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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멘의 갓생일기🌝

징멘의 갓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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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꼭 고수가될거입니다 스위스 거주중인 3개국어가능자 코소녀의 매매빼고 다잘하기 프로젝트 트위터맞팔좀요 https://x.com/zingmenzing 블로그도있어요 https://blog.naver.com/zuazu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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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이제 월 6만원 고정.🥰 1. K패스 모두의 카드 출시됨. 아직 모르는 사람 많음. 2. 출퇴근 교통비 아무리 써도 월 6만원만 내면 됨. 3. 안 하면 1년 120만원 날림. 4. 주변 사람들한테 공유해라. 카드사
교통비 이제 월 6만원 고정.🥰 1. K패스 모두의 카드 출시됨. 아직 모르는 사람 많음. 2. 출퇴근 교통비 아무리 써도 월 6만원만 내면 됨. 3. 안 하면 1년 120만원 날림. 4. 주변 사람들한테 공유해라. 카드사앱 "K패스" 검색. 30초.

카톡 개인정보 수집한다네요. 취소하러 갑시다 설정>카카오계정>계정이용>서비스동의 여기에서 위치 어쩌고 빼고 싹 다 이용동의 취소했습니다. 카카오톡 서비스 채널 추가 및 광고메시지 수신 < 이것도 들어가서
카톡 개인정보 수집한다네요. 취소하러 갑시다
설정>카카오계정>계정이용>서비스동의 여기에서 위치 어쩌고 빼고 싹 다 이용동의 취소했습니다.
카카오톡 서비스 채널 추가 및 광고메시지 수신 < 이것도 들어가서 다 꺼버림

트리아 카드 백몇불주고삿넌대 30불?줫다 사놓고 귀찬아서안써서거런가.. ㅠㅠ멘징실패

Repost from DK 골인방
📱 오늘 끝나는 이벤트 모음 (~2/04) 씰코인 (~2/04) 스캘럽 (veSCA, 소프트 청산 (Soft liquidation), Move) (~2/04) 센티언트 (~2/04) 레드스톤 (~2/04) 아르시움 (~2/
📱 오늘 끝나는 이벤트 모음
(~2/04) 씰코인 (~2/04) 스캘럽 (veSCA, 소프트 청산 (Soft liquidation), Move) (~2/04) 센티언트 (~2/04) 레드스톤 (~2/04) 아르시움 (~2/04) 밈보 노드 엠지지 아레나 (~2/04) 얼라인드 (~2/04) 오볼 (Obol)

Repost from 고따 일기장
비트는 주봉 기준 과매도는 아직 아니긴 한데 역사적으로 최저점 부근에서 주봉 RSI가 과매도일때 사이클 바닥 부근이었음.
비트는 주봉 기준 과매도는 아직 아니긴 한데 역사적으로 최저점 부근에서 주봉 RSI가 과매도일때 사이클 바닥 부근이었음.

내손에들어온 삼전 절대안팔아 Never sell your 삼전

2027년 대한민국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기업으로 등극할 예정이다. #모건스탠리
2027년 대한민국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기업으로 등극할 예정이다. #모건스탠리

