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نمایش بیشتر6 639
مشترکین
+1124 ساعت
+617 روز
+214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6 638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현대로템- 2Q24 Review: 이제는 내 차례
- 현대로템의 2024년 2분기 실적은 매출 1조 945억원(+11%yoy), 영업이익 1,128억원(+68%yoy, OPM 10.3%).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827억원)를 상회하는 호실적. 국군 반납 물량을 생산했던 1분기와 다르게 폴란드 향 K-2 전차 양산이 정상 진행되었던 영향. 수출 마진도 기대 이상. 올해 잔여 물량 3분기 14대, 4분기 24대, 내년 96대는 매분기 24대씩 납품한다고 가정하여 추정하면, 올해 2Q보다 3Q가, 3Q보다 4Q가 이익이 더 커지는 그림
- 확고한 실적 성장과 더불어, 시장에서 우려되었던 폴란드 K-2 잔여 물량 수주를 포함한 디펜스 부문의 추가 수주 확보 이슈가 하반기에 다소 해소될 전망인 점도 매우 긍정적. 각종 보도들에 따르면, 빠르면 9월, 늦어도 연내 폴란드 2-1차(180대, 일부 현지 양산 포함 추정) 계약 체결이 예상되며, 루마니아도 올해 하반기 예산 배정 - 내년 상반기 계약 체결 타임라인으로 기대. 기타 K808 페루 추가 수주(90여대), 폴란드 30톤급 장갑차 논의 중으로 파악. 폴란드 추가 계약 상황(*27년 인도 시작 예상)에 따라 26년 실적 공백 우려 제기될 수 있으나, 루마니아 수주 및 한국군 K-2 4차 양산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레일 부문은 미국 전동차 시장 열리고 있는 점 주목. 동사는 기회의 흐름 속 다시 한 번 미국 생산 거점을 확보를 추진 중. 선진 시장 진출 가속화로 BEP를 넘어 25년 이후 조금씩 이익을 붙여가는 양상이 될 것으로 기대함
- 2분기에 확인한 실적 자신감과 높아진 추가 디펜스 수주 가능성으로 그동안 경쟁사 대비 언더퍼폼 했던 주가 흐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기존 50,000원에서 65,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729_064350_syyang0901_151.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6 638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LIG넥스원 - 2Q24 Review: 꾸준히 잘하는 중
- LIG넥스원의 2024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047억원(+11%yoy), 영업이익 491억원(+22%yoy, OPM 8.1%).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인 552억원을 소폭 하회, 당사 추정치 470억원을 소폭 상회하는 결과
- 매출과 이익 모두 미스가 났지만, 동사 사업은 순항 중. 각종 개발 및 양산 사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과거 제도 개선 영향으로 연구개발/국내양산 사업의 마진율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음. 실적이 안 좋았다는 오판은 금물
- 연초 이래 강력했던 주가 상승 배경 설명에 '사우디 천궁 - 미국 비궁 - 고스트로보틱스'로 이어졌던 기대감을 이유로 들 수도 있겠지만, 당사는 동사가 차곡차곡 쌓아 올리고 있는 수주잔고에 주목. 이제는 기대감과 더불어 계속해서 쌓아 올리는 '수주잔고', 그리고 이에 기반한 '점진적인 탑라인 및 이익 성장'에 관심 필요
- 하반기에는 방추위에서 의결된 L-SAM 2 개발/M-SAM 3 개발/함대지탄도유도탄 개발/LAH 공대지유도탄 양산 등 각종 국내 유도무기 사업 계약이 연이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됨. 해외 파이프라인도 특정 지역과 국가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기회가 있는 상황임. 당사는 연말 기준 동사의 수주잔고는 20조원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240,000원에서 243,000원으로 소폭 상향. 이익 추정치 및 멀티플 조정에 기인하며, 적용 멀티플은 단기 모멘텀 소멸에 따라 글로벌 피어 평균에 부여하던 할증(10%)을 제거하여 적용했음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729_079550_syyang0901_152.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6 638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강금속 위클리 - 2분기 철광석 생산량과 전망(07/29)
