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کانال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smallcap)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23 417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5 241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156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23 417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11 ژوئیه,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108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2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2.72%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9.06%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980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2 122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توضیحی برای کانال ارائه نشده است.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2 ژوئیه,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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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대의 김승완 교수 글입니다
호남 반도체 입지를 둘러싼 계통 논쟁, 무엇이 진짜 쟁점인가
- 구름이 해를 가리면 광주의 반도체 공장이 멈추는 장면.
호남 반도체 입지를 둘러싼 우려의 밑바닥에는 대체로 이런 이미지가 깔려 있다. 호남은 전기의 절반 이상을 날씨에 좌우되는 재생에너지로 만드니, 한순간도 쉴 수 없는 반도체 공장을 돌리기엔 불안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그림은 출발부터 틀렸다.
- 반도체 팹은 옆 들판의 태양광 패널에 코드를 꽂고 돌아가는게 아니다.
전국이 하나로 이어진 거대한 전기의 수영장에 연결된다. 그 수영장의 수위, 곧 전압과 주파수는 동네 햇빛 한 줌이 아니라 전국의 모든 발전기가 함께 떠받친다. 구름이 한 지역의 태양광을 가려도 공장이 받는 전기는 그 수영장 전체에서 온다. '흐리면 정전'은 현재 전력망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개념이다.
게다가 전기의 '양'만 따지면 호남은 모자란 곳이 아니라 남아도는 곳이다. 전남은 연중 쓰는 양의 두 배 가까운 전기를 만들어 다른 지역으로 내보낸다. 그러니 "재생에너지라 전기가 부족하다"는 우려도, 거꾸로 "전기가 남아도니 아무 문제 없다"는 낙관도 둘 다 핵심을 비껴간다. 진짜 쟁점은 전기가 모자라냐가 아니라, 그 전기가 얼마나 '단단하냐'다.
막힌 건 들어오는 길이 아니라 나가는 길이다.
- 자주 나오는 '송전망 포화' 이야기부터 정리하자.
호남의 송전망이 꽉 찼다는 것은 맞다. 그런데 어느 쪽이 막혔는지가 중요하다. 지금 막혀 있는 건 전기가 들어오는 길이 아니라 나가는 길이다. 넘쳐나는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실어날라야 하는데 그 고속도로가 정체고 앞으로 길이 더 만들어지려면 전북, 충청, 경기남부의 지역수용성이 필수다.
호남에선 새 태양광·풍력 수십 기가와트가 줄을 선 채 접속을 기다린다. 이 상황에서 거대한 소비처가 동네 안에 생긴다는 것은, 정체된 고속도로에 차를 더 올리는 일이 아니다. 반대로, 빠져나가려던 차들이 동네로 길을 돌리는 일에 가깝다. 발전한 자리에서 곧바로 쓰면 북상시킬 물량이 줄어 전기의 정체가 풀린다.
- 문제는 양이 아니라 '단단함'이다
그렇다면 진짜 과제, 전기의 '단단함'으로 돌아가자. 태양광과 풍력은 인버터라는 전력전자 장치를 거쳐 계통에 붙는다. 이런 전원이 한곳에 몰리면 계통이 외부 충격에 무르게 출렁인다. 어딘가의 사고로 전압이 순간 푹 꺼졌다 돌아오는 찰나에 웨이퍼 한 장이 통째로 못 쓰게 되는 반도체 공장에는, 이것이 진짜 약점이다. 전기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전기가 단단하지 못해서다.
다행히 이건 답이 분명한 공학 문제다. 회전 관성과 단락용량을 보태는 동기조상기, 전압을 받치는 보상장치, 가상의 관성을 만들어 내는 그리드포밍(GFM) 인버터와 배터리(ESS)가 해당지역 계통을 단단하게 만든다. 여기에 원전이나 적정 규모의 가스발전 같은 '회전하는 발전기'를 함께 두면 그 단단함이 더해질 수 있다.
다만, 재생에너지가 풍부하다는 사실이 이 단단함을 저절로 만들어 주지는 않는다. 정답은 어느 한 전원이 아니라, 재생에너지로 양을 채우고 동기조상기·GFM과 전통적 발전기로 이들을 받치는 조합이다.
- 대규모 부하유치가 곧 계통보강이다
대규모 초정밀 부하를 안정적으로 받으려면, 방금 말한 단단함을 만드는 설비들을 그 지역에 한꺼번에 깔아야 한다. 그런데 그렇게 깔리는 설비는 반도체 팹 하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호남 계통은 그동안 인버터가 몰려 무르고, 나갈 길이 막혀 출력제한에 시달리던 '약한 계통'이었다. 팹을 받기 위해 들어오는 바로 그 설비들이 자연스레 이 약한 계통을 단단하게 바꾼다.
