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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의 코인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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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ICE의 합작 법인에 토큰화 주식 상장을 거부하는 기업이 59개로 늘었습니다.... 62개로 계획하고 시작했는데 이렇게 되면 합작법인이 빠그라질 수도....?
OKX-ICE의 합작 법인에 토큰화 주식 상장을 거부하는 기업이 59개로 늘었습니다.... 62개로 계획하고 시작했는데 이렇게 되면 합작법인이 빠그라질 수도....?

OKX-ICE
OKX-ICE

민주당, 하원과 상원 모두 휩쓸어버릴 전망: 중간선거 ...

요기서 SEC가 3월에 낸 토큰 분류 기준은
1) 디지털 상품 2) 디지털 수집품 3) 디지털 도구 4) 스테이블코인 5) 디지털 증권
이 중에서 증권으로 보는 건 디지털 증권 하나뿐입니당 네트워크가 돌아가면서 가치가 생기는 토큰은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되고, 비이솔등 18개가 예시로 선정 됐어요! 채굴과 스테이킹도 증권 거래가 아니라고 정리했구요. 어제 캔톤코인이 받은 노액션 레터는 이 기준을 개별 토큰에 적용해 확인받은 겁니당!🙈

SEC가 이제 캔톤 네트워크의 $CC를 디지털 상품으로 본다는 노액션 레터를 냈습니다! 캔톤 네트워크는 어제 소시에테제네랄이 DTCC 토큰화 국채를 담보로 받을 때 사용한 기관 전용 체인입니다! SEC의 근거는 1)CC의 가
SEC가 이제 캔톤 네트워크의 $CC를 디지털 상품으로 본다는 노액션 레터를 냈습니다! 캔톤 네트워크는 어제 소시에테제네랄이 DTCC 토큰화 국채를 담보로 받을 때 사용한 기관 전용 체인입니다! SEC의 근거는 1)CC의 가치가 경영진의 노력이 아니라 네트워크 운영과 수요·공급에서 나온다 2) 캔톤에 중앙 운영 주체가 없다입니다. 3월에 낸 토큰 분류 기준을 캔톤에 적용해줬네요
CC에 대해서 잠깐 설명하자면 ICO나 사전 발행 없이,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밸리데이터와 앱 제공자가 활동한 만큼 받는 토큰입니다. 소시에테제네랄은 캔톤 슈퍼 밸리데이터이고, DTCC는 캔톤 재단 공동 의장입니다. 은행이 노드를 돌리고 받는 보상이 증권이 아니라고 확인받은 거라, 기관들이 캔톤에 참여하기 훨씬 쉬워졌어요.
수수료로 CC를 태우는 구조라 캔톤에서 DTS 담보·레포 거래가 늘수록 CC 소각 물량도 같이 늘어납니다! $CC도 토큰화 수혜가 예상 돼서 요즘 유심히 보는 중입니당

SEC가 이제 캔톤 네트워크의 $CC를 디지털 상품으로 본다는 노액션 레터를 냈습니다! 캔톤 네트워크는 어제 소시에테제네랄이 DTCC 토큰화 국채를 담보로 받을 때 사용한 기관 전용 체인입니다! SEC의 근거는 1)CC의 가
SEC가 이제 캔톤 네트워크의 $CC를 디지털 상품으로 본다는 노액션 레터를 냈습니다! 캔톤 네트워크는 어제 소시에테제네랄이 DTCC 토큰화 국채를 담보로 받을 때 사용한 기관 전용 체인입니다! SEC의 근거는 1)CC의 가치가 경영진의 노력이 아니라 네트워크 운영과 수요·공급에서 나온다 2) 캔톤에 중앙 운영 주체가 없다입니다. 3월에 낸 토큰 분류 기준을 캔톤에 적용해줬네요 CC는 ICO나 사전 발행 없이,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밸리데이터와 앱 제공자가 활동한 만큼 받는 토큰이에요. 소시에테제네랄은 캔톤 슈퍼 밸리데이터이고, DTCC는 캔톤 재단 공동 의장입니다. 은행이 노드를 돌리고 받는 보상이 증권이 아니라고 확인받은 거라, 기관들이 캔톤에 참여하기 훨씬 쉬워졌다고 봐요. 수수료는 달러로 매기지만, 낼 때는 CC를 태웁니다. 캔톤에서 DTS 담보·레포 거래가 늘수록 CC 소각도 같이 늘어나요. 토큰화 증권이 커질수록 그 아래 체인의 토큰도 같이 커지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네요. 출처

