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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제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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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은 오는 6월 3000여 개 월마트 매장에 단독 매대를 설치하고 메디큐브 제품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4월에는 1500개 타깃 매장에 입점을 완료했다. 제로모공패드 등 히트 제품을 판매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096801#google_vignette

#에이피알 관련 수출(월별) 4월 수출은 YoY 115% 증가하며, 2분기 실적의 청신호를 밝혔습니다. [1Q26 실적발표] 에이피알(278470)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 분기 최고 기록 https://contents.
#에이피알 관련 수출(월별) 4월 수출은 YoY 115% 증가하며, 2분기 실적의 청신호를 밝혔습니다. [1Q26 실적발표] 에이피알(278470)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 분기 최고 기록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20152301887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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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미국 첫 매장 오픈…K-뷰티 글로벌 확장 본격화 올리브영, 5월 29일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첫 해외 오프라인 매장 오픈 예정. 이후 미국 전용 온라인몰도 함께 출시. LA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몰을 포함해 캘리포니아 내 4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 미국 현지 물류창고·오프라인 매장·유통 파트너십에 직접 투자하며, 향후 10년 내 해외 고객 매출 비중을 현재 약 30%에서 90%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매출 포함). 또한, 세포라와의 협업을 통해 8월부터 약 250개 한국 중소 K-뷰티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된 '올리브영 큐레이션 존'을 세포라 글로벌 35개국 매장에 순차 입점시킬 예정. 다만 미국 소비 둔화, 관세 부담, 중동 분쟁에 따른 원가 상승·물류 차질은 부담 요인. K-뷰티 인기가 장기 수요로 이어질지도 과제. 한편, 올리브영은 미국에서는 오프라인 중심으로 확장하되, 유럽·일본·동남아는 온라인 중심 전략을 유지할 계획. 출처: tiktok @ashleyo4312, Bloomberg

얼타 뷰티‧우버 이츠, 고객 쇼핑 편의 위해 맞손   1. 요약 - 얼타 뷰티와 우버 테크놀로지스, 7일 파트너십 공식 발표 - 미국 전역 얼타 뷰티 1,500여 매장이 우버 이츠 마켓플레이스에 입점 - 5월 10일 '어머니의 날' 앞두고 발표, 600여 브랜드·수천 가지 뷰티 상품 당일배송 체계 구축   2. 협업 구조 - 얼타 뷰티 미국 전역 1,500여 매장이 우버 이츠 마켓플레이스 입점 - 우버 이츠 앱에서 얼타 뷰티 취급 600여 브랜드 수천 가지 상품 검색·주문 가능 - 즉시 또는 예정 일정에 따른 배송 옵션 제공, "당일배송" 체계 구축 - 우버 이츠 회원은 조건 부합 시 배송료 무료 및 특별할인 혜택 적용   3. 취급 상품 범위 - 색조화장품, 스킨케어, 헤어케어, 향수, 미용 도구·디바이스 등 광범위 뷰티·웰빙 카테고리 포괄 - 일상 접근 가능 상품부터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가격대·영역 다변화 - 일상 필수품 보충과 선물 구매 양쪽 수요 모두 대응   4. 