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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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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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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조선/방산/운송 양승윤] 금일 한화오션이 +6~7%대로 강세를 기록 중입니다. ▶️ 5월 24일 일요일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입항 예정입니다. ▶️ 현지에서 대대적으로 세레모니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에서는 해군 총장과 방사청장이 갑니다. ▶️ 그리고 다음주 27일부터는 CANSEC으로 캐나다 최대 방산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 도산안창호함의 횡단은 말이 14,000km이지, 압도적 잠항/항속 능력을 증명한 것입니다. ▶️ 그리고 한국에서 지금 대구급 호위함과 화천함(AOE)도 따로 출발해서 가고 있습니다. (지금 캐나다에서는 초계함 20척 도입 사업도 열린 것으로 파악됨) ▶️ 한국은 심지어 도산안창호함(KSS-III Batch I)가 아니라 더 성능이 개선된 장영실함급(KSS-III Batch II)로 오퍼하고 있습니다. ▶️ 지난 핵잠수함 자료에서 강조했던 부분이, 이미 결선을 통과한 상황에서 스펙도 한국 잠수함은 요구사항을 충족했고, 경제/정치적으로 밀리지 않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정치적으로는 한국이 더 많은 스킨십을 걸고 있고, 경제적으로도 독일 대비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 NATO 파벌이 리스크이기는 하지만, 캐나다는 다자주의를 추구하는 국가로서, 이미 협력하는 독일과 관계를 추가로 강화하기보다, 한국이랑 협업하는게 더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다고 판단하지 않을까요. ▶️ NATO의 테두리 안에서 북극권 협력은 어차피 해야하는 것인데, 잠수함을 사준다고 더 얻어낼 건 없어보입니다. ▶️ 잠수함 밸류체인으로는 한화시스템(CMS), LIG넥스원(소나, 어뢰)가 있고, HD현대중공업도 CPSP 물량 중 1/3을 처리할 예정으로 파악됩니다.

요약본 입니다. * 스페이스X가 텍사스 배스트롭에 총 10GW 규모의 태양광 셀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 공장은 2개 층으로 구성되며, 각 층에서 5GW씩 생산할 계획이다. * 이는 AI 데이터센터와 우주 인프라 전력 수요를 태양광으로 해결하려는 머스크의 전략과 연결된다. * 미국의 중국·동남아산 태양광 제품 관세 강화로 미국 내 태양광 셀 생산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 테슬라도 텍사스에서 태양광·메가팩 생산시설을 추진 중이나, 중국 장비 수출 제한이 변수다.

SpaceX Aims to Build 10-Gigawatt Solar Factory Near Austin By Kara Carlson and Mark Chediak (Bloomberg) -- SpaceX is planning to build a massive, 10-gigawatt solar manufacturing facility near Austin as part of Elon Musk’s ambition to power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centers in space. The facility in Bastrop, Texas, will include two floors that each would make five gigawatts of solar cells, according to permit filings submitted to Bastrop County and obtained by Bloomberg News. The documents appear to be part of SpaceX’s plan to double the size of its existing Bastrop facility this year to make solar cells along with new Starlink products, which the company detailed in its filing for an initial public offering on Wednesday. The Austin Business Journal reported earlier this month that SpaceX appeared to be building the over 1 million-square-foot solar manufacturing facility. Musk said at the World Economic Forum in January that he viewed solar power as a solution to the energy bottleneck constraining the build-out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frastructure. He announced an ambitious goal for both Tesla and SpaceX each to build 100 gigawatts per year of solar manufacturing capacity in the US over the next three years, an amount that would dwarf current domestic levels. SpaceX and Tesla didn’t immediately respond to requests for comment. Bloomberg News reported in February that Tesla was scouting multiple sites across the US to start making solar cells. The US has imposed steep tariffs on solar imports from China and Southeast Asian nations after domestic manufacturers filed complaints about unfair trade practices. First Solar Inc. is the nation’s biggest solar maker with an annual domestic production capacity of about 14 gigawatts for its thin-film technology. Overall, the US now has the capacity to make more than 60 gigawatts of solar panels a year, although the bulk of those are assembled with silicon-based cells that are made overseas, according to a report released Thursday by American Clean Power Association, a trade group. There are just three domestic silicon cell facilities active, the report showed. Noah Cowles, a director of solar production at SpaceX, said the company is constructing “one of the world’s most advanced solar cell