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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Comment/한미약품] AASLD 2026: 기대치를 상회하는 MASH 데이터
▶ 에피노페그듀타이드(7mg) MASH 2b상 유효성과 안전성 모두 우수(vs 위고비)
금일 새벽 미국간학회(AASLD) 2026 Late Break 초록 공개. MSD(한미약품 파트너사)의 MASH2b상 에피노페그듀타이드 7mg 투여군에서 통계적 유의성 모두 만족하는 성공적인 데이터 첫 발표(주평가, 부평가)
[데이터] 에피노 7mg군은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율(주평가지표) 63%, 지방간염 악화 없는 섬유화 1단계 이상 개선율(부평가지표) 52% 기록. 위약 대비 차이는 각각 +49.5%p, +30.4%p로 모두 p<0.001 미만의 통계적 유의성 확보
이상반응에 따른 투약 중단율은 에피노 7mg 투여군 3~4%로, 대조군 세마 2.4mg 및 위약군의 1%과 수치상 유사. 한편, 에피노 10mg 투여군은 MASH 해소에서 유의한 결과(61%, p<0.001)를 보였으나 섬유화 개선(34%, p=0.072)은 유의성 미달(높은 이상반응 중단율 탓 추정)
[해석] 에피노페그듀타이드 7mg군은 MASH F2/3기에서 당사 당초 기대했던 유효성과 안전성 수준 모두 상회
1)유효성 측면 위약군 대비 MASH 해소율 49.5%p, 섬유화 개선율 30.4%p로 기존 경쟁 GLP/GCG 경쟁 약물(서보듀타이드 등)의 30~40%p 개선, 섬유화 개선 15~20%p를 크게 상회
또한 대조군으로 설정된 세마 2.4mg(FDA 승인) 대비 우위 경향성 확인, MSD의 MASH 대규모 3상 진입에 필요한 근거
2)안전성 관점 에피노페그듀타이드 7mg군 이상반응 중단율 3~4% 역시 기대치 상회 수준. 참고로 경쟁약물 서보듀타이드는 비만 3상 SYNCHROIZE-1에서 이상반응 투여 중단율 3.6mg 투여군 24%, 6mg 25%(위약 5%)
▶ MSD의 3상 진입 가능성 상향, 추가로 F4기 확장 가능성 탐색도 주목
AASLD 2026 초록 데이터는 MSD 3상 진입 기대감 뒷받침하는 긍정적인 데이터(유효성, 안전성 모두) 판단
추후 F4 2a상에서 F4기 확장성 단초(생검이 아니기에 가능성 탐색 목적) 확인 시, MSD의 3상 진입 가능성 더욱 높아질 것(F4 임상은 26년 8월 완료)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2k000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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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1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7,155만$ (+25.9% y-y, +3.3% m-m)
※ 중국 2,208.2만$ (+26.2% y-y, -7% m-m)
※ 러시아 841.1만$ (+21.8% y-y, -21.4% m-m)
※ 튀르키예 444.2만$ (+22% y-y, +21.8% m-m)
▶톡신(3002.49.1000)
- 4,292.5만$ (+3% y-y,+ 0.4% m-m)
※ 미국 74.3만$ (-95.8% y-y, -89.1% m-m)
※ 중국 828.4만$ (-4.9% y-y, +57.8% m-m)
※ 브라질 1,550.8만$ (+884.7% y-y, +128.8%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12,228.9만$ (+34.4% y-y, +2% m-m)
※ 일본 1,361.6만$ (+33.7% y-y, +16.1% m-m)
※ 미국 1,873.1만$ (+30.3% y-y, -10.4% m-m)
※ 브라질 598.7만$ (+117.3% y-y, +4.1%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3,212.2만$ (+66.3% y-y, +3.1%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990.8만$ (+52.9% y-y, -20.5%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1,984.9만$ (+29% y-y, -34.7%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6,144.6만$ (+32.1% y-y, -4.9%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20,407.8만$ (+44% y-y, -33.6%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595만$ (+9.3% y-y, -45.9%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757.4만$ (+35.3% y-y, +6.5% m-m)
▶혈액제재(3002.12.3000)
- 4,983.3만$ (+61.3% y-y, +151.4% m-m)
▶필러(3304.99.9000)
- 43,958.2만$ (+90.5% y-y, -0.3%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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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한승연] 바이오산업
[Spot/바이오산업] Eli Lilly와 MSD, 그리고 BioMarine(feat. 한미)
▶ 빅파마 핵심 메시지: 1)릴리(비만), 2)MSD(키트루다SC, MASH), 3)바이오마린(파브리병)
전일 밤(10/29) 글로벌 제약사들 실적발표 및 기술도입 발표. 관련된 국내 기업 영향 분석(주가 반영 이전)
①일라이 릴리: 3분기 실적발표 후 주가 +7%, 이는 비만 호실적 덕분. 핵심 메시지는 여전히 환자(Q) 상승이 약가(P) 하락분 크게 압도한다는 점(물량 Q +41%, 가격 P -7%). 비만 시장 잠재 침투율 미국 10%, 미국 외 2%, 향후 구조적 Q 성장 지속 전망
Q 확장 핵심 요인은 1)미국: 공보험(메디케어 브릿지), 2)미국 외: 미용 목적(중산층 강력 수요, 핵심 성장 시장 한국 언급)
한편, 차세대 비만 주사제로 레타트루타이드(GLP/GIP/GCG) 잠재력 특히 강조
②MSD: 3분기 키트루다 Qlex 매출 8.3억달러 고성장 지속. 서프라이즈로 MASH 2상 AASLD(11/5~9) 학회 발표 계획 소통