양사 전략적 의미 - (얼타 뷰티) 다중채널 경험 확대 — 조디 윌리암스 전자상거래 담당부회장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필요로 하는 브랜드 상품을 매끄럽고 유연한 방식으로 발견·구매할 수 있는 환경에 초점" - (우버 이츠) 식품 영역 → 화장품·전자제품·홈 인테리어 등 일상 소매상품으로 취급 카테고리 확장 전략의 일환 - 하심 아민 우버 북미법인 식료품·소매 담당대표 "오늘날 소비자는 화장품 쇼핑 시 다양성과 유연성을 원함, 이번 파트너십으로 발견-쇼핑-배송 전 과정의 간편함 제공"   5. 얼타뷰티 현황 - 미국 50개 주 약 1,500여 매장 운영, 약 25,000개 제품 취급 - 3Q25 매출 28.6억 달러(예상치 27억 달러 상회), 동일 매장 매출 +6.3% - '26년 1월 알샤야그룹과 협력 통한 중동 진출도 추진 중   6. 시사점 - 미국 뷰티 유통의 옴니채널 + 라스트마일 결합 본격화 - 얼타 뷰티 입점 K-뷰티 브랜드(아누아·메디큐브·티르티르·퓌·VT·언리시아 등) 신규 배송 채널 확보로 수혜 가능성 - 식품 배달 시장 성장 둔화 속 우버 이츠의 비음식 카테고리 확장 본격 신호 - 미국 뷰티 시장 오프라인 구매 비중 중심 구조에서 디지털 즉시성 결합 모델로 채널 경쟁 격화 전망     https://buly.kr/Ezkmh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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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1Q26 Earnings - 매출액 614억원(yy+10%), 영업이익 94억원(yy+91%) - 해외 427억원(yy+47%), 비중 70% - 영업이익률 15.4%(yy+6.5%p) / 원가율 3.7%p, 판
에이블씨엔씨 1Q26 Earnings - 매출액 614억원(yy+10%), 영업이익 94억원(yy+91%) - 해외 427억원(yy+47%), 비중 70% - 영업이익률 15.4%(yy+6.5%p) / 원가율 3.7%p, 판관비율 2.8%p 개선 - 연초 회사 가이던스 매출액 2700억원, 영업이익 300억원, 영업이익률 11% 상회 - 미국법인 턴어라운드 주효 - 매출 고성장(155억원, yy+244%, qq+1%), 마케팅비 효율화(전사 마케팅비 매출대비 10%->7%)로 흑자전환 - 지역별 - 미국 155억원, yy+244%, qq+1% - 유럽 119억원, yy+42%, qq+10% - 중동아세안 68억원, yy+10%, qq+7% - 일본 66억원, yy-19%, qq-44% - 중국 18억원, yy-30%, qq+8% - 2분기 - 미국 계획대로 일매출 순항중 - 유럽 서유럽(영/프 등) 커버 못하고 있었는데 2분기 진입 예정. 실리콘투와 작년 4분기부터 협업 - 국내 직영 2분기중 1~2개 제외 철수 - 계절적으로 마케팅 비용은 더 늘어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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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방한 외국인 관광소비 yy+20% 호조 대형쇼핑몰(백화점) yy+28% 특히 강세 + 면세 성장전환
4월 방한 외국인 관광소비 yy+20% 호조 대형쇼핑몰(백화점) yy+28% 특히 강세 + 면세 성장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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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 시가총액 3위 오른 에이피알, 외국인 지분율도 ‘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63952?sid=101 ⭕️ 지난 12일 종가 기준 에이피알의 시가총액은 약 15조5500억원으로, 화장품·뷰티 디바이스 등 뷰티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상장사 가운데 3위를 기록 중이다. 같은 날 기준 1위 로레알은 약 1915억유로(약 335조원), 2위 에스티로더는 약 310억달러(약 46조원), 4위 시세이도는 약 1조3200억엔(약 12조5000억원) 수준이다. ⭕️ 연초 약 27% 수준이던 에이피알의 외국인 지분율은 최근 37%대로 높아졌다. 