이외에도 분산전원 사업 추진 중 · 전력개발, VPP 사업 등 전개 예정 · 가정용 ESS 부착률 80~90%로 증가. 장기적으로 분산전원 사업에 긍정적 Q. CAPA? - (기존) 셀 10GW 모듈 12.4GW → 셀 12GW 모듈 17.8GW Q. TOPCon? - 한국공장 TOPCon 생산 본격 개시 및 마케팅 중 - 효율 개선으로 한국 공칭CAPA 6.2GW까지 증가 · TOPCon CAPA 약 1.4~1.5GW - 초기 단계이므로 향후 변동 가능. 연말에 재차 소통 예정 Q. ASP? - 3Q: · 지역별로는 유럽 지역의 하락이 두드러졌으며, 전분기 대비 주거용 하락 大 · 유틸리티는 과거에 계약하고 딜리버리타임이 존재해 시장흐름과 다소 상이 · 시장흐름이 회사흐름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으나 대략적인 방향은 추세적 하락 · 원가도 같이 하락했으므로 단순 ASP 하락에 대해 우려를 가질 필요는 없을 듯 - 4Q: ASP가 하락하더라도 3Q 하락폭보다는 훨씬 미미한 수준을 전망 Q. 출하량/가동률? - 셀 CAPA가 모듈 CAPA보다는 작으나, 이는 미국공장 증설 발표 시점부터 예정되어 있던 차이 - 미국 외 공장 가동률 조정 등 다양한 방안 검토 중 - '24년 외부 셀 구매 않는다 가정 시 최대 모듈 명목생산량 12GW (단, 정기보수 및 TOPCon 전환 등 고려 필요) - '23년 8GW 초반의 판매량 기저 감안 시 '24년 판매량 증가할 전망 - AMPC 효과 극대화 위해 미국공장 준비되는 대로 최대한 가동 예정 - 미국공장 CAPA '24년 말 8.4GW 달성 시 미국 비중은 70% 수준까지 자연스럽게 증가할 것 Q. 재고 관련 일회성비용? - 3Q 재고 관련 일회성 비용 없음 Q. 화학 전망? - 경기회복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리스크로 지켜볼 필요 - 각 제품 스프레드 이미 낮은 수준이므로 추가적 하락 제한적일 듯 - 경기 회복에 따른 2024년 실적 개선 기대 유효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유한양행 23년 3분기 잠정실적(연결) 발표 - 매출액: 4,831억원(+12%yoy), (당사 추정치4,656억원 부합), (컨센서스 4,727억원 부합) - 영업이익: 9억원(흑자전환), (당사 추정치 114억원 하회), (컨센서스 188억원 하회) - 당기순이익: 190억원(+243%yoy), (당사 추정치 252억원 하회), (컨센서스 267억원 하회) -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31800227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동아에스티 23년 3분기 잠정실적(별도) 발표 - 매출액: 1,502억원(-5%yoy), (당사 추정치(연결) 1,530억원), (컨센서스(연결) 1,548억원) - 영업이익: 131억원(-8%yoy), (당사 추정치(연결) 130억원), (컨센서스(연결) 88억원) - 당기순이익: 115억원(-46%yoy), (당사 추정치(연결) 110억원), (컨센서스(연결) 70억원) -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31800158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에스티팜 23년 3분기 잠정실적(연결) 발표 - 매출액: 559억원(-8%yoy), (당사 추정치 685억원 하회), (컨센서스 678억원 하회) - 영업이익: 67억원(+47%yoy), (당사 추정치 66억원 부합), (컨센서스 83억원 하회) - 당기순이익: 34억원(-66%yoy), (당사 추정치 59억원 하회), (컨센서스 70억원 하회) -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31900145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HK이노엔 - 전 부문이 이익 창출(3Q23P review)> - 3분기 잠정 매출액 2,156억원(+8.8%yoy), 영업이익 224억원(+0.7%yoy)으로 컨센서스와 부합: 케이캡® 구강붕해정 매출 증가, 영양 수액제 신규 라인이 가동되며 수액제 매출 증가, 중국 지역 판매 마일스톤 및 로열티 유입 