③바이오마린: 국내 한미약품 및 녹십자 공동개발 1/2상 파브리병 파이프라인 글로벌 L/O(총 4.8억달러, 선급금 0.7억달러)
▶국내 관련 한미약품 Top Pick! 한편 11월 Obesity Week 관전 포인트 선제시(온코닉테라퓨틱 관심)
한미약품 전일 세 가지 뉴스 모두 호재 판단
-1)릴리: 비만 산업(Q) 고성장은 사라진 국내 비만 신제품(에페) 기대감 재부각. 또한 한미 LA-TRIA 글로벌 관심 상향
-2)MSD: MASH 반환 우려 해소(3상 진입 확률 20% 0.4조원 반영, 진입 시 1.8조원)
-3)바이오마린: 한미 올해 3번째 글로벌 L/O
한편, 비만 관련 글로벌 학회 Obesity Week 11월 14~17일 예정. 국내 한미약품(항마이오스타틴: HM500917), 온코닉테라퓨틱(OCN-501), 디앤디(UCN2 DD18) 초기 데이터 발표. 특히, 온코닉 OCN-501 데이터 큰 관심(Late Breaking 구두발표 선정. 근육 유지 차세대 신약후보물질로 추정)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km7p9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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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TP 300,000원 상향, Buy 유지)] 2027년 산도즈와 비교해보자
▶ 2027년 글로벌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 다시 붙을 수 밖에 없을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만원으로 11% 상향. 이는 1)밸류에이션 시점 변경(EBTIDA: 2026년→2027년), 2)타깃 멀티플 하향(30배→26배) 반영
동사 ’27년 매출 6.7조원(+20% y-y) 및 영업이익 2.4조원(+28% y-y, OPM 36%) 전망. 내년 EV/EBITDA는 17배로, 역사적 하단(20배) 보다 낮음. 또한, 글로벌 시밀러 경쟁사(산도즈, 바이오콘) 16배와 유사. 다만, 경쟁사들은 ’27년 매출 성장률 +5~6%, 마진율 10~20% 추정. 즉, 셀트리온은 피어 대비 압도적인 성장성과 수익성 기대, 구조적인 프리미엄 반드시 필요. 현재 셀트리온 섹터 소외 국면에 따른 명확한 저평가 지속, 공격형 방어주로서 매력적인 종목 제시
셀트리온은 현재 시밀러 상업화 제품 11개 확보, 추가로 7개 임상 허가 진행. 이후 ’30년까지 약 18개 상업화, ’38년까지 41개 상업화 확보 목표. 향후 신제품 대량 출시되는 ’28~30년 시밀러 3차 Wave에 폭발적인 실적 레벨업 기대
▶ 3Q26 Review: 세컨드 시밀러 고성장 + 릴리 CMO 매출
3분기 연결 매출 1조5,755억원(+53% y-y) 및 영업이익 5,253억원(+74% y-y, OPM 33%) 기록. 기존 잠정실적 발표하였기에 실적 측면 큰 이슈는 없음
1)시밀러: Tier2 신제품 시밀러 비중 67%로 전분기와 유사. 주력 품목 옴리클로(1,321억원) 뿐 아니라 스토보클로(1,122억원)도 빠르게 상승하며 시밀러 고성장 견인. 4분기 Tier2 제품 비중 69%까지 상승하며 구조적 마진 개선 지속
2)논시밀러: 美공장 릴리 CMO 매출 약 1,200억원. 릴리 CMO는 회계상 약 3년간 영업이익 반영되지 않음. 참고로 이를 제외한 3Q 영업이익률은 약 36%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gwl73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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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TP 670,000원 하향, Buy 유지)] 무적의 선반영, 이제는 반등을 노린다
▶ 10월 주가는 악재 선반영, 11월은 모멘텀 성과 반영 시기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7만원으로 12%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북경한미 부진과 피어 멀티플 하락에 따른 영업가치 조정 영향(5.2조원 → 4.1조원). 신약가치(4.1조원)는 유지(UCN2 2.3조, 소네페 0.7조, 듀얼 0.4조)
동사 주가는 국내 비만(에페) 식약처 허가(10/7) 이후 30% 조정. 이유는 1)에페 부진 우려 선반영, 2)북경한미 실적 부진(프리뷰 소통). 3분기 실적발표 통해 북경한미 실적 조정 완료. 에페 10월 말 국내 출시 예정, 오히려 투자자 기대감 전혀 부재하여 향후 처방 성과에 따라 오히려 업사이드 가능 판단
한편 연내 추가 두 가지 신약 성과 기대. 3분기 실적 후 이제 기대감 반영할 때. 1)LA-TRIA(비만) 기술수출: 글로벌 비만 Top2(릴리, 노보)는 이미 삼중작용제 개발 중, 세컨드 팔로워(로슈,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관심 기대. 2상 에셋으로 파이프라인 높은 밸류 평가(노보 UBT251 기술도입 사례, 계약규모 20억달러)
2)MASH(듀얼): MSD 3상 진입 여부 주목. F4기 데이터는 분석 중, 이전 F2-F3기 탑라인 데이터 11월 AASLD 학회 발표 가능성 기대. MASH 가치 0.4조원 추산(3상 진입확률 보수적 20% 추정, 만약 성공 시 1.8조원)
▶ 3분기 Review: 북경한미 부진은 4Q에도 지속(추정치 반영)
3분기 연결 매출 3,774억원(+4% y-y) 및 영업이익 378억원(-31% y-y). 북경한미 부진 영향(한편, 컨센서스는 4Q 이연된 마일스톤 일부 반영되어 높음). 북경한미 3분기 매출 793억원(-16%)으로 당초 추정치 715억원 보다는 선방했으나 y-y로 부진 지속. 1)내부 영업 통제(채권관리), 2)中 정부 집중구매(VBP) 영향. 북경한미 매출채권 회수 관리 위해 OTC 사업(매출 50%) 유통사 출하 통제 지속(최소 4Q까지 지속). 또한, 일부 호흡기질환 치료제 4Q부터 VBP 신규 편입. 이에 4Q 북경한미 매출 838억원(-33%)으로 부진 지속 추정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tavnr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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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Not Rated)] 2027년, 진단을 넘어 AI신약 재평가 구간
