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No caigas en manos de tramposos! Telemetrio encuentra y marca estos canales 👉 Si quieres ver la etiqueta, suscríbete

Gromit 공부방

Gromit 공부방

Ir al canal en Telegram

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Mostrar más
3 502
Suscriptores
+124 horas
+317 días
+45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GS S&T, the options market has flipped ‒ 지난 6주간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경제지표·실적 전망·지정학보다 옵션시장의 급격한 반전으로, 3월 27일 딜러 감마는 -72.4억달러까지 내려가 역사상 두 번째로 부정적이었지만, 최근에는 +213억달러로 급반등해 역사상 여덟 번째로 높은 양의 감마 구간에 진입함. ‒ 현재 감마 포지셔닝은 2021년 포스트 부양책 멜트업 장세와 가장 유사하다고 평가되며, 당시처럼 리테일 콜 매수, 낮은 실현변동성, 강한 상승 추격, 딜러 롱감마가 결합된 환경은 단순한 하락 신호라기보다 시장이 계속 위로 밀려 올라가던 구간에 가까웠음. ‒ 옵션시장은 3월 말의 “하드랜딩·지정학 쇼크·전면 디리스킹” 분위기에서 한 달여 만에 “성장 재가속·AI capex 슈퍼사이클·변동성 억제” 분위기로 완전히 이동했으며, 이는 딜러 감마뿐 아니라 S&P500 단일종목 put-call skew가 최근 10년 하위 약 3% 수준까지 낮아진 점에서도 확인됨. ‒ 다만 이 반전이 완전히 허공에 뜬 것은 아니고, 1분기 S&P500 EPS 성장률은 현재 전년 대비 약 +17%로 6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12개월 선행 EPS 추정치도 연초 이후 +13% 상승해 시장 상승이 단순 멀티플 확장만으로 설명되는 것은 아님. ‒ 핵심은 AI 관련 이익 상향이 시장을 끌고 있다는 점으로, S&P500 멀티플은 22배에서 21배로 오히려 소폭 압축됐는데도 주가가 오른 만큼, 현재 랠리의 본질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보다 실적 추정치 상향과 AI capex 사이클에 더 가까움. ‒ 기업 현금 사용도 뚜렷하게 바뀌었는데, 1분기 capex 성장률은 전년 대비 +38%인 반면 자사주 매입 증가율은 +1%에 그쳤고, 골드만은 2026년 S&P500 capex가 약 2조달러로 +33% 증가하는 반면 자사주 매입은 약 1조달러로 +3%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는 사실상 글로벌 AI 생태계의 자본 엔진이 됐고, 2026년 예상 capex는 7,550억달러로 2025년 대비 +83% 증가하며 영업현금흐름의 거의 100%에 접근하고 있어, 이 지출은 반도체·메모리·광통신·네트워킹·쿨링·전력 인프라·산업설비·EM 제조 공급망으로 계속 흘러가는 구조임. ‒ 이 흐름은 미국에만 머무르지 않고 아시아·EM으로 확산 중이며, GS Prime Brokerage 데이터상 5월 1~7일 아시아 DM+EM은 최근 한 달 내 최대 순매수를 기록했고, Prime Book 내 아시아 gross·net allocation은 2016년 이후 사상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음. ‒ 골드만은 MSCI EM 목표치를 1,850으로 상향하고, 한국 2026 EPS 성장률을 +300%, 대만 2026 EPS 성장률을 +45%, KOSPI 목표치를 9,000으로 제시했으며, 한국은 삼성전자·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이익이 +42% 성장할 것으로 봐 AI 빌드아웃 수혜가 메가캡 반도체 밖으로 넓어지고 있음. ‒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취약성”을 가격에 반영하던 국면에서 “내구성”을 가격에 반영하는 국면으로 매우 빠르게 넘어왔고, 랠리가 여기서 바로 끝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롱감마와 낮은 skew가 이미 안정성을 많이 반영한 만큼, 하방 헤지는 현재 매크로 내러티브가 암시하는 것보다 훨씬 싸졌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

[그림 1] 딜러 감마 포지셔닝 [그림 2] S&P500 풋-콜 스큐 [그림 3] 프라임북 아시아 익스포저
+2
[그림 1] 딜러 감마 포지셔닝 [그림 2] S&P500 풋-콜 스큐 [그림 3] 프라임북 아시아 익스포저