프랭클린 템플턴도 토큰화 리포트 발간 토큰화가 임계점이라고 본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1) 규제가 갖춰지. 유럽 MiCA, 두바이 VARA, 미국 GENIUS Act까지 출시 2) 기관용 결제망이 24/7로 돌아가기 시작 3
프랭클린 템플턴도 토큰화 리포트 발간 토큰화가 임계점이라고 본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1) 규제가 갖춰지. 유럽 MiCA, 두바이 VARA, 미국 GENIUS Act까지 출시 2) 기관용 결제망이 24/7로 돌아가기 시작 3) 스테이블코인 거래량도 계속 성장 중
리포트 작성만이 아니라 실행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운용사가 토큰화 상품을 온체인에서 바로 사고팔게 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그게 바로 4부에 나온 NUVA입니다. 1·2차 유동성 장치도 붙고, 애니모카가 Nuva Labs와 만든 RWA 볼트 마켓으로, 5월 이더리움에서 시작했고 10월 프랭클린이 합류하면서 여러 발행사의 기관급 자산까지 담기로 했습니다. 이제 토큰화 상품은 다시 상품의 본질로 돌아가 어떻게, 얼마나 잘 팔리는지가 중요해지는 시기네요

CFTC가 미국 거래소에서 최초의 주식 퍼프 계약 승인 이야.... 하리는 대체 어디까지 잘 나가는 거에여??

Repost from 트릴리온
참고로 트럼프 합의 발 소식 나르는 해외 언론지들은 거의 개병신 언론들밖에 없기때문에 구라핑만 찍는 애들이 좀 있습니다 내일 사실 무근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투표까지만 구라핑 찍는거져뭐

그럼 왜 금융권이 토큰화 상품을 담보부터 시작할까요??!!! 국채처럼 언제든 현금화되는 고유동성자산은 전 세계에 약 $300T인데, 실제 담보로 쓰이는 건 10~11%뿐입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약 $270T는 왜 담보로 쓰이고 있지 못할까요?? 국채를 갖고 있어도 마감시간이 지났거나 다른 시스템에 묶여 있으면 결제 및 이동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기관들은 거래처마다 담보를 넉넉히 깔아두고, 남는 국채는 그냥 들고 있는 겁니다... 토큰화된 국채는 몇 분 만에, 주말에도 결제 및 이동이 가능합니다. 토큰화된 상품은 단기 레포도 가능해집니다. 유동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게 돼요. 일부 기관은 DTS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재무 효율이 30~50% 좋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외 연계해서 DTCC는 담보 관리용 체인인 Collateral AppChain도 4분기에 가동할 예정이에요. 이제 토큰화 상품 발행사는 정해졌고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소수의 투자처도 정해져있습니다. RWA 금융 혁명에서 알파 외의 홍대픽을 찾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지난 DTS 글에서 토큰화의 목표는 온체인을 통해 담보를 편리하게 굴리는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토큰화 상품을 은행이 담보로 받아줬습니다! 담보로 받아준 곳은 소시에테제네랄의 프라임 서비스·청산 부문이에요. 헤지펀드 같은
지난 DTS 글에서 토큰화의 목표는 온체인을 통해 담보를 편리하게 굴리는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토큰화 상품을 은행이 담보로 받아줬습니다! 담보로 받아준 곳은 소시에테제네랄의 프라임 서비스·청산 부문이에요. 헤지펀드 같은 고객에게 증거금을 받는 곳이라, 토큰화 국채가 진짜 담보의 가치가 있다는 반증입니다. 소시에테제네랄도 작년 11월 캔톤에서 자사 첫 미국 토큰화 채권을 냈고, 5월엔 토큰화 자산을 담보로 받겠다고 예고도 했어요. DTS 이용 계약을 맺은 곳은 벌써 19곳입니다.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 모건스탠리, 시타델 증권, 그리고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까지. BNP파리바는 DTS 토큰화 국채로 장중 증권 대차까지 했습니다. 최근 짧은 기간 안에 여러 금융사들이 토큰화 상품을 발행하고, 발행 시스템을 만들고, 토큰화 상품을 담보로 받아주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금융사들이 이렇게 동시에, 발 빠르게 움직이는 건 처음이지 않나요??