factories” in Bastrop, Texas, in a recent LinkedIn post. SpaceX is hiring engineers for the factory, the post said. Separately, Tesla has posted several job openings for a solar manufacturing facility near Houston in Brookshire, Texas, where the company is also planning to build Megapack batteries. The plans for the plant, first reported by Electrek, come as Tesla expects to rapidly increase spending this year to more than $25 billion. In April, on a call with investors, Tesla Chief Financial Officer Vaibhav Taneja noted the company had already started placing orders for solar manufacturing equipment. But on Thursday, the New York Times reported that the Chinese government has prevented Chinese supplier Suzhou Maxwell Technologies from exporting high-end solar manufacturing equipment to Tesla. The report said Musk hoped to loosen the issue during his recent visit with the Trump administration, but it was unclear if he was successful. This month, SpaceX is also pursuing an enterprise zone designation for its Bastrop site, a label that would make it eligible for certain tax refunds. The area is also home to Musk’s tunneling venture, the Boring Company, an xAI facility and a handful of amentities for employees, including a bodega, school and company-owned housing.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22(금)] 5.21 국내외 주요 뉴스 #MSD(NYSE:MRK) +2.55% #켈룬바이오텍(HKG:6990) +3.80% - MSD와 켈룬바이오텍의 TROP2 ADC sac-TMT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중국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 임상 3상 중간분석에서 키트루다 단독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65% 낮춤(10.5개월 vs. 5.7개월) - 병용군의 PFS(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은 아직 도달하지 않았고 ORR(객관적반응률)은 각각 병용군 70.2%, 키트루다 단독군 42.0%로 확인됨 - 이번 결과는 NSCLC 1차 치료에서 ADC+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이 키트루다 단독 대비 무작위 임상 3상에서 우월성을 보인 첫 사례로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스시맙, TROP2 ADC 다트로웨이 와의 경쟁 구도가 부각됨 - 다만 OS(전체생존기간) 데이터는 아직 성숙하지 않았고 Grade 3 이상 이상반응은 병용군 55.3%, 키트루다 단독군 31.4%으로 나타나 효능 지속성과 안전성 균형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됨 - 중국에서는 sac-TMT+키트루다의 NSCLC 1차 치료 적응증 허가 심사가 진행 중이며 최종 PFS(무진행생존기간) 분석은 2026년 하반기에 확인될 전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merck-kelun-sac-tmt-adc-combo-beats-keytruda-65-progression-first-line-lung-cancer #일라이릴리(NYSE:LLY) +2.24% #노보노디스크(NYSE:NVO) -1.53% - 일라이릴리의 GIP·GLP-1·글루카곤 삼중 수용체 작용제 레타트루타이드가 비만 임상 3상 TRIUMPH-1에서 80주차 체중감소율 최대 28.3%를 기록하며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함(위약 2.2%) - 실제 복약 지속 여부 등을 반영한 분석에서는 고용량군 체중 감소율이 25.0%였고, 104주까지 투약을 지속한 일부 환자에서는 29.9%까지 체중 감소가 확인됨 - 시장 기대치인 위약 조정 25% 수준의 체중감소율은 미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됨 - 고용량군 이상반응에 따른 치료 중단율은 11.3%로 위약 4.9% 대비 높았고, 감각이상도 20.9%에서 관찰돼 상업화 시 내약성 관리가 주요 변수일 것으로 예상됨 - 릴리는 6월 미국당뇨병학회(ADA 2026) 에서 전체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FDA 허가 신청 일정은 아직 언급하지 않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li-lillys-triple-g-drug-drives-deep-weight-loss-phase-3-obesity-trial #셀트리온 +5.69% - 셀트리온이 주주환원 확대를 목적으로 약 1,092만주 무상증자(보통주 1주당 신주 0.05주)와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결정함 - 추가 매입한 자사주는 2026년 내 소각할 계획이며 올해 누적 자사주 소각 규모는 약 2조원(1,000만주)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됨 - 최대주주 셀트리온홀딩스도 약 1,000억원 규모의 지분을 취득할 예정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297 #HK이노엔 +1.95% - HK이노엔은 오송공장 내 내용고형제 생산시설 증설에 970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함 - 이는 P-CAB 계열 항궤양제 케이캡 등 전문의약품의 글로벌 진출 확대에 대응하기 위함으로써 2028년 1월까지 투자를 진행할 예정 - 케이캡의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는 지난 1월 FDA 신약 허가를 신청하였으며 양사는 2027년 초 승인 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5/21/PQCHRXYQCNAEZL26EKCGOB2HY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현대건설-TerraPower-HD현대중공업 MOU 관련 IR Let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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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TerraPower-HD현대중공업 MOU 관련 IR Letter입니다.