손실이 심한가? 코인판 그만두고 싶나? 지금 당장 이걸 읽어라 2022년 루나 사태 때 나는 순자산의 90%를 잃었다. •비트코인이 20k까지 폭락했다 (내 다른 자산도 마찬가지고) •내가 좋아하던 인플루언서들이 크립토 트위
손실이 심한가? 코인판 그만두고 싶나? 지금 당장 이걸 읽어라 2022년 루나 사태 때 나는 순자산의 90%를 잃었다. •비트코인이 20k까지 폭락했다 (내 다른 자산도 마찬가지고) •내가 좋아하던 인플루언서들이 크립토 트위터를 그만두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던 프로젝트들이 파산하고 있었다 •심지어 친구들이 하루 만에 백만장자에서 파산을 하고 그 결과 정신적 문제를 겪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그렇기에 그 기분이 어떤지 이해한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나는 절망적이었고, 우울했고, 화가 났다... 세포 하나하나까지 그러한 감정이 침투하는 느낌이었다. 그만두고 싶었다 휴대폰을 창밖으로 던져버리고 싶었던 것을 또렷이 기억한다 그리고 거의 그랬기도 했고… 계속 나아갈 무언가를 내 안에서 찾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리고 그 무언가가 오늘 이 계정이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다 내 분노를 쏟아내다 나는 며칠간 크립토에서 쉬는 기간을 가졌다 하지만 그러다 보니 여전히 끊임없이 코인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내가 투자한 프로젝트들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환불, 재출시, 새로운 체인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있을까? 그때 깨달았다. 나와 같은 질문을 가진 사람들이 밖에 엄청 많을 것이다 상처받고 화난 사람들 투성이일 것이다 하지만 또한 •크립토의 다음 장은 무엇인가? •그들의 토큰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그리고 트위터를 열었을 때, 즉시 문제를 발견할 수 있었다. 정말로 이런 질문들을 가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하지만 그들에게 말해줄, 조각들을 주워 담도록 도와줄 인플루언서들은 너무 적었다 그렇다, 나는 여전히 미칠 듯이 화가 났다. 하지만 그 분노를 긍정적인 무언가로 방향을 바꾸기로 선택했다 나는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다. 테라와 다른 코인들에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춘 콘텐츠를. 그렇게 •몇 달 만에 수천 명의 팔로워로 계정을 성장시켰다 •잃었던 돈의 대부분을 되찾았다 •내 인생 최대 목표 중 하나였던 내 목소리를 낼 수 있을만큼 성장했다. 레몬을 레모네이드로 바꿔라 왜 이 이야기를 공유하는가? 자랑하려는 게 아니다 같은 일이 곧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려는 것이다. •거대 트레이더들이 청산당하고 있다 (예시 : 10월10일 고래) •리테일은 코인 가격에 도륙 당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80k 아래로 떨어졌다) •타임라인에서 기관과 트레이더들 사이의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바이낸스) 사람들은 현시장에 대해 화나고, 슬프고, 우울해지고 있다. 그리고 곧 사람들은 그만둘 것이다 조용해질 것이다 하지만 남아있는 소수의 목소리들, 자신 안의 내면의 분노를 크립토에 이익이 되는 긍정적인 무언가로 채널링하는 사람들 남겨진 공허 속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구축하는 사람들 그들이 다음 사이클에 모든 보상을 거둘 사람들이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Step 1. 시장에 과도하게 노출되어 있다면, 노출을 줄여라. 매몰 비용 오류에 빠지지 마라. 자본을 보호하라. Step 2. 숨을 쉬어라. 며칠 떨어져서 반성할 시간을 가져라. 크립토 없이 더 행복한가? 아니면 그리운가? Step 3: 후자라면, 돌아와라. 하지만 강하게, 일할 준비가 되어서 돌아와라. Step 4: 시장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파악하라. 나는 기술 격차를 찾는 글을 여러 번 썼는데, 이러한 글은 절박한 시장 상황에서 더욱 관련성이 높아진다. Step 5: 전달하라 다른 사람들이 포기할 때 밀어붙여라. 다른 사람들이 굴복할 때 싸워라. 출처

바이낸스 usd1 캠페인 1주차 이자발표 보상 정보 - Base APR: 16.22% - Boosted APR (1.2x): 19.46% - WLFI 가격: $0.1298 - 첫 분배: 2026년 2월 2일
바이낸스 usd1 캠페인 1주차 이자발표 보상 정보
- Base APR: 16.22% - Boosted APR (1.2x): 19.46% - WLFI 가격: $0.1298 - 첫 분배: 2026년 2월 2일

스테이블 순유입량을 주요 지표로 참고하는 편임 이 지표는 선행도 후행도 아니고 그냥 현 상황 판단할 때 씀 USDC가 유입/유출 흐름 변화가 잦고 USDT는 사실상 유출을 틀어막아둠 USDT가 빠진다는건 진짜 유동성 이탈이
스테이블 순유입량을 주요 지표로 참고하는 편임 이 지표는 선행도 후행도 아니고 그냥 현 상황 판단할 때 씀 USDC가 유입/유출 흐름 변화가 잦고 USDT는 사실상 유출을 틀어막아둠 USDT가 빠진다는건 진짜 유동성 이탈이 대대적으로 진행 중이라 생각 누가 뭐래도 코인판 기축은 달러가 되었고 달러가 유입되어야 청신호라 생각함

