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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3년내 의사 대체된다 의대 가지마라
입시생들 만큼 세상 변화에 민감한 사람들이 또 없습니다. 아마 머스크의 반복적인 발언과 최근 반도체 기업들의 약진. 대기업들의 높아진 연봉과 성과급으로 다시 공대 선호 현상이 강해질 것 같습니다.
의대선호 현상은 약화될거고, 지역의사제 자리는 아마 손들면 가는 수준까지 갈거 같습니다.
저도 의료현장에서 기억 안나는 것들은 AI를 많이 활용 하고 있습니다. 물론 헛소리가 굉장히 많기는 한데, 전문가들은 대부분 걸러 낼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활용도가 있습니다. 곧 오픈AI에서 의료조언 서비스가 나온다고 하고 지금도 빠르게 학습 중이기 때문에 곧 일반적인 의료조언을 주는 상담의들은 상당히 대체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리고 테슬라 자율주행의 학습속도를 보면 결국 공장형의 수술은 많이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술영역은 더 그럴거 같네요.
혈관을 잡는다거나, 내시경, 인터벤션시술, 안과수술, 피부미용쪽은 기술적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우 복잡한 수술 정도는 대체되기 어려울 것이지만 AI와 로보틱스의 빠른 발전 속도를 고려하면 10년내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미 자리를 잡은 일종의 사업가로서의 의사들은 발전하는 기술을 이용하여 생산성이 향상되며 오히려 지금보다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입니다.
그에 비해 아직 진입하지 못했거나 진입하려고 준비중인 사람들은 AI에게 대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아들 둘을 키우는 입장에서 참 고민이 많습니다. 그나마 머리 써서 먹고 살아야 되는 성향의 친구들인데 머리 써서 살아남기가 점점 어려워 지는 상황이라..
결국 사업가로서의 의사 혹은 AI의 오류를 잡아 낼 수 있는 이미 전문가 영역을 구축한 의사, 복잡한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
즉 이미 자본과 경험을 축적한 의사들만 살아남고, 신규 유입은 막힌 상황이 초래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수십년 내로 그 헤게모니 마저도 AI에게 대체될 가능성이 높겠지요.
병원 물려 받을 사람 외에는 의대는 안가는게 나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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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자의 자산 포트폴리오
1. 거주용주택 : 31%
2. 투자용주택 : 10.4%
3. 빌딩.상가 : 8.7%
4. 토지.임야 : 4.1%
부동산 : 54.2%
5. 유동성 : 12%
6. 예적금 : 9.7%
7. 주식 : 7.9%
8. 보험 : 3.8%
금융자산 : 33.4%
9. 그 외 : 12.4%
저의 목표는 부자이기 때문에 늘 부자들의 평균을 이기는 것을 목표로 따라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식상승으로 포모를 느끼는 분들이 많을텐데, 특히 투자를 하더라도 그렇게 비중이 크지 않은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부자들도 주식 비중은 자산의 7.9%로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심지어 대부분의 금융자산을 예금과 유동성자금으로 가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몰빵해서 크게 번 사람들이 많이들 인증 하고 있을텐데 그거에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 나만 벼락거지가 되었다 라고 생각 할 필요가 없어요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평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합니다. KB 부자보고서는 그런 투자의 세계로 나아갈 지도 혹은 나침반과 같은 자료 입니다.
1 062
정부의 기조는 분명합니다.
1. 국장의 매력을 높이고(상법개정, 자사주의무소각, 배당소득세분리과세, 주가조작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물적분할 및 인적분할 금지)
2. 국장 투자자에게 인센티브를 줘서(국장복귀 세제혜택, 국장용ISA, 코스닥벤쳐펀드소득공제, 국민성장펀드 혜택)
궁극적으로 돈의 물꼬를 금융시장으로 개편한다.
이를 통해 한국인들 가계 자산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비생산적 자산 부동산에 있는 자본을
생산성이 훨씬 높은 기업 투자(주식)으로 흐르게 하여 역동성과 성장을 도모한다.
정부의 모든 행위를 이 프레임으로 보면 이해가 되게 됩니다.