전날 종가 기준 아모레퍼시픽의 외국인 지분율은 24.7%, LG생활건강은 27.4%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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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1Q26 Earnings call *리뷰 - 매출액 6820억원(yy+16%), 영업이익 530억원(yy+3%) 컨센서스 매출액 6618억원, 영업이익 552억원 - 한국 견조한 성장(+17%), 중국 역대 최대매출(+20%), 미국 예상을 뛰어넘음(+46%) - 한국/상해/미국 이익 성장<->광저우/동남아 이익 둔화 - 광저우 채널다변화 과정에서 레버리지 효과 감소, 수출 확대에 따라 지급수수료도 증가 - 동남아 매출 감소와 함께 경쟁 격화로 수익성 악화 *한국 - 매출 4232억원(yy+17%), 영업이익 380억원(yy+11%) - 스킨케어 고객사들이 성장 견인. 파운더즈, 에이피알 핵심 + 포컴퍼니, 비나우, 토리든 고성장 - 겔마스크, 팩, 미스트, 썬 등 기초 견조 <-> 쿠션 립 등 색조 하락 - 색조 수출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우리 색조 고객사들도 발주 감소가 뚜렷하게 나타남 - 기초 중심으로 믹스 편중되어 기초 64, 색조 36 - 직수출은 30% 이상 고성장. 로레알, 에스티로더, LVMH 등 확장이 두드러짐 - 오피마진 9%(yy-0.5%p) - 대손상각비 23억원, 수출확대에 따라 지급수수료 27% 늘어난 185억원 지출 - 신제품 확대, 고마진 색조 믹스 하락하는 등 믹스 변화가 두드러짐. 분기 수익성은 제품 믹스가 관건. 연간 10% 마진 타겟 *중국 - 매출 1947억원(yy+20%), 순이익 17억원(흑전) - 상해 증익했으나 광저우가 비용 증가로 인해 수익성 하락 - 중국 시장은 아직 낙관하기 어렵지만 수출 증가추세에 있고 소매판매 데이터 양호하기 때문에 회복 궤도로 판단 - 상해 매출 1350억원(yy+24%), 순이익 92억원(yy+28%) - 페이라이 주디돌 마오게핑 등 색조 브랜드 고성장 - C-뷰티 브랜드들 내수 해외 함께 타겟해 공격적으로 제품 출시하고 있음 - 기초 44, 색조 56 - 광저우 매출 558억원(yy+15%), 순이익 23억원(yy-42%) - 기존 SNS채널 편중에서 다변화하면서 매출 성장. 싼스탕 스킨티픽 여백 샘스클럽 등 호조. 이센도 견조하고 성장 가속화하기 위해 주요 브랜드 리뉴얼 진행중 - 채널다변화와 지급수수료 증가로 인해 이익은 감소 - 기초 60, 색조 40 *미국 - 매출 420억원(yy+47%), 순적자 78억원(적축) - 서부영업소 인디고객사 편입되어 신제품, 기존제품 오더 모두 확대. 빠른 리드타임 통해 고객사 락인 - 한국법인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공동 영업으로 적극 대응 - 립 블러셔 패드 바디 겔마스크 등 다수 카테고리에서 히어로제품 다수 출시되고 있음 - 기초 44, 색조 56 - 영업호조로 영업손실 크게 축소. 2분기도 수주분위기 양호하고 BEP 달성 가능성 매우 높음 *동남아 - 인니 기저부담으로 -23% 역성장 - 다양한 가성비 제품이 유통되는 GT시장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음. 기존보다 납품가율 낮은 제품 비중이 올라감 - 기초 68, 색조 32 - 태국 기저부담으로 +2% 성장에 그침 - 탑고객사 견조, 썬 오더도 전년과 동일한 규모로 확보 - 기초 80, 색조 20 - 본사로열티 기말 인식에서 올해부터 분기 인식으로 변경되어 이익 하락(연간 20억) *2분기 전망 - 국내 10% 중반 성장. 탑고객사 스킨케어 위주 호조 지속. 썬, 크림 카테고리 고성장 기대 - 중국 20% 성장. 상해 매출, 이익 개선세 지속 + 광저우는 단기적으로 마진 하락 압력 지속 - 미국 30% 이상 성장, BEP. 시장 분위기와 수주 긍정적 - 인니 20% 성장. GT 대응 강화로 인해 마진은 하락 - 태국 플랫 [Q&A] *한국법인 마진이 계속 하락하는데 어떻게 전망하는지 - 카테고리 믹스 변화가 크게 나타나고 있음 - 보통 색조가 기초보다 마진이 낮지만 대량생산을 통해 마진이 좋았던 제품들이 있었음. 