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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TP 2,200,000원 유지, Buy 유지)] 삼성바이오 2.0에 대한 믿음이 필요 ■요약 동사 주가 바닥권 진입 판단, 이제는 추세적 반등을 위해 세 가지 트리거 주목 필요(항체 수주, 펩타이드 기대감, 노사 합의). 특히 펩타이드는 비만 CDMO 시장 진출로 신규 성장 동력 확보한다는 점 큰 의미 ▶ 주가는 바닥권 도달 판단, 추세적 반등 트리거 세 가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20만원 유지. 동사 연중 수익률 -19%로 부진. 다만, 최근 1)밸류 저점 도달('26년 EV/EBITDA 22배 vs 론자 18배) 및 2)방어주 부각되며 주가는 상대적 견조(6월1일부터~: +0.2% vs 코스피 -19%) 큰 그림에서 삼성바이오의 최근 행보 이해 필요. 삼성바이오 1.0은 코로나19부터 지속된 대규모 공장 케파 확장 시기(~2025). 이후 관세 대응 관점 '25년 12월 美 GSK 공장 인수(=지역 확장). 즉, 기존 높은 마진 경쟁력 확보한 항체 생산 거점 확보에만 초점(참고, 글로벌 항체 신약 연간 성장률 10%) 이제 삼성바이오 2.0으로 진화 중. 최근 글로벌 펩타이드 CDMO 대형 인수(Poly Peptide)로 비만 시장 진입(=모달리티 확장) 주목. 펩타이드는 항체와 달리 CDMO 매우 부족한 구조, 특히 연간 20~30%로 고속 성장하는 비만 시장 수혜 가능. 기술 내재화 통해 중장기 3캠퍼스에 대규모 비만 공장 건설도 기대 향후 주가 추세적 반등 트리거는 1)기존 항체: 대형 신규 수주 재개(빅파마 장기 계약 다수 논의), 2)신규 펩타이드: 장기 기대감 형성, 3)기타(노사 갈등 합의) ▶ 2Q26 Re: 단기 실적은 중요하지 않음, 크게 보자 2분기 연결 매출 1조3,209억원(+30% y-y), 영업이익 5,864원(OPM 44%)으로 당사 별도기준 추정치 하회(美공장 연결 비용 차이로 사실상 부합). 참고로 향후 美공장 매출 본격화되는 3Q부터 연결로 모델 변경 예정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lcoyj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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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3,612.8만$ (1개월 환산 5,419.1만$, -23.8% y-y, -38.6% m-m) ※ 중국 1,170.3만$ (-43.3% y-y, -54% m-m) ※ 러시아 535.2만$ (-11.2% y-y, -29.9% m-m) ※ 튀르키예 166.6만$ (-9.2% y-y, -53.8% m-m) ▶톡신(3002.49.1000) - 3,424.8만$ (1개월 환산 5,137.3만$, +39.1% y-y, -13.2% m-m) ※ 미국 1,541.8만$ (+2,108.4% y-y, -23.6% m-m) ※ 중국 153.9만$ (-72.4% y-y, -83.5% m-m) ※ 브라질 723.1만$ (+148.5% y-y, +77%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5,118만$ (1개월 환산 7,677만$, -10.5% y-y, -42.9% m-m) ※ 일본 670.8만$ (+11.4% y-y, -6.6% m-m) ※ 미국 1,016.7만$ (+20% y-y, +25.3% m-m) ※ 브라질 637.6만$ (+148.3% y-y, +117.7%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958.1만$ (1개월 환산 1,437.2만$, +25.8% y-y, -31.5%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555.6만$ (1개월 환산 2,333.4만$, -0.3% y-y, -11%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920만$ (1개월 환산 1,380만$, -45.1% y-y, -54.8%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2,865.3만$ (1개월 환산 4,297.9만$, -23.3% y-y, -28.9%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12,181.1만$ (1개월 환산 18,271.6만$, +20.6% y-y, -8.9%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052만$ (1개월 환산 1,577.9만$, -7.2% y-y, -33.1%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710.4만$ (1개월 환산 1,065.6만$, +16.8% y-y, +13.2% m-m) ▶혈액제재(3002.12.3000) - 2,576만$ (1개월 환산 3,864.1만$, +177.8% y-y, -16.1% m-m) ▶필러(3304.99.9000) - 23,225만$ (1개월 환산 34,837.5만$, +43.8% y-y, -7.5%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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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TP 67,000원 하향, Buy 유지)] 이제는 보여줘야 할 시점 ■요약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예상. 내수 실적 부진과 예상보다 더딘 직판 성과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 하향. 그럼에도 서구권을 중심으로 한 실적 성장성, 낮아진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반등을 기대할 만한 시점 ▶ 해외 직판 성과가 필요하다 목표주가 67,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조정은 1) 내수 쿼드세이 판매 본격화 지연, 2) 예상보다 더딘 해외 직판 성과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낮춘 데 따른 것. 특히 해외 직판 매출 지역 중 브라질 수출 회복이 예상보다 더딘 상황이며, 직판에 따른 단가 인상 효과에도 남미 법인의 이익률이 예상치를 밑도는 것으로 추정되어 전사 수익성에도 부담. 