* 2분기 Major 4사의 철광석 생산량은 2.8억톤(+3.7%yoy, +12.5%qoq)
* 장기적으로 철광석 시장은 공급 과잉 진입 확률 높음
* 올해 철광석 평균 가격은 90~100달러/톤 전망
(보고서링크) https://url.kr/5x4czs
■컴플라이언스 검필
6 638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풍산 2Q24 Review - 방산 이익률, Flying High(07/29)
* 2Q24 Review: 연결 매출액 1조 2,336억원, 영업이익 1,613억원 기록(OPM 13.1%)
* 2년 전에 수주했음에도 높은 이익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s://url.kr/v3zhbv
■컴플라이언스 검필
6 638
유진 황성현 (02-368-6878)
<S-Oil 2Q24 Review - 다시 찾아온 매수 기회>
*2Q24 매출액 9.6조원(+3%qoq, +22%yoy), 영업이익 1,606억원(-65%qoq, +341%yoy)
- 1분기말부터 진행된 정제마진 악화가 반영된 실적이며, 환율 변동으로 금융비용 증가하며 순이익 적자 전환
- IEA, EIA, OPEC은 하반기 석유 제품 수요가 상반기 대비 증가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으며, 러시아 정제설비 40만b/d는 여전히 셧다운 중인 것으로 파악
- 아로마틱 시황의 회복이 진행되고 있으며, 하반기 가솔린 블렌딩용 수요 증가로 업황 개선 전망
- 윤활유 사업도 여전히 높은 마진을 유지 중이고, 액침냉각 등 신규 사업에 대한 코멘트도 발표될 것이라 판단
*3Q24 매출액 9.6조원(+0%qoq, +7%yoy), 영업이익 3,172억원(+97%qoq, -63%yoy) 전망
- 정유 흑자 전환, 석유화학 시황 회복, 견조한 윤활유 업황 유지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000원 유지
- 밴드 하단의 주가를 고려한 Bottom fishing 전략을 추천
(링크) https://bit.ly/3zY7PAR
★컴플라이언스 검필
6 638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7.29]
7.26 국내외 주요 뉴스
#BMS(BMY.NYSE) +11.44%
- BMS의 2분기 매출액이 122억 달러(+9%yoy)로 시장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BMS가 기존 연간 가이던스인 매출액 +1~5%yoy 성장에서 +5~9%yoy 성장으로 상향 조정함
- 2분기에 엘리퀴스 매출액이 34억 달러(+7%yoy)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신규 포트폴리오인 레블로질(빈혈 치료제)과 브레얀지(CAR-T 혈액암 치료제)가 각 +82%yoy, +53%yoy로 고성장하며 매출 성장에 기여함
- 또한 2025년까지 15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여 주력 브랜드와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계획을 밝히면서 IRA 약가 인하 등으로 인한 실적 우려가 다소 완화된 것으로 보임
https://www.cnbc.com/2024/07/26/bristol-myers-squibb-bmy-earnings-q2-2024.html
#제론(GERN.NASDAQ) +8.62%
- 미국국립종합암네트워크(NCCN)가 저위험 골수이형성증후군(MDS) 환자의 증상성 빈혈 1, 2차 치료제로 RYTELO(성분명 이메텔스타트)를 권장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 가이드라인이 제론의 3상 데이터와 FDA 승인을 반영하면서 라이텔로에 대한 접근성과 처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https://ir.geron.com/investor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2024/Geron-Announces-Updated-NCCN-Guidelines-Recommending-RYTELO-imetelstat-for-the-Treatment-of-Symptomatic-Anemia-in-Patients-with-Lower-Risk-MDS/default.aspx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KS) +13.34%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유방암, 전이성 위암 치료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 시밀러 HD201(제품명 투즈뉴)에 대해 유럽 허가 승인 권고를 받으며 10월 EC 승인 가능성이 높아짐