즉 대규모 반도체 부하는 그동안 명분도 재원도 마땅치 않아 미뤄지던 계통 보강을 한꺼번에 정당화하고 앞당기는 계기가 된다. 공장이 들어오면 지역의 전력망은 그 부하를 겨우 감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전보다 더 튼튼해진 채로 남는다. 그래서 옳은 질문은 "약한 계통에 거대한 부하를 우겨넣어도 되느냐"가 아니다. "거대한 부하를 지렛대 삼아 약한 계통을 강하게 만들 수 있느냐"다.
물론 거저 되는 일은 없다. 팹 부지까지 전기를 실어 나를 비교적 짧은거리의 송전선과 변전소는 일부 새로 지어야 하고, 수백 곳의 소재·부품·장비 협력업체와 숙련 인력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 다만 이는 이정도 대규모 투자라면 어디에 두든 따르는 숙제이지, 호남만의 결격 사유가 아니다.
총력전의 시대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위해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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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제조 시설, 데이터센터는 항상 기존 전력망에 연결됩니다. BTM 시설도 마찬가지구요
반도체 공장이 재생에너지 간헐성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는 웃긴 얘기는 가짜 뉴스입니다
많아진 재생에너지가 전력망의 부담을 높일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BESS, 동기조상기, 그리드 포밍 인버터, 스테콤 등이 같이 설치됩니다. 요즘 글로벌 트렌드는요. AI 기술의 발전은 재생에너지 간헐성과 망 불안정을 보완하는 플랫폼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스피드. 누가 빨리 전력을 공급할수 있느냐입니다. 원거리 전력망을 건설하는 방식으론 불가능합니다. 설치가 빠른 재생에너지가 적합한 이유 이기도 합니다. 아 해상풍력은 느린 편이지만, 전남북에 발전허가가 이미 나있는 규모가 20GW를 넘어갑니다. 이 중 10GW가 2030년까지 준착공될 예정입니다
이번 메가 프로젝트 진행은 재생에너지가 중심입니다. 여기에 원전 수명 연장, 기존 가스, 석탄발전소의 이용률 확대 등의 보완 등이면 충분합니다. 2030년까지는요
https://m.youtube.com/watch?v=LeW9KcX0nJw&pp=ygUf7Zi464Kt7J6s7IOd7JeQ64SI7KeAIOu2iOyViOyglQ%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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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프로젝트, 재생에너지 수혜 폭 가장 커
-호남 반도체, AI 데이터 센터로 필요한 신규 발전 설비 규모 6.3GW+18.4GW
-현 정부 임기 내로 투자 가시성을 축소해도 약 10GW 수준의 설비 필요 할 것. 태양광, 해상풍력 조합의 경우 30~50GW의 신규 설치 필요
-전남북, 경기, 강원 등의 재생에너지 자원들은 현지의 반도체, 데이터센터라는 수요처를 확보한 것이고, 원거리 전력망 투자부담과 주민 반대 압력 최소화로 사업 추진 속도전 가능
-태양광, 해상풍력, BESS가 기존 전력망에 추가되는 형태. 영광 등 수명 만료 원전들도 조기에 연장 추진 예상
지방에 세워질 재생에너지가 수요처를 확보했다는 의미가 큽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630_0003689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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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진행 상황을 점검
호남에 확정된 대규모 신규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해상풍력의 중요도가 높아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3276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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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수소를 생산하기 위해 태양광, 원전 이용한 수전해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663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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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핵심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BNSI 투자
-에코프로비엠(20%)과 에코프로(19%)가 SPC를 만들어 최대 주주로 참여
-SPC의 대주주가 에코프로비엠이기 때문에 연결 실적으로 계상
-2027년 2분기부터 연간 9만톤 기준 가동. 9만톤 풀가동하면 연간 매출 약 2조원, OPM 15-20% 수준 예상
-공장의 운영은 중국 GEM(지분율 20%)이 할 예정. GEM이 최대 주주였고 운용도 하나 에코프로 그룹의 투자를 받은 이유는 미국의 PFE(금지 해외 집단) 지정을 피하기 위한 것
-만약 미국이 그럼에도 PFE로 지정한다고 하더라도 GEM의 니켈 자체 수요가 세계 최대 수준이라서 BNSI의 실적 안정성은 높다고 판단
-에코프로비엠 기준 연결 매출 2조원, 영업이익 3~4천억원, 지배주주 순익 6~8백억원 창출 추정