티르티르 쿠션, 롬앤 립, 데이지크 아이 등 색조지만 웬만한 기초보다 마진이 좋았음. 이 제품 오더가 빠지면서 마진에 악영향 - 연간으로 목표마진 10% 위해 노력하고 있고, 2분기는 성수기고 썬, 크림이 좋을걸로 예상되어 1분기보다 개선된 수익성 전망 *고객사 순위 변동 - 큰틀에서 변화는 크지 않음 - 더파운더즈, 에이피알이 1, 2위 엎치락뒤치락 + 포컴퍼니, 비나우, 토리든이 강세 - 주력 고객사는 아니지만 성장이 좋은 이머징 고객사로는 메디힐, 닥터리주올, 닥터엘시아 - 판테놀, 세라마이드, PDRN 등 더마스킨케어가 활발하게 올라오고 있음 *매출 성장률이 수출이나 경쟁사 대비 약한데 이유 - 국내 17% 성장이 베이스 감안하면 나쁜 성장은 아니라고 생각 - 수출 중심의 색조 고객사 둔화에 대한 타격이 있음. 이들의 수출 지역에서 한국 색조에 대한 수요가 많이 줄었음 *원부자재 가격인상 전가 - 평균적으로 10%전후 인상 예정으로 우리도 4월부터 관련하여 고객사와 소통 시작 - 기존 제품에 대해서는 바로 반영하기 어렵고 신제품에 대해서는 인상된 단가로 진행 - 상반기 신제품 출시가 많은 분기라 인상 효과 있겠지만 100%는 아닐것. 2분기부터 얼마나 전가될지가 관건 *하이드로겔 비중과 마진 - 특정 카테고리에 대한 비중은 소통드리지 않음 - 다만 겔마스크 강세가 올해도 지속될걸로 예상하고 있고 원가 경감하기 위한 조치 진행중임. 연내 실적에 기여할 수 있을거라 생각 *미국 아웃퍼폼 자세히 설명 부탁 - 서부 인디 고객사 확보가 많이됨. 현지에사 K뷰티 인기가 올라오면서 K뷰티 컨셉의 제품을 계속 원하고 있음. 본사지원이 필요한 경우 공동영업 전담하는 조직의 활약도 두드러짐 - 2분기중 BEP 달성 가시성 매우 높고, 연간으로도 가능할것같음 *탑 고객사 매출 비중 - 탑텐 50%, 탑5 35%로 큰 변화 없음 - 탑텐 안에서도 기초 강세, 색조 둔화 *글로벌 MNC가 아웃소싱 늘리고 있는데 우리 동향 - 한국 매출의 20% 차지하는 직수출에 MNC가 포함. 직수출 성장이 한국 브랜드보다 월등히 좋았음 - MNC 중 스킨케어 2개 브랜드가 2~3분기중 출시 예정 - 기존에 우리와 협업 안해본 브랜드. 매출 규모보다 프로젝트 개시된점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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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1Q26 Earnings call *리뷰 - 매출액 1712억원(yy+51%), 영업이익 451억원(yy+50%) 컨센서스 매출액 1666억원, 영업이익 384억원 - 해외 매출 yy+85%, 매출 비중 69%로 역대 최대 - 비수기 불구 매출 qq+5% 성장, 원가율/판관비율 모두 하락해 마진 레버리지 확대 - 원가율: qq-1.3%p, 역대 최저 원가율. 규모의경제 + 제조사 다변화 + 핵심원료 6개월이상 안전재고 확보 - 판관비율: qq-9.4%p. 광선비 개선이 주효(광선비율 yy-1%p, qq-8%p) *실적 하이라이드 - 해외 온라인: yy+91%. 미국 아마존 +165%, 유럽 아마존 +196% - 멀티밤: 가이던스 7000억에 적극적으로 포함되지 않았지만, 유럽에서는 거의 스프레이세럼만큼 일매출 창출 중 - 오프라인: 글로벌 8000개로 계획대비 빠르게 확대 *지역별 - 국내 536억원(yy+7%, qq-4%) - 온라인 신규채널(무신사, 29cm 등) 고성장, 오프라인 올영 성장 지속 - 일본 368억원(yy+67%, qq+17%) - 온라인: yy+25%, 오프라인 yy+154% - 오프라인: 돈키호테 SKU 20개->30개, 마츠모토키요시/이온몰 입점 확대 - 러시아 107억원(yy+1%, qq-16%) - 온라인: yy+26%. 와일드베리, 오존 호조 - 오프라인: 골드애플 셀인이 2~3분기 강한 계절성. 골드애플 비중 70%->50%로 다변화되는 등 지역 전체 연간 30% 이상 성장 기대 - 북미 243억원(yy+192%, qq-7%) - 온라인: 아마존 yy+165%, 틱톡샵 yy+581%. 어필리에이트, 퍼포먼스 마케팅 효율 개선 - 오프라인: 콧코 얼타 초도 대비 1.4배 리오더. 콧코 150개->225개 확장, 얼타(전점 기입점) 스큐 7개->연말까지 두배 가까지 확대 예정 - 올영/콧코/세포라캐나다/홀트 렌프류 추가 입점 논의중 - 북미 오프라인 매출 비중 25% 타겟. 마진 측면에서도 높은 수준의 개선을 목표 - 유럽 138억원(yy-214%, qq+40%) - 온라인: 유럽 온라인 yy+165%. 