[코스닥 밸류업의 위대한 여정] 서른 번의 두근거림 https://zrr.kr/ZoIKVA 낙관주의 투자 문화의 확산 정부의 자본시장 정상화 정책 & AI 혁명의 최대 수혜주 보유 주식시장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한국 주식시장은 대한민국의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KOSPI의 급상승은 글로벌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현상이라는 점과 그 원인 두 가지에 대해서도 국내와 해외의 모든 투자자들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시작된 상법 개정 시리즈가 상징하는 자본시장 정상화 정책이 KOSPI 상승의 시동을 걸었습니다. 몇 개월 뒤 글로벌 AI 혁명의 최대 수혜주가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인식이 확산되기 시작되었고 두 회사는 아무도 예측할 수도 없었던 엄청난 이익창출 능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반도체의 영업이익률 72%는 글로벌 기업 역사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5년 가을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세계 3위 메모리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과 비교를 하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제왕 NVIDIA, 대만의 ‘호국신산’ 기업인 TSMC 등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증권회사의 리서치를 이끄는 저로서는 작년 가을과 올해 봄은 정말 ‘상전벽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으로의 Money Move, 퇴직연금계좌에서 DB형에서 DC형으로의 급격한 전환, 원금비보장형 금융상품 비중의 확대, 주식형 ETF의 대중화 등을 통해서 한국 주식시장에 낙관주의가 확산을 넘어 뿌리를 내리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 202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James A. Robinson 교수는 지속적인 경제발전의 토대는 ‘약탈적 경제 제도(Extractive Economic Institutions)’에서 탈피하여 ‘포용적 경제 제도(Inclusive Economic Institutions)’의 구축이라고 설파해왔으며 2025년 7월 이후 한국의 상법 개정 시리즈를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의 정착 신호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KOSPI 상승의 근저에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가 탄탄하게 받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2010년 이후 대만과 일본이 증권거래소 규정 등의 연성규범을 통해서 장기간 이룩한 Value-Up의 성과를 지켜보면서 한국 주식시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15년간 속앓이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연성규범이 아니라 강제규범인 상법 개정 시리즈로 1년 만에 대만과 일본의 15년 간의 Value-up 제도 개선을 훨씬 뛰어 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제 한국 상장회사의 어떤 이사회도 과거처럼 ‘일반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자사주 꼼수, 유상증자, 중복상장, 기여없는 지배주주 경영진의 과다 보수, 일감 몰아주기 등을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을 이사회 의사결정의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분명한 흐름이 자리 잡았습니다. KOSDAQ으로 이어질 낙관주의 투자 문화 한국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놀라운 실적으로 정착해가는 주식투자 문화의 낙관주의는 점차 KOSDAQ 시장에 대한 관심도 제고로 이어질 것입니다.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올해 하반기에 본격화될 정부의 다양한 KOSDAQ 활성화 정책이 Trigger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KOSDAQ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만들어갈 AI 생태계의 일원으로 반드시 동반 성장해야 할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과, 한국 미래 산업의 먹거리로 필수적인 바이오, 2차전지, 로봇과 Phisical AI 등의 기업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KOSPI 기업들이 먼저 시작한 지배구조의 투명성 제고와 주주환원 확대의 물결에 KOSDAQ 기업들도 점차 동참할 수 밖에 없습니다. IBK KOSDAQ Boom-Up Day 참석 기업 30개를 돌아본 소회 2026년 5월 12일 Boom-Up Day 행사에 참석하는 30개의 KOSDAQ 기업에는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 로봇 산업의 대형주, 소형주, 상장예정 기업 등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 한 섹터 또는 대형주만이 아니라 KOSDAQ 시장 전체에 대해서 접근해보자는 취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4월 한달 간 저를 포함한 IBK투자증권 리서치부문의 기업분석 담당 애널리스트 대부분이 30개 기업들을 모두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행사에 참석하는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 더 나아가 주식시장의 투자자들에게도 30개 기업에 대해서 알리고자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보고서를 이렇게 책자로 발간합니다. 기업 방문을 다니면서 제가 느낀 소회 한 말씀을 올리면서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현금흐름도 우량하고 지배구조와 이사회의 투명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시가총액 2조원 수준의 기업과, 최근에 코스닥에 상장했지만 산업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서 ‘시간이 내 편’인 펀더멘탈을 가진 기업에도 올해 단 1명의 기관투자자의 방문이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KOSDAQ 기업들을 투자자들에게 알리는데 더욱 박차를 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지난 한 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BK투자증권 리서치부문장 전무 용 대 인 올림