[대법, HD현대중공업 사건 선고…노란봉투법 혼란 속 주목] - HD현대중공업이 하청 노동조합에 대한 교섭의무를 부담하는지에 관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결론이 오늘(21일) 나옵니다. - 쟁점은 HD현대중공업이 하청노조에 대해 노조 활동, 산업안전, 고용 보장 등에 관한 단체교섭 의무를 부담하는지입니다. <기각> → 기존 원하청 구조 유지. <파기환송> → 원청의 하청노조 교섭 의무 가능성 확대. 협력사 운용, 고용승계, 안전, 조합활동 관련 노무 리스크 증가. https://naver.me/I5wylA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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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증권 이찬영입니다. 이번에 무선, 유선, 데이터센터 광통신까지 통신장비 산업 전반을 함께 점검한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과거 통신장비는 새로운 네트워크 투자 명분이 생길 때마다 강한 주가 탄력을 보였고,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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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증권 이찬영입니다. 이번에 무선, 유선, 데이터센터 광통신까지 통신장비 산업 전반을 함께 점검한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과거 통신장비는 새로운 네트워크 투자 명분이 생길 때마다 강한 주가 탄력을 보였고, 지금은 무선·유선·데이터센터에서 각기 다른 투자 명분이 동시에 형성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통신장비, 다시 ‘버블 DNA’를 자극하는 구간 진입 1. 무선: 내러티브가 돌아왔다 - 미국 주파수 경매 재개 → 북미 투자 사이클 기대 - 피지컬 AI·AI-RAN·6G → 무선망 역할 재정의 2. 유선: 광인터넷 전환 사이클 - 미국 구리/동축망 → 광인터넷 전환 본격화 - 광케이블 구축 이후 Wi-Fi 7 교체 수요 후행 - 민간 투자 중심, BEAD는 플러스 알파 3. 데이터센터: 연결 병목 확대 - AI 클러스터 대형화 → GPU 간·데이터센터 간 연결 수요 증가 - Scale Out / Scale Up / Scale Across 전반에서 광통신 수요 확대 - 광원·SiPh·CPO·정렬 공정까지 TAM 확장 4. 투자 아이디어 - 통신장비 업종 비중확대 의견 제시 - 섹터 선호도: 데이터센터 광통신 > 유선 > 무선 - Top Pick: 성호전자, 목표주가 100,000원 - 관심 종목: RFHIC, 오이솔루션, 가온그룹 - 해외: Lumentum Holdings Inc. 보고서 링크: https://bit.ly/4nOuGny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21(목)] 5.20 국내외 주요 뉴스 #이뮤노반트(NASDAQ:IMVT) +35.26% - 이뮤노반트의 IMVT-1402가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2T RA) 임상 예비 데이터에서 170명 중 Week 16 기준 ACR20 72.7%, ACR50 54.5%가 확인됨 - ACR20·ACR50은 류마티스관절염 증상이 각각 20%·50% 이상 개선된 환자 비율을 의미하며, 이번 데이터는 기존 치료제를 여러 차례 투여받은 환자 170명에서 확인된 초기 효능 신호임 - 향후 주요 일정은 2026년 하반기에 D2T RA 탑라인, 피부 홍반루푸스 POC 임상 탑라인을 확인하고 2027년에는 그레이브스병 임상 2b상 결과를 확인하는 것임 - 한편 1세대 FcRn 저해제 batoclimab의 갑상샘눈병증(TED) 개발은 임상 3상 2건의 1차 평가변수 미충족 이후 중단됐으며, 이에 따라 관련 계약 비용 $39M가 발생함 - 회사는 현금 $902.1M을 보유하고 있어 그레이브스병 상업화 가능 시점까지 IMVT-1402 개발 자금이 충분하다고 설명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immunovant-pays-out-39m-call-time-fcrn-inhibitor-after-eye-disease-fails #일라이릴리(NYSE:LLY) -0.25% - 일라이릴리는 비바이러스 DNA 전달 플랫폼을 개발하는 전임상 바이오텍 인게이지 바이올로직스를 최대 $202M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함(선급금, 마일스톤 포함) - 인게이지의 Tethosome 플랫폼은 engineered DNA payload, 지질나노입자(LNP) 전달, mRNA-encoded 기술을 결합해 DNA 전달의 효능, 내약성, 재투여 가능성 한계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릴리는 지난 4월에도 Ajax($2.3B, 골수섬유증), Kelonia Therapeutics(선급금 $3.2B, in vivo CAR-T)를 인수하며 플랫폼·파이프라인을 적극적으로 확보 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usy-lilly-closes-202m-deal-preclinical-dna-delivery-biotech-engage #유한양행 +0.25% - 유한양행이 길리어드와 2,102억원 규모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체결함 - 이번 계약은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2025년 매출액 대비 9.6%에 해당하는 규모임 - 유한양행은 2025년 길리어드와 에이즈 치료제 및 C형 간염(HCV) 치료제 API 등 3건(총 2,520억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6일에는 미국 브릿지바이오파마와 심근병증 치료제 API 공급계약(약 560억원)을 체결하며 API 공급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721 #리브스메드 +11.31% - 리브스메드가 자체 개발한 수술 로봇 및 최소침습수술 기구에 대한 누적 지식재산권(IP) 1,000건을 돌파함 - 보유 특허의 평균 잔존 권리기간은 약 17년이며 누적 IP의 약 75%(756건)가 최근 5년 내에 확보됨 - 리브스메드는 5월 26일 차세대 복강경 수술 로봇 스타크(STARK™)를 공개할 예정. 