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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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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성차별 비호하다 들통나니 영상 '빛 삭'한 용혜인 후보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민낯이 드러났습니다.
2018년 언더조직의 성차별 낙태금지 교양 사태 당시, 당 차원의 사과문 작성을 온몸으로 가로막으며 가해 집단을 결사옹호했던 장본인이 바로 용 후보자였습니다.
기자들 질문에는 묵묵부담 입을 닫더니, 한국경제신문에서 관련 보도를 하니 증거가 될까 두려워 영상부터 황급히 내렸습니다.
가해자를 감싸며 피해자의 입을 틀어막았던 인사는 단 1초도 장관 후보자 자리에 앉을 자격이 없습니다.
삭제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live/bG5-UcRylqw?t=993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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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이 적당한 차분한 날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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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토스페이먼츠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
9/9일 보도된 '카드정보 수만 건 유출' 관련 기사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토스페이먼츠가 해킹 당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토스페이먼츠(이하 당사) PG 서비스를 이용하는 특정 가맹점 한 곳이 결제 연동 과정에서 결제연동플랫폼사가 발급한 연동키 정보를 외부에 노출했고, 제3자가 이를 이용해 정상적인 연동 경로로 해당 가맹점의 결제내역을 조회한 건입니다. 당사 시스템에 대한 침입 시도나 취약점 공격은 접속 기록을 모두 확인한 결과에서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안은 해당 가맹점 한 곳의 결제내역에 한정된 건입니다. 당사의 다른 가맹점에서 결제하신 고객의 정보는 이번 사안과 관련이 없고, 토스 앱이나 다른 계열사의 서비스·고객 정보와도 무관합니다.
'조회된 정보에 카드번호 전체와 카드 비밀번호, 유효기간, CVC는 포함되었다'는 내용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확인된 항목은 구매자 성명과 마스킹된 카드번호, 승인번호 등 영수증 수준의 결제내역입니다. 이 정보만으로는 결제나 결제 취소가 불가능하며, 현재까지 확인된 부정결제 사례도 없습니다.
당사는 관련 사실을 확인한 즉시 해당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로그를 전수 분석해 대상과 범위를 파악했으며,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에 각각 보고했습니다. 대상 고객께는 법령에 따라 개별 통지를 진행했고, 현재 진행 중인 금융감독원 검사에도 성실히 협조하고 있습니다.
📰 [단독]비밀번호까지 털렸는데 몰랐다…수만 건 카드정보 유출에 금감원, PG사 2곳 현장검사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90909553499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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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비밀번호까지 털렸는데 몰랐다…수만 건 카드정보 유출에 금감원, PG사 2곳 현장검사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1389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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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정점식 백블(재단 협조사항/용혜인 답변X/교단연 아팠나)
** 1054 간담회 종료
- 정점식 등, 5층 회의실 → 3층 서울디지털성범죄안심센터로 이동
** 1059 3층 로비서 백블 / 김미애 최수진 김정재 강선영 배석
▲ 정점식 원내대표
== 네 원내지도부와 성가위 위원장 간사 의원님들과 함께 서울여가재단 방문했다 오늘 저희들이 이 장소 방문 이유는 한가지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되며 사회적 약자인 여성들이 더 많은 불편 겪을 거라 생각해 오늘 재단을 방문해서 현장에서 피해자들 지원하는 분들 고충 사항, 법적으로 보완할 게 있는지를 확인하려 방문했다. 오늘 방문 자리에서 가장 많이 말한게 피해자 지원관 제도에 대한 국가공인제도를 마련해달라는 문제가 중점을 이뤘다.
