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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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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9: 해외매출 비중 추이 (2015~2027F, %) 삼양 : 2015년 약 10%에서 출발해 2017년 45% 부근까지 수직 점프. 2018년 살짝 조정(43%) 후 다시 꾸준히 올라 2020년 57%, 2023년 70%, 2024년 81%로 상승했고, 2027F에는 83~84%에 도달하는 추정 토요수산 : 2015~2019년 내내 19~22%에서 횡보하다가 2021년 이후 급상승해 2024년 45%, 2027F 47~48%. 마루찬(Maruchan) 브랜드의 미국·멕시코 사업이 엔저와 함께 커진 결과 닛신 : 2015년 19%에서 2022년 35% 부근까지 올라온 뒤 2023년 이후 37~38%에서 정체, 오히려 소폭 하락 기미. 글로벌 원조 라면 기업임에도 해외 비중이 40%를 못 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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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매출 성장을 통해 확인된 견조한 불닭 수요 당사는 불닭볶음면(Buldak)의 탄탄한 수요와 글로벌 유통망의 지속적인 확장에 힘입어 삼양식품이 2H26F에 전년 대비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2Q26의 강력한 매출 성장이 불닭에 대한 기저 수요가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준다고 판단합니다. 미국에서는 월마트(Walmart), 코스트코(Costco), 크로거(Kroger)를 포함한 메인스트림 채널이 견조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멕시코에서는 신규 소매 유통 채널을 확보했습니다. 중국에서는 간식 전문점(snack stores)과 온라인 채널이 성장을 견인했고, 유럽에서는 독일, 프랑스, 영국 전역에서 신규 소매 거래처를 추가했습니다. 당사는 특히 불닭의 소매 침투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유럽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유통망 확보가 성장을 위한 여력을 더 제공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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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성장 모멘텀 유지: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 / 전분기 대비 10% 증가하여, 수출 데이터(2026년 3월~5월 삼양식품 공장 수출액 전년 대비 37% 증가)가 나타낸 것보다 양호했습니다. 모든 주요 지역의 흐름이 견고했으며, 특히 유럽(전년 대비 +126% / 전분기 대비 +46%)에서 예상보다 훨씬 강세를 보였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우수했던 매출총이익률, 그러나 늘어난 판관비로 상쇄: 매출총이익률은 다음 요인들 덕분에 전분기 대비 570bp 상승했습니다: 1. 유리한 지역별 매출 믹스(2Q26 미주 및 유럽 합산 매출 비중 42% vs 1Q26 37%) 2. 환율 효과 및 가격 인상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3. 제조 효율성 개선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 포인트 당사는 삼양식품이 인스턴트 라면 브랜드인 불닭볶음면의 빠른 해외 성장, 특히 미국, 중국, 유럽에서의 성장에 힘입어 향후 수년간 강력한 이익 성장을 지속해서 창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당사는 지금이 주식을 매집하기에 좋은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생산능력(CAPA) 확장과 가격 인상이 2H26의 강력한 이익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해외 공장(중국) 건설은 2026년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추가적인 지리적 확장을 위한 여력을 마련해 줄 수 있습니다. 삼양식품은 현재 과거 5개년 평균 P/E인 12배를 크게 상회하여 거래되고 있지만, 강력한 성장 전망과 글로벌 입지를 고려할 때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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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C 내용 중 일부분 Q. 왜 그동안 정부에만 의존했고, 왜 지금 스탠스가 바뀌었나? A. 한국에서 이 규모 GPU를 턴키로 쓸 수 있는 고객은 (삼성전자·현대차 등 자체 사용분 제외 시) 사실상 정부뿐이었고, 공공은 외산 CSP가 못 들어오는 확실한 시장이었음. 그러나 글로벌 수요가 국내에서 실제로 확인되고 있음. 네이버-NVIDIA 발표(2027년까지 200MW, 대부분 글로벌 고객 추정)가 한국 내 글로벌 수요를 사실상 처음 공식화한 사례

딸 작품 : 딸은 무슨 상상을 하면서 그렸을까...
딸 작품 : 딸은 무슨 상상을 하면서 그렸을까...