어제 나온 뉴스를 보면
https://cm.asiae.co.kr/article/2026010817492342859?utm_source=chatgpt.com
1. 생산적금융ISA 신설 : 현재 ISA는 미국주식ETF를 살때만 인센티브가 있는 구조라 대부분 미장만 하는 상황이므로 국내주식을 매수 하는 것에 대한 인센티브를 보강 해 ISA를 통해 국장을 매수 하도록 유도
(배당소득특례, 소득공제 등 혜택)
2. 국민참여형펀드 : 김현주회장과 서정진회장이 운용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AI와 반도체에 투자하고 손실의 20%까지 정부에서 보전해 주는 안전장치가 있으며 배당소득세 저율과세로 유리한 구조
3.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매년 2천만원으로 변경
이렇게 세가지 정책으로 국내주식시장에 인센티브를 주어 유동성의 물꼬를 조절 하려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401K 시행 이후 미국가계 대부분이 미국주식을 보유 하게 되었고, 대세상승을 이어가게 되었으며, 그 과실을 대부분의 미국가계가 공유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경우도 NISA 도입 후 예금에 편중되어 있던 가계자산이 주식으로 유입되며 잃어버린 20년을 극복하고 디플레로 부터 벗어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ISA, DC형 퇴직연금등이 도입 되었으나 한국주식 투자에는 인센티브가 없고, 미국주식 투자에만 인센티브가 있는 형태인지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국주식 투자에만 위 계좌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을 한국주식쪽으로 바꾸려는 시도이며 그 효과는 이미 우리가 미국과 일본에서 본 바 있습니다.
그 외 국내 유입 요인이 많습니다.
-MSCI선진국지수 편입효과
-국부펀드 20조
-국장복귀 세제혜택
-외국인통합계좌
-퇴직연금 기금화(논의)
유동성 측면에서 국장은 이제 막 좋아지는 초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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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절미아빠
+2
😌 엣지엑스의 Pre-TGE (시즌2) 요약 및 파밍 방법 총정리
✔ 펍덱 메타를 이어갈 엣지엑스 관련 업데이트 및 파밍처를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리턴이 보여서 캐볼만한 것 같습니다.
1⃣ 엣지 TGE는 2월3일? 3월3일? 3월31일?
🟢저번달 말 엣지엑스 팀은 TGE를 최대 3월말까지 연기를 시킨다고 공지하였으며,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의 상황 및 변동성이라 설명했습니다. 🟢다만 금주 7일 추가 정보를 통해 Pre-TGE 시즌, 즉 미니 시즌을 시작한다고 하였으며, TGE 날자에 따라 토큰 분배를 정한다고 공유했습니다. 🟢2월3일 이전 출시에 경우 2%, 3월3일 이전 출시에 경우 3.5%, 3월31일 이전 출시에 경우 5%로 공지했습니다.2⃣XP 가격 정리 및 채굴 방법 요약
🟢Pre-TGE는 이번주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저번주를 히든 위크로 지정하여 3월 31일 TGE 경우 최대 12주 간의 시즌이 진행됩니다. 🟢매주 1.6M XP를 분배하는 가정 하에, 기준 70만개와 12*1.6M을 합산하면 대략 200만 XP를 뿌리는걸로 계산하였습니다. 🟢또한 3월31일 TGE의 경우 5% 토큰 분배를 하기에, 총 1B $EDGE 공급 중 5%인 50M개를 200만으로 나누면, XP 당 2.5 $EDGE가 산출됩니다. 🟢그럼 최종적으로, 1XP 당 값어치는 엣지의 FDV 곱하기 2.5가 됩니다. 예시로 엣지가 2빌을 가면 XP 당 $5이 되는 것이죠.3⃣ XP 파밍: 뭐가 제일 효율적일까?
🟢일반적인 유저가 할 수 있는 파밍은 크게 3가지로 나눠집니다. eLP 볼트 예치, 거래 볼륨작, 그리고 현물 홀딩입니다. 🟢주간 XP 분배 중 60%는 거래 볼륨작 (현물 거래는 3배 멀티플라이어), 10%는 선물 손실, 10%는 eLP 예치, 그리고 20%는 레퍼럴입니다. 🟢신규 유저라면 레퍼럴로 버는 것보다, 저위험 보상을 원하신다면 eLP에 스테이블 예치, 혹인 현물로 이더 홀딩을 추천하며, 조금 더 적극적인 파밍을 원하신다면 선물 거래를 통한 수수료 태우기입니다.4⃣ 무위험 파밍과 이더 현물 25~35% 파밍
🟢https://t.me/PuppyPapa_1/1267 <- 과거 eLP 설명 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eLP는 거의 무위험으로 약 20~30%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도 비슷하며, XP를 보상으로 준다는 것에 매력이 있습니다. 🟢다만 볼륨작에 더 많은 포인트를 주기에, 1. 이더 현물 홀딩, 혹은 2. 이더 현물 홀딩 이후 동일분 만큼 선물로 헷징을 통해 약 25~35%의 수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5000불 당 매일 1XP와 20마루를 지급하기에, 엣지 FDV 1빌 기준과 마루 500밀 기준으로, 2.5+1 = $3.5을 5000불에 대한 이율로 매일 줍니다. 🟢연이율로 환산하면 25.55%이지만, 이는 엣지 FDV가 1빌을 간다는 가정이기에, 더 높이 간다면 50%도 간단히 넘을 수치입니다.5⃣ 무조건 해야하는 edgeX Pre-TGE
🟢요즘 할만한 디파이가 너무나도 없는 상황 속에, 엣지엑스가 제공하는 이율은 꽤나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엣지의 전망을 밝게 보신다면, 이더 현물&선물 숏으로 XP 파밍 해볼만한 자리인 것 같습니다. 🟢늦어도 3월말에 TGE가 이젠 확실하니, 2달 동안 시도해볼만한 디파이이라고 장담합니다.#edg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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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Grok의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따금 응답 속도가 느려지고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추가적인 컴퓨터(서버)들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1 062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신냉전 기술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군비 경쟁이 아니라, 실제 전쟁처럼 자원을 ‘소모’하며 승부를 보는 소모전에 가깝다.
