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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드만삭스의 보고서 인공지능 기술은 왜 거품이 아닌가(Why AI is not a bubble)에서 지적하고 있는 바는 아래와 같은데, i)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관심과 재평가가 ChatGPT 이후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실질금리 상승에도 불구 기술 주식들의 초과성과(나스닥 지수는 올 초 이후 +42%, MSCI 선진국은 +15% 상승)를 보이게 만들었음. ii) 바꾸어 말하자면, 실질금리 상승에 따른 주식 가치평가의 할인율을 미래의 성장 잠재력이 상쇄하고도 남았다는 이야기임(The implication is that investors are assuming much higher future growth rates to offset higher discount rates.). iii) 특히 이 기술의 초기 선두주자가 대다수 미국에 쏠려있다는 것을 미국과 유럽의 기술 주식 간 수익률 차이에서도 알 수 있음.

오랜만의 도슨트, 금리와 성장주에 대해 골드만삭스의 보고서가 발간 된 김에 복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9780 엑셀 Sheet1의 하얀 캔버스부터 시작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히 감도 못잡을 일을 하는 애널리스트의 지적재산을 존중합시다.

Korea’s Inflation Speeds Up, Keeping Door Open to Rate Hike.
Korea’s Inflation Speeds Up, Keeping Door Open to Rate Hike.

Some large bond investors are betting that the Fed is done hiking. Two-year Treasuries are a "screaming buy," BlackRock's Jef
Some large bond investors are betting that the Fed is done hiking. Two-year Treasuries are a "screaming buy," BlackRock's Jeff Rosenberg said in the wake of slowing US employment data. Pimco's Michael Cudzil cites another end-of-cycle trade that focuses on the timing of any pivot.

MACD 증권 관련 자격증 시험에서나 잠시 보던 기술적 분석 방법론이지만, 최근 1년간 삼성전자 주가를 맞추는데 가장 훌륭한 지표였음. MACD를 기준할 때 8월 25일 매수(Long) 신호가 발생했음. 중간에 수익/손실 곡
MACD 증권 관련 자격증 시험에서나 잠시 보던 기술적 분석 방법론이지만, 최근 1년간 삼성전자 주가를 맞추는데 가장 훌륭한 지표였음. MACD를 기준할 때 8월 25일 매수(Long) 신호가 발생했음. 중간에 수익/손실 곡선은 참 아름답다.

중소형주와 유동성, 또는 탐욕(?) 코스피 중소형 지수와 러셀 3,000 지수는 COVID-19 이후 훌륭하게 동행 중임. 유동성, 금리 하락, 또는 무언가에 대한 탐욕은 특정한 국가에서만 유행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 주식시
중소형주와 유동성, 또는 탐욕(?) 코스피 중소형 지수와 러셀 3,000 지수는 COVID-19 이후 훌륭하게 동행 중임. 유동성, 금리 하락, 또는 무언가에 대한 탐욕은 특정한 국가에서만 유행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 주식시장을 아우르며 유행한다고 보면 편할 것임.

탐욕과 공포 코스피 200 지수의 거래를 통해 시장 참여자들의 감정을 탐욕과 공포 영역으로 구분 지어보면, 지난 8월 18일(나스닥 100 선물 지수의 경우 8월 17일이 저점) 공포의 극단을 형성했음을 알 수 있음. 지난
탐욕과 공포 코스피 200 지수의 거래를 통해 시장 참여자들의 감정을 탐욕과 공포 영역으로 구분 지어보면, 지난 8월 18일(나스닥 100 선물 지수의 경우 8월 17일이 저점) 공포의 극단을 형성했음을 알 수 있음. 지난 주 금요일 삼성전자 덕분에 지수가 코스피 200 지수를 중심으로 상승을 이어갔지만, 공포와 탐욕 딱 중간 영역에 멈춰있음.

코스피 200 지수, 5년 엘리엇 파동으로 보면, 최근 5년의 저점은 2022년 9월에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이후로는 상승 추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 다만, 최근 그 추세선을 이탈하여 고군분투 하고 있음. 1년의
코스피 200 지수, 5년 엘리엇 파동으로 보면, 최근 5년의 저점은 2022년 9월에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이후로는 상승 추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 다만, 최근 그 추세선을 이탈하여 고군분투 하고 있음. 1년의 기간으로 다시 엘리엇 파동을 분석해보면 상승 파동 구간에 여전히 머물러 있지만, 위와 아래의 기준 폭이 넓음.