-1.2조원의 유상증자(투자)는 펀더멘탈 훼손 요인은 아니라고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471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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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기업들이 잘하는 영역은 보호하는 것이 글로벌 정책 트렌드입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6/30/DHYUWD67DNBUDGXGZM4ZKWPIN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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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해상풍력 입찰 결과의 서프라이즈
-굴업도, 한빛, 해송3 총 1,094MW 고정식
-해울이 2 부유식 532NW, 공공주도형 금오도 160MW 낙찰
-가장 큰 서프라이즈는 한빛 해상풍력(340MW)이 낙찰된 것. 한빛은 명운산업과 비그림 파워가 개발업체. 경쟁자들 대비 월등히 낮은 입찰단가를 제시해 성공한 듯
-한빛의 단가가 낮은 이유는 기존 낙월에서 사용하던 인력과 장비를 재투입하고, 중국 골드윈드 터빈 기술을 이전받아 유니슨이 국내에서 생산하기 때문
-유니슨은 이번 입찰로 13MW 이상의 해상 터빈 제조가 가능한 업체로 분류. 국정원의 안보성 심사 통과되면 국내 사업장 확장해 제조할 것. 터빈 핵심 기자재도 순차적으로 국산화 계획
-정부 정책이 중국 터빈을 받아들이는데 소홀했던 것에서 경쟁 체제를 유발함으로써 해상 터빈 단가를 합리적으로 인하하겠다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으로 판단
-차기 입찰에서는 효성과 상하이전기 연합도 참여할 가능성 높아
-국내 시장에서 절대적인 갑의 위치에 있었던 지멘스, 베스타스는 경쟁구도에 놓여지게 된 상태
-국내 기술이 없는 터빈을 제외하고는 타워, 하부구조물, 전선 등은 대부분 국내업체들로부터 수급
https://www.ep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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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0년간 해상풍력 입찰 55GW 목표
-2030년까지 28GW 입찰은 가시성 높아
-입찰 계획대로 진행되면 중국을 제외하고 글로벌 최대의 해상풍력 시장 될 수 있어
실행이 더 중요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3608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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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의 미국 재생에너지 100%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마이크론은 현재 뉴욕 4개, 아이다호 2개의 펩을 신설하고 있어
-최소 2GW 이상의 신규 전력원 필요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정하고 뉴욕주로부터는 55억달러의 보조금도 수령. GreenCHIPS 법에 따라 20년간 100% 재생에너지로 운용 강제
마이크론은 하고 전닉은 안된다? 어이가 없는 주장입니다
https://esd.ny.gov/micron-green-chips-sustainability-requi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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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생산 전력은 원전? ㅎㅎ 구닥다리 얘기입니다
TSMC가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을 7GW 이상한 것은 너무 많이 언급되었구요
우리의 직접 경쟁자인 미국 마이크론. 2025년말 기준 미국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전력 목표 비중이 100%입니다
https://www.sustainabilityreports.com/micron-technology/2026/sustainability-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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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프론테크(0899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인공 위성 수신기용 필름과 중국발 수소 모멘텀
☞ 중국 그린수소 생산 8배 확대 발표로 동사 직접 수혜
- 중국은 지난 주 2030년 그린 수소 생산 목표를 2백만톤으로 발표. 지난 해 생산량 25만톤 대비 8배 수준의 목표
- 중국 정부는 이를 달성 위해 각종 보조금을 지급하고, 그린수소를 원재료나 연료로 사용하는 기업에게 이를 재생에너지 의무비율 준수로 인정. 또한 전력망 연결보다는 오프 그리드 생산을 촉진하는 기준 설정
- 중국의 수전해 사업이 준비 단계에서 상용화로 진입
- 중국 내 메이저 수전해 업체들 대부분에게 테스트용 PTFE 멤브레인(PEM 수전해 기기의 핵심 소재)를 공급하고 있는 상아프론테크의 사업 가시성 확보
☞ 글로벌 위성 산업, 수전해, 의료기기 관련 소재, 부품 매출 성장 본격화
- 동사는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향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의 압도적인 1위 사업자
- 위성 통신 가입자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ETFE 필름 판매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올 해 전년비 약 50%의 성장 예상
-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은 중국의 수소 굴기 2.0 실시로 수출이 전년비 40% 증가하고 있어