노해킹 자부심 있던 크라켄도 결국 북괴의 해킹 앞에선 무릎을 꿇었나 보군요.... https://x.com/SurfAIHQ/status/2117418411626209403?a=ePLnoBjWJ1-aoaSUJgE&s=19
노해킹 자부심 있던 크라켄도 결국 북괴의 해킹 앞에선 무릎을 꿇었나 보군요.... https://x.com/SurfAIHQ/status/2117418411626209403?a=ePLnoBjWJ1-aoaSUJgE&s=19

토큰화 주식 3대 진영 비교: NYSE·나스닥·솔라나 간단하게 영상으로 시청하시죠!! NYSE with OKX NASDA with PAYWARD SOLANA with BACKPACK 결국 이 세 곳이 살아남는다😄

Repost from Plan G Research
JP모건이 말아주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증시 영향 JP모건 Market Intelligence가 2026년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S&P 500 예상 반응을 시나리오별로 제시했습니다. 1. 민주당 상·하원 장악 (
JP모건이 말아주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증시 영향 JP모건 Market Intelligence가 2026년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S&P 500 예상 반응을 시나리오별로 제시했습니다. 1. 민주당 상·하원 장악 (Blue Wave) 발생 확률: 66% S&P 500: -0.25% ~ +0.50% AI 규제 강화 우려 및 빅테크 매도 압력 트럼프 관련 기업·정치자금 조사 리스크 재정지출 감소 기대로 장기국채 금리 소폭 하락 2. 민주당 하원·공화당 상원 (Split Congress) 발생 확률: 26% S&P 500: +0.50% ~ +1.00% 재정지출 축소 가능성 탄핵 가능성 제한, 조사 리스크는 지속 2027년 예산 협상 및 셧다운 위험 장기국채 금리 하락 가능성 3. 공화당 상·하원 장악 (Red Wave) 발생 확률: 7% S&P 500: +1.00% ~ +1.25% 기존 정책 및 규제 환경 유지 이란 관련 대외정책 불확실성 지속 가능성 재정적자 확대에 따른 장기국채 금리 상승 압력 4. 공화당 하원·민주당 상원 (The Other Split) 발생 확률: 1% S&P 500: +0.25% ~ +0.75% 예산 협상 교착 및 셧다운 가능성 행정부 조사 리스크 지속 장기국채 금리 전망 미제시