시작, 영업이익률 10%로 상승 - 2024년 주가 Catalysts: 케이캡 글로벌 판매 수익 증가, 미국 임상 완료 ① 케이캡 판매 지역 확대: 유럽 판권 이전 기대 ② 미국 임상 3상 완료(2024년 5월) 이후 결과 발표 및 FDA 신약 승인 신청 ③ 타이신짠®(케이캡 중국 판매명)의 처방 증가에 따른 판매 로열티 증가 - 10월 30일 Phathom Pharmaceuticals(NASDAQ: PHAT)의 보퀜자®(다케다의 보노프라잔 미국 브랜드명) FDA 승인 획득: 12월 출시 예정, 미국 시장에서 First-in-class P-CAB 제제 판매 시작, 미국 PPI 기전 항궤양제 시장은 13억 달러이며 보퀜자® 2028년 예상 매출액 8억 달러, 케이캡은 Best-in-class 제품으로 2025년 하반기 미국 판매 예정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m1ggc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강화되는 중국의 환경규제>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4.0%), 휘발유(+0.7%), 등유(-2.7%), 경유(-3.0%), 고유황중유(-3.5%) - 화학: 에탄(-3.6%), 프로판(-1.4%), 부타디엔(+1.4%), PX(-2.0%), LDPE(-1.5%) - 태양광: 메탈실리콘(-1.5%), 폴리실리콘(-5.8%), 웨이퍼(-2.5%), 셀(-9.5%), 모듈(-1.0%) *중국의 정유 산업 규제 - 중국 NDRC는 2025년까지 ①중국 내 전체 정유(1차 가공) 설비 규모를 연간 10억톤 이내로(2022년 9.2억톤/연), ②1천만톤급 정제 설비 비중을 55%로 통제하겠다고 발표 - 또한 신규 증설은 환경 규제와 에너지효율 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하며, 용량도 1천만톤 이상 규모로 제한 - NDRC는 정유산업 전체 에너지효율을 올려 벤치마크(권장) 이상 달성해야 한다는 기존의 목표도 강조 - 에너지효율 규제 강화로 200만톤 이하 소규모 정유사의 퇴출, 통폐합이 가시화될 전망 (링크) https://bit.ly/3SpkT9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화학 3Q23 Review - 화학 Bottom out> *3Q23 매출액 13조원(-6%qoq, -4%yoy), 영업이익 8,604억원(+39%qoq, -6%yoy)으로 예상 수준의 실적 발표 - 화학 사업은 원재료 나프타 가격 상승으로 재고평가이익이 발생하며 흑자 전환 - 첨단소재는 메탈 가격 하락으로 영업이익이 31% 감소했으나, IT소재를 제외하면 여전히 양극재 마진이 5% 이상으로 추정됨. 가격 하락 효과가 4분기에 추가로 반영될 것이라 예상 *4Q23 매출액 16조원(+17%qoq, +14%yoy), 영업이익 5,214억원(-39%qoq, +173%yoy) 전망 - 첨단소재 적자 전환, LG에너지솔루션 감익을 반영 - 석유화학은 재고 효과를 제외하면 여전히 적자 구간이나, 전방 재고 감소와 수요 회복, 내년 스팀크래커 증설 감소를 고려하면 시황은 저점을 지났다고 판단 *목표주가 67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LGES 지분가치 하락, 양극재 실적 수정 반영 (링크) https://bit.ly/3u3mQhK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S-Oil 3Q23 Review - 수요 > 공급> *3Q23 매출액 9.0조원(+15%qoq, -19%yoy), 영업이익 8,589억원(+2,258%qoq, +68%yoy)으로 예상 수준의 실적 발표 - 국제유가 상승(+9.1달러)으로 정유 사업 재고평가이익이 증가(+2,100억원)했으며, 정제마진도 강세(+6.6달러)를 지속하며 턴어라운드 시현 *4Q23 매출액 9.4조원(+5%qoq, -11%yoy), 영업이익 4,423억원(-49%qoq, 흑전yoy) 전망 - 드라이빙 시즌 종료와 태풍으로 인한 가솔린 수요 감소가 발생했으나, 동절기 난방 시즌에 진입하며 수요와 정제마진 모두 반등 전망 - 또한 중국 환경규제로 티팟 설비 폐쇄가 이어지며 중장기 수급밸런스가 개선될 것이라 판단. 