- 의료기기는 수액 필터 세트의 대형 대학병원 진입이 본격화되면서 전년비 약 30% 수준의 매출 성장 진행 중
- 3가지 성장동력의 매출은 지난 해 400억원 수준에서 올 해 550억원 이상 예상
☞ 배터리는 LFP용 캡아세이 수주도 확정, 적자 폭 줄어들고 있어
- 배터리 캡아세이 시장에 작년 3분기부터 진입했고, 올 해에는 고객사의 라인 전환으로 5월부터 매출이 재개됨
- 현재는 삼원계 BESS용 캡아세이를 생산하고 있고, 내년 2분기말부터는 LFP용 라인 한 개가 추가로 가동 예정. 2028년에는 추가로 2개의 LFP용 라인 가동 예상
- 4개의 캡아세이 라인이 풀가동 되면 연간 약 2,400억원의 매출 발생
- 2025년 동사의 배터리 부문 영업 적자는 100억원 이상으로 추정
- 캡아세이 매출 증가가 본격화되면서 적자 폭이 줄어들고 내년부터는 흑전 예상
☞ 2분기 전년 대비 영업이익 82% 증가 예상
- 상아프론테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46억원, 29억원으로 전년비 22%, 82% 증가 예상
- 위성 사업자향 ETFE 필름, 수전해 업체용 멤브레인, 국내 의료기기 매출이 증가하고 있고, 배터리용 캡아세이 모듈도 공급이 재개되면서 외형 성장이 의미 있게 진행
- 소재와 의료기기는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아이템이고, 캡아세이의 매출 본격화는 배터리 부문 적자 폭을 크게 축소시키고 있어서 전사 영업이익률은 향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상아프론테크는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의 1위 ETFE 필름 공급업체이고, 글로벌 최대 그린수소 생산 업체들향 PTFE 멤브레인 제공 업체
- 두 시장 모두 고속 성장기에 진입하는 것 감안하면 동사 가치 산정 시 프리미엄 줄 요인 충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byqB3v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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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프론테크(0899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인공 위성 수신기용 필름과 중국발 수소 모멘텀
☞ 중국 그린수소 생산 8배 확대 발표로 동사 직접 수혜
- 중국은 지난 주 2030년 그린 수소 생산 목표를 2백만톤으로 발표. 지난 해 생산량 25만톤 대비 8배 수준의 목표
- 중국 정부는 이를 달성 위해 각종 보조금을 지급하고, 그린수소를 원재료나 연료로 사용하는 기업에게 이를 재생에너지 의무비율 준수로 인정. 또한 전력망 연결보다는 오프 그리드 생산을 촉진하는 기준 설정
- 중국의 수전해 사업이 준비 단계에서 상용화로 진입
- 중국 내 메이저 수전해 업체들 대부분에게 테스트용 PTFE 멤브레인(PEM 수전해 기기의 핵심 소재)를 공급하고 있는 상아프론테크의 사업 가시성 확보
☞ 글로벌 위성 산업, 수전해, 의료기기 관련 소재, 부품 매출 성장 본격화
- 동사는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향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의 압도적인 1위 사업자
- 위성 통신 가입자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ETFE 필름 판매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올 해 전년비 약 50%의 성장 예상
-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은 중국의 수소 굴기 2.0 실시로 수출이 전년비 40% 증가하고 있어
- 의료기기는 수액 필터 세트의 대형 대학병원 진입이 본격화되면서 전년비 약 30% 수준의 매출 성장 진행 중
- 3가지 성장동력의 매출은 지난 해 400억원 수준에서 올 해 550억원 이상 예상
☞ 배터리는 LFP용 캡아세이 수주도 확정, 적자 폭 줄어들고 있어
- 배터리 캡아세이 시장에 작년 3분기부터 진입했고, 올 해에는 고객사의 라인 전환으로 5월부터 매출이 재개됨
- 현재는 삼원계 BESS용 캡아세이를 생산하고 있고, 내년 2분기말부터는 LFP용 라인 한 개가 추가로 가동 예정. 2028년에는 추가로 2개의 LFP용 라인 가동 예상
- 4개의 캡아세이 라인이 풀가동 되면 연간 약 2,400억원의 매출 발생
- 2025년 동사의 배터리 부문 영업 적자는 100억원 이상으로 추정
- 캡아세이 매출 증가가 본격화되면서 적자 폭이 줄어들고 내년부터는 흑전 예상
☞ 2분기 전년 대비 영업이익 82% 증가 예상
- 상아프론테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46억원, 29억원으로 전년비 22%, 82% 증가 예상
- 위성 사업자향 ETFE 필름, 수전해 업체용 멤브레인, 국내 의료기기 매출이 증가하고 있고, 배터리용 캡아세이 모듈도 공급이 재개되면서 외형 성장이 의미 있게 진행
- 소재와 의료기기는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아이템이고, 캡아세이의 매출 본격화는 배터리 부문 적자 폭을 크게 축소시키고 있어서 전사 영업이익률은 향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상아프론테크는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의 1위 ETFE 필름 공급업체이고, 글로벌 최대 그린수소 생산 업체들향 PTFE 멤브레인 제공 업체
- 두 시장 모두 고속 성장기에 진입하는 것 감안하면 동사 가치 산정 시 프리미엄 줄 요인 충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byqB3v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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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운아나텍(0941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하반기 실적 회복 및 의료기기 사업 기대