다긑낫다 쌀먹 하나도빠짐업이혀라

인간 지표 매매 타이밍 #심리
인간 지표 매매 타이밍 #심리

Repost from 디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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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상금 10억, 1등 2억 상당 BTC 빗썸 홀덤 대회 가이드 빗썸 × 한게임 로얄홀덤 HPT 시즌2 개최!! 대회 상세 정보 보러가기
HPT 시즌2 총상금 안내 총상금: 10억 원 비트코인(BTC)으로 지급 1등 상금: 2억 원 상당 BTC – 2026년 2월 23일 종가 기준 – 세후 약 1억 9,120만 원 수령 (기타소득세 4.4%) – 2026년 3월 6일 18시, 빗썸 계정으로 BTC 지급 상금 지급 범위 최대 450위까지 상금 지급 (오프라인 DAY2 진출자 기준) ※ 상금 구조는 3,600 엔트리 기준이며, 참가 인원에 따라 상금 비율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전체 일정 온라인 새틀라이트(예선) – 2026년 2월 19일까지 오프라인 메인 이벤트 – 2026년 2월 20일(금) ~ 2월 23일(월) – 총 3일간 진행
✅ 온라인 참여 방법 (유료 / 무료 방법 모두 가능) 앱스토어에서 "한게임 로얄홀덤" 다운로드 (한게임 홀덤 / 포커 X, 빗썸 본인명의로 가입하기)
1. 온라인 새틀라이트 (유료 예선) 매일 개최 – 오후 6:30 / 8:30 / 10:30 참가 방법 – 새틀라이트 티켓 구매 (55,000원) 후 참여 – 리엔트리 최대 5회 가능 보상 – 20위 이내 입상 시 → HPT 티켓 지급 (오프라인 본선 진출권) 2. 유료가 부담되면? 무료 새틀 for 새틀 참가하기! – 2026년 2월 19일까지 – 매일 오후 5시 개최 – 참가비 무료 보상 – 10위 이내 랭크 시 → 55,000원 상당 유료 새틀라이트 참가 티켓 지급 무료 예선 → 유료 예선 패스권 획득 구조
메인 이벤트 (오프라인 본선)
– 2026년 2월 20일(금) ~ 2월 22일(일) – DAY1 ~ DAY2 진행 참가 조건 – HPT 티켓 1장 = 바이인 – 리엔트리 가능 – DAY2 진출 시 상금 보장 파이널 이벤트 – 2026년 2월 23일(월) 오후 6시 – 파이널 테이블 9인 진행
😃 혹시나 진행에 어려움 있으면 디젠걸 채팅방에 문의주세요. A to Z 로 차근차근 알려드립니다 ❤️

ai가 발전해도 사람들은 다큐를 보면서 감동을 하고 뉴스를 보면서 분노하고 맛있는 음식을 찾아서 줄서서 먹고 길거리에선 헌팅을 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고 스킨십을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여행을 떠나고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 직접 요리하고 엄마가 해준 음식을 평생 그리워하고 콘서트에 가서는 불완전하고 실수가 있는 라이브를 보면서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고 내가 서툰 손으로 직접 연습을 하고 형편없는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한다 결국 삶은 본질적으로 완벽하지 않고 예상할 수 없는 것들로 이뤄지는게아닐까?