스타크에는 다관절 엔드툴 기반의 핵심 원천 기술이 적용되며 다관절 기술은 특허 포트폴리오 중 3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50246645450888&mediaCodeNo=257

** ACR = American College of Rhematology 의 줄임말로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에서 쓰는 ACR response criteria, 즉 치료반응 평가 기준을 의미함. ACR20 / ACR50 / ACR70 의미 - ACR20: 치료 전 대비 20% 이상 개선된 환자 비율 - ACR50: 치료 전 대비 50% 이상 개선된 환자 비율 - ACR70: 치료 전 대비 70% 이상 개선된 환자 비율 구체적으로는 압통 관절 수와 부종 관절 수가 각각 해당 비율 이상 개선되고, 추가로 5개 항목 중 3개 이상에서도 같은 비율 이상 개선되어야 합니다. 5개 항목은 환자 전반 평가, 의사 전반 평가, 통증, 신체기능/HAQ, CRP 또는 ESR 같은 염증 지표입니다. ACR20 72%는 환자의 72%가 최소 20% 이상의 복합 임상 개선 기준을 충족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ACR20보다는 ACR 50, ACR70이 훨씬 엄격한 지표입니다. ACR50, ACR70 반응률을 보면 중증도~ 고강도 만응 환자도 상당수 있었다고 해석 가능합니다. 다만 이번 결과 내용은 오픈라벨 16주차 결과이므로 향후 28주차 탑라인 데이터 결과가 주목해야 할 결과이며, 하반기에 발표 예정입니다.

2026.05.20 [한올바이오파마 IR 내용 공유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올바이오파마입니다. 아이메로프루바트 (IMVT-1402)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초기 (Period 1) 결과 공유드립니다. 이번 결과는 아이메로프루바트의 개별 적응증에서의 첫 데이터 발표로, JAK 억제제와 anti-TNF 억제제 등 기존 치료제에 불응한 극난치성 환자군에서 72% (ACR20)의 의미있는 반응률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치료 대안이 없는 시장에서의 Best-in-class 가능성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CLE PoC 임상 역시 환자 모집이 완료 되어 2026년 하반기 D2T RA 탑라인 및 CLE 탑라인 데이터 발표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임상 모멘텀 가시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래 내용 및 첨부된 이뮤노반트 보도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아이메로프루바트 D2T RA 임상 디자인 - 대상: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170명 (2가지 이상 기전 실패한 환자) - 디자인: Period 1 (16주, 오픈라벨): 600mg 주 1회 투여 후 14주 및 16주 차에 ACR20 반응 달성한 환자 선별 → Period 2 (12주): 반응군을 1:1:1로 재분류하여 600mg, 300mg, 또는 위약 투여 - 주평가지표: 28주차 ACR20 반응률 ■ Period 1 (16주차, 오픈라벨) 결과 - 환자 Baseline: 평균 유병 기간 12.8년, 평균 압통 관절 24.2개, 부종 관절 16.7개, DAS28-CRP 6.1점의 중증 환자 대상 - 우수한 임상 효과: 16주차 ACR20, ACR50, ACR70 반응률 각각 72.7%, 54.5%, 35.8% 기록 - 극난치성 환자 대상 일관성 효과 확인: 최소 하나 이상의 JAK 억제제와 anti-TNF 억제제 모두에 실패한 극난치성 환자군 (107명)에서도 ACR20 72.0%, ACR50 53.3%, ACR70 37.4% 기록하며 전체 환자군과 일관된 효능 확인 - 안정적인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파일을 확인했으며, 약물 관련 새로운 이상 징후는 확인되지 않음 - 아이메로프루바트는 JAK 억제제와 anti-TNF 억제제 마저 실패한 극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군에서 의미있는 임상적 반응률을 입증하며, 치료 대안이 없는 시장에서의 차세대 Best-in-Class 가능성 증명 ■ 향후 주요 파이프라인 마일스톤 - 2026년 하반기: D2T RA 등록임상 28주차 탑라인 데이터, CLE 개념입증 임상 탑라인 데이터 (환자 모집 완료) 발표 - 2027년: GD, MG 등록임상 탑라인 데이터 발표 - 2028년: SjD, CIDP 등록임상 탑라인 데이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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