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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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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리서치 Tech팀 방입니다. 이종욱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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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리서치 Tech팀 방입니다. 이종욱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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آرشیو پست ها
삼성전기의 대규모 MLCC 수주 공시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 삼성전기가 4,540억원(2.94억 달러) 규모의 MLCC LTA 계약을 공시했습니다. 1년간(2027년)의 계약입니다. - AI 데이터센터에서 고전압을 사용하게 되면서 전원부에 사용하는 MLCC 1005사이즈 47uF 제품의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 문제는 이 제품의 난이도가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무라타와 삼성전기만 만드는데, 수율이 낮고 캐파 확보가 어렵습니다. LTA는 고객사의 캐파 확보 차원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 AI MLCC의 확대는 기존 레거시 MLCC 캐파 잠식으로 나타납니다. MLCC의 절대 공급량이 줄어드는 상황속에서 가격은 더욱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저희는 이번 MLCC 사이클을 HBM에 비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1) 수익성 좋은 AI전용 HBM 주문이 늘어난다 2) HBM의 캐파 잠식효과가 커머디티 디램의 공급 부족을 심화시킨다, 3) HBM이 아닌 커머디티의 이익 상승폭이 전사 이익을 견인한다. 이 플로우를 MLCC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6/30 공표자료)

투자 속도는 수요의 증거 [삼성증권 Tech팀] - 삼성전자 2,450조원(반도체 2,100조원), SK하이닉스 1,100 조원의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 발표된 숫자는 장기 계획으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숫자 자체보다는 계획에서 드러난 투자 방향과 속도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용인 클러스터의 투자 속도가 바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Fab 6기를 12년, SK하이닉스는 Fab 4기를 8년에 걸쳐 채웁니다. Fab 1개 6개 클린룸을 2년에 채우는 속도이며 연간 100kwpm 이상의 투자가 뉴 노멀임을 선언하는 순간입니다. - 영업이익이 40조원인 회사와 350조원인 회사의 투자 규모는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메모리 Capex는 28년 연간 100조원 수준까지 상승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 지금부터 공급 과잉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30-40%의 심각한 쇼티지는 공급 업체에게도 부정적입니다. 27년 하반기부터는 공급이 본격적으로 AI 수요를 대응하며 이익은 한차례 더 레벨업할 수 있습니다. 저희 소부장과 로봇 아이디어도 리포트에 담겨 있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aMOdQ3 감사합니다. (2026/6/30 공표자료)

키옥시아(285 A JP), 주주총회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주식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요약 · 키옥시아홀딩스가 6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 메모리 업황 호조와 AI 수요 확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제시 · 주식분할·누진배당·미국 ADS 상장 계획까지 언급되며 주주친화 정책 강화 기대 부각 ■ 주요 내용 1) 메모리 수요에 대한 자신감 · 키옥시아 경영진은 미국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장기계약 증가 언급 · 에이전트형 AI와 피지컬 AI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추가 진화할 것으로 전망 · “아직 강한 수요가 계속될 것”이라며 업황 지속성에 자신감 표명 2) 주식분할 가능성 언급 · 현재 주가가 10만엔 전후까지 상승하며 최소 투자금액이 1,000만엔을 초과 · 회사 측은 “적정 가격이 되도록 분할해 더 많은 주주가 매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 · 주식분할은 “가까운시일 발표 가능”하다고 밝힘 3) 주주환원 강화 · 키옥시아는 이미 배당을 늘리거나 최소 유지하는 누진배당 도입 방침을 공표. 빠르면 2027년 3월기부터 도입할 계획 · 회사 측은 “전향적이고 대담하게 환원해 나가겠다”고 언급 4) 미국 ADS 상장 계획 · 보통주 기반 미국예탁주식(ADS)의 미국시장 상장 시점은 2027년 4~5월경으로 언급 · 미국시장과 연결되면 주가 안정성 제고 및 미국 내 자본조달 수단 확보 가능 5) 실적 및 시장 기대 · 2026년 3월기 연결 순이익은 5,544억엔으로 전기 대비 2배 · 2027년 3월기 회사 가이던스는 미공개이나, QUICK 컨센서스 기준 순이익은 전기 대비 9배 수준인 5조엔 예상 · AI 서버·데이터센터·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NAND 수요 확대 기대가 실적 전망에 반영 6) 지배구조 및 주주 구성 변화 ·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 주가 상승에 대응한 임원보수제도 개정 등 9개 안건 모두 가결 · 신임 사외이사로 반도체·하이테크 M&A 경험이 있는 히가시 에미코 선임 · 베인캐피탈 측 인사와 글로벌 반도체 업계 핵심 인물들도 이사회에 재선임. 다만, 베인의 지분율은 1년 전 50% 초과에서 올해 3월 말 약 20% 수준으로 하락 · 도시바 지분율도 30.5%에서 17.59%로 하락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마이크론 FY3Q26: 실적보다 더 중요한 SCA의 여정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FY3Q26 실적 결과와 FY4Q26 가이던스 모두 시장 기대 수준을 상회했습니다. 실적 발표 전 시장 기대 수준이 높아 걱정했었는데 이를 가볍게 뛰어 넘는 호실적입니다. SCA(LTA)의 계약 조건과 진행 상황을 구체적으로 공유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수주 베이스로의 비즈니스 전환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LTA 가격 구조가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좀더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Capex 계획이 또 한 번 상향되었습니다. 이제는 장기 공급 로드맵까지 앞당기고 있습니다. 장기 수요에 대한 마이크론의 믿음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장기 수급에 대한 관심은 수주베이스 사업의 필요조건입니다. 자세한 것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wakgkZ 감사합니다. (2026/6/25 공표자료)

