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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Big funds bet billions on mining supercycle
▶️ 자금 유입 가속화
- 광산 ETF 운용자산 규모가 1년 만에 $37bn에서 $87.4bn으로 두 배 이상 급증
- 1Q26 광산 섹터에 $8.24bn 순유입. 1Q25에는 트럼프 관세 충격으로 $2.52bn 순유출이 발생했던 만큼 1년 만에 분위기가 완전히 반전
- 원유·가스 펀드도 1Q에 약 $6bn 유입되며 하드애셋 전반으로 자금 이동 중
- AI 인프라 투자, 국방비 증액, 그리고 고밸류 테크주 차익실현 자금이 주된 유입 동력
▶️ 왜 광산·금속인가: AI, 전력망, 방산, 에너지 안보
- BlackRock의 Evy Hambro: 고밸류 테크에서 하드애셋으로의 자금 로테이션이 시작됐으며 슈퍼사이클의 초기 단계로 진단
- 과거 2000년대 사이클이 중국 도시화 단일 동력에 의존했다면, 이번 사이클은 AI·전동화·국방이라는 세 축으로 수요가 분산되어 더 견조하고 지속력이 있다는 평가
- Fidelity는 이란 전쟁으로 각국 정부가 공급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면서 광산·에너지 중심 슈퍼사이클이 이미 시작됐다고 진단
- BHP·Rio Tinto는 올해 사상 최고가 경신. 반면 Morningstar 美 테크지수는 1Q에 9% 하락
▶️ 산업금속 선호, 금은 차익실현
- 구리 펀드는 3월에만 $198mn 순유입
- 반면 대표 금광주 ETF인 GDX는 3월에 $710mn 순유출 (다만 연초 이후로는 여전히 $1bn 순유입 상태)
- 이란 사태라는 지정학 리스크 국면에서도 금에서 차익실현이 나오는 점이 특이. 시장이 안전자산 도피보다 '실물경제 대응' 즉 에너지 안보·인프라 투자 확대 쪽에 베팅하고 있다는 해석
- 이 경우 구리·철강·희토류가 직접적 수혜
▶️ 작은 시장 규모에서 오는 변동성 리스크
- '25년 거래대금 비교: LME 비철금속 $21trn, CME 금 $25trn에 불과. 반면 Nasdaq-100 선물은 $85trn, S&P500 선물은 $135trn 규모
- 글로벌 톱5 광산기업의 시가총액은 MSCI ACWI 지수의 0.4%에 그침 (톱5 테크기업은 16.8%)
- 즉 시장 자체가 작아 자금 유입이 가격을 빠르게 밀어올리는 동시에, 분위기가 꺾이면 변동성도 크게 확대될 수 있다는 양면성
▶️ 밸류에이션
- 메이저 광산주의 EV/EBITDA는 현재 7~8배 수준. 2008~2010년 직전 붐 당시 14배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라 슈퍼사이클이 현실화될 경우 밸류 여력 충분
- Regal Partners: 구리는 AI·전동화·인프라 모든 테마의 교집합이자 구조적 공급부족 상태로, 향후 10년간 가격 2~3배 상승 가능. 구리 생산업체 주가는 현물가 상승률을 배수로 뛰어넘을 것
- Harding Loevner: AI에 의해 대체 위험에 노출된 SW 기업보다 핵심광물을 통제하는 광산주가 훨씬 견고한 경제적 해자를 보유
- 다만 광산주는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지만, 동시에 이란 전쟁발 에너지 가격 상승과 맞물려 인플레 압력을 가중시키고 글로벌 성장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양면성 존재
https://www.mining.com/web/big-funds-bet-billions-on-mining-super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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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approved large exports of rare earth vital for US aerospace in March
💡 Comment: 핵심 희토류인 산화이트륨의 대미 수출이 재개되며 항공우주 및 반도체 공급망 숨통이 트였으나, 여전히 전년 대비 수출량이 75% 급감한 상태입니다.
https://www.mining.com/web/china-approved-large-exports-of-rare-earth-vital-for-us-aerospace-in-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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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원료동향] ‘추가 상승 無’ 철광석價, 107달러에서 보합
💡 Comment: 연휴 전 재고 비축과 높은 가동률이 가격을 받치고 있으나, CMRG의 호주산 구매 제한 해소와 공급 물량 확대 가능성을 고려하면 100달러 이하로의 점진적 하향 안정화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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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열연강판價, 3,300위안 후반대 진입…오름세 속 방향성은 흐릿
💡 Comment: 중국 철강시장은 대형 제강사의 가격 인상 정책이 하단을 지지하고 있으나, 아직 명확한 수요 회복 시그널은 부재한 상황입니다.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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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강사들이 권역별로 톤당 1~2만원 수준의 구매가 인상을 단행. 철스크랩 5월까지 강세 기조 지속 전망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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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Is Oil Supplier of Last Resort as Hormuz Disruptions Worsen
💡 Comment: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됨에 따라 미국이 사우디를 제치고 세계 1위 원유 수출국으로 부상했습니다. 하지만 기록적인 수출로 인해 미국 내 재고가 4주 연속 감소하며 역사적 평균치를 밑돌고 있으며, 소매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11월 중간선거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3/us-futures-gain-oil-falls-on-signs-of-iran-talks-markets-w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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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Japan strengthen critical minerals ties
💡 Comment: 호주와 일본이 핵심 광물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약 16억 7,000만 호주달러 규모의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양국 정부는 채굴부터 제련, 제조에 이르는 공급망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전략적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는 갈륨, 마그네슘, 니켈 등 첨단 산업 필수 광물의 안정적 확보를 통해 대중국 의존도를 낮추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australia-japan-strengthen-critical-minerals-ties-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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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administration cites national security to halt US wind farm projects, FT reports
