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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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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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고려아연 -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919800304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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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연결 기준 지난해 급여 총액이 3800억원 남짓이다. 이 회사가 원아시아 펀드에 쓴 돈만 5600억원이다. 기본적으로 노동자들 입장에서 문제라고 생각한다. 말씀드렸다시피 어떠한 구조조정도 없고 고용 창출 기조 하에 노조와 함께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7375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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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강성두 영풍 사장,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이성훈 베이커매킨지코리아 변호사와의 일문일답.
Q.
이번 공개매수로 중국 자본이 유입된다는 우려가 있다. 공개매수 이후 상장폐지 계획도 있는지.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중국 자본 비중은 5% 안팎 밖에 안 돼서 투자하는 데 아무런 영향이 없다. 상장폐지 계획도 없다.
Q.
중국으로의 여부를 떠나 엑시트 계획이 있나.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아직 엑시트 이야기를 할 단계는 아니다. 오랜 기간 갖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면 중국에는 매각하지 않는다. 이 부분은 약속을 지키겠다. 만약 경영권 확보에 성공한다면 저희는 국내 대기업이 가져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고려아연 기술이 상당히 좋은 데다 글로벌 1등 산업을 가질 기회가 많지 않다.
Q.
공개 매수 가격을 인상할 계획은 없는지. 이사회 구성 계획은.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이번 공개매수는 기관 투자자들이 주로 응할 거라고 생각한다. 현재 타겟하는 기타 주주 중 개인 비율은 2~3% 남짓이다. 개인 투자자도 물론 환영이지만, 기관 입장에서는 현재 가격(66만원)도 매력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이사회는 현재 저희 최대주주 측이 충분히 들어가 있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 선임을 생각하고 있다.
Q.
공개매수 물량 결정 기준은 무엇이었나. 성공 이후 구체적인 지분율은.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최대 수량을 확보할 경우 발행 주식수 기준 48% 가량을 확보한다. 의결권 기준으로는 50%가 넘어간다. 최소 물량인 7%를 확보한다고 해도 영풍정밀 지분까지 모두 반영하면 의결권 기준 44% 정도 지분을 확보한다. 이는 주주총회를 고려한 선택이다. 모든 회사의 주주총회에 기타 주주가 100% 오지 않는다. 과거 한 2개년 동안의 주총 출석률을 고려해 볼 때 44% 정도의 의결권을 갖고 있으면 주총에서 이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 사실 최소 50%를 확보하기 위해 최소 물량을 14%로 설정할 수도 있었는데, 안정적으로 설정했다. 그리고 나머지 주주들이 모두 최윤범 회장을 지지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저희가 제기하는 의혹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합리적인 의혹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Q.
공개 매수를 성공하면 2조원 가량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콜옵션까지 행사한다면 4조원까지도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금 조달 방법은.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계획은 다 있다. 공개매수 성공 다음 단계에서 필요한 기본 금액을 모두 계산하고 시작했다. 저희 펀드에서 대부분 자기자본 투자를 하고, 40~50%는 차입금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Q.
공개매수 통해 지배구조를 개선하겠다는 것은 행동주의 펀드처럼 보인다. 이번 고개매수로 MBK파트너스가 행동주의 펀드 영역에도 참여하는 것인지.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우리는 행동주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행동주의는 1대 주주와의 아무런 협의 없이 5% 이상의 지분을 사 들어가서 이슈 제기하고 동의하지 않으면 공개매수하는 것이다. 저희는 1대 주주와의 합의 하에 투자했다.
Q.
공개매수 실패하더라도 영풍간 협력 계약은 유효한지.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실패 이후 시나리오는 이야기를 더 해봐야 할 것 같다. 그런데 저희는 실패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최소치인 7% 지분 정도는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Q.
MBK파트너스가 현재 기존 경영진을 배척하는 투자를 두 건이나 연달아 추진하고 있다. 유한책임투자자(LP)들이 이런 행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지난 번에는 다른 대주주를 도와드리는 입장이었다면 이번에는 저희가 최대주주에 올라서 경영권을 행사하는 과정으로 결이 다르다. 기존 경영진과 척을 진다는 표현은 어폐가 있는 게, 저희는 나머지 경영진은 굉장히 귀중하다고 생각한다. 오로지 현재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는 최윤범 회장 관련 의혹을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다. 2.2% 지분을 가진 분이 회사 오너라고 생각하고 재산을 마음대로 결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Q.
최윤범 회장과 고려아연 계열사들이 특별관계자로 묶여 있어 대항 공개매수 등 지분 취득을 직접 취득 못하는 것으로 안다. 법적으로 이 문제를 해소하는 게 가능한지.
A.
(이성훈 베이커매킨지코리아 변호사) 지금 최윤범 회장, 그리고 최 씨 가문 임원들 그리고 밑에 계열회사들은 전부 다 특수관계인으로 묶여 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 자본시장법 140조에 따라서 별도 매수 금지 의무의 적용 대상이 된다. 다만 자본시장법 시행령에서는 특수관계인이 공동 보유 관계가 없다는 점을 증명을 하면 특수관계인으로 보지 않는다는 규정을 두고 있긴 한데, 그 증명의 방법에 대해서는 법에서 별도로 규정을 하고 있진 않다.