▶ 나스닥 이미 AI신약 주목, 국내 AI신약 대장주
올해 나스닥 바이오 강세. 특히 모더나(AI진단, YTD 수익률 1등), Twist(AI신약 합성, 4등), 10x Genomics(AI신약 장비, 5등) 모두 AI신약 밸류체인
루닛은 기존 AI진단 기업 분류. 다만 시장 관심 낮았던 SCOPE(AI병리진단) 최근 AI신약 밸류체인 확장(상업화 약물 → 초기 발굴). 국내 헬스케어 내 ’27년 가장 주목 필요 AI기업
▶ 초기 협업(Summit, 10x Genomics)과 AVANZAR 이후 후기 성과 기대
최근 유의미 초기 협업 진행. 1)Summit 이보네시맙 AI병리 바이오마커 개발 발표(10/24). 차세대 키트루다 1등 개발사 선정 첫 AI바이오마커 파트너사. 2)10X Genomics 멀티 오믹스 AI바이오마커 협업(9/10). 협업 대상 AI신약 장비 플랫폼 기업으로 확대
아직 AI바이오마커 산업 개화 전. 아스트라제네카 선두 개발 중, 4분기 AI바이오마커 설계된 최초 3상 AVANZAR 발표 예정(TROP2 ADC). 하위 AI바이오마커 양성 환자군 성공 여부 중요. 성공 시, AI바이오마커 산업 본격 개화. 이미 빅파마 20곳 중 8곳 매출 발생 연구 계약 체결, 3곳과는 후기 임상/CDx 연구 중. AVANZAR 이후 후기 단계 성과 가속화 기대
▶ 現시총은 AI진단으로 설명 가능, AI신약 밸류 반영 필요
‘암 스크리닝’만으로도 現시총 대부분 설명(사업가치 약 8,000억원: 스크리닝 사업부 매출 900억 x 멀티플 9배)
이제 SCOPE(AI바이오마커) 사업가치 5,000억원 반영 시점. 최근 글로벌 진단기업들 AI병리 경쟁사 다수 인수. 로슈-PathAI 인수 사례 고려 시 SCOPE 사업부 가치 약 1.5조원. 다만 보수적으로 애질런트-Proscia 인수 EV/매출 배수(13배) 적용 시 최소 5,000억원 이상. SCOPE 상업화 성공 시 대형 추가 업사이드
동사 현금상황 우려 존재. 매출 성장과 비용 통제에 따라 올해 조정 EBITDA 흑전 목표. 기존 미상환 CB(약 600억) 풋 가능성 따라 추가 조달 필요. 만약 자본 조달 시, CB 오버행 해소로 긍정적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qnxp0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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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TP 48,000원 하향, Buy 유지)] 길어지는 숨 고르기
▶ 바람 잘 날 없는 내수와 브라질
클래시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8,000원으로 28%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지속된 국내 및 브라질 시장 부진이 전사 성장 기대치를 낮추고 있어 밸류에이션 시점을 2차 대세 상승기 평균으로 변경함에 기인. 최대주주 엑싯 우려 감안 할인률 20% 반영. 양 시장 회복 관찰 전까지 보수적 접근 유효
특히 국내 시장이 3분기 계절적 비수기, 모노폴라 RF 경쟁 심화, 복합 시술 증가에 따른 시술당 샷수 감소, 고가 오리지널 장비에 대한 인바운드 수혜 집중 등이 겹친 상황. 동사는 1) 업그레이드 장비 출시 가속화(2027년), 2) 동사 자체 복합 시술 프로토콜 마케팅 전략 강화(4Q26)로 이를 타개할 예정. 브라질 시장은 영업 정상화 지연, 경쟁 심화 등이 실적 부진 요인
▶ 2027년을 기대해보자
국내와 브라질 부진, 미용의료섹터 전체적인 디레이팅으로 인해 주가 지속 하락 중인 상황. 이를 반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모멘텀 필요하며, 이는 중국 및 미국에서의 신제품 인허가. 동사는 중국 시장에서는 2026년 연내 볼뉴머 인허가 획득 및 출시, 2027년 중국과 미국 울트라포머 MPT(슈링크 유니버스) 인허가 획득 목표를 유지. 단기적인 실적 부진 우려는 이어지겠으나, 2027년부터 국내외 신제품 및 신시장 진출 모멘텀 실현된다면 저평가 매력 부각 기대. 현재 당사 추정치 기준 12MF PER 12배로 역사적 저점보다도 아래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
▶ 3분기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15% 하회 예상
3분기 연결 매출 994억원(+20% y-y) 및 영업이익 405억원(OPM 41%)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15% 하회 예상. 원화 강세, 계절적 비수기, 국내 및 브라질 부진 지속 영향. 지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이미 하향하였으나 해당 가이던스 달성 여부도 불확실. 당사 추정치는 가이던스 하단인 4,300억원에 못 미치는 4,120억원으로 보수적 추정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3e035
■ [NH/박혜성(Jr. 제약/바이오/의료기기), 02-768-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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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TP 270,000원 유지, Buy 유지)] 일본 학회 WAC 후기
▶ 셀트리온 일본 1등 시밀러 기업 성장 가능성
10월 15~18일 일본 교토에서 개최된 세계알레르기학회(WAC 2026) 참석. WAC는 알레르기 질환의 최신 임상 데이터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국제학회. 올해는 일본에서 개최되어 현지 의료진의 처방 환경과 환경을 확인할 수 있었음
셀트리온은 유럽과 미국을 넘어 다양한 국가에서 지역적 확장 전략 추진. 셀트리온은 이번 학회에서 일본 의료진들에게 옴리클로(졸레어 바이어시밀러) 데이터와 제품 경쟁력 소개. 일본은 ’29년도 말까지 시밀러 대체율 80% 이상 달성한 성분 60%이상 도달 목표(FY2024 기준 22%). 시밀러 도입 다소 느린 일본에서도 시밀러 처방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 확인. 셀트리온은 옴리클로와 같은 강력한 신제품 및 안정적인 유통력으로 일본 1등 시밀러 기업 성장 가능성 기대
▶ 2027년 옴리클로의 실적 성장에 주목
