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IOT_T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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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egen Guy
팔긴 팔지만 또 샀으니까 팔 수 있었던 새끼...
팔긴 팔지만 그래도 몰래 안팔고 타점 다 알려주는새끼...
트레이딩 존나 잘하는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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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트가 빠지면 도미넌스가 같이 빠지고 오르면 도미넌스가 올라가는데....
이건 제가 봐왔던 코인시장과는 너무 위화감이 들어 일단 관망하기 위해 올 현금으로 관망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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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불개미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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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영혼의 매수. - 주봉 200일 평균선
비트코인 롱포지션을 추가매수중입니다.
위 사진은 Bitstamp 거래소의 2011년부터 지금까지 차트입니다.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주봉 200일 평균선을 이탈한 사례가 딱 2회 있습니다.
1. 2020년 3월 - 붓다빔 * 아랫꼬리 달고 즉시 200일 선 위로 복귀 완료 2. 2022년 6월 ~ 2023년 3월 * 약 8개월간 장기 하락 - 횡보그리고 오늘 세번째로 비트코인 주봉 200일선 이동평균선이 아주 잠깐이지만 깨졌습니다. 저는 위 차트를 근거로 15년간의 누적 데이터를 활용하여 이번 장의 바닥이 주봉상의 200일 평균선을 기준으로 형성될 수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이전 사례에서 200일 이동평평균선을 하회하는 경우와 비교해볼때 200일 하회는 한방에 200일선을 뚫었습니다. 이번주 주봉이 200일선 위에서 마감된다면, 바닥이 거의다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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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붉은색 사각형 고점 기준으로 추세를 그었던 것을 주황색 고점 기준으로 바꾸고 다시 그었습니다.
솔직히 조금 억지라고 생각은 들지만 현재 불반등 나오고 지켜준다면 이 추세선 기준으로 봐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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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많은 사람들은 알트코인 강세를 볼 때 ZEC/USD, HYPE/USD 같은 달러 페어 차트를 본다.
하지만 코인 시장에서 달러 차트는 착시를 만들기 쉽다.
비트코인이 강하게 오르는 국면에서는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달러 기준으로는 상승한다.
문제는 그 상승이 해당 알트코인 고유의 강함인지, 아니면 비트코인이 끌어올린 결과인지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그래서 봐야 하는 것이 사토시 차트(ZEC/BTC, HYPE/BTC)다.
표면적으로는 비트코인 대비 상대 수익률을 보여주는 차트에 불과하다.
하지만 본질은 그보다 훨씬 깊다.
코인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단순한 자산이 아니다. 하나의 인덱스이자 유동성의 기준이며, 가치 평가의 기준점이다.
지난 2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사실상 모든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의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받아왔다.
따라서 사토시 차트의 상승은 단순한 가격 상승이 아니라 비트코인이라는 시장 기준을 이겨내고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
사람들이 놓치는 건 여기서부터다.
하루, 이틀의 아웃퍼폼은 큰 의미가 없다. 소수 세력이 유동성이 얕은 시장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움직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 주, 몇 달에 걸쳐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이기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 시점부터는 특정 세력의 장난이 아니라 시장 전체의 자본 배분과 기대가 반영되기 시작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알트코인 사토시 차트가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된다.
현실적으로 수많은 알트코인의 사토시 차트는 장기적으로 우하향한다. 프로젝트가 살아남더라도 비트코인을 이기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알트코인 시장의 냉혹한 구조를 보여준다. 살아남는 것과 투자 자산으로서 성공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물론 신생 코인은 예외가 많다.
새로운 내러티브와 기대감, 그리고 제한된 유통 물량 덕분에 초기에는 비트코인을 크게 아웃퍼폼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는 투기와 세력의 영향도 상당 부분 섞여 있다.
반면 10년 가까운 시간을 통과한 코인이 여전히 사토시 차트 기준으로 우상향하고 있다면 해석은 달라진다.
그것은 단순히 가격이 오른 것이 아니다. 시장이 오랜 시간 동안 해당 자산에 비트코인보다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는 뜻이다.
시간이라는 필터를 통과한 상대 강도다.
결국 사토시 차트는 단순 가격 차트가 아니다.
시장이 어떤 자산에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자본 흐름의 지도에 가깝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격을 본다.
하지만 시장 메타는 가격이 아니라 무엇이 기준 자산을 지속적으로 이기고 있는가에서 시작된다.
나는 그래서 달러 차트보다 사토시 차트를 즐겨 본다. 시장의 흐름은 거기서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https://x.com/i/status/2062094221834887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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