직업이란 요즘 커리어랑 회사 방향성 고민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I 발전하는 꼬라지 보니 리서처라는 직업 자체가 1~2년 내로 사라지면 어쩌누" 클로드한테 이런저런 생각을 이야기하며 앞으로 뭘 준비해야 되냐고 물어봤다. 들려오는 답변이, 본안이 분석이든 리서치든 의사결정이든 자기가 더 잘한다고 했다. 그래서 그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인간이 더 잘할 수 있는 영역이 무엇인지 물어봤다. 처음엔 "오리지널리티 있는 질문들을 던지고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건 인간만 할 수 있다. 취향은 자동화 못 한다. 투자할 때 종목 분석은 AI가 해도 최종 결정하고 매수/매도 버튼 누르는 건 인간이다."같은 1차원적인 답변이 왔다. 그럴듯했는데 생각해보니 다 반박할 수 있었다. 각기 다른 인스턴스를 가진 AI끼리 대화하면 인간이 생각도 못 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실제로 누군가는 지금도 실시간으로 그런 실험들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면 취향 비슷한 것도 생기지 않을까. 에이전트한테 지갑 연결하고 권한을 주면 AI가 직접 매수/매도도 할 수 있다. 오히려 공포에 팔고 탐욕에 사는 건 인간이고, AI는 감정이 없으니까 투자도 더 잘할 수도 있지 않나. 이런 부분들을 지적하니까 클로드가 솔직히 네가 듣고 싶어하는 답 주려고 대충 얼버무린 거라고 인정했다. 미친놈인가. 근데 사실 생각해보면 이건 리서처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변호사, 회계사, 교수, 선생님, 개발자, 작가, 디자이너, 컨설턴트. 머리 쓰고 정보 뽑아내는 일은 다 위험하지 않나. 그럼 뭐가 남을까. 몸 쓰는 일? 운동, 건강 관련 직업들. 예술. 법적 책임을 질 사람. 고소당할 사람, 사인할 사람. ㄹㅇ 말 그대로 인간만 할 수 있는 것들. 이 정도인가? 근데 여기서 좀 불편한 생각이 들었다. 애초에 직업이라는 게 뭐였을까. 사회가 뭔가 필요했고, 인간이 할 수 있었고, 그래서 일 만들어서 돈 주고, 그게 자원 분배 방식이었던 거 아닌가. 사람들한테 살아갈 의미도 주면서. 근데 AI가 필요한 것들을 다 해버리면 직업은 뭐하러 있는 거지. 어쩌면 직업이 핵심이 아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인간이 원하는 건 의미, 지위, 기여, 교감, 관계 이런 거였을 지도. 앞으로 일=생산이라는 공식이 아니게 될 수도 있겠다. 스포츠. 예술. 정치. 영향력. 남들이 관심을 주는 게 직업이 되는건가. 아니, 직업이라는 개념이 애초에 있으려나. 모르겠다. 근데 확실한 건 어찌됐든 살아갈 이유는 있어야 한다. 관계. 건강. 관심사. 커뮤니티. 이런 것들은 오래가지 않을까.