전쟁터에서 승리를 위해 총알과 포탄을 갈아 넣듯, 지금의 기술전쟁은 전기와 반도체를 갈아 넣는다.
이 과정에서 반도체는 어떤 형태로든 소모된다. 전장에서의 총알·포탄·미사일·전투기·탱크에 해당하는 것이 GPU, TPU, HBM, DRAM, NAND 같은 AI 핵심 부품들이다.
미국은 이 전쟁에서 패권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2등 국가의 추격을 뿌리치기 위해 소모전을 각오한 채 경쟁의 강도를 올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구도에서 한국은 전진 군수기지이자 보급창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잠재적 수혜국이다. 한국은 이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군수물자인 메모리와 첨단 반도체 생태계를 생산하고 있으며, 단기간에 이를 완전히 대체할 국가가 사실상 없다.
1전선: AI 인프라(데이터센터) = 최전선
이 전쟁의 가장 중요한 전쟁터는 데이터센터와 학습데이터가 축적되는 물리적 현장이다. 데이터센터에는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고, 학습데이터를 축적하려면 산업현장·도로환경·전장 등 현실 세계의 물리적 공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에너지 병목이 가장 먼저 해결돼야 한다.
장기적으로는 원전과 SMR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디젤·가스·재생에너지 등을 통한 발전용량 확충이 필요하고, 이를 송전·변환할 전력기기와 그리드 투자가 필수로 따라온다.
2전선: 로봇 = 피지컬 생산성 전쟁
AI 인프라 구축이 최전선이라면, 제2전선은 로봇 영역이다.
특히 로봇 분야는 중국의 압도적인 생산력이 강점이기 때문에, 이를 완충하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한국·대만·일본 같은 제조업 강국의 협조가 중요해진다.
AI-제조 연합(예: 엔비디아-현대차 같은 합종연횡)은 피지컬 영역에서 생산성 혁신을 만들 수 있고, 이런 기업들은 전쟁에서 **‘전차를 만드는 군수업체’**처럼 기능할 수 있다. 조선·방산 영역의 기업들 또한 선박·드론·전차·항공기 등에서 생산성이라는 무기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3전선: 우주항공 = 미래전장
제3전선은 우주항공 분야다. 우주에서의 감시·통신·정찰·항법은 현대전의 기반이며, AI와 결합할수록 중요성이 더 커진다.
결론: 한국의 위치와 투자 관점
결국 한국은 미·중 신냉전이라는 소모전에서 전진 군수기지 역할을 갖는다. 전쟁이 격화될수록, 한국의 ‘생산기지/군수기지’로서의 가치가 부각될 수 있다.
역사적으로도 전쟁은 산업 지형을 바꿔왔다. 한국전쟁 이후 일본이, 베트남전 이후 한국이 산업적으로 도약한 것처럼, 미·중 갈등 국면에서도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며 한국의 역할이 확대될 여지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판도를 읽고 이에 순응하며 투자해야 한다.
미국은 다시 안정적으로 패권을 가졌다고 판단하기 전 까지는 이 전쟁을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인다. 유동성이 풀리겠지만, 그 유동성은 소모전을 지속하는데 쓰이고, 일반인들 혹은 전쟁과 관계없는 업종들은 더 힘들어 질 수도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우주항공
미국 빅테크 또한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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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시즌4 보상 받으셨던분들 Hyena에 ENA 안들어오면 아래 링크에서 수령하심 됨다
https://app.sablier.com/airdrops/campaign/0xed5fbc25e730d5fba6949721d98fc444d4d36e1d-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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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이슈의 중심에 설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부안이 14일 정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여전히 레거시나 한국은행등에서는 은행 지분율이 51%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규제 바운더리 내에 두고 싶어하는 상황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70486645315752
은행 및 한국은행의 바운더리 내에서만 놀게 되면 스테이블 코인의 혁신성이나 회색지대에서의 장점이 사라지게 되므로 쓰나마나 한 물건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제는 이 레거시들을 설득하는게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민주당에서는 아예 투트랙으로 레거시진영 스테이블코인과 혁신진영이라고 할 수 있는 핀테크진영 쪽이 따로 경쟁 하도록 법안을 하나 더 만드나 봅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6085/?sc=Naver
아무튼 다음주는 스테이블 코인 관련 뉴스들이 나오며 관련기업들이 주목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티센글로벌에 투자 하고 있고 네이버, 두나무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 플레이어가 실제 가장 크게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 062
📈USDe supply - 롱머니 지표
심정지 상태 2주 만에 살짝 고개를 든 모습입니다. 바닥은 다진거 같습니다.
