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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Power 최초호기 관련]
• Natrium 최초호기인 Wyoming Kemmerer Unit 1의 기존 EPC 파트너 Bechtel이 프로젝트에서 이탈. Bechtel과 TerraPower는 프로젝트 다음 단계 진행 방식에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짐.
(관련 기사)
https://www.constructiondive.com/news/bechtel-splits-terrapower-nuclear-project-layoffs/830793/
• 현대건설은 지난 8월 TerraPower와 협약을 체결하며 Natrium 후속 최대 8개 호기의 EPC 우선권을 확보. 현대건설에서는 Kemmerer Unit 1에 대해서도 ‘최초호기 EPC 역무 수행’ 및 ‘기존 잠정 EPC사 대체를 통한 역무 이관 추진’을 언급한 바 있음. 현대건설 공식 보도자료에서는 Kemmerer Unit 1 후속 호기 시공 및 공동 영업 논의를 밝힘.
• Kemmerer Unit 1은 DOE의 ARDP(Advanced Reactor Demonstration Program) 지원사업으로, TerraPower와 DOE가 Cooperative Agreement를 체결해 연방정부 자금이 투입되는 프로젝트.
• 이에 따라 Bechtel 이탈 이후 현대건설의 최초호기 EPC 역무 이관 추진 여부에 관심. 다만 실제 역무 이관을 위해 기존 ARDP 협약상 EPC사 변경 절차, 외국기업 참여 관련 조건 및 DOE 승인 필요 여부 등이 있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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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맹국에 미사일 인도 최대 5년 지연 통보
- 미국이 유럽 동맹국들에 주요 미사일·방공체계의 인도가 최대 5년까지 늦어질 수 있다고 통보
- 미군 자체 재고 보충을 동맹국 수출보다 우선하기 시작했기 때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8/us-warns-allies-of-delays-in-missile-shipments-due-to-short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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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방산 섹터 급등 코멘트 - 중동이 온다>
- 칼둔 아부다비 행정청장의 9월 방한과 무함마드 UAE 대통령의 10월 국빈 방한이 조율되는 가운데, 9/15 한화가 UAE EDGE와 통합대공망 구축을 위한 주요조건합의서를 체결
- 한국-중동 간 정상급 협의 재개와 기업 간 사업 진전이 맞물리며 중동 방산 수주 기대감이 재차 확대되는 구간
- 중동 지정학 불안 장기화로 방공망 확충, 탄약 비축, 현지 생산능력 확보 필요성도 확대
- UAE는 올해 2월 방사청-EDGE 간 약 350억달러 규모의 방산협력 프레임워크를 체결했으며, 통합방공·항공·해양전력을 대상으로 개발부터 생산·훈련·정비까지 포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천무·M-SAM·L-SAM 등 수혜 품목이 가장 다양
- LIG D&A는 기존 천궁-II 공급 및 현지화 기반을 바탕으로 추가 유도탄 보충 수요, 한화시스템은 M-SAM·L-SAM 레이더와 C-UAS 등 단거리 방공 협력 확대 가능성에 주목
- 한국항공우주는 UAE와 KF-21 개발·생산 협력으로 연결될 경우 장기 사업 규모와 수출 레퍼런스 측면에서 의미가 클 전망
- 당사 추정 잠재 UAE 방산 사업 규모는 K9 3조원, 천무 2조원, M-SAM 3조원, L-SAM 5조원, C-UAS·단거리 방공 2조원, KF-21 9조원, 호위함 2조원 등 약 26조원
- 정부가 언급한 350억달러 규모를 감안하면 추가 사업 가능성도 존재. 연말까지 중동 중심의 수주 기대감 확대를 예상하며 방산업종에 긍정적 시각 유지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918_B2030_syyang0901_510.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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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MR 주요 이슈 정리
[X-energy]
• 9/14 발표: NRC, Xe-100 초도호기인 Long Mott 발전소의 건설허가 공청회를 9/22 개최. Xe-100 4기·총 320MWe 규모이며, X-energy는 1Q27 건설허가 발급과 2030년대 초 가동 예상
(원문) https://tinyurl.com/27l9btq4
• 9/15 발표: 영국, Xe-100 일반설계평가(GDA) 착수. 설계 안전성·환경성 심사로 약 3년 소요 예상
(원문) https://tinyurl.com/2bef9apn
[Holtec]
• 8/28 승인·9/15 발표: NRC, Palisades SMR-300 초도호기의 굴착·차수벽·지반개량 등 조기 부지공사 허용. 원자로 구조물에 대한 건설허가는 아님
(원문) https://tinyurl.com/27dwmvw2
• 9/16 보도: 시장 상황을 이유로 미국 IPO 연기. 최대 9억달러 조달과 102억달러 기업가치를 추진했으나 신규 일정은 미정
(원문) https://tinyurl.com/2a2swrv9
[GE Vernova Hitachi]
• 9/15 제출·9/16 발표: 텍사스 Port of Victoria 가스·원전 복합 프로젝트의 건설허가 신청서 1차분을 NRC에 제출. BWRX-300과 가스터빈을 순차 도입하는 사업으로, 2027년 FID 목표