셀트리온 옴리클로는 졸레어(오말리주맙)의 글로벌 최초 바이오시밀러, 알레르기성 천식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CSU) 등 IgE 매개 질환 치료제. 2025년 유럽 첫 출시 후 매출은 ’25년 993억원에서 ’26년 4,517억원, ’27년 7,243억원(보수적 추정) 고성장 전망. 기존 핵심 품목 램시마(IV/SC)를 제외하고는 유플라이마(’27년 매출 8,649억원 추정)와 함께 가장 중요한 성장동력이 될 것. 이에 힘입어 ’27년 시밀러 내 고마진인 Tier2 신제품 비중은 연간 76%까지 상승 전망
특히, 유럽에서 옴리클로의 초기 침투 속도는 램시마를 넘어서고 있음. 올해 1분기 출시한지 3개 분기만에 유럽 시장 점유율 21%를 기록. 또한, 8월에는 8월에는 300mg 오토 인젝터와 PFS 제형을 모두 출시하면서 오리지널 및 후발 시밀러와 차별화 지속. 특히 300mg 제형 비중이 50% 이상인 독일, 프랑스 등 대형 시장에서 ’27년부터 침투 본격화될 전망(추정치 상향 기대 요인)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qektc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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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4,387.9만$ (1개월 환산 6,581.9만$, +15.8% y-y, -5% m-m)
※ 중국 1,329.6만$ (+72.2% y-y, -19.3% m-m)
※ 러시아 552.6만$ (+56.7% y-y, -38.1% m-m)
※ 튀르키예 267.7만$ (+134.9% y-y, +42.9% m-m)
▶톡신(3002.49.1000)
- 1,981.2만$ (1개월 환산 2,971.8만$, -28.7% y-y, -30.5% m-m)
※ 미국 43.5만$ (-97.5% y-y, -93.4% m-m)
※ 중국 408.9만$ (-39.6% y-y, -6% m-m)
※ 브라질 421.4만$ (+167.6% y-y, -37.8%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6,345.8만$ (1개월 환산 9,518.7만$, +4.6% y-y, -20.6% m-m)
※ 일본 627.7만$ (+44.2% y-y, -20.2% m-m)
※ 미국 927.6만$ (+16.1% y-y, -18.6% m-m)
※ 브라질 228.7만$ (+46.1% y-y, -34.5%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2,241.7만$ (1개월 환산 3,362.6만$, +74.1% y-y, +7.9%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343.7만$ (1개월 환산 2,015.6만$, +54.8% y-y, -19.5%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990.8만$ (1개월 환산 1,486.2만$, -3.4% y-y, -51.1%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3,710만$ (1개월 환산 5,564.9만$, +19.6% y-y, -13.9%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11,819.4만$ (1개월 환산 17,729만$, +25.1% y-y, -42.3%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071.8만$ (1개월 환산 1,607.7만$, +10.1% y-y, -45.4%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332.5만$ (1개월 환산 498.7만$, -10.9% y-y, -29.9% m-m)
▶혈액제재(3002.12.3000)
- 1,746.3만$ (1개월 환산 2,619.5만$, -15.2% y-y, +32.1% m-m)
▶필러(3304.99.9000)
- 23,208.6만$ (1개월 환산 34,812.9만$, +50.8% y-y, -21.1%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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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지역별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서울시 강남구(클래시스 추정): 1,726.7만달러(-0.8% y-y, +72.4% m-m)
*브라질: 43만달러(-86.6% y-y, +249.3% m-m)
- 서울시 금천구(제이시스메디칼 추정): 1,563.6만달러(-0.2% y-y, +6.9% m-m)
- 대전시 유성구(원텍/리메드 추정): 693.3만달러(+31% y-y, +20.4% m-m)
▶임플란트(9021.29)
- 경기도 수원시(덴티움 추정): 685.7만달러(-44.8% y-y, -45.7% m-m)
*중국: 485.1만달러(+77.4% y-y, -22.1% m-m)
- 서울시 강서구(오스템임플란트 추정): 1,981.2만달러(-10.8% y-y, +41.4% m-m)
*중국: 822.6만달러(-34% y-y, +66.3% m-m)
- 부산시 해운대구(디오 추정): 449만달러(-11.8% y-y, +31% m-m)
*중국: 95.9만달러(+681.4% y-y, +49.6% m-m)
▶톡신(3002.49 / 3002.49.1000)
- 강원도 춘천시(휴젤 추정): 1,236.1만달러(+43.6% y-y, +32.8% m-m)
*미국: 76.9만달러(-44.5% y-y, +150,061.9% m-m)
- 경기도 화성시(대웅제약 추정): 1,460.1만달러(+25.2% y-y, -53.3% m-m)
*미국: 547.8만달러(+0.4% y-y, -79.9% m-m)
- 충청북도(메디톡스 추정): 421.3만달러(-13.8% y-y, +58.4% m-m)
▶필러(3304.99)
- 강원도 강릉시(파마리서치 추정): 1,346.3만달러(+75.4% y-y, +47.1% m-m)
*미국: 204만달러(+76.2% y-y, +284.3%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서울시 송파구(씨젠 추정): 1,604.3만달러(-12.8% y-y, +4.2% m-m)
- 충북 청주시(에스디바이오센서 추정): 8.3만달러(-51.1% y-y, +269.4% m-m)
▶콘택트렌즈(9001.30)
- 경기도 평택시(인터로조 추정): 1,568만달러(+74.1% y-y, +315.7%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