연간 영업이익 2조원은 무난히 달성 가능할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9,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9fGgAg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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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화물 매각 논의, 결론 못내고 종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3093675

유진 황성현(02-368-6878) <2023.10.30. LG화학 3Q23 실적발표> [3Q23 실적] - 매출액: 13조 4,948억원 (-5.9%qoq, -3.5%yoy) - 영업이익: 8,604억원 (+39.3%qoq, -5.6%yoy). 석유화학 흑전 및 에너지솔루션 증익 영향 - 당기순이익: 5,850억원 (-12.8%qoq, -18.0%yoy) [석유화학] - 3Q: 매출액 4.4조원, 영업이익 370억원. 유가상승에 따른 래깅효과와 견조한 고부가제품 수익성 영향으로 흑전 - 4Q: 고부가제품 생산라인 가동 및 운영최적화 통해 수익성 개선 기대 [첨단소재] - 3Q: 매출액 1.7조원, 영업이익 1,290억원. 전지재료 유럽향 감소 미국향 증가로 매출물량 전분기와 비슷했으나 메탈가 하락 영향으로 수익성 악화 - 4Q: 메탈가 하락 영향 지속 전망 [생명과학] - 3Q: 매출액 2,910억원, 영업이익 150억원. 백신·에스테틱 해외출하 감소했으나, AVEO 매출성장 및 이익개선에 따른 흑전 - 4Q: 주요제품 판매 호조로 매출 증가 전망하나 R&D 비용 증가할 것 [팜한농] - 3Q: 매출액 1,200억원, 영업손실 150억원. 비료 시황 악화 영향 - 4Q: 일반비료사업 정리 및 특수비료 해와판매 확대로 개선 전망 [에너지솔루션] - 3Q: 매출액 8.2조원, 영업이익 7,310억원. 유럽수요 약세 및 메탈가 하락으로 매출액 감소했으나 제품믹스 개선, 비용효율화, IRA Tax Credit 영향으로 수익성 증가 - 4Q: 메탈가 하락 지속되겠으나, 북미 중심 성장 모멘텀 있을 전망 [주요 경영사항] - ENI와 협력 통해 바이오항공유, 납사 생산하는 HVO 사업 진출 결정 - 모로코 LFP양극재 및 리튬 컨버젼 플랜트 건설 계획 발표 - 에너지솔루션 外 신규고객과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 AVEO 신장암치료제 매출 성장 중. 항암 파이프라인 포함 전사 신약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 재편 중 [Q&A] Q. 리튬가격 하락 영향? - 3Q 부정적 재고효과 2Q 대비 크게 증가, 4Q에도 리튬가격 하락 지속 중 - 4Q에는 3Q 대비 규모는 작겠으나 부정적 영향 지속될 전망 - 영향 최소화 위해 재고규모 지속 축소 중이며, 탄력적 운영 계획 Q. 석유화학 전망? - 2023: · 올해 중국 리오프닝 및 각종 경기부양책 체감효과 크지 않았으며, 中 국채 추가발행 관련하여는 좀 더 지켜볼 필요 · 하반기 시황 큰 변동요인 관측되지 않고 있는 상태 · 석유화학 가동률 회복 더딘 상황 - 2024: · 신증설 물량 상당폭 축소되며 공급부담 완화될 전망 · 수요 회복 가능성 높을 것으로 전망 Q. 모로코 LFP? - 연산 5만톤 규모 - 2026년 가동 목표 - 자동차, ESS 등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미국 내 배터리 생산 추진 중인 복수의 고객사와 공급 논의 중 (고객사 언급 불가) - 화유그룹과는 포괄적 업무협력 MOU 체결 후 협력방안 논의 중 - 리튬은 당사 주도, 전구체는 화유가 현지 업체와 협력하여 공급 예정 - 협력 통해 원가경쟁력 확보하고, 차별화솔루션 개발하여 제품경쟁력 갖출 계획 Q. 여수 NCC 2공장 재가동 (및 효율화 계획) - 탄력적으로 가동률 조정 중 - 유가 상승에 따른 부산물 가치 상승, 일부 범용 PO제품의 수익성 개선, 고수익 PO공장 연말 가동 예정 등에 따른 결정 - 손익에 긍정적 효과 있을 것으로 기대 - NCC·PO는 연중 70~80% 가동 - PVC, ABS, SAP 등 주요 다운스트림 제품 90% 이상 가동 중 - 중국과의 경쟁 심화가 예상되는 범용제품은 내부적 효율화 추진 중 · 범용 및 중간원료 사업 우선 진행 · 고수익 제품으로의 라인 전환 병행 Q. (양극재 증설) EV수요 둔화 영향? - 보수적 계획 수립하고 있어 OEM社의 가이던스 하향에도 증설계획에 변화 X Q. 