- 승인 시 국내 기업 중 3번째로 바이오시밀러를 유럽에 출시하게 되는 것으로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판매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통해 유럽 시장 침투력을 높일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0987i
#동아에스티(170900.KS) +0.14%
- 동아에스티가 알츠하이머 분야 최대 규모 글로벌 학회인 AAIC 2024(7/28~8/1)에서 타우 표적 치매 치료제로 개발 중인 DA-7503의 국내 비임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힘
- DA7503 투여를 통한 뇌척수액 내 타우 감소효과와 타우 제거효과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first-in-class 치매치료제 개발을 지속할 예정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639
6 638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7.26. 두산에너빌리티 2Q24 실적발표>
[1H24 실적]
*에너빌리티부문
- 수주: 1.9조원 (-63%yoy). 전년 대형 PJT 수주 기저로 전년비 감소
- 매출액: 3.5조원 (+1%yoy)
- 영업이익: 1,462억원 (+23%yoy)
*연결기준
- 매출액: 8.2조원 (-4%yoy)
· 대부분이 밥캣 실적 피크아웃 영향
- 영업이익: 6,679억원 (-22%yoy)
[수주전망]
- 7월 현재 누적 약 2.5조 수주
- 2024년 6.3조원 전망이자 목표
- 잔여수주전망
· 원자력(SMR 등): 0.4조원
· 가스/수소: 국내복합주기기 0.3조원, 국내외복합EPC 1.7조원, 국내외 단품·개보수·서비스 0.5조원
· 신재생(한동평대풍력 기자재): 0.2조원
· 기타(자회사, 토목건축, 주단, 방산 등): 0.6조원
· 석탄(단품/개보수): 0.1조원
[11차 전기본 실무안]
- 10차 대비 신규수요 10.6GW 반영 (반도체클러스터, 전기화, 데이터센터 등)
- 기존 10차의 가스, 재생에너지 계획 유지
- 노후석탄의 LNG전환이 2036년까지 14.1GW 반영되며 당사 가스터빈에 기회 있을 듯 (60여기의 신규시장 예상)
- 풍력설비용량도 2038년까지 40.7GW로 확대 계획 → 당사 8MW/10MW 설비 납품 기대
- 2035~2036년 SMR 0.7GW 반영
- 2037~2038년 대형원전 4.4GW 반영 (대형원전 3기 규모). 신한울 #3~4 건설기간 참고 시 2027~2028년에는 발주 필요
[체코 원전]
- 두코바니 #5~6 대상 (APR1000 적용)
- 2+2옵션으로 테믈린 #3~4까지 기회 부여
- 2036년 10월 준공 목표
- 기간이 긴 것은 APR1000노형에 대한 개발까지 포함된 일정이기 때문
- 주기기+터빈+시공분야까지 참여하며 단일 PJT 중 가장 큰 규모로 예상
- 체코 두산스코다파워의 터빈 핵심기가재 공급으로 현지화 측면에서 강점 확보
[한국형원전 Update]
- 스웨덴, 네덜란드에서 신규원전 건설 발표하며 타겟 pool에 포함
- 폴란드 연내 팀코리아와 타당성조사 착수예정
- 영국 부지매입 전력판매 투자회수 방식으로 양국 정부 간 전력판매 협상 중요
- UAE #1~4 팀코리아 납품하여 #5~6 기대감 높아지는 상황
- 사우디 정치적 이슈 해결로 단기 내 발주 예상
- 이외 핀란드, 슬로베니아, 스웨덴, 네덜란드는 정치보다 경제성이 중요하여 팀코리아의 우세 전망
[가스터빈 주기기]
- 보령신복합 최초 계약 후 안동복합, 분당열병합, 함안복합 계약 체결. 누적금액은 1조원을 초과
- 음성 복합화력에서 지멘스사와 경쟁 중
- 본체계약 시 자동으로 장기서비스계약 체결
- 현재 보령신복합, 안동복합 장기서비스계약 마무리
[가스터빈 서비스]
- 초고온·고압 작동이므로 정비주기에 따라 정비 필요
- 이는 원천제작사만 가능한 영역
- 기존 특허를 회피하며 역설계해 서비스시장에 신규 진입하는 것은 불가능
- 발전소 운전기간 동안 서비스사업이 자동으로 연계되며 안정적 매출 발생
[Q&A]
Q.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
- 최근 루마니아 발주처 주주총회서 예산 승인했다고 보도된 바 있음
- 주기기 Long lead material 선발주 추진 중
- 빠르면 올해~1H25 기대
Q. 가스터빈 유지보수계약 규모
- 서비스의 범위에 따라 호기당 70~100억원 매년 발생
- 2038년 누적판매대수 105기 달성 시 약 1조원의 매출 발생 예상
Q. 분할합병계획
- 분할합병계획 현재는 유효
- 비즈니스 성장과 사업성 가속화를 위해 추진 필요
Q. 순차입금 가이던스
- 연말 2.8조원 예상
Q. 체코 원전 공기/매출인식
- 신한울 #3~4는 계약기간부터 상업운전까지 9년 7개월 예상
- 체코 원전에서 이 이상의 기간은 개발 관련 기간
- APR1000 기본 설계는 준비되어 있어 개발에 짧은 시간 소요
- 개발 단계에서는 주로 엔지니어링 용역이므로 매출인식규모 크지 않으나 기기 제작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매출 본격적 발생