SK하이닉스 ADR 발표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 2.5%인 1,779만주를 신주 발행, 7월 10일 미국 나스닥 상장 예정입니다. - 새로운 시장에서 메모리 기업의 평가가 이어지며 시장의 기준점이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 45조원의 신규 조달이 향후 주주환원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4v2P2G 감사합니다. (2026/6/25 공표자료)

주가 조정, 흔들릴 필요가 없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펀더멘털은 견고합니다. Agent 사용자는 더욱 늘고 있고,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의 의지는 확고하며 메모리 공급 부족 해소는 요원합니다. 주가 변동성이 커진건 주식 시장 구조의 변화와 단기 과열된 기대감 때문입니다. 그러나 펀더멘털 방향이 바뀌지 않았다면 이 조정은 일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최근 주가 급락을 다음과 같이 해석하고 있습니다. - 속도 조절은 필요했다. - 주가 랠리와 조정은 앞으로도 과격하게 나타날 것이다. 시장 구조의 문제이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 구글과 메타의 유상증자는 AI 투자 사이클이 아직 전반전에 불과함을 의미한다 - SOCAMM 탑재량 축소는 엔비디아의 불가피한 선택이며 공급 부족의 증거로 판단해야 한다. - 브로드컴은 기대가 앞선 케이스며, 방향이 바뀌지 않았다면 조정은 일시적이다. - 이번 사이클의 본질은 AI로, 스마트폰 수요 부진이나 중국 메모리 증설 영향은 제한적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조정을 감내하거나 매집의 기회로 삼아야 할 국면으로 판단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3QxxGIB 감사합니다. (2026/6/9 공표자료)