독스이 아마존 상위 랭크. 틱톡샵은 연초 영국, 최근 독일 개설 - 오프라인: 스페인/프랑스 콧코 기입점 + 신규 스큐(톤업, 멀티밤) 협의 중. 영국 콧코/부츠/독일 DM/로스만/스페인 드루니/콧코 논의 중 - 북미유럽 오프라인 채널은 점포수 확장, 스큐 확장, 짧은 재발주 등 동시에 나타나서 긍정적 - 아세안 182억원(yy+43%, qq+4%) - 온라인 yy+45%, 오프라인 yy+34% - 지역별 비중 베트남 54%, 인니 14%, 말레인 7%, 필핀 11%, 나머지 싱/태국 - 미스트에 이어 톤업썬크림이 히어로 스큐로 부상 - 중화권 97억원(yy+124%, qq+50%) - 온라인: yy+163%. 신규 대형 인플루언서 유입 - 오프라인: 진입 초기. 와우컬러 519개 입점. 연말까지 300개이상 확장 목표 *지역별 마진 - 스테이지2(일본, 러시아, 아세안) 평균 B2B 비중 30% -> 해당 권역에서 모두 20% 이상의 견조한 마진 - 스테이지1(유럽, 북미, 중화권) 평균 B2B 비중 15% -> 평균 마진 15%로 전년 동기의 5%에서 크게 개선 - B2B 비중 확대에 따라 마진 개선 전망 Q&A *광선비 절감 효과가 컸던것 같은데 2분기~하반기 컬러 - 매년 광선비 1분기가 가장 낮은 수준 - 하반기는 현재보다 더 줄어들진 않을 것. 다만 효율화는 계속 진행 *연간 가이던스 상향 여부 - 현재로서는 변경 없음. 2분기 어닝 이후 메이비 *권역별 B2B 비중 - 이번 분기 전사 B2B 비중은 35%로 전년 동기 34%보다 소폭 높은 수준 - 스테이지2(일본, 러시아, 아세안) 30%정도, 스테이지1(북미, 유럽, 중화권)은 훨씬 낮은 수준 - 2분기부터 콧코 얼타 골드애플 등 매출 규모가 더 확대되기 떄문에 B2B 비중은 더 높아질 것 - 국내 B2B 비중이 더 높음. 올영 쿠팡 등 고성장 채널들이 B2B 형태이기 때문 *운임비가 늘었는데 - 해상 운임 자체도 늘었지만 항공을 얼마나 썼는지가 중요 - 신제품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와서 항공을 적극 사용해서 대응함 *2분기 가이던스. 마진 1분기대비 보수적으로 봐야할지, 오프라인 실적 인식되면서 굳이 보수적으로 안봐도될지 - 아직 준비된건 없음. 연간 가이던스는 충분히 달성 가능 - 매출 qq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중국이 새로운 성장 권역이 될수 있을지 - 타권역대비 마진 낮지만 큰 시장이기 때문에 가능성은 많다고 생각. 초기 시장이고 공을 들이고 있기 때문에 마진은 낮지만 매크로 환경도 우호적이고 채널확장 하면서 가능성을 탐색하는 단계 *미국 얼타 콧코 리오더 규모 - 초도의 1.4배, 각각 40억 정도 - 2분기내에 모두 실적으로 인식될 예정 *유럽 온오프라인 비중 - 스페인 콧코 중심으로 오프라인 활발히 넓혀가고 있지만 아직 오프라인 비중은 매우 낮음. 전체 유럽에서 오프 비중이 10% 언더

cosmax-q1-2026-earnings-kr Copy.pdf8.52 KB

2026.05.12 15:48:21 기업명: 코스맥스(시가총액: 2조 4,912억) A1928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820억(예상치 : 6,598억+/ 3%) 영업익 : 530억(예상치 : 550억/ -4%) 순이익 : 416억(예상치 : 206억+/ 102%)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820억/ 530억/ 416억 2025.4Q 6,010억/ 409억/ 879억 2025.3Q 5,856억/ 427억/ 107억 2025.2Q 6,236억/ 608억/ 218억 2025.1Q 5,886억/ 513억/ 10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5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820