NYSE는 1월에 토큰화 증권 플랫폼 Digital Trading Platform을 공개했었습니다! NYSE가 지금 쓰는 주문 매칭 엔진 Pillar는 그대로 쓰고, 거래가 체결된 뒤 결제·보관만 온체인으로 진행하는 방식입니
NYSE는 1월에 토큰화 증권 플랫폼 Digital Trading Platform을 공개했었습니다! NYSE가 지금 쓰는 주문 매칭 엔진 Pillar는 그대로 쓰고, 거래가 체결된 뒤 결제·보관만 온체인으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거래소에서 제공하지 않던 미친 기능들도 제공 예정이에요
1) 24시간 365일 거래 2) T+1이 아니라 체결 즉시 결제 3) 주 단위가 아니라 달러 금액 단위 주문 4) 스테이블코인으로 자금 입금
거래되는 토큰은 두 종류입니다. 1) 제3자가 주식을 맡아두고 발행하는 수탁형 2) 회사가 명의개서 대행사를 통해 직접 내는 발행사 후원형 방금 전해드린 소식은 후원형을 발행을 맡을 대행사들이 합류했다는 겁니다! 두 종 모두 기존 주식과 똑같은 권리 행사도 가능해요. 거래소를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NYSE를 그대로 두고, 결제 시스템만 바뀌는 거라 투자자들도 적응하기 어렵지 않을 겁니다. 모회사 ICE는 BNY, 씨티와 함께 청산소에서 토큰화 예금도 준비하고 있어요. 24/7 토큰화 주식을 매매하려면, 예금도 같이 24/7 굴러가야 하니까요! 가장 거대한 거래소인 NYSE와 NASDAQ이 이제는 동시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내년 2분기, 금융 혁명이 찾아옵니다

NYSE가 토큰화 증권 시장에 들어올 명의개서 대행사로 Computershare, Broadridge, Equiniti, Superstate를 새로 추가!! 상장사 주주명부를 관리해 온 전통 대행사들이 들어온 건 이번이 처음
NYSE가 토큰화 증권 시장에 들어올 명의개서 대행사로 Computershare, Broadridge, Equiniti, Superstate를 새로 추가!! 상장사 주주명부를 관리해 온 전통 대행사들이 들어온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NYSE 플랫폼에선 이 대행사가 회사 주식을 직접 토큰으로 발행합니다. 회사가 발행하는 토큰이라 기존 주식과 똑같은 권리가 있어요. 제가 최근에 올렸던 나스닥,DTS랑 비슷한 결인데요. 왜 지금 나스닥,NYSE,DTCC가 활발히 나서는 중이냐면.... OKXICE는 제3자가 주식을 맡아두고 토큰을 발행하는 방식이라 벌써 50개의 기업이 거부권을 행사했죠.... 반면 회사가 대행사를 통해 직접 발행하는 토큰은 이 반대 절차가 없습니다. 이미 쓰던 대행사가 플랫폼에 들어와 있으면 바로 토큰을 낼 수 있구요. 규제 승인이 되면 이 플랫폼이 24시간 거래, 즉시 결제, 스테이블코인 입금까지 되는 NYSE 계열의 새 토큰화 증권 시장을 돌릴 수 있습니다 이제 토큰화 발행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건 1. SEC 규제 전에 이미 발행 다 해둔 기존 발행사들 2. 상장사들의 주식을 수탁하고 있는 곳들 이 두 케이스뿐이니 알파 서칭 하기도 어렵지 않고, 확률도 꽤 높을 것 같네요

