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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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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우입니다. 고소득자, 법인이나 기업 CEO/CFO, VIP개인사업자분들 전용으로 한 절세상품이나 테크투자 상품을 만들어 중개합니다. 시황얘기 조금, 나머지는 ai트렌드기업과 문화생활 등 전달드리려고 합니다. 63빌딩 퐁피두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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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투자증권 Macro Monthly 요약] 6월 시장은 ‘수비’에 집중 시장은 여전히 불확실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입니다. 공격적인 베팅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는 의견입니다. ⸻ 🌎 주요 국가별 점검 🇰🇷 한국 수출 중심 펀더멘털은 양호 다만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은 대외 변수에 민감 실물경제보다 금융시장의 변동성에 주목할 시기 🇺🇸 미국 연준 추가 긴축 우려는 과도하다는 판단 고용은 예상만큼 강하지 않고 물가도 정점을 통과 FOMC 이후 시장의 긴축 우려가 완화될 가능성 🇨🇳 중국 수출은 견조하지만 내수(소비·투자)는 부진 대규모 경기부양보다는 👉 반도체·로봇 등 첨단 제조업 중심 지원 예상 🇪🇺 유로존 경기 회복 속도가 더딤 전쟁 부담 지속 물가 압력으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존재 ⸻ 🏭 원가 vs 판가, 산업별 차별화 최근 원화 약세와 수입물가 상승으로 기업들의 원가 부담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반도체 원가 부담 영향 제한적 판매가격 상승 폭이 더 큼 실적 모멘텀 가장 강한 업종 🛢 석유·화학 원가 부담 존재 다만 가격 인상으로 일부 상쇄 가능 🚗 자동차 / 🍜 음식료 원가 상승 압박 지속 판매가격 전가가 쉽지 않아 수익성 방어 부담 ⸻ 🎯 한 줄 정리 “6월은 공격보다 수비.” 한국은 펀더멘털이 양호하지만 금융시장은 불안정하고, 미국은 긴축 우려 완화 가능성이 높다. 업종별로는 원가 부담을 이겨낼 수 있는 반도체가 가장 돋보이는 구간으로 평가된다. 📌 자료: 한화투자증권 Macro Monthly

<원가 상승 vs. 판가 인상> 원재료와 중간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우리 기업들의 원가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물가 상승은 기업들이 판매가격을 인상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물가지수와 무역지수를 활용해 주요 산업의 P(가격), Q(물량), C(비용)를 들여다봤습니다. 1. 높아지는 수입물가 2. 커지는 원가 부담 3. 판매가격도 오른다 4. 가격요인과 물량요인

이번달 회사 월간 리포트입니다. 글로벌 주요 국가들과 비교해도 한국 펀더는 양호하나, 금리/환율이나 전쟁 등 불확실성 이슈에 따라 등락이 크니 보수적 관점으로 대응하라는 내용입니다.

JPM) Winbond: 레거시 DRAM 업사이클 장기화 수혜, 목표주가 NT$255로 상향 Winbond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2026년 12월 목표주가를 NT$255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2027년 예상 P/B 3.0배를 적용한 것으로, 2027년 예상 P/E로는 5.9배 수준입니다. 2026년과 2027년 EPS 추정치는 컨센서스를 각각 38%, 45% 상회합니다. 핵심 논리는 DRAM과 NAND 업사이클이 더 강하고 길어질 경우, Winbond 같은 레거시 메모리 업체도 의미 있는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DRAM 부문에서는 주요 메모리 업체들의 DDR4 공급 축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버·네트워크 스위치·장수명 애플리케이션 수요가 Winbond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봤습니다. 글로벌 메모리팀은 DRAM 공급부족률을 2026년 6%, 2027년 11%, 2028년 13%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Winbond의 DRAM 비트 출하량과 비트 ASP는 2026년에 각각 2배, 3배 확대되고, 2027년에도 20~30% 추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DRAM 매출은 2026년 NT$1,560억, 2027년 NT$2,390억으로 추정됩니다. 장기공급계약도 실적 변동성을 낮추는 요인입니다. Winbond는 16nm, 20nm, 25/25Snm 등 현재와 향후 DRAM 캐파 대부분에 대해 CSP 고객들과 LTA를 체결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대체로 2~5년이며, 선수금과 가격 하방 보호 조건이 포함돼 있습니다. DDR4 8Gb 출하는 2026년 3분기부터 본격 확대되고, 2027년에는 DRAM 비트 출하의 4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SSD 시장 확대도 DDR4 8Gb/16Gb 수요를 자극해 추가적인 공급 타이트닝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신규 성장동력도 있습니다. Winbond는 엣지 AI용 3D DRAM 솔루션인 CUBE를 개발 중이며, 2027년부터 의미 있는 매출 기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초기 기여도는 DRAM 매출의 한 자릿수 비중으로 보이나, 중장기적으로는 사이클 민감도를 낮추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거시 노드에서 실리콘 캐패시터 웨이퍼를 생산할 계획이며, 주요 고객으로 삼성전기 관련 수요가 언급됩니다. 플래시 부문도 재평가 요인입니다. Winbond의 2025~2027년 플래시 매출 CAGR은 99%로 추정되며, 2026년과 2027년 매출 비중은 약 30%로 예상됩니다. Winbond는 NOR 플래시에서 2025년 시장점유율 23%로 글로벌 1위이며, SLC NAND에서는 점유율 15%로 글로벌 3위입니다. 회사는 SLC NAND에서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NOR 플래시 캐파는 20% 이상, SLC NAND 웨이퍼 캐파는 2025년 말부터 2027년까지 약 80% 확대할 계획입니다. 수익성도 강합니다. 2026~2027년 SLC NAND 플래시의 매출총이익률은 70~80%, NOR 플래시는 55~60%로 추정됩니다. 특히 AI 서버는 일반 애플리케이션 대비 NOR 플래시 탑재량이 높아 CSP 수요 확대가 Winbond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글로벌 업체들의 2D NAND 축소와 Macronix의 SLC 웨이퍼 투입 감소 가능성은 Winbond의 점유율 상승과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16%, 55% 상향한 NT$25.4, NT$43.2로 조정했습니다. 목표주가 NT$255는 2027년 예상 BVPS NT$84.6에 P/B 3.0배를 적용한 것입니다. 보고서는 Winbond의 실적이 LTA로 뒷받침될 수 있는 만큼, 중간 한 자릿수 P/E도 정당화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핵심은 Winbond가 단순한 레거시 메모리 업체가 아니라, DDR4 공급 부족, 서버·AI 수요, LTA, 고마진 SLC/NOR 플래시, CUBE와 실리콘 캐패시터 같은 신규 제품까지 동시에 노출된 메모리 업사이클 수혜주라는 점입니다.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9977#_digitalcamp Sk하이닉스 6/22-26 나스닥 ADR 상장 가능성 높다고 함. 상장 시 나스닥, 필라델피아 반도체 펀드 패시브 수급 붙음.