생명과학 update - AVEO 인수 후 PMI 순조롭게 진행 중 - 신약 파이프라인 투자 진행 중 · 통풍치료제 2027년 허가 목표로 다국가 임상 3상 진행 중 · 희귀비만치료제 글로벌 2상 준비 중 · 두경부암치료제 임상 3상 검토 중 · 자체개발 항암후보물질 임상개발 진입 준비 중 Q. (첨단소재) 투자계획 변경 가능성? - 단기적 EV수요 둔화는 사실이나 장기적으로는 투자계획에 큰 조정 없을 것이란 판단 - 신성장동력에 대한 투자는 계속될 것 Q. (첨단소재) 업스트림 투자 전략? - 원료 확보 필요성은 인식 - 다양한 가능성 검토 중 & 여러 업체와 협의 중 - IRA 최종 해석 도출 후 결정할 예정 Q. HVO 원료 조달 전략? - 유럽에서 이미 HVO 사업 진행 중이며, 바이오항공유 판매 네트워크 보유 중 - ENI社와 공동 협력/생산 통해 바이오납사 오프테이크하는 모델 추진 중 Q. (첨단소재) 업황 대비 호실적 원인? -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영향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수익성 기록 - 필름사업 매각대금 영업이익에 반영된 바 없음 - IT소재: OLED재료, 반도체소재 위주 운영 통해 더블디짓 수익성 추구 - 첨단소재 중장기적으로 약 10%의 수익성 목표 Q. 편광판사업 매각? - 중단사업으로 인식하여 3Q 및 과거 실적에서 제거 완료 - 매각대금 1.1조원 규모 · 대상 순자산 1,700~1,800억원 수준일 듯 · 처분이익 약 9천억원 인식 예상 (4Q23 또는 1Q24 인식 계획) Q. 자산매각? - 정유·화학 통합된 업체보다 경쟁력 저하되고 있는 것은 사실 - 매각보다는 다운스트림 경쟁력 제고 위한 방안들을 검토 중 - 비핵심자산·사업 위주로 매각 등 옵션 실행 계획 - 주식 지분매각은 전략적 활용의 여지는 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 계획 X Q. (모로코 LFP & HVO) CAPEX? - MOU 체결 단계이고, 구체적 내용 확정 X - 추후 소통 예정 Q. 헝가리 분리막 JV? - 1H23 양산 개시 및 가동률·수율 향상 추진 중 - 2025년 연결실적 편입 예정. 그 전까지는 지분법 인식 - 향후 추가 투자는 북미 코팅 투자 계획과 연계. IRA FEOC 구체화 후 업데이트 예정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HK이노엔 23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 - 매출액: 2,156억원 (컨센서스: 2,128억원 부합) - 영업이익: 224억원 (컨센서스: 217억원 부합) - 당기순이익: 145억원 (컨센서스: 146억원 부합) -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30900130

유진 황성현(02-368-6878) <2023.10.30. S-Oil 3Q23 실적발표> [3Q23 실적] - 매출액: 8조 9,996억원 (+15.1%qoq, -19.1%yoy) - 영업이익: 8,589억원 (+2,258.4%qoq, +67.9%yoy) · 정기보수효과: -1,461억원 · 재고관련효과: +2,343억원 - 당기순이익: 5,454억원 (흑전qoq, 흑전yoy) [정유] - 3Q: 영업이익 6,662억원(흑전qoq). 역내외 일부 설비 가동차질 및 신규설비 가동지연으로 재고 감소 & 아시아 정제마진 급반등 - 4Q: 낮은 글로벌 재고 및 제한된 공급증가 여건하에서 동절기 수요 증가로 견조할 전망 [석유화학] - 3Q: 영업이익 454억원 · PX 스프레드 톤당 425달러, 벤젠 스프레드 톤당 251달러로 qoq 소폭 하락 - 4Q: 휘발유 혼합수요↓, 아로마틱 제품 생산 증가로 스프레드 조정 예상 · 아로마틱: 다운스트림 설비 9~10월 정기보수 이후 재가동으로 시황 지지 전망 · 올레핀 다운스트림: 중국 소비수요 개선 및 경쟁업체 가동률 조정으로 점진 회복 기대 [윤활유] - 3Q: 영업이익 1,472억원 · 윤활기유 스프레드 