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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이번 개편안의 주요 내용 중 하나는 이 소득월액 보험료를 계산할 때 적용하던 공제 금액을 기존 2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축소하는 것이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7279
Repost from YIELD & SPREAD
■ 한국은행 산식에 근거해서 만든 물가확산지수
5월이 물가 압력의 정점인 모습. 총재 이야기대로 실제 5월 지수는 코로나 이후 최고수준이었음. 그런데 6월부터는 조금씩 꺾이기 시작. 관건은 유가 상승이 반영될 7월 물가. 7월 CPI가 3.5% 이하라면 연속 인상 명분은 더욱 약화될 것
* 동 지수는 12대 물가지수를 가중합산해서 그려낸 지수. 한국은행 보고서 지수와는 흐름이나 숫자가 상이할 수 있음
Repost from TNBfolio
Nvidia, SK그룹과 5000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발표 계획 - breakingthenews
(by https://t.me/TNBfolio)
- Nvidia CEO Jensen Huang은 SK그룹과 5000억 달러 규모의 사업 파트너십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Nvidia는 반도체 및 메모리 설계 분야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협력할 예정이다.
- 이번 협력 발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회담 도중 공개되었다.
- 회담은 이틀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과 진행되었다.
- 양측은 반도체 공급망 및 차세대 기술 협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Nvidia-plans-dollar500B-partnership-with-S.-Korea's-SK-Group/66773612
Repost from N/a
SK그룹: 엔비디아 포함 미국 기술기업들과 7,500억 달러 규모 반도체 공급 계약 추진 검토 - 연합뉴스
SK GROUP EYES $750 BILLION CHIP SUPPLY DEALS WITH U.S. TECH FIRMS, INCLUDING NVIDIA: YONHAP
뉴스 링크
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세종 AI 팩토리 200MW로 확대…장기적으로 1GW 추진]
*협력 개요
- 네이버, 엔비디아, 브룩필드가 한국의 소버린 AI 팩토리 인프라 확대를 위한 투자 계획 발표
- 지난달 발표한 세종 데이터센터 내 55MW 규모의 초기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를 2028년까지 200MW로 확대할 계획
- 장기적으로 네이버의 엔비디아 AI 인프라 구축 규모를 1GW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
- 한국뿐 아니라 미국의 AI 기업에도 대규모 AI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는 멀티테넌트 AI 클라우드 사업 추진
*투자 및 자금조달 구조
-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전략적으로 투자할 계획
- 브룩필드는 최대 90억 달러를 지원하는 내용의 비구속적 조건합의서 체결
- 프로젝트에 필요한 나머지 자금은 네이버가 조달할 예정
- 엔비디아의 투자는 통상적인 거래 종결 조건 충족과 네이버가 엔비디아 투자금과 별도로 최소 90억 달러의 확정 금융을 확보하는 것을 전제로 함
- 따라서 10억 달러 투자와 브룩필드의 90억 달러 지원은 아직 최종 집행이 확정된 상태는 아님
*AI 팩토리 규모
- 기존 계획: 세종 각(GAK) 데이터센터에 55MW 규모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구축
- 확대 계획: 2028년까지 200MW로 확장
- 기존 계획보다 전력 용량이 3배 이상 증가
- 네이버는 이후 단계적으로 1GW 규모의 소버린 AI 인프라 구축 추진
- 200MW 시설은 네이버 세종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구축 예정
*도입 기술
- 엔비디아 DSX 플랫폼 기반으로 AI 팩토리 구축
- 엔비디아 Blackwell과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 적용 예정
- 칩, 시스템, 소프트웨어, 데이터센터 시설 및 파트너 기술을 통합한 풀스택 구조
- DSX MaxLPS 소프트웨어를 통해 MW당 토큰 처리량 극대화
- DSX OS를 통해 설비 수명주기 관리, 장애 감지, 복원력 및 멀티테넌트 운영 지원
*사업 모델
- 다수의 기업이 AI 컴퓨팅 자원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멀티테넌트 AI 클라우드 형태
- 한국 기업, 산업체, 정부기관, 스타트업 및 글로벌 AI 클라우드 고객에게 컴퓨팅 자원 제공
