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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섬 탈주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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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섬노예 생활하다 탈주한 도망노예의 일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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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혁수 공수부대 애니

램혁수 공수부대

S&P 농업 지수가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21세기 들어 최장기 상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S&P 농업 지수가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21세기 들어 최장기 상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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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미팅 케빈워시 연설 요약 [우리 시대에(In Ourt Time)]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후원한 경제정책 심포지엄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1.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기침체 신호는 제한적 2.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 3.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PCE 3.7% * 최근 6개월 기준 4.1% 4.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고용이 아니라 물가 안정 5.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됐다고 보지 않음 6. 금융여건은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신용스프레드 낮음 * 대출기준 완화 * 기업 자금조달도 강함 7.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은 낮다는 입장 8.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필요 9. 앞으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는 Forward Guidance는 축소할 방침 10. QE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실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제한적으로 사용 11. AI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 *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생산요소로 평가 * 올해 기업 Capex 증가의 절반 이상이 AI 관련으로 추정 12. 기업 실적과 투자는 강함 * S&P 500 기업이익 최근 1년 +20% 이상 * 장비·무형자산 투자 증가율 약 9% 13. 핵심 메시지 * 경제 강함 * 고용 강함 * 금융여건 완화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따라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상황은 아님

미장 지수가 약세 마감했는데, 또 반도체 외에는 약하지 않은 모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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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지수가 약세 마감했는데, 또 반도체 외에는 약하지 않은 모습이라...

또 아슬아슬한 보합...
또 아슬아슬한 보합...

신현송 총재 오늘 금통위를 요약하자면 "금리를 빨리 올림으로써 결과적으로 더 적게 올릴 수 있다(=따라서 가계부채 부담 등을 줄일 수 있다)" 스탠스인데... 10년, 20년 전 학계에서부터 일관적으로 기존 중앙은행 인사들에 비하면 매버릭한 포지션을 구축해오던 인물이라, "Higher for Shorter" 같은 시나리오도 생각해볼 수 있을 듯.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826221921018

신현송 총재 오늘 금통위를 요약하자면 "금리를 빨리 올림으로써 결과적으로 더 적게 올릴 수 있다(=따라서 가계부채 부담 등을 줄일 수 있다)" 스탠스인데... 10년, 20년 전 학계에서부터 일관적으로 기존 중앙은행 인사들에 비하면 매버릭한 포지션을 구축해오던 인물이라, "Higher for Shorter" 같은 시나리오도 생각해볼 수 있을 듯.

다시 불안불안한 상승 마감했는데...
다시 불안불안한 상승 마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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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강세 개장
미국 강세 개장

유럽 강세 보이며 개장
유럽 강세 보이며 개장

장마감
장마감

QE5인가, Treasury Twist인가 재무부 바이백이 바꾸는 미국 장기금리 -BofA식 시장 프레이밍은 2026년을 QE5로 붙였다는 것은 이번에도 결국 정책당국이 시장의 duration 부담을 떠안기 시작했고, 이것이
QE5인가, Treasury Twist인가 재무부 바이백이 바꾸는 미국 장기금리 -BofA식 시장 프레이밍은 2026년을 QE5로 붙였다는 것은 이번에도 결국 정책당국이 시장의 duration 부담을 떠안기 시작했고, 이것이 또 하나의 유동성/자산가격 사이클의 시작일 수 있다는 것. -사실 BofA가 그냥 Treasury Buyback이라고 표시할 수도 있었지만 QE5라고 쓴것은 금리가 너무 올라가면 재무부가 국채시장에 직접 들어온다라는 것을 정책 반응함수 자체가 바뀔 가능성을 시장에 각인시키는 것. -QE5라는 라벨은 Fed가 QE를 한다는 의미보다 정책당국이 이제 장기금리와 duration을 직접 관리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읽는 게 훨씬 정확. -Deutsche Bank의 경우는 Warsh가 이 프로그램을 금융환경 완화 요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침묵 자체를 추가적인 달러 약세 요인이라고 지적. -Bessent는 8월 21일 CNBC 인터뷰에서 이 작전을 Treasury Twist로 표현하며 장기물을 사고 단기물을 파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이는 bill 발행이 유일한 재원임을 시사하는 화법. -TGA는 Fed의 부채 계정. TGA 인출은 QT를 상쇄. Hartnett이 Fed의 묵인 하의 준QE라고 쓴 이유. -장기금리가 높은데 MOVE가 낮다면, 시장은 금리 상승 자체보다 금리의 tail risk를 정책당국이 억제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는 뜻. -바이백 자체보다 TGA 잔액과 bill issuance를 같이 추적하는 것이 훨씬 중요. -바이백을 확대하는데도 30년 금리가 떨어지지 않고 달러만 약해지면 이것은 정책이 채권시장을 안정시켰다가 아니라 정책 자체가 fiscal risk premium을 높이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음. -미국 정부가 장기금리 상승에 어디까지 반응할 의지가 있는지를 시장이 발견하는 과정.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이걸 상승 620종목 vs 하락 262종목으로 폭 넓게 말아 올리는 걸 보니 외국인 대량 매도만 빼면 bullish한 시그널인데...
이걸 상승 620종목 vs 하락 262종목으로 폭 넓게 말아 올리는 걸 보니 외국인 대량 매도만 빼면 bullish한 시그널인데...

코스피는 원화 기준으로나 달러 기준으로나 200일선과 50일선 사이, 지수 레벨로는 6000~7400에서 박스 형성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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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원화 기준으로나 달러 기준으로나 200일선과 50일선 사이, 지수 레벨로는 6000~7400에서 박스 형성하는 듯

국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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