- 경기도 화성시(바텍/레이 추정): 1,620만달러(-0.4% y-y, +36.6%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
- 서울시 송파구: 2,414.6만달러(+122% y-y, +82.9% m-m)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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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TP 760,000원 유지, Buy 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미를 봐야하는 이유
▶ 역대급 한해를 마무리하며, 남은 선물 세 가지(기술수출, 데이터, 국내 비만)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6만원 유지. 올해 주가 수익률 +2%로 코스피 의약품 -27% 대비 강세 지속. 올해 릴리와 로슈에 글로벌 기술수출 성공한 역대급 한 해(누적 선급금 2.7억달러 및 계약규모 36억달러). 이후 모멘텀 소멸 우려 제기, 그럼에도 연중 세 가지 모멘텀으로 밸류 회복과 추세적 상승 전환도 기대
1)LA-TRIA(비만) 기술수출: 글로벌 비만 Top2(릴리, 노보)는 이미 삼중작용제 개발 중, 세컨드 팔로워(로슈,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관심 기대. 2상 에셋으로 파이프라인 높은 밸류 평가(노보 UBT251 기술도입 사례, 계약규모 20억달러)
2)MASH(듀얼): 파트너사 MSD 3상 진입 여부 주목. F4기 데이터는 분석 중, 그전에 F2-F3기 탑라인 데이터 글로벌 학회 발표 가능성 기대. 당사는 MASH 가치 0.4조원 반영(3상 진입확률 보수적 20% 추정, 만약 성공 시 1.8조원)
3)국내 비만(에페): 지난 10월 7일 국산 첫 비만 신약으로 식약처 승인, 이르면 10월 말 출시 기대. 2026년 국내 비만 시장규모 약 2조원 전망, 동사 중장기 10% 이상 침투율까지 기대. 향후 실적 처방 추이에 따른 실적 모멘텀 보유
▶ 3분기 Preview: 북경한미 부진과 연결 자회사 R&D 비용으로 추정치 하회
3분기 연결 매출 3,859억원(+6% y-y) 및 영업이익 396억원(-28% y-y)로 추정치 하회 전망. 하회 이유는 북경한미 부진과 자회사 R&D 비용 반영 영향
1)북경한미: 3분기 매출 715억원(-24%) 추정. 中 의약품 집중구매(VBP)에 따른 약가 인하 영향 지속 영향. 한편, 매출채권 현금회수 관련 특별감사 진행 중으로, 감사 완료 후 북경한미 향후 매출 가이던스 제시 예정. 2)앱토즈(자회사): 지난 7월 앱토즈 지분 100% 획득하며 투스페티닙 재확보. 다만, 연결로 편입되며 3분기부터 R&D 비용 신규 인식(분기당 40~50억원 내외 추정)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zv9lx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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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TP 110,000원 유지, Buy 유지)] 레이저티닙 숫자와 그 이후 스토리 증명 필요
▶ 주가 추세적 반등을 위한 세 가지 조건(방어주 부각, 로열티, 글로벌 L/O)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1만원 유지. 올해 연중 주가 수익률 -35%로 부진. 7~8월 방어주 관점 제약사 부각되던 시기 강력한 주가 부양 의지(자사주 전량 소각)까지 보여주며 주가 반등하였으나, 9월부터 제약사 소외로 주가 재차 하락
동사 주가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1)제약업종 전반적인 관심 상승(방어주 부각), 2)Lazcluze 기술료 수익(마리포사 OS 데이터 및 ’27년 마일스톤 인식 여부), 3)차세대 Lazcluze 성과(Lesigercept 알레르기 글로벌 L/O) 모두 필요
한편, 지난 9월 WCLC에서 Lazcluze 추가 임상 성과 업데이트. 1)팔로마2(리브리반트SC 병용 2상)는 ORR 90%, mPFS 26.1m, 3년 OS 70%로 마리포사(3년 OS 60%) 대비 개선된 생존율 데이터 업데이트. 또한, 2)COPERNICUS(리브리반트SC 병용 + 부작용 예방적 요법)는 마리포사 대비 우위의 안전성 입증하며 실처방 확대 근거 확보(발진 25% vs 55%, VTE 3% vs 23%). 10월 ESMO(10/23~27)에서 JNJ는 COCCCON(SC 병용 2상, 피부독성 개선) 신속구두발표 예정. 다만 핵심은 ’27년 공개 예상되는 마리포사 mOS 확정 값
▶ 3분기 Preview: 핵심인 Lazcluze 로열티는 기존 추정치 부합 예상
3분기 연결 매출 6,183억원(+8% y-y) 및 영업이익 357억원(OPM 5.8%)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이는 고마진 사업부인 해외사업(매출 1,370억원 +2% y-y) 및 약품사업(3,797억원 +6% y-y) 성장 덕분
한편 주가 측면 핵심인 Lazcluze 분기 로열티 수익은 기존 전망치 106억원 유지(1Q 54억원, 2Q 70억원). 블룸버그 월간 처방 데이터를 보면 아직 유의미한 성장률 기울기 변화는 미관측. 마리포사 글로벌 매출 관련 상세한 내용은 10월 13일 예정된 JNJ 실적발표에서 확인 가능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zqiqc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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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TP 55,000원 유지, Buy 유지)] 연말 반전을 위한 마지막 웅크림
▶ 케이캡 글로벌 성과 도출 임박: 중소형 제약사 매수 추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5만원 유지. 연중 주가 수익률 -23%로 부진 지속, 이는 1)제약업종 소외, 2)케이캡 성과 기다림(EU L/O, 美FDA 허가) 영향
올해 연말 및 내년 모멘텀 보유한 중소형 제약사로 매수 추천. 이르면 연내 유럽 케이캡 기술수출 성과 기대. 경쟁 리나프라잔 사례(총 계약규모 3,400억원, 로열티 상단 20% 상회) 고려 시 더 큰 규모 충분히 가능. 또한, ’27년 1월 케이캡 FDA 신약 허가 예상(美케이캡 가치 0.6조원 제시). 밸류 EV/EBITDA 8배로 신약 모멘텀 제약사 중 가장 낮음, 다가올 케이캡 글로벌 성과 現주가 미반영 판단
