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이의 주식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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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뉴스 및 시황 주로 올립니다 **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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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어펌, 실적 성장 전망에 비해 밸류에이션 저렴 MS *연합인포맥스*
어펌(NAS: AFRM)은 오는 5월 7일에 FY26 3분기(1~3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모간스탠리의 James Faucette 애널리스트는 어펌의 실적 성장여력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저렴하다고 판단했다. “어펌은 향후 수 개월간 실적 컨센서스가 점진적으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의 사모신용펀드 자금유출 우려는 과도한 것으로 보이며, 가시성이 개선되면서 투자자들의 자신감이 향상되며 주가가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특히 어펌의 중기적인 성장여력을 고려했을 때, 현재 밸류에이션은 상당히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오는 5월 12일에 예정되어 있는 어펌의 투자자 간담회에서는 다수의 상승촉매제가 등장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76달러를 유지했으며, top pick 종목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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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속보] 이란이 휴전 잔여 기간 동안 모든 상선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을 공식적으로 재개방
이란 측의 성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레바논 휴전에 따라, 이란 이슬람 공화국 항만해양청이 이미 발표한 조정된 항로를 통해 모든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것이 휴전 잔여 기간 동안 완전히 개방되었음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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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일정
- '결산실적예고' 공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종목명/ 영업익 예상/ 전분기)
2026-04-21
엘에스일렉트릭 / 1,320억 / 1,297억
2026-04-22
제주은행 / - / 16억
삼성바이오로직스 / 6,058억 / 3,781억 / 4,867억
유니드 / 264억 / 76억 / 287억
2026-04-23
삼성E&A / 1,946억 / 2,774억
삼성에피스홀딩스 / 569억 / -636억 / -
삼성에스디에스 / 2,029억 / 2,261억 / 2,685억
LG디스플레이 / 1,483억 / 1,685억 / 335억
2026-04-24
제일기획 / 491억 / 904억
기업은행 / 9,639억 / 7,274억 / 10,240억
한화엔진 / 434억 / 473억 / 223억
현대로템 / 2,232억 / 2,675억 / 2,029억
2026-04-27
한화오션 / 3,693억 / 2,475억
LG이노텍 / 2,098억 / 3,248억 / 1,251억
2026-04-28
현대건설 / 1,642억 / 1,18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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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테슬라, 美 태양광에 우방국 참여 요청…한화솔루션·OCI 수주 확대 기대
테슬라, 작년 8월 美상무부에 의견서 제출
"美태양광 생태계 위해 우방국 협력 필요"
제조 역량 보유 한화·OCI 등 수혜 기대감
미국 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를 근거로 수입산 태양광 원재료(폴리실리콘) 등에 대한 관세 부과를 검토하는 가운데,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가 우방국으로부터 공급받는 원재료와 파생 부품은 별도로 지원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해 주목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해 8월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테슬라는 해당 의견서에서 미국 내 태양광 생태계 구축을 위해 우방국과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피력했다.
테슬라는 의견서에서 태양광 폴리실리콘과 파생 부품과 관련해 "기업의 국내 생산 및 우방국 조달에 대한 크레디트(세액 공제 등)를 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미국 내에 잉곳 및 웨이퍼 제조 능력은 전무하다"며 "기초적인 국내 인프라 부족을 해결하지 않은 채 수입 제한을 가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한국 태양광 기업과 테슬라의 협력 확대 가능성이 점쳐진다.
한국이 미국 우방국 가운데 사실상 유일하게 태양광 원재료와 파생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서다.
특히 테슬라는 물론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 기업 스페이스X와도 태양광 분야 협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태양광 공급망은 '폴리실리콘→잉곳→웨이퍼→셀→모듈'로 이어지는 구조다.
한국 기업들은 이 공급망 전반에 대한 제조 역량을 갖추고 있다.