일본 역시 기대했던 체인 클리닉향 납품 수주 불발된 것으로 파악됨 그럼에도 서구권 신규 진출 지역의 수출 흐름은 견조. 미국은 볼뉴머 유상 소모품 판매가, 유럽은 지역 확산 본격화가 수출 실적을 주도. 이는 추정치 하향에도 2026년 높은 매출 성장률 기대 근거. 현재 당사 추정치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14배로 최근 5년 밴드 차트 하단 수준에 머물러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구간. 브라질향 수출 회복과 중국 볼뉴머 인허가 등이 주요 반등 모멘텀 ▶ 2Q26 Pre: 아쉬운 내수와 브라질 2분기 연결 매출 1,095억원(+31% y-y), 영업이익 475억원(+10% y-y, OPM 43%)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장비 매출 593억원(+30% y-y), 소모품 매출 428억원(+22% y-y) 추정. 내수는 지난해 리팟의 높은 역기저를 쿼드세이가 아직 메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수출은 6월 수출이 소폭 둔화되는 등 브라질향 매출 회복이 더디며, 2분기부터 남미 법인 연결 반영으로 마진 희석 불가피. 다만 1분기 발생했던 남미 법인 관련 미실현이익 제거 영향은 2분기부터 제한적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h32oo ■ [NH/박혜성(Jr. 제약/바이오/의료기기), 02-768-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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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Comment/삼성바이오로직스] Poly Peptide 인수 코멘트: 글로벌 비만 CDMO 첫 진입 ▶ Poly Peptide 2.7조원 인수 목적 [개요] 7월 18일 스위스 펩타이드 CDMO Poly Peptide 인수 계약 체결. 지분 100%를 2.7조원에 공개매수 예정이며, 최대주주(56%) 청약 확약 확보. 9월 공개매수에서 의결권 66.7% 초과 시 인수 확정, 연내 거래 종결 목표 [Poly Peptide] 70년 업력의 선도 펩타이드 CDMO로 5개국 6개 거점, 1,000건 이상 개발·생산 경험 보유. 2025년 매출 3.9억유로(+16% y-y), EBITDA 0.5억유로(마진율 12%). 비만 시장 성장과 상업화 품목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의 핵심 대사질환 매출 비중은 '21년 22%에서 '26년 57%로 상승. 대사질환 프로젝트 47개 중 상업화 품목 10개, 임상 품목은 25개 제약사로부터 수주(3상 7개). 상업화 매출 비중도 '21년 41%에서 61%로 상승. 2028년 매출 6.4억유로 이상, EBITDA 마진율 25% 목표 [인수 목적] 에피스 분할 이후 순수 CDMO로서 케파·지역·모달리티 확장 추진. 기존 항체 기반 ADC·다중항체 역량에 펩타이드를 추가해 고성장 비만 CDMO 시장에 진입하는 딜. 시장 선점 기회비용을 고려한 대형 M&A로 판단하며, 향후 기술 내재화 및 국내 대형 펩타이드 공장 신설 가능성도 기대. 중장기 성장축은 항체와 펩타이드 [자본 조달] 인수대금 2.7조원과 6공장 등 기존 항체 케파 확대를 병행해야 해 추가 조달 필요. 차입·회사채 중심이나 유상증자 가능성도 염두 ▶ 향후 밸류에이션 관점 수익성보다는 성장성에 주목 연내 인수 완료 시 Poly Peptide 실적은 2027년부터 연결 반영. 매출 7,000~8,000억원 추가 예상되나 OPM은 별도 '26년 45%에서 연결 '27년 30%후반~40%초반으로 하락 가능 다만 구조적 신성장 동력 확보와 비만 상업화 CMO 수주 가능성을 감안하면 마진 희석보다 매출 성장성에 주목. '26년 EV/EBITDA 21배로 론자(19배) 대비 프리미엄이 축소됐으며, 성장성과 수익성 감안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은 국면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pa6qy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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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지역별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서울시 강남구(클래시스): 장비 1,495.1만달러(+50.9% y-y, +87.9% m-m), 소모품 1,022.6만달러(+54.5% y-y, +77.5% m-m) - 서울시 금천구(제이시스메디칼): 장비 273.7만달러(+2.8% y-y, -8.5% m-m), 소모품 519.7만달러(-5.6% y-y, 3.6% m-m) - 대전시 유성구(원텍/리메드): 장비 331.2만달러(+32.9% y-y, +48.6% m-m), 소모품 353.5만달러(+2.5% y-y, -4.4% m-m) ▶임플란트(9021.29.0000) - 경기도 수원시(덴티움): 1,450.5만달러(+46% y-y, +156.7% m-m) *중국: 546.8만달러(+36.7% y-y, +33.7% m-m) - 서울시 강서구(오스템임플란트): 2,399.1만달러(+19.3% y-y, +60.1% m-m) *중국: 1,247.6만달러(+39.5% y-y, +230.4% m-m) - 부산시 해운대구(디오): 352.7만달러(-32.4% y-y, +42.1% m-m) *중국: 76.9만달러(-60.2% y-y, -12.3% m-m) ▶톡신(3002.49.1000) - 강원도 춘천시(휴젤): 1,372.5만달러(+86.4% y-y, +43.9% m-m) - 경기도 화성시(대웅제약): 2,826.5만달러(+123.1% y-y, +23.3% m-m) *미국: 1,896.4만달러(+244.7% y-y, +39.4% m-m) - 충청북도 청주시(메디톡스): 322만달러(-42.5% y-y, -4.2%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서울시 송파구(씨젠): 1,636.2만달러(+6.2% y-y, -7.6% m-m) - 충북 청주시(에스디바이오센서): 9.1만달러(+3.9% y-y, +63.4%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서울시 강남구(인바디): 540.2만달러(-13.9% y-y, -16%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경기도 