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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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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ordinary subinium

کانال ordinary subinium (@web3subin)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0 209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10 298 را در دسته رمزارزها و رتبه 559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0 209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10 ژوئن,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29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6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1.12%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1.50%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156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174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7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1 ژوئن,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رمزارزها تبدیل کرده‌اند.

10 209
مشترکین
-1624 ساعت
-277 روز
-29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그게 아니더라도 뭐 좀만 하니까 리밋 바로 차네요. 요새 클코2도류하기엔 돈 아까운데 좀 답답하네요. 이제 슬슬 xai가 필터없고 성능미쳤고 싼 ai만들어주면 좋겠어요. 컴포저 안써봤는데 쓸만한가요?

Fable 이거 뭐만 하려면 막아버리네요. 이건 좀;;
Fable 이거 뭐만 하려면 막아버리네요. 이건 좀;;

최근 아침에 운동하면서 보는 채널 해당 채널 영상 좋은게 정말 많아서 시간 날때마다 보는 중입니다. https://youtube.com/@aidotengineer

정신없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의도하진 않았으나 5월은 시작에만 가질 수 있는 마음가짐, 해봐야 아는 것들, 외부에서만 보이는 것과 내부에서만 보이는 것에 대한 선배들의 말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정
정신없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의도하진 않았으나 5월은 시작에만 가질 수 있는 마음가짐, 해봐야 아는 것들, 외부에서만 보이는 것과 내부에서만 보이는 것에 대한 선배들의 말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정답은 없지만 AI로 가속화되는 세상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잘한다는 게 뭘지, 견해가 잘못된 방향으로 커가고 있진 않은지, 오롯이 나 홀로의 펀더멘탈은 무엇인지. 바꿀 수 없는 것과 노력이 가능한 영역은 무엇인지. 그 중에서 최근 저의 원칙은 “감사할 것에 감사하며, 힘든 게 있어도 조금이라도 즐길 수 있다면 그것에 집중하자.” 입니다. 혼란스러운 나날들이지만 현충일은 감사한 마음으로🇰🇷

주말해커톤 끝~ 저 스태프로 아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개발자입니다...바이브코딩 조금 합니다... 근래 국내 행사 중 역대 레전드 행사(슈퍼긍정)였는데 후기는 차차 남겨보겠습니다.
주말해커톤 끝~ 저 스태프로 아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개발자입니다...바이브코딩 조금 합니다... 근래 국내 행사 중 역대 레전드 행사(슈퍼긍정)였는데 후기는 차차 남겨보겠습니다.

주말해커톤~
주말해커톤~

opus 4.8이 나오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dynamic workflow. (/effort에서 ultracode 모드로 킬 수 있다.) 기존 agent team이 topological sort에 가까웠다면 이번 dynamic workflow는 divide-and-conquer에 가까운 느낌이다. 기존 subagent를 사용하는 방식은 작업에 대해 명시적으로 서로 상호작용없이 병렬처리를 하거나 agent team을 사용하여 자체적으로 소통하게 작업하거나 였는데 둘의 장점이 합친 느낌이다. 조금 더 순서가 생겨 서브에이전트에게 작업이 분할되어 처리되고, 해당 결과물에 대해 수합하여 evaluation을 또 다른 서브에이전트가 처리한다. 작업을 phase 단위로 병렬 서브에이전트가 처리한다고 볼 수 있다. 서브에이전트가 본인은 80개까지 켜졌고, 들리는 바에 의하면 100개 이상도 사용되는데 이 작업 과정에서 기존보다 한 작업에 호출되는 subagent가 많아졌으며, context도 확실히 빨리 차고 토큰 또한 매우 빠르게 소모된다. 모델 자체는 codex 5.5랑 비등비등 한 것 같다. 이미 AI가 나보다 개발을 잘한지 오래되어서 실력 평가는 어렵고, fallback이나 충돌 처리 등 결과론적으로 보았을 때 답답함이 비교적 줄어들어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내 작업 과정에서 비롯된 편향일 수 있으나 문체도 점점 더 "공돌이"스러워지고 있어, 둘이 수렴하는 느낌이다. 이젠 막 opus 4.5 경험했을 때의 슈퍼 감동은 아니어도 기존보다 알잘딱갈센 느낌은 난다.