하반기 메모리 전망: 듀레이션 게임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50만원,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5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26년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비슷하지만 27년의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21% 높습니다. 28년 BPS에서 각각 2.2배, 2.5배를 곱한 것인데요, 그 이유는 28년까지 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1. 디램 수요는 한동안 bit growth 22%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HBM 40%, 서버디램 25%, 디바이스 10% 등) AI Agent가 시대의 흐름이 된 이상 디램 수요엔 업사이드가 있습니다. 2. 28년까지 웨이퍼 캐파는 10% 증설 이상이 힘들며, 이중 절반은 HBM용입니다. 특히 27년에는 70%가 HBM용입니다. 생산 bit growth는 27년 15%로 오히려 26년대비 둔화되며, 28년에도 22%를 넘기 힘들어 보입니다. 투자한 돈 대비 생산량이 둔화되는 것은 장기적인 트렌드이며, 투자 회수를 위한 수익성이 더 크게 요구됩니다. 이러면 북의 가치도 다시 올려줄(P/B 프리미엄) 필요가 있습니다. 3. LTA가 투자자들에게 장기 이익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가격 구조가 메모리 기업에게 매우 유리한 구조로 바뀌었고, HBM 가격도 인상 가능성이 높아서 27년 이익 성장을 높여도 될 것 같습니다. 4. 궁극적으로는 솔루션 사업이 해답입니다. HBM은 좋은 발판입니다. AI에서 메모리가 계층화되는 것은 필연적이고, 계층화된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이동을 누가 관제하고, 계층에 최적화된 메모리를 커스텀으로 제공해주는 모습이 보인다면 제 목표주가보다 더 큰 레이팅도 줄수 있습니다. P/E 밸류에이션은 직관적이고 훌륭한 보조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는 메모리는 여전히 시클리컬이 맞다는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이번 리레이팅의 본질이 Fab 수익성의 구조적 레벨업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여전히 P/B-ROE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희 목표주가는 양사 모두 26년 P/E 12.3배, 28년 P/E 7.5배 수준입니다. 보고서에 메모리 산업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이런 저런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투자 아이디어를 다듬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x3w4XH 감사합니다. (2026/6/4 공표자료)

MLCC 업사이클, PC도 돕는다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5월 22일 레노보에서 매출액과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16%, 92%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고, 5월 25일 MLCC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PC 출하량이 9% y-y 성장했고 (산업 성장 3.2% y-y), 그 중에서도 프리미엄 PC 출하가 29%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프리미엄 PC는 레노보 전체 PC출하량의 50%를 넘었습니다. 한편 AI서버 매출도 84% y-y 성장하면서 동사 서프라이즈를 이끌었습니다. 레노보 실적에서 세 가지 의미를 얻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1) 부품 비용 문제로 인한 PC 공급 제약 속에서도 PC 수요는 견조하다. 2) 제품 가격 상승 속에서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PC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아이폰 점유율 증가 등 유사한 상황) 3) OEM 기업들은 세트의 고사양화에 주력할 것이다. 캐퍼시터나 PC 부품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특히 하이엔드 PC는 초소형, 고용량, 고신뢰성 MLCC 수요가 크기 때문에 MLCC 믹스 개선에 따른 ASP상승과 캐파 잠식 효과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일 무라타 11%, 타이요유덴 16%, TDK 10% 등 수동 소자 기업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한 것은 이런 기대를 반영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메모리와 반도체 등 비용 증가 속에서 스마트폰/PC와 관련 부품 기업들의 부진을 우려했지만, 이제는 가격 효과와 물량 효과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세트 가격 상승은 일부 수요를 위축시키지만 동시에 프리미엄화와 부품 ASP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 관점에서 MLCC와 커머디티 부품의 수혜는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긴 관점에서 AI PC의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다만, AI PC 보급률보다 중요한 것은 AI Agent의 침투율입니다. 서버급 고사양 PC의 수요는 AI Agent(오픈클로 등)가 촉발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아직은 Agent서비스의 침투가 성장의 S커브의 초입에도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AI는 1인 1서버와 개인별 고성능 AI 디바이스 수요를 만들 가능성이 노습니다. 내년초부터는 Open AI발 AI디바이스 시대도 열립니다. AI는 필연적으로 디바이스의 고사양화를 촉발할 수밖에 없으며, 관건은 시점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5/26 공표자료)

삼성전기 2년간 1.5조원 규모의 실리콘캐퍼시터 수주 공시입니다.
삼성전기 2년간 1.5조원 규모의 실리콘캐퍼시터 수주 공시입니다.