Repost from 정열맨김봉봉
코인 잘 할라믄 이 투컷적사고가 정말 중요한듯 누가 떠맥여줬으면 좋겠다, 그렇게까진 노력하고 싶지 않다 =>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리턴이 오는, 효율성이 극대화되는 방법을 찾게됨 게으르다고 코인을 몬하는게 아니다 코인은 열
코인 잘 할라믄 이 투컷적사고가 정말 중요한듯 누가 떠맥여줬으면 좋겠다, 그렇게까진 노력하고 싶지 않다 =>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리턴이 오는, 효율성이 극대화되는 방법을 찾게됨 게으르다고 코인을 몬하는게 아니다 코인은 열심히가 아니라 잘 해야된다 https://youtube.com/shorts/RvpHBeJpByA?si=h_pI5jnQWMbms1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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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님의 사례로 본 X 주급의 의도] 정직원 메타로 바뀐 뒤, 야핑을 떠나 성공적으로 자리잡으신 분이 있습니다. H (구 야핑으로멘징하기) 님 인데요, 댓글 작업 없이 순수 글만으로 정직원이 되었고, 현재도 글 하나당 50
[H 님의 사례로 본 X 주급의 의도] 정직원 메타로 바뀐 뒤, 야핑을 떠나 성공적으로 자리잡으신 분이 있습니다. H (구 야핑으로멘징하기) 님 인데요, 댓글 작업 없이 순수 글만으로 정직원이 되었고, 현재도 글 하나당 50만 뷰, 1000~2000 회의 리트윗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조회수 파워가 엄청납니다. 그리고 오늘 첫 주급을 받으셨는데요. 보통 첫 주급은 지금까지 X를 해온 전체가 반영되기 때문에 높게 산정되는 경향이 있거든요? 솔직히 지금 영향력을 생각해보면, 주급으로 천만원대를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야핑 하셨던 기간도 있고, 첫 주급은 과거 모든 X 활동을 다 집계하니까). 근데 60불을 정산받으셨다고 해요. 좀 이상했습니다. 왜냐면, 예를 들어 유튜브의 경우 주 시청층의 연령이나 카테고리에 따라 광고 단가를 다르게 설정하거든요? 그 중에서도 뷰티는 매우 소비력이 높은 카테고리다 보니, Cost per Click 비율이 좋아서 광고단가가 높은 편이에요. 인스타도 마찬가지에요. 뷰티는 진짜 황금 카테고리거든요. 그래서 60불 받으신 게 말도 안 되는 상황이라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생각해볼 수 있는 점은, “X는 양질의 글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싶은 게 아니구나” 입니다. X에서는 ‘파란 딱지’ 가 없는 사람들의 조회나 인게이징을 수익에 카운팅하지 않아요. 즉, 파란 딱지를 달고 있는 사람들과 소통해야 돈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근데 그러면요, 좋은 글을 쓰는 사람보다, 서로 파란딱지 달고 리트윗 해주면서 쓸데없는 글 품앗이 해주는 계정이 돈을 벌게 됩니다. 근데 그거 아시죠. 리트윗 남발하면 피드 더러워지는 거. 내 피드 중간중간에 아무 생각 없이 쓴 글들을 수십 개 끼워넣으면, 내가 열심히 쓴 글이 묻혀서 보이지도 않아요. 그러다 보면 글을 공들여서 쓰기가 싫어져요. 점점 더 짧고 휘발성이 짙은 글을 쓰게 되겠죠. 제 생각에 일론은 광고가 효과적으로 되는 카테고리의 인플루언서에게 돈을 주려는 것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작성한 사람에게 돈을 주려는 것도 아닌, 그저 'X' 라는 RPG 게임에 사람들을 락인 시켜놓기 위해 이러한 시스템을 만든 것 같아요. 제가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을 했을 때가 떠오르는데요. 게임이 점점 창렬이 되어가는데도 쉽게 접지 못했던 이유는, 1. 현질한 돈이 아까워서 본전 심리 (열심히 보스 잡고 어쩌고 하면 어느정도 회수가 되는 구조) 2. 길드에서 사람들이랑 친해져서 사람 때문에 못접음 때문이었어요. X도 똑같아 보여요. 1. 현질한 돈(파란딱지)이 아까워서 본전 심리 (열심히 글 쓰고 리트윗 상호 하면 어느정도 회수가 되는 구조) 2. SNS 특성 상 서로 일상을 공유하다 보니, 사람들이랑 친해져서 사람 때문에 못접음 ㅋㅋㅋㅋ 누군가 그런 말을 했었거든요. 지금 정직원 메타에서, 댓글 달고 다녀서 5M 뷰 채우는 것 보다 나만의 전문성을 가지고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찾아와주는 X 계정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아닙니다. 좋은 글을 써서 많은 사람들이 조회해줘도, ‘파란 딱지’의 인게이징까지 지속적으로 만들어낼 순 없습니다. 그리고 파란 딱지의 인게이징은 일시적으론 일방향일 수 있어도, 결국엔 양방향으로 이루어져야 지속되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내가 안 가는데’ 일방적으로 계속해서 찾아와주지 않습니다. 지금 X에서 대우받는 인재는 피드만 보면 계정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리트윗 남발 계정’ 이 아닐까요. 그래서 결론은, 정말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깔끔한 계정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X 수익은 포기하는 게 낫다는 것입니다. 정직원 수익 산정 방식이 나중에 바뀔 수도 있고, 지금 아니면 나중에는 더 까다로워질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우선 저도 정직원 도전 중에는 있지만, 정직원이 되고 나서 품앗이 활동을 꾸준히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원문보기

걍 헌혈하믄 돈주면되잖아;; 라고 생각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 피의 안전성 문제 돈을 준다고 하면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이 건강 상태를 숨기고 헌혈할 가능성이 커져 약 복용, 질병, 위험한 행동(음주·약물 등)을 솔직히 말 안 할 유인이 생김 → 그러면 수혈받는 사람에게 위험해질 수 있어. 혈장(plasma)은 미국 등에서 돈 주고 받는 곳도 많아 다만 전혈(whole blood)은 대부분 무보수 라고하내요 ㄷㅈ

«다행히 두쫀쿠 이벤트 이후 혈액 보유량은 회복됐다.» → 제대로 된 인센티브를 지급하자 일주일만에 혈액 수급이 정상화됐다면, 여태까지의 혈액 수급 문제는 인센티브가 적절하지 않아서였다는 결론이 나와야 정상. 앞으로도 매번 이렇게 오픈런 아이템이나 나눠주면서 혈액수급을 요행수로 땜빵할 수는 없잖나.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1/31/DY7HVNITBVAORFYTUCDMSY4EW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