(원문) https://tinyurl.com/23436r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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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위, 금일 제277차 회의서 중국산 H형강 덤핑조사 최종판결과 봉강 예비판정을 의결
*중국산 H형강에 28.23% ~ 32.72% 의 덤핑방지관세 5년간 연장
*중국산 특수강 봉강에 25.08~27.96% 잠정덤핑방지관세 부과
https://www.news1.kr/economy/trend/629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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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 김소정] ☎02-368-6163
철강금속 Weekly - 원료탄 가격 상승세 진정 전망 (09/16)
* 원료탄 가격 급등, 몽골탄 통관 감소가 촉발
- 중국 원료탄 가격은 8월 중순 이후 톤당 288달러까지 상승
- 중국 내 탄광 가동률 하락에 몽골탄 통관 급감이 겹치며 공급 우려 확대
- 몽골 내 러시아산 석유제품 수입 감소와 계절적 수요 증가로 연료 공급이 부족해지며 석탄 운송과 통관에 차질
- 중국 내 코크스사와 제철소의 낮은 재고 및 재고 확충 수요가 단기 가격 상승폭을 확대
* 중국 철강사 구매 여력 약화가 원료탄 가격 상단을 제한
- 현재 원료탄 가격은 중국 철강사가 감내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
- 중국 고로 철강사 흑자 비율은 7.8%에 불과(2025년 이래 최저치)
- 9월 이후 몽골의 연료 부족에 따른 통관 차질이 완화되고 중국 탄광 가동률도 회복될 가능성 존재
(보고서링크) https://vo.la/24f9K0Z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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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방위산업 - 레이저 무기, 한화시스템의 천광에 주목>
- 드론 확산과 함께 주목해야 할 분야는 저비용 요격체계
- 천광은 3~5km 내 소형 드론을 수초 내 파괴할 수 있는 레이저 대공무기로, 발사 비용은 회당 약 2,000원에 불과
- 2024년 약 1,000억원 규모 Block-I 초도 양산계약 체결 이후 전력화가 시작됐으며, 현재 이동형 Block-II와 50kW급 장갑차형으로 제품군 확대 중
- 국산 발진기 적용을 통해 주요 성능 50% 이상 개선, 국산화율도 76%→90%로 상승 예정
- 한화시스템은 천광의 체계종합과 레이저 발진기를 담당. 빅텍·퍼스텍·그린광학·대한광통신 등 관련 공급망도 함께 주목할 필요
- 수출 측면에서는 중동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인됐고, 최근에는 유럽·아시아향 협의도 진행 중. 국내에서 이미 양산·전력화 경험을 확보했다는 점은 경쟁력
- 드론전 확산에 따라 레이저 무기 수요는 구조적으로 확대될 가능성. 천광을 한화시스템의 신규 성장축으로 주목하며, 향후 HPM·C-RAM 등 첨단 대공체계 확장 여부도 체크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917_B2030_syyang0901_507.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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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팬오션: 탐방 후기 - 에너지 수송 선사로의 전환>
*종합의견
- 벌크 중심에서 VLCC·LNG 등 에너지 수송 비중을 확대하며 이익 체력이 한 단계 높아지는 구간
- 2026년 매출액 6.9조원(+28%yoy), 영업이익 7,004억원(+42%yoy) 전망
- 중동 리스크 완화 이후에도 VLCC 선대 확대와 LNG 장기계약을 기반으로 높아진 이익 수준 유지 가능
*투자포인트 ① VLCC·LNG
- VLCC 선대는 2Q26말 5척 → 2027년 14척으로 확대. 특히 2H27 신조 VLCC 2척이 스팟 시장에 투입
- 장거리 원유 조달 확대에 따른 톤마일 증가, 그림자 선대 제재, 제한적인 신조 인도로 ‘28년까지 우호적 시황 예상
- 2027년 탱커 영업이익 1,930억원(+20%yoy) 전망
- LNG 13척은 장기대선계약 기반으로 ‘28년까지 연간 약 1,600억원의 안정적 영업이익 기대
*투자포인트 ② 단단한 본업
- 벌크 사선 81척 중 41척이 장기계약에 투입돼 연간 약 1억달러의 안정적 영업이익 창출
- 마케팅 사선 BEP는 BDI 1,200~1,300pt로 현재 시황에서는 높은 수익성 기대
- 컨테이너는 인트라아시아 피더선 중심으로 대형선 공급 부담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구조
*투자포인트 ③ 주주환원
- 2026년을 정점으로 CAPEX 부담이 완화되는 가운데 배당 확대 가능성에 주목
- 내년 초 발표 예정인 3개년 배당정책에서 기존 가이드라인 상·하단 상향 가능성 예상
- ‘27년 DPS 220원 추정, 시장 컨센서스 185원 대비 약 20% 높은 수준
- 향후 배당 확대가 확인될 경우 낮은 밸류에이션의 재평가 가능성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917_028670_syyang0901_506.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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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승윤입니다. 어제 UAE 칼둔 청장 방한 일정 공유드린 이후 UAE에서 또 흥미로운 이슈가 있었습니다.