2026.05.12 11:25:46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6,396억) A2577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466억(예상치 : 3,292억+/ 5%) 영업익 : 645억(예상치 : 620억/ +4%) 순이익 : 543억(예상치 : 495억+/ 1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3,466억/ 645억/ 543억 2025.4Q 3,059억/ 424억/ 358억 2025.3Q 2,994억/ 631억/ 584억 2025.2Q 2,653억/ 522억/ 356억 2025.1Q 2,457억/ 477억/ 3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9003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달바글로벌 2026년 1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1,712억 원 (QoQ +5%, YoY +51%) • 영업이익 451억 원 (QoQ +77%, YoY +50%) • 순이익 363억 원 (QoQ +77%, YoY +47%) • 매출총이익 1,315억 원 (YoY +53%) • 매출총이익률 77% (YoY +1.4%p) • 판관비 864억 원 (YoY +55%) • 영업이익률 26.3% (YoY -0.1%p) • 해외 매출 1,177억 원 (YoY +85%, 전사 비중 69%) • 국내 매출 536억 원 (YoY +7%) 📍수익성 및 비용 • 매출원가율 23.2%로 YoY 1.4%p 개선 • 판관비율 50.5%로 YoY 약 1.5%p 상승 • 물류비 201억 원 (YoY +76%) 유럽·북미 중심 해외 매출 확대 효과 • 판매수수료 247억 원 (YoY +52%) • 마케팅비 286억 원 (YoY +36%, QoQ -29%) 전분기 기저 및 규모의 경제 • 인건비 41억 원 (YoY +83%) 인원 153명 → 222명 증가 • 기타비용 89억 원 (YoY +86%) 📍전사 성장 포인트 • 37분기 연속 YoY 매출 성장 • 역대 최대 분기 매출·영업이익·해외 매출 비중 기록 • 해외 온라인 채널 매출 YoY 약 91% 성장 • 글로벌 6개 권역 전반에서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성장 • 유럽·북미 중심 글로벌 리테일 채널 판매 호조 지속 • 유럽·북미 지역에서 복수 SKU 아마존 상위권 랭크인 지속 📍지역별 매출 • 일본 368억 원 (QoY +17%, YoY +67%) • 북미 243억 원 (YoY +192%) • 유럽 138억 원 (QoQ +40%, YoY +214%) • 아세안 182억 원 (YoY +43%) • 중화권 97억 원 (QoQ +50%, YoY +124%) • 러시아 107억 원 (YoY +1%) 📍일본 • 큐텐·라쿠텐·아마존 평균 YoY +25% • 메가와리 전체 매출 3위 • 선크림·미스트·헤어 카테고리 1위 기록 •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 3위(핑크 톤업 선크림), 4위(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 오프라인 매출 YoY +154% • 돈키호테 SKU 20개 → 30개 확대 예정 • 마츠모토 키요시 점포 1,687점 → 2,052점 확대 • 이온몰 204점 → 315점 확대 📍북미 • 미국 틱톡샵 YoY +581%, QoQ +378% • 미국 자사몰 YoY +163%, QoQ +90% • 틱톡샵 중심 미스트·비타토닝 판매 증가 • 메타 광고 운영 효율화 진행 • 캐나다 아마존 스프링딜 B&P 2위(미스트), 18위(멀티밤) • 북미 오프라인 신규 입점 118개 증가 • 미국 코스트코·Ulta 모두 초도 대비 1.4배 이상 후속 발주 • 미국 올리브영·코스트코·세포라 캐나다 추가 입점 추진 📍유럽 • 유럽 아마존 매출 YoY +165% • 독일 아마존 B&P 1위(멀티밤), 3위(미스트) • 스페인 아마존 B&P 1위(멀티밤), 3위(미스트), 5위(톤업 선크림) • 노티노 판매 개시 후 주요 제품 판매 호조 • Primor 전 매장 약 100점 입점 • 영국 Costco·Boots·독일 DM/Rossman·스페인 Druni 입점 추진 📍러시아 • 온라인 채널 구조 조정 영향으로 YoY +1% 성장 • 와일드베리·오존 평균 YoY +26% • 여성의 날 프로모션 역대 최고 매출 기록 • 립고쉐 53점 신규 입점 • 연말까지 립고쉐 150점 목표 • 골드애플 독점 올쎄라 더블샷 런칭 예정 📍아세안 • 쇼피·틱톡샵 중심 성장 지속 • ASEAN 온라인 YoY +45% • 베트남 쇼피 YoY +109%, 싱가포르 +89% • 틱톡샵 YoY +709% • 오프라인 점포 600개 이상 확대 • 베트남 하사키 310점, 가디안 