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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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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오늘(9/20) 오전 김민석 대표 개헌추진단 출범식 인사말 대통령께서 개헌의지를 여러번 밝히셨고, 야당이 제기하는 걸림돌도 명확히 정리하셨습니다. 사실 걸림돌 자체가 원래 없었습니다. 지난 대선 후보 시절, 당내 토론을 할 때부터 이재명 대통령께서 연임 의사가 없고, 제도상 불가능함을 인식했고, 당시 함께 토론했던 저나 진성준 전 정책위의장보다도 국회권한에 대해 더 존중하는 입장이라는 것이 명확했습니다. 연임의사가 없는데 자꾸 연임포기를 선언하라는 요구가, 마치 다른 생각이 있었다고 밝히라는 요구처럼 이상했습니다. 이제 말꼬리 잡기보다는 진지한 개헌논의로 전환합시다. 첫째, 5.18부터 부마까지 헌법전문에 명기해야 합니다. 5.18을 문민정부의 역사적 정체성으로 삼은 김영삼대통령의 계승자라는 국민의 힘이 반대할 이유가 있습니까? 5.18을 수용하고, 반5.18을 정리해야 합니다. 둘째, 국민이 합의하는 권력구조개혁, 정치제도 개선을 해야 합니다. 셋째, 모든 국민에게 품격있는 삶을 보장하는 품격사회, 즉 품격있는 기본사회와 사회권적 기본권을 반영해야 합니다. 대통령 기자회견을 계기로 민주당은 오직 민생에 올인, 올인, 또 올인할 것입니다. 개헌의 본질도 민생개헌, 국민통합개헌이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민생성공, 국정성공, 개헌성공, 국민통합성공, 연속집권성공의 길을 가겠습니다. 국정성공과 연속집권성공을 이룬 김대중의 역사를계승하고, 국민통합을 시도하다 정치검찰의 칼에 희생되었던 노무현의 역사를 되새기고, 국정성공, 개헌성공, 국민통합성공, 연속집권성공을 이룬 노무현의 새 역사를 재창조하고, 개헌을 본격제기한 문재인의 역사를 완성하는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역사를 창조하겠습니다. 국가도 국민도 민주세력도 당도,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더 단단히 뭉쳐야 할 때입니다. 대통령과 정부를 도와주십시오. 당도 전력투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함께 개헌을 시작합시다> 지난 9월 7일 김민석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연임 불가 선언을 받아오면, 개헌의 1등 공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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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함께 개헌을 시작합시다> 지난 9월 7일 김민석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연임 불가 선언을 받아오면, 개헌의 1등 공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는 장동혁 대표의 말씀이 진심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금요일,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개헌을 통한 연임 의사는 전혀 없음’을 거듭 밝혔습니다. 오늘 개헌추진단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이제 함께 개헌을 시작합시다. 개헌추진단은 오로지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만 보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개헌을 완성하겠습니다. 방향은 분명합니다. 첫째, 민주주의의 역사를 바로 새기겠습니다. 4·19혁명, 5·18 광주민주화운동, 부마민주항쟁!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국민께서 쟁취하고 지켜내신 민주주의의 역사와 가치를헌법에 분명히 새기겠습니다. 둘째, 국민의 권리를 넓히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대전환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저출생· 고령화, 수도권 일극 체제, 기후위기까지더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들입니다. 국가의 책임도 더 커졌습니다. 시대가 앞으로 나아가면, 국민의 권리도 그만큼 넓어져야 합니다. 국민의 자유와 권리, 존엄을 헌법의 맨 앞줄에 두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연대를 국가의 책임으로 분명히 세우겠습니다. 오늘의 국민, 그리고 미래세대의 권리와 존엄까지 확실하게 지켜내겠습니다. 셋째, 삼권분립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입법·행정·사법이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게 하겠습니다. 중앙정부의 권한은 지방정부와 나누어실질적 지방분권을 이루겠습니다. 권한에 따르는 책임도 분명히 하겠습니다. 넷째, 국민주권을 더욱 굳건히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모든 권력은 국민 앞에 책임져야 합니다. 국민의 뜻이 정치와 국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선거제도와 정당제도, 국회의 구성과 운영을 거듭 살피겠습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한 단계 더 전진시키겠습

제발.. 득의양양해 하지 좀 마라. 이렇게 나오는데 누가 사과를 하겠냐. 나만 옳다는 너와 네 친구들의 오만이 100만 안티를 만들었고, 그래서 문재인 정부가 실패하고 재집권도 실패한 걸 정말 모른단 말이냐.
제발.. 득의양양해 하지 좀 마라. 이렇게 나오는데 누가 사과를 하겠냐. 나만 옳다는 너와 네 친구들의 오만이 100만 안티를 만들었고, 그래서 문재인 정부가 실패하고 재집권도 실패한 걸 정말 모른단 말이냐.