EDGE와 한화가, UAE서 L-SAM·M-SAM·천무 협력 Term Sheet 체결했습니다. 향후 현지 JV·생산까지 검토한다고 합니다.
협력 대상에는 L-SAM, 추가 M-SAM 역량, 천무 다연장로켓가 명시적으로 포함됐습니다.
Term Sheet → 협력 범위·구조 추가 협의 → UAE 내 Joint Venture 설립 흐름으로 진행을 예상합니다.
https://edgegroup.ae/news/edge-and-hanwha-strengthen-strategic-cooperation-integrated-air-def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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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승윤입니다. 금일 개최된 국방드론기술전에서 참가 드론 17대 중 6대가 비행 도중 추락했습니다만...성과도 있었습니다. 가장 돋보였던건 한화시스템의 '천광'이었던 것 같네요.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한 중형급 제트엔진무인기는 이륙하자마자 추락을..ㅠㅠ
(1호기 사출 직후 추락·완파 → 예비 2호기도 약 1분 후 제어불능 추락)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주파수 간섭으로 드론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성공 CASE]
(1) 한화-GA ASI의 모하비 이륙/착륙
(전차 기동로에 착륙 → 재이륙 성공. 이륙 거리 <200m, 착륙 100m대)
(2) 대한항공-파블로항공 군집드론 표적 타격 성공
(3) 한화시스템 천광 드론 요격 시연 성공
(요격 영상은 하기 영상의 09:21:00부터 보시면 됩니다. 순식간에 레이저를 맞고 떨어집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91622200004345
영상: https://www.youtube.com/live/Ik3qNY30kjA?si=dX3zj0Sy-hTUqx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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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포항 AI 데이터센터 수주]
- 계약고: 4,266억원
- 수전용량: 40MW(107억원/MW)
- IT Load: 32MW(133억원/MW)
- PUE: 1.25
- 공사기간: 16.5개월
- 임차인: NHN클라우드(20MW)
- 단위 공사비가 낮은건 저층 구조, 짧은 공사기간의 영향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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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승윤입니다. 방산 관련 코멘트 드립니다.
이번 달, UAE의 칼둔 청장이 방한합니다.
기존에는 3~4월 방한 → VIP 방한(5월)의 일정이었는데, 지정학 요인으로 순연된 건입니다. 변경된 UAE VIP 방문은 10월로 파악됩니다.
칼둔 청장은 사전 의제 조율을 위해 방한하여 이재명 대통령, 강훈식 비서실장과 만납니다.
2월에 합의했던 방산 350억달러 이상 + 투자협력 300억달러 = 총 650억달러 이상의 사업 내용에 대한 구체화를 기대합니다.
방산은 ① 통합방공 ② 첨단 항공전력 ③ 해양전력 관련 도입 의사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천궁 II(추가) + L-SAM + KF-21(공동개발) + 호위함/잠수함 패키지 딜을 기대합니다.
<관련 기사>
[단독]칼둔 이달 방한… 韓-UAE 내달 정상회담 사전 협의
https://www.donga.com/news/amp/all/20260916/134676530/2
(2월자 기사)
강훈식 "韓-UAE, 방산 350억불 포함 650억불 사업 협력 합의"(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6178351001?