스탠다드차타드도 홍콩에서 기업 고객용 토큰화 예금 출시 기업 자금담당자, 은행, 투자 플랫폼, 디지털자산 기업이 해당 토큰화 예금을 사용하게 됩니다! 홍콩금융관리국의 EnsembleTX 인프라와 연결돼, 참여 은행끼리 토큰화
스탠다드차타드도 홍콩에서 기업 고객용 토큰화 예금 출시 기업 자금담당자, 은행, 투자 플랫폼, 디지털자산 기업이 해당 토큰화 예금을 사용하게 됩니다! 홍콩금융관리국의 EnsembleTX 인프라와 연결돼, 참여 은행끼리 토큰화 예금을 실시간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요. 은행 간 정산은 기관용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포함한 중앙은행 화폐로 24시간 돌아가서 거래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게 장점입니다. 이미 여러 금융 기업이 해당 토큰화 예금으로 실거래와 토큰화 MMF 결제도 마쳤습니다. 참고로 홍콩금융관리국은 이번 핀테크 위크에서 'DART' 프레임워크로 새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DART란 홍콩금융관리국이 작년 11월 출시한 'Fintech 2030' 전략의 4대 축으로, 데이터·결제 인프라(D), AI(A), 회복력(R), 금융 토큰화(T)를 뜻합니다.
국제 금융 허브인 홍콩에서 토큰화가 중요 정책으로 다뤄지고 있으며, 홍콩 또한 토큰화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홍콩의 토큰화 상품 규모는 1년 동안 7배 이상 성장했구요. 일례로 미래에셋도 홍콩에서 토큰화 상품을 발행했고, 세계 최초로 토큰화 펀드의 2차 거래도 시작했습니다 국내 증권사들의 홍콩 진출도 유심히 트래킹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파트: 대체 왜 나스닥은 토큰화를 밀고 있을까? 현재 배당, 의결 등등의 기업 이벤트 처리 비용은 DTCC 기준 미국 내에서만 연간 $58B입니다. 많은 비용이 소모되는 건 기업 이벤트가 생길 때마다 발행
그래서 제일 중요한 파트: 대체 왜 나스닥은 토큰화를 밀고 있을까?
현재 배당, 의결 등등의 기업 이벤트 처리 비용은 DTCC 기준 미국 내에서만 연간 $58B입니다.
많은 비용이 소모되는 건 기업 이벤트가 생길 때마다 발행사, 중개 기관, 인프라 회사 사이에서 수십 번의 수작업과 데이터 대조가 오가야 하는 불편한 구식 시스템 때문입니다. 토큰화를 통해서 주주명부와 토큰이 바로 연결되면 상장사는 누가 주주인지 바로 알 수 있고, 이 과정이 자동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결국 토큰화를 해버리게 되면 금융 업계는 엄청난 비용 절감을 할 수 있게 돼요. 토큰화를 통한 금융 혁명은 비용 감소와 유동성 증가를 야기하기 때문에 금융 업계가 토큰화 속도를 점점 높이고 있는 겁니다. 이제 국내 금융시장도 내년이면 토큰화를 실질적으로 도입하고, 국내 거래소에도 토큰화 상품들이 리스팅 될 겁니다. 나스닥이 광고 돌리면서까지 알려주는데 이제라도 관심을 많이 가져봐야겠죠?

아니 나스닥이 광고까지 하면서 토큰화를 홍보 중이라니까요....? 글에서 나스닥은 토큰화 주식을 세 가지로 분류했습니다. 1. 수탁사가 주식을 보관하고 토큰을 내는 방식(DTCC의 DTS) 2. 주가만 따라가는 합성 방식(현
아니 나스닥이 광고까지 하면서 토큰화를 홍보 중이라니까요....? 글에서 나스닥은 토큰화 주식을 세 가지로 분류했습니다. 1. 수탁사가 주식을 보관하고 토큰을 내는 방식(DTCC의 DTS) 2. 주가만 따라가는 합성 방식(현재 대부분의 토큰화 주식) 3. 상장사가 중심이 되는 방식 나스닥이 밀고 있는 건 세 번째인 에쿼티 토큰, NET입니다.
NET에선 어떻게 상장사 중심 구조로 설계했냐?
1. 토큰화를 할지 말지를 상장사가 고릅니다. 2. 토큰이 이동하면 기초 주식 자체가 이동하고, 블록체인 기록이 상장사의 공식 주주명부에 직접 통합됩니다. 3. 나스닥 CEO는 상장사가 자기 투자자가 누군지 파악하고 직접 연결될 수 있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의결권 대리행사 절차도 현대화하고 싶다고 했구요. https://www.nasdaq.com/newsroom/nasdaq-explains-what-is-tokenization

해외 거래소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 양도세 11%가 불러올 나비 효과 https://x.com/magonia_B/status/2117203198981386739?a=9BwY6jV1o50szdFqzTM&s=20 회색 파도가 밀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