대표적으로 한화솔루션은 미국 조지아주에 총 8.4기가와트(GW) 규모의 북미 최대 태양광 통합 생산단지 솔라 허브를 구축 중으로, 하반기 상업 가동에 나선다.
이곳에서 잉곳, 웨이퍼, 셀, 모듈을 모두 생산한다.
국내 유일의 폴리실리콘 생산 기업 OCI홀딩스는 말레이시아에서 베트남, 북미로 이어지는 공급망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 폴리실리콘을 만들어 베트남 웨이퍼 공장에 공급하는 구조다.
이 같은 역량을 고려하면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한국 기업들과 태양광 분야 협력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테슬라가 지난해 8월부터 우방국과의 태양광 협력 필요성을 언급한 만큼, 이미 한국 기업들과 협력을 전제로 물밑 협상을 벌이고 있을 것"이라며 "다만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자체적으로 태양광 핵심 부품 생산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92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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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닉스가 AI 인프라의 진짜 병목 지점이 되고 있습니다
구리는 대역폭, 전력, 거리에서 한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광학이 이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습니다. 포토닉스를 장악하는 자가 AI 구축 속도를 장악합니다.
다음은 주요 공개 기업들입니다 👇
$MTSI MACOM Tech +20% NTM 성장 | $19.6B 시가총액. 광학 모듈 내부의 핵심 아날로그 칩. 선도적인 선형 플러거블 광학이 DSP를 제거하여 대규모 전력 소비를 줄입니다. 비트당 에너지 최적화를 추구하는 하이퍼스케일러에 적합한 위치. $GLW Corning +20% NTM 성장 | $114.5B 시가총액. 데이터 센터 내부의 광섬유 백본 공급. 고밀도 유리와 섬유가 랙, 스위치, 트랜시버를 물리적으로 연결합니다. AI 인프라 확장의 조용한 촉진자. $CIEN Ciena +24% NTM 성장 | $67.3B 시가총액. 장거리 광학 네트워크와 라우팅에 중점. 단거리 AI 클러스터에 덜 노출되어 있지만, 분산된 데이터 센터 간 데이터 이동 증가로부터 여전히 혜택을 봅니다. $COHR Coherent +25% NTM 성장 | $60.2B 시가총액. 핵심 광학 소재와 트랜시버 기술을 장악. Nvidia와의 전략적 공급 관계가 고속 모듈과 포토닉스 플랫폼에서의 위치를 강화합니다. $FN Fabrinet +29% NTM 성장 | $24.6B 시가총액. 광학의 제조 백본. Cisco, Lumentum, Coherent를 위한 복잡한 모듈 조립. 물량이 급증하면 Fabrinet이 가장 먼저 포착합니다. $MRVL Marvell Tech +33% NTM 성장 | $117.7B 시가총액. 광학 모듈 내부의 PAM4 DSP 레이어 소유. 전기 및 광학 도메인 간 신호 변환 및 조정. 800G 이상 확장에 필수적입니다. $ALAB Astera Labs +59% NTM 성장 | $29.3B 시가총액. 랙 수준 병목 문제를 해결. PCIe/CXL 리타이머와 스마트 케이블이 노드 간 GPU를 연결. 컴퓨트와 인터커넥트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 $AVGO Broadcom +74% NTM 성장 | $1.8T 시가총액. 스위칭 실리콘과 AI 인터커넥트 칩을 장악. GPU와 클러스터 간 트래픽 라우팅. 하이퍼스케일 AI 패브릭의 핵심 인프라 레이어. $AEHR Aehr Test Systems +75% NTM 성장 | $2.3B 시가총액. 실리콘 포토닉스를 위한 웨이퍼 수준 번인 제공. 패키징 전에 신뢰성 보장. 고전력 광학 부품 확장에 중요합니다. $CRDO Credo Tech +77% NTM 성장 | $31.1B 시가총액. 저전력 연결성에 중점. AEC 케이블과 광학 DSP가 랙 내부 에너지 부하를 줄입니다. 단거리 고속 인터커넥트 수요에 적합한 위치. $AAOI Applied Optoelectronics +111% NTM 성장 | $10.7B 시가총액. 수직 통합 트랜시버 공급업체. 레이저, 모듈, 전체 스택 구축. 하이퍼스케일러 주문과 800G/1.6T 램프에 직접 노출. $LITE Lumentum +115% NTM 성장 | $58.8B 시가총액. EML 레이저의 주요 공급업체. 고속 모듈 내부에서 빛 생성. 레이저 없이는 광학 전송 불가. 데이터 센터 업그레이드에 순수한 레버리지. $POET POET Technologies +826% NTM 성장 | $1.1B 시가총액. 고베타 파괴자. 하나의 인터포저에 포토닉스와 전자장치를 통합. 낮은 열과 지연 제약으로 1.6T 광학 엔진을 타깃.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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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5. NetApp 하향 근거 상세
