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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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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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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lm onchain
Out of the 2.6M HYPE ($91M) the team unstaked, they restaked 854,254 HYPE ($29.9M) on the same wallet. They then transferred 1.745,746 HYPE ($61.1M) to 29 new wallets. So far, 609.1K HYPE ($21.3M) across 10 wallets has been sent to Flowdesk (otc desk). On 4 wallets they staked 234.6K HYPE ($8.2M). The remaining 15 wallets are just holding 902K HYPE ($31.6M) for now - no actions yet. https://hypurrscan.io/address/0x43e9abea1910387c4292bca4b94de81462f8a251

진짜 직원들 개별 결정에 맡기는듯 https://x.com/SuperShyGuy0/status/1994664120210075912

숨겨진 중국 자본이라니 에어드랍하면 망할거라느니 바이백 의미 없다느니 팀 락업 풀리면 오버행 리스크 심하다느니 퍼프 덱스 경쟁 심해져서 끝물이라느니 광고 받거나 인맥 있는 쓰레기코인들한테는 찍소리도 안하면서 하이퍼리퀴드에만 엄근진한 우리 한국 KOL "코인 평론가"님들ㅠㅠ 불장 때는 돈 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온갖 쓰레기 코인들 다 쉴링해놓고 베어장만 되면 냉철한 사회운동가 되시는 분들ㅠㅠ 하리한테 실망하는거 반의반만이라도 평소에 다른 코인들한테 실망했으면 업계 꼬라지가 달랐을듯

Repost from whoiskevin radar
Looks like the Hyperliquid team allocation is not going to be relocked. They’ve sent 1 HYPE to 29 different addresses, as well as just starting to make sizeable transfers to these addresses, around 10 minutes ago. https://hypurrscan.io/address/0x43e9abea1910387c4292bca4b94de81462f8a251

쿨하잖아요~

이십대들이 무지성적으로 해외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들 역시 더 높은 투자 수익률을 기대하기 때문에 해외 자산을 선택하는 것이겠지요. 근본적으로 한국 내 투자 규모를 키우고 싶다면, 한국에서 기업 활동을 하는 자산들이 충분한 기업 가치와 수익률을 보여준다는 점을 먼저 증명해야 합니다. 시장은 결국 더 높은 수익률이 있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특정 세대를 ‘쿨하다’는 이유만으로 전체를 매도하는 태도는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해결해야 할 구조적 문제를 특정 집단으로 돌리며 본질을 가리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지금 우리가 직면한 문제는 구조적이며, 이를 풀기 위해서는 사회적 합의와 더 넓은 공동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특정 세대나 대상을 나누어 비난하는 방식은 리더라면 피해야 할 태도입니다. 문제는 분열이 아니라,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gmeow Happy Birthday HYPE!
gmeow Happy Birthday HYPE!

훌륭한 리뷰 + 박경리 작가님은 정말 대단한 분 https://youtu.be/7f0QgdkVQSk

gmeow

키네틱 tge 거르고 국보 봤더니 일석이조 (존잼)
키네틱 tge 거르고 국보 봤더니 일석이조 (존잼)

DEX HIP-3 Trove Markets는 35.527달러에 300,000 $HYPE를 매입했으며, 현재 500만 달러 상당의 $HYPE에 대해 24시간 TWAP을 수행 중입니다. https://x.com/Hyperliqu
DEX HIP-3 Trove Markets는 35.527달러에 300,000 $HYPE를 매입했으며, 현재 500만 달러 상당의 $HYPE에 대해 24시간 TWAP을 수행 중입니다. https://x.com/HyperliquidNews/status/1993965391492620732?s=20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KNTQ Genesis 리마인드 한국시간 기준 오늘 오후 9시 https://x.com/KinetiqFND/status/1992935083892936894?s=20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KNTQ Genesis 리마인드 한국시간 기준 오늘 오후 9시 https://x.com/KinetiqFND/status/1992935083892936894?s=20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누구보다 빠를 필요도 없고, 누구보다 멀리 갈 이유도 없다. 투자는 상대평가가 아니다 더구나 여러분은 고객을 유치해야 하는 자산 운용사가 아니다. 경쟁하고 의식할 상대가 없다는 이야기다. 투자는 그냥 내 길을 가면 된다. 누구와 경쟁하는 게임이 아니다. 내가 내 길을 걸어가면서, 행복하면 될 일이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에서 토끼는 경쟁자를 봤고, 거북이는 그저 목적지를 봤을 뿐이다. 결과는 거기에서 갈렸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89597336