법원 '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일부 인용 - 수원지법, 삼성전자가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일부 인용 결정. - 반도체 생산·보안 관련 시설 운영 및 웨이퍼 보호 작업을 평상시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명령하며, 위반 시 노조 및 노조 간부 대상 손해배상금 부과 결정. - 법원, 시설 점거·출입 방해 행위도 금지 결정. 오는 21일부터 예정된 약 5만명 규모 총파업에 대해 사실상 사측 요구를 대부분 수용. 기사 링크: https://bit.ly/4ucqD6I

키오시아: 낸드의 최강자는 나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지난 금요일 키옥시아 실적에서 세 가지 takeaways가 있습니다. 1. 26년 낸드 산업 공급 10%후반, 27년까지 쇼티지 연장 언급. 2. 26년 Capex 59% 확대(4,500억엔). 4Q27까지 키옥시아의 점유율 지속 상승 전망. 3. ADR과 액면분할 공시 리포트 링크: https://bit.ly/4fsfjPl 감사합니다. (2026/5/18 공표자료)

삼성글로벌컨퍼런스 Takeaways: AI 고객들의 FOMO 쇼핑 [삼성증권 테크팀] 1. 가격 인상의 입장이 다르다. 디램, 낸드, 수동소자, 기판, 파운드리, 커머디티 부품들의 가격 인상은 AI 제품이 아닌 Non-AI 부품들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AI고객용 캐파를 확보하기 위해 전통 응용처의 비중을 축소하는 과정에서 가격 인상이 나타납니다. 고객의 이탈을 위한 가격 인상이라는 점이 인상적이며, 이 때문에 가격 인상의 강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2. 공급자의 경쟁 태도가 다르다. 이번 AI 주문은 대응하기 힘들 정도로 거대하다는 점, 정상 마진을 낼 수 없을 정도로 난이도 높은 제품을 요구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아무리 기회가 좋아도 공급 업체들의 걱정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평소의 사이클이었으면 경쟁적인 캐파 증설이 나타나야 하는 순간에서 공급사들은 점유율 경쟁을 멈추고 투자 리스크를 낮출 장치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3. 투자자들은 여전히 보수적 '마음은 계속 보유하라 하고, 머리는 팔아야 된다고 한다'는 현재 해외투자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고민은 업황이 아니라 밸류에이션입니다. 높은 밸류에이션과 가파른 주가 상승 속도에 부담을 느끼는 해외투자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사이클의 정점에서 느껴지는 과도한 낙관과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1) 시장에 낙관론자만 남을 때까지 주식 시장 사이클은 더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으며 2) 밸류에이션을 정당화시킬 새로운 기술 내러티브의 가치가 더욱 커질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세부적인 기업 업데이트는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uUxyS7 감사합니다. (2026/5/18 공표자료)

미국 AI 투자, 아직은 한국과 대만만 배불려(?) 이건 뭐 이제 상식이죠. 그런데도 미국 성장률은 2.0% 언저리 만약 생산성 개선이 실제로 나타난다면 성장률은 더 높아지겠죠. 물론 당장은 아닙니다. 졸고 “AI의 미국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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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I 투자, 아직은 한국과 대만만 배불려(?) 이건 뭐 이제 상식이죠. 그런데도 미국 성장률은 2.0% 언저리 만약 생산성 개선이 실제로 나타난다면 성장률은 더 높아지겠죠. 물론 당장은 아닙니다. 졸고 “AI의 미국 경제 영향 점검”을 참고~

삼성전기 1Q26 Review - 기판의 시간이 계속된다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 삼성전기 1Q26 영업이익 2,80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일회성 퇴직급여비용 714억원을 감안하면 어닝서프라이즈입니다. -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SOTP로 MLCC와 기판을 적용했습니다) - 26년과 27년 영업이익을 1.5조원, 2.1조원으로 추정합니다. MLCC와 기판의 동반 성장입니다. - 기판 성장의 방향성에 모두가 공감하는 현재 상황에서는 성장 강도가 모멘텀입니다. Capex를 통해 성장 강도가 확인될때마다 주가는 추가 상승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현재는 26년 약 2조원의 기판 Capex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4배 이상 큰 규모입니다. 향후 3년간 Capex가 얼마나 상향될까요? 우리는 1조원의 추가 투자당 3.6조원 이상의 기업가치 추가 반영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기판의 Capex가 더딘 결정적인 이유는 낮은 ROIC 때문입니다. 우리는 ABF기판의 증설 ROIC가 12%에 불과하다고 추산합니다. 그러나 고객 지원금과 장기공급계약 등으로 가시성을 확보하면서 현금회수기간과 ROIC를 크게 개선시킬수 있습니다. - 문제는 기판과 똑같은 상황을 시차를 두고 MLCC가 겪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직 본게임이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w55Nrc 감사합니다. (2026/5/4 공표자료)