NetApp 하향과 관련해서는 시장점유율 측면에서 AFF A/C 시리즈 리프레시로 얻은 점유율 확대 사이클이 F4Q24 이후 감속하다가 최근 두 분기 y/y 기준 점유율 하락세로 전환되었다는 점, AFX 등 신제품은 on-prem 엔터프라이즈 AI 지출 변곡에 의존해 과거와 같은 급격한 램프업이 어렵다는 경영진 발언, 그리고 NAND 계약가가 C4Q25 +36% q/q, C1Q26 +88% q/q에 이어 C2Q26 +73% q/q 상승이 예상되는 전례 없는 원가 상승이 FY27 GPM 약 200bp y/y 하락을 촉발한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되었습니다. 12배 NTM P/E가 싸 보이지만 COVID 당시 8배, FY23 당시 10.5배까지 내려간 사례를 감안할 때 추가 멀티플 하락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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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하드웨어 및 네트워킹 섹터의 1Q26 실적 프리뷰
1. 전체 투자 시각
보고서는 이번 실적 시즌에 접어들면서 기초 체력(fundamentals)보다 밸류에이션 드라이버가 더 큰 증분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합니다. AI 인프라 투자는 여전히 업계의 주된 성장 동력이며, 서버, 네트워킹/스위치, 구리 인터커넥트, 광(Optical) 전반에 걸쳐 1Q26 실적에서 AI 노출도 높은 공급업체의 상방 서프라이즈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AI 관련주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이미 과거 평균 대비 +83%(직전 분기 +79%) 수준까지 확대되어 연초 이후 광, 테스트앤드측정(T&M), HDD 중심으로 프리미엄이 쏠린 반면, EMS, IT 하드웨어, 네트워킹/스위치 프리미엄은 완화된 상태입니다. 광(Optical) 기업은 이제 밸류에이션 정당화를 위해 2027년이 아닌 2028년 이익을 보아야 할 정도로 기대치가 높아졌고, 반대로 EMS, 네트워킹/스위치, 일부 IT 하드웨어는 2027년 이익만으로도 주가 상승 여지가 있다는 판단 하에 더 선별적 포지셔닝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2. 각 섹터별 관점
- 광(Optical) 부문에 대해서는 펀더멘털이 아니라 밸류에이션을 이유로 보다 신중한 시각으로 전환했습니다. 이에 따라 Corning(GLW)과 Fabrinet(FN)을 Overweight에서 Neutral로 하향하고, Fabrinet은 Negative Catalyst Watch에 올렸습니다. 반면 Ciena(CIEN), Coherent(COHR), Lumentum(LITE)은 2028년 Scale-across 및 Scale-up 기회에서의 실적 변곡 가시성이 더 뚜렷하다고 보아 Overweight를 유지했으나, 실적 발표 직전 기대치 허들 자체가 높다는 점을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구리 인터커넥트는 광과의 공존 관점에서 광이 구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과도하다는 견해입니다. Amphenol(APH)은 데이터센터 및 비(非)데이터센터 호조와 Nvidia VeraRubin향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견조한 서프라이즈를 예상했고, Credo(CRDO)는 AEC 램프업과 차세대 XPU, 광 트랜시버, PCIe 기회로 가이던스 대비 상방을 전망했습니다. TE Connectivity(TEL)는 Nvidia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중국 자동차, EV 판매 부진이 역풍이어서 보다 균형 잡힌 셋업으로 평가했습니다.