- 차세대 AI 모델, AI 에이전트 및 AI 기반 서비스의 학습·추론에 필요한 생산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제공
- 네이버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로서 인프라 운영과 AI 클라우드 서비스 담당
*기업별 역할
- 네이버: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AI 클라우드 서비스, 자체 AI 모델 및 고객 확보
- 엔비디아: GPU·시스템·네트워킹·소프트웨어로 구성된 가속 컴퓨팅 플랫폼 공급 및 전략적 지분 투자
- 브룩필드: 장기 자금,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전력 조달 관련 투자 역량 제공
- 세 회사가 자본, 컴퓨팅 기술,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결합하는 구조
*AI 모델 협력
- 네이버가 HyperCLOVA X를 엔비디아 Nemotron 3 Ultra 오픈 모델 기반으로 고도화할 계획
- 네이버의 독자 데이터와 학습 기술을 결합해 자체 AI 모델 개발
- 네이버는 국내 기업 최초로 엔비디아 Nemotron Coalition에 참여
- 사전학습, 사후학습 및 강화학습 등 오픈 모델 개발에 기여할 예정
*AI 에이전트 및 피지컬 AI
- 네이버가 하반기 국내에서 AI 에이전트 플랫폼 출시 예정
- 엔비디아 Agent Toolkit과 NemoClaw 블루프린트 활용
- 네이버의 도시 거리 이미지 및 공간 데이터를 활용해 '서울 월드 모델' 개발
- 엔비디아 Cosmos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로봇, 자율주행 및 피지컬 AI 응용 확대 추진
*회사 발언
- 네이버 이해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은 엔비디아의 전략적 투자와 브룩필드와의 인프라 공급 계약으로 AI 팩토리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고 설명
- 브룩필드는 소버린·확장형 AI 인프라가 기업과 국가의 전략적 우선순위가 되고 있다고 언급
-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팩토리가 지능 시대에 국가 경쟁력과 혁신을 위한 필수 인프라라고 강조
*핵심 정리
- 이번 발표는 단순 GPU 구매가 아니라 네이버가 대규모 AI 컴퓨팅 임대사업자로 진입하는 프로젝트
- 55MW에서 200MW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1GW까지 확장한다는 계획
- 엔비디아는 장비 공급자이면서 네이버 지분 투자자로 참여하고, 브룩필드는 대규모 자금과 전력·인프라 조달을 담당
- 다만 브룩필드의 최대 90억 달러 지원은 비구속적이며 엔비디아 투자도 최소 90억 달러의 확정 금융 확보 등을 전제로 함
- 실제 사업 규모와 네이버의 자금 부담은 최종 금융계약, 구축 일정 및 고객 수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링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aver-nvidia-and-brookfield-to-expand-koreas-national-ai-factory-infrastructure-buildout
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엔비디아·KAIST, 한국 특화 에이전틱 AI 공동연구소 설립]
*협력 개요
- 엔비디아와 KAIST가 서울 KAIST 김재철AI대학원에 공동 AI 연구소 설립
- 한국의 산업, 언어 및 환경에 최적화된 에이전틱 AI 모델과 AI 에이전트 시스템 개발 추진
-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인프라·소프트웨어·오픈 모델과 KAIST의 연구인력을 결합하는 산학협력
*투자 규모
- 향후 5년간 총 3억 달러 규모의 협력 추진
- 엔비디아가 연간 5,000만 달러, 5년간 총 2억5,000만 달러 규모의 컴퓨팅 자원 제공 예정
- 나머지 협력 규모에는 연구비,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 프로그램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
- 구체적인 현금 투자액과 비용 분담 구조는 별도로 공개하지 않음
*컴퓨팅 인프라
- 한국 내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의 컴퓨팅 인프라 활용
- 연구진에 최신 엔비디아 AI 인프라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 제공
- 엔비디아의 하드웨어뿐 아니라 풀스택 AI 기술과 연구 역량 지원
- 자체 연구용 데이터센터를 새로 건설한다는 발표는 아님
*주요 연구 분야
- 한국어에 최적화된 AI 모델 개발
- 한국 산업에 특화된 AI 활용 사례 및 에이전트 시스템 연구
- 엔비디아의 Nemotron 오픈 모델을 기반으로 한국 특화 모델 개발
- 학술 연구 결과를 기업용 AI와 국가 차원의 AI 구축으로 연결하는 연구 파이프라인 조성
*인재 지원
- 매년 최소 10명의 KAIST 연구자에게 연구비 지원
- 지원 연구자들에게 엔비디아 인턴십 기회 제공
