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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은 지 맘대로 생각하면 될거같지만 결국 육체가 정하는 틀을 벗어날 수 없음. 내가 내 정체성을 팜 하니라고 생각해도 전신거울 앞에서 춤춰보면 바로 병신이라고 견적이 딱 나오기 때문. 이걸 부정하면 괴로움을 벗어날 수가 없는데 PC지랄이 이걸 자꾸 부추기기때문에 인간들의 괴로움은 끝이 나지 않을 것같다. 남녀는 똑같지 않다. 완전 다르다. 성은 딱 두개고 그 이상의 성 정체성은 컨셉놀이.
나 감독시키지말라고 몇번을 말했는데도 내정 ㅋㅋㅋㅋㅋ "이게 협회야?!!!"
https://m.sports.chosun.com/football/2024-07-07/202407070100053230007958
Repost from Growth Stock
240707 (사람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는) 실리콘투가 가진 더 엄청난 성장성의 핵심요인
인디브랜드가 창업을 하면 자본이 없기 때문에 처음에 제품을 조금 밖에 못 만들고 마케팅도 거의 못 하고 제품이 만들어지는데 시간이 걸리고 제품이 인기가 많아도 다 팔려버리면 다시 만들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성장이 빠르지 못 하다
그런데 실리콘투는 되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면 이제 시작하는 인디브랜드에도 미리 돈을 다 주고 사입을 해서 제품을 자신있게 대량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해주고 그 돈은 다 마케팅에 쓰라고 한다
대표님이 이야기하길 기생충을 보러 영화관에 가도 매진이면 범죄도시를 보고 나오듯이, 화장품이 마케팅이 잘 되어도 그 제품이 다 팔리고 없으면 다른 화장품을 산다고 하는데 실리콘투는 그 텀을 없애주고 성장의 속도를 극도로 빠르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처음에는 실리콘투가 단순히 K뷰티가 잘 되니까 그걸 잘 팔아서 성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 실리콘투는 실리콘투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지 못 했을 브랜드들이 적극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조선미녀와 아누아 그리고 지금도 성장하고 만들어지고 있는 수 많은 인드브랜드들이다
실리콘투는 K뷰티 성장의 수동적인 수혜를 받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K뷰티의 성장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래서 실리콘투와 함께 하는 브랜드들은 실리콘투를 떠날 수 없고, 그동안 실리콘투는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인디브랜드들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실리콘투는 사입을 하고 리스크를 본인이 부담하면서 K뷰티를 빠르게 성장시키고 있고, 이로 인해 엄청난 레버리지가 터지면서 지난 몇 분기, 지금 그리고 앞으로 2~3년 이상 엄청난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것이다
이에 더하여 해외지사와 물류센터를 확대하면서 이익율도 계속 상승하고 있고, 매분기, 매달, 그리고 지금도 미국 외에도 네덜란드, 폴란드 등 유럽, 중동,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남미 등 새로운 지역과 새로운 브랜드들이 계속해서 터지고 있다
이것이 사람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는 실리콘투가 가진 더 엄청난 성장성의 핵심요인이고, 그래서 단기간에 많이 오른 주가에도 아직도 실리콘투는 100% 이상의 큰 업사이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Repost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6조원이 12조 됐다"…미국 가더니 '대반전', 업계도 놀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야놀자는 이달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이다. 블룸버그는 야놀자가 이르면 이달 미국 주식시장 상장을 통해 4억달러(약 5500억원)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예상 기업 가치는 70억~90억 달러(약 9조6000억~12조3000억원)로 알려졌다. 상장 주관사는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맡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06590
Repost from 양파농장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K5Dwc9ttyos
젠슨황도 그렇고 머스크도 그렇고
어마무시한 천재들도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시간을 갈아넣으면서 지금의 자리에 도착했다는걸 보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성공하기 위한 정도(正道)라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