USDC가 테스트넷에서 HyperEVM과 HyperCore 간에 연동되었습니다. Circle이 배포한 HyperEVM 컨트랙트는 다음 GitHu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circlefin/
USDC가 테스트넷에서 HyperEVM과 HyperCore 간에 연동되었습니다. Circle이 배포한 HyperEVM 컨트랙트는 다음 GitHu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circlefin/hyperevm-circle-contracts USDC 연동 로직과 테스트넷의 HyperEVM 컨트랙트는 즉시 메인넷 수준의 버그 바운티 대상에 포함됩니다. 기존 Arbitrum 브릿지와의 연동/호환성 검증을 포함한 USDC 링크 로직뿐 아니라, Circle의 HyperEVM 컨트랙트 자체도 스코프에 포함됩니다. 단, HyperEVM과 다른 체인 간의 CCTP 이슈는 이번 버그 바운티 스코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Repost from Mlm on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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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두나무 기자회견 QnA 1. 이해진 의장 지분 관련 - 네이버는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도 받고, 여러 M&a 진행. 그때마다 내 지분은 줄어들었음. 그런데 그런 확장 안했으면, 네이버는 지금 매우 작은회사거나 없어진 회사였을 것 사업이 우선이지 내 지분은 중요하지 않음 2. 교환 비율이 시장 예측과 달랐던 것 같음. 비율 산정 기준. 주주 보호 장치 여부 - 주식 교환비율, 기업가치 비율이 달라서 혼선이 있었던 것 같음 - 주식 발행수가 달라서, 교환비율이 달라진 것 - 교환 비율. 회계법인, IB 평가를 받아서 객관적으로 산정 - 주주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주주 제고 노력할 것 -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발행 주식 수가 달라서 그럼. 이러한 기업가치 비율은 오랜 기간 동안 3개의 독립 회계법인, 2곳의 IB 자문 3.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IPO 설, 쪼개기 상장으로 주주 침해 여부. 네이버의 네파+두나무 합병 가능성 - 나스닥 상장한다거나, 네이버가 네파+두나무를 합병한다는 구조조정 계획은 없음 - 향후, 상장을 고려하게 될때에도 주주가치제고라는 기업의 본질 목표를 기반으로 진행하게 될 것 - 중복 상장 이슈, 여러 우려하신 대로 사회적 문제점이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음 - 딜 특성 자체가, 파이낸셜 분리해서 상장하는 것이 아니라 파이낸셜보다 더 큰 가치의 회사와 협력해서 기회가 있다면, 검토하게 될 것 - 합병의 경우는, 검토 가능성 낮음 4. 벤치마킹하고 있는 글로벌 사례. 향후 계획 - 구체적인 것은 앞으로 더 발전해야함 - 벤치마크. 가슴이 아픈 건 글로벌에서 글로벌 벤치마크 대상은 코인베이스, 서클을 얘기하는데, 재작년까지만 해도 업비트가 훨씬 더 컸었고, 작년까지도 거래량은 우리가 더 많음 - 차이가 나는 점은, 단순히 거래를 넘어서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체인들, 블랙락과 같은 거대 기업들의 채권 토큰화 등 기반 환경이 많이 다름 - 이런 부분이 거래를 제외한 부분은 따라잡아야하는 부분. 글로벌로는 웹3, 핀테크가 결합되는 방향. 이게 우리가 두나무와 네파, 네이버가 힘을 합치게 된 계기 - 시너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 - 미국 기업들과 시가총액 차이가 많이 남. 코인베이스 100조원, 서클 25조원. 네파+두나무 합쳐지면 충분히 겨뤄볼만한 사이즈. 기술력은 그에 못지 않음 - 3사가 시너지를 내서 글로벌에서 충분히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 5. 네파 자회사로 편입 후, 이사회 구성 변동 여부. 송치형 의장의 앞으로 거취 - 딜 마무리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 - 딜 완료가 되면, 네파의 이사회 구성은 변화가 있을 것. 현재는 확정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송치형회장 및 주요 주주분들이 와서 경영을 하게 될 것 6. 규제기관. 양사가 간편결제1위, 거래소 1위기 때문에 공정위가 면밀히 검토할 것 같은데, 우리의 입장 두나무 주요 주주 변경. 