한편, 美파트너사 세벨라 파마는 ACG 2026(소화기학회, 10/9~14)에서 케이캡 상세 임상 데이터 발표(미란성 식도염 PPI 우위 재확인, NERD 위약 대비 증상 개선). 특히 미란성 식도염 3상은 우수 포스터 수상하며 실처방 확대 근거 확보
▶ 3분기 Preview: 케이캡(한국, 중국) 실적 일시 부진에 따른 컨센 하회
3분기 매출 2,649억원(+2% y-y) 및 영업이익 252억원(-3% y-y)로 컨센 하회 전망. 컨센 하회 이유는 핵심 품목 케이캡(한국, 중국) 매출 부진 영향
1)국내 케이캡: 3분기 매출 429억원(vs 1Q 412억원, 2Q 448억원)으로 당초 기대치 약 500억원 대비 크게 하회 추정. 이는 재고조정 이슈로 실제 UBIST 처방 액은 분기별 5~6% 꾸준한 성장세 확인(1Q 585억원, 2Q 615억원, 3Q 654억원). 3분기 처방액 대비 매출 비중 66%까지 하락. 재고 이슈 해소 시 매출은 자연스럽게 처방 트렌드에 귀결될 것. 이에 국내 케이캡 이슈 일시적 이슈로 판단
2)중국 케이캡: 3분기 中 로열티 매출 약 30억원 후반 추정(1Q 약 40억원, 2Q 약 50억원). 3분기 부진에 따라 연간 추정치 하향(200억원 → 170억원). 지난 6월 中정부 선진 의료문화 장착에 따른 3분기 출고 영향, 9월부터 회복세 관측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xf3ks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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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TP 270,000원 유지, Buy 유지)] 불안하면 셀트리온으로
▶ 경기 방어와 성장을 동시에! 시밀러는 고성장 산업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7만원 유지. 올해 코스피 제약사 내 상대적 견조(동사 -6% vs 코스피 의약품 -27%). 업종 둔화에도 강력한 신제품 효과로 영업이익 고성장(+62% y-y). 환율 변동성 존재하나 ’27년 30% 중후반대 OP 성장 기대. 경기 방어주와 실적 성장성 매력 모두 보유. 매수 추천 유효
- 한편, 글로벌 경쟁사 산도즈는 지난 9월 캐피탈마켓 데이를 통해 시밀러 사업 대형 성장 전략 발표. 시밀러 개발 범위 기존 ‘블록버스터’ 중심에서 ‘다수 중소형’ 품목 확대 시도(現시밀러 13개 → ’28년 100개). 핵심 메시지는 시밀러 규제 완화(3상 면제) 등으로 시밀러 타깃 가능 시장(TAM) 크게 확대된다는 점. 또한, 경쟁(M/S) 관점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구축한 대형 업체 중심 산업 재편 전망. 이에 대형 시밀러 기업인 셀트리온 구조적 성장 가능성 전망
▶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컨센서스 부합하는 안정적인 실적
- 전일 셀트리온은 공시를 통해 3분기 잠정 매출 1.5조원 및 영업이익 5,100억원 발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으로, 시밀러 신제품 고성장 효과로 환율 하락 분 상쇄. 품목별 자세한 실적은 향후 실적발표에서 소통 예정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tpjq9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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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2,172.5만$ (1개월 환산 6,517.6만$, +14.7% y-y, -5.9% m-m)
※ 중국 280.1만$ (+169% y-y, -74% m-m)
※ 러시아 414.5만$ (+305.9% y-y, -11.1% m-m)
※ 튀르키예 149.8만$ (+149.6% y-y, +17.3% m-m)
▶톡신(3002.49.1000)
- 1,064.2만$ (1개월 환산 3,192.7만$, -23.4% y-y, -25.3% m-m)
※ 미국 20.2만$ (-98.8% y-y, -79.4% m-m)
※ 중국 73만$ (-74% y-y, -77.6% m-m)
※ 브라질 421.4만$ (N/A% y-y, -23.6%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667.4만$ (1개월 환산 11,002.1만$, +20.9% y-y, -8.3% m-m)
※ 일본 245.2만$ (+122.8% y-y, -28.6% m-m)
※ 미국 391.2만$ (+37.3% y-y, -48.2% m-m)
※ 브라질 181.4만$ (+73.9% y-y, -29%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1,053.6만$ (1개월 환산 3,160.8만$, +63.6% y-y, +1.4%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657.6만$ (1개월 환산 1,972.8만$, +51.5% y-y, -21.2%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408.9만$ (1개월 환산 1,226.8만$, -20.3% y-y, -59.6%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1,586.3만$ (1개월 환산 4,759만$, +2.3% y-y, -26.3%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4,387.7만$ (1개월 환산 13,163.1만$, -7.1% y-y, -57.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500만$ (1개월 환산 1,500만$, +2.7% y-y, -49.1%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232.1만$ (1개월 환산 696.4만$, +24.4% y-y, -2.1% m-m)
▶혈액제재(3002.12.3000)
- 1,069.8만$ (1개월 환산 3,209.3만$, +3.9% y-y, +61.9% m-m)
▶필러(3304.99.9000)
- 10,101.3만$ (1개월 환산 30,304만$, +31.3% y-y, -31.3%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4 936