Q.
최윤범 회장 개인이 매수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인데 실현 가능성은 어느정도로 보는지.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이론상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어렵다고 본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 사건이 하나의 마일스톤이다. 사업 상의 정당한 이유가 없으면 공개 매수에 관여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업상 전혀 관련도 없는 제 3자가 누군가를 도와주기 위해 공개 매수에 참여한다면 논란이 생길 수 있다. 또, 2조 규모 공개매수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가격과 물량 모두 저희보다 앞서야 한다. 이론상으론 가능하지만 얼마나 가능할까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대항 공개 매수를 해서 최대 주주로 넘어가는 지분을 확보하겠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Q.
공개매수 전 LG, 현대차, 한화 등 우호 세력과의 사전 협의가 있었나.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전혀 없었다. 모두들 깜짝 놀라신 걸로 알고 있다. 저희는 이들 기업들이 고려아연의 우호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전략적 파트너로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관계도 더욱 발전시킬 예정이다. 다만 고려아연 경영진, 즉 최윤범 회장의 우호 세력은 아니라고 본다.
Q.
국민연금과의 사전 협의는.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협의하지 않았다. 국민연금은 모든 국민의 자금인 만큼 1대 주주와 어찌보면 2대주주 의견이 다른 상황에서 저희가 무엇이 옳고 그르다고 판단하는 것 자체가 국민연금의 중립성, 공정성을 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국민연금에 협조를 요청할 생각은 없다. 다만 공개 매수가 마무리되고 임시 주총을 열게 되면 의결권 관련해서 설명드릴 예정이다.
Q.
고려아연 핵심 계열사 중 자회사 캠코와 LG화학의 합작법인인 한국전구체라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현재 최 씨 일가 측 인사들이 이사회랑 경영진을 장악하고 있고 있어, 만약에 공개 매수가 성공하고 지배구조 변화가 생긴다면 이 합작법인 자체가 깨질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변화 없다. 저희가 지분을 더 강화해서 들여다보고자 하는 것은 최윤범 회장 개인에 대한 의혹들이다. 최 씨와 장 씨 가문의 공동 경영 정신이 최윤범 회장에 의해서 파괴됐다고 말했을 뿐이고, 여전히 두 가문이 영풍 그룹에 기여한 공헌에 대해선 인정한다. 잘하고 있는 회사들을 굳이 최대 주주 지분이 커졌다고 흔들 이유가 없다. 고려아연 나머지 구성원의 변화도 없을 것이다.
Q.
가문간 분리에 대해 서로 논의한 적이 있나.
A.
(강성두 영풍 사장) 없었다. 아마 최창걸 명예회장께서 계셨다면 이야기하셨을 수도 있겠다. 그러나 3세대인 최윤범 회장은 독립하겠다고 대외적으로 언론에만 이야기하셨지 한 번도 어떻게 독립할 것인지, 그랬을 때 최대주주 지위와 분할은 어떻게 할 것인지 상의한 적 없다. 만약 이런 부분을 진지하게 상의해 합의했었다면 아름다운 이별이 가능했을지도 모른다.
Q.
현재 MBK 사옥 앞에서 고려아연 노조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울산시장도 명확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직접적인 고려아연 구성원들의 반발로 보이는데 이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
A.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소통 부족이라고 생각한다. 울산시장께도 직간접적으로 저희 입장을 설명드리고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 성사되는대로 울산에 내려가서 울산시장, 울산 상공회의소, 울산시의회 다 찾아뵙고 설명 드릴 예정이다. 고려아연이 울산 경제에 기여하고 고용 창출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분명히 설명드리고자 한다.
노조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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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파트너스에 따르면, 고려아연 부채 규모는 지난 2019년 410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1조4110억원으로 35배 가량 증가했다. 특히 최윤범 회장 체제로 전환한 2022년에는 부채 규모가 전년 대비 135% 늘었다고 MBK파트너스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고려아연의 연결 영업이익 마진율이 2019년 12%에서 지난해 6.8%로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MBK파트너스 관계자는 “악화한 재무 건전성으로 인해 순현금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어 올해 말에는 순부채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MBK파트너스 측이 예상한 올해 말 기준 순부채는 440억원 수준이다. 올해 하반기로 확정된 호주 풍력발전소 투자금 잔액과 카타만 투자금 잔액, 중간 배당금 지출, 5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 지속된다는 전제 하에 나온 계산이다.
MBK파트너스는 이런 상황에 최 회장 주도로 고려아연의 본업과 무관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그니오의 경우 완전자본잠식인 기업에 매출액의 200배 금액을 투자했으며 그 외에 SM엔터테인먼트는 사법 리스크가 있고 타이드스퀘어는 평가 손실 추정액이 790억원에 달한다는 게 MBK파트너스 측 입장이다.