한국vs체코 2:1 역전승!

🤖오늘의 AI ‘옵타(Opta)' 스포츠 데이터 분석 전문 영국 태생기업 '옵타(Opta)'. 모회사는 시카고 본사인 스탯츠퍼폼. 2026 월드컵을 앞두고 그들의 영향력이 어떨지 주목됨. 1️⃣ 2013, 6천만달러(당시 약 680억) 밸류로 인수됨 퍼폼그룹(Perform Group)이 영국 옵타를 인수 2️⃣ 모회사 퍼폼그룹의 합병 이후 퍼폼그룹은 미국 '스탯(Stats LLC)'과 합병하여 '스탯퍼폼(Stats Perform)'으로 재탄생, 현재 미국 시카고에 본사위치. 3️⃣ 올해 4월, 스포츠테크 역대급 투자 유치 스탯퍼폼이 스포츠테크 역사상 단일 최대 규모인 7.5억 달러(약 1조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 현재 추정 기업가치는 비공개이나 피어그룹 PSR 3-5배인점 고려할 때 약 3조~5조 원 규모로 추정 💡 기업가치가 더 오를까 현재 옵타는 50만개의 경기 및 선수데이터로 AI와 통계 모델을 활용해 북미 월드컵을 포함한 경기 승패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정교한 예측들이 실제 경기 결과와 맞아떨어져 기업의 몸값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을지 보자구요. 파이팅 #비상장 #Opta #AI #스탯퍼폼 #스포츠테크

AI슈퍼컴은 조별리그 우리나라가 이긴다고 했는데.. 맞으면 옵타 기업가치 올라가는 건가요

AI가 만들어준 이번 FIFA 한국 경기 일정
AI가 만들어준 이번 FIFA 한국 경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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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전닉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수급 (오늘 6월 10일 제외) - 전닉 레버리지 ETF 14개의 개인 순매수는 약 7.72조 - 동기간 코스피 개인 순매수는 총 19.39조 - 변동성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장임을 감안해야함 - 심지어 6월 5일부터는 금투 순매도가 큰 상황 -> ETF 매도세 (9일 제외 모두 순매도) - 구조적으로 변동성이 커진 부분을 감안하고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 채권 금리나 아시아 지역 물가 등의 지표를 악재로 해석하는데 그러기에는 일본, 중국, 홍콩 등은 -2% 이내 수준의 등락 나스닥 선물 또한 약-0.5% 전후 수준의 등락을 보임 CPI 코멘트 - CPI 컨센은 yoy 4.2%, mom 0.5% 수준 - 이미 시장은 충분히 반영했다고 판단 - 연준의 스탠스가 매파적으로 바뀔 수준이 아니라면 표면적으로 높아 보이는 물가 경로는 전쟁으로 인한 것이라는 해석에 그칠 것 - 큰 틀에서 시장의 펀더멘탈에 훼손이 가진 않았다는 판단 - CPI, SpaceX 상장, 워시의 첫 데뷔무대인 6월 FOMC까지 혼란스러운 장세는 계속 될 가능성 높음 - 오르면 차익실현 하락시 매수, 박스권 전략이 유효해 보임 (대략 러프하게 7,200pt~8,500pt) ---—--—--—--—--—--—- Econ 코멘트 - 연준의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판단 1) 실질 임금이 3달 연속 역성장 -> 코로나 때와 가장 다른 부분 2) 절대적으로 기준금리가 다른 지역보다 높음 - 금리의 임계치는? 미국 10년물 기준으로 4.5%가 단기 조정의 상징적 레벨이었음 시장이 부러지고 경기 둔화까지 가기 위해서는 5.2~5.5% 수준의 10년물 레벨이 동반되어야 할 것 (명목 성장률 감안) 닷컴 당시에는 미국 10년물이 약 6.5~7.0% 터치하면서 시장도 부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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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전시: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전시 기간: ~ 2026년 10월 4일까지(매주 월 휴관!)

🎨 63빌딩 퐁피두 미술관 분관 드디어 개관! 저랑 같이 가면 무료로 방문해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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