[2026년 9월 1~3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6,925.4만$ (-11% y-y, +7.5% m-m)
※ 중국 2,374.3만$ (-2.1% y-y, +28.4% m-m)
※ 러시아 1,070.8만$ (-24% y-y, +15.8% m-m)
※ 튀르키예 364.7만$ (-4.4% y-y, +26.7% m-m)
▶톡신(3002.49.1000)
- 4,276.7만$ (+3.4% y-y, -17.8% m-m)
※ 미국 683.5만$ (-8.2% y-y, -75.4% m-m)
※ 중국 525만$ (-27.5% y-y, +23.4% m-m)
※ 브라질 677.8만$ (+28% y-y, +4.7%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11,992.3만$ (-8.6% y-y, +22.6% m-m)
※ 일본 1,173.2만$ (-13.9% y-y, -1% m-m)
※ 미국 2,090만$ (-20.2% y-y, +15.4% m-m)
※ 브라질 574.8만$ (+4.3% y-y, +42.8%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3,116만$ (+76.4% y-y, +58.3%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503만$ (+10.3% y-y, +42.5%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3,037.3만$ (+17.1% y-y, +38.5%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6,458.5만$ (-4.9% y-y, +26.2%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30,746만$ (+92.6% y-y, +110.5%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2,946만$ (-2.7% y-y, +90%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711.4만$ (-6.8% y-y, +4.6% m-m)
▶혈액제재(3002.12.3000)
- 1,982.6만$ (-4.8% y-y, -16.9% m-m)
▶필러(3304.99.9000)
- 44,137만$ (+46% y-y, +7.8%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4 936
[2026년 9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4,693.6만$ (1개월 환산 7,040.4만$, -9.5% y-y, +9.2% m-m)
※ 중국 1,648만$ (-18.5% y-y, +83% m-m)
※ 러시아 892.1만$ (+202.6% y-y, +222.6% m-m)
※ 튀르키예 187.3만$ (+17.9% y-y, -10.8% m-m)
▶톡신(3002.49.1000)
- 3,258.4만$ (1개월 환산 4,887.5만$, +18.1% y-y, -6.1% m-m)
※ 미국 656.6만$ (+16% y-y, -60.7% m-m)
※ 중국 435.1만$ (-26.3% y-y, +401.8% m-m)
※ 브라질 677.7만$ (+42% y-y, +317%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6,757.8만$ (1개월 환산 10,136.8만$, -22.7% y-y, +3.6% m-m)
※ 일본 786.5만$ (-0.5% y-y, +20.4% m-m)
※ 미국 1,139.3만$ (-37.4% y-y, +27.4% m-m)
※ 브라질 349.4만$ (+48.6% y-y, +174.2%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2,479.6만$ (1개월 환산 3,719.4만$, +110.5% y-y, +88.9%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499.9만$ (1개월 환산 2,249.8만$, -0.9% y-y, +28.1%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1,661.7만$ (1개월 환산 2,492.6만$, -3.9% y-y, +13.7%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4,445만$ (1개월 환산 6,667.5만$, -1.9% y-y, +30.3%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14,137만$ (1개월 환산 21,205.5만$, +32.8% y-y, +45.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980.5만$ (1개월 환산 2,970.8만$, -1.9% y-y, +91.6%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430.5만$ (1개월 환산 645.7만$, -15.4% y-y, -5% m-m)
▶혈액제재(3002.12.3000)
- 1,023.1만$ (1개월 환산 1,534.7만$, -26.3% y-y, -35.6% m-m)
▶필러(3304.99.9000)
- 28,422.4만$ (1개월 환산 42,633.6만$, +41% y-y, +4.1%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4 936
[Spot Comment/오름테라퓨틱] 파트너사 BMS, ORM-6151 개발 중단 발표
▶ BMS-986497(ORM-6151) 개발 중단 공시 의미
[개요] 전일 파트너사 BMS가 급성 골수성백혈병 후보물질 BMS-986497(ORM-6151) 개발 중단 발표. BMS는 그동안 북미 및 유럽에서 단독 및 병용 1상 진행해왔으나, 임상 데이터 검토한 후 개발 중단
[해석] ORM-6151은 기술이전이 아닌 자산양수도 계약을 통해 BMS에 매각한 파이프라인. 로열티가 없는 마일스톤 수령 계약이기에 해당 파이프라인 자체에 부여할 수 있는 경제적 가치는 기존에도 크지 않았음
다만, DAC 모달리티 휴먼 개념증명을 통한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던 첫 파이프라인이라는 점에서 특히 아쉬움. 특히 과거 자체 파이프라인인 ORM-5029(HER2)가 간독성으로 개발 중단했던 전례가 있기에 GSPT-1 플랫폼에 대한 의구심 여전히 존재