MBK파트너스 관계자는 “트로이카 드라이브를 위한 향후 예상 투자 금액이 11조7000억원인데 이를 위한 자금 조달 방법이 차입 외에는 없다는 점도 문제”라며 “일정 기간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신사업 투자가 지속될 경우 2029년 고려아연의 부채는 약 10조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1876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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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우리는 절대로 흔들리지 말자"며 "서로를 의지하고 각자 지혜를 짜내 우리 앞에 자신만만하게 서 있는 골리앗의 정수를 향해, 우리의 모든 것을 담아, 돌을 던져 쓰러뜨리고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글에서 최 회장은 MBK파트너스의 적대적 M&A를 막을 수 있는 전략을 갖고 있다는 점과 임직원들의 응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만 최 회장은 맞은편 상대가 있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내용은 전략상 밝히지 않았다. 시장과 재계는 최 회장과 고려아연 경영진이 막대한 자금을 갖춘 MBK파트너스에 대해 어떤 전략을 내놓을지 주목한다.
우호 집단과의 협업으로 전략을 마련했다는 점도 내비쳤다. 최 회장은 "지난 며칠간 밤낮으로 많은 고마운 분의 도움과 격려를 받아 계획을 짜낸 저는 이 싸움에서 우리가 이걸 것으로 확신한다"며 "우리는 온힘을 다해 MBK의 공개매수를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9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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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HK이노엔, 지속가능한 성장, TP 7만원으로 상향]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HK이노엔의 주력 품목 케이캡의 국내 시장 점유율 상승, 해외 판매 증가 및 2026년 미국 시장 출시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2025년 예상 당기순이익 X Target P/E 25배)
HK이노엔은 2030년까지 꾸준히 10%yoy를 상회하는 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국내에서 항궤양제 케이캡의 점유율 상승이 지속되고 해외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국내 시장 점유율은 약 1.4조원에 달하는 항궤양제 시장에서 8월 기준 14%에 그치고 있습니다. 2027년까지 28%에 가까운 점유율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본 시장에서 다케다의 다케캡은 시장 점유율이 60%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중국 판매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에서는 2026년 출시를 예상합니다. 케이캡보다 앞서 출시된 Phathom의 보노프라잔 매출 추이를 지켜보면 미국 시장에서 P-CAB 제제의 시장 침투율을 예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된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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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19]
9.18 국내외 주요 뉴스
#아스트라제네카(AZN.NQ) +0.06%, #GSK(GSK.LON) -0.28%
> AZ의 파센라가 호산구성 육아종증 다발혈관염(EGPA) 치료제로 FDA 승인 받으며 적응증을 확대
> 파센라는 경쟁약물인 GSK의 누칼라와의 직접비교 임상3상(MANDARA)에서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며 이후 추적 데이터에서 파센라의 주요 지표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남
> 2023년 파센라 매출액 16억 달러(+12%yoy), 누칼라 매출액 22억 달러(+18%yoy)를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s-fasenra-plays-catch-gsks-nucala-gaining-fda-nod-egpa
#GSK(GSK.LON) -0.28%
> GSK가 RSV 백신 아렉스비와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공동 투여 임상3상에서 동일한 수준의 면역 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
> GSK는 두 백신의 매출이 부진한 가운데 공동 투여에 대한 긍정적 임상 결과를 확인함으로써 향후 접종률 향상을 기대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gsks-rsv-vaccine-meets-main-goal-when-co-administered-with-shingles-shot-2024-09-18/
#대웅제약(069620.KS) +7.41%, #대웅(003090.KS) +5.37%
> 대웅바이오로직스인도네시아(DBI, 2Q24 기준 대웅제약 지분율 93.28%)의 치카랑 줄기세포 공장이 인도네시아 식약처로부터 GMP 인증을 획득하고 가동을 시작함
> DBI의 줄기세포가 인니 식약처 지정 14개 병원에 공급될 예정이며 대웅은 향후 바이오재생의료, 난치성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과 상업화를 함께 추진할 전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779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 +1.96%
> 삼성바이오가 아시아 소재 제약사와 8,892만 달러(약 1,191억원) 규모의 CMO 계약을 체결
> 이는 2023년 6월 최초 체결 당시 공시 기준 금액에 미달해 공시되지 않았던 계약으로 금번 증액 계약을 통해 신규 공시가 이루어졌으며 계약 상대는 계약 종료일인 2028년 말에 공개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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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投資, 아레테
아제르바이잔 유력매체 Oxu.Az는 12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파피키안 국방장관이 지난 9~10일 방한 기간 K2 전차 구매 가능성을 검토했다고 보도했다.
파피키안 장관은 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인공지능(AI)의 책임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회의(REAIM 고위급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이튿날 조태열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주요국 장관과 오찬 미팅도 가졌다.
#현대로템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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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음..저만 신기해하고..이미 일상에 녹아든 모습입니다. 두번째 영상은 배달 대기중인 모습. 라이더 분과 공존하는 중. 매우 자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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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매수에 대한 답가ㅠㅠ
(유가)고려아연 - 공개매수에관한의견표명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913000068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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