- 우수한 한국 연구자를 엔비디아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
- 국내 연구자가 KAIST 연구, 엔비디아 인턴십 및 글로벌 연구조직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로 마련
*연구소 운영
- KAIST 김재철AI대학원에 합류할 김현우 교수가 공동연구소 책임자 담당 예정
- 엔비디아 연구진과 KAIST 교수·연구자 간 공동 연구 추진
- 학계와 산업계의 장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
*엔비디아 측 발언
- 한국을 세계적인 AI 연구인력과 첨단 기술 생태계를 보유한 국가로 평가
- 공동연구소가 한국의 산업, 언어 및 미래에 맞는 AI 모델과 에이전트 시스템 개발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
- 컴퓨팅 인프라, 오픈 모델 및 글로벌 연구조직을 통해 한국 AI 생태계와의 접점 확대
*KAIST 측 발언
- 차세대 AI 연구에는 최고 수준의 인재, 대규모 인프라 및 산학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설명
-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이 우수한 AI 과학자를 유치하고 국내에 유지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추진
- KAIST와 엔비디아 글로벌 연구조직 간 장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 목표
*핵심 정리
- 엔비디아가 KAIST에 GPU를 단순 기부하는 사업이 아니라 컴퓨팅 자원, 연구비, 인턴십 및 채용을 연계한 5년 규모의 산학협력
- 연구 초점은 범용 AI 모델보다 한국어와 한국 산업에 최적화된 에이전틱 AI 모델 및 시스템 개발
- 엔비디아는 Nemotron과 국내 클라우드 파트너 인프라를 확산하고 한국의 연구인력과 기업·국가 AI 사업에 대한 영향력 확대 가능
- KAIST는 대규모 컴퓨팅 자원과 엔비디아 글로벌 연구조직에 접근할 수 있는 연구 기반 확보
링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kaist-launch-joint-ai-research-lab-to-accelerate-ai-innovation-in-korea
Repost from TNBfolio
에너지 시장의 혼란: 전례 없는 디젤 가격 급등이 물류를 타격하다.
1. 천연가스 및 에너지 인프라
- 미국 천연가스는 풍부한 매장량과 적출·수송 인프라 부족, 허가 지연 문제로 글로벌 시세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과거 LNG 수입국 시절 기대했던 글로벌 가격 동조화는 현장 수송 인프라 제약으로 인해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
-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석탄 재가동이 논의되나, 실제 철도 수송 데이터상 석탄 물동량 반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2. 디젤 가격 상승 및 물류 시장 영향
- 최근 2주간 미국 디젤 가격이 갤런당 55센트 급등하여 5.13달러 선을 기록하며 운송 원가 부담을 키우고 있다.
- 영세 차주의 절대 다수는 소매가 대신 모바일 앱과 할인 프로그램을 활용해 도매가 연동 가격으로 주유하고 있다.
3. 정제유 시장 불균형 및 가동률
- 선물시장에서 디젤 가격이 브렌트유 가격의 2배 수준으로 거래되는 이례적인 수급 불균형 현상이 발생했다.
- 미국 정유공장 가동률이 95~96%에 도달해 추가 공급 여력이 제한적이며 돌발 악재에 매우 취약한 상태이다.
4. 지정학적 리스크 및 산유국 동향
-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중동 분쟁으로 인해 원유 수송망이 왜곡되고 정제 제품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졌다.
- 사우디 등 산유국은 안보 불안에 대응해 얀부 연결 파이프라인 등 우회 수송로 활용 및 투자를 모색하고 있다.
- 산유국들은 대체 에너지 전환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국가 재정을 유지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의 유가를 선호한다.
https://youtu.be/n0prjgqABlU?si=feSBuYOkde02Zv7v
Repost from 바이킹 리서치
코스닥 폭락 배경
과거에도 코스닥은 2024년 -27%, 2022년 -34%의 큰 폭 조정이 있었지만, 올해는 고점 대비 낙폭이
약 -38%이 단기간내에 하락하면서 체감 강도가 더욱 큼.
1.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상위 10개의 종목비중은 18%이며 상위 150개 종목 비중은 62%로 코스피보다 훨씬 분산되어 있음.
가장 큰 이유는 엔씨소프트, NAVER, 키움증권, 카카오, 셀트리온, 엘앤에프와 포스코DX등 코스닥에서 성장기업을 육성해도 일정규모 이상 커지면 코스피로 이전상장.
이에 코스피를 추종하는 ETF는 70조가 넘지만, 코스닥을 추종하는 ETF는 15조원밖에 되지 않아서 수급상으로도 코스닥보다는 코스피에 있는 것이 훨씬 유리.