OBA WEEKENDTHON 참가자 모집 바이브코딩으로 이것저것 만들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 하게 됩니다. “아니, API 하나 쓰려고 하는데 왜 이렇게 닫혀 있고, 왜 이렇게 제한이 많지?” 저도 요즘 여러 제품과 서비
OBA WEEKENDTHON 참가자 모집 바이브코딩으로 이것저것 만들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 하게 됩니다. “아니, API 하나 쓰려고 하는데 왜 이렇게 닫혀 있고, 왜 이렇게 제한이 많지?” 저도 요즘 여러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보면서 이 문제를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AI로 만드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는데, 정작 연결해야 할 서비스와 데이터는 아직도 너무 많이 닫혀 있습니다. 그래서 Hashed가 마켓핏랩과 함께 OBA(Open Builder Alliance) WEEKENDTHON을 엽니다. OBA WEEKENDTHON은 넥슨, LG U+, 마이리얼트립 등 10개 이상의 기업이 자사 API와 오픈소스를 공개하고, 빌더들이 1박 2일 동안 직접 제품을 만들어보는 해커톤입니다. 그냥 아이디어만 말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실제로 API를 붙이고, 제품을 만들고, 팀을 만나고, 1박 2일 동안 끝까지 빌드하는 캠프입니다. 이번 해커톤에서는 빌드 세션뿐 아니라 LETS 네트워킹 세션도 함께 진행합니다. 누가 무엇을 만들었는지뿐 아니라,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도 남기고 싶습니다. 닫힌 생태계를 깨는 건 결국 빌더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개발 생태계를 직접 넓히고 싶은 사람, 같은 문제의식과 에너지를 가진 동료를 만나고 싶은 사람이라면 같이 와주세요. OBA WEEKENDTHON - 주최: Hashed, 마켓핏랩 - 일시: 5/30(토) 10:30 ~ 5/31(일) 20:00, 1박 2일 - 장소: 카카오 AI 캠퍼스, 경기 용인 - 모집 대상: Open API, AI 빌딩에 관심 있는 개발자, 빌더, 메이커 - 모집 인원: 최대 50명, 1~3인 팀 - 모집 기한: - 1차 선발: 5/25(월) 오후 6시 - 2차 선발: 5/28(목) 오후 6시, 잔여 인원에 한해 진행 - 비용: 참가비 및 숙박비 무료 - 선발 방식: 지원서 기반 내부 평가 - 상금: 스폰서 개발 트랙별 100만원, 참여 트랙 제한 없음 https://luma.com/y3nz68hw 좋은 API, 좋은 오픈소스, 좋은 빌더들이 한 공간에 모이는 자리입니다. 이번 주말, 같이 빌드합시다.

과거 엔지니어들은 진짜 천재들인 듯. 그란투리스모(레이싱게임) 역사 찾아보는데 2001년 PS2 시절에 Gran Turismo 3가 나왔는데 이걸 그 당시에 사람이 손으로 짰다고? 영상보고 찾아보니 명작으로 꼽히는 게임이고 1450만장 팔렸다고 함. (PS2 기준 전체 판매량 2위 게임) PS2의 CPU는 Emotion Engine이란 것을 썼는데, 여기에 Vector Unit이라는 것을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어셈블리로 최적화했을 거라함. (V0가 메인 로직 연산, V1이 GPU 파이프라인 연산) C/C++에다가 어셈블리로 이 게임을 짤 수 있는건가. 최적화가 엄청나 60fps로 유지되는 당시 유일무이 레이싱 게임이었다고 함. 이 게임의 수장은 "야마우치 카즈노리"는 영화감독을 지향하다가 소니뮤직에 취직해서 음반 프로듀서가 되었고, 그 다음에 소니컴퓨터엔터가 만들어질 때 이 팀을 담당하게 되어 지금의 회사를 이끌어가고 있다고 함. (다큐도 있음) 여튼 과거개발자들은 낭만이 있음. 이런 장인 정신 + AI 발전이 함께하면 2030에는 "레디 플레이어 원" 가능하지 않을까? https://youtu.be/bxETIOKKYhw?si=AluSVmMTsa9fKkHd&t=63

손코딩하려다가 진짜 기르고 싶은 건 수학적 직관성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고, Project Euler (수학/코딩 문제 사이트)를 풀어보고 있는데 https://projecteuler.net/problem=686 이게 난이도 낮은 편에 속하는 건데 모르겠어서 AI랑 대화하면서, 다음과 같은 Three-gap theorem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섹시하네요 https://en.wikipedia.org/wiki/Three-gap_theorem 근데 이걸로 푸는 방식을 이해하는데 2.5시간쯤 걸렸지만 쾌감이 미쳤음. 근데 브루트포스로 해도 풀리는 문제라 난이도가 낮은듯.

텔레그램 80GB? 이게 대체 뭐지 이정도면 공격 아님? /캘빈 댓글로 이런 공격있는지 알려줘.
텔레그램 80GB? 이게 대체 뭐지 이정도면 공격 아님? /캘빈 댓글로 이런 공격있는지 알려줘.