132점 입점 •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세포라 입점 완료 • 말레이시아 왓슨스 200개 매장 런칭 논의 📍중화권 • 온라인 채널 매출 YoY +163% • 티몰 YoY +119%, 도우인 YoY +224% • 티몰 선크림 카테고리 46위, 미스트 41위 • 와우컬러 중심 오프라인 518개 점포 확보 • 중국 현지 법인 설립 예정 온·오프라인 영업 본격화 계획 📍제품 믹스 • 미스트 매출 비중 43% (YoY -7.3%p) • 선케어 비중 24% • 홈뷰티기기 및 기타 비중 14.5% •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진행 중 📍중장기 성장 전략 • 인도 매출 YoY +450% • 중동 매출 YoY +54% • UAE 아마존 미스트 카테고리 2위 • 사우디 아마존 미스트 카테고리 8위 • 달바 Professional 헤어·바디 YoY +73% • 달바 Signature 디바이스 YoY +248% • 달바 Piedmont 색조 YoY +43% • 시그니처·비타토닝 라인 글로벌 판매 호조 지속

[KOR][공시] d'Alba Global_2026.1Q Earning Results_v4.pdf2.70 MB

2026.05.12 10:00:56 기업명: 달바글로벌(시가총액: 2조 6,955억) A4836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2억(예상치 : 1,657억+/ 3%) 영업익 : 451억(예상치 : 382억/ +18%) 순이익 : 363억(예상치 : 303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12억/ 451억/ 363억 2025.4Q 1,634억/ 255억/ 205억 2025.3Q 1,142억/ 167억/ 140억 2025.2Q 1,284억/ 292억/ 198억 2025.1Q 1,138억/ 301억/ 2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1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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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TP 120,000원(상향)/매수(유지)/ 미래에셋 컨슈머 배송이] ★ 성수기를 앞두고 추정치 상향 ▶ 1Q26 Review: 역대 최대 실적. 한국 호실적이 주효 - 한국콜마의 1Q26 실적은 매출액 7,280억원(YoY +12%), 영업이익 789억원(YoY +32%)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 - 한국 실적 외형과 마진이 모두 예상을 뛰어 넘음. 부진 예상되었던 북미 실적도 QoQ 적자 축소하여 우려 대비로는 양호 - 특히 한국 실적 레버리지 긍정적. 주요 고객사들의 스킨케어 히어로 SKU 오더가 특히 강하게 유입되면서 레버리지 극대화(OPM 14.9%, YoY +2.6%p, 역대 최대 마진) - 상위 고객사 전반 오더 견조한 가운데, 1위 고객사가 스킨케어와 썬케어를 중심으로 비 미국 오더를 큰 폭으로 늘린 것으로 파악 ▶ 한국 호실적 지속 + 자회사 우려 완화 → 추정치 상향 - 한국 호실적이 지속될 전망. 2금번 분기 한국 실적을 견인한 요인인 1)오더 강세와 2)스킨케어 히어로 SKU 위주의 대량 발주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 레버리지가 극대화되면서 추세적인 마진 개선으로 연결될 것으로 전망. ODM 업종 밸류에이션 제한 요인인 마진 제약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될 것 - 2분기는 연중 최고 성수기로 역대 최대 마진과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할 것으로 예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9.5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 제시. 현재 주가는 12MF PER 12배의 매력적인 수준. 매수 추천 ▶ 보고서 원문: https://shorturl.at/D6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