큰 의미가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롱머니 비율이 증가 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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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졸업준비위원회🎓
주기영:
비트코인으로의 자본 유입이 끊겼습니다.
유동성 공급 경로가 다양해짐에 따라 자금 유입 시점을 맞추는 것은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장기 보유 기관 투자자들이 과거의 고래-개인 매도 사이클을 종식시켰습니다. MSTR은 보유하고 있는 67만 3천 BTC 중 상당 부분을 매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금이 주식과 보석으로 몰린 것 같습니다. 과거 약세장처럼 사상 최고치에서 50% 이상 폭락하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앞으로 몇 달 동안은 횡보세를 보일 것 같습니다.
핵폭탄 투하를 기대하며 공매도를 하는 건가요? 행운을 빌어요.
#크립토퀀트 #주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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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laim.brevis.network/
BREV airdrop
리네아 ignite가 brevis 통해서 해서 그런지 이거 참여했으면 에드 대상자 입니다. 확인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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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저는 작년부터 트럼프 입만 보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정부 행정명령 투자법은 아주 성과가 좋아요. 전세계 최고의 리딩방입니다.
예를 들면 작년 7월달에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연방 인허가 가속화(Accelerating Federal Permitting of Data Center Infrastructure) 이게 결정적이었고 작년 12월달에 단 하나의 규칙(One Rule) AI 규제 단일화 및 주 정부 권한 제한하는 것이 아주 주요했어요. 지금의 메모리 3사의 주가 급등을 일으킨 D램 가격 상승도 이런 행정명령들이 일으킨 나비효과로 봅니다.
꼭 AI반도체가 아니더라도 최근 베네수엘라 사태와 슬슬 쿠바와 콜롬비아 심지어 그린란드까지로 번지는 발언들도 이미 몇달 전부터 힌트가 되었고 거기에 오늘 나온 방산업체, 국방비, UN탈퇴 서명 등이 또 더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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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낮은 ADR을 보면 그만큼 시장에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 휴지가 되네, 역대급 유동성장세네 하며 선동중인데. 지금은 AI투자 슈퍼사이클이라는 거대한 유동성 블랙홀이 생긴 상황이라는 것이 차이점 입니다.
그래서 유동성이 평소와 비슷한 속도로 풀려봐야 블랙홀이 다 잡아먹고, 오히려 다른곳의 유동성 마저도 빨아먹는 구도 입니다.
빨아먹히는 곳은 어디가 될까요?
현재로서는 크립토, 내수주들이 그 피해자로 보이지만 결국 부동산도 그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지금은 절대적으로 확장재정을 이어가야 하는 시기라고 보입니다. 시장에 필요한 유동성 대비 유동성이 부족합니다.
테슬라나 오라클 등 10% 금리로 자금조달해서 투자하는 중 입니다. 이 상황에서 돈이 휴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올해 또 수많은 꿈 기업들이 IPO를 진행 합니다. 엔트로픽이니 스페이스엑스니 이런 곳들은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입니다. 블랙홀이 몇개 더 출현하면 또 얼마나 많은 유동성을 빨아 갈까요? 성장이 없는 곳은 오히려 지속적으로 쪼그라 드는 정도의 유동성 가뭄이 나타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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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617
삼전 스트릿컨센 대비 실적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반도체사업부만 떼서 보면 기대 이상의 서프라이즈라는 의견
CES에서 아틀라스 공개 및 엔비디아 진영의 피지컬AI가 주목 받으며 현대차계열 및 로봇등으로 종목확산
패권전쟁 격화로 인한 방산수요 증가로 관심도 증대
셀온 그게 뭔데?
시장 심리 자체가 확 불붙은게 아니고, 서서히 온도가 올라가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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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삼성전자 4Q25 실적 리뷰>
* 매출액: 93조원(22.7% YoY, 컨센 1.7% 상회)
* 영업이익: 20조원(208% YoY, 컨센 8.1% 상회)
* OPM: 21.5%(12.9%p YoY, 예상치 상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