2. 코스닥 IT장비와 부품은 레거시한가
코스닥150 IT지수의 산업 비중은 반도체 63.1%, IT하드웨어 19.4%등으로 반도체 장비·테스트
·패키징·부품 밸류체인.
그러나 AI호황의 1차적인 수혜는 HBM 가격과 메모리 이익률 상승이며 코스닥 주요 업체는 간접적 수혜.
더불어 한국의 주요 벤더사들은 기술을 리드하기보다는 외산장비를 국산화하는 패스트 팔로워로서 레거시 메모리 증설에 최적화.
3. 나쁜 바이오 기업들.
알테오젠의 로열티 수준 논란,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수출 논란뿐 아니라 펩트론, HLB, 코오롱티슈진까지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는 이슈들이 발생중.
특히, 몇몇 기업의 경우 실패가 아니라 부도덕하게 주가만 올리고 자금 조달만 한 경우가 있어서, 산업 전체의 신뢰를 흔들고 있음.
다만, 과거에도 바이오산업에선 이런 사례들이 너무 많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수출과 더불어 신뢰가 다시 쌓이기 시작했었음.
4. ETF로 인한 영향
5월에는 코스닥을 팔고, 반도체를 샀었고, 6월에는 코스닥을 사고, 반도체를 팔면서 반대적인 수급을 보임.
그러나 그 규모를 보면 일부의 이동이 있었으나, 거래대금이 감소하면서 수급 영향이 극대화 된 것으로 판단.
5.결론
결국 이번 코스닥 급락의 본질은
① 실적이 검증된 대형 성장주의 지속적인 유출,
② 바이오 산업의 신뢰 약화,
③ AI 수혜의 대형 메모리 기업 집중이라는 구조적 문제 위에, 금리와 수급이라는 단기 변수가 겹치며 나타난 결과라고 판단.
이번 IT소부장 기업들은 2H26과 2027년까지 실적개선을 증명하고 바이오 기업들은 신뢰를 재건하는 것이 중요.
더불어 거래소는 기업이 코스닥에 남아 있었을 만한 유인을 충분히 만들어 줘야 할 것.
2Q26 실적추정치를 보면, 최근 들어 조정받고 있기 떄문에 종목별로 실적 편차가 클 것으로
판단. 다만 투자심리가 워낙 바닥이라서, 추가적인 조정보다는 반등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비트코인을 압도한 변동성: 암호화폐보다 위험천만한 한국 증시의 자화상
-가장 뜨거운(수익률 높은) 시장이 곧 가장 변동성 큰 시장
-한국 증시는 글로벌 경기 민감도(반도체, 수출 중심 구조)가 매우 높고, 개인 투자자의 비중 및 파생상품 연계 거래 활성도가 높아 전통적으로 내재 변동성이 타국 대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음.
-변동성의 대명사로 불리는 비트코인(50%)보다 한국 증시의 변동성 수치(61%)가 더 높게 나타난 점은, 해당 시점 한국 시장이 얼마나 역동적이면서도 투기적 수급이나 이벤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알 수 있음.
-통상적인 선진·신흥국 증시의 연환산 변동성(15~20%)과 비교했을 때, 국가 단위 지수가 비트코인(50%)을 상회하는 61%를 기록했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
-주식시장이 건전한 자본 조달처라기보다는 단기 투기적 자금의 유출입과 파생상품 레버리지에 좌우되는 '초고위험 트레이딩 필드'로 변모했음을 방증.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통화정책방향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에서 연 2.75%로 0.25%포인트 올렸다.
기준금리 인상은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48608?type=breakingnews&cds=news_edit
Repost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속보]홈플러스·MBK·메리츠, 2000억 DIP 합의
https://signal.sedaily.com/article/20068627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Repost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1
*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 실질성장률 3.0%, 경상성장률 12.3%
- 수출 40%, 수입 20% 증가, 경상수지 2,900억 달러 흑자
- 소비자물가 2.6%, 설비투자 5% 증가
Repost from 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지난 4월 터보퀀트 이슈가 불거졌을 때 썼던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의 2번째 시리즈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최근 주가 조정에 대해 업황이 끝났을까, 더 이상 모멘텀은 부재할까 등 바텀업 내용에서 찾을 구간이 아니라는 것이 금번 자료를 통해 전달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입니다.