☞ IT 부문 사업은 상반기 부진하나, 하반기에 회복세 전환을 기대
- 1Q26 매출액 308억원(+2.4% YoY), 영업손실 19억원(적자시현)
- 중국 주요 고객의 부진한 실적으로 인한 OIS Driver IC 매출액이 전년 대비 18.3% 감소, AF Driver IC 매출은 전년 대비 16.0% 증가
- 하반기에는 국내 주요 고객은 물론 중국 주요 고객의 공급 물량 확대 등에 따라 매출액은 성장세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의료기기 사업은 하반기에 식약처 IND 진행 등 사업 가속화 예정
- 디썰라이프는 새롭게 시행된 ‘디지털의료제품법’에 의해 ‘AI 기술이 적용된 소프트웨어 내장 디지털의료기기’로 식약처 인허가를 진행할 예정
- 7월에 ‘임상GMP 적합 인증서’를 수령하게 되면, 즉시 식약처에 정식 IND을 신청, 이후 약 2개월간에 걸쳐 약 100여명 규모의 확정 임상을 진행할 예정
-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국내는 2027년 상용화 제품 출시 목표
- 미국 UCLA 치과대학병원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진행중인 다인종 대상 파일럿 임상이 진행 중, 이 결과를 2026년 9월 3~4일에 연세대에서 개최되는 ‘제1회 ASGRS 국제 심포지엄에서 최초로 논문형태로 발표 예정
- 동사는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글로벌 IB & 헬스케어 전문업체를 통한 인허가를 추진함은 물론, 이후 글로벌 Firm과 L/O 계약을 통한 로열티 수익 사업 전략을 추진할 예정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264억원(-12.3% YoY), 영업손실 21억원(적자전환)
- 실적 부진을 예상하는 이유는 중국 주요 고객의 판매 부진 지속에 따른 OIS Driver IC 관련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하반기부터 매출 성장세로 전환을 예상, 이는 국내 주요 고객의 eOIS Driver IC 매출 증가와 함께 중국 주요고객향 OIS Driver IC 매출이 재성장세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 현재주가 PER 62.6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38.6배 대비 할증
▶보고서 링크: https://vo.la/gGuq0w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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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러트닉 일가, 정부지원 14개 사업에서 지분·금융관계"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합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2900330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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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 미국 재생에너지, BESS 급증세 지속
-2025. 5.1~2026. 4.30. 유틸리티 스케일 태양광 27,572MW, 소형 태양광 6,492MW, 풍력 5,976MW, 유틸리티 스케일 BESS 17,703MW 신규 설치
-2026.5.1~2027.4.30 신규 설치량 예상치. 유틸리티 스케일 태양광 42,572MW(전년비 +54%), 풍력 13,154MW(+120%), 유틸리티 스케일 BESS 22,829MW(+29%). 소형 태양광 추정은 없어
-화석연료 발전 캐파는 동기간 5,201MW 감소 예상(가스 증가 불구 석탄 폐쇄 가속화 때문). 원전은 증분 0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정책 불구 태양광, 풍력, BESS가 미국 신규 전력원(순증 기준)의 전부인 시대
https://electrek.co/2026/06/26/eia-renewables-30-percent-us-electricity-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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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그린수소 생산 목표 확정, 국내 업체들 수혜
-2030년 2백만톤, 지난 해 생산량 추정치 25만톤 대비 8배 확대
-보조금 지급, 그린수소를 원재료나 연료로 사용시 재생에너지 의무 비율 달성으로 간주 정책 시행으로 목표 달성 가시성 높아
-그린수소 생산 시 오프그리드 재생에너지 우대 정책 시행
-중국의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산업이 테스트 베드 수준에서 본격적인 상용화의 단계로 진입
-현대차: 광저우에서 PEM 수전해 사업 육성
-상아프론테크: 중국 메이저 PEM 수전해 업체향 핵심소재인 PTFE 멤브레인 공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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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as 2분기 미국 수주 급증
-전일 869MW 수주 발표, 지난 5월 673MW 이어서
-Nordex의 최근 미국 수주 484MW도 같은 맥락
-씨에스윈드 타워 공급으로 연결
https://www.vestas.com/en/investor/announcements/wind-turbines-orders#accordion-c00ecc9ff1-item-a559e96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