디지털 성범죄의 경우 국제 공조가 중요한데, 국제공조를 할 방안도 마련해달라는 요청있었다. 국힘은 재단의 건의사항 바탕으로 여성 피해자 구제를 위한 법적 제도적 그리고 예산지원 방안등을 마련하도록 하겠다
◇ 질의응답
-- 여가위원장도 함께 오셨는데, 오늘 용혜인 후보자가 의혹에 대해 "청문회에서 소상히 답하겠다고 했다. 청문회 일정 협의 어케 되고 있는지
== 그거는 국회 들어가서, 이 자리에서 할 건 아니고 여가위원장이 답변하는 걸로 정리하자
--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해서 나왔을 텐데
== 우선 저도 말했고 많은 분 걱정하는게, 피해자가 경찰 가서 필요하다고 걱정하는 게 결국 피해자가 지금까지는 피해자가 경찰에 가서 조사를 받고, 필요한 경우에 검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그리고 기소가 되는 절차였다
이 절차 자체도 검찰에 가서 조사받는, 그러니까 경찰과 검찰에 두차례에 걸쳐 조사를 받는 것도 피해자로서는 굉장히 힘든 그런 시간이다
그런데 검찰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서 결국은 수사기록만을 토대로 해서 검사가 그 디지털 성범죄 등에 대해서 피해자의 진술 등을 검토를, 서류 검토만 하고 민당이 주장하는 것처럼 검찰 보완수사 요구에 대해 수사하게 된다면 성범죄 특성상 다시 새로운 절차가 시작된다.
그러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더 많은 불편 겪을 거다 이런 부분에 대한 보완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고, 결국 어제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들이 보완수사권 부활을 말씀드린거라 생각하면 되겠다
-- 어제 교단연에서 그렇게 보완수사권 부활 얘기했는데, 관련해서 한병도 원내대표가 오늘 '유튜버 막말방송 같은 거짓 선동이었다'고 평가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글쎄요 ㅎ 사실 얼마나 아프기에 그렇게 유튜브 방송이라고 얘기했겠나▲, 교단연 이후 많은 분들로부터 정말 내가 느끼는 걸 그대로 정치인 입에서 들어서 속 시원하다는 평가도 많았다. 다른 문제에 대해 여기서 하는 건 적절치 않아 이정도 하고 국회로 가서 더많은 얘길 나누자
** 1104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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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억 투입될 경찰 보디캠 사업에 중국산 납품 의혹 수사 (연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9031000061
※ (2025.7.23.) KT, 195억 '경찰청 바디캠 도입 사업’ 계약... “AI 기반 스마트 치안 플랫폼 실현”
https://enterprise.kt.com/bt/mediareport/3336.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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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수)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9/8)]
(핵심 기조)
- 민주당 : 정기국회 민생·미래투자 / 프랑스 국빈방문·K-컬처·첨단산업 실용외교 / 대법관 2석 공백·조희대 재제청 압박 / 김승원 청문회 팩트·자료 검증 / 수출 1조달러 도전·추석 물가 /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 / 보이스피싱 민생안전 / 5극3특 지방주도 성장 / 162조 미래대응기금·적극재정 방어
- 국민의힘 : 회의 無
(원내대책회의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 계기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 / 범정부 돌봄대책·입법·예산 지원 / 프랑스 국빈방문·뤼미에르 서밋·K-콘텐츠 위상 / 한미동맹 발전·북미대화 페이스메이커·민주주의 가치 기반 실용외교 / AI·우주·원자력·바이오 한불 협력 / 대법관 2석 공백·전원합의체 운영 차질 우려 / 조희대 기존 추천후보 중 신속 재제청 요구 / 김승원 청문회 자료·증언 중심 검증 / 일부 녹취·자료의 선택적 공개와 입수경로 문제
· 권칠승 : 올해 누적수출 7,094억달러·연간 수출 1조달러 도전 / 반도체+식품·화장품 등 수출동력 다변화 / 美 관세·중동전쟁 등 통상변수 대응 / 추석 민생안정대책 1,030억원·히트플레이션 관리 / 보이스피싱 발생 40%·피해액 43% 감소 / 기관 간 정보공유·가상자산 피해보호·발신번호 변작 차단 등 안전망 강화
· 천준호 : 대법관 공백 장기화 책임을 조희대 대법원장에 제기 / 추천위 재구성 반대·기존 후보군 내 대통령실과 협의 후 재제청 요구 / 국회 출석·소통 촉구 / 프랑스 국빈방문=‘강국 의식의 실용외교’ / 뤼미에르 서밋·영상산업 투자협력 / AI·우주·원자력·바이오 협력 확대
· 송재봉 : 5극3특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 출범 / 13개 지방정부·재정·세제·금융·인재·인프라·제도·기술 7대 지원패키지 / 권역별 25개 성장엔진 / 2027년 5극3특 예산 9.8조 /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2.8조 규모 초광역 협력 재정 / ‘지역 배분→지방주도 성장·시도 각자도생→초광역 협력’ 전환
· 안도걸 : 내년 추가세수 162.3조 활용 / 재정안정 64%·미래투자 28%·국채발행 축소 8% / 미래대응기금=세수변동 대응+채무관리+AI·에너지·인재 투자 / 국채발행 12.5조 축소 /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 48.3% 전망 / 국민의힘 ‘빚부터 갚자’ 주장에 전략적 재정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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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용혜인 오늘(9일) 출근길 / 싱크 有
- 겸직에 대한 입장 변화 없으신가요?