- EMS/CM 섹터는 연초 이후 부진했으나 오히려 그로 인해 이제는 포지셔닝이 개선되었다고 봅니다.
- 네트워킹/스위치에서는 Arista(ANET)를 커버리지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습니다. 2026년과 2027년 모두 35%+ 매출 성장이 가능하며, 2027년 EPS가 5달러 수준에 이르고 40%+ CAGR 성장에 걸맞은 멀티플을 부여할 경우 강세 시나리오 주가는 200달러를 상회한다고 분석했습니다. Meta, Oracle에 이어 Microsoft와 OpenAI, Anthropic 등 NeoCloud로 고객군이 확장되는 점을 주요 드라이버로 지목했습니다. Cisco(CSCO)는 메모리 비용 전가 지연으로 단기 센티먼트가 도전받았으나, 실리콘, 시스템, 광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와 Nvidia 제휴 효과로 FY26 약 10% 매출 성장과 FY27 GPM 회복 궤도를 예상했습니다.
- IT 하드웨어에서는 Dell(DELL)에 대해 긍정적이고, 스토리지에 대해서는 보다 신중합니다. Dell은 AI 서버 상방과 비용 전가 실행력으로 FY27 EPS 가이던스(+25%) 대비 +27%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스토리지 업체들은 메모리 원가 상승을 선제적으로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고 사후적으로 쫓아가는 구조라는 점을 지적했고, 이에 NetApp(NTAP)을 Overweight에서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Everpure(PSTG)는 메모리 원가 상승 국면에서 마진 압력이 있으나 하이퍼스케일러향 고마진 매출 램프업과 운영 레버리지로 실적 방어가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IT 디스트리뷰터 중에서는 CDW를 Positive Catalyst Watch에 올렸습니다. 연말 대비 풀이어 가이던스(중단위 한 자릿수 EPS 성장)를 상회하는 +8% EPS 성장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자들이 장기 보유 기준으로 보는 +10% EPS 성장 로드맵 제시 가능성을 상방 재료로 꼽았습니다.
- 메모리 역풍은 엔터프라이즈보다 소비자(컨슈머 PC, 스마트폰, IoT) 시장에서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봤습니다. Apple은 메모리 조달에서 예외적 우위를 가지나 Qualcomm(QCOM)은 스마트폰과 IoT 시장 전반의 도전에 노출되어 있으며, Nvidia와 ARM의 데이터센터 CPU/NPU 발표로 경쟁 강도가 높아진 점까지 감안해 QCOM을 Neutral로 하향하고 Negative Catalyst Watch에 올렸습니다.
- HDD에 대해서는 가장 압도적으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완만한 가격 인상이 매출/EB 상방을 견인하는 동시에 HAMR 전환 가속이 COGS/EB 하락을 촉진하고 있으며, 특히 Seagate(STX)는 HAMR 전환 주도권을 바탕으로 F3Q26, F4Q26 GPM에서 긍정적 서프라이즈 여지가 크다고 보아 Positive Catalyst Watch에 올렸습니다.
- 테스트&측정은 Teradyne(TER)과 Keysight(KEYS) 모두 매출과 마진 상방이 기대되나, TER이 2027년 컨센서스 EPS 기준 42배, KEYS가 FY27 기준 31배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이미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을 경계 요인으로 지적했습니다.