삼성전자 1Q26 Review - 공급의 문은 오히려 좁아진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 2Q OP 81.2조원, 26년 OP 341조원 추정. - 26년 P/B 2.9배(ROE 47%) 적용하여 목표주가 30만원으로 상향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의 메시지와 저희가 느낀 점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1. 수요 대비 공급 부족 현상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 AI 고객사의 선점 전략은 확고한 반면 생산성 둔화, HBM 전환으로 인한 생산 능력 잠식, 클린룸 부족 등 공급 측 제약 요건은 개선되지 않았다. 2. LTA 확대를 언급 우리는 삼성전자가 LTA 계약이 갖는 가격 상승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계약 가격에 프리미엄을 높이는 한편 잔여물량의 쇼티지 심화를 활용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이 경우 동사의 blended ASP 상승률은 경쟁사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3. HBM의 수익성이 범용디램 대비 낮지만 HBM 확대는 전략적으로 불가피하다고 언급 HBM4 위주로의 제품 믹스 개선과 27년 HBM 가격 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Tier2 고객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의 이익이 경쟁사를 상회할 수 있다. 범용 디램의 생산 증가가 경쟁사보다 떨어지는 것을 감내해야 하는데 이것 역시 공격적인 가격 인상으로 보완할 수 있다. 4. CPO의 하반기 양산을 언급 파운드리에서는 손실 규모보다 선단공정 레퍼런스가 중요하다. CPO의 매출 비중은 미약하나 선단공정과 패키징 기술 검증 차원에서 중요한 이정표다. 향후에도 비슷한 관점에서 AI 반도체 추가 수주 여부가 핵심 변수이다. 5. 스마트폰의 원가 부담이 가중된다고 언급 DX부문은 당분간 이익 방어가 필요한 시기이다. 단기 이익 하락은 불가피하지만, AI 디바이스와 로보틱스 등 향후 잠재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와 같이 이익 지속성이 중요해지는 국면에서는 삼성전자의 분산된 이익 포트폴리오도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투자 포인트는 얼마나 더 벌 것인가에서 얼마나 오래 벌 것인가로 이동하는 중. 이에 따라 이익 모멘텀의 종료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 주가는 2026년 P/E 5.7배, 2027년 P/E 4.7배 수준에 불과하며 이 밸류에이션에서는 높은 이익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주가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2nPKa 감사합니다. (2026/5/4 공표자료)

삼성전기 2Q26 OP 2,806억원 입니다
삼성전기 2Q26 OP 2,806억원 입니다

두산: 기다렸던 증설 발표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태국 Araya 산업 단지 내 1,800억원을 투자해 CCL 2개라인 세팅, 향후 8개까지 단계적 증설합니다. 28년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이며 2개라인 풀가동시 약 연간 2,500억원의 추가 매출을 전망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aRkaL 감사합니다. (2026/4/30 공표자료)

LG전자 1Q26 리뷰: AI 생태계 진입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1Q26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콜이 있었습니다. - 데이터센터 공조와 로봇 등 신사업의 개선이 있었습니다. 칠러사업은 1조원 매출 목표 조기 달성을 언급했고, 엔비디아와의 협업 강화를 통해 로보틱스와 전장 부품, 공장 자동화 영역에서 투자자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 비용이 통제되기 시작했습니다. 물류와 관세, 원자재 인상 등 리스크가 있었으나 변수의 대응책이 확보되었고 가전 이익률은 안정화되었습니다. TV도 경영효율화 작업 이후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섹터내 전방위적인 리레이팅이 나타나는 현 주식시장에서 P/B 1배 이하에 거래되는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이 희소해졌습니다. 구체적인 AI 연관 신사업 방향과 성과가 드러날 때마다 주가는 단계적으로 이를 반영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목표주가는 17만원(P/E 11배 적용)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H1HWb 감사합니다. (2026/4/30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