코스피 200 지수 최근 25영업일 사이 코스피 200 지수의 고점은 351.23pt에서 형성, 이후 325.74pt까지 하락함. 피보나치 되돌림이 주요 구간인 23.6%, 38.2% 고비를 넘긴 뒤 지난 주 금요일 정확히
코스피 200 지수 최근 25영업일 사이 코스피 200 지수의 고점은 351.23pt에서 형성, 이후 325.74pt까지 하락함. 피보나치 되돌림이 주요 구간인 23.6%, 38.2% 고비를 넘긴 뒤 지난 주 금요일 정확히 절반(50%) 되돌림에서 멈춤. 흔히 낙폭 과대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피보나치 되돌림 이후 절반 지점에서 그 기로가 갈린다고 평을 많이 하는 편임.

오랜만에, 화백이 되어 보자.

Capital Market Report_2023.09.04.pdf1.12 MB

Bottom-line: 고용 시장이 균형을 찾아간다는 신호를 노동참여율 증가와 임금상승 둔화로 알 수 있는 지표였음. Nonfarm payrolls rose 187,000 last month following a downwardly revised advance in July, a Bureau of Labor Statistics report showed Friday. The unemployment rate rose to 3.8%, partly reflecting a pickup in participation, and wage growth slowed.

Participation rate 62.8% vs prior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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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헤지펀드 결산 (2023년 8월 말 기준) 1. 한국형 헤지펀드 시장에 설정 된 펀드는 2,854개며, 펀드의 순자산총액은 42조 2,978억원임. 2. 순자산총액이 큰 펀드의 전략은 다중전략(Multi Strategy)이 13조 1,601억원, 대체투자(Alternative)가 11조 6,289억원, 채권형(Fixed Income)이 5조 4,116억원, 코스닥 벤처가 3조 8,674억원, IPO가 3조 560억원임. 3.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주식시장의 헤지펀드는 다중전략(Multi Strategy), 헤지펀드(Equity Hedge)가 해당되는데, 헤지펀드 전략에 해당되는 펀드의 순자산총액은 Long/Short 전략이 1조 2,063억원, Long only 전략이 5,307억원임. 다중전략의 순자산총액 13조 1,601억원과 합칠 경우 14조 3,302억원이 됨. 4. 다중전략 헤지펀드가 전체 전략에서 가장 큰 순자산총액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 전략에서 주식 편입 비중 평균은 45.54%에 불과함. 낮은 변동성과 꾸준한 절대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이유는 시장 수익률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비시장성 자산을 많이 편입하고 있기 때문임. 5. 다중전략이 아닌 순수 헤지펀드 전략(비시장성 자산 편입이 주 된 수익 요소가 아닌)의 주식 편입 비중 평균은 63.61%였음. 8월 시장 대응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현금 보유 비중이 높았다고 볼 수 있음. 6. 연 초 이후 8월까지 8개월 간 수익률은 다음과 같음. 6-1. 다중전략의 경우 1,000억원 이상의 순자산총액 펀드는 평균 +9.34%, 500억원 이상 1,000억원 미만 순자산총액의 펀드는 평균 +8.88%의 수익률을 기록함. 6-2. 헤지펀드 전략의 경우 500억원 이상의 순자산총액 펀드는 평균 +1.45%, 200억원 이상 500억원 미만 순자산총액 펀드는 평균 +11.27%의 수익률을 기록함. 6-3. 다중전략의 경우 비시장성 자산의 완충 역할에 따라 순자산총액 규모와 무관하게 탄탄한 수익률을 보였고, 헤지펀드 전략의 경우 순자산총액에 따라 기복이 컸음. 7. 헤지펀드는 레버리지(200%~400%, 최소가입금액에 따라 다름)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순자산총액을 넘어서는 금액을 투자할 수 있음. 주식 편입 비중을 100% 이상 가져 간 헤지펀드는 총 52개에 불과했는데, 이들의 평균순자산총액은 144억원임. 규모가 작을수록 더 가볍게 시장에 대한 베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특히 주식 편입 비중이 150%가 넘어선 헤지펀드의 평균 순자산총액은 37억원이었음. 주식 편입 비중 150% 이상 펀드들의 올 해 수익률 평균은 +39.12%로 매우 높지만, 최고 수익률 +136.19%와 최저 수익률 -13.69%로 선명한 차이를 보임. 8. 근래 창업 한 운용사들도 많고, 설정액이 적은 파일럿 펀드도 많기 때문에 이런 도전적인 운용으로 수익자들의 눈길을 살 수 있을 것임. 끝.

Bottom-line: 미국 중앙은행이 중요하게 여기는 물가지표가 2020년 말 이후 가장 적은 폭의 증가를 연속함. 시장 참여자들은 그간 거셌던 통화긴축이 덜해지며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길 기대함. The Fed's preferred underlying inflation gauge posted the smallest back-to-back gain since late 2020, reinforcing expectations a recession can be avoided as tightening winds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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