3.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사항
이번 보고서에서의 4건 등급 하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orning(GLW)은 Overweight→Neutral, 목표주가 115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NTM 50배+, 2027E 40배+로 밸류에이션이 펀더멘털보다 앞서갔다는 판단), Fabrinet(FN)은 OW→N, 목표주가 530달러에서 700달러로 상향(단기 고객 램프업 불안정, 신규 고객 가시성 제한), NetApp(NTAP)은 OW→N, 목표주가 125달러에서 110달러로 하향(AFF A/C 시리즈발 성장 사이클 소진 및 NAND 원가 급등에 따른 FY27 GPM 약 200bp y/y 하락 우려), Qualcomm(QCOM)은 OW→N, 목표주가 185달러에서 140달러로 하향(ARM의 AGI CPU 직접 판매 및 Nvidia Groq LPX 등 DC CPU/NPU 경쟁 심화, 스마트폰 시장 부진으로 QTL/QCT 컨센서스 하향 위험)입니다. 목표주가는 대부분 상향 조정되었는데, Arista 190→200달러, Amphenol 185→190달러, Ciena 380→550달러, Dell 165→205달러, Seagate 525→600달러, Western Digital 320→400달러, Keysight 300→360달러, Teradyne 315→400달러 등입니다.
Catalyst Watch 변동은 Seagate(STX)와 CDW에 Positive Catalyst Watch, Fabrinet(FN)과 Qualcomm(QCOM)에 Negative Catalyst Watch를 부여한 점이 핵심입니다.
4. 커버리지 순위(Rank Order) 상단
Overweight 그룹 내 최상위는 1위 Arista(ANET, AFL 포함), 2위 Amphenol(APH, AFL 포함), 3위 Celestica(CLS), 4위 Seagate(STX), 5위 Western Digital(WDC), 6위 Credo(CRDO), 7위 Cisco(CSCO), 8위 Jabil(JBL), 9위 Flex(FLEX), 10위 Coherent(COHR) 순으로, 광 기업들의 순위가 내려가고 HDD, EMS, 그리고 Dell의 순위가 상대적으로 상승한 것이 이번 변경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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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시프트포, 추가적으로 더 분석해봄
- 시프트포의 주요 사업영역은 식당, 호텔 등의 현장 결제 시스템. - POS + 결제 + 소프트웨어 세 개가 같이 묶인 사업형태 - 특정 산업에 큰 영향을 받는 특징을 보임이런 기본 베이스를 바탕으로, 1~3월간 각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 뱅오아에서 발표한 3월 카드 지출 상황은 낙관적. 레스토랑의 기여가 상당히 크다는 데이터 BofA 데이터 링크 - 하지만 레스토랑의 업황은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 2년 누적 기준 트래픽이 -7.1%로 최근 1년 중 최저수치 기록 (레스토랑 업황 자료) - 4월 15일 연준 베이지북에 따르면, 2~3월 식당 활동은 소폭 증가했으나 비용 상승이 이익을 압박 (FED 베이지북) - 호텔/여행쪽은 오히려 받혀주는 상황. 코스타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호텔은 1월 수요가 전년 대비 0.5% 증가. 이는 25년 3월 이후 첫 월간대비 증가를 기록 2,3월의 데이터도 전년대비 플러스를 기록하며 호텔/여행 부문은 실적에 기여해줬을듯 (Costa 데이터) - 전반적으로 혼조상태라 어닝서프를 기록하기엔 힘들어보이고, 창립자의 내부자 매수가 있었지만, 이전 데이터 찾아보니 꾸준히 매입해온 흔적이 있었고, 이게 실적 짱짱함 이라고 받혀주는 근거는 되지 못했음을 확인 - 사업이 비슷한 $XYZ 블록과 $TOST의 어닝을 선행지표로 삼고싶었으나 애석하게도 시프트포가 가장 빠른 어닝을 발표 - 상당히 리스크가 있는 어닝플이라 판단되어 이번 어닝플에 제외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