받/ 청년 다큐 감독의 분노,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 ㅡㅡ 홍보물 인쇄 등 모든 준비를 다 마쳐놨는데, 영화제 개막 한 달 전 갑자기 예산이 6억이 깎임 예산 삭감안이 의회 통과도 전인데, 경기도가 삭감된 금액으로만 치루라 일방적 통보 심각한 외교 결례 발생 https://youtube.com/shorts/H1knLwm_I6k

☁️ 구름이 적당한 차분한 날씨예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 이재명 대통령 엑스 <대통령의 친구>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열망 하나뿐이던 저를 지금의 이 자리로 이끈 것은 국민들입니다. 그 중 가장 큰 역할을 제 곁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저를 지켜준 동지들이 해 왔습니다. 반발이 수반되는 수많은 개혁이 진행되는 지금도 가장 크게 개혁의 정당성을 지지하고 설득해 주는 것은 SNS친구를 포함한 이재명의 지지자 동지들입니다. 제가 어제 X(트위터) 친구 글을 인용한 것을 계기로 빚어진 논란은 여러면에서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트위터에서 누군가의 글을 인용할 때 글작성자의 과거 글과 표현을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익명 글의 인용은 표현된 글 자체를 인용하는 것이지 글 작성자의 모든 주장과 글을 지지 옹호, 동조 공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용글 작성자의 다른 글로 상처받는 분들이 있다면 유감을 표하며 몇말씀 드리겠습니다. 대통령의 친구 여러분, 우리는 서로를 통해 각자의 꿈을 이루려고 의지하며 함께 행동하는 동지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바로 이재명이고, 여러분이 바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웃으며 대화하는 사람이, 평소 폭언에 멸칭 비아냥을 일삼는 사람이라면 국민의 눈에 그 대통령이 어떻게 비칠까요? 인천 계양구 국회의원 선거때 가장 치명적인 네거티브는 '이재명 지지자'라고 몸에 써붙인 채 길거리 아무데서나 유권자들에게 폭언하고 행패 부리던 폭력배들이었습니다. 결국 심판은 이해관계 없는 다수 국민이 합니다.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됩니다. 역설적이게도 이는 오히려 대통령을 곤경에 빠트리는 것으로, 진영내를 분열시키고 싶어하는 이들이 원하는 바이기도 할 것입니다. 내부 분열과 갈등을 일으키기 위해 지지자를 가장해 지지자를 공격하는 것이 고래로부터 내려온 값싸고 효과 높은 전술이기도 합니다. 건전한 논쟁과 합리적 비판이 아닌 폭언과 비아냥, 멸칭과 혐오로 갈등과 적대를 키우는 것은 우군을 줄이고 적을 늘립니다. 결과적으로 개혁과 통합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장애물을 높입니다. 조금 더 근본적으로, 그들 모두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언젠가는 우리가 설득하고 함께 가야 할 분들입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우리 안의 차이가 아무리 큰 들 이겨내야 할 상대와의 차이보다 크지 않습니다. 손가혁을 해산했던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든 국민을 섬겨야하는 통합의 대통령이고,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모든 이들의 힘을 모아 함께 꾸는 꿈을 실현해야 할 개혁의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여러분은 그 대통령의 목표를 손잡고 이뤄갈 대통령의 친구들입니다.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제 싸워 이겨야하는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이미 세상을 무한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입니다.

📺 2026년 09월 19일(토)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정부에 부담 더해선 안 돼"…김승원 후보자 자진사퇴 -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 '임명 강행' 기류 뒤집혔다…후속 인선은 언제? [ MBC 뉴스데스크 ]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자진사퇴‥지명 20일 만에 낙마 - 김승원, 돌연 사퇴 왜?‥"대통령께 누가 될까 마음 아파" - 5번째 낙마 '인사 시험대'‥중수청장도 재검증 [ KBS 뉴스 9 ] - 김승원 후보자 전격 사퇴…“정부에 부담 더해선 안돼” - [단독] 청와대 전달된 추가 의혹 탄원서…사퇴 결정타 됐나 - 야 “사퇴 아닌 도주”…여 “결단 존중”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qDitVlHQSX9WBfeaDrs-3ZfG1buSiP5bm719dj_Bgs

📰 [속보] 추미애의 경기도 ‘DMZ다큐영화제’ 축소에…김민석 “계약파기, 문제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8887
📰 [속보] 추미애의 경기도 ‘DMZ다큐영화제’ 축소에…김민석 “계약파기, 문제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8887