박물관 좋아하는 딸 때문에 예전에 종종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었는데, 이때만 하더라도 매우 한산했다 최근에 학교 숙제 때문에 다시 방문했는데, 뉴스에서 들어서 알기는 알았지만, 외국인 포함 사람이 정말 많더라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듯 케데헌 → 전통문화 요소의 글로벌 관심 → 박물관이 '원본 성지'로 지목 → 뮷즈 품절대란과 세계 5위 등극 뉴스가 관심을 재점화하는 플라이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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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 캘리포니아 신공장 가동을 앞둔 상황에서, 미국 물량 계획의 전제가 되는 수요 환경을 어떻게 보고 있나? A: 올해 미국 판매량 계획은 전년 대비 +5%인데, 그 전제는 두 가지다. 하나는 히스패닉 소비자들의 구매가 서서히 돌아오고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2025년 7월에 실시한 가격 인상이 올해 7월이면 시행 1년을 채우면서 전년 비교 부담이 사라진다는 점이다. 이런 소비환경을 종합하면 1분기 후반쯤부터는 판매량이 전년 대비 플러스로 돌아설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요 회복 흐름에 맞춰 판촉비를 집행해 나갈 계획이다.

토요수산 — FY3/26 기말(연간) 결산설명회 질의응답 요약 (2026년 5월 15일, 시나가와 본사) 중 일부분 Q4. 신규 해외 제품은 한국 업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데, 전략은? A: 한편 미국에 마케팅 부문을 새로 만들어 세대별 맞춤 캠페인, 현지 대형 식품·음료 기업과의 콜라보 제품, 시식 행사 등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는 체제를 갖췄다. 특히 한국계 경쟁사의 약진에 대응해 '소시 누즈(Saucy Noods)'라는 비국물 봉지면을 내놓았고, 이를 통해 판매량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이탈했던 거래처를 되찾으려 하고 있다. 제품 개요 Saucy Noods는 토요수산 미국법인 Maruchan이 2026년 1월 15일 발표한 신규 제품 라인으로, 국물 없이 진한 소스로 볶음면 스타일을 구현한 제품. 출시 플레이버는 Spicy Creamy Chicken(치즈·크림 소스에 강한 매운맛을 결합)과 Spicy Chicken(칠리·하바네로 기반) 두 가지로, 매운맛을 찾는 소비자를 정조준 핵심은 조리 방식의 전환인데, 기존 Maruchan의 정체성인 수프 베이스를 버리고, 면을 삶은 뒤 물을 따라내고 걸쭉한 소스를 비벼 먹는 방식 — 최근 프리미엄 한국식 비국물면으로 이동한 젊은 '누들 인플루언서'와 매운맛 소비자를 겨냥해, 매운 볶음면 시장에서 더 저렴한 직접 경쟁자로 포지셔닝 월마트·아마존 상품명에 아예 "Bold Korean-Inspired Sauce"를 명기하고 있어, 사실상 '불닭의 마루짱 버전'임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셈 이는 결산설명회 Q&A에서 경영진이 "한국계 경쟁사 성장에 대한 대응"이라고 직접 밝힌 내용과 정확히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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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DK식 가정 ① 매출이 매년 15%씩 성장 ② 매출총이익률(GM) 80% 유지, ③ 번 매출의 50% 이상이 현금(FCF)으로 남음 Key Insights 정리 1. 이 표의 논쟁은 '얼마 버냐'가 아니라 '언제까지 버냐'다. FY28까지는 시장과 BofA가 사실상 동일. 갈라지는 건 FY29 이후 : 시장은 "사이클이니까 꺾인다"($136), BofA는 "구조가 바뀌었으니 계속 큰다"($236). 마이크론 투자의 승부처는 단기 실적이 아니라 사이클 지속성에 대한 믿음의 전환 여부. 2. 가정 딱 두 개만 바꾸면 EPS가 $136 → $236이 된다. ① FY29 이후에도 매출이 꺾이지 않는다, ② FCF를 100% 돌려준다. 이 두 가정의 교체만으로 73%의 이익 차이가 발생. 표가 이렇게 설계된 이유는 상방 시나리오를 "공격적 뻥튀기"가 아니라 "합리적 가정 교체"로 보이게 하기 위함 3. FCF는 논쟁거리가 아니다 : 자본배분이 논쟁거리다. 현금창출력은 시장도 인정(오히려 시장 추정이 더 높음). 변수는 그 돈의 행선지. 그래서 2026년 12월 9일(CHIPS 제한 만료)이 이 종목의 가장 확실한 캘린더 촉매이고, 이후 마이크론의 자사주 집행 속도가 컨센서스 EPS를 기계적으로 밀어올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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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22년(ROE 약 7~8%, P/B 0.8x 수준)에서 현재 NTM ROE가 31% 이상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대만(TW, ~24%)이나 미국(US, ~21%)을 크게 상회하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수익성 전망치입니다. 반면 한국의 NTM P/B는 약 1.5x 수준에 머물러 있어, 글로벌 평균 추세선(ROE 30% 수준이면 P/B 5x~6x 이상 형성) 대비 극단적인 저평가(Korea Discount)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