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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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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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편안한 길은 없다
이 히스토그램은 시장이 ‘좁고 높은 봉우리’와 ‘두꺼운 꼬리’로 이루어져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 구조 위에서 투자는 필연적으로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음을 증명한다. 가치투자는 대중이 공포에 질려 도망칠 때 홀로 맞서는 용기를, 추세추종자는 자신의 판단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살점을 도려내는 냉정함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결국 가치투자냐 추세추종이냐 하는 논의는 본질이 아니다. 진짜 문제는 “당신은 본능이 지시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할 준비가 되었는가?”이다. 성공한 투자자가 드문 이유는 차트를 볼 줄 모르거나 재무제표를 읽을 줄 몰라서가 아니다. 본능을 거스르는 그 지독한 심리적 고통을 견뎌내는 것, 그 지난한 자기 극복의 과정이 너무나도 어렵기 때문이다.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마라. 당신이 이겨야 할 유일한 대상은, 거울 속에 비친 본능에 충실한 당신 자신뿐이다.
Repost from BZCF | 비즈까페
+9
실리콘밸리의 킹메이커로 불리는 피터 틸. 다들 그가 정점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팔란티어가 초기에 외면받을 때 유일하게 손을 내민 건 CIA의 산하 조직 ‘인큐텔’이었다.
이들은 단순한 투자자가 아니다. 관료주의의 한계를 인정하고, 민간의 혁신 속도를 정부로 이식하기 위해 아예 새로운 판을 짠 설계자들이다. 시장의 기술을 국가 안보로 연결해낸 그 치밀한 설계가 새삼 놀랍다.
구글 어스부터 바이오 안보까지, 우리가 아는 혁신 뒤엔 늘 그들의 자본과 전략이 흐르고 있었다. 감시 사회라는 비판을 떠나, 25년 앞을 내다보고 국가와 시장의 경계를 허문 그 집요한 실행력만큼은 리스펙트할 수밖에 없다.
기술이 어떻게 권력이 되고 시스템이 되는지, 그 거대한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10장으로 정리했다.
Ig : https://www.instagram.com/dy1.mag/
Repost from Mlm onchain
Out of the 2.6M HYPE ($91M) the team unstaked, they restaked 854,254 HYPE ($29.9M) on the same wallet.
They then transferred 1.745,746 HYPE ($61.1M) to 29 new wallets.
So far, 609.1K HYPE ($21.3M) across 10 wallets has been sent to Flowdesk (otc desk).
On 4 wallets they staked 234.6K HYPE ($8.2M).
The remaining 15 wallets are just holding 902K HYPE ($31.6M) for now - no actions yet.
https://hypurrscan.io/address/0x43e9abea1910387c4292bca4b94de81462f8a251
숨겨진 중국 자본이라니
에어드랍하면 망할거라느니 바이백 의미 없다느니
팀 락업 풀리면 오버행 리스크 심하다느니
퍼프 덱스 경쟁 심해져서 끝물이라느니
광고 받거나 인맥 있는 쓰레기코인들한테는 찍소리도 안하면서 하이퍼리퀴드에만 엄근진한 우리 한국 KOL "코인 평론가"님들ㅠㅠ
불장 때는 돈 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온갖 쓰레기 코인들 다 쉴링해놓고 베어장만 되면 냉철한 사회운동가 되시는 분들ㅠㅠ
하리한테 실망하는거 반의반만이라도 평소에 다른 코인들한테 실망했으면 업계 꼬라지가 달랐을듯
Repost from whoiskevin radar
Looks like the Hyperliquid team allocation is not going to be relocked.
They’ve sent 1 HYPE to 29 different addresses, as well as just starting to make sizeable transfers to these addresses, around 10 minutes ago.
https://hypurrscan.io/address/0x43e9abea1910387c4292bca4b94de81462f8a251
Repost from BZCF | 비즈까페
이십대들이 무지성적으로 해외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들 역시 더 높은 투자 수익률을 기대하기 때문에 해외 자산을 선택하는 것이겠지요. 근본적으로 한국 내 투자 규모를 키우고 싶다면, 한국에서 기업 활동을 하는 자산들이 충분한 기업 가치와 수익률을 보여준다는 점을 먼저 증명해야 합니다. 시장은 결국 더 높은 수익률이 있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특정 세대를 ‘쿨하다’는 이유만으로 전체를 매도하는 태도는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해결해야 할 구조적 문제를 특정 집단으로 돌리며 본질을 가리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지금 우리가 직면한 문제는 구조적이며, 이를 풀기 위해서는 사회적 합의와 더 넓은 공동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특정 세대나 대상을 나누어 비난하는 방식은 리더라면 피해야 할 태도입니다. 문제는 분열이 아니라,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DEX HIP-3 Trove Markets는 35.527달러에 300,000 $HYPE를 매입했으며, 현재 500만 달러 상당의 $HYPE에 대해 24시간 TWAP을 수행 중입니다.
https://x.com/HyperliquidNews/status/1993965391492620732?s=20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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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KNTQ Genesis 리마인드
한국시간 기준 오늘 오후 9시
https://x.com/KinetiqFND/status/1992935083892936894?s=20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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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빠를 필요도 없고, 누구보다 멀리 갈 이유도 없다. 투자는 상대평가가 아니다
더구나 여러분은 고객을 유치해야 하는 자산 운용사가 아니다. 경쟁하고 의식할 상대가 없다는 이야기다.
투자는 그냥 내 길을 가면 된다. 누구와 경쟁하는 게임이 아니다. 내가 내 길을 걸어가면서, 행복하면 될 일이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에서 토끼는 경쟁자를 봤고, 거북이는 그저 목적지를 봤을 뿐이다.
결과는 거기에서 갈렸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89597336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USDC가 테스트넷에서 HyperEVM과 HyperCore 간에 연동되었습니다. Circle이 배포한 HyperEVM 컨트랙트는 다음 GitHu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circlefin/hyperevm-circle-contracts
USDC 연동 로직과 테스트넷의 HyperEVM 컨트랙트는 즉시 메인넷 수준의 버그 바운티 대상에 포함됩니다. 기존 Arbitrum 브릿지와의 연동/호환성 검증을 포함한 USDC 링크 로직뿐 아니라, Circle의 HyperEVM 컨트랙트 자체도 스코프에 포함됩니다.
단, HyperEVM과 다른 체인 간의 CCTP 이슈는 이번 버그 바운티 스코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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