당분간 스레드 컨셉 잡았다. 잡학다식스피드웨건 "무케"다. 지금도 업무할 때, AI가 짜준 결과물 해석하는데 대부분 시간을 쓰고 있는데 좋은 듯. https://www.threads.com/@subinium/post/DYrgEbKGN7E?xmt=AQG0mN4t3Wszsk5w4WZkfcy8_M0qzwatIfjGQrbjjX6qCA

운전면허도 없고 차알못이라 뭔가 하고 싶어도 지식이 없어 매번 유튜브만 보다가 어제부터 그란투리스모7 PS5하는데 아주 흥미롭네요. 듀얼센스로 하는데 심레이싱용으로 세트사고 싶네요. 그나저나 전 거의 대부분 피지컬 게임에 재능이 없어 분함. (마리오카트랑 카트라이더도 잘 못했음) 튜토리얼 수준을 넘기고 재미를 붙이면 데이터 뽑고 오픈소스로 재밌는 것 만들어 볼 예정.

요새 (개발) 공부하는 팁: 회사마다 Job Disdcription 이랑 우대사항 기반으로 AI에 던지고 공부 플랫폼 만들기 예전엔 그냥 gpt한테 물어보고 대충 문서로만 봤다면 이제는 아에 혼자서 공부 플랫폼으로 제작이 딸깍으로 가능하니까요. 물론 그 지식이 앞으로 얼마나 중요한지 판단은 본인 몫이긴 합니다만 간혹 뭐 공부하지 싶을 때 아에 목표 회사들 career 페이지 돌아다니면서 공부하면 도움이 많이 되네요. 그래서 전 종종 Redbull, 메르세데스 개발팀 등등 보면서 공부해요. 근데 제 결론은 영어 잘해야함.

저는 유명해진다는 것은 많은 것을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름 오픈하고 모든 SNS를 스타트한 입장에서 가끔 후회하긴 함. 자의적/타의적 정직하게 살기.

요새 AI를 다시 펀더멘탈부터 공부하는 중인데, 2021의 나는 똑똑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뇌가 녹아버린듯... https://github.com/subinium/Deep-Papers

요새 워크플로우는 거의 Codex 네이티브 앱으로 정착중. 흔히 처음부터 끝까지 라는 뜻으로 e2e(end to end)라는 표현을 쓰는데 말그대로 Codex를 사용하면 e2e 개발이 거의 가능. Computer Use는 말그대로 컴퓨터에게 클릭 등의 권한을 주어 자동으로 동작을 하게 해주는 방법. 결국 방법론에 대한 명세만 잘되어 있다면 api가 없다면 사람이 눈으로 보고 홈페이지 들어가거나 해야하는 것들에 대해 자동적으로 할 수 있음. 다만 여기서 단점은 ChatGPT와 같이 LLM 자의적 판단이 들어갈 때 방향성이 훅 달라져버린다는 것인데, 이런 부분에서 명세를 작성할 때 각 영역에 대한 기능, 구현 범위, 검토 방안 등에 대해 자세하게 전달해야한다는 점. 물론 그게 아니더라도 중간에 스티어링이라고 맥락 중간에 프롬프트 전달할 수 있어서 충분히 가능. 최근에는 인프라 설정이나 drag and drop을 통한 대시보드 설정 등 다양한 것을 위임하며 해보고 있는데 상당히 편함. 당연히 여기서 보안 이슈가 매우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agent.md나 초기 명세에서 주의점을 주면 중간중간에 권한 요청도 하면서 할 수 있으니 베스트. 보안은 근데 아는 만큼 보이는데 보안 관련 스킬 읽으면서 그냥 에이전트에게 먹이지말고 적절하게 습득하면서 먹이는 게 낫다고 생각함. 명세를 잘 쓴다는 것은 정답은 없는데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안드레카파시 스킬을 눈으로 읽고 그 원칙을 명세서에 그대로 요청하는 것. 범위 설정이나 이런 것이 어떻게 되어야 잘되는 것인가. 물론 아는만큼 보이기 때문에 PRD를 위한 반복적 질의는 언제든 옳다. 결국 현재까지의 바이브코딩 자체의 알잘딱갈센을 원하기 보단 agentic programming을 위한 본인만의 기준점을 잘 세워두는 게 중요. 단순한 PoC 만드는 토이프로젝트 등은 여전히 Claude Code가 개인적으로는 입맛에 더 맞고, 사내용 개발은 Codex로 하는 중.

ㅏ 진짜 오랜만에 학벌스펙자랑부터 해야하나 그건 극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