Q. UAE 당시 터빈/제너레이터 수주업체?
- 당시 전기터빈 모델 준비되지 않아 일본 도시바社와 협력하되 scope는 50% 이상 가져옴
- 당시 웨스팅하우스를 도시바가 소유하고 있었고 도시바 주력제품이 터빈이었으므로 터빈 관련 scope를 요구
- 이번 체코 건은 두산 자체 모델 사용 (full speed 터빈을 체코 현지 제작)
Q. APR1000/1400 scope, 비용 차이
- 주기기에서는 큰 차이 X
- Scope도 대동소이
- 1400 → 1000 다운그레이드 시 수주비용도 큰 차이 없을 것으로 예상
- 단, 개발엔지니어링 추가로 인해 APR1400보다 조금 더 높은 금액으로 수주할 전망
Q. 공사 및 지연 우려
- 전체 건설을 함께 하도록 되어 있음. 시공은 대우건설과 당사 합작
- 건설부문 주관사는 대우건설이 55%, 당사가 45%로 참여
- scope은 원자력기자재와 터빈을 당사가 담당
- 체코 현지협력업체 82개사 발굴완료. 그중 44개사는 바로 투입 가능하며, 실제 공사까지 시간이 있어 계속 확보 예정
- 기자재수급도 가장 중요한 시멘트, 철골 등 현지 수급 가능해 문제 없는 것으로 파악
Q. 호기당 12조원 설명
- 원자력기자재나 터빈은 대략적 가격 정해져있음
- 한수원이 일단은 체코와 전체계약 → 기자재계약 → 마지막으로 시공(건설)쪽 계약
- 대우건설과 당사는 시공 쪽이므로 순차 계약 예상
- 언론의 12조를 breakdown하면 원자력기자재와 스팀터빈이 2조+α, 대우건설 제외 45%의 시공이 또 2조+α
- 구체적 수치는 언급 어려움. 한수원에서 체코와 협상중이라 먼저 탑라인이 결정될 필요
- 부지가 체코 내륙에 있어 배송비용이 증가하는 측면도 존재
Q. 웨스팅하우스 분쟁
- 수주 이후 협상보다 수주 이전 고객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큼
- 그럼에도 한수원이 체코정부에 확신을 주는 데 성공
- 한-미간 수출협력 진행 예정
- 표준화된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한미공조의 형태로 한국형노형 수출 위한 토대 마련 기대
Q. 공기지연/원자재가격상승 시 에스컬레이션 조항 유무
- 발주처와 원만한 합의가 충분히 가능할 것
Q. 파이낸싱
- 원전수출 EPC 파이낸싱 모두 한수원이 담당
- 전액 체코정부의 예산으로 발주하는 컨셉. 이후 전력판매 통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모델
- 다만 ~4기로 확대 시 어떤 조건을 요구할지는 밝혀진 바 없음
- 후속 타겟 PJT들이 대부분 유럽/중동 등 파이낸싱 측면에서 건전한 국가들에 밀집
→ 개도국, 저개발국과 같이 많은 파이낸싱을 요구하는 국가보다는 부담이 덜 할 것
- 러시아 로사톰社의 원전수출모델(이전PJT에서 발생하는 매출이익으로 신규PJT를 파이낸싱하는 순환구조)과 같은 자금흐름 예상
Q. SMR
- 2025년 대규모 프로젝트 발주예상
- 다만 이 발주량이 창원공장 CAPA를 초과하므로 설비투자/기술개발 준비 중
Q. 엔지니어링 업무
- 노형 개발에는 설계 도면을 확정하는 설계작업을 포함
- 건설에 필요한 인허가 문서 준비 과정도 통상 엔지니어링이라고 지칭
6 638
Repost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지난 6월 21일 개최한 제1회 리가켐바이오 Global R&D Day 컨퍼런스 영상을 조금 전 공개했습니다. 영상은 Part 1,2로 나눠서 공개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art1. [연구전략] 리가켐바이오 현재와 미래
[발표1] 김용주 대표이사 개회사
리가켐바이오의 현재와 미래
[발표2] 정철웅 신약연구소장
리가켐바이오의 미래 성장동력 및 IND 후보물질 소개
https://youtu.be/BY_2Xo-Jszo?si=SBn-nQGys-YsdGNl
Part2. [사업전략] 리가켐바이오 중장기 사업전략
[발표1] 채제욱 부사장 사업전략센터장 / ACB 현지법인장
글로벌 사업화 전략 및 파트너사 임상결과 소개
[발표2] 박세진 사장 CFO/COO 폐회사
지속 가능한 바이오텍으로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https://youtu.be/_QBXGztoYt4?si=0n1c0CZETAlLwSMC
6 638
Repost from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단독] 두산밥캣서 수백억대 배임 적발…임직원 40여 명 연루
두산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서 핵심적인 계열사인 중장비 회사 두산밥캣, 이 곳 자회사에서 대