[앨범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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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4장]

[김승원 의원실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김승원 의원과 관련한 악의적인 AI 합성물과 허위·조작정보가 유포되고 있습니다. 의원실은 유포 경로를 확인하고 있으며, 최초 제작자 및 유포자를 끝까지 추적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허위·조작정보와 AI 합성물을 게시·공유·재유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한여름 더위가 찾아온 여의도예요. 시원하게 보내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김승원 의원실 입장> ㅇ 해당 탄원서 내용에 대하여 청와대로부터 연락받은 사실은 없습니다. 제출됐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ㅇ 언론에 보도된 탄원서 소문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 오류가 있습니다. ㅇ 후보자 사퇴배경과 관련한 위 소문에 대해 당시 근무했던 보좌관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밝혀왔습니다. ㅇ 보도 경위와 내용에 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검토한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받받받받/ 검찰개혁 초강경 드라이브(훈수 두지 말고 직접 드루와) 박은정 의원(초선·비례) - 검사 출신으로 법무부 감찰담당관을 지내며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국면 최전선에 섰던 대표적 검찰개혁 강경파. 22대 국회 법사위에서도 검찰 수사·기소권 분리와 검찰개혁 현안을 주도적으로 제기해 온 만큼, 법무부 장관 기용 시 공소청·중수청 출범과 후속 검찰개혁을 강하게 밀어붙이겠다는 상징성이 가장 선명한 카드.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을 입각시키는 범여권 통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음. 반면 윤석열 징계·감찰 과정에서 제기됐던 논란이 청문회에서 재소환될 가능성이 있고, 강한 대검·검찰 비판 성향으로 조직 안정 및 야당과의 충돌 부담도 상당. 검찰개혁에 계속 훈수를 두는 위치에서 벗어나 직접 법무부를 맡아 개혁의 성패를 책임지게 한다는 정치적 의미가 큰 인선.

받받받/ 현역 국회의원의 장관 인사청문회 낙마 사례가 강선우 후보자부터 본격화돼 용혜인 김승원 의원까지 이어졌다는 평가. 이는 현역 의원의 경우 학계 등 비정치권 출신보다 의정활동과 지역구 관련 자료가 광범위하게 공개돼 있어 검증 과정에서 논란이 불거질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라는 분석. 특히 최근에는 보좌진 갑질 의혹과 지방의원 공천 개입 논란 등이 주요 검증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오히려 현역 의원의 인사청문회 통과가 더욱 어려워졌다는 시각. 이를 감안하면 신임 법무부 장관은 정치인보다 비정치권, 특히 법조계나 학계 출신 인사가 지명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음.

📰 [단독] 청와대에 전달된 ‘성추행 의혹’ 탄원서…김승원 사퇴 결정적 배경 됐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60574
📰 [단독] 청와대에 전달된 ‘성추행 의혹’ 탄원서…김승원 사퇴 결정적 배경 됐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60574

받받/ V 어제 기자회견에서 ‘공소취소 특검법’ 적용 대상에서 자신들을 제외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대장동 변호인 출신 후보군은 이번 인선에서는 사실상 배제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 박균택 이건태 등 대장동 변호인 출신을 다시 지명할 경우 이해충돌 논란이 재점화될 수 있어, 대장동 사건과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없고 친명 색채가 상대적으로 옅은 후보군이 부각 전현희 의원(3선/서울 중성동갑) - 치과의사 변호사 출신으로 국민권익위원장과 민주당 최고위원을 역임. 대장동 변호인 그룹과 무관하고 장관급 기관 운영 경험을 갖췄다는 점이 강점. 사법개혁 현안에 대한 이해도도 보유 현 시기 적합하다는 평가 대두

"언제나 국민이 옳다"

10월 2일, 중수청이 출범합니다. 버닝썬게이트, 이젠 재수사할 때 입니다. youtu.be/6tedjQY_J5M
10월 2일, 중수청이 출범합니다. 버닝썬게이트, 이젠 재수사할 때 입니다. youtu.be/6tedjQY_J5M

받) 김승원 의원, 2023년11월 음주운전후 의원회관으로 도주 이를 문제삼은 보좌관에게 폭언.해당 녹취 18일 밤 청와대제보 -2024년6월 여기자 강제 추행.(해당 여기자 결혼 현재 만삭 공론화 못하는 상황) -현재 민주당 하루만 먼저 알았어도 인청보고서 채택 강행 하지 않았을 이슈 한탄. -청와대 임명전 제보확인 천만다행 한숨돌려 -18일 대법관 임명 이후 순차적으로 장관 임명예정. -김승원 자진사퇴분위기 조성해 순방중 문제해결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