화성시(바텍/레이): 1,987.6만달러(+25.6% y-y, +186.6% m-m) ▶혈액제재(3002.12.3000) - 충북 청주시(녹십자): 217.5만달러(-87.9% y-y, -77.9% m-m) ▶필러(3304.99.9000) - 강원도 강릉시(파마리서치): 1,400.6만달러(+166.2% y-y, +25.6%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서울시 송파구: 958.7만달러(+157.3% y-y, +12.3% m-m) - 경기도 성남시: 183.4만달러(+45.4% y-y, +19.2% m-m)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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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2,295.1만$ (1개월 환산 6,885.4만$, -3.2% y-y, -22.3% m-m) ※ 중국 644.8만$ (-40.2% y-y, -41.7% m-m) ※ 러시아 336.6만$ (-28% y-y, -10.9% m-m) ※ 튀르키예 131.4만$ (-11.7% y-y, -47% m-m) ▶톡신(3002.49.1000) - 2,362.5만$ (1개월 환산 7,087.5만$, +91.9% y-y, +17.6% m-m) ※ 미국 1,238.8만$ (+4,460.9% y-y, +48.5% m-m) ※ 중국 134.9만$ (-69.9% y-y, -71.6% m-m) ※ 브라질 281.9만$ (N/A% y-y, -20.4%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2,991.9만$ (1개월 환산 8,975.8만$, +4.6% y-y, -33.1% m-m) ※ 일본 350만$ (+15.8% y-y, +21.2% m-m) ※ 미국 632.4만$ (+65.2% y-y, +87.4% m-m) ※ 브라질 347.7만$ (+78.3% y-y, +116.1%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668.3만$ (1개월 환산 2,004.8만$, +75.5% y-y, -4.5%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042.1만$ (1개월 환산 3,126.4만$, +33.6% y-y, +19.2%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452.5만$ (1개월 환산 1,357.5만$, -46% y-y, -55.6%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1,711.1만$ (1개월 환산 5,133.4만$, -8.4% y-y, -15%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8,879.9만$ (1개월 환산 26,639.6만$, +75.8% y-y, +32.8%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652.3만$ (1개월 환산 1,956.9만$, +15.1% y-y, -17%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283.4만$ (1개월 환산 850.1만$, -6.8% y-y, -9.7% m-m) ▶혈액제재(3002.12.3000) - 1,178.1만$ (1개월 환산 3,534.2만$, +154.1% y-y, -23.2% m-m) ▶필러(3304.99.9000) - 13,516.8만$ (1개월 환산 40,550.3만$, +67.4% y-y, +7.2%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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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TP 100,000원 하향, Buy 유지)] PKN605 가치 반영 개시 ■요약 영업가치 보다는 신약가치에 주목. 노바티스 PKN605 2상 심방세동 개발 본격화로 신약 가치 반영 개시. 향후 2상 결과 발표 및 노바티스 개발전략 구체화 시 가치 상향 기대 ▶ PKN605 2상 순항으로 신약 가치 반영 개시 PKN605 2상 임상 개발 본격화 및 순항 감안하여 신약 가치 반영 개시. 해당 신약 가치에는 2상 진행 중인 심방세동 적응증 가치만을 감안 (약 2,795억원) 노바티스는 ’23년 총 계약규모 1.7조원(계약금 1,061억원)에 PKN605(기존 파이프라인명 CKD-510) 초대형 기술 도입. 작년 10월 2상 진입 후 4Q25부터는 노바티스에서 공식 2상 파이프라인으로 실적 발표 자료에 게재 시작. 이에 성공 확률 15%로 제한적이게나마 PKN605 가치 반영 개시. 향후 2상 결과 업데이트(임상 종료 예상일 2027년 9월) 혹은 노바티스의 개발전략이 구체화될 경우 신약 가치 상향 조정 전망. 향후 신약가치 반영으로 국내 대형 제약사 대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되며, 이에 영업가치보다는 신약가치에 주목 필요 ▶ 영업가치 감소 및 순차입금 증가로 목표주가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다만 PKN605 가치 신규 반영에도 목표주가는 100,000원으로 13% 하향 조정. 이는 2026년 기존 품목들의 약가 인하 및 선별급여 이슈, 신규 도입 저마진 품목으로 인한 EBITDA 역성장과 시흥 배곧지구 바이오복합연구단지 시설 투자로 인한 순차입금 증가에 기인. 배곧지구 바이오복합연구단지는 바이오의약품 연구시설, 실증 기반 인프라 등을 포함한 바이오의약품 복합 연구개발단지로 조성될 예정으로, 예정 총 투자규모는 약 2.2조원. 지난해 10월 용지 매입 949억원에 이어 올해 6월 3,925억원 규모 후속 시설투자까지 공시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sfivj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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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한승연] 유한양행 [유한양행(TP 110,000원 하향, Buy 유지)] 조금 더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 ■요약 2분기 실적은 유럽 Lazcluze 일회성 마일스톤 반영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한편, 가장 중요한 글로벌 로열티 매출은 여전히 더딘 점 아쉬움. 