💡 Comment: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 안보 우려를 이유로 약 165개의 미국 육상 풍력 발전 프로젝트 승인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에너지 프로젝트가 레이더 간섭 등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기존 협상과 승인 절차가 모두 마비된 상태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administration-cites-national-security-halt-us-wind-farm-projects-ft-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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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권지우] 풍산: 1Q26 Review: 신동이 끌고, 방산은 미루고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me/cheolkangtracking
▶️ 1Q26 Review: 신동이 끌고, 방산은 미루고
- 1분기 연결 매출액 1조 2,709억 원(YoY +9.9%, QoQ -10.8%), 영업이익 902억 원(YoY +29.3%, QoQ -1.5%)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 대비 -7.5% 하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4.2%로 대체로 부합
- 풍산 별도 매출액 9,688억 원, 영업이익 약 870억 원(OPM 9.0%) 기록
- 신동 매출액 8,121억 원(YoY +30.4%), OPM 9.8% 추정. 메탈게인 700억 원 반영으로 분기 OPM 하이싱글 상단 돌파
- 다만 메탈 효과는 1Q가 피크 구간으로, 2분기 메탈게인 강도는 정상화 전망
- 방산 매출액 1,567억 원(YoY -23.0%), OPM 4.5% 추정
- 내수 개발품 수락시험 지연, 수출 중동향 선적 지연으로 회사 계획 대비 약 200억 원 매출 차질 발생
- 1Q 방산 부진은 본업 훼손보다 시점 이연으로 판단
- PMX 영업이익 +40억 원, PAC +30억 원으로 연결 자회사 정상화 흐름 확인
- 2Q26 별도 매출액 1조 1,720억 원, 영업이익 760억 원(OPM 6.4%) 전망
- 방산 연간 가이던스 1.37조 원 유지. 1Q 차질분은 2~3Q 흡수 가능하다는 입장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7,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7,000원 유지
- 방산 피어 대비 PER 할인율은 4/30 기준 68.9%로, 2025년 7월 최저치 대비 약 32%p 확대
- 방산사업 관련 외부 변수가 누적 반영된 결과로 판단
- 회사가 제시한 방산 가이던스와 자회사 정상화 흐름은 유효
- 펀더멘털과 멀티플의 갭이 다시 벌어진 구간
- 반복되는 수락시험 지연은 향후 분기 모니터링 필요 요인
보고서 원문: https://tinyurl.com/2s3epf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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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권지우] POSCO홀딩스: 철강 부진, 강해진 자회사, 리튬 재평가의 시작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me/cheolkangtracking
▶️ 1Q25 Review: 철강 부진, 강해진 자회사
- 1분기 연결 매출액 17조 8,760억 원(YoY +2.5%, QoQ +6.1%), 영업이익 7,070억 원(YoY +24.5%, OPM 4.0%) 기록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20.1%, 당사 추정 대비 +24.4% 상회
- 포스코 별도 철강은 부진했으나, 인프라·해외철강·이차전지소재 자회사 정상화가 연결 실적 견인
- 포스코 별도 판매량은 8,285천 톤(QoQ +7%)으로 회복됐으나, 환율·물류비·LNG·원료가 동반 상승으로 마진 압박
- 비용 부담은 2분기에도 잔존하나, 2~3월 철강 가격 인상분과 AD 효과로 별도 마진은 점진적 회복 가능
- 인프라 부문 영업이익은 4,050억 원으로 연결 서프라이즈의 큰 축
- 포스코이앤씨는 4Q25 대규모 손실 이후 530억 원 흑자 전환. 올해 영업이익 1,200억 원 경영계획 달성 목표
- 이차전지소재는 영업손실 70억 원으로 4Q25 1,570억 원 적자에서 대폭 축소
- 포스코아르헨티나는 1단계 공장 3월 가동률 70%대 기록, 3월 월 단위 흑자 최초 기록
- PPLS도 리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적자 규모가 500억 원 수준에서 30억 원으로 급감
-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3조 1,2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0.7% 증가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9만 원에서 55만 원으로 상향
- 상향 근거는 리튬 가격 상승 사이클 진입에 따른 이차전지소재 사업가치 상향
- 글로벌 리튬 수급은 ESS 수요가 핵심 엔진으로 부상하며 펀더멘털 빠르게 강화
- 다만 PPLS는 스포듀민 가격 상승이 수산화리튬 가격 상승보다 빠르게 진행되며 단기 스프레드 부담 잔존
- 1Q26 실적은 인프라·해외철강·이차전지소재 자회사 정상화로 컨센서스 상회
- 연간 연결실적 성장 전망은 견고하며, 포스코 별도 비용 부담은 ASP 전가와 함께 점진적 완화 예상
- SOTP 기준 적정주가 554,174원, 목표주가 550,000원 산출
보고서 원문: https://tinyurl.com/25mxkr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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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고려아연 황산 계약 갱신 거절 ‘정당’…영풍 가처분 항고 기각
💡 Comment: 법원이 고려아연의 황산 계약 거절을 정당한 경영 판단으로 인정함에 따라, 영풍은 자체 황산 처리 역량 확보라는 경영상의 큰 부담을 안게 되었습니다.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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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가격 급등에도’ 세계은행, 올해 철광석價 하락 전망 유지
- 2026년 97달러 전년比 3.2%↓, 2027년 95달러
- 10월 전망보다는 상향 조정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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兰格研究:五月份国内钢铁市场呈现区间震荡走势
💡 Comment: 4월 중국 강재 가격은 수요 회복과 원가 상승에 힘입어 전월 대비 1.7% 상승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g습니다. 5월은 건설 수요의 계절적 약화와 제조업의 견조함이 교차하며 선강후약의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https://info.lgmi.com/html/202604/30/1515.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