예탁금 이틀동안 12조 증가하여 137조
예탁금 이틀동안 12조 증가하여 137조

#파두 3/17 이후로 수급 손바뀜이 일어난듯한 모습
#파두 3/17 이후로 수급 손바뀜이 일어난듯한 모습

YTD로 보면 여전히 샌디가 1황이긴 한데, 단기로 보면 미국장 히어로는 인텔
+1
YTD로 보면 여전히 샌디가 1황이긴 한데, 단기로 보면 미국장 히어로는 인텔

= 가는 놈이 간다
+2
= 가는 놈이 간다

『글로벌 주식전략; AI 이외 업종의 추세적 매기 확산을 기대하지 않는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매기 확산을 기대하지 않는 이유: 1) 주도 산업의 중도교체는 드물다 - 매기 확산을 기대하지 않는 이유: 2) 닷컴 버블, 극도로 압축되면서 끝났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274 위 내용은 2026년 05월 07일 0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그림 1] 하이퍼스케일러 순이익 및 FCF 추이 [그림 2] 동아시아와 신흥국의 이익 모멘텀 역전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26.04.21)
+1
[그림 1] 하이퍼스케일러 순이익 및 FCF 추이 [그림 2] 동아시아와 신흥국의 이익 모멘텀 역전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26.04.21)

Repost from Gromit 공부방
‒ AI Capex 이전 구도에서는 비미국·구경제의 잉여가 독점적 플랫폼 해자를 가진 빅테크로 흘러들어갔고, 빅테크는 Capex·고용 대신 자사주 매입을 통해 잉여를 미국 주식시장에 집중 이전하면서 미국 증시만 독주해왔음 ‒
‒ AI Capex 이전 구도에서는 비미국·구경제의 잉여가 독점적 플랫폼 해자를 가진 빅테크로 흘러들어갔고, 빅테크는 Capex·고용 대신 자사주 매입을 통해 잉여를 미국 주식시장에 집중 이전하면서 미국 증시만 독주해왔음 ‒ 이 시기에는 Capex가 실물로 확산되지 않아 인플레이션 압력도 제한적이었고, 플랫폼 사용료를 지불한 비미국은 고마진을 누리지 못한 채 미국·빅테크 주주에게 부가 귀속되는 일방적 잉여 이전 구조였음 ‒ AI Capex 이후 구도에서는 빅테크의 본업 해자와 플랫폼 독점력은 여전하지만, 자사주 매입 비율이 급락하고 Capex와 레버리지가 확대되면서 미국 증시로 유입되던 잉여가 크게 약화됨 ‒ 동시에 Capex 확대 과정에서 유형자산·하드웨어 밸류체인 수요가 급증해 동아시아 중심 비미국으로 수요가 전이되고, 이들 국가가 고마진을 향유하며 잉여를 흡수하는 재배분 구도가 형성 ‒ 결과적으로 잉여의 방향이 ‘빅테크·미국 주식시장 집중’에서 ‘AI Capex 수혜주·비미국 제조 밸류체인 확산’으로 이동했고, 이는 미국 패시브 매력 약화와 비미국·Capex 수혜주의 상대적 부상이라는 자원배분 체계 전환을 의미함

photo content

photo content

코스닥 KOSDAQ 일봉 차트 오늘 미 증시 컬러를 보고 코스닥 차트를 봤는데,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했던 코스닥이 조만간 캐치업 랠리를 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경로는 알 수 없으나,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
코스닥 KOSDAQ 일봉 차트 오늘 미 증시 컬러를 보고 코스닥 차트를 봤는데,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했던 코스닥이 조만간 캐치업 랠리를 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경로는 알 수 없으나,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코스닥의 섹터 3대장이 현재 배터리, 바이오, 소부장인데요, 다른 두 섹터들 대비 바이오가 강세를 보일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림 1] EWY 콜옵션 미결제약정: 2026년 들어 사상 최고 수준 급증 [그림 2] 헤지펀드 글로벌 자산 배분: 신흥국 비중 최고 수준 확대, 북미 비중 최저 수준 축소 source: Goldman Sachs
+1
[그림 1] EWY 콜옵션 미결제약정: 2026년 들어 사상 최고 수준 급증 [그림 2] 헤지펀드 글로벌 자산 배분: 신흥국 비중 최고 수준 확대, 북미 비중 최저 수준 축소 source: Goldman Sachs

photo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