여전히 빅테크 실적발표 코멘트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고 매크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이어지다보니 7월 말까지 박스권 전개가 될 가능성은 있으나,
① 국내 대형주 실적발표를 통해 26년/27년 실적 추정치 재상향,
②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빅테크 디스카운트&메모리 프리미엄' 시작
에 대한 부분이 7월 말 확인되면서 8월은 추세 랠리가 재개될 수 있는 환경이라 판단합니다.
연말까지 변수 없이 좋다는 공감대로 만들어진 업종 수급 쏠림이 유일한 적인 상황에서,
최근 주가 조정으로 쏠림도 많이 해소된 만큼 7월 둘째 주까지 형성된 주가 저점은 깨지지 않을 바닥으로 공고하게 유지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변동성 구간에서 기존 저점 근처에서는 두려움 보다 용기를 내야할 시점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브이엠에 대한 적극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반도체
-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Vol.2)
▶️ 세부 내용
Ⅰ. 23년 시작된 AI Cycle에서 하반기 마다 반복되는 것
Ⅱ. 빅테크 디스카운트 & 메모리 프리미엄이 정당
Ⅲ. 아직 끝나지 않은 추정치 상향
Ⅳ. 투자전략 - 공고하게 유지될 낙동강 방어선
📑 자료: https://buly.kr/1RGmt7T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Repost from N/a
OpenAI가 코딩과 리걸과 바이오는 우리가 직접 할 거고 나머지 영역은 우리가 안 하려고 한다.
Physical AI라고 하는 로보틱스, 그다음에 굉장히 많은 바이오나 헬스케어, 요새 또 longevity 스타트업들 굉장히 많이 생기고 있는데 longevity, 그다음에 AI 기반의 cancer therapy를 하는 회사들도 또 많이 생기고 있거든요. 그런 회사들, 이런 회사들은 좀 다른 보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데이터와 이 post-train 인프라 쪽에 여전히 굉장히 많은 투자가 되고 있는 것 같다
데이터셋을 생성해 주는 회사들은 굉장히 호황이다. 그리고 그런 데이터셋을 생성하는 그런 부분들도 어떻게 하는지를 조금은 살펴보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하나의 섹터가 생기면 그 섹터의 전문 분야들을 소위 전문가들만 가지고 있었던 그런 암묵지에 대한 데이터들을 다 RLVR용 연습 문제로 빼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의 데이터셋이 만들어지면 그걸 프론티어 랩들이 살짝 무게로 달아서 사 가는 그런 느낌. 물론 굉장히 비싼 가격에 사 가기는 합니다마는, 그 자체 자체를 이건 좋고 이건 나쁘고 그런 게 아니라 그 섹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우리가 지금까지 없었던 그런 post-train 셋이네라고 하면 그냥 사 가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biology 쪽에서 이러한 foundation approach를 하고 있는 회사의 엔지니어들을 좀 만났어요. 그래서 그들이 어떤 approach를 하고 있는지 이제 방금 말씀을 드렸고, 굉장히 성과가 괜찮다. 애들 장난처럼 보이겠지만 지금은, 메인스트림 학자들 입장에서는. 그런데 이 부분이 GPT-1에서 GPT-2 정도 넘어가는 그 시기 정도의 느낌이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소위 domain expert라고 하시는 분들이 나이도 많으시잖아요.
나이도 많으시고 아시는 것도 많고 이러기 때문에 제가 미국에서 만나본 많은 명함만으로도 화려하게 빛나는 그런 분들의 피드백들에 비춰서 볼 때는 이분들은 AI가 저거 해 오는 거 눈앞에서 보여줘도 안 믿으시겠다는 생각이 저는 좀 들었어요. 그래서 domain expert들을 설득하여 그들과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그냥 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그 도메인을 배우는 게 더 빠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예전에 그냥 조그마한 산업, 제가 화장품 사업을 하면서도 많이 썼던 비유이긴 한데 이런 화장품 사업이 아니라 therapeutics, 치료나 제약이나 심지어 longevity drug이나 이런 부분들도 expert가 아닌 출발점을 가진 회사가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한국의 강점 가장 한국적인 게 가장 글로벌한 거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칩이라든지 인프라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있지만 아직 저는 AI가 만드는 컨슈머 서비스 이 부분이 열리지도 않은 시장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그 부분에서 무언가 큰 서비스가 나온다면 저는 한국에서 그 씨앗이 가장 먼저 보일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https://aifrontier.kr/ko/episodes/ep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