= 수고가 많으십니다.
- 국민들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침묵 유지하실 건지 해명 미루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 ...
- 언더조직 성차별 묵인하신 게 사실일까요?
= ...
- 가족정당 의혹 해명하실 생각 없으실까요?
= ...
- 계속 침묵하시는데 청문회까지 계속 입장 발표 안 하실 건지?
= ...
- 일부 사무실 허위 등록 의혹에 대해서는 입장 밝히실지?
= ...
- 따로 입장 발표하실 생각 없으신지 여쭙습니다.
= ...
- 인사청문회 준비는 어떻게?
= 청문회에서 소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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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韓 문해력 역대 최저 논란]
- 26.9.8. OECD, 세계 91개국(OECD 38개국+비회원 53개국) 만 15세 학생 76만명 대상 'PISA 2025'(국제학업성취도평가) 결과 발표
· 한국 196개교 6,859명 참여
- 韓, 전반적인 점수 하략 / 읽기 점수 역대 최저
· 읽기 평균 501점, 2022년(515점) 대비 14점 하락 → 2000년 조사 시작 이후 최저치
· 전반적인 하락 추세 속 성취수준 양극화
└ 최하위 '1수준 이하' 비율 : 14.7%(2022)→17.8%(2025), 2012년(7.6%) 대비 2.3배 이상 증가
└ 최상위 '6수준' 비율 : 2.5%→1.6%로 감소, 상위권('5수준 이상')도 13.3%→10.3%로 축소
· 과학(526점, -2점)·수학(522점, -5점)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소폭 하락, 읽기 하락폭이 두드러짐
- 순위는 여전히 최상위권. 역대 최저와 최상위권이 동시 성립
· OECD 회원국(38개국) 기준 : 과학 1~3위, 읽기 1~9위, 수학 1~2위(표본조사 특성상 순위는 구간 제시)
· 단일 평균점수 기준으로는 읽기에서 일본(503점)에 이어 OECD 2위
· 91개 전체 참여국 기준: 과학·읽기·수학 모두 한국보다 높은 국가는 중국·싱가포르·대만·일본 정도
- 세계적 현상이라는 반론
· OECD 평균 읽기 점수, 476점→461점으로 15점 하락(한국보다 낙폭 큼)
· OECD 평균 '1수준 이하' 비율. 26.3%→31.0%로 4.7%p 증가
· 교육부 : 읽기 영역 저하는 전 세계적 현상. 디지털 매체·숏폼·SNS 사용 환경이 읽기 동기·태도에 영향
- 쟁점 및 시사점
· 원인 : 스마트폰·숏폼·SNS 일상화로 인한 장문 독해력·문맥파악력 저하 vs. 국가별 교육과정·독서교육 정책 차이가 낙폭을 가른다는 반론(韓이 OECD 평균보다는 덜 떨어졌다는 점)
- 학력 양극화 : 상위권 감소+하위권 급증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 / 단순 평균 하락보다 '교실 내 격차 확대'가 더 심각하다는 지적
- 디지털 학습 : 이번에 처음 도입된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평가에서 韓 538점으로 OECD 2~5위 / 디지털 활용 역량은 높은데 읽기(문해력)는 떨어지는 현상
- 형평성 지표 : 부모의 사회경제적 배경이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력은 읽기 7.3%로 OECD 평균(9.2%)보다 낮아, '교육기회 공정성'은 비교적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도 병존
- 정책 대응 : 교육부는 독서교육 활성화, 질문·토론 중심 수업 확대 제시, 스마트기기 제한이나 커리큘럼 개선은 부재하다는 지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