향후 4분기 글로벌 신약 성과 확인이 되어야 주가 추세적 반등 가능 ▶ Lazcluze 성과가 보여야 프리미엄 유지 가능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21% 하향. 영업가치에 적용하는 타깃 멀티플(EV/EBITDA) 하향 조정 근거. 기존 멀티플은 Lazcluze의 상징성(국산신약 최초의 FDA 허가 항암제) 고려, '23년 ESMO 학회 직후 단기 바닥이었던 24배 적용했음. 다만 출시 2년 후 현재까지 여전히 더딘 Lazcluze 처방 속도 감안하여 국내 피어 비교(SK바팜, 한미약품) 변경 방식으로 변경. 여전히 대형 항암 신약 잠재력 보유하였기에 프리미엄 20%를 가산한 18배 적용 Lazcluze 처방 속도 가속화 기대감 유효하다고 판단하여 투자의견 Buy 유지. 이르면 올해 ESMO 학회에서 마리포사 임상 생존기간(mOS) 확정 값 발표 추정. 경쟁임상 FLAURA 및 FLAURA2 대비 압도적인 OS는 처방 확실한 근거. 이에 이르면 연말부터는 처방 속도 가속화 기대. 2027년 Lazcluze 로열티 매출 1,170억원 예상. 만약 Lazcluze 성과 확인된다면, 1)유한화학 대형 수주, 2)신규 L/O까지 기대 가능. 4분기부터 신약 성과 통한 턴어라운드 가능성 기대 ▶ 2Q26Pre: 유럽 마일스톤 인식 통해 컨센서스 부합 기대 2분기 연결 매출 6,344억원(+10% y-y) 및 영업이익 665억원(OPM 10%)로 컨센 부합 예상. Lazcluze 유럽 허가 일회성 마일스톤 인식(449억원) 반영되며 전분기 대비 마진율 크게 개선 기대. 한편, Lazcluze 글로벌 로열티는 61억원(vs 2Q 53억원)으로 예상, 아직 뚜렷한 개선 기대하기는 이름. 리브리반트SC 美 보험 J코드 7월부터 반영되었기에, 향후 Lazcluze 처방 동반 성장 가능성 주목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iv8in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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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3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8,863.7만$ (+10.1% y-y, +44.2% m-m) ※ 중국 3,077.4만$ (+15.5% y-y, +62.5% m-m) ※ 러시아 1,646.1만$ (+23.8% y-y, +77.6% m-m) ※ 튀르키예 386.9만$ (-6.3% y-y, +13.8% m-m) ▶톡신(3002.49.1000) - 6,025.2만$ (+72.5% y-y, +23.7% m-m) ※ 미국 2,120.5만$ (+185.4% y-y, +38.5% m-m) ※ 중국 1,060.5만$ (+168.7% y-y, +88.1% m-m) ※ 브라질 503만$ (-12% y-y, -22.4%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13,416.1만$ (+14.8% y-y, +40.6% m-m) ※ 일본 1,297.1만$ (+17% y-y, +7.4% m-m) ※ 미국 1,622.7만$ (-41.7% y-y, -21.1% m-m) ※ 브라질 593.3만$ (+64.5% y-y, -5.6%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2,099.4만$ (+16.5% y-y, +47.7%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622.9만$ (+15.7% y-y, +124.1%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3,055.2만$ (-3.3% y-y, +44.9%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6,041.6만$ (-3.2% y-y, +9.2%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20,059.8만$ (-55.1% y-y, +39.4%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2,357.5만$ (+13.1% y-y, +44.2%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941.4만$ (-12.6% y-y, +3% m-m) ▶혈액제재(3002.12.3000) - 4,603.1만$ (+89.4% y-y, +142.7% m-m) ▶필러(3304.99.9000) - 37,814.8만$ (+64.8% y-y, +12.4%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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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5,860.6만$ (1개월 환산 8,790.9만$, +9.2% y-y, +43.1% m-m) ※ 중국 2,545.1만$ (+24.7% y-y, +100% m-m) ※ 러시아 763.1만$ (+48.4% y-y, +70.5% m-m) ※ 튀르키예 360.9만$ (+6.7% y-y, +65% m-m) ▶톡신(3002.49.1000) - 4,947.6만$ (1개월 환산 7,421.4만$, +112.4% y-y, +52.4% m-m) ※ 미국 2,017.5만$ (+241.1% y-y, +79.2% m-m) ※ 중국 930.7만$ (+222.4% y-y, +161.6% m-m) ※ 브라질 408.5만$ (+23.6% y-y, +116.1%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5,986.7만$ (1개월 환산 8,980.1만$, -23.1% y-y, -5.8% m-m) ※ 일본 717.8만$ (-6.1% y-y, -10.9% m-m) ※ 미국 811.7만$ (-56% y-y, -48.1% m-m) ※ 브라질 292.9만$ (+67.2% y-y, -42.1%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1,215.9만$ (1개월 환산 1,823.8만$, +1.2% y-y, +28.3%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900만$ (1개월 환산 2,850만$, +25.7% y-y, +143.5%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1,657.9만$ (1개월 환산 