55.2달러/배럴로 과거 평년 수준 상회 - 4Q: 타이트한 공급(정기보수, 수율 조정) 및 점진 수요 회복으로 소폭 개선 전망 [글로벌 정유제품 재고 하락] - 팬데믹 이후 글로벌 정유업계 가동률 상승에도 수요를 따라잡지 못해 재고 역사적 저점 수준 (17~'19년 범위 지속 하회 중) - 향후 예기치 못한 수급 변동요인 발생 시 정제마진 슈팅 가능한 상황 - 정제마진 다소 하락하였으나 동절기 난방유 상승시점에 맞춰 반등 기대 - 산업용 수요회복 더디나, 이동용 수요 연중 지속 견조 [샤힌프로젝트] - 9조 2,580억원 중 29% 외부조달 계획 - 최대주주 대여금 7,800억원 차입 예정 · 주요조건 협의 완료 · 국내외 시중은행 일반시설차입 대비 저금리 - 1조원 규모 은행차입에 대한 차입약정 완료 · 저탄소 시설투자 정책자금(저금리) - 회사채 8,700억원 계획 · '25년 이후 시장여건 고려해 최적시점에 발행 계획 - Stand-by Credit Line 7,000억원 최대주주와 주요 조건 협의 완료 - 공사 진척도(9월 말 기준) · 부지정지공사 31.4% · EPC 13.9% [Q&A] Q. 글로벌 정제설비 증설 규모? - '23~'30년 계획된 글로벌 설비 물량은 430~450만b/d. 수요는 700만b/d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온실가스 감축 트렌드하에서 초과수요 상황이 지속될 전망 - '24년 100~140만b/d, '25년에는 100만b/d전후, '25년 이후에는 100만b/d 미만의 순증설 전망 - 정상가동까지 6~12개월 소요될 수 있어 신규 PJT가 실제 시장에 영향 미치는 시점은 제품별로 상이 Q. 배당성향? - 당초 '23~'24 당기순이익 20% 이상 배당 지급 가이던스 발표 (PJT 초기 단계임을 감안한 보수적 관점 반영) - 향후 수년간 정제마진 호조 → 견조한 이익 창출 가능할 전망 - PJT 투자재원 확보 마무리되면 배당성향 상향 가능하겠으나 아직은 기존 가이던스대로 배당할 듯 Q. Gas-to-Oil 스위칭 수요 발생 가능성? - 최근 유럽 천연가스 가격이 역내 해저가스관 파손, 이-팔 전쟁에 따른 가동중단 등으로 상승 - 발열량 기준 환산 비교 시, 천연가스 가격이 LSFO, HSFO보다 가격이 높아지며 유럽쪽에서 대체 수요 증가 중 - 단 천연가스 가격이 경유 가격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동절기 시장 상황 지켜봐야 할 필요 Q. 중국 수출쿼터 추가 발표 가능성? - 중국 상무부에서 발행한 경질유 수출쿼터는 약 4천만톤 규모로 전년 연간 총 발행 규모 소폭 상회 중 - 3차 발행 물량 1,200만톤 - 3Q 중국 정유제품 수출이 소폭 증가하였으나, 그럼에도 정제마진 견조한 수준 유지 - 4차 발행 가능성 높지 않을 것이라는 뉴스 보도된 바 있으며, 이 경우 연말까지 수출물량 감소할 수 있음 - 중국 수출량은 1~3분기 대비 감소 가능성 高 Q. 샤힌프로젝트 금융비용? - 외부조달 자금 중 시설자금대출 & 최대주주대여금: 각각 CD금리, 1년물 산금채, SOFR 금리 연동되는 변동금리 적용 - 고정금리인 회사채의 경우 향후 회사채시장과 금리상황 고려하여 최적시점에 발행 계획 - 총 차입금 규모 점진 증가하겠으나, 금리인상 전망 반영한 이자비용을 PJT예산에 자본화할 예정 - 당기손익에 반영하는 순이자비용의 증가폭은 '23년 대비 크지 않을 것 - '25~'26년으로 갈수록 금리 안정화 전망. PJT 관련 차입비용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자금조달 최적화 계획 Q. 정기보수/재고관련 효과 breakdown? - 재고: 정유 2,100억원, 석유화학 260억원, 윤활 -110억원 - 정기보수: 정유 -670억원, 석유화학 -390억원, 윤활 -410억원 · 6~7월 #3 CDU, CFU, 하이드로크래커, #2 PX 및 연계공정 일부 연차정비 - '23년 잔여기간 주요설비 정기보수 계획 X Q. 