BMS의 ORM-6151 임상 중단 불구, 동일한 GSPT-1 DAC 플랫폼 활용한 자체 ORM-1153(CD123) 1상 개발 여전히 진행 계획 소통. 안전성 측면 기존 파이프라인 대비 우수할 것으로는 기대. 다만, 실제 임상에서 GSPT-1 DAC에 대한 안전성 데이터 검증까지는 시간 소요
[밸류] 오름의 가치는 1)현금성자산(약 2,500억원), 2)GSPT-1 페이로드 플랫폼(ORM-1153 임상 검증 필요), 3)VERTEX TPD²-GSPT1 딜(옵션 행사 필요), 4)DAC 링커 플랫폼(PROTAb), 5)신규 페이로드(개발 중)로 구성
GSPT-1에 대한 임상적 입증 전까지는 DAC 페이로드 가치 인정받기는 어려움. 다만, 신규 페이로드 및 링커, 컨쥬게이션에 대한 플랫폼 기술이 있기에 DAC 관련 다른 영역에서 글로벌 협업 가능성은 존재.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중장기 연구개발 역량 입증을 통한 기업가치 반전 가능성 기대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0pnbt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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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지역별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서울시 강남구(클래시스 추정): 1,001.9만달러(+14.1% y-y, -36.4% m-m)
*브라질: 12.3만달러(-64.9% y-y, -97.2% m-m)
- 서울시 금천구(제이시스메디칼 추정): 1,463.1만달러(+17.2% y-y, -9.1% m-m)
- 대전시 유성구(원텍/리메드 추정): 588.8만달러(+29% y-y, +16.2% m-m)
▶임플란트(9021.29)
- 경기도 수원시(덴티움 추정): 1,263.4만달러(+149.1% y-y, +141% m-m)
*중국: 622.4만달러(+86% y-y, +74.6% m-m)
- 서울시 강서구(오스템임플란트 추정): 1,400.7만달러(+4.8% y-y, -40.6% m-m)
*중국: 494.6만달러(-18.4% y-y, -39.7% m-m)
- 부산시 해운대구(디오 추정): 342.8만달러(-11% y-y, +6.7% m-m)
*중국: 64.1만달러(-64.4% y-y, -58.2% m-m)
▶톡신(3002.49 / 3002.49.1000)
- 강원도 춘천시(휴젤 추정): 928.9만달러(-43.5% y-y, -11.9% m-m)
*미국: 0.1만달러(-100% y-y, +19.6% m-m)
- 경기도 화성시(대웅제약 추정): 3,126.6만달러(+371.4% y-y, -5% m-m)
*미국: 2,723.8만달러(N/A% y-y, +5.5% m-m)
- 충청북도(메디톡스 추정): 279.9만달러(-29% y-y, -65.3% m-m)
▶필러(3304.99)
- 강원도 강릉시(파마리서치 추정): 915.4만달러(+50% y-y, -38.1% m-m)
*미국: 53.1만달러(-9.1% y-y, -77%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서울시 송파구(씨젠 추정): 1,539.4만달러(+14.2% y-y, -7.1% m-m)
- 충북 청주시(에스디바이오센서 추정): 2.2만달러(-84.9% y-y, -87.5% m-m)
▶콘택트렌즈(9001.30)
- 경기도 평택시(인터로조 추정): 377.2만달러(-42.5% y-y, +54.9%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
- 경기도 화성시(바텍/레이 추정): 1,186만달러(+53% y-y, -1.2%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
- 서울시 송파구: 1,564.2만달러(+167.9% y-y, +36.4% m-m)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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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31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6,444.9만$ (+37.6% y-y, -5% m-m)
※ 중국 1,849.4만$ (+18.5% y-y, -10.2% m-m)
※ 러시아 925만$ (+171.7% y-y, -15.7% m-m)
※ 튀르키예 287.8만$ (-28.3% y-y, -23.2% m-m)
▶톡신(3002.49.1000)
- 5,204.9만$ (+40.6% y-y, -17.1% m-m)
※ 미국 2,783.5만$ (+1,107% y-y, +4.7% m-m)
※ 중국 425.4만$ (-52% y-y, -34.5% m-m)
※ 브라질 647.1만$ (-20% y-y, -28.6%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9,780.8만$ (+30.6% y-y, +1.6% m-m)
※ 일본 1,185.4만$ (-2.1% y-y, -1.6% m-m)
※ 미국 1,811.4만$ (+83.9% y-y, +14.7% m-m)
※ 브라질 402.6만$ (+81.5% y-y, -63.2%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1,968.6만$ (+87.7% y-y, -0.3%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756.4만$ (+36.9% y-y, -17.8%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2,191.3만$ (+38.7% y-y, +0.6%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5,119.5만$ (+5.7% y-y, -6.4%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14,608.9만$ (+27.9% y-y, -36.7%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550.2만$ (-8.1% y-y, -12.4%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679.9만$ (+64.6% y-y, -41.5% m-m)
▶혈액제재(3002.12.3000)
- 2,384.6만$ (+48.8% y-y, -43.5% m-m)
▶필러(3304.99.9000)
- 40,955만$ (+89.1% y-y, -3.1%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