https://stockinfo7.com/news/url/33042579
6 638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Boliden 2Q24 Review - 광산과 제련 둘 다 유지보수 끝(07/26)
=> 제련소 유지보수에도 물량과 가격 효과로 제련 부문의 실질 영업이익이 +1.8억 크로네로 증가했다는 점은 우리나라 제련 업체들의 2분기 실적도 좋아지는 그림일 것이라는 단서 제공
* Boliden
- 5개의 광산(구리, 아연, 연, 금, 은, 팔라듐, 플래티넘 등)과 5개의 제련소(연 리사이클링, 구리, 니켈, 금, 은, 황산, 아연 등)를 운영하는 스웨덴 기업
- ‘23년 기준 영업이익의 38%가 광산, 54%가 제련
* 2Q24 실적: 매출액 227.5억 크로네, 영업이익 48.1억 크로네 기록. 재고 평가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40억 크로네
- 작년 제련소 화재로 인한 20억 크로네 보험료를 제외 한 실질 영업이익은 20억 크로네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정광 및 금속 생산량이 장비 가용성 문제와 유지 보수로 줄었기 때문
(보고서링크) https://url.kr/s79ak2
■컴플라이언스 검필
6 638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240726_풍산
* 연결 매출액 1조 2,336억원, 세전이익 1,519억원(OPM 12%)
* 별도 매출액 9,776억원, 세전이익 1,501억원(OPM 15%)
- 신동: 전분기 대비 +990억원인 6,397억원
- 방산: 전분기 대비 +1,636억원인 3,379억원. 기계약분에 대한 물량 적기 선적
* 3Q 전망
- 신동판매량 -4천톤인 4.4만톤, 여름휴가/추석 등 조업일수 감소가 그 이유
- 방산매출액 2,564억원 전망
- 세전이익 500억 달성 매우 무난
Q. 계약 부채
- 온핸드한 부분은 이미 납품 중
- 우크라이나 제외하더라도 연말까지 진행되는 것 있음
- 내년 로템까지는 확정 오더임
Q. 메탈 게인
- 2분기가 약 +200억원
Q. 포탄 완공 시기, 이후 증설된 설비 100% 돌아가는 시기
- 계약의 납품에 따라서 병목 해소해서 납기 대응
- 잔량 물량에 따라서 Flexible하게 대응할 예정
- 모든 계획 수립하고 있고, 상황을 봐가면서 병목구간부터 해소할 것
Q. 비철금속 수급 Tight, 실제로 Tight한지?
- 구리 친환경 수요 증가 이야기 많지만, 수급에 무리 없음
- 광산 파업, 홍수 공급량이 타이트한거지, 금속은 조달 문제 없음
- 2분기 조달에서 어려운 부분은 동 스크랩이었음
- 당분간 수요 확대 전망 있지만, 전기차 Chasm 영향으로 느림
- 중국 회복도 느려서, 전기동 구매 자체는 타이트하지 않음
Q. 트럼프 피습 이후 소구경탄 수요 증가?
- 소구경 시장 견조
- 3분기 이후 시장 조정이 있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었음
- 트럼프 피습 이후에도 별 움직임 없음
- 상반기까지는 계획물량 준수하는 수준
Q. 환율, 대구경탄 믹스 올라가는 것 外 방산 부문 마진율 올라가는 부분 있는지?
- 환율과 대구경도 있지만, 수급이 타이트하다 보면 가격이 올라감(수출)
- 예년의 가격보다는 계약 조건이 좋았다
- 물량이 한계이익을 넘으면 고정비 투자가 많아서 수익률이 증가하는 폭이 매우 큼
Q. 신동 판매 상황?
- 대체적으로 수요/공급 업체 7~8월 휴가, 9월 추석: 조업일수
- 반도체/자동차 수출 늘어나고 있어 4분기부터는 신동 판매량 개선 전망
Q. 他방산업체 대비 Valuation 낮음. 20년에 물적분할 철회 했었는데, 지금 시점에서 방산 부문 분할 검토?
- 22년부터 사업 효율성 위해 항상 검토 중(기획 부문에서는)
- 장단점을 계속 보고드리고 있음
- 시기나 방향이 결정되면 말씀 드리겠음
- 정해진 것은 아직 없음
Q. 2분기 계약부채 수준(연결/별도)?
- 1분기 유동부채 내 계약부채 - 5063억원(연결)
- 작년 말 5,100억원, 현재 5,300억원
- 생산 부분 차감
Q. 배당정책?
- 밸류업에 대해 나름대로 중장기 계획 수립, 정리 중
- 기본적으로는 20% 내외의 배당성향, 시가 기준 3-4%
- 그 이상은 해야되지 않겠느냐가 회사의 생각
اکنون در دسترس! پژوهش تلگرام ۲۰۲۵ — مهمترین بینشهای سا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