가상자산 변경 신고해야할텐데, 당국과 소통 계획 - 딜이 끝까지 가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금감원, 금감위 등 여러 절차 필요. 섣불리 말하기 조심스러움 - 공시가 이미 된 만큼, 금융당국과 긴밀히 소통해서, 글로벌 전략, 사업의 상황 설명하면서 소통해나갈 것 - 디지털 자산 법 가이드라인 잘 따르면서 진행 예정 7. 규제리스크 우려, 대응 방안 - 이번 딜이 금융 감독 당국 등 여러 승인 절차 남아있음 - 규제의 틀이 기업 성장성을 완화시킬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촉진, 안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 발 맞춰 갈 것 8. 이해진 의장이 두나무와 함께해야겠다고 결심한 시점. 송치형 의장과 관계 - 후배라고 오랜 친구라고 보도되어있는데, 너무 어린 친구라 제대로 만난지 2년밖에 안됐음 - 개인적 친분으로 이런 딜 한 것은 아님. 사업적으로 만나게 됨. 사업적으로 좋은 시너지, 새로운 시도가 매력적이었음 - 송치형 회장이 보유한 기술적인 부분이 대한민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9. 네이버가 현재 컨텐츠 커머스 전반에 걸쳐 외부 플레이어들과 협업 중. 자체 경쟁력 혹은 리스크가 없는지 - 어떤 회사와 협력, 제휴할 떄 고려하는 것은 우리 생태계를 얼마나 강화할 수 있는지, 주주가치 제고 여부 고려 - 넥슨, 넷플릭스 등 컨텐츠, 상거래, 멤버십들이 상이하기 때문에 수익 배분 모델이 다름 10. 송치형 회장, 차기 리더로 언급되고 있음. 거버넌스 차원에서 변화가 있을지, 향후 변화 등 - 송치형 회장은 사업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난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 - 네이버의 기술력, 새로운 기술 발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 리더십이라는 것이 지분이 아니라, 회사를 잘 이끌 사람이 해나가야함 이런 면에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차기 리더십 언급할 단계 아니라고 판단 11. 5년간 10조원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에 어떤 재원으로 투자하게 될 것인가 최근 당국이 강조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 포용의 성격도 같이 있는 것인지 - 10조원 투자 계획 규모를 상이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했던 것은 AI, 웹3 공통적 기반이 되는 GPU를 우선적으로 고려 - 인재들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고려. 10조원은 최소한의 규모이고, 생산적 금융, 포용적 AI 모두, 두나무, 네이버 생태계가 굳건해야 사업할 수 있음 - 스타트업 투자 고려하고 있음. 서비스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 인프라. 이 부분 역시 글로벌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투자 아끼지 않을 것 - 핀테크, AI 블록체인 스타트업, SME 대상 적극 투자 계획 있음 12. 두나무는 원래 거래 사업 잘하는 기업. 지금까지는 거래소의 해외 진출이 어려웠다고 하지만, 향후 규제가 완화되는 상황에서 단독 진출 등 여러 옵션이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네이버를 선택한 이유. 단계적으로 체급을 키우는 것 외에 장기적으로 두나무 차원에서 보고있는 비전 - 거래소 사업 잘 되고 있음. 해외를 보면, 거래소만 하는것이 아니라 코인베이스도 신용카드를 하고, 크라켄도 신용카드를 함. 결제와 융합이 되기도 하고, 금융, 소셜 관련된 dapp들이 올라옴 - 미국 쇼핑 사업자 중에 크립토 결제를 붙였더니 20% 정도가 크립토 결제로 이뤄지는 것을 발견. 이걸 어떻게 더 쓰게 할지 광고로도 연결될 수 있음 - 투자가 두나무한테도 맞다고 봤음 13. 양사 결합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원화스테이블코인 활용 결제 사업. 코인을 발행하고, 업비트 유통을 가져가는 부분이 업계에서 예상 - 규제적 측면, 향후 정책에 따라 준비할 것. 두나무는 여러가지 기술적 부분 준비하고 있음 14. 미래에셋그룹 등 다른 FI들의 반응 -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이라는 외부 주주가 있음. 이 사항에 대해 통지를 하고, 협의를 해야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찬성하고, 지지하는 의견을 줌 - 주요 주주 소통했고, 비슷하게 응원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