바이오연료/신사업? - 바이오연료, 수소사업 및 폐플라스틱 순환사업 진출 계획 - 이를 위해 아람코 등 다양한 업체들과 전략적협력체계 구축, 관련사업 타당성검토 및 사업모델 개발 진행 중 - 바이오연료: 신속한 시장 진입 위해 기존 정유공정에 바이오원료 투입 → 항공유 생산하는 co-processing 우선 추진 중 · 전용공장 설립 feasibility study 진행 중 - 폐플라스틱: 정유공정에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를 투입 → 친환경 석유화학 제품 생산하는 co-processing에 대한 규제특례승인 취득(3Q) · '24년 생산 목표로 공정설비 보완작업 진행 중 - 수소: 아람코와 협력해 사우디산 저탄소 암모니아 도입 추진 중 (LOI 체결) · 부두, 저장시설, 배관 등 인프라 구축 위한 전략적 협력 추진 중 - 단, 샤힌프로젝트 기간 중에는 투자부담 없는 co-processing 우선 추진, 대규모 PJT는 샤힌 프로젝트 이후 진행할 것 · 그러나 상기 PJT들은 투자규모 크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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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분수령…관련주 급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3072075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글로벌 철강사 3분기 실적과 전망 (10/30) * 주요 글로벌 철강사 3분기 실적 - 주요 글로벌 철강사들의 3분기 실적은 2분기 대비 악화 - 철강재 가격 하락과 판매량 감소가 주요 이유 - Nucor: ASP -3%qoq, 판매량 -5%qoq - US Steel: ASP -5%, 판매량 -3%qoq - Steel dynamics: ASP -5%qoq, 판매량 -3%qoq - 북미 철강 시장의 구조적 성장: 미국 업체(Nucor, US Steel, Steel dynamics)들 모두 고객 주문과 수요는 꾸준히 지속되고 있으며 Rebuild(IIJA), Reshore(IRA), Repower(CHIPS)등과 더불어 탈세계화를 강조 - 세계 최대 철강업체인 중국 Baoshan은 비용절감으로 인해 영업이익과 순이익 개선을 언급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Baoshan의 3분기 조강생산량은 전년 대비 10.8% 증가한 1,378만톤) * 철강재 가격은 위로 꿈틀거리는 중 - 10/19, Nucor와 Cleveland-Cliffs는 열연 가격을 최소 $800/숏톤($881/MT)으로 인상 - US Steel 또한 숏톤 당 100달러 인상계획을 밝혔는데, 4분기 주문이 견조하기 때문이며 내년 1분기에 가격 인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중국의 철강재 가격은 아직 반등세를 보이지는 않지만 윈난성에서 <철강기업 손실통제 및 생산감소>등을 발표하며 중국 조강생산량의 감소는 시작된 상황 - 가을/겨울 시기 대기오염 통제 또한 기대되어 중국의 4분기 조강생산량은 작년 동기 대비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보고서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030_B1520_eugenelee_76.pdf ■ 컴플라이언스 검필

호텔신라 3Q23P Review: OK, Next time 목표주가 9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전체 매출액 1.02조원(-25.7%) 영업이익은 77억원(-71.1%) 영업이익 부진 주요 원인: 1) 체화 재고 소진, 2) 비용 증가 1) 체화재고 소진 및 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율 악화 약300억원. 소매 고객 대응 재고 준비 위해 현금 확보 의의 2) 상여충당금 100억원 및 인천공항 신규 점포 운영 위한 고정비 100억 증가 면세 매출액은 8,451억원(-29.4%) 시내 3,425억원(-67.5%) 공항 5,026억원(+247.8%) 호텔 매출액은 1,667억원(+1.6%) 서울 +9%, 스테이 +11%, 제주 -9% 한중관계 개선에 따른 한-중 항공편 증편을 시작으로 단체관광객 증가는 향후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030_008770_hnlee_82.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