2,486.8만$, -21.3% y-y, +17.9%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3,962.7만$ (1개월 환산 5,944만$, -4.7% y-y, +7.4%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11,781.1만$ (1개월 환산 17,671.6만$, -60.5% y-y, +22.8%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166.1만$ (1개월 환산 1,749.2만$, -16.1% y-y, +7%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539.1만$ (1개월 환산 808.6만$, -24.9% y-y, -11.5% m-m) ▶혈액제재(3002.12.3000) - 2,392.3만$ (1개월 환산 3,588.4만$, +47.6% y-y, +89.2% m-m) ▶필러(3304.99.9000) - 24,111.4만$ (1개월 환산 36,167만$, +57.6% y-y, +7.5%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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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지역별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서울시 강남구(클래시스): 장비 795.6만달러(+49.5% y-y, +50% m-m), 소모품 576.2만달러(+5.7% y-y, +4.6% m-m) - 서울시 금천구(제이시스메디칼): 장비 299.1만달러(+63.2% y-y, +25.5% m-m), 소모품 501.9만달러(+25% y-y, -15.3% m-m) - 대전시 유성구(원텍/리메드): 장비 222.9만달러(-10.3% y-y, +10% m-m), 소모품 639.8만달러(+96.4% y-y, +145.1% m-m) ▶임플란트(9021.29.0000) - 경기도 수원시(덴티움): 565만달러(-40.8% y-y, +5% m-m) *중국: 409.1만달러(-21.7% y-y, +23% m-m) - 서울시 강서구(오스템임플란트): 1489.4만달러(-18.8% y-y, -21% m-m) *중국: 377.6만달러(-64.3% y-y, -52.5% m-m) - 부산시 해운대구(디오): 248.2만달러(-30.8% y-y, +33.9% m-m) *중국: 87.6만달러(-51% y-y, +31.1% m-m) ▶톡신(3002.49.1000) - 강원도 춘천시(휴젤): 953.8만달러(-1.7% y-y, -14.5% m-m) - 경기도 화성시(대웅제약): 2,292.7만달러(+141.3% y-y, +43.8% m-m) *미국: 1,360.2만달러(+147.5% y-y, +24.6% m-m) - 충청북도 청주시(메디톡스): 336.3만달러(-24.1% y-y, -53.1%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서울시 송파구(씨젠): 1,771.1만달러(+37.8% y-y, +8.8% m-m) - 충북 청주시(에스디바이오센서): 5.6만달러(+40.2% y-y, -71.1%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서울시 강남구(인바디): 643.6만달러(+42% y-y, -4.8%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경기도 화성시(바텍/레이): 693.6만달러(-41.3% y-y, -42.9% m-m) ▶혈액제재(3002.12.3000) - 충북 청주시(녹십자): 983.5만달러(-63.7% y-y, +316.4% m-m) ▶필러(3304.99.9000) - 강원도 강릉시(파마리서치): 1,114.9만달러(+69.2% y-y, -17.7%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서울시 송파구: 853.4만달러(+121.2% y-y, -3.7% m-m) - 경기도 성남시: 153.9만달러(-24.6% y-y, -41.9% m-m)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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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2,820.6만$ (1개월 환산 8,461.8만$, +5.1% y-y, +37.7% m-m) ※ 중국 1,106.3만$ (+96% y-y, +96.3% m-m) ※ 러시아 378만$ (+64.5% y-y, +208.7% m-m) ※ 튀르키예 247.9만$ (+1,508.3% y-y, +1,260.8% m-m) ▶톡신(3002.49.1000) - 2,354.2만$ (1개월 환산 7,062.6만$, +102.2% y-y, +45% m-m) ※ 미국 833.9만$ (+50.3% y-y, +50.3% m-m) ※ 중국 475.8만$ (+597.1% y-y, +476.3% m-m) ※ 브라질 354.1만$ (+89.2% y-y, N/A%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2,601.3만$ (1개월 환산 7,803.9만$, -33.2% y-y, -18.1% m-m) ※ 일본 288.8만$ (-74.4% y-y, +57.8% m-m) ※ 미국 337.4만$ (-66.5% y-y, +5.3% m-m) ※ 브라질 160.9만$ (+518% y-y, +0.4%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860.1만$ (1개월 환산 2,580.3만$, +43.2% y-y, +81.5%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926.9만$ (1개월 환산 2,780.7만$, +22.7% y-y, +137.6%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706.9만$ (1개월 환산 2,120.8만$, -32.9% y-y, +0.6%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1,659.2만$ (1개월 환산 4,977.7만$, -20.2% y-y, -10.1%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6,162.1만$ (1개월 환산 18,486.4만$, -58.6% y-y, +28.6%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613.4만$ (1개월 환산 1,840.2만$, -11.7% y-y, +12.5%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245.2만$ (1개월 환산 735.7만$, -31.7% y-y, -19.5% m-m) ▶혈액제재(3002.12.3000) - 495.7만$ (1개월 환산 1,487.2만$, -38.8% y-y, -21.6% m-m) ▶필러(3304.99.9000) - 11,288만$ (1개월 환산 33,864만$, +47.5% y-y, +0.7%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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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 Revolution at ASCO: 2026 ▶ 5월 29일~6월 3일 미국 ASCO 학회에 참관하였다. ASCO는 글로벌 항암 트렌드를 선도하는 학회이기에, 중장기 신약 투자 아이디어 발굴에 가장 중요하다. ①pan-KRAS: '레볼루션 메디슨' 다락손라십은 '21년 ASCO의 엔허투 이후 5년만의 뜨거운 기립박수를 받았다. 향후 KRAS 초대형 유전자 시장 개화를 예상한다. ②PD-1xVEGF: 이보네시맙 HARMONi-6 우수한 OS 발표하였다. 다만 中 블록버스터 잠재력의 항암제에 대한 美현지의 차가운 시선을 확인하였다. ③ADC: 차세대 엔허투 관점 TROP2 ADC 가능성을 제시한다(MSD 키트루다 수호). ④차세대 기술: 중장기 1)In Vivo CAR-T, 2)TPD, 3)AI진단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 ▶ 2026 ASCO 관련 국내 기업으로 리가켐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티움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를 함께 분석하였다.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0zo62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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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Comment/한미약품] 6년만의 기술이전 공장 재가동(Eli Lilly) ▶ Eli Lilly가 소네페글루타이드를 가져간 이유 [상황] 릴리와 월 1회 장기지속형 GLP-2 RA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 이전 계약. 총 계약 규모 12.6억달러(1.9조원). 한미약품 6년만의 L/O 성과이자, 국내 제약바이오 6개월 만의 대형 기술이전 [소네페글루타이드] LAPSCOVERY 기술 적용 월 1회 피하주사 GLP-2 RA. GLP-2는 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장 성장 촉진, 장 점막 보호·재생, 흡수능 개선, 염증 완화와 관련. SBS-IF 2상 종료 후 릴리가 후속 개발 전략 결정할 예정 [해석] 단장증후군은 희귀만성질환으로, 환자 수는 작지만 치료 기간이 길고 약가가 높음. 유일한 상업화 치료제 Takeda의 GATTEX(teduglutide)는 매일 1회 피하주사 제형임에도 2025년 약 9.7억달러 매출 기록. 소네페글루타이드는 월 1회 투여 제형이라는 점에서 경쟁 약물들 대비 편의성 차별화. 과거 GLP-1 RA 병용 전임상에서 IBD 장 회복·염증 완화 시너지를 확인한 이력 감안 시, 향후적응증 확장도 가능 ▶ 연내 추가 기술이전(비만) 가능 전일 한미약품 주가 10% 상승 마감에 그침. 다만 이번 기술이전은 재료 소멸이 아닌 모멘텀의 시작. 여전히 1)비만 치료제 연내 L/O, 2)MSD MASH 2b상 결과 발표, 3)국내 비만 신약 출시 등 기대 ①비만 L/O: 연내 한 건 이상 여전히 가능. LA-UCN2는 모든 빅파마 및 LA-TRIA는 후발 빅파마 기대. LA-TRIA는 UBT251(계약규모 20억달러), LA-UCN2는 Versanis 인수(최대 19억달러) 참고 가능 ②국내 비만: 4분기 에페(GLP-1) 출시. 1년차 1,000억원 이상 목표 ③MASH: MSD 하반기 데이터 공개 예상. Sema 대비 통계적 우위성 중요, 서보듀타이드 간접 우위 입증도 MSD의 3상 진입 결정 영항. 에피노 가치는 1조원 추산 중. 3상 진입 시 1.8조원 부여, 실패 시 가치 제외 가능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ternj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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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31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6,145.3만$ (-0.9% y-y, -5.6% m-m) ※ 중국 1,893.9만$ (-26.2% y-y, -11.6% m-m) ※ 러시아 926.7만$ (+76.2% y-y, +8.3% m-m) ※ 튀르키예 339.8만$ (+101.1% y-y, -25.5% m-m) ▶톡신(3002.49.1000) - 4,870.5만$ (+45% y-y, -1.7% m-m) ※ 미국 1,531.4만$ (+153.1% y-y, +21.4% m-m) ※ 중국 563.8만$ (-47.9% y-y, -51.1% m-m) ※ 브라질 648.5만$ (+82.9% y-y, +38.2%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9,531.5만$ (+13.9% y-y, +7.9% m-m) ※ 일본 1,207.5만$ (+21.9% y-y, +16.3% m-m) ※ 미국 2,056.4만$ (+13.9% y-y, +43.5% m-m) ※ 브라질 628.7만$ (+140.8% y-y, +66.1%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1,422만$ (+24.9% y-y, -16.7%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170.3만$ (-35.2% y-y, -43.2%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2,108.8만$ (-0.5% y-y, -11.9%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5,539.7만$ (-4% y-y, -1.1%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14,377.2만$ (-27.6% y-y, -38.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635.1만$ (+9.4% y-y, -2.6%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913.9만$ (+43.3% y-y, +13.4% m-m) ▶혈액제재(3002.12.3000) - 1,895.7만$ (-48.1% y-y, +4.3% m-m) ▶필러(3304.99.9000) - 33,632.1만$ (+40.1% y-y, -8.7%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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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Comment/셀트리온] Celltrion Science & Innovation Day 2026 후기 ▶ 셀트리온 신약개발 전략: 오픈 이노베이션 셀트리온 Science & Innovation Day 2026에서는 차세대 항체 신약 개발 방향과 오픈 이노베이션 협업 사례 소개. 1)모달리티 5개(ADC, 다중항체, 신규항체/융합단백질, 펩타이드, 마이크로바이옴), 2)적응증 2~3개(자가면역, 항암 뿐 아니라 비만 등 확대) 중심 판단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파트너사의 초기 신약개발과 셀트리온의 임상 및 상업화 시너지 창출 목표. 차세대 오픈 이노베이션 협업 사례로 카이진(FcRn 자가면역), 머스트바이오(다중항체 면역항암제), 포트레이(공간전사체), 갤럭스(AI항체 설계) 소개 ▶ 1.차세대 자가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자가면역: 카이진] CT-P77은 FcRn 타깃 자가면역 항체 치료제. FcRn에 대한 강한 결합 및 지속적 효과를 기반으로 알부민·LDL 변화 없이 최대 월 1회 SC 자가투여와 빠르고 더 강한 효능을 목표로 개발, 연내 IND 제출 목표 [면역항암: 머스트바이오] MB4는 PD-1×VEGF×IL-2v 삼중 융합단백질로, 면역관문 차단, 종양미세환경(TME) 개선, 항암 T세포의 선택적 증식·활성을 하나의 분자에 결합. 기존 면역항암제 저항성 종양 및 병용 면역항암 백본으로의 확장 가능성 주목 ▶2.차세대 신약 개발 전략: 공간전사체와 AI 설계 플랫폼 [공간전사체: 포트레이] 사람 조직 기반 공간전사체 데이터와 인실리코 예측을 결합해 종양 내 발현 위치, 정상조직 대비 선택성, 약물 도달·반응 차이를 반영한 신규 표적 발굴 추진. 셀트리온과는 2개 암종에서 최대 10개 신규 항암 표적 발굴 계약을 체결, 향후 다중항체 후보로 연결할 계획 [AI 항체 설계: 갤럭스] GaluxDesign은 단백질 구조 예측 기반 de novo 항체 설계 플랫폼으로, 에피톱 특이성 뿐 아니라 결합력·안정성·발현성·면역원성 등 개발 적합성을 동시에 최적화. 셀트리온과는 다중항체 기반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진행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paa79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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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디앤디파마텍] 데이터 서프라이즈, 향후 기술수출 규모 주목(참고: Boston, 89Bio) ▶ EASL 2026: BIC 후기 MASH 파이프라인 입증 [상황] 전일 EASL 디앤디 Zabopegdutide(DD01, GLP/GCG) MASH 2상 48주차 조직생검 데이터 예상치 상회하는 고무적인 데이터 공개하며 주가 30% 상승 마감 [임상 결과] 48주차 생검 환자는 투여군 16명, 위약군 19명. 1)MASH 해소율 62.5% vs 위약 5.3% (p<0.001), 2)간 섬유화 개선율 50.0% vs 위약 15.8% (p<0.05), 3)동시 달성율 37.5% vs 위약 5.3% (p<0.05). 모두 통계적 유의성 충족 [데이터 해석] BIC 잠재력 보유한 서보듀타이드(GLP/GCG)는 2상 MASH 해소율 위약조정 약 40%(4.8mg), Zabopegdutide는 57%(p=0.0003). 섬유화 개선율은 서보듀타이드는 2상에서 통계적 유의성 미공개한 섬유화 개선(위약 조정) 14%. 세마글루타이드는 섬유화 개선 15%(위약조정 기준)로 통계적 유의성 만족하며 FDA 승인. Zabopegdutide는 섬유화 개선 비율 위약조정 34%(p=0.03). 우려했던 섬유화 개선에서도 통계적 만족과 높은 임상적 우위 확인, 이에 관심은 기술수출 규모 ▶ MASH 경쟁: GLP/GCG 및 RNA 레즈디프라 '30년 매출 컨센 50억달러로 고성장 기대. 이후 MASH 치료제 2세대는 세마글루타이드(단일 GLP-1)만 출시. Altimmune(GLP/GCG, 3상 진입 시도) 시총 약 5.7억달러, Efimosfermin(FGF21, GSK-Boston 기술도입, 총 20억달러), Pegozafermin(FGF21, 로슈-89bio 인수, 총 35억달러) 등 고려시 Zabopegdutide 대형 기술수출 기대 한편, MASH는 3세대인 RNA 치료제로 확장. 마드리갈은 리보 siRNA 전임상 6개 타깃 기술도입 및 애로우헤드 PNPLA3 siRNA 최대 10억 달러 기술도입. 릴리는 PNPLA3 자체개발, MARC1 올릭스로부터 최대 6.3억 달러 기술도입 국내 MASH: 디앤디파마텍: 초대형 L/O, 한미약품(MSD): 하반기 2상 공개. 올릭스(릴리): MARC1 2상 진입 기대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r1ctu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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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바이오산업] ASCO 2026 정규 초록 공개 및 본격 학회 시즌 돌입 ▶ 이번주 글로벌 주요 학회 시즌 본격 돌입(EASL → ASCO → ADA) [지난주] 지난주 금요일 국내 바이오 섹터 오랜만에 대형 반등. 이유는 오랜만의 1)주요 바이오 종목 상한가(한올바이오파마), 2)코스닥 순환매 기대감(국민성장펀드), 3)ASCO 2026 정규 초록 공개 덕분 [5~6월] 이번주부터 글로벌 주요 학회 시즌 본격 돌입. 우선 국내 투자자 관점 EASL 학회는 5월 27일(수) 디앤디파마텍 MASH 파이프라인 DD01 2상 48주차 조직생검 포스터 공개 주목(오후 3시 세션) 최근 바이오 섹터 바닥 다지는 모습, 다만 추세적 반등 가능하려면 내부적으로 임상 데이터 뿐 아니라 초대형 기술수출이 필요 ▶ ASCO 2026 정규 초록 리뷰: 국내 참여 기업 주가 차별화 이유 지난주 금요일 초록 공개. 글로벌 정규 초록 데이터는 TROP2 ADC 및 차세대 면역항암제 주목. 모두 NSCLC 1L 목표하며, 향후 면역항암제 백본의 키트루다(MSD) 및 임핀지(AZ)와 TROP2 ADC 병용(키모 대체)과, 다중항체 면역항암제(PD-1xVEGF, PD-1xIL-2 등) 데이터 경쟁 예상. 국내 관련 기업으로 리가켐바이오(TROP2 ADC), 와이바이오로직스(다중항체 면역항암제) 관심 [국내 ASCO 기업] 한편 지난주 금요일 국내 ASCO 참여 기업 주가 차별화: 강세(지아이이노베이션 +21%, 보로노이 +12%, 루닛 +12%) vs 약세(티움바이오 -18%, 셀비온 -11%, 온코닉테라퓨틱 -0%) 다만, ASCO 기업별 주가 차별화 이유는 발표된 데이터 자체 보다도, 1)ASCO 초록 모멘텀 해소(셀온), 2)섹터 주도주 유무 영향이 더욱 컸다고 판단 한편 특히 주가 급락한 티움바이오는 여전히 핵심인 두경부암 1L 시장 Best In Class 가능성 재입증한 점 긍정적. 하반기 TU2218외 메리골릭스 글로벌 기술수출 기대감 유효하기에, 모멘텀 관점도 유효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m03n6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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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전망: 제약바이오 [바이오산업] 냉정과 열정 사이 ▶ 2024~2025년 알테오젠의 초대형 기술 수출을 시작으로 국내 바이오 산업은 플랫폼 바이오텍(ADC, BBB셔틀, 비만 등) 주도의 강세가 지속되어 왔다. 다만 2026년 상반기부터 분위기가 반전되었다. 바이오는 1)주도 산업 탈락(Non-AI), 2)신뢰도 하락 이슈(알테오젠, 삼천당제약), 3)비우호적 매크로 요인(금리 인상 우려)으로 시장에서 철저히 소외되었다. 과거 3년 중 바이오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가혹했던 시기였다. ▶ 차분히 냉정을 되찾고 하반기 바이오 업황을 바라보자. 하반기 글로벌 바이오는 상반기와 유사한 무난한 흐름을 예상한다. 빅파마 블록버스터 특허 절벽과 높아진 현금 창출력(비만 개화)을 바탕으로 한 대형 기술도입과 M&A를 기대한다. 이는 글로벌 바이오텍 투자심리에 긍정적이다. 한편, 국내 바이오는 내부 성과(초대형 딜, 후기 임상 데이터) 확인 후 움직일 것인 바, 선제 비중 확대보다는 이벤트 발생 후 대응을 권고한다. 특히 타임라인 확정된 주요 기업 성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7월 코오롱티슈진 3상 및 HLB FDA 허가, 10월 펩트론 본계약 등) ▶ 하반기 바이오 섹터 내 관심 가질만한 분야는 여전히 빅파마가 주시하는 네 가지 영역(1)항암-PDxVEGF 및 In Vivo CAR-T, 2)RNA-Lp(a) 및 비만/알츠하이머, 3)비만-근육유지, 4)AI신약/진단)이다. 빅파마의 방향성을 고려해 긴 호흡으로 접근하는 전략도 유효하다.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mzzk3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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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3,668만$ (1개월 환산 5,502만$, -11.2% y-y, -15.5% m-m) ※ 중국 1,272.7만$ (-1.7% y-y, -1.3% m-m) ※ 러시아 447.5만$ (+48.7% y-y, -20.2% m-m) ※ 튀르키예 218.7만$ (+54.9% y-y, -16.9% m-m) ▶톡신(3002.49.1000) - 3,144.1만$ (1개월 환산 4,716.2만$, +40.4% y-y, -4.9% m-m) ※ 미국 1,125.8만$ (+92.9% y-y, +248.4% m-m) ※ 중국 355.8만$ (-55.4% y-y, +31.6% m-m) ※ 브라질 189만$ (-8.3% y-y, -10.7%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5,570.3만$ (1개월 환산 8,355.5만$, -0.2% y-y, -5.4% m-m) ※ 일본 805.2만$ (+81.9% y-y, +18.9% m-m) ※ 미국 1,563.2만$ (+106.8% y-y, +118% m-m) ※ 브라질 505.8만$ (+628.7% y-y, +228.6%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618.6만$ (1개월 환산 927.9만$, -18.5% y-y, -45.7%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755.5만$ (1개월 환산 1,133.3만$, -37.3% y-y, -45%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1,218.7만$ (1개월 환산 1,828만$, -13.8% y-y, -23.6%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3,668만$ (1개월 환산 5,502만$, -4.7% y-y, -1.8%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8,656.6만$ (1개월 환산 12,985만$, -34.6% y-y, -44.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001.1만$ (1개월 환산 1,501.7만$, +0.5% y-y, -10.5%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530.6만$ (1개월 환산 795.9만$, +24.8% y-y, -1.2% m-m) ▶혈액제재(3002.12.3000) - 940만$ (1개월 환산 1,410만$, -61.4% y-y, -22.4% m-m) ▶필러(3304.99.9000) - 19,790.6만$ (1개월 환산 29,685.8만$, +23.7% y-y, -19.4%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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